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지'라고 읽는다. 爺(아비 야)라는 단어는 일본어에서 '노인, 영감님'으로도 쓰기에 거북영감(님)으로 풀어 쓰는 해석도 있다.
오래 살다보니 이런저런 비술을 익히게 된 거북이.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구작 시절 하쿠레이 레이무가 비행능력이 없을 적에는 레이무를 태우고 하늘을 날았다(봉마록~괴기담). 동방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얼마 안되는 남성 캐릭터 중 한명이다.
원래 무녀는 하늘을 날지 않을거라 생각했었기 때문에 마법소녀물에 곧잘 등장하곤 하는 애완동물 같은 캐릭터를 붙여줘 날게 하려고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노인에다 거북이인 겐지가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현재는 레이무가 날 수 있어 필요없어졌기 때문에, 하쿠레이 신사 옆 연못에서 조용히 살고있지 않나 싶다고 한다[1].
동방삼월정에서 마리사가 빛나는 이끼를 구해 오는데, 레이무가 안쪽 연못에 기르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자 마리사가 '거기라면 거북의 등 한가운데도 나겠구만.'이라는 대사를 한다.
동방삼월정에서 마리사가 빛나는 이끼를 구해 오는데, 레이무가 안쪽 연못에 기르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자 마리사가 '거기라면 거북의 등 한가운데도 나겠구만.'이라는 대사를 한다.
동방의 2차 창작 동인 게임인 "동방 사커"에서는 레이무의 필살기 도우미 및 선수로 등장한다.
'겐지를 구울 적에(玄爺を焼く頃に)'라는 동인 테이블 카드 게임에서는 먹거리로 등장한다(안습).겐 영감 겐 영감 머리를 내어라 내놓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리
'겐지를 구울 적에(玄爺を焼く頃に)'라는 동인 테이블 카드 게임에서는 먹거리로 등장한다(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