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Contents

1 强化
2 講和
3 능력치의 업그레이드를 뜻하는 게임 용어
3.1 던전 앤 파이터의 강화
4 강화도, 인천광역시 강화군

1 强化

세력이나 힘을 더 강하게 함. 수준이나 정도를 늘림. (예: 강화복)

2 講和

싸움을 멈추고 평화상태로 만드는 것. '강화조약'이라는 말로 들어볼 수 있다.

3 능력치의 업그레이드를 뜻하는 게임 용어

한자로 쓸 때는 위 1번의 한자를 쓴다.

아이템 강화. 강화 숫자만 높으면 장땡이란 것이 특징.온라인 게임계에서의 시초는 리니지로 추정. 강화 수치가 높으면 후광 효과와 같이 다른 사람들도 알아보기쉽게 효과를 주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리니지 2.

보편적으로 강화를 위해서 특정한 아이템이 필요하며 강화된 아이템은 아이템 이름에 "+숫자"가 붙는다. 예를 들어 "야구방망이 +5" 또는 "+5 야구방망이".

강화 시스템의 장점으론 게임상 자금과 고급 아이템들이 꾸준히 소모되어 인플레이션을 늦춰주기 때문에 게임 수명을 길게하는 효과가 있다. 단점은 현거래를 조장하며 사행성이 커진다는 것인데, 특히 귀속시스템이 없어 현거래가 가능하고 아이템이 깨질 확률이 존재한다면 강화는 도박이나 다름없으며 심하게는 리니지처럼 아이템 값이 차나 집값을 방불케 하기도 한다. 이를 두고 블리자드에서는 강화 시스템을 두고 게임성에 자신이 없으니 유저들을 도박중독자로 만들어 수입을 안이하게 챙기려는 기술 없는 제작사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깐 바 있다. 실제로도 그렇다. 반성해라 강화 넣는 한국 개발자들

원천기술이 필요없이 간단한 추가만으로도 사람들을 게임에 중독시킬 수 있기 때문에, 게임성은 외국 게임이나 모방하며 주로 캐쉬템이나 현거래 조장 등으로 저열하게 수익모델을 끌고 가는 악습이 있는 몇몇 국내 게임 제작사들이 여전히 의존하는 시스템 중 하나. 그래서 전형적인 한국식 온라인 게임만 하던 경우 강화가 필수요소라고 착각하여 "강화도 없는 게임이 어딨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참고로 강화가 없는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있다.)(사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 아이템을 마법부여해서 강화하는 시스템은 있다. 단 도박/확률성 강화가 없는것일뿐)

숫자가 커질수록(즉, 랭크가 높아질수록) 강화 성공 확률은 이에 반비례해서 낮아지며 강화 실패시 패널티가 주어진다.[1] 희소한 아이템이라면 파괴시 받는 충격은 크며 운이 좋아 강화를 높게 했더라도 오히려 너무 비싸서 팔기가 어려워 지기도 한다. 다음은 강화에 대해 잘 보여주는 만화이다.마검 유성락

리니지에서 강화 주문서로 캐릭터가 직접 강화했던것 이후로는 대부분 강화 NPC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NPC가 따로 있는게 제련에 도전하는 유저들이 더 많아진다 카더라. 이유인즉, 자신의 욕심때문에 장비를 날린게 아니라 저 NPC 때문에 장비를 날린거라고 현실도피할 여건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Ex: 홀그렌,키리 더 레이디) 하지만 명심할 것은 대부분의 NPC들도 너무 많이 강화하면 깨질 수 있다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고, 그럼에도 지르는건 바로 당신들이다. 그러니 괜히 애꿎은 NPC욕하지 말자.지르라고 유혹하는 NPC는 지름신

이 분야의 최강은 역시 리니지. 진명황검이 업되냐 깨지냐에 따라 전세금이 왔다갔다..

3.1 던전 앤 파이터의 강화

4 강화도, 인천광역시 강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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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화수치가 내려가거나 심하면 장비 자체가 파괴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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