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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京都アニメーション

일본애니메이션 제작사. 보통 줄여서 쿄애니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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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역사
2.1 설립
2.2 전성기
2.3 논란의 시기
3 특징
4 논란거리
5 그 외 이야깃거리
6 작품 목록 (제작순)
7 바깥고리

1 개요

1981년에 하청업체로 출발하여, 2003년풀 메탈 패닉 후못후》를 시작으로 자체 제작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은 거의 만들지 않고, 원작이 있는 작품의 애니화를 주로 맡는다. 오리지널 작품으로는 2003년OVA로 제작하고 2009년에 TVA로 완성한 문토 시리즈와 2013년에 제작한 타마코 마켓뿐이다.

이름처럼 교토에 위치해있지만, 본사 건물은 작은 2층 건물에 불과하다. 러키☆스타에서는 이즈미 코나타수학여행교토에 왔을 때 성지순례를 빙자해서 본사 건물 앞에 와보는 에피소드도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애니메이션 Do'는 교토 애니메이션 오사카 스튜디오가 독립하여 만들어졌으며, 대개 교토 애니메이션의 작품을 맡고 있다.

2 역사

2.1 설립

1981년 현 사장의 부인이자 창업자인 핫타 요코가[1] 동네 주부들을 모아 만든 작은 하청업체로 설립. 20년 이상을 하청계의 스페셜리스트로 이름을 떨쳤다(붉은 돼지나 극장판 마크로스에도 이름이 보인다. 크레용 신짱 같은 경우는 메이저 메이커가 된 2012년 현재도 하청을 담당하고 있다). 2003년에야 첫 자사제작애니인 풀 메탈 패닉 후못후로 오리지널 제작의 길에 들어선다.

2.2 전성기

2003년에 제작한 풀 메탈 패닉 후못후는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크게 눈에 띄는 점이 없고 GONZO에서 제작한 1기와 괴리감이 커서 아주 높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그러나 2005년에 제작한 에어풀 메탈 패닉 The Second Raid를 통해 쿄애니의 명성은 급격하게 올라간다. 이 두 애니메이션은 스토리나 연출 면에서도 높은 퀄리티를 보였으나, 역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작화. 당시 '극장판 수준의 작화를 TVA에서 유지한다.'는 표현이 사실상 쿄애니의 수식어가 될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했다.[2]

특히 에어의 작화 수준은 당시의 웬만한 극장판이나 OVA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였고, 지금까지도 작화가 좋은 애니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을 정도이다. 그리고 원작의 스토리를 감동적으로 잘 살려낸 11, 12화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결정적으로 유명해졌다.

이렇게 높아진 쿄애니의 명성은 2006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제작하면서 정점에 이른다. 에어만큼은 아니어도 못지 않게 뛰어난 작화, 1권과 단편들을 섞어놓은 독특한 배치 순서, 원작에서 더욱 매력을 끌어낸 캐릭터, 야마모토 유타카 특유의 연출이 합쳐져 하루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특히 하루히의 문화제 라이브 장면의 연출은 이후 수많은 애니메이션에 영향을 주었다.

이 시기에는 인력을 퍼부었다고밖엔 생각이 안 드는 안정적이고도 수려한 작화가 자랑이었다. 그러나 그 대신 비판도 많이 받았다. 작화를 위해서 애니메이터의 개성을 최대한 죽이고 철저한 관리와 엄격한 통제를 가했고, 그 결과 연출이 평이해져서 작화만 좋은 회사라는 평가를 들었다. 그리고 퀄리티 유지를 위해서인지 1쿨 애니메이션만을 제작했다.

2.3 논란의 시기

2006년 겨울, 쿄애니 최초 2쿨 분량의 애니인 카논을 제작하면서 하늘처럼 높았던 쿄애니의 명성이 논란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에어나 하루히 못지 않은 작화를 유지하기는 했지만,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림을 지나치게 적게 사용하는 연출법을 쓰면서 연출이 단조롭다 느끼는 시청자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초반부에는 천천히 진행하다가,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지나치게 급격하게 끝내버려서 스토리 구성 능력 역시 도마에 올랐다. 원작의 미나세 나유키 루트의 스토리는 거의 통째로 잘려나갔을 정도. 게다가 전체 스토리를 묶어주는 연결고리 없이 히로인 루트를 차례대로 진행하기만 하여 주인공을 바람둥이처럼 만들어놓은 것 역시 비판을 받았다.

2007년 러키☆스타 제작중, 하루히 성공의 일등병신공신 야마모토 유타카를 경질시키는 사태가 벌어져 역시 논란이 불거졌다. 다행히 러키스타 자체는 높은 평가를 받고 종영되었다.

같은 해 겨울 클라나드를 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작화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 배경은 단순해지고, 인물 작화도 곧잘 원거리로 변하더니 결국 후반부에는 작붕이 심심찮게 발생한다. 2008년 제작된 클라나드 After Story 역시 별반 다르지 않은 작화를 보여준다. 그나마 스토리 구성 면에서는 카논보다 나은 평가를 받고 성황리에 끝났지만, 이때부터 쿄애니의 신화가 희석되는 조짐이 보였다.

2008년 11월. 2009년 방영을 목표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 MUNTO3의 제작을 발표. 오랫만에 제작되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니 만큼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2009년 1월 '하늘을 바라본 소녀의 눈동자에 비치는 세계'라는 이름을 달고 1화가 방영되었지만, 전작들을 왕창 수정[3]하는데다 성우까지 전원교체하는 승부수를 걸고 함께 방영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묻혔다(…). 그저 시장에 대한 부족한 안목은 여전하다는 평만을 들었다.

이렇게 흔들리기 시작한 쿄애니의 위상은, 일명 '엔들리스 에이트' 사태가 쐐기를 박고 만다. 쿄애니의 대표작 하루히 시리즈를 원작의 순서대로 재배열하여 재방송하고, 그와 함께 원작에서 누락된 3개의 에피소드를 새로 제작했는데, 그중 2번째 에피소드인 엔들리스 에이트를 똑같은 내용으로 8회의 에피소드로 만들어서 악평을 받았다. 아무리 실제 내용이 루프물이라고는 해도 정도가 너무 지나쳤던 것. 엔들리스 에이트 항목 참고. 이 실수는 경악 발매 연기와 함깨 하루히 시리즈의 전성기를 지나게 하는데 지대한 기여를 했다.이게 몇년전에 전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 작품 맞습니다.

그러나 이 두 번의 실패로 흔들리던 쿄애니의 위상은, 하루히 재방송과 동시에 진행된 희대의 화제작 케이온!으로 부활하게 된다. 신임 감독 야마다 나오코의 주도 아래 만들어진 이 애니메이션은 하루히를 뛰어넘는 흥행 성적을 올리게 되어 쿄애니의 새로운 간판작이 된다.

2009년 TBS에서 방영될 예정이었던, 이웃집 801양(となりの801ちゃん)이라는 동인 웹코믹의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았다. 때문에 다른 작품 팬들은 또 방영 연기냐~라며 울분을 터뜨렸지만, 2008년 8월 25일 TBS에서 제작 취소 발표를 해버렸다. 그후 얼마 안있어 '스즈미야 하루히 짱의 우울'과 '뇨롱 츄루야씨'의 제작을 발표했다. 방영은 TV가 아닌 유튜브로.

여기에 이어서 2010년 쿄애니 최초의 오리지널 극장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개봉 이틀만에 6만을 동원하며 성공을 거두며, 곤두박질치던 쿄애니의 위상을 어떻게든 안정세로 돌려놓았다.

2011년에는 아라이 케이이치의 만화 일상을 애니화. 독특한 연출과 개그 센스는 나름 호평을 받았으나, 광미디어 판매량은 5000장도 채우지 못했다. 하지만 인기투표를 통해 재방송이 결정되기도 하는 등, 평가가 여러모로 애매.

2012년에 제작된 빙과는 초반에 호불호가 갈렸으나, 중반부터 호평이 압도하기 시작했고 판매량도 꽤나 성공적으로 나오고 있다. 또 하반기의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역시 큰 인기를 끌며 방영을 종료했다. 상기 두 작품은 모두 작화만큼은 전성기의 시절로 귀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3년에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인 타마코 마켓이 방영되고 있다. '하늘을 바라본 소녀의 눈동자에 비치는 세계'가 OVA 기획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최초의 오리지널 TVA다. BD1권 판매량은 첫주 4000장으로, 그렇게 나쁘진 않지만..쿄애니인걸 생각하면.. 오리지날은 안될거야 아마..

3 특징

러키☆스타와 케이온!의 경우는 둘 다 원작의 인지도가 마이너지만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관련 상품이 매진 수준으로 팔려나가는 것 때문에 메이저 메이커(Major Maker)라는 별명을 얻었다. '인기가 있을거라고 검증되지 않은' 작품을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만드는 습관이 있다.

묘하게 번외편이나 외전을 좋아한다. 클라나드와 케이온의 경우 최종화를 만든 뒤, 그 뒤에 번외편을 방영해서 최종화가 최종화 같지 않게 만들어버린다.

학원물을 자주 만든다. 너스위치 코무기짱 매지카르테풀 메탈 패닉 시리즈[4]와 문토를 빼면 만든 작품이 전부 학원물.

명성에 비해 규모는 작기 때문에 평작 몇개를 만들기 보다는 큰거 하나를 터트리는 주의 인듯. 작품사이의 공백기가 좀 길다. 반년에서 1년은 기본. 때문에 쿄애니에서 신작이 제작된다고 하면 이목이 집중된다.

유명한 성우를 기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인기가 별로인 성우나 신인을 기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쿄애니 덕분에 대박난 성우가 꽤 된다.[5]

key의 게임을 자주 애니화한다. 그런데 토에이도 key의 게임을 애니화하기 때문에 둘이 종종 비교된다. 원작팬들은 대게 쿄애니를 선호하지만, 원작을 모르는 이들 중 일부는 토에이 버전을 선호하기도 한다. 하지만 인지도는 쿄애니 버전이 압도적으로 높다.

이 때문에 리틀버스터즈! 또한 J.C.STAFF가 담당한다는 발표가 나기 전까지, 쿄애니에서 애니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높았다. [6]

연출 특징은 원작을 단어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재현에 힘을 들이고 뭔가 파고들만한 오리지널 요소를 추가 한다는 것. 엑스트라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것. 개그씬이 쓸데없이 스펙터클하다는 것(...) 그리고 과장되지 않은 일상적인(?) 움직임을[7] 느릿느릿 하고 세세하게 표현하여 시청자에게 친근감을 준다는 것 정도가 있다. 빙과 이후로는 남캐 귀엽게 만들기에도 맛들린거 같다.

보수적인 프로젝트를 진보적으로[8] 진행하는 회사라고 보면 되겠다.

2010년 이후 심야 애니 시장에서 폭력과 에로등의 자극적인 소재를 쓰지 않고도 왠만큼 팔아먹을수 있는 몇안되는 제작사중 하나.

4 논란거리

카논 이후 쿄애니의 작화가 어느 정도 평준화되는 동향을 보였고, 근래에 와서는 좋은 퀄러티의 작화를 보여주는 다른 애니 제작사가 많아졌기 때문에[9] 쿄애니는 캐릭터 디자인은 뛰어나도 작화는 이제 그냥 상위권 수준이라는 평. 게다가 케이온! 이후로 무슨 작품을 제작하든 캐릭터 디자인이 다 케이온!같다는 지적마저 있다. 허나 2D동화의 질이나 작화의 세밀함에 있어서는 지금도 여전히 독보적인 베스트로 평가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러한 고퀄리티 작화 붐을 일으킨 것이 쿄애니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사실 애니메이션의 연출이나 캐릭터 디자인이 아닌, 이런 세세한 작화 퀄리티의 경우 어쩔 수 없이 인력승부이고(근래의 PVC피규어들을 생각해보라!) 드는 돈에 비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대단치 않은 경우가 많아서 효율이 나쁘다는 비판을 받고있다. 반짝하고 떠오르긴 좋지만 오래 버티기는 좋지 않다는 의미.

게다가 러키스타를 만들면서 감독을 퇴출한 이후, 작화만 좋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새로운 시도나 연출, 구도가 없이 그냥 무난하게 작화빨로 보정받는 게 아니냐는 것.[10] 사실 러키스타 이전부터도 이런 비판이 많이 나왔다. 보통의 제작사가 감독의 의지에 따라 전체나 일부를 갈아엎는 일이 꽤 있는데, 이는 스케줄에 영향을 줘서 작화 체크할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 교토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런일이 없다. 오로지 작화를 중심으로 하기에 감독의 움직임이 기형적으로 제약되어 있다.

원래 교토 애니메이션이 아줌마들의 하청그룹이 커진 것이니 만큼, 인맥에 가까운 공동체 그룹으로 되어있기에 신진세력이 크지 못하며(현 사장 부인의 임김이 무척 심한 것으로 유명. 단 이 경우 사장 직함을 남편 쪽이 갖고 있을 뿐 부부가 사실상 공동경영자로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끼어들어 잔소리만 늘어놓는' 케이스는 아니라고 한다.) 러키스타 감독이 교체된 이유에 이에 기인한다는 말이 있다.

그리 유명하지 않은 원작을 어캐어캐 잘 주물럭거려서 인기작을 만드는 걸 보면 시나리오 구성 능력이 아예 안 되는 것은 아닐 텐데도 이상하게 오리지널 작품들에 대해서는 평이 그렇게 좋지 않다. 첫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인 MUNTO 및 하늘을 바라본 소녀의 눈동자에 비치는 세계 같은 경우는 키가미 요시지 감독 혼자서 거의 담당했다는 것은 고려해야 한다는 옹호 의견도 있었지만[11] 그 후에 나온 타마코 마켓케이온!의 스탭들이 뭉쳐서 만든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큰 반향을 불러내진 못해서 쿄애니의 오리지널 작품 징크스를 부수는데는 실패했다는 의견이 많다.

그리고 1화가 무리수거나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다.
  • 하루히는 아예 본편 대신 극중극이 나왔다. 원작을 보지 않고 1화를 본 사람은 정말 당황의 극치.
  • 에어, 카논, 클라나드 1화는 캐릭터 소개를 한번에 몰아넣는 탓에 구성이 지루하기로 악명 높다. 1화만 보고 지루해서 그만뒀다는 사람이 속출. 특히 에어가 유독 심하다.
  • 러키스타는 잡담이 절반을 넘는 맛보기 수준의 1화를 만들었다.
  • 일상은 아예 0화를 미리 내보냈고, 역시 나쁜 평을 받았다(…).[12]
아예 징크스 수준이다.병승전결 1화만 잘만드는 J.C.STAFF와 반대되는 속성이다. 사실 이건 쿄애니라기보다는 이시하라 타츠야 감독의 징크스이다. 이시하라 감독이 만들지 않은 애니는 이런 문제가 없다. 러키스타는 이시하라 타츠야가 아닌 야마칸 감독이 맡았지만, 이 경우는 1화만이 아니라 야마칸이 맡은 3화까지 전부 저런 반응이었다.

5 그 외 이야깃거리

익숙한 그림체

2010년 6월 초부터 케이온!!에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기업 CM을 방영하고 있다. 이에 대해 '종교단체 광고 같다' 반응을 보이고 있다. '꿈을 키웁니다'가 아니라 '당신의 아이들을 덕후로 만들어드립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더 어울린다는 평도.

로고 스크린은 지구를 배경으로 쿄애니 로고가 나오 것을 사용한다.[13]#

2011년 6월 KA 에스마 문고를 창간하여 라이트 노벨 시장에 진출하였다. 공식 사이트 그리고 첫 출간작 중 하나인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2012년 가을 방영하고 있다.


2013년 3월에 새로운 CM을 공개했는데 보다시피 훈훈한 수영소년들이 나와서 여성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일명 '수영게이'(...)라고 불린다. 비록 단편 CM이지만 쿄애니가 이렇게 대놓고 여성층에게 어필하는 애니는 이게 처음. 하지만 다들 CM이라는 걸 알고 절망하는 중 OTL. 반면, 일부 남덕들에게는 별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링크의 통계를 보면 10대 여성들 다음으로 많이 본 시청층이 30대 남성이다.(...) 이 CM이 유튜브에 올라온지 2일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돌파하고 겨우 30초짜리 영상을 편집해서 만든 매드무비가 몇개씩 올라오고 있는 상황. 특히 양덕들에게 인기가 많은 듯 하다.

2013년 4월 26일 22시, 니코니코 생방송으로 새로운 작품의 공개를 선언했는데... 진짜 나왔다! 타이틀은 Free!

7 바깥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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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고로 이 사람은 데즈카 오사무가 설립했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무시 프로덕션에 재적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2] 다만 풀 메탈 패닉 TSR의 경우는 너무 무거운 분위기와 매니악한 내용, 후속작이라는 악조건 때문에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3] 이라고 해도 6화까진 거진 재탕이었다.
[4] 이것도 후못후는 학원물에 가깝다.
[5] 엑스트라에 가까운 조연들까지 호화스러운 성우를 기용한 빙과는 예외.
[6] key의 사장이 KanonDVD 7권【AA】의 오디오 코멘트로 리틀버스터즈의 애니화에 대해 '부디 교토 애니메이션에 부탁하고 싶다. 이것이 마지막 부탁입니다'란 말을 남긴 적이 있을 정도.
[7] 모자를 쓰는 움직임이라든지. 대화를 할때 나오는 손동작 이라든지.
[8] 정치 얘기가 아니라 업계 기준으로
[9] 특히 P.A. Works, ufotable.
[10] 빙과를 보면 이런한 비판을 종식시킬만한 시도가 많이 이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1]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은 아니지만, MUNTO 말고도 자사만의 오리지널 기획이 좀 있다. 2007년 3월부터 문토3를 포함하여 자사의 스탭들이 가진 여러가지 기획을 담은 쿄애니BON이라는 웹진을 자사의 홈페이지에 게재했는 데 반응이 영 시원치 않은 탓인지 25호를 끝으로 휴간하였다.
[12] 그렇다기보다도 이 작품의 경우는 타이틀 자체가 그리 좋은 시선을 받지 못했다.
[13]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시작할 때 나오는 그거다.
[14] 흔히 '카논 리메이크'라고 부르지만, 공식적으로 이런 제목은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다.
[15] 판매량 500장으로 쿄애니에서 만든 애니들 중 가장 안팔렸다.
[16] KA 에스마 문고 소속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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