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Contents

1 프랑스 영화 제목
2 포켓몬스터
3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포터 이름

1 프랑스 영화 제목

1988년작으로 뤽 베송이 감독했다. 제작진은 거의 프랑스인이지만 자본은 미국과 이탈리아도 참여한 영화. 프랑스 제목은 Le Grand Bleu (르 그랑 블뢰). 그런데 한국 개봉 당시 제목은 그랑 부르였다....영어 제목은 '빅 블루'(The Big Blue). 프랑스 영화지만 대사는 다 영어이며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는 미국 배우인 로잔나 아켓이다.

두 잠수부의 우정,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화면이 인상적인 영화이다. 처음 개봉 당시 미국판 120분 정도가 개봉되었다가 나중에 프랑스 개봉판 132분판이 소개되기도 했고, 나중에 168분짜리 감독편집판이 나오기도 했다.

두 주인공이 풀장 안에 들어가 물 속에서 몸을 고정하고 와인을 마시는 장면은 스펀지에서 따라해봤는데 물 속에선 와인을 따를 수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물 속에서 술마시는 짓은 지극히 위험한 짓이다(영화상에서도 결국 둘 다 병원에 실려가면서 의사들에게 죽으려고 작정했다는 소리 듣는다...)

영화 안에서 자신있게 나왔다가 물에 빠지자마자 졸도하는 통에 죄송합니다~` 외치고 서둘러 퇴장하는 일본인 잠수부들 덕에 일본에선 불쾌한 반응을 보인 적도 있다[1]

여담으로 포스터가 매우 유명하다. 90년대 중반 영화 포스터를 붙이는 유행이 번졌을 때 흐르는 강물처럼, 쇼생크 탈출, Blue/Red[2] 등과 함께 흔하게 볼 수 있었던 포스터. 영화보다 더 유명해서 영화 본 사람은 별로 없어도 포스터를 보면 아 이 영화!하는 사람들이 많다.

http://aussiemandias.files.wordpress.com/2010/02/le-grand-bleu2.jpg?width=450
아 이 영화!

2 포켓몬스터

http://www.serebii.net/pokedex-bw/icon/210.gif
210 그랑블루
http://archives.bulbagarden.net/media/upload/thumb/b/b1/210Granbull.png/140px-210Granbull.png

이름 도감 번호 성비 타입
한국어 일본어 영어 전국 : 210
성도 : 126
수컷 : 25%
암컷 : 75%
노멀
그랑블루 グランブル Granbull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위협 전투에 나올 때 상대 전원의 물리공격을 1랭크 낮춘다.
속보 상태이상시, 이 포켓몬의 스피드가 1랭크 올라간다.
마비의 스피드 감소 효과를 무시한다.
*주눅 고스트/벌레/악 공격을 맞으면 스피드가 오른다.

분류 신장 체중 알 그룹
요정 포켓몬 1.4m 48.7kg 육상
요정

진화 http://www.serebii.net/pokedex-bw/evo/209.png
209 블루
레벨 23
http://www.serebii.net/pokedex-bw/evo/210.png
210 그랑블루

종족치 HP 공격 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스피드 합계
90 120 75 60 60 45 450

도감설명
하트골드 정말은 겁쟁이라서 겁이 많다. 공격받으면 필사적으로 손발을 흔들어 적을 쫓으려고 한다.
소울실버 너무 무거운 송곳니 때문에 항상 목을 기울이고 있다. 단 물어뜯기는 강력하다.

개랑불륜


모티프는 딱 봐도 알겠듯이 불독.
딱 봐도 굉장히 흉악하고 난폭하게 생겼다. 근데 도감설명은 온순한 겁쟁이알그룹은 요정, 성비는 1:3이란, 여러모로 괴악한 포켓몬.

저 무시무시한 턱에 걸맞게 공격력 하나만큼은 발군으로, 찌르호크와 함께 전 노말 포켓몬 중 5위의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자력으로 깨물어부수기를 익힐 수 있고, 삼색 펀치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술머신으론 지진에 유전기로 인파이트까지 구사하기 때문에 전형적인 다타입 견제 및 물리형 배치가 가능하다.

내구 부문을 보더라도 물리 내구의 경우 링곰과 동급에 얘는 특성인 위협으로 상대의 물리공격을 1단계 깎을 수 있으니 웬만한 물리 어태커한테 순살당할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링곰과 마찬가지로 이 녀석의 발목을 붙잡는 결정적인 요소는 바로 스피드. 속보 특성으로 스피드를 올리는 건 가능하겠지만, 이 경우 이 녀석의 물리내구를 보완해주는 위협을 포기해야 하고, 게다가 링곰보다도 더 낮은 저 스피드가지곤 아무리 속보를 발동해봤자 별 메리트가 없다.

tv판에서는 부자집 아줌마의 애완 포켓몬으로 살아가고 있었지만 하도 싸돌아 다니기를 좋아해 매번 아줌마를 곤란하게 했으나 결국 아줌마도 "같이 싸돌아 다니는게 블루가 좋아하는구나"라는 이유로 같이 마치 타잔같이 여행을 하는 모습을 발견해 지우 일행을 당황하게 했다.

3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포터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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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솔직히 어느 나라건 그럴 듯. 큼직한 일장기까지 걸치고 나와 국적 확인까지 해준다.
[2] 세가지 색 블루/화이트/레드라는 연작 영화였는데, 막상 화이트는 포스터에 남주가 줄리 델피를 떡하니 가로 막고 있어서 유행은 커녕 본 적도 없는 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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