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의 품종
독일의 국견, 이름은 프랑스인들이 이 개를 이르던 그랑 다노와라는 애칭을 영역한 것.정작 독일에선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데, 워낙에 이 이름이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이는 영국에서 셰퍼드와 마찬가지로 독일 개라는 걸 인정못하며 억지를 부린 결과라고 한다. 뭐 셰퍼드는 적어도 독일 발음인 이 명칭이 세계적으로 알아주지만.
독일의 국견, 이름은 프랑스인들이 이 개를 이르던 그랑 다노와라는 애칭을 영역한 것.정작 독일에선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데, 워낙에 이 이름이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이는 영국에서 셰퍼드와 마찬가지로 독일 개라는 걸 인정못하며 억지를 부린 결과라고 한다. 뭐 셰퍼드는 적어도 독일 발음인 이 명칭이 세계적으로 알아주지만.
성격은 덩치에 비하면 온순한 편, 초대형견답게 작은 일엔 신경안쓰는 귀공자 같은 기질이 있다는 평도 있다. 하지만 어릴 적부터 복종 훈련은 반드시, 꼭 시켜야 한다. 아무리 작아도 최고 70cm 체중이 50kg를 넘어가는 초대형견이라, 저 정도 체격이면 개입장에선 장난치는 게 사람에게는 생명의 위협(...).
새끼 때부터 성장한 후를 예견할수있는 무서운 왕발바닥이 돋보인다. 보통 그레이트데인하면 귀가 뾰족하게 선 모습을 생각하는데 귀를 잘라서 세워준거고 아무 조치를 안하면 그냥 저렇게 접힌채로 큰다.
덩치가 덩치고 성장도 빠르고 운동량도 많이 필요해서 집에놓고 기른다는건 꿈도 못꿀 견종.
은아 시리즈의 벤, 호겐과 겐파 형제등이 이 견종이다.
기네스북에 가장큰 개라고 등재되 있는 자이언트 조지 라는 2m짜리 녀석이 바로 이종류. 이쯤되면 완전히 하이에나다. 이 때문에 가장 큰 개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단 평균적으론 아이리시 울프 하운드보다 작다.[1]
스쿠비 두의 주인공인 스쿠비 두가 바로 이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