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펄/플라티나의 남주인공.
일본어로는 코우키, 영어명 Lucas. 하지만 이름은 자기 마음대로 지을수있다
남주인공이긴 하지만 여주인공인 빛나(히카리)에 비해서는 존재감이 제로에 수렴한다. 그래도 라이벌로 등장한 용식이 애니메이션에서도 등장한 것에 비하면 정말 안습하다.
포켓몬스터 11기 극장판 기라티나와 얼음 하늘의 꽃다발 셰이미의 오프닝에 아주 잠깐 얼굴을 비추긴 했다. 대략 유우키의 거대코뿌리 VS 광휘의 마그마번이었는데 마그마번으로 거대꼬뿌리한테 불공격을 날렸다(...)
포켓몬스터 11기 극장판 기라티나와 얼음 하늘의 꽃다발 셰이미의 오프닝에 아주 잠깐 얼굴을 비추긴 했다. 대략 유우키의 거대코뿌리 VS 광휘의 마그마번이었는데 마그마번으로 거대꼬뿌리한테 불공격을 날렸다(...)
사실 이게 다 사토시… 아니 정확히는 피카츄 때문이다. 이놈들 때문에 역대 남주인공들은 애니메이션에서의 출현 기회를 박탈당했다.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출연이 없는 건 게임판에서도 인기가 없는 것을 반영했다고밖에……. 아마도 생김새가 평범하게 생겨서 그런듯하다.
주인공으로 선택받지 못할 경우 게임상 비중도 안습하다. 초반부 기본적인 게임 시스템 설명과 마박사에게 시비거는 갤럭시단 조무래기 상대로 태그배틀 다이아몬드/펄에서는 천관산에서 갤럭시단과 대치할 때 한 번 빼고 존재감이 거의 없다. 처음에는 주인공보다 경험이 앞섰으나 나중에 도감을 완성해서 마박사 연구소에 찾아가면 광휘(빛나)의 아버지인 연구자가 '그에 비하면 우리 광휘(빛나)는…….'이라면서 한숨 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플라티나에서는 안습의 극치로 그나마 천관산 이벤트 비중을 난천이 가져가버렸다. 아…….
리조트 에리어에서 얻는 별장에 소파를 들여놓으면 눌어붙어 앉아 있다. 그 외에는 잔모래마을 마박사 연구소 앞에서 눌어붙어있다.
단. 주인공으로 선택받지 못할 경우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으로 선택받을 경우 혼자서 갤럭시단도 우주관광시키고 전설의 포켓몬도 자유자재로 부리며 포켓몬리그를 제패한 먼치킨이 된다.[1] 빛나(히카리)가 주인공으로 선택받지 못할 경우 광휘의 안습함을 그대로 가져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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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데 이건 시리즈 주인공들 공통이고, 메리트라면 시·공간의 신을 부리는 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