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Contents

1. 성우배우 김기현
2. 야구선수 김기현
3. 프로게이머 김기현

1. 성우배우 김기현

김기현(성우) 항목 참조.

2. 야구선수 김기현

한화 이글스 No.94
김기현(金起賢)
생년월일 1989년 4월 3일
학력 신일중-신일고-충청대-원광대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12년 NC 다이노스 신고선수
소속팀 NC 다이노스(2012)
한화 이글스(2014~)
응원가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

한화 이글스 등번호 94번
김승현(2013) 김기현(2014~ ) 현역

한화 이글스 소속의 투수. 박살난 한화 투수진에서 혜성처럼 떠오른 구세주.

신일고등학교 시절에 4번 타자와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프로 지명은 받지 못했다. 고교 졸업 후 잠시 야구를 포기했지만, 다시 야구를 시작해 2년제 대학인 충청대학으로 진학했고, 여기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원광대학교에 편입하면서 야구를 이어갔다. 원광대학교의 에이스로 춘계리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나름대로 활약했지만, 결국 또 드래프트에 지명되지는 못했다.

다행히 NC 다이노스 창단 과정에서 선수 수급을 위해 트라이아웃이 열렸고, 여기서 합격하면서 프로 선수로 발을 내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2012년 말 NC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사회인 야구 코치로 일하다 2013년 정규시즌 종료를 앞두고 한화에 신고선수로 합류했다.

2014년 6월 11일 데뷔 후 첫 1군에 콜업되었고 6월 14일 친정 팀 NC 다이노스와의 1군 데뷔전에서 1.1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깔끔히 막아냈다.

이 후 1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서 지쳐 있는 한화 투수진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140이 채 되지 않는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등의 공을 안정감 있게 뿌려 주었다. 하지만 기복이 좀 있어서 구위가 떨어지거나 제구가 안되는 날은 심하게 맞는 일도 꽤 있었다.

724 대첩에서 야수들의 연속된 수비 삽질의 피해자가 되었다.#

2군에 내려갔다가 10일만에 복귀 후 8월 5일 삼성전에서 삼진 2개, 8월 14일 대전 롯데전에서 7회 등판해 희생 플라이로 1점을 실점. 8월 19일 울산 롯데전에서 라이언 타투스코의 뒤를 이어 7-4였던 5회 2사 만루에서 2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6구를 던져 박종윤을 상대해 삼진을 잡아내고 이닝을 마무리한 뒤 안영명으로 교체되었다. 그 날 데뷔 첫 홀드를 기록하였다.

28일 넥센전에는 선발 정대훈이 2회에 무너지는 바람에 1사에 주자 2명을 남긴 상태로 마운드를 이어 받아 승계주자는 서건창에게 안타를 맞아 모두 들여보냈지만 3회까지 볼넷 하나를 제외하고 아웃으로 처리했다. 4회에 박현도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고 5회 무사 1,2루에서 마운드를 김혁민에게 넘겼다. 최종 기록은 2와 2/3이닝 3피안타 1자책.

3. 프로게이머 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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