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

결혼식을 치루는 장소.

결혼 전용 웨딩홀과 호텔에서 하는 결혼식으로 크게 나뉘며, 호텔 결혼식이 웨딩홀 결혼식보다 더 가격이 싸다. 자세한 것 추가바람

주로 뷔페가 하객들의 음식으로 제공되지만 요즘은 고급 호텔의 다이닝룸처럼 웨이터,웨이트리스들이 직접 요리를 서빙하여 갖다 주는 예식장도 많은 것 같다.


신랑신부에게 생애 하나밖에 없는 뜻깊고 경사로운 날이니만큼 아주 중요하게 선택되는 듯 하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결혼식장이 커튼과 레이스 등으로 아름답게 꾸며져있으며,테마별로 여러 관이 있는 식장도 있다. 하지만 전통 결혼식 등 야외에서 결혼식 하는 식장도 드물지만 없진 않다.



혼례 예식의 순서는 결혼식>칼이나 총 등으로 치루는 공연 예식>주례사의 주례>이벤트(신랑 발바닥 때리기 등)>행진(웨딩마치)>하객 식사>가족친지 사진 활영>폐벡의 순서를 거친다.

예식제식과는 상관없다.
아,둘 다 똑같이 칼이나 총을 들고 보여주기 공연을 한다는 공통점은 있다.

프로야구선수 이호성은 은퇴한 뒤에 자신의 이름을 딴 "호성웨딩홀"을 경영하여 많은 돈을 벌었다. 하지만 과도하게 사업을 벌이다가 결국 실패하였고, 호성웨딩홀도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고 말았다. 이호성 살인사건이 벌어진 뒤 호성웨딩홀은 이미지를 고려하여 샤론웨딩홀로 이름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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