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Contents

1. 배우 김태희
1.1. 소개
1.2. 작품활동과 논란
1.3. 트리비아
1.4. 제2의 김태희로 불렸던 인물들
1.5. 출연작
1.5.1. 드라마
1.5.2. 영화
1.5.3. 뮤직비디오
2. 가수 김태희
3. 리포터 김태희
4. 전 아나운서 김태희
5. 영어강사

1. 배우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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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태희(金泰希)
출생 1980년 3월 29일, 부산광역시
본관 청풍김씨
신체 161cm, 45kg, O형
학력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학사
데뷔 2000년 CF '화이트'
가족 언니 김희원, 동생 이완
소속 루아엔터테인먼트
종교 천주교 (세례명 : 베르다)
팬카페 미투데이
* 상위 항목 : 배우 관련 정보/한국

1.1. 소개

미녀의 대명사로 통하는 여배우. 성형외과의들이 한국에서 가장 완벽한 외모를 가졌다고 언급하는 배우이기도 하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완벽한 좌우 대칭이며, 깨끗한 피부를 가졌다고. 거기다 서울대 의류학과를 졸업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엄친딸로도 유명하다. 특차로 간거라 0.5% 정도라고 한다.

의외로 손담비톤의 중저음 허스키 목소리가 외모와 대조되어 신선한 충격을 준다. 때때로 '인생 치트키'를 썼다는 말도 듣는 그녀의 스펙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면 이 링크를 참조하자.

그런데 정작 서울대 재학시절 당시에는 인기는 있었지만 이른바 서울대 4대미녀의 말석으로 밀려난 데다가, 지금 김태희를 보고 서울대를 떠올리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당시 김태희의 같은 학교를 다녔던 분의 증언에 따르면, "코디가 안티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옷을 못 입어서 가려진 면이 있다고. 그런데 김태희의 학과는 의류학과.(...)[1]그래서 디자이너를 포기하고 연예인이 됐다카더라 그래서 학력이 김태희의 매력포인트라고 말하는 이도 있다. 잊혀진 정도는 아니라도 김태희 = 지성미녀라는 등식이 슬슬 가물가물해진 건 배우로 경력이 상당히 쌓인 뒤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래저래 외모 스펙은 만렙에 가깝기 때문에 밸런스 패치가 시급합니다 지금의 김태희에게 학력은 연예인으로서의 유명세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오오 누님 오오. 제2의 김태희로 꼽히는 몇몇 여인네들이 연예계 외로 상당한 구설수에 시달리는 것이 증거라면 증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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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성적표. 경이로운 스펙이다.저게 사람이 할짓인가 참고로 고등학교 전교 1등은 못해봤다. 김태희의 키가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중학생일 때는 평균키보다 컸고 중3 이후 성장이 거의 끝났지만 한국 고3 여학생 평균키가 160.9cm로 평균키보다 조금 작다. 다만 연예계 특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작게 보일 수 있다.


1.2. 작품활동과 논란

CF퀸을 거론하면 10위 안에는 꼭 드는 배우. 그런데 정작 출연작 중 대박난 작품이 없고, 연기력도 시원치않아 'CF스타'라는 오명 아닌 오명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편견 영화는 폭망했지만 드라마는 최소 중박은 친다. 대박작품이 없어서 드라마 실적이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NDS 광고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

이성진과 김동완을 주접대왕으로, 성시경을 버터왕자로 만들었던 오락프로그램 '애정만세'가 GOD 멤버들로 시즌2를 만든다는 얘기가 돌았을 때 데이트 상대로 거명되었던 것은 아는 사람들만 아는, 현 시점에는 거의 잊혀진 이야기.[2]

영화쪽 흥행이 참담한데 故최진실, 김희선도 영화에서는 흥행이 신통치 않았다. 영화만 놓고 보면 비슷한 케이스. 하지만 최진실과 김희선은 TV 프로그램에선 흥행 보증 수표였다. 드라마는 물론이고 예능까지 섭렵했는데 명절 특집으로 김희선 이름 하나를 내걸고 특집쇼를 꾸리기도 했을 정도였다. 김희선도 사실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는 아니었으나 솔직하고 톡톡 튀는 성격이 당시 신세대 여성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각광받았다. 최진실은 연기력도 뛰어난 배우 중 하나였고 1989년 데뷔 이후 죽기 전까지 드라마 출연작들이 꾸준히 흥행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즉, 김희선이 톡톡 튀면서도 당찬 여성의 대표적인 이미지였다면, 최진실은 가난을 딛고 일어선 오뚝이 같은 이미지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그러나 김태희는 서울대 출신의 예쁜 얼굴을 지닌 여자연예인일 뿐이지 연기자로써의 매력과 연계되지 못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다. 거기다 연기력 논란까지.. 이때문에 본 항목의 내용도 맹목적인 안티와 옹호가 반복되는 수정전쟁을 겪고 있다.

  • 그랑프리 : 2010.09.26일 기준 전국누계 156,039명
  • 싸움 : 2007.12.23일 기준 전국누계 328,530명
  • 중천 : 2007.01.07일 기준 전국누계 1,429,129명
  • 선물 : 2001년 개봉작으로 서울누계 47만 9천여명(당시 전국집계가 안됐다.)
영화〈중천〉에 출연했을 당시 스티븐 시걸이 떠오르는 다양한 표정연기가 짤방으로 제작되어 조롱거리가 되어 발태희란 별명이 붙었고, 그 후에도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다. 그래도 설경구와 찍은〈싸움〉이라는 영화에서는 광년이 역할을 그나마 잘 표현하였다. 사실〈싸움〉도 배우만 믿고 보다가 실망한 사람들이 수두룩. 소싯적에 철없다고 시인했다던 이완을 패던 에피소드를 승화해서 재현했다면 쓴말은 조금이나마 적지 않았을까 한다. 그런데 이는 김태희 본인만이 원인이 아니다. 전부 그런것은 아니지만 김태희를 캐스팅한 작품들 중 일부는 김태희의 미모에 너무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아름다운 배우가 출연하는데 흥행이 실패할 리가 없잖아. 스토리의 얼개가 허술하고 연출이 매끄럽지 못해도, 저정도 미모에 저정도 인기를 가진 배우가 나오면 흥행하는게 당연하리라는 안일한 기획이 아닌가 의심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2009년 KBS아이리스에 출연. 항상 그녀를 따라다녔던 연기력 논란을 잠깐이나마 잠재웠었다. 액션연기를 잘했다 본인도 거의 처음으로 받는 연기력 칭찬에 감격했는지 인터뷰 중 눈물을 흘릴뻔한 적도 있다. 영화 싸움이 싸움답지 않게 끝난 것을 스스로 감지한 건지, 연기력 쇄신에 앞서 스턴트맨 대체를 하지 않는 투혼을 보여준다. 출연자들끼리 누가 더 많이 꿰맸나 농담하듯 무용담을 털어놓는 수준. 아이리스 속에서는 이리저리 처박히고 암바 쓰다가 에 깨물리고 비명 지르고 난리가 아니었다. 허나 정작 드라마에서 연기력으로 칭찬 받은건 조연급인 김소연이라 상대적으로 묻혔다는 아쉬움이 있다.김태희 연기가 중박이라면 김소연 연기는 대박?

2011년작 마이 프린세스에서는 과거의 이미지와는 달리 철저하게 망가지는 푼수 대학생 캐릭터를 맡아 10%대 중후반 시청률을 보이며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다.젊을 때 로코물 좀 많이 하지 하지만, 이제는 '나이들었다'라는 평이 있다.밸런스를 맞추는 것인가

몇 년 동안 연기력 논란으로 까이고 스스로도 임수정, 손예진 등 또래 연기파 배우를 의식해 알게 모르게 연기력 연습에 집중하는 듯하다. 솔직히 만년 모범생으로 칭찬만 듣는 인생을 살았는데 연기자로 데뷔한 후부턴 연기력논란만 가중되니 본인 입장에서도 오기가 발동한 듯. 하지만 그 오기로 결국은 궁극의 국어책 읽기스킬 시전

문제는 감정 표현력이나 상대배우 및 상황을 응시하는 시선처리 부분은 아예 꽝이라는 점. 그만큼 연륜이 쌓여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대학교에서 대본 읽는 법, 캐릭터 연구, 감정 표현 등의 전문적인 연기 교육을 받아왔어도 영화나 드라마 등에 꾸준히 출연하여 실력을 쌓은 연기자들에 비교한다면 연기의 내공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것...무엇보다 그동안 맡아온 역할들이 CF출연에 걸맞는 이미지라서 배우의 실력이 검증될 배역 출연을 기피해온게 큰 약점이다. 대학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한다고 해도 연기 못하는 배우들은 수두룩 하다..그래서 자신이 주연만 고집하지 말고 조연이나 단역이라도 꾸준히 출연해서 연기경력을 쌓아와야 하는데 김태희는 '서울대 출신'이라는 마케팅에 갇혀버리는 바람에 주연 외의 작품에 제대로 출연할 기회를 놓친 것이나 다름없다는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2010년에 출연한 영화〈그랑프리〉는 임수정의〈각설탕〉과 많이 비교되는데 실제 김태희 본인도 인터뷰에서〈각설탕〉의 임수정 연기를 감명깊게 봤다고 했다. 그런데 관객수에선 16만에[3] 그치며 망한 모양. 지못미.

연기력 논란에 항상 시달리면서도 드라마에 꾸준히 주연으로 나오는데, 정작 시청자들에게는 기억에 남는 작품이 하나도 없다는 게 연기자로써 난감한 문제 중 하나이다. 그리고 드라마나 영화를 새로 시작할 때마다 연기가 늘었다는 기사를 언제부터인가 엄청 꾸준하게 보내는데, 정작 확인을 해보면 흠좀무[4]...그나마〈그랑프리〉에서는 상태가 양호하지만 영화 완성도나 흥행성적 영화평까지 골고루 처참하게 망했다. 김태희의 최고작이 싸이언 CF라는 말이 나올 정도면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다.

그 와중에 그녀가 일본 진출을 한 것도 미묘한 시점이다. 2011년 일본 후지TV나와 스타의 99일이라는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게 되었는데, 일본의 혐한들이 과거 김태희가 독도수호운동을 벌인 것을 트집 잡아서 시위를 벌여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 「"김태희 물러나라" 도쿄 주말 기습시위 논란」 그리고 김태희 뿐만 아니라 한국 관련 매체는 싸그리 잡아서 욕하고 있다. 심지어는 살해 협박까지 나왔다. 온갖 악플에 시달리면서 일본진출은 했는데 결과는 그냥 잊혀졌다. 10%대 시청률이 나와서 드라마가 패망한 것까지는 아니었지만 굳이 일본까지 가서 찍을만한 정도라고 하기엔 좀 부족했고, 대단한 임팩트는 남기지 못한 채 종영했다. 연기를 따지기 전에, 드라마가 너무 재미없었다는 평이 다수. 거의 유일하게 건진건 김태희와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케미뿐.(...) 한국에서 못찾은 케미를 바다건너 찾았다고 + 빨래집게씬은 레알 현재는 도요타 자동차의 한국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재계약까지 한거 보면 광고효과가 쏠쏠한듯. 여담으로 혹자는 김태희가 열도에 은총을 내리기위해 천사강림 일본에 간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한다. 하긴 천주교 신자니 진짜 은총을 내리러 간건지도(...)

2013년엔 SBS 사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주연(장옥정 역)으로 발탁됐는데 장희빈하면 연기력으로 승부한다는 배역인데 아직도 연기력으로 까이는 김태희가 주연이라는 사실에 경악스럽다는 반응이 많았다. 그리고 예상대로(?) 1화부터 발연기로 까이다 중반에는 어느정도 괜찮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또 발연기가(...) 그렇지만 장옥정,사랑에 살다를 마치고 한 많은 인터뷰들을 보면 "본인은 거짓말을 못해서 연기를 못한다, 어색한 사극말투는 다 계산된 연기였다, 피토하도록 열심히 연기했다" 등 본인의 연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본인 스스로가 잘 인지를 못하는 듯하다.

2014년 중국 사극 왕희지에 출연한다는 기사가 떳다.

애초부터 돈이나 벌자고 작정을 하고 CF만 찍는 것보다는 욕을 먹어도 꾸준히 작품에 나오려는 태도로 볼때 본인이 연기를 배우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분명해 보이지만, 정작 결과물은 망했어요. 김태희도 이제 30대 여배우 입장에서 밑에선 어리고 예쁜 후배들이 계속 치고 올라오는 마당에 확실하게 배우로 자리를 잡거나 이미지 관리를 해서 CF로 살아남거나 선택을 해야 하는데, 그녀의 연기력이 발목을 잡아 고민스러울 수 밖에 없다.허나 이미 평생 먹고살 돈 다 벌었다는거 같은 또래인 임수정, 손예진, 공효진, 김민희 같은 여배우들도 신인시절엔 발연기 논란이 있었지만 작금에 와선 연기자로써 자기영역을 구축해놨다는 점에서 비교가 된다.

1.3. 트리비아

배우 이완이 그녀의 친동생이다. 동생인 이완도 누나에 버금가는 발연기라는 평가. 이완이 군복무 중일 때 면회를 가서 군부대를 폭발시켰다.## #1#2#3

네이버 영화 프로필 취미 란에 비디오 보기, 십자수, 디아블로로 쓰여져있어서 게임 디아블로(diablo)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은 디아볼로(diabolo)이다. 이런 거.

남아공 괴담의 산 증인이기도 하다. 화보촬영 차 머무를 때 강도들이 금품을 갈취했다.

2003년에 혼전순결 선언을 했다.

천주교 신자로 군종 교구에서 배포하는 교리서의 표지 모델로도 나온 적이 있다. 이 때문에 천주교로 갈아탄(...) 장병이 많다 카더라. 2012년 5월에는 천주교 서울주보에 본인의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기고 글에 의하면 본인이 다니는 성당에서 성경 공부도 하는 듯.

수능을 치고 난 김태희로부터 과외를 받았었다고 하는 이의 글에 따르면 김태희가 "왜? 이해 안 돼?"라며 울상을 지을 때마다 이해를 못한 자신의 죄를 할복으로 갚아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김태희에게 과외 받았던 학생이 재수 끝에 지방대를 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혹자들은 태희 여신과 한방에서 단둘이 과외를 받고 지방대를 가다니, 엄청난 집중력이라고 당사자를 디스(?)했다. 그리고 그 사람이 2012년 11월 30일 JTBC 연예특종에 출연했다.응?

데뷔초부터 모 재벌과의 결혼설 루머로 고생했다. 해명을 해도 루머가 계속되자 김태희 측은 허위 사실 유포로 악플러들을 고소하기도 했다. 악플러들이 징징 짜자 고소를 취하해줬다. 그리고 모 재벌은 눈물을 흘렸다다른 여성과 결혼했고, 그 뒤로 이 루머는 사라졌다.

데뷔하기 전에 치대생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김태희가 연예계 데뷔한다고 했을 때 많이 반대한 듯.나 같아도 연예계 데뷔하고 난 이후에도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리며 몇 년 잘 사귀었지만 결국 헤어졌다.

2011년 MBC스페셜-태희의 재발견이란 프로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경험에 대해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며 연애 횟수를 밝혔다. 이어 연애스타일에 대해 "쉽게 사랑에 빠지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서 한 번 연애를 하면 길게 하는 편"이라고. 김태희는 제작진이 "남자들이 가만히 안 둘 것 같다"는 질문을 던지자 "가만히 안 둔다"고 웃음지으며 답변했다.

스캔들메이커 이병헌과 같이 작품을 찍고도 스캔들이 나지 않아 철저한 사생활관리로 팬들에게 칭송받는 중. 이었으나

2013년 1월 1일 디스패치에서 김태희와 정지훈의 열애설을 발표했다.충공깽 열애설이 터지고 난 뒤 비 측에선 부인했지만 김태희 측에선 알아가는 단계라고 인정을 했다.뭔가가 바뀐 느낌 그런데 이 사건을 빌미로 비는 여러 구설수에 올랐다. 항목 참조. 휴가, 외출, 외박이 박탈되는 분위기라 비의 전역까지 자주 만나기는 힘들어졌다. 비가 전역한 이후에는 서로 일 때문에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간간이 데이트도 하고 지내는 듯.

1.4. 제2의 김태희로 불렸던 인물들

  • 김선신 :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항목 참조.[5]
  • 허이재 : 딱히 인상에 남는 작품도 못남기고 결혼했다. 과거 제2의 김태희하면 주로 떠올랐던 인물.
  • 박희본 : 데뷔 초 김태희와 비슷한 얼굴로 제2의 김태희라고 불렸다.
  • 티아라 지연 : 애초에 언플을 리틀 김태희로 시작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욕을 참 푸짐하게 먹었다. 그런데 이후 지연이 김태희로 보인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허나 지금은...
  • 한선화 : 기준은 애매하다. 성형 전은 거의 OME충공깽인데 반해 성형 후는 설명이 必要韓紙? 물론 여기서 제2의 김태희로 불렸을 때는 후자의 모습이다. 후자도 사실 비교가 안되는거 같은데
  • 김지원 : 데뷔 초에 제2의 김태희라는 타이틀로 불려졌다.
  • 최정문 : '공대여신'으로 불리는 서울대학교 출신 모델.서울대 출신이면 김태희 언급은 99%라고 봐도 좋다
이 외에도 명문대를 나오거나 멘사 출신 등 과거 머리 좀 썼다는 미녀연예인은 제2의 김태희라는 이름이 기사 제목에만 자연스레 따라붙는 경우가 많다. 아무데나 김태희 이름 붙이지 마라

1.5. 출연작

1.5.1. 드라마

1.5.2. 영화

1.5.3. 뮤직비디오

2. 가수 김태희


소양강 처녀를 부른 가수.

1970년 소양강 처녀로 가요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당시 톱가수 남진의〈님과 함께〉와 맞짱을 뜰당당하게 경쟁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였다. 당시로서는 엄청난 기록인, 무려 10만여 장의 판매고를 기록, 가요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로는 이렇다 할 후속곡을 내지 못하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멀어져버렸다고.

3. 리포터 김태희


KBS 6시 내고향에 출연하는 리포터. 초기에는 지역네트워크 리포터로 활동, 밝은 목소리와 싹싹한 성격, 리포터 특유의 가리지 않는 식성 등으로 전국 어르신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 KBS 본사 리포터로 활동 중이다. 6시 내고향 시청자 한정(...)으로 높은 지지도를 확보 중.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보면 메이크업 하고 포즈 취한 사진보다 작업복 입고 배추 절이면서 찍은 사진이 더 자연스럽고 건강해 보인다.(...)

2012년 6월에 이 분의 결혼 기사가 포탈에 뜨면서 찌라시 기자들이 동명이인이라는 언급 없이 '김태희 결혼'이라는 낚싯성 기자를 양산해서 1번 김태희가 결혼한다는 줄 알았다며 낚인 사람들이 많았다. 2012년 8월 16일경, 웨딩사진 공개라는 이름으로 기자들이 또 낚시를 했다...
ㅇㅇ

4. 전 아나운서 김태희


MBC 아나운서. 1971년 12월 2일 ~ 2004년 2월 29일. 전라북도 김제시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엑스포 도우미로 선발되면서 방송에 데뷔했으며, 프로 바둑 기사 유창혁과 결혼하였다. 2004년 2월 2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산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알려졌으나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고인이 음주 후 기도 질식에 의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잠정 결론지었다. 부검이 이루어지지 않아 정확한 사인은 불명. ~~이후 남편은 날씬해졌다

5. 영어강사

ebs 고교영어듣기를 강의하고 있다. ebs 고교영어듣기가 수능연계교재이다 보니 학교에 따라서는 김태희 강사의 강의를 아예 방송으로 틀어주는 경우도 있다. 여담으로 목소리는 좋은 편이지만 얼굴은 1번 항목이 압도적이라 그냥저냥 평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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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울대학교 의류학과에서는 졸업논문 대신 졸업 패션쇼를 연다. 의상을 제작하는 것이 의류학과 학생들.
  • [2] 시즌2가 나오기는 했다. 그러나 GOD가 아닌 다른 남자 연예인들이 출연했다. 참고로 데이트 상대로 나온 여성은 훗날 김진표와 결혼하게 되는 윤주련.
  • [3] 흔히 각설탕이 망했다고 생각하는데, 괴물에 맞서 140만명을 모으며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 [4] 솔직히 관심이 집중되는 톱스타다보니 무명 여배우였음 그냥 지나갈 장면도 연기력 논란으로 까이는 점이 있긴하다. 돈 받고 공중파에서 연기연습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라면...
  • [5] 야구선수들과 친해지기 위해 스스로 이렇게 홍보한다고 밝혔다.
  • [6] 일본 데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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