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정의 ¶
機關銃, Machine gun. 사전적 의미에서는 장탄수 20발 이상에 소총탄 이상의 탄환을 (약실내)장전, 발사, (탄피)배출, 재장전까지의 과정을 완전 자동(Full Automatic)으로 행하는 총기 전반을 가리킨다. 내부에 설계된 기관의 작동만으로도 발사의 모든 과정을 할 수 있으므로 '기관'총. 일반적으로 완전자동사격 위주로 설계되므로 1명이 휴대하기에는 무겁고 불편하기 때문에 개인화기라기 보다는 공용화기, 지원화기로 분류된다. 이렇게만 따지자면 현대의 돌격소총들도 모두 기관총이다. 돌격소총이 흔해진 현대에는 '장시간 지속사격'을 위한 설계가 돼 있어야 기관총으로 쳐준다(대표적으로 총열이 쉽게 교체되거나, 하다못해 굵기라도 해야 한다).
나라에 따라 기준이 다르나 보통 구경이 20mm이상이 되면 기관포로 분류된다.
권총탄을 사용하는 기관단총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이쪽은 개인화기이므로 좀 다르다.
1.2 역사 ¶
총이 등장하면서 인류는 더욱 정확하고 강력한 파괴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으나, 사격 속도가 느리다는 점은 아직 그 강력한 파괴력을 살리기엔 적합하지 않았다. 차라리 경우에 따라서는 활을 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었다(이런 문제로 아시아권은 총이 도입되도고 활이 제식 병기로 계속 사용되어져 왔다). 이에 14세기 무렵부터 총기의 연사력을 높이려는 노력은 시작되었으나, 당시 기술로는 단순히 여러개의 총기를 묶은 제사총(齊射銃)을 일제히, 혹은 순차적으로 발사하는 이상의 진보는 불가능했다.
19세기 중엽, 탄약통(현대식 탄두 + 탄피 형식 총탄의 전신)이 고안됨과 함께 오랜 숙원이던 재장전 문제가 해결되었다. 그러나 무기의 개발사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그 장탄마저도 빨리, 많이 장전하려는 시도가 여러번 이루어졌고 이에 탄창이란 개념이 탄생하였고,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틀링건이나 노르덴펠트 속사포 등 수동레버로 작동시키는 연사무기가 고안되기도 했지만, 실질적인 기관총은 1883년 개발된 하이람 맥심의 반동이용식 기관총이 최초라 할 수 있다.
기관총이 고안됨에 따라 소위 '문명국'의 군대가 '비문명국' 군대에게 압도적인 우위를 갖게 하는 효과를 낳아, 제국주의를 확산 및 고착시키고, 짧은 시간동안 좁은 장소에 대량의 탄약을 발사하게 되어 이후의 전쟁 양상이 대량 살상으로 치닫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기관총 개발 이전까지는 원시적인 무기를 쓰는 비문명국 군대라도 인해전술로 돌격하면 어느 정도 문염국 군대에게 위협이 되었지만, 기관총이 개발됨에 따라 원시적인 무기를 쓰는 군대가 기관총을 쓰는 군대에 이길 가능성은 완전히 없어졌다. 돌격하며 그냥 갈려나갈 뿐(…).
게다가 기관총이 있으면 인원이 소수라도 원시적인 무장을 갖춘 사람들에게는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에 소총만으로 무장한 수백명 이상의 문명국의 군대를 험한 지형등을 바탕으로 막아내던 원주민의 근거지가 심하면 기관총 1정을 장비한 십수명의 모험가들에게 쓸려버리는 비극이 발생하기도 했다.
게다가 기관총이 있으면 인원이 소수라도 원시적인 무장을 갖춘 사람들에게는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에 소총만으로 무장한 수백명 이상의 문명국의 군대를 험한 지형등을 바탕으로 막아내던 원주민의 근거지가 심하면 기관총 1정을 장비한 십수명의 모험가들에게 쓸려버리는 비극이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이 전쟁에 '절대'라는것은 없는만큼, 원주민이 이길수 있는 상황도 있긴하다.
예를들자면 신나게 쏴갈기던 기관총이 중간에 고장나거나, 아니면 너무 신나게 쏴갈겨서 탄이 바닥나거나... 간단히 말해서 기관총이 제대로 기능할 수 없는 상태여야 비문명국은 없는 승산이나마 노려볼만 했다. 그런데 원정군이 기관총을 고작 한두대만 운영하던가?
예를들자면 신나게 쏴갈기던 기관총이 중간에 고장나거나, 아니면 너무 신나게 쏴갈겨서 탄이 바닥나거나... 간단히 말해서 기관총이 제대로 기능할 수 없는 상태여야 비문명국은 없는 승산이나마 노려볼만 했다. 그런데 원정군이 기관총을 고작 한두대만 운영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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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특허받은 군인들, 이교도의 땅으로 가엾은 원주민들에게 말하라. 그들의 가슴은 죄를 지었다고. 그들이 십계명을 완전히 이해하게 되면 |
영어 원본. 맨 아래의 시이다. 단 이 링크에는 위 시의 2연과 3연 사이에 한 연이 더 껴있다. 출처에 따라서는 위 시처럼 세 개의 연만 있는 시가 있는 곳도 있었지만 일단 한 연이 더 껴있는 페이지를 발견했으므로 이 페이지를 링크해둔다. 사실 이건 시라기보다 노래로, 원래 있던Onward Christian soldiers라는 곡에서 가사를 비틀어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태생이 그래서 그런지, 작자도 확인하지 못했고 제목도 표시되어 있지 않거나, 혹은 1연 1행을 따"Onward chartered soldiers"로 지칭하는 경우도 있었다. 여담이지만 이 노래는 자유당 지지자들이 세실 로즈와 제국주의 정책을 비판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거꾸로 로즈 세력이 주제가로 채택해버렸다고 한다. 이 내용은 Niall Ferguson이 쓴 「Empire : The Rise and Demise of The British World Order and The Lessons for Global Power」에 수록되어 있다. 참조
1.3 용도와 중량에 따른 분류 ¶
제2차 세계대전까지는 중(重)기관총과 경기관총으로 분류되는 것이 보통이었지만, 현대는 중(重)기관총, 다목적 기관총(GPMG)(중(中)기관총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분대지원화기(SAW)로 세분된다.
중(重)기관총과 중(中)기관총, 경(輕)기관총의 분류는 한자 뜻 그대로 무게에 의한 구분이기도 하지만, 사실 사용하는 탄약의 종류에 따라 구분되며, 이는 화력에 의한 구분이라고 볼 수도 있다. 물론 구경이 커질수록 화기의 견고함과 무게가 증대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다음은 우리나라 M60기관총 교본에 나와있는 기관총의 분류이다.
경(輕)기관총은 7.62mm 미만의 탄약을 사용하는 기관총.
중(中)기관총은 7.62mm~12.7mm 미만의 탄약을 사용하는 기관총.
중(重)기관총은 12.7mm 이상의 탄약을 사용하는 기관총.
다음은 우리나라 M60기관총 교본에 나와있는 기관총의 분류이다.
경(輕)기관총은 7.62mm 미만의 탄약을 사용하는 기관총.
중(中)기관총은 7.62mm~12.7mm 미만의 탄약을 사용하는 기관총.
중(重)기관총은 12.7mm 이상의 탄약을 사용하는 기관총.
1.3.1 중기관총(Heavy Machine Gun; HMG) ¶
기관총으로서는 처음으로 생긴 부류. 원래는 거치대 포함 중량 30kg 이상에 차마(車馬)로 견인 운반하며 보통 중대 단위에서 운용되는 기관총을 가리켰다. '대대 전면에서 보병의 화력을 지원한다'는 초기 기관총 개념에 가장 충실한 물건으로 주로 벨트 급탄식이 많았다.
개발 초기에는 수랭식 중기관총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차츰 공랭식으로 전환되었고, 현대는 GPMG가 그 역할을 일부 맡은 대신, 12mm 이상의 탄환을 쏘는 보다 대형 중기관총(미국의 M2 중기관총, 러시아의 DShK와 같은)이 개발되어서 보다 강한 화력이 필요한 경우 쓴다.
이러한 대형 기관총은 실제로는 1차 세계대전 말 독일이 13mm 대전차 소총용 탄환을 발사하는 기관총을 개발하면서부터였으나, 전쟁 종결 직전에 개발하여 대량사용하지는 못했으며, 대신 미국의 M2쪽이 이 컨셉을 응용하여 만들어졌다. 게다가 2차 세계대전 중에는 정작 원개발국인 독일은 육군용으로는 이런 대구경 기관총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게임 메탈슬러그에서 H장비 아이템을 먹을 시 나오는 것도 중기관총이다. 물론 이것을 들고 다니면서 점프까지 해대며 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메탈슬러그의 HMG는 자동소총에 가깝다. 일러스트 등에서는 FN FAL흡사한 외형을 가졌다. 구경도 7.62mm NATO.
1.3.2 경기관총(Light Machine Gun; LMG) ¶
거치대 포함 중량 15kg 이하에 보병이 직접 운반할 수 있으며 소/분대 단위에서 운용되는 기관총. 무거운 중량으로 기동성이 떨어지는 중기관총을 보완하려는 목적으로 사용되어, 제1차 세계대전말부터 사실상 분대 지원 기관총으로 그 역할을 맡았다. 벨트 급탄, 탄창식, 보탄판(保弾板/흔히 말하는 호치키스식)식, 삽탄(揷彈)식 등으로 장전 방식도 다양했다. 대표적인 화기는 제1차 세계대전 때 사용된 '벨기에의 방울뱀' 루이스 경기관총과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영국의 브렌(Bren), 러시아의 DP(데그차료프) 등.
GPMG 개념이 생기자 소멸하는 추세였으나, 돌격소총의 보급과 함께 현재는 이 병기의 운용 개념이 분대지원화기(Squad Automatic weapon; SAW)로 이어지고 있다
1.3.3 다목적 기관총(General Purpose Machine Gun/GPMG) ¶
과거의 중/경기관총 개념을 통합한 운용개념의 기관총. 거치대를 바꾸는데 따라 중/경기관총 양쪽으로 운용 가능하다. 일부에서는 중(中)기관총이라고도 한다.
운용중량은 최대로 해도 20kg를 넘지않는 것이 일반적. 재무장 시기 한정된 군비로 고민하던 독일군이 개발한 MG34, MG42로 처음 확립한 개념이며, 현재는 전 전세계로 보급되었다. 현대의 대표적인 GPMG는 FN MAG와 MG3, 그리고 M60.
고안 당시에는 보병 기본화기 소총탄과 같은 구경의 탄을 사용했지만, 돌격소총의 확산과 함께 탄종이 달라져 버려 결국 분대지원화기가 탄생하게 되었다.
1.3.4 분대지원화기(Squad Automatic Weapon; SAW) ¶
돌격소총이 개발됨에 따라 GPMG와 보병의 소총간에 탄약이 달라지는 문제가 생기자, 돌격소총과 동일한 탄을 사용하는 지원화기가 필요해서 개발했다. 대표적으로 벨기에의 FN 미니미와 같은 본격적인 기관총이 주류이나, 러시아의 RPK와 같이 기존의 보병용 소총의 강화판을 사용하는 나라도 많다. 이 경우 보다 강화된 총신과 대용량 탄창을 사용하는데, 돌격소총보다는 훨씬 많이 총알을 뿜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지만, 본격적인 경기관총에 비하면 별로라는 평을 받고 있다. 말 그대로 간이 분대지원화기라고 할 수 있는 녀석.
참고로 SAW를 한국어로 직역하면 '분대자동화기'인데, 현대 군대는 군대들은 모든 보직에서 자동발사가 가능한 돌격소총을 사용하니 분대자동화기보다는 지원격으로 사용된다는 뜻의 '분대지원화기'가 더 어울린다. 어짜피 M249 쓰는 미군은 SAW의 약자같은건 신경 안쓰고 잘만 쓰고있다. 그리고 분대지원화기 사수의 영어 명칭은 Automatic rifleman(자동소총수)인데, 이는 미군에게 최초로 채용된 분대지원화기가 브라우닝 자동소총(Browning automatic rifle)이기 때문에 분대지원화기 사수가 자동소총수로 불린 것이다. 이 명칭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현재 대부분의 분대원이 자동소총으로 무장하고 분대지원화기 사수는 기관총을 사용함에도 계속 Automatic rifleman으로 불리고 있다.
1.4.1 수랭식 기관총 ¶
총열을 물로 식히는 기관총으로, 총열을 감싼 튜브 안에 물을 넣어서 총열을 식힌다. 장시간의 사격으로 튜브 안의 물이 증발하더라도, 다시 물을 부어주면 되므로 총열의 수명이 끝나거나 물이 떨어질 때까지는 무한정 사격이 가능하다.
1차 대전 당시의 중기관총은 대개 수랭식이었으며, 그 끝없는 사격능력은 적군의 돌격을 막는데 대단히 유용했다. 몇 정의 중기관총을 적절하게 구축된 진지에 준비하면 적이 다 죽을 때까지 무한정 총알을 퍼부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병사들은 그야말로 반나절동안 총탄을 퍼붓고 냉각수가 부족해지자 오줌까지 부으면서 사격을 지속했다고 한다. 흡좀무
당시 병사들은 그야말로 반나절동안 총탄을 퍼붓고 냉각수가 부족해지자 오줌까지 부으면서 사격을 지속했다고 한다. 흡좀무
수랭식 기관총은 6.25 전쟁에도 투입되었으며, 무시무시한 연사능력 덕분에 중국군의 인해전술을 막는데 상당한 효과를 발휘했다.
그러나 수랭식 기관총은 무겁다는 단점이 있다. 예를 들어 1차대전 당시 독일군의 제식 중기관총인 MG08의 경우, 총 자체의 무게 26.5kg + 4리터의 냉각수 + 기관총을 얹어놓는 삼각대 겸 썰매 32kg으로 도합 60kg을 넘어간다. 여기에 예비용 냉각수와 기관총탄까지 합할 경우 그 무게는 보병 6명이 달라붙어도 버거워지며, 혼자서 운용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관총 개발자들은 공랭식에 눈을 돌리게 되었으며,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방식이 된다.
1.4.2 공랭식 기관총 ¶
총열을 공기로 식히는 기관총이다. 수랭식보다 월등히 가볍다는 장점이 있어서 많은 기관총에서 채용된 방식이지만, 이 방식을 쓴 기관총은 수랭식 기관총에 비해 보잘것 없는 연사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태풍이라도 불지 않는 이상, 공기의 냉각능력은 물보다 월등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열을 두껍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래도 지속사격능력이 수랭식 기관총보다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이 문제는 오랫동안 공랭식 기관총의 발목을 잡았지만, 독일군이 MG34라는 다목적 기관총을 만듬으로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게 된다. 그들이 선택한 방법은 바로 총열을 바꾸는 것. 달아오른 총열을 떼어버리고, 차가운 새 총열을 끼움으로서 과열을 방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떼 버린 달아오른 총열은 식혀서 다시 쓴다. 이 방법은 순식간에 전세계에 퍼졌고, 현대의 기관총은 대부분 공랭식이다.
그러나 이 방식으로는 수랭식 기관총의 연사능력을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다. 수랭식이 물만 제때 넣어주면 무한정 사격이 가능한데 비해, 공랭식은 냉각능력이 떨어지므로 자주 총열을 갈아줘야 하며, 이로 인해 사격이 자주 중단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일반적인 경우에는 총열이 손상되는 것을 막으려면 100발 정도 쏜 다음에는 즉시 총열을 갈아주어야 한다. 만일 급하다고 계속 사격하면 250발 이상 될 경우 총열이 달아오르다 못해 연기를 내며 조금씩 휘어지는 것을 볼 수 있으며, 그 이상 되면 총열은 사실상 다시 재활용 할 수 없는 쓰레기가 되고, 총탄도 쿡오프 현상을 일으키면서 저절로 발사되는데 반해 사거리와 정확도가 급속도로 줄어들면서 산탄총같이 총탄이 흩뿌려지면서 심하면 총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총탄이 그냥 떨어지는 막장상황을 볼 수 있다. 이 정도까지 가면 그냥 기관총 자체를 정비창에 맞겨야 한다.
그래도 무게가 획기적으로 가벼워진다는 장점이 모든 것을 덮었다. MG42 같은 경우 중량이 11.2kg인데, 이것은 위에 소개된 수랭식 기관총 MG08에 비하면 엄청나게 가볍기 때문이다. 수랭식 경기관총인 MG08/15의 무게가 18kg이고, 예비용 냉각수를 합하면 그 중량이 더 늘어난다는 것을 생각하면 대단한 장점이다. 둘 다 똑같은 7.92mm를 쓰는 데도 무게 차이가 2배에 가깝다. 그래서 현대의 기관총은 거의 모두 공랭식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그 추세는 이어지고 있다.
1.5 창작물에서의 묘사 ¶
영화, 소설, 드라마 등 미디어매체 속에서는 한 체력 하는 사람들이 들고 나온다. 뭐 실제로도 한 떡대 하는 사람이 들고 있으면 멋있긴 하다. 그리고 절대 점사 따윈 하지 않는다. 미칠듯한 물량빨로 시원하게 쏴갈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그 대부분은 주인공이 아니므로 결국은 화력의 우세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의 손에 죽게 된다. 주인공과 주인공 동료가 들고 나오는 경우 시원하게 쏴갈기면서 점사없이 거의 다 맞추는 먼치킨스러운 성능을 보이기도 한다.더러운 주인공 보정
FPS 게임속에서도 단연 빠질수 없는 품목이다. 다만 대부분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표방하고 있다. 대충 장탄수나 연사력등은 다른 총기류 대비 우월하지만 대신 공격력이 후달리거나, 반동 제어가 안된다거나, 명중률이 낮거나 하는 식으로 나름 밸런스 맞추기를 시도한다.
이 때문에 '생각없이 마구 긁어대는 무기'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사실 기관총은 평범한 소총과 동급의 명중률은 나오고, 사거리 또한 유효사거리든 최대사거리든 다 비슷하다. 오히려 자동사격시는 묵직한 무게와 자동사격을 대비한 설계 덕분에 기관총이 소총보단 더 낫다. 근데 게임이잖아. 그래서 여전히 게임속 기관총들은 나가리~
그나마 거치대에 놓여진 기관총은 정말 무시무시한 성능을 발휘한다. 대신 이쪽은 움직일 수 없다. 혹은 이렇게 거치대에 놓여진 총 조차 패널티를 먹은 경우가 있다.
특이하게도 AVA에서는 사정으로 인해 한동안 기관총류가 등장하질 못했다. 원래는 '헤비'라는 병과가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였는데, 헤비의 등장 자체가 무산되면서 나가리...그나마 각종 특수 상황등을 통해 M249와 관련 품목들이 주어지면서 어떻게 명맥만 유지하고 있...었는데 2011년 10월 31일 라이플맨용 MG4 등장욬ㅋ
2 포켓몬스터의 기술 ¶
|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풀 | 물리 | 25 | 100 | 30 |
| 기관총 | タネマシンガン | Bullet Seed |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 한 턴에 2~5회 공격한다. | 연타, 비접촉 | - | - | ||||
가시대포, 고드름 침등의 연속공격기의 풀 타입. 다 맞춰도 50이라 연속공격기 중에서도 제일 약했으며 심하면 몸통박치기보다도 데미지가 안 나왔다. 번역이 상당히 괴상한데, 일칭은 タネマシンガン(타네머신건 = 씨기관총)이고 영칭도 Bullet Seed인데 씨는 어디다 갖다버리고 기관총만 남았다. 애니메이션에선 다행히 씨기관총으로 제대로 더빙되었다고 한다.[1]
5세대에서는 기술머신에서 제외되긴 했지만 그 대신 위력이 25로 상향되어 최대화력이 풀타입 물리기 중 최고급인 125로 상승해 일단 채용의 여지가 있는 기술이 되긴 했다. 그러나 특성 '스킬 링크'를 가진 포켓몬 중에서 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포켓몬은 드림 월드에서 데려온 치라치노뿐. 치라치노야 스위프 뺨치기와 함께 양대 메인웨폰으로 쓸 수 있겠지만, 그 외의 포켓몬들은 최대화력이야 떨어질지 몰라도 항상 이 기술의 기대치 위력인 75보다 높은 위력인 80을 내주는 씨 폭탄을 같이 배우는 경우가 많아 여전히 자주 보기는 힘들 듯 하다. 치라치노 외에는 테크니션 특성을 갖고 있으면서 자속보정까지 먹는 드림월드 출신 버섯모도 어찌저찌 써볼만은 하다.
본가에서는 이렇지만,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에서는 연속공격기이면서 원거리 공격인지라 제자리에서 적당히 쏴주면 일렬로 배치되어있던 적들이 우수수 쓸려나가는 쓰기 괜찮은 기술.
게다가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에서는 이상해풀의 공격 중 하나로 등장한다. 대난투 내에서도 널리고 널린 불 공격 쓰는 캐릭터들 때문에 약점이 많아 잘 날아가던 이상해풀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술. 위쪽을 향해 연속으로 사정거리가 짧은 씨앗 기관총을 날려대는데 몇몇 캐릭터들이 쓰는 A공격 연타와 달리 B버튼만 누르고 있으면 계속 연사되며, 이걸 맞는 상대도 옆으로 잘 밀려나지 않아 사정거리를 벗어나지 못해 연속으로 맞게 되므로, 한번 이상해풀에게 이 기술을 걸리면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받게 된다. 이 사기성 때문에 B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일정 시간 후에 자동으로 해제된다.어차피 다시 쫓아가서 이걸 쓰면 또 걸려든다.. 순식간에 데미지 100% 돌파. 야 신난다! 연사성이니만큼 덩치가 큰 캐릭터들에게 상성이 정말 좋다.
게다가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에서는 이상해풀의 공격 중 하나로 등장한다. 대난투 내에서도 널리고 널린 불 공격 쓰는 캐릭터들 때문에 약점이 많아 잘 날아가던 이상해풀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술. 위쪽을 향해 연속으로 사정거리가 짧은 씨앗 기관총을 날려대는데 몇몇 캐릭터들이 쓰는 A공격 연타와 달리 B버튼만 누르고 있으면 계속 연사되며, 이걸 맞는 상대도 옆으로 잘 밀려나지 않아 사정거리를 벗어나지 못해 연속으로 맞게 되므로, 한번 이상해풀에게 이 기술을 걸리면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받게 된다. 이 사기성 때문에 B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일정 시간 후에 자동으로 해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