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마비노기 지역
9번째 제네레이션을 시점으로 해서 탈틴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형식의 던전. 낮이나 밤이나 항상 어두우며 현계에 있는 도시의 그림자이다.
탈틴과 타라에 있는 스톤헨지를 통해 진입할 수 있다. 스톤헨지와 마을간의 거리는 조금 먼 편. 펫사세요 진입하기 전에 탈틴이나 타라의 사령부 앞에 있는 미션 게시판에서 원하는 초급, 중급, 고급, 하드의 난이도 중에서 미션을 골라 퀘스트를 받은 뒤 그림자 세계로 진입하는 방식이다. 던전이라기보다는 미션 클리어의 성격이 강한듯.
그림자 세계와 기존 던전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바로 파티리더의 누적 레벨에 따라 난이도를 고를 수 있다. 라는 부분. 초급-1, 중급-100, 고급-300!!, 하드-1000부터이며, 이중 '엘리트'는 하드보다 훨씬 어려운 단계지만 통행증이 필요하고, 파티 전원의 누렙 제한이 없어진다.
일반 던전이 레어 아이템을 보상으로 준다면, 그림자 세계는 경험치와 골드를 보상으로 주겠다는 데브캣의 발언이 있었다. 초보때는 그림자 세계만 계속해도 렙업은 충분이 보장될 정도. 그렇지만 하드에서는 박쥐드레스 같은 고급템이 나온다.
던전과 또 다른 것은 그림자 세계에서는 여태까지 필드나 던전에 존재하던 포워르가 아닌 새도우 아처, 파이터, 랜서, 연금술사, 매지션, 워리어, 커맨더 등등이 존재한다. 어찌보면 포워르의 유일 정규부대라는 느낌이 있다. 나름대로 지휘체계도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 갑옷이며 무장이며 전부 제대로 갖추고 있다.
G10에서는 에일레흐 왕국의 수도 타라까지 그림자 세계가 확장되었다. 왕성이 추가되면서 그림자 미션도 왕성의 그림자 세계가 추가되었는데 (그래봤자 타라 스톤헨지에서 진입하는건 똑같다.) 왕성 미션은 미묘하게 다른 미션들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그리고 왕성의 그림자 세계는 포워르뿐만 아니라 아라트 연금술 학회(타락한 연금술사)와 파르홀론 군대까지 주둔하고 3개 세력이 서로 견제하고 있다.
관련항목
2 진실 ¶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G11 최종장 미션을 클리어하면 제너의 대사 중에 '모든 것은 파르홀른의 왕자의 슬픔에서 비롯된 일이었어. 슬픔이 그림자 세계의 어둠을 만들었고..(후략)' 나타나기는 탈틴의 그림자 세계가 먼저지만, 그림자 세계의 출발 자체는 라흐 왕성의 그림자 세계인듯하다.
인터뷰의 말을 들어보면 G11 이후 칼리번이 제자리를 찾아서 확산은 멈췄지만 소멸하진 않았다고 한다.
사실 그림자 세계도 엄연히 켈트 신화에 나오는 설정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