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등장 시기 ¶
2007년 스트리트 파이터의 재개편, 신규 상위 던전의 출현 이후 처음 불리기 시작하였고, 이후 2008년 2월 28일 격투가 재개편이 되기 전까지 안습 대접을 받아왔다.
3.2 넨마스터 ¶
적들의 공격력이 방어기술인 넨가드보다 훨씬 강력해져 순식간에 찢어지게 되었으며, 명속성 저항이 높은 던전의 등장으로 명속성 부여 기술인 카이의 위력이 대폭 감소했다.
자체 공격기인 기공장은 채널링이지만 슈퍼아머 상태도 아니라서 잘못하면 캔슬되기 쉬웠으며 넨탄은 적들의 높아진 회피율로 인해 이상하게 스턱이 잘 났다.
3.3 스트라이커 ¶
적들의 히트리커버리가 증가하여 때리는 중에 카운터 맞기 쉬웠다. 고강무기 + 할기 조합의 사로킥은 강력했으나 그외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 스킬이 전무하다시피 했으며, 일부 고정데미지 스킬들은 적들의 HP, 방어력을 따라잡지 못했다.
3.4 그래플러 ¶
적들의 방어력, HP가 증가하였지만 잡기 공격 충격파 기술인 '강렬한 테이크 다운'은 상대적으로 그 공격력과 마스터 레벨 폭이 낮았으며 잡기 공격 자체의 공격력도 낮은 편이였다. 특히 기간틱 타이푼은 주는 피해보다 적의 HP 회복속도가 더 빨라 힐간틱 타이푼이라 불리기도 했다.
4.2 넨마스터 ¶
넨가드가 상향되었으며 파괴시 내부의 파티원에게 일정시간 무적판정이 추가되었다. 카이/활성화가 1인 버프로 바뀌었으며 크루세이더의 버프스킬들처럼 기존 60초 지속에서 120초 지속으로 변화되었다.
4.4 그래플러 ¶
공통스킬로 땅을 내려치면서 적에게 피해를 주는 금강쇄 (처음 나왔을때는 지금 크기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충격파가 컸다.. 어느정도냐면 캐릭터 뒤쪽에 있는 적도 다 맞을정도..더 무서운건 결투장에서도 그랬다), 적을 잡고 땅에 갈아버리는 와일드 캐논이 추가되었으며 강렬한 테이크 다운의 상향, 로플링의 변화가 생겼다. 또한 수플렉스 싸이클론이 추가되었는데 처음에 퍼섭에서는 이동이 가능했지만 엄청 느리게 움직였지만 본섭으로 넘어오면서 지금의 스킬이 되었다. 스파이어는 1인 잡기가 아닌 다수 잡기로 변경되었으며 40제에서 35제로 습득 레벨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