1. 남자의 대흉근을 가리키는 은어. 여자의 경우 갑빠 대신 슴가로 불린다.
가슴 부위에 위치한 근육으로 팔을 안쪽으로 모으기. 뭔가를 던지거나 미는 동작에서 어깨와 함께 작용을 한다.
가슴 부위에 위치한 근육으로 팔을 안쪽으로 모으기. 뭔가를 던지거나 미는 동작에서 어깨와 함께 작용을 한다.
갑빠를 키우는 운동으로는 간단하게는 팔굽혀 펴기와 벤치 프레스 등이 있고[1], 남자들끼리 근육 자랑을 할 땐 꼭 "헐, 갑빠 죽이네."라는 말이 나온다.
제로니모가 유명한 아파치 치리후아족은 이 부위를 두툼하게 만들기 위하여 입에 물을 머금고 16시간(혹은 16킬로)을 달리는등의 훈련을 했다고 한다.
2. 게임에서 캐릭터가 입는 갑옷, 특히 그 중에서도 상체에 착용하는 방어구를 이르는 말이다. 대체로 강철로 만든 판금 갑옷을 이르며, 하드레더 같은 가죽갑옷이나 사슬갑옷은 갑빠라고 부르는 경우가 별로 없다.
3. Gabber의 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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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팔굽혀 펴기같은 경우는 가슴운동의 대표주자지만 손의 위치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삼두근, 복근도 운동이 가능한 매우 좋은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