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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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속 여성의 겨드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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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원 여성의 겨드랑이. 별반 다른 게 없다

armpit(암피트, 암핏[1], 영어)
腋(액, 한자)
わき(와키, 일본어)

Contents

1 설명
2 겨드랑이 페티쉬
3 겨드랑이로 유명한 캐릭터
4 관련 항목

1 설명

여름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 부위 중 하나. 특히 젊은 여성들의 경우 어깨를 드러내는 옷을 입기 전 거의 100% 가까이 제모를 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또한 어깨가 드러나는 옷을 입지 않은 경우. 혹은, 남자일 경우에도 제모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겨드랑이에 쉽게 땀이 차는 사람들이라 카더라. 땀이 많이 날 시 암내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데오드란트 같은 것을 뿌리기도 한다.[2] , 사타구니 등등과 더불어 부위의 존재 자체가 체취=냄새를 연상시키고 그 키워드로 쓰이는 특이한 부위다.

폐와 바로 이어져 있으면서, 뼈나 근육으로 보호하기 어렵기 때문에 급소다. 다행히 팔을 올리지 않는 이상 겨드랑이가 노출되지는 않지만.

만화에서 인체를 그릴 때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라 한다. 팔을 벌린 정도 뿐만 아니라 손을 돌린 각도에 따라서도 모양이 달라져 작가마다 음영을 넣기도 하고 그냥 선만 그리는 경우도 있다. 특히 거유일수록 가슴의 라인과 연결되는 겨드랑이의 라인을 그리기 힘들어진다고 한다. 때문에 만약 팔을 벌리고 있는데 겨드랑이 부근을 머리카락으로 가린 그림이 있다면, 이는 십중팔구는 겨드랑이를 그리기 힘들어서 그린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한때 Dcinside에서는 이것에 동하는 사람들이 겨드랑이 갤러리 개설에 힘을 썼으나 무산되었다.

핥으면 신맛이 난다는 사람도 있고 짠맛이 난다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땀샘에서 나는 기본적인 땀맛 외에 겨드랑이의 아포크린 샘에서 분비된 땀이 발효(…)된 것에 따른 차이일 뿐이다.애초에 왜 맛을 보는가에 대해 우리는 의문을 가져야 한다.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2 겨드랑이 페티쉬

겨드랑이에 은근히 페티쉬(특정 부위에 의한 성적 흥분)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암내라는 매우 독특한 체취도 있고[3], 그 미묘한 패임의 곡선미(…)라든가 이 많이 난다는 특성, 특유의 따뜻함과 보드라움, 2차 성징인 겨드랑이 털에 이르기까지 페티쉬를 느낄 만한 요소는 여러가지다.

세계 암피트 페티쉬 포럼(…)에 따르면 매력적인 겨드랑이는 대략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눠진다.

  • '스무드 암피트' : 매끄럽게 손질이 잘된 여성의 겨드랑이를 선호하는 경우.
  • '스터블 암피트' : 면도 후 털이 짧게 조금 자랐거나 털의 그루터기가 남은 겨드랑이로 다소 거칠어 보이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경우.
  • '헤어리 암피트' : 야생성을 갖고 있는 겨드랑이. 다시 말해 털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는데, 적당한 겨드랑이털은 강렬한 섹시미를 풍긴다고 한다.
  • '쉐이빙 암피트' : 겨드랑이를 면도하는 장면 자체에 열광하는 것.
  • '릭킹 암피트' : 겨드랑이를 핥는 행위를 말한다. 가장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 부류라 할 수 있으며 다소 변태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겨드랑이 페티쉬에 몰입하다 보면 제2의 심볼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물론 저 중에 하나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복수를 좋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다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매력적인 겨드랑이는 드랑이, 또는 겨로 불리기도 한다.보지

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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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역하면 팔구덩이. 또한 빈민굴이란 뜻도 있다. 레이무
[2] 다만 동양인은 서양인에 비해서 겨드랑이의 취선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어떤 연구결과 한국인의 경우 절반 이상이 취선이 없다고.
[3] 이성의 그것은 사람에 따라서는 최음제급이라고 한다.
[4] 나가수 출연 때 대기실에서 민소매 셔츠를 입은 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화제가 됐다(…) 그 덕에 엉겁결에 국민 겨드랑이라는 별명도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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