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이어스


Contents

1. 게시판
1.1. 자유게시판
1.2. 질문게시판
1.3. G.E review
2. 리뷰의 특징
2.1. 리뷰의 한계
2.2. 리뷰에 관한 몇몇 논란
2.2.1. 측정장비의 신뢰성 논란
2.2.2. 자료의 신뢰성에 관한 논란
2.2.3. 자체 골든이어스 타겟에 관한 논란
2.2.4. 저해상도 보정에 대한 논란
2.2.5. RECD보정에 대한 논란
2.2.6. RMAA의 신뢰성 논란
2.3. 리뷰의 의의
3. 사건 사고
3.1. 순은 SATA 케이블 논란
3.2. 골든이어스와 T-PEOS 합작 제품 논란
3.3. 쿼드비트 대란 사건
3.4. 오덕 게시글 대립
4. 음악 재생 애플리케이션 Accudio
5. 관련 항목

Truthful Review Based on Measured Data

골든 이어스 공식 홈페이지(한글)
골든 이어스 공식 홈페이지(영문)

돈을 벌려면 골든 이어스를 멀리하라

1. 게시판


1.1. 자유게시판


유저수가 적은 관계로 실질적으로 유저 활동의 70%는 여기서 이루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체적으로 유저들의 성향은 온화하고 이타적이다. 그러나 어딜가던 있는 넌씨눈 유저들에 의해서 논란이 생긴다. 거의 모든 회원이 극딜해도 한 두명이 자기 말이 진리인냥 활동하고 다닌다. 일부 회원의 경우 단순히 측정된 측정치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비싼 걸 사는 유저들을 호갱님 취급하거나 안 좋게 취급한다. 거기에 오덕들도 상당히 많아서 말투 까지 일본어투, 또는 자신이 높은 위치에 있는듯한 말하는 투가 베어있어서 평범한 유저들도 어그로를 은근히 끈다.

광고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와도 별 신경을 안 쓸만큼 운영자가 방관적 태도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1] 가끔 게시판지기는 뭐하고 있냐고 떡밥이 나오는 중.

1.2. 질문게시판

초보자들이 이어폰좀 추천 해달라고 아우성을 지르는 장소. 최근에 이런 초보자들이 급격히 늘어났다. 골든이어스에서 좀 활동한다는 사람들은 이곳에 얼씬도 안한다. 암걸릴까봐

1.3. G.E review

골든이어스가 측정한 제품들의 측정치와 사진, 음질편 리뷰를 올리는 공간이다. 자세한 설명은 밑에 '리뷰의 특징' 항목 참조.

2. 리뷰의 특징

주관적 요소를 철저하게 배제하려는 리뷰가 특징이다. 다만 그 측정치 자체에 모두가 납득할 만한 근거를 대지 않고 수정을 가하는 바람에 뭔가가 부족하게 됬다... 과거에는 제품의 평가 및 리뷰어의 개인적인 평가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영문 사이트 개설 이후 쯤으로 음질편이 포함이 된 리뷰를 제외하고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리뷰는 크게 외형편, 음질편, 측정편으로 진행되며, 보통 유저들이 측정 결과 자료를 목적으로 보낸 제품에 대해서는 주로 측정편만 진행한다. 업체 의뢰나 종종 화제가 되는 제품에 한해서는 음질편과 외형편도 같이 진행한다.

외형편에서는 제품의 포장 패키지나 제품의 외형, 그리고 제조사에서 공개한 제품의 스펙을 리뷰한다.
측정편에서는 더미헤드[2]와 측정용 마이크, 이어커플러등을 이용하여 리뷰 기기를 측정한다.

이어폰, 헤드폰 측정편에서 제공되는 자료는 아래와 같다.
  • 청감적 주파수 응답 그래프 (실제 청감상 들리는 보정(골든이어스 타겟)을 적용한 주파수 응답 그래프)
  • 측정된 주파수 응답 그래프 (실제 청감상 들리는 보정(골든이어스 타겟)을 적용하지 않은 그래프)
  • Accudio 앱을 이용한 주파수 응답을 보정한 그래프
  • 스텝 리스폰스 그래프
  • 임펄스 리스폰스 그래프
  • CSD(Cumulative Spectral Decay)그래프
  • 제품의 저항값 그래프
측정값들은 1/3 스무딩으로 해상도를 낮춰서 표기하고 있다.
음질편에서는 측정편 항목중 주파수응답(Frequency Response)을 청감적 느낌으로 표현한 그래프와 리뷰어의 주관적 느낌을 수치로 표현한다.

디바이스는 예전에는 RMAA프로그램을 사용했으나, 이제는 NSSC에서 Audio Precision 장비를 빌려서 사용한다. 사실 RMAA는 문제가 많은 프로그램인데, 자세한건 밑에 항목을 참조.

2.1. 리뷰의 한계

주관적인 요소 부분을 제외함으로써 객관성을 높이는데에 큰 역할을 했지만, 이로인하여 음색과 같은 개인에 따라서 달라지는 주관적인 요소를 안타깝게도 골든이어스에서 제공하는 객관적인 데이터 리뷰를 통해서 직관적(이해하기 쉽게)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물론, 데이터로 이 몇몇 요소들을 측정할 수 있지만, 골든이어스 측에서는 모든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을뿐더러 데이터(특히 주파수응답)의 해상도(Smooth)가 낮은편이라서, 주파수 응답만 보고 쉽게 판단하기는 어렵다.[3] 따라서, 스피커의 기본 성능만 알 수 있고 그 음향기기에 관한 특성을 쉽게 알 수가 없다. 이런 점으로인해 특유의 음색, 해상력, 가성비와 같은 주관적 요소들로 고평가받는 제품을 평가절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해서는 골든이어스 측에서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어서 그런지 리뷰 시작부터 본 사이트는 음향기기의 평탄함만을 알려줄 뿐이며, 그 외의 정보까지 모두 알 수 없다고 경고한다.

물론, 애초에 모든 음원을 마스킹 없이 가장 정확한 사운드 즉, 원음 그대로 전달하는 것을 추구하는 것을 Hi-Fi라고 칭한다.[4] 따라서, 골든이어스는 당연히 객관적인, 즉 얼마나 충실하게 음원을 재생하는 지에 대한 정보만을 평가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해상력, Cost Perfomance(가격 대 성능비)등 리뷰어의 주관적인 기준에 따른 정보를 표기했었다. 하지만, 특정 제품군에 대해서 객관적인 입장을 취해야 하는 리뷰어 조차도 특정 회사[5]를 두둔하는 듯한 뉘앙스가 보이는 듯 하는 문제가 있었고, 결국 최근에 변경된 방침으로 운영하여 객관적인 입장을 추구하고 있다.

개개인의 음악적 취향, 주파수 민감도의 차이, 각 사람마다 차이나는 이도 모양등에 기인하는 개인적인 측면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이 바닥은 분명 취향 존중이라는 인간적인 요소를 요구한다. 그리고 측정 그래프는 그 제품의 성향을 알아보기 위해 쓰이는거지,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기는 무리가 있다. 주파수 응답은 들어볼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물론, 일부 몰지각한 사용자들이 자신이 제품의 측정 정보를 볼 수 있는것은 특정 제품을 골든이어스에 리뷰용으로 제공한 유저의 노력이 깃들어 있음을 무시하고[6], 그저 하이파이델리티의 기준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면 무작정 까며 마이 파이 추구자들을 무시하는 문제가 있다. 다만, 애초에 골든이어스는 사이트가 나아갈 방향과 취지를 확실히 하고 있으므로, 마이파이를 인정하지 않는다고해서 비판하기는 어렵다. 또한, 이것에 관해서 골든이어스에서도 아래와 같은 입장을 취하고있다.

예를 들어 저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스피커에서 재생되는 FLAT한 소리(이어폰의 FLAT한 소리와는 다릅니다.)를 좋아하지만, 이런 제가 좋아하는 FLAT한 소리 보다는 저음부가 더 많이 재생되는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로 고음부가 섬세한 소리를 좋아하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개인의 취향은 존중 받아 마땅합니다.
골든이어스 철학(사이트방향) 게시글의 '개인의 취향과 골든이어스 추천제품' 문단 中

2.2. 리뷰에 관한 몇몇 논란


측정장비의 신뢰성 논란, 자료의 신뢰성 논란, 자체 골든이어스 타겟에 대한 논란, 저해상도의 보정 논란, RECD보정에 대한 논란, RMAA의 신뢰성 논란 등이 있다.

2.2.1. 측정장비의 신뢰성 논란

예전에 골든이어스에서 야매 장비를 자작해서 사용할때의 논란이다. 예전에는 Earthworks M30S 라는 스피커 측정용 장비에 실리콘튜브를 씌워서 커플러를 자작하여 사용했다. 그리고 미용실 실습용 마네킹에 이식하여 HATS 처럼 사용하던 역사가 있었다.
그때 당시의 측정치는 타 사이트와 다른점도 많았고, 아무래도 야매로 만든 자작품이다 보니 일관성 등도 부족하단 지적이 많았다. 하지만 현재는 b&k에서 완성품 장비를 사서 사용함으로 이 논란은 사라졌다.

2.2.2. 자료의 신뢰성에 관한 논란

자료의 신뢰성에 관해 논란이 받은적이 있었다. 물론, 이 논란은 예전 야매 측정 기기를 사용하고 있었을때의 일이다.
그 당시 기성 모의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야매자작한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분명 제조사에서 다른 의도로 세팅을 한 NT6 커스텀 인이어 모니터의 신형과 구형의 소리 차이에 대해서, 임피던스상의 약간의 차이일 뿐, 소리는 동일하다! 라는 측정결과가 리뷰에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둘은 음향적 특성이 완전히 다르다고 시코의 산미천이라는 이용자에 의해 증명되었고, 골든이어스는 이것으로 많이 까였다. 지못미

단, 이 논란에 관하여 위의 NT6 커스텀의 신형과 구형이 임피던스상의 차이외에는 소리가 동일하다. 라는 부분이 암묵적인 측정결과 외엔 출처가 없으니 주의 할 것. 이 사건에 관련된 게시글은 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제 골귀에서 측정된 몇몇 제품들의 경우(울트라손 시그니쳐 프로, 블라우풍트 BPA-505,etc) 골귀 보정 기준점인 1khz 조차 제대로 맞추지 않고 보정을 한 측정치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객관성 및 측정 리뷰를 하는 업체가 자사 보정의 기준점인 1khz 대역에 음압을 정확히 맞추는 것도 못해 몇몇 제품은 1.5khz를 중심으로 보정 되있을 정도로 허술한 측정 상태를 볼수 있다.
1khz에 맞추지 않고 보정을 할 경우 골 귀 자체 타깃으로 변경 시 1khz 기준에 맞춘 그래프와 다른 모양으로 보정이 된다.
이런 기본적인 측정 세팅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현 골든이어스 의 측정치는 골귀의 존제 의의 에 대하여 의구심을 들게 만든다.

2.2.3. 자체 골든이어스 타겟에 관한 논란

타겟에 대한 문제가 논의 된적이 있었는데, 이전보다 저음 타겟을 올리게 되면서 기존에 평탄하다고 여겨졌던 제품군들의 저음부가 낮게 측정치가 저음고자로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스피커의 저역 에너지의 양이 이어폰, 헤드폰과 차원을 달리해서 생기는 문제라고 골든이어스 측은 주장하였다. 골든이어스는 이 실험을 통해 인이어 헤드폰(이어폰)은 대략 9dB정도, 헤드폰은 6dB정도가 청감적으로 차이가 난다고 보고, 이를 그래프에 적용시킨 것이다. 물론 6dB 상실 효과는 골든이어스 뿐만이 아니라 이미 학회에서도 논의된 적이 있었다. 플렛 찾으려 논문 전쟁

그래서 결국 측정 보정치에 대한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쓰이는 보정을 따르지 않고 자체적인 보정곡선을 만들어 쓰기 때문에 근거를 수긍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상당히 까이고 있다.
현재 업계에서 사용하는 표준 Diffuse Field ISO 11904-2를 골든이어스는 저음과 고음에다 임의로 수정을 가하여 사용중이고, 골든이어스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러한 실험을 통하여 현재의 골든이어스 Target 곡선이 만들어 집니다. 때문에 골든이어스에서는 “하이파이 기준 Target 곡선”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골든이어스에서 이상적으로 생각을 하는 Target 곡선”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Target 곡선은 골든이어스에서 실험을 통하여 만들어낸 기준이니까요.
'골든이어스 타겟 곡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건가요?' 게시글의 '그러면 현재의 기준은?' 문단 中

골든이어스는 small room X-curve 와 6dB 상실효과로 인해 고역과 저역에 보정을 가했다고 밝혔지만 제대로된 근거가 없이 수정하였다고 많은 질타를 받고 있다.

*고음보정은 small room x-curve를 근거로 한다. x-curve는 영화 대형 스크린 뒤에 스피커를 대상으로 한 보정인데 이건 스튜디오의 특성과 다르다는 논란이 있다. (논의 참고 링크) 현재진행형
*저음보정 또한 훈련되지 않은 청취자 20명의 실험을 근거로 만들어진 결과이고, 6dB 상실효과 역시 자연스러운 시간차 개입을 충분히 인지한 훈련된 청취자는 극복할수 있는 심리음향학적 현상이라는 반론이 있다. (논의 참고 링크)

또한, 이 논란 이후로 그래프가 변경되고 난 후 골든이어스 측에서는 RAW 데이터(골든이어스 타겟으로 보정하지 않은) 그래프를 같이 공개하기로 했다.

2.2.4. 저해상도 보정에 대한 논란

고해상도로 보정한 측정치를 올리지 않고 저해상도의 측정치를 올려서 논란이 되고 있다. 1/24 옥타브 스무딩으로 원본측정치를 올리는 타 사이트에 반해, 해상도가 떨어져서 자세한 특성을 더 알아보기 힘든 1/3 옥타브 스무딩으로 측정치를 올려서 많은 아쉬움을 사고 있다. 골든이어스 측은 1/3의 저해상도 보정이 인간의 청감적 특성과 더 비슷하기 때문에 이렇기 스무딩을 했다고 주장하지만, 인간의 청각적 능력이 적어도 1/6 옥타브는 된다는 반론과 함께 이건 Accudio보정의 편의를 위한 해상도 낮추기라는 설이 있다.

2.2.5. RECD보정에 대한 논란

예전 골든이어스가 야매 측정장비를 쓰던 시절, 골든이어스는 자작 2cc 커플러와 실이 시물레이터의 차이인 RECD 보정을 하여 측정치를 일괄보정하였다. 하지만 그 당시 여러 회원들은 다이나믹 변환기에는 RECD보정을 하면 안된다는 주장을 하였고, 그 문제로 관리자와 회원들은 대립하였고, 결국 그 회원들은 (골든이어스 설립에 많은 도움을 준 회원들이다.) 사이트를 떠나기에 이르렀다. 토사구팽 그리고 나중에 그 떠났던 회원 중 한명이 돌아와서 실험 결과를 포함해 증명을 해내었다. (증명해낸 결과 링크) 물론 관리자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아직까지 사과나 해명이 일절 없는 상태.[7] 치사해! 골든이어스는 후에 기성 이어 시뮬레이터를 구입 합으로써 이젠 RECD 보정을 할 필요가 없어졌고, 논란은 끝났다.

2.2.6. RMAA의 신뢰성 논란

예전에 골든이어스가 사용하던 RMAA프로그램은 오디오 측정표준을 따르고 있지 않다.
RMAA의 측정은 기본적으로 1개의 테스트파일만으로 다양한 측정치를 구현한다. 때문에 RMAA의 테스트 파일을 재생했을 때 어느 구간에서 어떠한 측정을 하고 있는지는 명확하게 알 수 없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근본적으로 정확한 출력 값을 모르기 때문에 RMAA는 오디오 측정표준이 아닌 편법적인 형태로 각종 데이터를 임의적으로 연산한다.
THD+N이나 IMD 등의 비선형적인 왜율 측정값은 부하 테스트가 필요하지 않을 만큼 부정확하다. 전문 측정장비와 비교했을 때 약 1/4 수준의 낮은 해상도로 측정하게 되며 미세한 신호는 대부분이 감소되기 때문인데, 이러한RMAA의 부정확한 소프트웨어인 처리로 디바이스의 단점이 가려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더 자세한 문제점들은 이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현재 골든이어스는 NSSC에서 AP를 빌려서 하기 때문에 더이상 RMAA를 쓰지 않지만, 아직 남아있는 대부분의 측정치들은 RMAA를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해석에 주의를 요한다.

2.3. 리뷰의 의의

사실 골든이어스에서 제공하는 리뷰가 가지는 의의는,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기 힘든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때 주관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음향의 영역에 객관성을 표명한 국내 최초의 사이트라는 점에 있다. 다른 곳의 전문적인 리뷰를 원하면 이너피델리티, 헤드룸, 시코, SCL 등과 같은 다른 전문사이트를 이용해도 된다.[8]

3. 사건 사고


3.1. 순은 SATA 케이블 논란

이 논란이 일어났을때, 골든이어스에서 합동 청음회&블라인드 테스트 일정을 잡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해당 항목 참조.

3.2. 골든이어스와 T-PEOS 합작 제품 논란

골든이어스에서 주요 사업으로 시도한 인증제도인 Golden Ears Certified Product 가 있다. 골든이어스 기준으로 계측하여 튜닝 및 QC(품질관리)를 해 주는 제도인데, 이런 제도 제품 1호인 T-PEOS H-100가 등장했으나 제작 전(양산전 골든이어스에 제공된 샘플) 측정 자료와 제작 후(양산된 제품)의 측정 자료가 다르게 나온 이후로 두 회사간의 다음 제품의 이야기가 없었다가, 어느순간 T-PEOS와 결국 결별하였다.

그 후, T-PEOS는 차세대 제품인 H-200의 측정을 시코의 한 유저[9]에게 부탁하였고, 골든이어스에선 이런일에 대해서 쉬쉬하고 있다. 골든이어스의 측정 방식이 과연 객관적인가의 논란이 생기는게 두려운거겠지
그 뒤로 더이상 골든이어스와 T-PEOS 두 회사의 교류는 없다.

3.3. 쿼드비트 대란 사건

옵티머스 G의 이어폰 쿼드비트를 리뷰해서 쿼드비트 대란을 일으킨 사건도 있었는데, 사실 쿼드비트는 번들 치고는 상당히 준수한 주파수 응답(Frequency Response) 그래프를 보여 주었기 때문에 인기를 끌었던 것이다. 체감 음질의 경우 주관적인 것이라서 나쁘게 평가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 특히, 커널형 이어폰 특성상 착용방법에 따라 음질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더욱 평가가 갈릴 수 밖에 없다. 골든이어스의 리뷰는 쿼드비트가 생각보다 뛰어난 원음에 가까운 구현력을 가졌다. 라고 한 것이지, 여러분의 귀에 맞는 좋은 이어폰이다. 라고 한 리뷰가 아니다. 이것으로 인해 골든이어스 리뷰의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잘못 전파되면서 전문가들이 쿼드비트를 20만원대 이어폰 성능을 가졌다고 했다더라 하는 소문이 났었다. 이 덕분에 LG갤럭시 시리즈를 이기는 요소로 디스플레이말고도 하나가 더 생겼다. 어째서인지 기기 성능이 아니라 멀티미디어와 관련된 걸로 이긴다.(...)

3.4. 오덕 게시글 대립

어느순간을 기점으로 골든이어스의 커뮤니티 쪽에 오덕 관련 이야기 관련된 게시글들이 우후죽순 늘어났다. 글을 살펴보다보면 애니메이션 이야기도 있으며 보컬로이드와 관련된 이야기 상당히 많다. 사실 오히려 골든이어스 초창기에 커뮤니티의 글 대부분은 에반게리온(...)글이 대부분이었다. 2014년대에 들어 급격히 늘어나는 오덕글과 애니 캐릭터 사진들을 보다못해 골귀 라는 별명의 이용자가 크게 폭동(!)을 일으켜서 그 다음부터는 오덕글이 많이 자제되는 중이다.
이미 이 위키에 문서가 작성되 있는걸 보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니 그 이전에 골든이어스는 음덕 사이트다.(...)

4. 음악 재생 애플리케이션 Accudio

골든이어스에서 제작한 iOS전용 음악 플레이어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도 1년 이상 안되고 버그투성이인 현재, 완전히 버려진 상태.
자세한 것은 Accudio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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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최근들어 운영자는 리뷰 이외에는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
  • [2] 현재는 Bruel & Kjaer Type 4128C HATS를 사용하나 과거에는 골든이어스 측에서 직접 제작한 자작품으로 측정했었다. 이 때문에 장비를 바꾼 후 헤드폰 쪽 측정치 차이를 업데이트 했었고 스피커와 인이어 헤드폰(이어폰) 쪽도 추후 업데이트 되었다. 업데이트된 측정치는 골든이어스의 영문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3] 다만 CSD 그래프등의 부가적인 항목도 제공하므로 이것들을 보고 어느정도 판단 할 수 있긴하다. 단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
  • [4] 원음 재생과 상관없이 그저 본인의 마음에 드는 소리를 추구하는 것을 마이 파이라고 한다.
  • [5] 특히 젠하이저
  • [6] 음향기기들이 얼마나 비싼지 생각해보라.
  • [7] 사실 이게 골든이어스 관리자의 종특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이 논쟁 같은 경우만 봐도 자기의 해석이 틀림이 밝혀지니 그냥 아무 말도 없다...
  • [8] 다만 이너피델리티의 경우엔 자료를 측정해서 올리기도 하지만, 리뷰에선 리뷰어의 주관이 많이 들어간다. 본 항목의 브랜드 옹호나 주관적 리뷰의 문제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적용되는 싸이트이기도 하니 자료 이외의 부분에선 걸러들어야할부분은 걸러듣는게 좋다.
  • [9] 이 유저는 과거 골든이어스에서 많은 정보와 토론을 통해 골든이어스를 발전시킨 회원이었으나, 위에 적힌 RECD보정 논쟁으로 인해 골든이어스를 떠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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