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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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컬트에서의 골렘 ¶

주인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는 로봇 같은 존재이다. 그러나 고렘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어 남용할 수 없다고 한다.
보통 랍비가 단식 등 수행과 의식을 마친 후 흙을 뭉쳐서 만든다고 하며 주문을 외우고 emeth (헤브라이어로 진리란 의미) 라고 쓴 양피지를 머리에 붙이면 완성된다. 목적을 다했을 때는 양피지에 쓴 emeth에서 e자를 지워 meth (헤브라이어로 죽음이란 의미)로 만들면 사라진다고 한다.
(금서목록의 작가 카마치 카즈마는 여기서 현대 로봇의 자폭 스위치의 뿌리를 보았다고 말했다.)
(금서목록의 작가 카마치 카즈마는 여기서 현대 로봇의 자폭 스위치의 뿌리를 보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존재했는지 여부에 대해선 알 수 없고 보통 판타지 등에서 던전이나 보물을 지키는 몬스터 같은 역할로 자주 등장한다. 흙으로 만들었기 때문인지 보통 진흙인형이나 몸이 암석으로 된 거인같은 이미지로 그려질 때가 많은데, 본디 골렘이란 신이 인간을 창조한 행위를 본뜬 것이므로 완전한 인간의 형상을 한 것이 옳다. 물론 전승에 따라서 흙인형의 이미지를 보이기도 하지만 이쪽은 대게 골렘 생성에 실패한 이야기를 다루는 거라서..
하지만 영화나 현대 소설의 경우 돌인형으로 많이 나온다. 어떤건 자이언트 로보의 모티브가 되었을까 싶을 정도로 닮았다.
2 판타지에서의 골렘 ¶
마찬가지로 네크로멘시나 마법기술로 특정 물체를 마력으로 조종한다. 대표적인 것이 스톤 골렘이지만, 위의 골렘과 같은 진흙의 클레이 골렘, 나무로 만든 우드 골렘, 강철로 된 무적의 아이언 골렘 등이 유명하다. 또 시체로 만든 플래시(살) 골렘도 존재한다.
좀더 나가보면, 다이아몬드 골렘, 미스릴 골렘, 아다만타이트 골렘(…) 등이 있으며 일부의 게임에서는 술자 자신의 피로 만든 블러드 골렘, 화염으로 이루어진 파이어 골렘 등도 존재한다.
최고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의 드래곤 골렘.(…) 그냥 드래곤 모양의 로봇을 만든 것 뿐인데 어째서 골렘이라 부르는지는 모른다.
뭐 아무튼간에 뭐가 됐든 간에 물질에 마법을 걸어 자유자재 조작되는 인형을 만들면 그건 골렘이다. 일부 판타지에서는 골렘을 탑승형 대형 인형 병기 취급하고 있다.
양판소에서 등장하는 골렘은 스톤 골렘이 보통인데 아무리 박살내도 돌덩어리가 도로 뭉쳐서 부활한다는 설정이 흔하다. 그런 경우 골렘을 움직이게 하는 마력의 핵을 찾아서 부숴야만 하며, 대개 마법사가 마나 탐지 주문으로 마력의 핵을 찾아준다. 양판소의 소드마스터는 기/마나 탐지 능력으로 마법사 없이도 혼자서 핵을 찾아내어 골렘을 싹둑싹둑 썰어댄다.
3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골렘 ¶

몬스터 매뉴얼 3.5에 등장한 극초기 골렘 4종중 하나인 아이언 골렘. 앞에 있는 생명체는 플레시 골렘같지만 덩치로 볼 때 다른 존재로 보인다.
D&D의 골렘은 마법사가 마법적으로 창조하긴 하지만, 마력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골렘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마법사가 정령계에서 소환해서 집어넣은 정령 비슷한 영혼(Elemental spirit)이다. 정령계에서 소환하긴 했는데 엄밀히 말해 정령은 아니고 영혼 비슷한 것으로 그 정체는 조금 미스터리. 여튼 영혼은 물질계의 생명체에 대해 매우 적대적인데, 특히 자신을 소환해서 흙이나 돌 따위로 만든 육체에 강제로 쑤셔넣어버린 마법사를 증오한다. 하긴 갑자기 강제납치해서 영원히 무료봉사를 시킨다면 짜증날만도 하겠다. 가끔 싸우다 보면 영혼이 속박을 끊고 폭주하기도 하는데, 폭주하면 더이상 창조자도 조종할 수 없게 되어 주변에 있는 모든 인간이나 창조자를 죽이려고 날뛴다.
영혼 자체가 원래부터 그리 지적인 존재는 아닌듯 하고, 골렘 제조 과정에서 영혼을 갈아넣어서 만드는 셈이라서 만들어진 골렘은 지적인 사고 능력은 아예 없고 창조자의 단순 명령만 반복한다. 간단한 지시를 하면 수행할 정도의 지혜는 존재하지만 복잡한 지시는 수행하지 못하는게 대부분이고, 논리적 함정에는 속아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마법사가 "이 문 안으로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라"고 지시하면 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막겠지만 그 옆의 창문으로 들어가는건 무시한다거나.
영혼 자체가 원래부터 그리 지적인 존재는 아닌듯 하고, 골렘 제조 과정에서 영혼을 갈아넣어서 만드는 셈이라서 만들어진 골렘은 지적인 사고 능력은 아예 없고 창조자의 단순 명령만 반복한다. 간단한 지시를 하면 수행할 정도의 지혜는 존재하지만 복잡한 지시는 수행하지 못하는게 대부분이고, 논리적 함정에는 속아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마법사가 "이 문 안으로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라"고 지시하면 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막겠지만 그 옆의 창문으로 들어가는건 무시한다거나.
D&D의 골렘이 마력에 의해 움직이는게 아니라 속박된 영혼에 의해 움직인다는 점이 중요한데, 마력으로 움직이는 경우는 디스펠 매직이나 안티매직 셸로 저지가 가능하지만[2] D&D의 골렘은 마력으로 움직이는게 아니기 때문에 마법해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뿐만아니라 저 영혼이 골렘의 제대로 된 일부분인 것도 아니라서, 개념적으로는 영혼이 부품으로 들어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영혼이 없는 건조물 취급이기 때문에 정신마법에 영향받지도 않는다. 심지어는 주문저항을 허락하는 모든 마법에도 그냥 면역이다.[3] 골렘은 파이어볼 같은거 그냥 씹는다.[4] 재질에 따라 골렘이 특히 취약한 주문도 있긴 하지만 그런 것도 그리 절대적인 효과를 내지도 않고 그냥 좀 아픈 주문 수준. 게다가 슬로우를 건다든지 독가스를 뿜는다든지 힐링이 안먹히게 만드는 저주가 섞인 공격을 하는 등의 특수능력도 하나씩 붙어있다.
CR에 비해 HD가 큰데다 피해감소까지 붙어있는 강력한 물리계 몬스터이므로 전사에게도 골치, 기본적으로 마법 면역이므로 마법사와 성직자에게도 골치, 생명체가 아니므로 암습이나 약점 공격, 크리티컬이 불가능해서 로그에게도 골치. 준비되지 않은 모험자에게는 대단히 위험스러운 적수가 될 것이다. 전사는 골렘의 피해감소를 뚫을 수 있는 아다만틴 무기를 필히 지참하고, 주문사용자는 주문저항을 허락하지 않는 주문[5]으로 레퍼토리를 꾸미고, 전사에게 미친듯한 버프를 걸어주고 약점 주문을 미리 외워두자. 어쨌든 hp가 있는 몬스터다보니 열심히 때려부수다보면 부서질것이다. 게다가 골렘은 내성굴림이 약한게 약점이고, 건강 보정을 받지 못하는 몬스터라서 HD가 높긴 해도 HP 자체가 극도로 높지는 않기 때문에 약점을 공략하면 상대 못할 정도는 아니다.
최초의 골렘은 아마도 마법사가 생명체를 부활시키는 법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생명체의 시신을 움직이게 하는 법을 발견해서 만든 플레시 골렘이었을거라고 한다. 그 과정에서 골렘 제작의 노하우가 개발되고, 그 지식이 다른 마법사들에게 전해져서 마법사들은 흙이나 돌이나 철 같은 여러 재질로 골렘을 창조하게 되었다. 골렘을 만드는 과정은 일단 형태를 갖춘 대체적인 움직임이 가능한 육체를 만든 다음에, 거기에 몇가지 마법을 사용해서 정령계에서 소환한 영혼을 집어넣어 완성한다. 골렘을 만드는데 필요한 마법은 골렘의 종류마다 다르며, 창조자가 반드시 그 주문을 직접 알고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 스크롤이나 완드 같은 마법 아이템으로 사용한 일회성 마법으로도 골렘 창조가 가능하다. 골렘을 창조하는 법에 관한 마법 연구 서적이 마법아이템의 개념으로 존재하는데 이 서적이 있으면 골렘 창조에 필요한 마법들을 전부 대체가 가능하다. 3판에서는 골렘 제조 기술은 마법아이템 제조 기술과 비슷하게 아이템 제작 재주가 필요하다. 제작에는 돈도 제법 들고 3판에서는 경험치도 소모해야 하지만, 골렘 제작이 가능한 10레벨 중후반대 정도 됐으면 하나 정도 만들어두면 마법사에게 꽤 유용한 호위가 될 수 있다.
플레시 골렘은 별로 썩지 않은 시신 여러구에서 각각 가져온 파트를 조합해서 창조한다. 시신 한 구로 만드는게 아니라 여러 구를 짜집기해서 만드는 것을 보면 프랑켄슈타인의 오마쥬. 마치 시체를 짜집기한 구울처럼 보인다고 한다. 최소 여섯구 이상의 시신의 신체 부위가 각각 필요하며 애니메이트 데드, 불즈 스트렝스, 기아스/퀘스트, 리미티드 위시 주문이 필요하다. 플레시 골렘에게 불이나 냉기 공격을 하면 일정시간동안 감속시킬 수 있지만 전기 공격을 할 경우 피해를 입지않고 오히려 회복하며, 감속되어있었을 경우 감속 상태가 풀리기까지한다.
클레이 골렘은 유대교 골렘의 오마주로 성직자가 창조하는 인간 모습을 닮은 흙인형처럼 보인다. 1천 파운드의 진흙을 빚어서 동체를 만들며 애니메이트 오브젝트, 커뮨, 리저렉션 주문이 필요. 블랙 드래곤의 브레스와 같은 산성 초자연적 능력을 이용해 회복이 가능하고 클레이 골렘에 의해 입은 데미지는 흙이 들어가서 회복이 힘들어진다.[6]
스톤 골렘은 2천 파운드의 화강암이나 기타 단단한 돌덩어리 한조각을 세공해서 만든다. 몸체를 만드는 작업은 석수나 드워프 등의 장인이 맡는다. 기본적으로 석상처럼 보이는데, 가끔 엄청나게 거대한 3만2천 파운드 급의 거대 석상으로 거대 스톤 골렘을 만들기도 한다. 안티매직 필드, 기아스/퀘스트, 심볼 오브 스터닝 주문이 필요하다. 스톤 투 플레시[7]를 걸면 1라운드동안 피해 감소와 마법 면역을 해제할 수 있다.
아이언 골렘은 5천 파운드의 철을 대장장이가 두드려서 동체를 만든다. 강철 동상처럼 보이는데 만들기에 따라서는 세워놓은 갑옷 장식품 비슷하게 보이기도. 클라우드 킬, 기아스/퀘스트, 리미티드 위시, 폴리모프 애니 오브젝트 주문이 필요하다. 아이언 골렘에는 제작 시점부터 검이 골렘의 일부분으로 추가되어있어서, 그 검을 무기로 쓰며 따로 단검을 들고다니기도한다.[8] 철로 되어있어서 러스트 몬스터의 공격같은 녹이 스는 초자연적 능력은 통한다.
드래곤에 대한 추가 설정을 해설한 드라코노미콘에서는 드래곤의 뼈, 살, 석상으로 만든 골렘이 등장한다. 겉보기에는 드래곤 좀비, 스켈레톤같이 생겼지만 아직도 그 존재만으로도 다른 생명체들에게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특성을 유지하고있어 까다로우며, 드래곤 석상 골렘같은 경우 아직도 석화 브레스를 쏜다.
플레시, 클레이, 스톤, 아이언 정도가 전통적인 골렘이지만 몬스터 매뉴얼 3.5 이후의 다른 판본부터는 유리, 뼈, 허수아비, 인형, 무덤 흙, 스테인드글라스, 드래곤 본, 밧줄, 거미줄, 산호, 수정,[9] 미스랄, 아다만틴, 심지어는 연금물질이나 포스, 굳지않은 용암같은 비정형적인 것으로도 골렘을 만들 수 있다. 엘더브레인은 뇌로도 골렘을 만들 수 있으며[10], 4th 기준으로는 철거되고 없지만 켈렘보르의 영지인 퓨그 플레인에 존재했던 '불신자의 벽' 역시 자신에게서 도망치려는 영혼을 붙잡거나 영혼을 훔쳐가려하는 핀트들을 쫓아내기 위해 자신의 일부를 이용해 영혼 골렘을 만들기도 했다.
하프-골렘이라는 것도 있는데 당연하지만 인간과 골렘의 혼혈아같은 건 아니고(...) 잘려나간 팔다리를 골렘 형태로 대체한 것, 즉 인체개조나 오토메일의 일종이다. 고통때문에 지능이 -6 퇴행하거나 내성굴림에 실패하면 강제적으로 중립적이고 악한 성향으로 바뀌는 등 어지간히 급하지않은 이상 차라리 팔다리없이 사는 게 더 나을 듯한 성능이다.[11] 거미줄이나 밧줄같은 걸 사람 몸에 팔다리처럼 덜렁덜렁 달고다니는 건 좀 그렇다고 생각되었는지, 몬스터 매뉴얼 3.5의 플레시, 클레이, 스톤, 아이언 골렘만 하프 골렘이 가능하다.
4 넷스톰의 선 계열 유닛 ¶
계열 : 선(Sun)
분류 : 지상 트랜스포트(Ground Transport)
체력 : 50
가격 : 400
요구에너지 : 선1
분류 : 지상 트랜스포트(Ground Transport)
체력 : 50
가격 : 400
요구에너지 : 선1
가장 기본적인 자원채취 유닛이다. 워크샵 없이 템플만 지어지만 바로 생산이 가능하며, 유닛을 만드는 빛도 템플에서 나온다. 초반에서 자원 채취를 책임지는 트랜스포트. 이동속도는 프리스트보다 조금 빠른 편이며, 섬에서는 대각선 이동도 가능하다.
문제는 체력인데, 체력이 겨우 50밖에 안되기 때문에 적들의 공격에 쉽게 당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를 염두해 두고 자원채취를 실시해야한다.
지능이 좀 떨어지는 편이라서 그런건지 갑작스레 다리가 끊어져도 그냥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5 드퀘의 골렘 ¶
드래곤 퀘스트의 마물.
첫 등장은 DQ1. 역사와 전통이 있는 몬스터다. 벽돌 같은 걸 여러개 쌓아서 만든 로봇같은 모습이다. 적으로 나올 땐 물리 공격 밖에 안 하지만 힘이 매우 강해서 맞으면 아프다.
DQ3에서 로토가 메르키도 마을이란 곳에 갔을 때 한 학자가 마을을 지키는 방위로봇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이름은 골렘으로 붙이겠다고 한다. 그리고 수백년 이후를 다룬 DQ1에서 메르키도 마을에 가보면 정말로 골렘이 주인공을 덮친다. 그 학자가 정말 진짜 완성한 것이다. 그런데 용자의 후손을 덮치면 어쩌라고.(…)
DQ1에서는 요정의 피리란 아이템으로 잠을 재워가며 싸우지 않으면 없으면 거의 이길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이벤트성 몬스터였다. 하지만 일본어를 잘 모르고 이 게임을 했던 일부 국내 유저들은 레벨빨과 운빨로 잡기도 했었다.
DQ5에서는 동료로 만들기 매우 쉬운 몬스터 중에 하나이며 힘 수치가 한계수치 255까지 올라가고 방어도 255까지 올라가고 HP도 500이 넘는 공포의 동료다. 거기다 레벨까지 빨리 오르고 장비할 수 있는 장비구도 좋은 편에 속한다. 여기까지 해도 사기인데 자신의 HP를 MP소모 없이 꽉 채워버리는 기술 명상까지 기억한다. 약점이라면 내성이 거의 제로에 가까워서 주문에 약하다는 점. 하지만 HP가 워낙에 많아서 별 영향이 되지 않는다 안된다. 슬라임 나이트와 함께 드퀘5 최고의 몬스터 동료 중 하나.
파생형 몬스터로 잡으면 돈을 많이 주는 '골드맨', 고렘보다 더욱 뛰어난 내구도를 지닌 '스톤맨' 등이 있다. 8에선 저 셋을 합체시켜 '분노의 마인'이라는 거대한 벽돌괴물로 변신시키는 것도 가능.
이런 이유로 드퀘에서 가장 유명한 몬스터 중 하나.
6 오버맨 킹게이너의 골렘 ¶
런던 IMA 의 주력 오버맨으로 육체파 오버맨이다.
능력은 경화로 방어력을 매우 높일 수 있다. 최초로 킹게이너와 싸웠을 때 체인쏘우가 박히지 않았을 정도.
주 탑승자는 세인트 레간의 특무대위 아스함 분과 부하 잭키.
오버코트를 장착한 파워골렘과 일반병사용 양산형인 언더골렘이 있다.
능력은 경화로 방어력을 매우 높일 수 있다. 최초로 킹게이너와 싸웠을 때 체인쏘우가 박히지 않았을 정도.
주 탑승자는 세인트 레간의 특무대위 아스함 분과 부하 잭키.
오버코트를 장착한 파워골렘과 일반병사용 양산형인 언더골렘이 있다.
최초로 등장했을 땐 오버코트를 장착하고 있었지만 이후로는 오버코트를 장비하지 않은 맨몸으로 등장한다.
주로 사용하는 무장은 오버스킬을 입혀서 던지는 링 같은 것으로 신시아 렌의 말에 의하면 "재미있는 무기" 였다.(…)
주로 사용하는 무장은 오버스킬을 입혀서 던지는 링 같은 것으로 신시아 렌의 말에 의하면 "재미있는 무기" 였다.(…)
힘이 굉장히 강한 대신 스피드는 약간 느리다는 식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백병전 기체의 의례적인 묘사일 뿐 작중에선 그렇게 느릿느릿한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비행능력도 갖고 있다. 아스함과 신시아가 같은 골렘을 타고 싸웠을 땐 신시아 쪽이 월등 빠른 움직임을 보였다. 심지어 '도미네이터 때는 기체빨에 밀렸을 뿐 실력은 내가 위!'라고 호기롭게 외쳤건만 신시아의 삿대질(…) 한번에 떡실신. 강하다는 힘 역시 킹게이너에게 밀리는 모습도 몇번 보였기 때문에 역시 주인공보정이라는 말이 생각나게 한다.
꽤나 양산되어 있는 모양으로 나중에는 시베리아 철도 측에서도 운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뭐 이것은 원 세인트 레간이었던 아스함이 시베 철도측에 붙어서였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범용 무장이라고 볼 수 있는 총도 마련되어 있다. 도미네이터와 마찬가지로 자동조종장치를 탑재해서 파일럿이 호출하면 날아온다.
브륜힐데에서 등장했던 회상씬에 따르면 과거에는 오버데빌을 써먹기 위해 초대 미야와 오현인을 공격했던 적이 있던 모양이다.
7.1 마비노기 영웅전의 골렘 ¶
마비노기 본편의 골렘과는 달리 주력이 아니라 몸빵 및 그로기 유도 등 전투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골렘이다. 골렘의 재질(?)이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맵상에 널려 있는 오브젝트를 알아서 끌어와 제작된다는 것도 차이점. 재질에 따라 성능의 차이가 없어서, 유적의 돌덩이로 만드나 나무통, 가로수 같은 나무조각으로 만드나 똑같다. 중저렙 구간에서는 골렘의 몸빵 능력이 좋아서 솔플에 꽤 도움이 되는데, A랭크 이후가 아직 풀리지 않아서 고렙이 되면 보스 상대로 1,2분도 못 버티는 경우가 허다한 게 문제.
9 와일드 암즈의 골렘 ¶
와일드 암즈 시리즈에 나오는 골렘. 골렘(와일드 암즈) 참조.
10 D.Gray-man의 골렘 ¶
D.Gray-man에 등장하는 기계 장치.
작은 날개가 달려 있어 자유로이 하늘을 날아다니며, 통신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임무에 나선 엑소시스트와 파인더, 그리고 사령실과의 연락망으로 이용된다. 개중에는 크로스 마리안이 창조한 팀캠피나 천년백작이 창조한 식인 골렘 '티즈' 같은 특수한 경우의 골렘도 존재한다.
작은 날개가 달려 있어 자유로이 하늘을 날아다니며, 통신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임무에 나선 엑소시스트와 파인더, 그리고 사령실과의 연락망으로 이용된다. 개중에는 크로스 마리안이 창조한 팀캠피나 천년백작이 창조한 식인 골렘 '티즈' 같은 특수한 경우의 골렘도 존재한다.
11 유희왕의 골렘 ¶
12 악마성 드라큘라 저지먼트의 골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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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엑스파일의 골렘은 무덤의 흙으로 만든 전통적인 진흙골렘이었다. 살인사건의 지문감식 결과 지문이 시체의 것이라 무덤을 팠더니 시체는 썩고 있었다. 실제로 에멧에서 에를 지워 멧으로 만들어 없애기도 했고.[2] 마법적 에너지로 움직이는 마법아이템은 디스펠 매직에 맞으면 잠시 작동을 멈춘다. d20 계열에 마법으로 창조한 탑승 가능한 2족보행 거대로봇을 타고 싸우는 판타지 캠페인 세팅도 있는데 이 세계관의 그 마법 메카는 디스펠 매직 맞으면 몇 턴 동안 작동 불능이 된다.
[3] 에픽 골렘과 콜로서스는 그냥 심플하게 모든 마법에 무조건 면역.
[4] 아이언 골렘은 데미지를 입지않는 것으로 모자라 원래 입어야할 데미지의 3분의 1만큼 회복한다.
[5] 예를 들어 골렘의 발밑에 그리스를 깔면 골렘도 넘어질 수 밖에 없다. 그리스 주문은 환경을 바꾸는 것이라서 내성굴림을 허락하지 않는 주문이다. Orb 시리즈 같은 일부 공격 주문 중에도 내성굴림 없는 공격 주문이 희귀하게나마 존재한다.
[6] 자연적으로는 치유되지않고 마법으로 치료하려해도 레벨 체크에 성공해야한다.
[7] 돌을 고기로 만드는 마법. 주로 석화된 생명체를 원래대로 되돌릴 때 사용된다.
[8] 일단은 단검이라고 칭했지만 아이언 골렘의 덩치가 덩치다보니 여기서 말하는 단검이 인간이 쓰는 그 단검 말하는 게 아니다.
[9] 수정으로 만들어진 골렘은 보통 골렘과 달리 사이온 킬러라는, 초능력을 무효화시키는 괴물이다. 물론 다른 면에서는 보통 골렘과 같다.
[10] 엘더 브레인의 일부로 만들어진 플레시 골렘
[11] 정신이 나가서 악해지는 건 내성굴림으로 막을 수 있지만 지능이 6 퇴행하는 건 템플릿 수정이라서 절대로 못 막는다. 기본으로 17~18 정도의 지능을 찍고다닐 위저드가 아니고서야 6이나 떨어지면 거의 동물(1~2)보다 조금 높은 정도의 형편없는 지능이 되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