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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본 항목에 설명된 내용 중에는 범죄 등의 불법적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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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関西 + 援交. '援交'는 '원조교제'의 속어인 '원교'를 한자로 적은 것. 일본식으로 읽으면 '칸사이엔코'. 국내에서는 '관서원교'로 불린다.
일본의 칸사이 지방에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제작된 불법 성인 영상물[1]. 더불어 여자 청소년들이 영상에 등장하기 때문에[2] 아동 포르노의 범주에 들어간다. 1부터 일련번호가 매겨진 영상 파일이 국내외 P2P를 통해 유통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관서원교는 아동 포르노이기 때문에 이걸 하드디스크에 소장하기만 해도 경찰서 정모 익스프레스를 탈 수 있으니, 교도소 가기 싫으면 영상물을 소지해서는 안되며, 동영상을 구하기 위해서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녀서도 안된다.
사실 원교시리즈는 상당히 많다고 한다. 제일 유명한게 관서원교지만 xx원교라고 다른 원교시리즈도 있다고한다.
2 내용 ¶
3.1 검거의 발단이 된 신고 ¶
2004년 7월, 나라현의 한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당신네 학교 학생이 야동에 나옴여"라는 제보가 접수되었고, 이를 접한 교사가 "우리 학교 학생이 야동에 나온다는 듯여"라고 경찰에 제보한 적도 있다 카더라.
3.2 관서원교 시리즈를 판매하던 회사 적발 ¶
카나가와현 경찰, 치바현 경찰, 미에현 경찰, 나라현 경찰, 오사카부 경찰, 효고현 경찰 등 6개 지방자치단체의 경찰들이 조직한 합동조사본부는, 2005년 2월 22일, 인터넷으로 아동 포르노 DVD를 판매한 혐의로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한 회사를 적발했다. 이 과정에서 사장(38세, 남), 대표이사(39세, 남), 전 야쿠르트 스왈로즈 선수(35세, 남)등 9명이 체포됐다.
이 회사는 1년 반동안 2,800명에게 아동 포르노를 판매해서 1억 8,500만엔을 챙겼다고 한다. 주범인 사장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야구선수는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회사에는 벌금 300만엔이 선고되었다.
그런데 이 회사는 사실 관서원교 시리즈를 불법복제해서 판매하던 회사였다.[3] 따라서 불똥은 자연히 영상을 만든 제작자에게 튀었다.
3.3 관서원교 제작자들의 경찰서 정모 ¶
2005년 3월 8일, 합동조사본부는 범인 세 명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아래 나이와 직업은 체포 당시, 전원 남성임)
- JR 니시니혼 계약사원(41세)
- 초야 매실주 총무과장(53세)
- 빌딩 청소회사 직원(31세)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관서원교 시리즈 제작자들은 인터넷에서 '모델을 모집합니다'라는 글을 띄우고, 연락한 여자 청소년들에게 한 번에 5만엔에서 10만엔을 주고 촬영했다. 도중에 카메라가 갑툭튀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촬영을 전제로 성관계를 가졌다 하니 흠좀무.
결국 이 세 사람은 다음과 같은 혐의로 체포되었다.
많이도 찍어댔다
- JR 니시니혼 계약사원(41세) : 2001년 3월에 나라 시내의 호텔에서 나라현 거주 여자 청소년(16세, 고2)에게 외설행위 및 촬영
- 초야 매실주 총무과장(53세) : 2004년 6월에 오사카 시내의 호텔에서 오사카 부 거주 여자청소년(16세, 고2)에게 외설행위 및 촬영
- 빌딩 청소회사 직원(31세) : 2004년 1월, 나고야 시내의 호텔에서 오사카 시 거주 여자청소년(15세, 중3)에게 외설행위 및 촬영
3.4 여자 청소년 체포 ¶
2005년 5월 15일, 오사카 부 내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여자 청소년(15세)이 직업안정법 위반 및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체포되었다. 그런데 왜 체포되었는지 사유를 보면 이것 또한 충공깽이니...
2004년 9월 당시 중학생이던 이 여자 청소년은 다니고 있던 학교의 같은 학년 학생이나 하급생들을 한 명당 3만엔을 받고 관서원교 제작자들에게 소개해 주었다고 한다. 이렇게 소개 받아서 비디오를 찍은 사람은 같은 반 친구, 후배 등을 포함해 모두 일곱 명. 게다가 이 여자 청소년은 제작자들에게 돈을 받는 것도 모자라, 자신이 소개해 준 여자 청소년들에게도 한 사람당 5천엔씩을 소개비로 뜯어냈다고 한다. 장사 수완도 좋다
3.5 남자 배우 체포 ¶
2005년 7월 25일에는 오사카 시에서 운수업을 하던 용의자(31세, 남)가 체포되었다. 이 남자는 2005년 3월 7일, 오사카 시의 호텔에서 이시카와 현 거주 여자 청소년(13, 중1)에게 외설행위를 저질러서 아동복지법 위반 행위로 체포되었다. 이 남자 배우 역시 주범이 인터넷에서 '남자 배우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제작에 참여했다. 10편 정도에 출연했지만 돈은 거의 받지 못했다고. 돈보다 떡이 더 좋더냐
3.6 재판 결과 ¶
결국 관서원교 시리즈 제작자들은 다음과 같은 법의 심판을 받았다.
- JR 니시니혼 계약사원(41세) : 징역 8년, 벌금 600만엔(2006년 1월 13일)
- 초야 매실주 총무과장(53세) : 징역 4년(2005년 12월 15일)
- 빌딩 청소회사 직원(31세) : 징역 2년(2005년 12월 8일)
4 주의사항 ¶
제작자들이 경찰서 정모에 끌려간 이후 제작이 중단된지 5년 이상이 지났지만, 해당 내용이 담긴 동영상 파일은 여전히 국내외 P2P를 통해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아동 포르노가 해당 항목에서 보듯이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 간에 아동 포르노를 박멸합시다 아동 포르노는 전 세계의 원쑤식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지난 2010년 9월에는, 아동 포르노가 유통되던 웹하드 업체 대표가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8조(영리를 목적으로 아동ㆍ청소년 이용 음란물을 소지만 해도 7년 이하의 징역)에 따라 처벌받았다. 관서원교 시리즈가 제작된 일본은 물론이고, 미국, 유럽 등 외국에서는 단순히 소지만 하고 있어도 순식간에 청소년보호법 위반으로 전과자가 되어 인생 퇴갤의 헬게이트가 열린다. 즉, 이러한 물건을 소장하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나라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다. 단 제작자만 처벌하는지 유포자도 처벌하는지 아니면 단순 소지자까지 처벌하는 지는 나라 마다 다르다.
일단 한국은 영리 목적 유포자까지만 처벌하고 있으니 단순 소지자나 무료 공유는 안심해도 된다. 하지만 P2P에 올리는 순간 징역형에 처 할 수 있으니 받더라도 소지만 하고 P2P에 절대로 올리지 말자
일단 한국은 영리 목적 유포자까지만 처벌하고 있으니 단순 소지자나 무료 공유는 안심해도 된다. 하지만 P2P에 올리는 순간 징역형에 처 할 수 있으니 받더라도 소지만 하고 P2P에 절대로 올리지 말자
파일들이 관서원교가 아닌 전혀 다른 이름으로 나돌고 있다고도 하지만, 내용이 워낙 비범하니 건전한 정신세계의 소유자라면 위의 특징을 통해 바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