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꽃잎에 입맞춤을

その花びらにくちづけを
A Kiss for the Petals
그 꽃잎이 뭔지 안다면 당신은 신사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 일람
3 등장인물

1 개요

일본 동인팀 후구리야에서 만든 백합 동인 에로게. 10편까지 출시되었다. 원화가는 페코.
동인 게임이라 깊이 있는 스토리 같은 건 없고 백합 H신이 중점인 게임. 게임 간에 서로 연결된 경우도 있어서 다른 작품에서 다른 커플들도 나온다.

백합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수위 등의 문제로 인지도가 낮지만, 3편은 야애니로도 제작되어 그나마 인지도가 상승했다.[1]

이 작품 관련 라디오도 존재하며, 3편의 등장인물인 레오의 성우인 안즈하나가 맡고 있다. 하지만 게스트 없이 혼자 할 때가 많다(…). 게스트가 없는 경우엔 방송중에 먹는 간식을 먹는 게스트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2 시리즈 일람

1. 그 꽃잎에 입맞춤을
2. 그 꽃잎에 입맞춤을- 나의 왕자님
3. 그 꽃잎에 입맞춤을- 당신의 연인으로 연결
4. 그 꽃잎에 입맞춤을- 사랑스러운 포토그래프
5. 그 꽃잎에 입맞춤을- 당신을 좋아하는 행복
6. 그 꽃잎에 입맞춤을- 입술과 키스로 속삭임
7. 그 꽃잎에 입맞춤을- 달고 탐나는 녹아버리는 입맞춤
8. 그 꽃잎에 입맞춤을- 천사의 꽃잎에 물들다
9. 그 꽃잎에 입맞춤을- 달콤하고 녹아버리는 어른의 입맞춤
10. 그 꽃잎에 입맟춤을 - 릴리 플래티넘

1편은 선택지 따윈 장식인 단선진행이지만 2편부터는 배드엔딩이 있다. 뭐 대단한 건 아니고 H신을 못본다(…).

배경은 "고키겡요." 하고 인사 나눠야 하는 아가씨 학교인 성 미카엘 여학원이며 1~6편의 출연진은 서로 다른 커플 이야기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7~10편은 시간대가 약간 다른 듯 그런 일이 없고, 교복도 좀 바뀌었다.

3 등장인물

등장인물들은 각각 두 편에 똑같이 출연한다..
[2]

  • 1편과 6편 - 선후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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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 나나미(1학년)는 순전히 교복이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8시간씩 공부해서 아가씨 학교인 성 미카엘 여학원에 입학한 평범한 중류층 출신의 활달 소녀.
    마츠바라 유우나(2학년)는 품행방정 성적우수의 교내 아이돌이지만 자신의 인기에 둔감한 위원장 선배.
    나나미 시점에서 전개된다. 마리미떼의 사치유미 커플과 비슷한 구도.
  • 2편과 4편 - 사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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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지마 카에데(2학년)는 안경과 땋은 머리라는 수수하고 단정한 용모에서 보듯 나서기 꺼려하는 평범한 학급 위원.
    사라(1학년)는 카에데의 사촌 동생이며 유명 모델이다. 자신에게 솔직한 성격으로 오랜만에 만난 카에데에게 첫인사를 키스로 할 정도.
    카에데 시점에서 전개된다. 다만 2편 부제의 '나의 왕자님'은 사라가 보는 카에데.
  • 3편과 5편 - 동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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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무라 레오(2학년)는 친구 사귀기 서툰 성격의 전학생. 츤데레다. 발육 부진으로 처음엔 마이에게 신입생으로 착각당하기도.
    사와구치 마이는 책임감도 강하고 우등생이고 성실해 후배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으며 맞벌이하는 부모님 때문에 여동생과 남동생을 돌봐주는 소녀.
    마이의 시점. 시리즈 중 제일 인기가 높아 OVA로도 나왔으며, 3편 리메이크판도 다시 나올 정도.
  • 7편과 9편 - 사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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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미노에 타카코는 성 미카엘 출신으로 자신이 다녔던 모교에서 선생으로서 일하고 있으며, 어리버리하고 소심한 성격이다.
    호라이센 루나는 금발 트윈테일에 여왕처럼 당당하고 제멋대로인 전학생.
    타카코의 시점에서 전개된다. 시리즈 중 에로도가 가장 높다(…).
  • 8편과 10편 - 순혈과 혼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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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리시마 시즈쿠(3학년)는 아버지가 서예가시고 어머니가 꽃꽂이일을 하셔서 꽃꽂이와 서예가 특기인 전형적인 일본풍 양갓집 규수. 완벽주의자로 공부도 잘하고 스포츠도 만능이라 존경받고 있으며 '시즈쿠 고젠(御前)'이라고 불리는 인기인.
    시토기 에리스는 금발에 파란 눈을 지닌 혼혈소녀(아버지가 일본인, 어머니가 북유럽인). 이국적인 외모와 쿨하고 솔직하고 나긋한 성격과 사고방식을 지닌 에리스는 시즈쿠를 제치고 '은빛의 신성(류미에르 노바)'로 불리며 금새 인기인이 되어버린다.
    시즈쿠 시점에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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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위의 문제라는게, 약해서 문제다(...). 요즘나오는 백합 에로게에서 도구(...)사용 안하는 에로게가 얼마나 있을까. 덕분에 꼴릿함 보다는 달달함이 이작품의 상징성이 되었다. 그 달달한 수위마저 옥상의 백합령씨가 나온 뒤로는 별 의미가..
[2] 참고로 이미지 및 참조 출저는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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