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국제공항


Gimhae International Airport
金海國際空港
IATA : PUS[1]
ICAO : RKPK
K-1

rkp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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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운항 환경 및 항공사
3. 주요 시설
3.1. 활주로
3.2. 계류장
3.3. 관제탑
3.4. 관제 주파수
3.4.1. 타워
3.4.2. 그라운드
3.4.3. 램프
4. 부대시설
4.1. 은행 및 환전소
4.2. 면세점
4.3. 식당, 카페, 편의점
5. 교통
6. 운항노선
6.1. 국내선
6.2. 일본
6.3. 중국 / 대만 / 홍콩 / 마카오
6.4. 동남아시아 / 서남아시아
6.5. 러시아
6.6. 오세아니아 / 태평양
6.7. 정기성 국제선 차터편
7. 시외버스 노선
7.1. 경남권
7.2. 경북권
7.3. 호남권
8. 이야기거리
8.1. 18R 서클링
8.2. 명칭 문제
8.3. 동남지역 항공기 동호인들의 애환
8.3.1. 대형기가 오긴 오는건가?
8.4. 로스앤젤레스 노선은 들어올 수 있는가?
8.5. 동남권 신공항
8.6. 강서 개발 떡밥
8.7. 해병대 공군비행학교 습격사건

1. 개요

김해국제공항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에 있는 국제공항이다. 1976년 지금의 해운대구 센텀시티 부지에 있었던 수영비행장을 폐쇄하고 이전해 왔는데 그때는 이 곳이 경상남도 김해군 대저읍이었기 때문에[2] 김해공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경기도 김포시가 아니라 실제로는 서울특별시에 있는 김포국제공항과 마찬가지로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중 하나. 그래서 부산국제공항으로 이름을 바꿔 보려는 시도도 몇 번 있었다. 현재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과 함께 사용하고 있으며 유사시에는 미 공군태평양에서 한국으로 전개되는 곳이므로 전술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공항이다. 특히 2010년부터 대한민국 공군 조기경보기 E-737 4대가 김해국제공항에 상주하고 있어 더욱 중요하다.[3] 공항가다보면 이따금 조기경보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 운항 환경 및 항공사

그래서인지 대형 항공기의 이착륙에 제한이 많고, 무엇보다 공군과 같이 사용하고 있어서 23시 이후로는 이착륙이 불가능하다. 인천국제공항과 달리 24시간 운용이 불가능함이 약점으로 작용하여 유럽이나 미주로 가는 항공편이 루프트한자뮌헨행 단 하나 뿐이었다.[4] 그래서 영남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미주나 유럽으로 가려면 반드시 외항사를 이용하거나 인천국제공항으로 가야 하는 단점이 있다. 특히 미주 노선의 경우 인천국제공항 경유로 하면 최초 운행이 원래 목적지 방향과 반대이기 때문에 시간과 거리면에서 손해라 아예 인천국제공항 대신에 일본 도쿄 근교의 지바 소재 나리타 국제공항경유하려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과거 델타 항공의 부산~도쿄 노선은 항상 표 구하기가 힘들었다. 일단 운항 기종 자체가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물었던 협동체의 보잉 757이라 더했다. 게다가 가격마저 솔직히 인간적으로 엄청나게 착했다. 성수기에 델타 항공의 티켓을 잡고 싶다면 최소 두 달 전에는 예약을 해야했을 정도이다.

대한항공은 환승 수요를 노린 나리타행이 있다고 쳐도[5] 아시아나항공의 경우는 무조건 인천 출발[6]이며 일본항공의 연결편은 연결이 까다롭다. 다만 아메리칸 항공에서 항공권을 구입하여 나리타 환승편이 아메리칸 항공이면 일본항공 운항편보다는 덜 까다롭다. 이미 부산 ~ 나리타 일본항공편 중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2시에 출발하는 JL958편은 아메리칸 항공코드쉐어편이기도 하다.(AA8427) 따라서 이 동네는 원월드가 그나마 아이템.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댈러스, 샌디에이고, 하와이(호놀룰루) 등지로는 김해국제공항에서 나리타 국제공항 환승으로 연결되지만 멤피스, 필라델피아, 신시내티, 휴스턴, 애틀랜타, 마이애미, 샌프란시스코, 디트로이트, 시애틀로 갈 때는 나리타에서 경유할 수 없다.

IMF 직전인 1990년대 중후반에는 대한항공이 부산발 호놀룰루행 노선을 주 3회 운영했었다. 하지만 운항을 시작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IMF 크리가 터지면서 결국 노선을 접었었다. 그나마 인근 대도시인 베이징이나 도쿄, 상하이, 홍콩으로 가는 노선이 있어서 외항사를 이용할 경우 이들 대도시에서 환승하여 부산으로 바로 들어올 수 있다. 반대로 부산에서 출발하는 외항사 티켓을 끊을 경우에도 이들 도시를 경유해서 목적지로 갈 수 있다.[7] 그래도 대한민국에서는 여객, 화물 수송량에 있어 4위를 기록 중이다. 김포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과 더불어 한국공항공사를 먹여 살리는(…) 3대 공항 중 하나. 다른 전국 지방 공항에서 난 적자들을 이 3개 공항이 메워 주고 있는 형편이다.[8]

중국, 일본,홍콩, 동남아행 노선은 그나마 골고루 있는 편이다. 현재 수요에 비해 시설이 열악한 현 공항을 대체하기 위해 이른바 동남권 신공항을 건설하려고 계획하고 있으나 정부 차원에서 김해공항 확장으로 못 박았고 현재는 부산시와 경남도 자체적으로 민자를 유치하여 추진한다고 한다. 사실 부산권(부산.양산.김해.마창진) 및 울산은 부울경의 일원으로 수도권과 함께 한국에서 유일하게 대규모 경제권을 구성하는 곳이고 현대중공업이나 두산중공업 등 중공업 회사들의 본사도 부울경에 있어 중요한 곳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공항 확장등 어떠한 식으로도 개선조치는 사실 불가피해 보인다.

국제선 노선 중에서는 부산-도쿄 노선은 거의 만선(...)일 정도로 황금노선이며 이 구간에 대한항공이 하루 1+1회[9], 에어부산이 하루 1회, 일본항공(JAL)이 하루 2회.[10] 예전에 델타 항공[11] 또한 부산-도쿄 노선을 운행했던 적이 있다. 도쿄에서 미주 노선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탑승률이 안 나왔는지 2012년 5월 27일 부산지사와 김해공항의 집기를 모두 갖고 마지막 비행편을 띄우고 철수했다. 그리고 에어부산은 델타를 관광보내는 업적을 달성했나 싶었더니[12] 어느새 에어아시아재팬이 들어왔고 재미를 못봐서인지 사업접는다 카더라. 하긴 동 노선 운항편중 탑승률이 제일 안좋았지

또한 국내 지방공항으로는 유일 하게 유럽노선인 루프트한자의 김해-인천-뮌헨 노선을 취항하고 있었다. 물론 직항편이 아닌 인천에 중간 기착하지만 미주노선과는 달리 중간기착지가 최단거리 동선상에 위치한 덕분에 거리나 시간면의 손실이 적고, 김해국제공항 인근에 산업 단지로 유명한 창원시, 거제시, 울산광역시 등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동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비즈니스 수요와 화물 운송량이 꾸준해서 은근히 인기가 있는듯했다. 또한 최근 부산 쪽에 독일 기업들 진출이 늘어나면서 해당 노선은 잘 나갔다.

루프트한자2014년 3월 30일 부로 뮌헨-인천-부산 구간을 뮌헨-인천 직항으로 축소해 버렸다.(...)[13] # 부산발 장거리 노선이 충분히 수요가 있다고 김해국제공항 장거리 노선 확충을 위해 노력하던 부산광역시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크리티컬 데미지를 먹은셈......실제로 델타 항공이 철수한 이후 이 노선은 김해국제공항 장거리 노선의 상징이나 다름 없는 노선이었기 때문에 여파가 상당히 크다. 어차피 부산발 미주 노선은 델타 항공이 있을 때도 도쿄나 인천 어느 한쪽을 경유할 수밖에 없었고 부산-도쿄 노선 또한 대한항공, 에어부산 등의 대체 노선이 충분했기 때문에 여파가 적었지만 유럽 방면의 경우는 인천을 가지 않고도 부산에서 출발할 수 있던 것이 이제는 버스를 타든, KTX를 타든 죽자사자 인천국제공항으로 갈 수 밖에 없기 때문(...) 아니면 도쿄(나리타)[14], 베이징이나 상하이, 홍콩, 타이베이를 경유하는 방법도 있지만 당연히 기존의 부산-인천-뮌헨 노선에 비해 상당히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다(...) 이래저래 좋지 않은 뉴스...... 그런데 2017년에 A350을 들여오는대로 부산 ~ 뮌헨을 다시 취항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동남권 수요는 충분하지만, 인천경유 및 기재문제로 인한 적자문제와 인천공항 KTX로 인해 중단했다고..#[15]

그외의 대박 노선으로는 부산-후쿠오카, 부산-상하이 정도가 있고,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자회사인 드래곤에어를 부산-홍콩 노선에 취항시키고 있다. 그리고 부산-방콕 노선도 대박 노선. 대한항공타이항공이 둘 다 A330-300를 투입하고 있고[16], 거기에 제주항공도 가세. 2003~2007년 간 현재 쓰고 있는 화물청사를 임시 여객청사로 먼저 지은 후에 새 여객청사 공사를 해서 완성시켰다. 이후 그 임시 여객청사를 새 화물청사로 변환했는데, 공사 완료시 싱가포르항공이나 캐세이퍼시픽 항공[17] 등이 부산에 취항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18] 그러나 이는 물거품이 되었다(...)

3. 주요 시설

3.1. 활주로

총 두 본의 활주로가 있다.
  • 2,743m x 36m - 아스팔트 포장
    • 18L: Visual
    • 36R: CAT-I, ILS
  • 3,200m x 60m - 콘크리트 포장
    • 18R: Visual
    • 36L: CAT-I, ILS
역시 김해탁... 18L/18R은 대체 뭐지[19]

3.2. 계류장

소형/자가용 비행기 전용 계류장 10대를 포함하여 총 37대의 비행기가 주기할 수 있다.

3.3. 관제탑

3.4. 관제 주파수

3.4.1. 타워

  • 118.1
  • 118.450
  • 233.3
  • 236.6

3.4.2. 그라운드

  • 121.9
  • 275.8

3.4.3. 램프

  • 121.65
  • 317.45

4. 부대시설

4.1. 은행 및 환전소

은행은 국내선, 국제선 청사에 부산은행외환은행이 입점해 있으나 여느 공항 환전소가 그렇듯 크고 아름다운 환전 수수료의 압박이 있으니 공항에 오기 전에 미리미리 환전해 두자. 신한은행은 공항청사에는 없고, 부산김해경전철 공항역 구내에 있다. 우리은행은 공항청사에서 아예 찾아볼 수 없으며, 낙동강을 건너 괘법동(르네시떼)에 있는 홈플러스이마트 쪽으로 가야 있다. 경남은행국민은행서부산유통지구역 쪽에 있고, 우체국덕두역 쪽에 있다.

4.2.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출국장 2층에 위치하고 있다. 가서 방황하지 않도록 입점브랜드를 미리 체크해 두자.
인천국제공항과는 달리 공항 규모가 크지 않아서 면세점에도 없는 브랜드가 많으니 인터넷 면세점을 적극 이용하자.

4.3. 식당, 카페, 편의점

던킨도너츠, 크라제버거, 스테프 핫도그 등 브랜드가 여기저기 있다. 전체적으로 시내보다 가격은 비싼 편이다... 미국 달러 등 주요 외화로도 계산할 수 있다.
그 외 세븐일레븐 편의점 및 토산품을 파는 상점이 있다.


5.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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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청사와 국내선 청사의 사이에 부산김해경전철 공항역2011년 9월 16일에 정식 개업해서 운행 중이며, 가야대역 방면으로 3정거장 건너 대저역에서는 부산 도시철도 3호선과, 낙동강 건너 사상역에서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사상하단선과 환승할 수 있으며 덧붙여 사상역에서 철도 경부선경전선 무궁화호, 그리고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전국 각지[20]로 가는 고속버스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경전철부산 도시철도와의 환승은 교통카드 이용시에만 가능하니 타지인들은 참고하자. 대신 부산김해경전철이 민자 노선이고 별다른 환승 통로가 없으므로 사상역이나 대저역, 시내버스로 환승할 때 신분당선의 방식과 소프트 환승이 짬뽕되어 경전철 환승역에서 하차찍고 다시 해당 환승역이나 시내버스를 타면 교통카드를 찍을 때 추가요금 500원이 붙는다. 부산광역시에서 티머니, 캐시비를 모두 쓸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의 모든 역사에서 티머니가 충전되기 때문에 티머니를 쓰는 외지인들은 참고할 것.

인근에 경전선 광역철도 김해공항역이 2018년에 개업할 예정. 개통되면 창원, 장유, 울산 등지에서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겠으나.. 경전철 공항역과 달리 이 역은 공항에서의 거리가 꽤 있을 예정이다. 오히려 경전철의 다음 역인 서부산유통지구역에 가까운데 무거운 짐을 든 상태로 걸어가기에는 무리. 개통된 이후에는 셔틀이 이 곳으로 연장될 듯하다.

부산 시내로 가는 시내버스로는 김해국제공항에서 해운대까지 가는 307번이 있으며[21], 서면-부산역-남포동행과 BEXCO-해운대공항리무진 버스가 운행 중이다. 이외에 하단역덕천역으로 가는 마을버스가 있다.

공항에서 바로 발착하는 시외버스는 마산, 창원, 울산, 경주, 포항, 동대구, 구미 등을 연결한다. 버스연합회 홈페이지에서는 리무진버스 중 동대구행과 구미행만 조회 및 예약이 된다.[22] 국제선과 국내선 청사 양 쪽에 동대구/구미행 리무진버스 무인발권기가 설치되어 있다.[23] 도착하는 리무진버스는 고가차도로 올라와 국제선청사 2층 앞에다가 내려 준다. 동대구행과 구미행 외에는 무인발권기에서 표를 구입할 수 없고, 무조건 매표소로 가야 한다. 국제선과 달리 국내선은 공항청사 안에 리무진버스 매표소가 없고, 서부산유통지구 방향으로 건물 끄트머리에 리무진버스 매표소가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에서는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로 가는 버스가 없기 때문에, 굳이 공항 이용을 하지 않더라도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를 타고 부산김해경전철을 통해 이동하는 게 지하철 요금 및 소요시간까지 감안했을 때 더 이익이다.[24] 게다가 7월 10일 부로 북부정류장으로 연장되어 동대구는 중간 경유지로 되는 듯했으나.....갑자기 연장이 취소되어 북부정류장으로 운행하지 않는다.[25][26] ~~게다가 북대구 환승루트를 이용하면 모 회사의 스페셜리무진을 탈 일이 없다.그러나 삼척, 동해 방면의 경우 알짤없이 노포동으로 가야 한다.

마산, 창원, 진해 노선의 경우 소요시간은 평균 40분이며, 마산역 앞에서 출발해 창원터미널과 남산동을 경유하는 노선과 진해에서 출발하여 시티7, 정우상가를 경유하는 노선이 있다. 진해 노선은 해군 입대일이 되면 수요가 많은데 해군교육사령부와 해군사관학교가 진해구에 소재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김해 시내에서는 김해국제공항으로 오는 버스가 하루 4회 있었으나 요즘은 기사분들이 알아서 수요가 없는거 알고서 형식적으로 배차만 넣고 김해국제공항을 직접 거쳐가는 경우가 상~당히 드물다. 심지어는 공항 행선판 빼고 운행하기도 한다. 경전철이 자주 오는데 굳이 안 오는 버스를 탈 이유는 없다.

6. 운항노선

국내선은 에어부산의 밭. 장거리는 없지만 중거리 노선은 충실하다.

6.1. 국내선

인천 노선은 출입국자 전용 노선이라 단순히 해당 노선만 타는것은 불가능하다. KTX가 인천공항까지 가더라도 지금도 운항중인데 아무래도 비즈니스 등 급한일로 부산에 오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그럴것이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양사 모두 띄우고 있다.

6.3. 중국 / 대만 / 홍콩 / 마카오

항공사편명목적지
대한항공KE난징, 베이징, 상하이(푸둥), 칭다오, 홍콩
아시아나항공OZ광저우, 베이징, 상하이(푸동), 선양, 웨이하이, 항저우
에어부산BX시안, 칭다오, 옌지, 장자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타오위안), 가오슝
제주항공7C스자좡
중국국제항공CA베이징
중국남방항공CZ선양, 광저우
중국동방항공MU상하이(푸동), 시안
상하이항공FM상하이(푸둥)
드래곤에어KA홍콩
중화항공CI타이베이(타오위안)
홍콩 익스프레스 항공UO홍콩

6.4. 동남아시아 / 서남아시아

항공사편명목적지
대한항공KE마닐라, 방콕(수완나폼), 세부, 씨엠립, 하노이
아시아나항공OZ마닐라
에어부산BX세부, 씨엠립
제주항공7C방콕(수완나폼)
에어아시아XD7쿠알라룸푸르
스카이윙스아시아항공ZA치앙마이
필리핀항공PR마닐라, 칼리보
타이항공TG방콕(수완나폼)
베트남항공VN하노이, 호치민
세부퍼시픽항공5J마닐라, 세부
에어아시아제스트Z2칼리보

6.5. 러시아

항공사편명목적지
오로라항공HZ블라디보스토크

6.6. 오세아니아 / 태평양

항공사편명목적지
대한항공KE
아시아나항공OZ사이판

6.7. 정기성 국제선 차터편

보통은 항공사에서 조회가 안되는 여행사 상품용 전세기가 많다.
항공사편명목적지
대한항공KE창사
아시아나항공OZ창사, 장가계, 치치하얼, 퉁치, 하얼빈, 코타키나발루
에어부산BX연길, 창춘, 우한
중국동방항공MU연길
싱가포르항공SQ싱가포르[27]

7.1. 경남권

창원, 마산, 진해, 통도사, 언양, 울산, 고현, 장승포, 고성, 통영

8. 이야기거리

8.1. 18R 서클링

전설의 18R 서클링 랜딩이 있는데 이게 홍콩 카이탁 국제공항 뺨친다. 그래서 김해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심지어 랜딩하다 18 18 거린다는 소리도.[33] 이 때문에 김해에서는 배풍이 불 때의 착륙 기준이 다른 공항에 비해 약간 완화되어있다. 배풍이 좀 불어도 서클링보다는 안전할테니... 2002년 중국국제항공 항공기가 착륙하려고 돌다가 김해시 지내동의 한 아파트 인근 야산에 추락하여 140여 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국제항공은 여전히 부산에 취항 중(...) 그것도 편명마저 사고 당시와 같은 129편[3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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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화면은 왜 중국국제항공이 아닌 중국동방항공이지?

워낙 위치가 좋지 않고 위험한 공항이라서 기장들은 착륙할 때마다 생명수당이 붙는다고 한다...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각 항공사마다 김해 18R 서클링 차트를 따로 만들어서 운용할 정도였다. 요샌 유도등과 체커보드가 설치돼서 좀 나은 듯.

김해국제공항으로 비행기를 랜딩하기 위해 돌릴 때 김해시 부원동 소재의 한국방송공사 김해AM송신소(KBS 부산 제1라디오 송신소/AM 891KHz) 송신탑도 보인다.[35]

단 김해의 경우 포항보다는 훨씬 여건이 나은데 산이 있어서 그렇지 계기접근레이더 등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고 근처는 김해평야라서 건물도 없다. 포항은 제대로 된 레이더도 없고 근처에는 오천읍과 동해면 등 주거지역이 나와 사실상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거나 마찬가지이며 활주로도 짧다. 베다위키에서 김해공항이 과대하게 까이는 경향이 있는데[36] 김해공항은 한국 제2경제권을 책임지는 공항으로서 수요도 지방공항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많고 시설도 갖춰질건 다 갖춰져 있다. 당장 공항공사가 운영하는 공항 중 제대로 돌아가는 공항은 김포,김해,제주뿐이다. 진정한 한국의 카이탁은 금광산과 바다를 끼고 활주로도 짧은 포항공항이다. 포항은 거기에 레이더도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비만 오면 이착륙 금지가 뜬다.

8.2. 명칭 문제

2011년 10월들어 그동안 써 왔던 김해국제공항이라는 이름이 경상남도 김해시를 연상시키니 실제로 공항이 있는 부산국제공항으로 이름을 바꾸자는 주장이 나와, 명칭 문제를 놓고 부산시와 김해시가 갈등을 빚고 있다. 부산시측에서는 그동안 남의 집 명패를 달아줬으면 고맙게 생각해야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반해, 김해시측에서는 이제와서 이름을 바꾸는게 지역이기주의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심지어 잃었던 땅되찾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고. (...) 또 시작이다 이에 대해 국토해양부는 국방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무산되었다. #

신공항문제가 표면화된 뒤에는 부산시도 그렇게 명칭변경을 내켜하지 않아하는 모양새다. 부산에 공항이 두개나 만들어진다식으로 언플이 돌면 부산시로서도 좋을게 없기 때문. 2014년들어 한국공항공사가 명칭변경을 추진중이지만 오히려 부산시와 지역경제계가 발끈하는 실정이다.

8.3. 동남지역 항공기 동호인들의 애환

부산/경남 지역의 항공기 동호인들은 인천국제공항이나 김포국제공항으로 출사를 가려면 매우 돈이 많이들고, 시간이 더럽게 오래 걸린다. 무엇보다 귀찮다
그렇기에 이곳으로 출사를 오기도 하는데... 상당히 힘들다. 부산-김해경전철 공항역에서 약 4km 정도 가면 출사포인트가 나오는데... 인천국제공항에 출사갈때보다는 짧지만... 일단 이곳은... 닥치고 737아니면 A320이다. 지겹다. 그나마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이 대부분이며... 가끔 오는 외항사들의 대부분[37]이 아침시간에 몰려있어 늦잠이라도 자는날에는 망했어요...
사실 고도의 항덕이라면 모 사이트를 통해 미리 스케쥴을 확인한 후 보기드문 항공기를 잡아내기도 한다.

8.3.1. 대형기가 오긴 오는건가?

예전에는 활주로 지반문제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기성 운항편으로는 대형기를 운항시키기 상당히 힘들었으나(이착륙제한 걸려있었을 당시 가장 무거운 몸집을 가진 정기성 운항편이 DC-10이었다.[38] 물론 일회성으로는 중국국제항공이라던가 일본항공이라던가가 무려 777도 보내왔었다.) 몇년전 이 제한이 풀리면서 싱가포르항공에서 정기성 챠터편을 777로 보내오고있고, 2013년 동계에는 대한항공에서 방콕노선에 무려 B747-400을 넣기도 했다. 그런데 아래에도 서술되어있듯 상용수요가 잠재적으로도 아직 많지 않기 때문에 정기편으로서 대형기를 보는것은 아직 힘들다고 봐야될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무슨 의도가 깔린건지 몰라도 알게모르게 베트남항공에서 777을 보내온 적이 몇번 발견되었다.[39]

대신 일부 항공사에서는 정기편으로서 중형기를 넣고 있는데, 이마저도 최근 특정노선에서는 편의성 향상과 운영비 절감 및 다양한 스케쥴 제공을 위해 중형기 1번 굴리던것을 소형기 2대로 스케쥴을 변경하면서[40] 조금씩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이와는 별개로 김해공항 옆에 붙어있는 테크센터에 정비를 받기위해 방문하거나 부정기성 화물운송을 위해 방문하는 기체는 일부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대형기이다. B747-400라던가 B777-200ER이라던가 레전설은 아니고 An-124라던가

8.4. 로스앤젤레스 노선은 들어올 수 있는가?

이것도 은근히 항공기 갤러리 등에서 나오는 떡밥 중 하나로,[41] 국내 제2의 대도시인 부산과 미국에서 한인들이 제일 많이 사는 로스앤젤레스를 연결하는 노선이 현재 없다는 데에서 나오는 논란거리이다. 찬성하는 측은 수요의 다변화와 부산-경남권 발전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반대측은 수요가 보장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고 있다.

대부분은 부산에서 나리타 국제공항(일본항공, 전일본공수)이나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중국국제항공)까지 가서 LA행 비행기를 환승하거나, 내항기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서 LA행 국적기를 타게 된다. 사실은, 대한항공나리타 국제공항을 경유하여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항공편[42]의 시간표를 2013년 4월 같이 기재하였지만, 이후 나리타-호놀룰루로 단축될 예정이기 때문에 부산에서 하와이로 관광가는 게 아니라면 의미가 없게 되었다. 지금 기재가 충분한 대한항공도 이 모양인데 기재 부족하기로 악명높은 아시아나항공이 손을 댈 가능성은 더 적어지는 상황. 김해에서 LA는 A330-200이나 767-300ER(WL)[43] 이상의 항속거리라야 가능[44]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767-300ER을 퇴역시키고[45] A330-300으로 전부 대체한 아시아나는 코드쉐어를 하지 않는 이상 그저 손 놓고 볼 수 밖에 없다. 항속거리가 10,000km나 되는 737-700ER에 윙렛을 달고 넣으면 갈 수 있지 않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항속거리가 A330-300보다 조금 짧은데다 협동체이다. 앵커리지나 캐나다 벤쿠버까지는 어찌어찌해서 갈 수 있겠지만, 미국 LA까지는 아니다. 앞서 말한 대로 737-700ER이 협동체라 대양을 건너기에도 무리가 있다. 게다가 현재 737-700ER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항공사는 없으며, 737-700 윙렛버전을 보유하고 있는 항공사도 이스타항공 뿐이라 대양횡단 노선을 뚫기도 힘들다. 미국 항공사들이 뚫어줄 수도 있겠지만, 알다시피 이 항공사들은 애초 인천발 노선도 빈약한 상태이거나 이제야 들어오는 추세다. 게다가 김해공항에 걸려있는 운영시간 제한 이게 골때리는 상황이다. 덕분에 낮에 출발해서 밤에, 것도 22시 전까지 들어와야 한다는 제한사항이 걸려있다. 그나마 이것도 완화된 것.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21시에 운영이 종료되는 상황이었다...

다만 이것도 787같은 운영비용을 줄여주는 항공기가 등장하고 하면 또 어찌될 지 모르는 일이기 전에 787 문제부터 좀 해결하라고아니 그전에 국적사에게 787 지방노선 취항같은 꿈같은 소리를 기대하는 우리가 바보지... 참고로 787을 김해에서 띄우면 미국 로스앤젤레스멕시코멕시코시티는 말할 것도 없고, 온두라스테구시갈파까지는 직항으로 충분히 띄울 수 있는 넉넉한 항속거리를 가진다. 태평양을 경유하면 콜롬비아보고타, 대서양을 경유하면[46] 브라질 북동부에 있는 구아라라페스까지는 여차여차해서 띄울 수는 있으나 장담할 수 없는 편.[47] LA까지는 5,300nm, 멕시코시티까지는 6,700nm, 테구시갈파까지는 7,500nm 정도 된다. 김해에서 보고타까지는 8,100 ∼ 8,300nm 정도 된다.

하지만 이 문제들보다 더 큰 문제는 현재 김해공항의 경우 항공기 급유시설이 열악해서, 장거리 직항 노선을 커버할 만한 급유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48] 김해공항에서 유일하게 유럽 장거리 노선을 띄웠던 루프트한자의 경우도 본격적인 급유는 중간 경유하는 인천공항에서 받았다. 기재문제나 공항 운영시간 문제가 어찌어찌 해결되더라도, 정작 공항이 문제가 있으면 도로아미타불(...)

제일 큰 문제는 위의 문제들을 다 해결한다 치더라도 부산에 고급 비즈니스 상용수요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49]
부산은 위성도시인 양산.김해와 인근 지역인 울산, 마창진(마산,창원,진해), 거제와 함께 부울경 경제권이며 이 부울경 경제권은 경인지방과 함께 한반도 유일의 대규모 경제권이다. 그리고 창원에는 두산중공업이 울산에는 현대중공업이 본사를 두고있다.[50] 문제는 이런 몇몇 기업을 제외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임원들이 타는 비즈니스나 퍼스트 클래스 수요가 죄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즉 동남권 자체만으로는 장거리 노선을 굴리기에는 수익이 잘 나지 않고, 노선이 많은 인천공항까지 KTX가 개통된 현재는 인천으로 가면 그만이라서 김해공항 자체에 굳이 장거리 노선은 무리하게 넣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게다가 급유시설도 그렇고 이착륙도 나쁘며 공군 것이라 운용시간에 제한이 있는 김해에 굳이 들어가느니 국토도 작은데 인천에서 KTX로 내려와버리는 것이 훨씬 편하다. 물론 외부에서 오는쪽의 경우는 서울지사를 먼저 들리고 그다음에 공장 및 본사를 가는 식이라 굳이 김해로 바로 올 이유도 없다. 상용 비지니스 수요는 사실상 인천 하나로 전국을 커버하는 마당에 굳이 김해까지 장거리 노선은 필요 없다. 한국은 국토가 작은 나라라는걸 생각한다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참고로 한국보다 국토가 큰 호주도 비지니스 상용수요는 시드니 국제공항에만 있으며, 이나라는 심지어 수도인 켄버라 공항도 지방 공항이다. 시드니 한개만으로 전국을 커버할 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미가 없는 공론에 불과하다.

단, LA 등 미국 본토가 아닌 하와이라면 관광수요가 어느정도 있어 직항개설 개연성이 높다. 실제로 대한항공에서 1997년 IMF이전에 부산-호놀룰루 직항을 운항한 적이 있다.

8.5. 동남권 신공항

김해국제공항의 시설 포화, 위에서도 나왔던 안전 문제, 24시간 운항제한 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해 동남권 신공항을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되었지만... 하지만 이게 어떤 규모로 언제 완공할 것이냐가 아닌, 순전히 정치인의 업적 세우기 용으로 부산광역시가 지지하는 가덕도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가 지지하는 밀양이냐로 논의가 진행되는 바람에 논의는 안드로메다로 갔다. 결국 동남권 신공항 계획은 2011년에 양측 모두 경제성 없음으로 백지화되었으나 그건 지금 당장 짓는 것이 백지화되었을 뿐이고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 결국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주요 후보들의 공약으로 재등장했고 2014년 현재까지도 간헐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전술했듯이 부울경 지역은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권이며 이지역에서 수도권 및 제주를 드나드는 수요도 많아서 어떤 식으로든 공항에 대한 조치는 필요하다. 단지 이미 경전선 전철이나 김해경전철 등 교통인프라가 다 갖춰진 김해공항을 굳이 버리는 것보다는 공항 확장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8.6. 강서 개발 떡밥

여기도 북쪽의 모 공항처럼 인근지역 개발 떡밥이 있다. 도시 이름처럼 부산이 워낙 산이 많은 관계로 남아있는 개발 가능한 땅이 이쪽밖에 없으므로(...) 부산측에서는 강서개발을 추진중이다. 일단 강서구 측에서는 동남권 신공항 문제와 연계해서 김해공항을 없애고 그 부지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 있다. 대구와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기분 탓

8.7. 해병대 공군비행학교 습격사건

해당항목 참조. 제3훈련비행단의 모태가 되는 공군비행학교는 원래 제5공수비행단(현 제5공중기동비행단)과 같이 김해공항에 주둔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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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재 표기법(Busan)대로라면 BUS버스가 되어야 맞겠지만 이 코드명은 오래 전에 정해졌기 때문에 2000년 이전까지 표준 표기법이었던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 따른 Pusan에서 따 와 PUS가 된 것이다. 그리고 조지아 바투미 공항에서 이미 BUS를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대구국제공항의 TAE, 제주국제공항의 CJU 등도 마찬가지로 과거 표기법의 흔적이 남아있는 사례이다.
  • [2] 공항이 개항하고 2년 뒤 1978년에 강서구로 편입되었다.
  • [3] 이글루까지 건설되었다.
  • [4] 그나마도 인천국제공항 경유였다.
  • [5] 그러나 대한항공에서 부산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비행기표를 예약하면 대부분의 경우 인천국제공항 경유로 끊어 준다. 억지로 부산-나리타-로스앤젤레스 노선을 끊으면 거의 부산-나리타, 나리타-로스앤젤레스 노선의 두 구간을 따로 사는 가격을 때려 버리기 때문에 한 구간 취급인 인천 경유보다 훨씬 비싸서 자연스럽게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부산-나리타-미주행 노선을 한 구간처럼 끊을 수 있는데다 나리타에서 미주로 취항하는 도시의 숫자가 대한항공보다 월등히 많은 델타 항공의 표가 항상 빨리 없어지는 것. 델타 항공대한항공과 마일리지 호환도 되니까.
  • [6] 에어부산코드쉐어를 하지만 어차피 나리타에서 연결이 안 된다.
  • [7] 예를 들면 부산발 미주행 델타 항공이나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끊을 경우 나리타 국제공항 경유로 간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베이징 경유도 가능.
  • [8] 인천국제공항한국공항공사가 아닌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별도로 운영한다. 그리고 이쪽도 흑자는 나는데 대신 공사 할때 쌓인 빚 해결해야 해서...
  • [9] 증편하여 주 14회, 2데일리로 돌린다고 한다.
  • [10] 이중 한번은 밤에 도착하는데 아침까지 김해에 주기 하다가 아침에 출발한다.
  • [11] 본래 노스웨스트 항공에서 운항했으나 델타와 합병하여 자연히 노스웨스트 대타로 들어온 것이다.
  • [12] 에어부산이 관광보낸 게 아니라 대한항공의 부산 ~ 인천 환승 내항기가 자사 미주수요 확충을 이유로 관광보냈다는 말도 있다. 이런 말이 돌면서 환승내항기에 대한 부산광역시와 부산시민의 인식과 반응이 별로 좋지 않은 편.
  • [13]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김해국제공항이 태생적으로 연료와 승객을 가득실은 대형기가 이, 착륙하기 버거운 공항이라는 점, 하이드런트 시설 미비로 단시간에 대량 급유가 어렵다는 점, 또한 김해-인천 간 국적사 내항기 운영과 2014년 4월 인천국제공항KTX 개통 예정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 [14] 이게 좀 문제가 있다. 현재 도쿄 발 주요 유럽 노선이 하네다 공항으로 옮겨 가는 중이다.(...) 이미 상당수의 도쿄발 유럽 직항이 나리타에서 하네다로 옮겨가거나 양쪽에서 병행 운행중. 전일본공수의 경우 나리타발 유럽직항이 대부분 없어졌으며, 루프트한자의 경우도 나리타에서는 뮌헨 직항은 고사하고 프랑크푸르트 행도 오사카 경유편만을 탈 수 있다. 루프트한자의 독일 직항은 김해와는 연결이 안되는 하네다에서 이용 가능(...)
  • [15] 다만 같은 기사에 부산∼뮌헨 노선(인천 경유)의 적자가 가중되었다는 내용이 같이 있는 것을 보면 동남권 수요가 충분하다는 이야기는 립서비스일 가능성도 있다.
  • [16] 2013년 12월 무렵부터 해당 노선에 신기재 747/747-400이 투입되기 시작
  • [17] 둘 다 물류로는 제법 되는 회사다
  • [18] 근데 싱가포르항공은 부산에 비정기 운항 중이다. 최근에는 그분을 자주 넣는 듯하다.
  • [19] 사실 이라는 카이탁과 똑같은 사유로 18L/18R에는 ILS를 설치할 수 없다. 덕분에 18 180도 서클링 랜딩을 볼수있다! 하지만 일년에 며칠 못본다. 남풍이 15노트는 불어야 하는데...
  • [20] 주로 수도권, 경상남도, 전라남도
  • [21] 부산김해경전철의 저격으로 서면 가던 201번은 사라졌으며, 307번은 좌석버스에서 일반시내버스로 격하되고 말았다. 지못미...
  • [22] 동대구발은 코버스, 구미발은 터미널협회에서 예매해야 한다.
  • [23] 국제선에 먼저 설치하고 국내선에는 나중에 설치했다.
  • [24] 부산종합버스터미널로 온다면 도시철도 요금(현금, 일반고속 기준)까지 합하면 1,100원 정도 저렴하지만 서면역으로 돌기 때문에 이동 시간에서 크게 손해를 본다. 대동JC에서 하나는 김해국제공항으로 우회전하고, 다른 하나는 양산JC로 좌회전하여 노포동으로 이동하는데, 이게 확 차이가 나게 된다. 서부정류장에서 출발하는 시외버스도 김해국제공항행 리무진 버스와 경전철 요금을 합한 운임보다 더 비싸다.
  • [25]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을 출발하여 강원도 동해안으로 갈 경우 7번 국도를 이용하게 되고, 김해공항 ~ 북대구 ~ 강릉/속초 루트를 이용할 경우 중앙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되는데, 여기서 확 차이가 나버린다. 시외구간만 따지고 봤을 때에는 당연히 노포동 출발이 더 짧고 더 빨리 가나, 국도운임이 적용되므로 요금이 훨씬 비싸다. 김해공항 ~ 북대구 ~ 강원도 동해안 루트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므로 요금은 더 저렴하나 운행거리가 더 길다. 그러나 서부산권 쪽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 노포동 터미널의 접근성이 상당히 나빠서 노포동으로 가서 준무정차 노선을 타나 김해공항가서 북대구를 경유하나 소요시간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안 난다. 하지만 연장이 취소되어 말짱 꽝....
  • [26] 부산종합버스터미널 ↔ 강릉 35,500원, 김해공항 ↔ 북대구 ↔ 강릉 28,500원 (김해공항 ↔ 북대구 일반고속) ~ 32,000원 (김해공항 ↔ 북대구 우등고속). 편도기준 3,500 ~ 7,000원, 왕복 7,000 ~ 14,000원이나 차이가 나버린다.
  • [27] 잠깐 운항했다가 운항을 포기한 모 항공사와는 달리 매년 정기적으로 챠터편 형식의 운항을 해왔으나 에어아시아X가 취항한 이후 반기 쉬고 2014년 5월경부터 부정기편으로 운항하고 있다. 재미있는 점이 있다면 평소에는 임시편 넘버링인 SQ8613/SQ8614를 사용하는데 예전에 SQ613/SQ614로 운항한 적이 있었다는 것 정도?정기편 취항하는가? 설레여라 얍!!.
  • [28] 고속버스 노선이다.
  • [29] 고속버스 노선이다.
  • [30] 혹시 서부산에서 강원도 쪽으로 갈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이 노선을 이용하여 북대구에서 환승하자.
  • [31] 고속버스 노선이다.
  • [32] 김해, 창원, 마산경유
  • [33] 홍콩 카이탁이 ㄱ자로 꺾는 모양이라면 김해 서클링은 U자로 180도 선회
  • [34] 대개 사고가 난 편명은 두 번 다시는 항공편 편명에 붙이지 않기 때문이다.
  • [35] 그래서 창원방송총국의 제1라디오는 표준FM밖에 없다. AM 채널이 있는 합천군은 중계소이며, 마창지역 1라디오 AM은 김해에서 쏘는 부산 채널로 잡아야 한다.
  • [36] 제일 큰 이유는 동남권 신공항 찬성 근거 중 하나가 김해공항의 여건이다. 그러니까 동남권 신공항 추진을 위해서 김해공항을 과도하게 까는 거.
  • [37] 예를들어 타이항공, 싱가포르항공,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드래곤에어, 베트남항공, 일본항공, 스타플라이어
  • [38] A330이 더 많이 싣고 더 큼직하지만 실제로는 DC-10이 -30형의 MTOW로 따진다면 약 15톤가량 더 무겁다. 아니 그전에 신어산 눈앞에두고 중형기 중 누가 김해공항에서 MTOW상태로 36L에서 이륙하겠냐만
  • [39] 2014년 7월 현재 한때 대한항공에서 330 주4회 보냈었고 아시아나에서도 한때 320시리즈 넣어서 간좀 보았던하노이노선을 중심으로 부정기성 기재교체가 목격되고 있으며 명절 등지에도 하루 날잡아서 왕복스케줄 쑤셔박곤 한다.
  • [40] 대표적인 곳이 나리타랑 간사이인데둘다 대한항공 이야기, 간사이는 아시아나+에어부산 연합군의 다굴에 못이겨 대한항공도 증회했다 카더라제쳐두고 나리타는 일본항공에서 먼저 767 1회 넣던것을 737 2회로 변경함에 따라 대한항공도 수개월 뒤 737 2회로 운항방식을 바꾸었다. 대신 나리타 환승객들은 보다 다양한 스케쥴 선택권이 늘어나 편의성이 증대됐으니 좋은거라고 봐야되겠지만. 사실 이런 운행방식은 항공산업이 발달한 국가에서는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현상이다. 특히 미국.
  • [41] 2014년 현재는 어그로꾼의 해당 주제에 대한 도배로 항갤 대다수가 김해의 미주노선을 반대하는 사람들로 바뀌었다.
  • [42] 부산 출발편은 대한항공 715편을 타고 나리타에서 001편으로 환승하는 것이고, 부산 도착편은 002편을 타고 나리타에 와서 일본항공 969편(코드쉐어명 KE 5716)으로 환승하는 스케줄이었다.
  • [43] 윙렛 장착 버전
  • [44] A330-300나 767-300ER 노멀버전도 갈 때는 어찌어찌하면 되지만 올 때는 뭔 짓을 해도 안된다. 역풍으로 인해서 중간에 한 번 재급유를 받아야 한다.
  • [45] 763ER이 잔류했다면 윙렛을 장착해 운행할 수는 있었다. 물론 기재가 부족해서 인천발 미주노선 일부도 현재 데일리 운행이 안되는 아시아나 특성상 763ER이 있어봤자 인천발 다른 노선에 집중 투입했을 가능성이 더 크지만.
  • [46] 사실 한국에서 브라질 갈 때에는 태평양보다는 대서양경유가 더 가깝다. 또한 환승편을 타더라도 터키나 아랍에미레이트를 경유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
  • [47] 주요도시인 상파울루리우데자네이루까지는 대서양을 경유해도 띄울 수 없다. 유럽이나 중동에서 재급유 한 번 받아야 한다.
  • [48] 주기장까지 들어오는 연료 파이프라인이 없어서 일일히 탱크로리로 급유를 받아야 하는데 그 탱크로리 자체도 몇 대 없는데다가 공항 유류고 자체가 작다. 안습
  • [49] 장거리 노선에서 항공사들은 기업의 출장수요로 돈을 벌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나 퍼스트 클래스 좌석으로. 쉽게 말하면 무궁화호는 만석으로 채워도 겨우 적자를 면할까 말까이지만 KTX는 자리가 많이 비어 있어도 일정수준의 승객만 있으면 금방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것과 비슷.
  • [50] 공장만 있는게 아니고 그 공장도 거래같은 대외업무를 수행한다. 공장에서 아무렴 제품만 딸랑 생산하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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