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줄거리 ¶
평범한 회사원인 스다 마코토는 동네에서는 소문난 미녀 엄마. 의붓아들 타카시를 위해 여장을 했던 것이 생활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사내 동료인 후지모토 나츠미를 전철에서 치한으로부터 구해준 것으로 시작해 얼굴을 트지만 나츠미는 여자 상태인 마코토를 동성애적으로 좋아하고만다. 원래 남자인 생활로 돌아가려는 평범한 남자의 수난기.
3 평가 ¶
하레구우가 후반으로 갈 수록 텐션이 떨어짐과 동시에 치킨파티의 호불호가 갈렸던 모양인지라, 긴다이치 렌쥬로 특유의 개그 센스가 적절히 조합된 그=그녀는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받고있다. 그림적인 면에서도 초반은 좀 미묘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작가 특유의 그림체의 매력이 절정을 이룬다. 1회성 캐릭터를 하레구우만큼 남발하진 않지만 많은 편. 캐릭터의 개성은 확실하다는 평.
이래저래 칭찬만을 써놨지만 왠지 모르게 별로 좋게 평되지 않는 일이 많다. 스토리가 범용스럽고, 대부분이 동감하겠지만 '끊는 타이밍'을 지나가 버렸기 때문. 하지만 찾는이들이 상당히 많다. 복잡하지 않은 스토리이니 만큼 그만큼 대중성이 있다는 반증이다. 그리고 진부함에도 불구하고 연출력이 어느 정도 커버해주는지라... 그리고 슬슬 끝낼 타이밍이 또다시 찾아오긴 했는데... 사람들의 의견은 모두 수라장 엔딩을 예상하고 있다. 각 권마다 수라장이니.
여담으로 단행본 각 권마다 이야기를 끊는 타이밍이 엄청나게 절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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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번역이 다소 과격한 감이 없지않지만 대체로 무난한 편이다. 그래도 오경화이다.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