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항목: 포켓몬스터 일람

| 이름 | 도감 번호 | 성비 | 타입 |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전국 : 130 성도 : 077 호연 : 052 신오 : 023 |
수컷 : 50% 암컷 : 50% |
물 비행 |
| 갸라도스 | ギャラドス | Gyarados | |||
| 특성(PDW 특성은 *) | |
| 위협 | 전투에 나왔을 때 상대방의 공격을 1랭크 낮춘다. 필드에서 선두에 있을 때 자신보다 레벨이 낮은 포켓몬이 나타날 확률을 낮춘다. |
| *자기과신 | 적을 쓰러뜨릴 때마다 공격이 1랭크 오른다. |
| 분류 | 신장 | 체중 | 알 그룹 |
| 흉악 포켓몬 | 6.5m | 235.0kg | 수중 2 드래곤 |
| 진화 | ![]() 129 잉어킹 |
레벨 20 → |
![]() 130 갸라도스 |
| 종족치 | HP | 공격 | 방어 | 특수공격 | 특수방어 | 스피드 | 합계 |
| 95 | 125 | 79 | 60 | 100 | 81 | 540 |
| 도감설명 | |
| 적 | 대단히 흉포한 성격.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괴광선은 모든 것을 불태운다. |
| 녹 | |
| 청 |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나 한번 난동부리면 커다란 도시가 괴멸하는 때도 있다. |
| 피카츄 | 야만적이고 파괴성을 띈 성격. 먼 옛날 마을을 불태웠다는 기록이 있는 공포의 포켓몬. |
| 금 | 옛날에 전쟁이 날 때에 갸라도스가 나타나서 여기저기를 불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
| 은 | 한번 모습을 나타내면 주변 전체를 박살내지 않고는 분노가 가라않지 않는다고 한다. |
| 크리스탈 | 세상의 싸움이 크게 되버리면 어디든 상관없이 나타나서 주위를 불바다로 만들고 간다. |
| 루비 | 잉어킹에서 갸라도스로 진화할 때 뇌세포의 구조가 바뀌어진 탓에 성격이 흉포하게 변했다고 한다. |
| 사파이어 | 한번 난동부리기 시작하면 모든 것을 불태우지 않으면 흉포한 피가 가라앉지 않고 만다. 한 달 동안 난동을 부렸다는 기록이 있다. |
| 파이어레드 | 대단히 흉포한 성격.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괴광선은 모든 것을 불태운다. |
| 리프그린 |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나 한번 난동부리면 커다란 도시가 괴멸하는 때도 있다. |
| 에메랄드 | 인간이 분쟁을 일으키기 시작하면 나타나서 작열하는 불꽃으로 모든 것을 불태운다. 대단히 흉포한 성격. |
| 다이아몬드 | 한번 모습을 나타내면 산과 들의 모든 것을 다 불태우기 전까지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 |
| 펄 | 분쟁이 일어난 마을을 다 태워버렸다는 기록이 고문서에 남아 있다. |
| 플라티나 | 한번 난동부리기 시작한 갸라도스는 태풍이 사납게 휘몰아쳐도 어떤 것이든 다 태워버린다. |
| 하트골드 | 옛날에 전쟁이 날 때에 갸라도스가 나타나서 여기저기를 불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
| 소울실버 | 한번 모습을 나타내면 주변 전체를 박살내지 않고는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고 한다. |
| 블랙 | 한번 난동부리기 시작한 갸라도스는 태풍이 사납게 휘몰아쳐도 어떤 것이든 다 태워버린다. |
| 화이트 | |
일단 종족값을 보면 총합은 540으로 메이져급으로 상당히 높은편인데다가 그배치가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있는편이다. 수준급의 체력,특방과 특수내구에 비해 작아보이는 79라는 물리내구가 있지만 위협으로 실내구는 특방을 뛰어넘는다. 그리고 125라는 상급의 공격력. 어차피 안쓸특공이야 버린다쳐도 스피드가 딸리는데 용의 춤이라는 최상급 랭업기덕에 어정쩡한스피드가 1랭업만에 130족을 커트하는 일이 발생해서 모든능력치가 쓸만한 녀석.
삼색 빔(화염방사+10만 볼트+냉동빔)을 모두 배울 수 있는 희귀한 포켓몬이다. 펄기아, 게노섹트와 함께 유일한 희귀 포켓몬들. 잉어킹이 흔해서 그렇지 AG에서 이슬이의 갸라도스는 껍질몬에게 불을 뿜기도 했고, 문제는 그 셋이 전부 다 하이드로 펌프 복붙꼴 나버렸다는 거지... 60이라는 특공이 낮기는하지만 풀보정하고 120위력기로 채워넣으면 4배뜨는놈 확1타내는정도는 가능하다.
서양의 드래곤 컨셉인 리자몽과 대조를 이루는 동양의 용 컨셉으로 보이는데 성질이나 모습은 대체로 이무기에 가깝다(성질상 동양의 용의 성격에 가까운 포켓몬은 의외로 서양 드래곤의 모습에 가까운 망나뇽이다. 역린이 과거 드래곤 타입 중 망나뇽만 배울 수 있었다는 점도 그렇고). 또한 일본 전통의 코이노보리[1] 또한 상징하고 있다.
애니판에선 이 성격을 가지고 공박사와 오박사가 포켓몬의 성격이 선천적인 것인가 후천적인 것인가에 대해 싸운적도 있었다.
타입은 물과 비행. 참고로 타입조합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케이스, 물/비행인데 비행 타입 덕분에 생기는 이점은 지진 무효화. 그나마 지진은 2배도 안 뜨는데다가 배울 수 있는 비행 타입 물리기가 거의 없다. 최소한 제비반환도 못 배우고 애크러뱃이나 브레이브 버드는 꿈에 가까운 기술들. 비행 덕에 풀에 대해 면역이 생겼지만 전기 4배와 메이저한 바위에 2배라는 단점에 비하면 별 가치없는 장점이다. 물론 초반부터 물가에 가면 넘치는 드래곤 타입은 있을 수 없지만 비행 대신에 다른 타입이 생기거나 단일 타입이 더 괜찮을듯한 조금 아쉬운 케이스.
어쨌든 타입덕에 4세대에는 전기엔진 에레키블과의 조합은 수준급의 위력을 자랑했다. 서로 약점을 커버해주고 바위타입은 갸라도스의 폭포오르기면 발라버리고 갸라도스가 뒤지더라도 에레키블의 크로스 춉정도면 잡아낼수가 있다. 그러나 5세대에서는 배틀판도가 많이 뒤바뀐탓에 갸라도스가 약해지는덕에 에레키블도 덩달아서 추락. 게다가 상대방엔트리를 미리볼수있는탓에 에레키블이 있으면 전기기술보다는 땅타입기술을 사용해서 관광시키는 일도 발생한다.
애니메이션과 모 드래곤 조련사의 영향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드래곤 타입이 아니다. 확실히 날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비행계 기술을 쓰는 것도 아니고 모티브도 잉어가 용이 되었다는 고사고 실제 취급도 용인데도 불구하고 왠지 모르게 물/비행이다(…). 드래곤 타입 체육관 관장도 갸라도스를 사용한다. 교배 타입도 그렇고 사용 기술도 드래곤이다. 비행계는 쓰지 않는다. 저 능력치에 드래곤 속성까지 붙으면 캐사기가 되버리기 때문에 취한 조치인 듯.[2] 사실 진짜 이유는 갸라도스의 첫등장인 1세대까지만 해도 드래곤타입 자체가 전설의 포켓몬 취급이었다는 거지만.
왜인지 CG가 다/펄까지만 해도 잘 날아다니더니 플라티나에서는 추락하고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선 아예 땅을 기고 있다. 그리고 타입 상성상 전기 공격에는 4배의 데미지를 입는다. 사실 전기 타입은 견제폭이 딱 2개인데, 바로 약점을 찔리는 그 유이한 타입(물, 비행)들의 조합 때문에 이런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것. 참고로 번개엄니가 유행하게 된 건 이 녀석 때문이다. 동 타입의 만타인, 페리퍼, 스완나는 너무 대우가 좋지 않아 실전에서 보기 힘들다. 번개엄니를 넣는다는 건 곧 이 녀석을 견제하려는 것. 대 갸라도스 결전병기
1세대부터 4세대까진 개근 포켓몬. 야생으로 잡을려면 후반부 가까이 되야 가능했고, 대부분 초반부에 낡은 낚시대로 잉어킹을 잡거나 달맞이산 직전의 500원을 받고 파는 잉어킹 아저씨한테 사서 근성(…)으로 레벨업을 하여 진화시켜야 한다. 참고로 회색시티의 마트에서 어떤 사기꾼한테 500원에 포켓몬을 샀는데 너무 약하다고 투덜거리는 NPC가 있다. 금/은에서 그 NPC를 찾아가면 진화했더니 강해졌다고 좋아라하는걸 볼 수 있다.
이후 금은에서 빨간 갸라도스 이벤트나 분노의 호수 등에서 걸리기 때문에 쉽게 잡을 수 있게 되었고, DP에 와서는 짜증날 정도로 많이 걸린다. 대단한 낚시대로 낚시하면 60% 이상 이 놈이 걸리기 때문에 공격 노력치 노가다에 매우 좋다. 과거의 레어함 -> 지나가는 잡포A로 전락해버린 셈.
하지만 5세대 하나지방에선 게임 컨셉상 아예 나오질 않는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위에서 언급한 잉어킹 아저씨가 하나로 친히 오셔서 그 때처럼 500원에 잉어킹을 판다. 오오
적/녹/청/파이어레드/리프그린에서는 스타팅으로 꼬부기를 고르지 않는 이상, 초반에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물 포켓몬이다. 때문에 꼭 필요할 것 같기도 하지만 물 속성이 유리한 짐리더는 극 초반부인 1번째와 후반부인 7번째와 8번째이다(…). 파도타기를 써야 할 시점에서 물 포켓몬이 없을 수도 있으므로 그때를 대비해서 키워둬도 상관은 없다. 중간 중간 동굴 맵이 많고 그로 인해 바위나 지면 타입 포켓몬이 자주 나오니 키우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만 필드나 바다에선 뒷쪽으로 돌리는 게 좋다.
2세대 금/은과 4세대 다/펄/플/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도 사정은 비슷하다(3세대에서는 초반에 갈모매와 로토스를 잡을 수 있다.). 다만 2세대는 세 스타팅 중 리아코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편이고 4세대도 있으나 없으나 스토리 진행에 별다른 어려움은 없다. 학습장치를 얻기 전까진 키워도 그만, 안 키워도 그만.
금/은/크리스탈에서는 중반부에 이벤트로 이로치가이 포켓몬인 붉은 가랴도스를 잡을 수 있다. 때문에 도감을 채우려고 레벨 20을 채워야 할 필요는 없지만, 이로치가이의 특성상 실용성이 전혀 없다. 게다가 개체값이 낮게 맞춰져 있다!!! 어떤 유저들은 스토리용으로도 쓰지 않고 비전머신용으로만 쓰기도(…). 하지만 이로치가이 포켓몬 중 유일하게 게임내 이벤트로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인지도는 높다.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다른 포켓몬들은 도감 데이터가 남으면 포획할 수 없는데, 이로치가이 갸라도스만은 도감 데이터가 있어도 리젠된다. 정확히 말하면 다른 갸라도스가 있어도 분노의 호수에서 붉은 갸라도스를 포획하기 전에는 얼마든지 리젠된다. 그리고 2세대와의 포켓몬 구조 차이로 인해 당연히 고개체 노가다도 가능하다!
금/은/크리스탈의 빨간 갸라도스 때문인지 다이아몬드/펄에서 빨간 쇠사슬이란 아이템을 얻으면 빨간 갸라도스를 얻을 수 있다는 루머가 있으나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
일부 변태 유저들은 자기어필용으로 튀어오르기를 제외한 모든 기술을 지워버리고 이름은 잉여도스라고 지어서 이 포켓몬을 잉여로 만들어놓기도 한다. 물론 실전가치는 0, 애니메이션에서 엄첨난 포스를 내뿜던 녀석이 튀어오르기만 하니 그 포스는 다 달아나고 전투 역시 기대할 수가 없다. 잉여킹이란 단어로 인해 얼떨결에 유저를 잘못 만난 갸라도스가 실제로 이렇게 된다.
3세대 이전까지는 물 타입 기술들은 전부 특공으로 분류되었기 때문에 사실 이 때까지는 공격에 치중된 갸라도스의 종족치는 물 타입 어태커로서는 적절하지 않았다.
그러나 적어도 1세대까지는 이게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 때는 특공/특방이 모두 특수치로 통합되어있었고, 1세대 당시 갸라도스의 특수 종족치는 무려 100이나 되었다.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돌아보면 도저히 믿기지 않겠지만, 목호의 갸라도스가 발사하는 하이드로 펌프는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러니 1세대 때만 해도 물 타입을 대표하는 초딩 포켓몬...이라기에는 전기 4배라는 디메리트가 발목을 잡았다. 당시는 공격기의 선택 폭이 지금보다 훨씬 좁았고, 개나소나 10만 볼트를 가지고 있던 시대였다. 무엇보다 같은 물 포켓몬 중 속도가 더 높은 아쿠스타의 존재감이 워낙 컸던 것이 사실[3]. 그렇다 해도 상당한 강캐였다.
문제는 2세대부터. 이 때부터 특수 종족치가 특공/특방으로 분화되었는데, 문제는 이 100이란 종족치가 특공이 아닌 특방으로 가버린 것. 덕분에 비자속 전기공격 맞고 일격에 뻗는 일은 줄었지만... 때문에 갸라도스의 특공은 순식간에 쓰레기로 전락해버리고 정작 공격을 살릴 수 있는 비행 공격은 비행 타입 잠재파워를 제외하면 전무하기 때문에 상당히 추락해버렸다. 이건 현재의 유일왕보다 더 심하다.[4] 덕분에 자기보다 종족치가 100 이상 낮은 놈에게 하위호환 취급을 받았다.[5]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국민기술인 지진을 배우는 포켓몬이 의외로 적었다.[6] 갸라도스 역시 사용 불가능했기 때문에 2세대에서 갸라도스가 사용가능한 쓸만한 물리기술이라곤 당시에는 위력 90에 사용 후 혼란이 걸리는데다 약점도 못 찌르는 난동부리기나 안정적이지만 역시 노멀 타입 기술인 은혜갚기정도.
3세대부턴 용의 춤과 지진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그래도 높은 공격을 살릴 수는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거의 비자속 기술들에 의존해야 했기 때문에 경쟁자들과 차별화가 힘들었고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엔 무리였다.
그러다가 4세대부터 물리/특수의 분류가 속성이 아닌 기술에 따라 분류되게 바뀌게 되면서 최고 수혜 포켓몬 중 하나가 되었다. 마침내 다시 초딩 포켓몬 타이틀을 되찾은 것.
유전기나 기술머신 없이, 순수 레벨업으로 아쿠아테일/용의 춤/물기/얼음엄니라는 실전형 기술배치가 나온다. 쪼끄만 포켓몬들이 개나소나 배우는 깨물어부수기는 밸런스 때문인지 못 배운다……. 안습.[7]
또한 다이아몬드/펄에서 4천왕+챔피언 중 2명이 물에 약한 속성(땅, 불꽃)이기 때문에 스토리 클리어에도 큰 도움이 된다.그런데 불 타입 사천왕이 불 포켓몬을 두마리만 쓰고 있다. Pt에서는 나아졌지만
또한 다이아몬드/펄에서 4천왕+챔피언 중 2명이 물에 약한 속성(땅, 불꽃)이기 때문에 스토리 클리어에도 큰 도움이 된다.
공격은 물 타입 중에선 킹크랩 다음으로 가장 높다. 실로 물 타입 어태커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8]
스핏이 81로 미묘한 편이나 공격계 최고의 보조기 중 하나인 용춤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쓸 턴을 벌기가 귀찮다면 스카프라도 달아주면 그만이고…….
단순한 어태커뿐만 아니라, 특성을 활용한 물리 막이로도 우수하다. 물리 막이로 악명 높은 밀로틱과 동일한 체력과 방어를 가진데다가 특성까지 있으니…….
위협으로 방어를 커버, 특방은 우수, 공격은 최상급, 스핏은 용춤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거의 완벽한 포켓몬.전기만 피할수 있다면
스핏이 81로 미묘한 편이나 공격계 최고의 보조기 중 하나인 용춤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쓸 턴을 벌기가 귀찮다면 스카프라도 달아주면 그만이고…….
단순한 어태커뿐만 아니라, 특성을 활용한 물리 막이로도 우수하다. 물리 막이로 악명 높은 밀로틱과 동일한 체력과 방어를 가진데다가 특성까지 있으니…….
위협으로 방어를 커버, 특방은 우수, 공격은 최상급, 스핏은 용춤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거의 완벽한 포켓몬.
게다가 5세대에선 새로운 강제교체기인 드래곤 테일을 배우게 되어 깔짝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마디로 전기나 고화력 자속성 보정 받은 바위 기술을 제외하면 이놈을 골로 보낼 마땅한 기술도 없고, 몸빵은 몸빵대로 좋은 데다가 도발까지 배우기 때문에 용춤을 아주 손쉽게 쓸 수 있다. 거기에 스피드를 늦출수 있는 전기자석파까지 더하면 최적의 조합.
문제는 5세대들어서 이녀석의 부족한 결정력[9]이 4세대와 달리 뒤바뀐 배틀판도에의해 더 부각되는덕에 화력전이 추세인 지금은 자주보이긴하지만 예전의 위상을 되찾지는 못했다. 불카모스나 샹델라같은 불타입 강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강하기는하지만 불카모스나 샹델라가 잠재-전기라는 변수를 택한다면 역관광. 그리고 라티오스같은 5세대 초딩포켓몬에게도 그냥 관광당한다.[10] 게다가 5세대에서 테라키온같은 바위타입강자나 노보청같은 갸라도스가 상대하기 힘든녀석들이 늘어난덕에[11] 역시나 좀 그렇다.
물 타입 계열의 양대 산맥으로 밀로틱과 이 포켓몬을 뽑는 경우가 대부분.
둘 다 못생기고 약한 포켓몬들이 탈피하여 강하게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는 게 재밌다.[12]
다만 빈티나와는 다르게 잉어킹은 Pt/HG/SS에서 NPC기로 배울 수 있게 된 뛰어오르다를 제외하면 자력으로 배우는 기술이 아니면 기술을 전혀 배울 수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갸라도스 또한 유전기가 없다[13].
둘 다 못생기고 약한 포켓몬들이 탈피하여 강하게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는 게 재밌다.[12]
다만 빈티나와는 다르게 잉어킹은 Pt/HG/SS에서 NPC기로 배울 수 있게 된 뛰어오르다를 제외하면 자력으로 배우는 기술이 아니면 기술을 전혀 배울 수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갸라도스 또한 유전기가 없다[13].
원래도 잠재파워 비행 등이 있다면 강력한 용의 춤 사용자였지만, 4세대가 되면서 상기한 이유에 따라 매우 강해졌고, 거기다 초염몽의 거의 완벽한 대항마라는 점[14]도 플러스 요소에 알까기 노가다가 매우 쉬워서[15] 알까기 폐인이 되려는 초심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포켓몬.
5세대에서는 범용성이 높은 고위력 전기 물리기술 와일드 볼트의 등장으로 입지가 좁아질 위험에 처했다. 단, 용의 춤만 성공적으로 썼다면 이걸 쓸만한 포켓몬들 따윈 죄다 지진으로 털어버릴 수 있다.(…) 윈디는 자속 폭포오르기로도 털 수 있다. 다만 로토무 같은 놈에게는 그냥 점심밥으로 탈바꿈한다.
가끔씩 구성훈의 경기력이 절정에 오르면 갸라도스로 진화했다고 하기도 한다. 잉어킹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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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잉어 모양으로 바람에 흩날리게 깃발처럼 매달아놓는 것[2] 약점이 드래곤 하나밖에 없어진다! 그리고 덤으로 킹드라의 대우가 시궁창으로 떨어질 염려도 있다…….
[3] 엄밀히 말하면 아쿠스타의 경우 물 포켓몬이라기보다는 얼음 데미지를 반감하는 에스퍼 포켓몬으로 활용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시대가 시대이다보니...
[4] 부스터의 특공치는 97로, 갸라도스와는 비교할 수 없다. 그리고 이때 부스터는
[5] 이유인즉슨, 우파 시절에도 초반에 무더기로 나와서 스토리 진행에 잘 써먹을 수 있고,
[6] 지금은 당연해 보이는 최종진화형이라도 못배우는 케이스가 더 많았다. 이상해꽃이라던가..
[7] 사실 턱 구조가 상대적으로 영
[8] 이 수치는 비행 타입 비전설 중에서도 4위에 달하지만, 별 의미없다.(…)
[9] 125의 공격에서 나오는 자속보정받는 80의 위력기는 결코낮지는 않지만 자주보이는 마기라스나 다른 강캐들을 2타내기전에 먼저뒤지는 일이 자주발생한다.
[10] 이유는 10만볼트의 존재.
[11] 테라키온은 위협시에는 관광시키지만 위협을 안받았다면 이쪽이 관광당하고 노보청한테는 벌크업후 스톤엣지에 훅가버린다.
[12] 실제 종족값을 봐도, 합계치와 개별 능력치의 숫자가 똑같다. 단지 어느 숫자가 어느 능력치로 가느냐의 차이일 뿐. 개발자 쪽에서 대응하는 존재로 만든 게 보인다.
[13] 귀뚤톡크, 독침붕, 뷰티플라이, 독케일등의 초반에 잡는 벌레 포켓몬처럼 유전기가 없는 포켓몬은 잉어킹 외에도 많다.
[14] 번개펀치와 와일드 볼트가 위협적이긴 하지만 교체로 나올시 위협으로 물리형의 초염몽을 엿먹일 수 있고, 타입 상성마저 초염몽의 위력적인 자속 기술(물리건 특수건)들이 다 반분으로 들어간다. 특수형의 경우 잠재파워-전기가 없는 한 아예 덤비는 게 불가능.
[15] 부화까지 1280보...이 게임에서 가장 적다. 비슷한 계열인 빈티나 - 밀로틱 계열은 5120보로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