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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한국어)
夢(중국어)
Dream(영어)
夢(ゆめ)(일본어)
Traum(독어)


Contents

1 수면 중의 정신적 활동
1.1 꿈의 종류
1.2 그 외 관련 항목
2 장래희망
3 구로사와 아키라작 영화
4 디스크 스테이션 3편의 애니메이션
5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밤의 다섯번째 따님

1 수면 중의 정신적 활동

자는 도중에 에서 기억이나 정보를 무작위로 자동재생하는 것.리얼 3D 샌드박스시뮬레이션 게임
따라서 꿈엔 기승전결이나 인과관계가 존재하지 않으며, 깨어난 후에 기억하는 꿈은 머리에서 기억하기 좋은 형태로 인과관계를 재설정한 거다.

보통 1~2시간에 한 종류씩의 꿈을 꾸는데 인간은 보통 8시간을 자므로 최소 꿈을 4개 이상을 꾼다. 그러나 이 때 기억하는 꿈은 1,2종류 뿐이라 한다.

꿈은 고대에는 이나 정령인간보다 높은 존재의 계시[1]로 받아들여졌으며, 근대에 들어와서는 무의식의 표출로서 연구되기도 한다.

꿈의 의미를 해석하는 해몽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이를 통해 좋은 꿈으로 알려진 것들로는 꿈과 돼지꿈, 그리고 꿈 등이 있다. 의외로 불길하다고 여길 '죽는 꿈'도 재생을 뜻한다 하여 좋은 방향으로 해몽된다.

흔히 꿈은 현실에서 반대로 일어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꿈 속에서 꾸는 꿈의 내용이 반대로 일어난다는 것이 정확한 해몽이라고 한다.

판타지물에서 꿈을 비중있게 다루는 경우 미래 예지 능력이 생기거나 꿈에서 겪은 일이 현실에 영향을 주는 전개가 많다. 꿈 속에서 상처를 입으면 현실의 육체도 상처를 입는 식.

2 장래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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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면 안 되는 것.


초등학생 때는「나중에 크면 난 손오공이 될거야!」하고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한다.
중학생이 되면「뭐, 오공은 무리지. 난 베지타 정도? 인생은 그런거니까」라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갖추기 시작한다.
고교생쯤 되면「어릴 때는 현실을 볼 수 없었지만 지금은 볼 수 있다. 나는 크리링 정도면 족해」하고 현실을 깨달은 척 하기 시작한다.
대학생이 되면「누가 뭐래도 천진반 정도가 제일 행복해」라며 나는 어른입니다, 그런것 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식의 허세를 피운다.
취직을 위한 구직활동을 할 쯤에서야 겨우「학생들은 야무치의 가치를 잘 알 수 없겠지」라며 비애를 짊어진 척 어필.

그리고 사회인이 되면「마을 한 구석에서 레드리본군 병사에게 사살되는 일반시민」쯤 되는 역할을 인정.
출처는 전파만세 http://newkoman.mireene.com 원전은 2ch.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힘, 진심을 자아내는 용기, 진심을 연결하는 희망, 진심을 움직이는 정열, 성취하기 위한 힘, 마음속에서 가장 강하고 눈부시지만, 그런 주제에 미아가 되기 쉬운 곳."

-꿈을 먹는 메리-

모두가 한번쯤은.. 아니 여러번은 가져봤을 그것. 계속 가지고 있는 사람은 몽상가라고 하기도 한다. 보통은 비꼬는 뜻으로.[2]


초등학생 시절에는 대통령, 조종사, 연예인 등 널리 알려진 직종이나 경찰, 소방관 등 멋있어 보이는 직업,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변호사, 의사, 교사 등 안정적이고 수입이 좋은 직업으로 바뀌며, 그 이상이 되면 그냥 취직 혹은 취집 그 자체가 되는 경우가 많다.

꿈에 가까워지거나 그걸 이루는사람, 이뤘다 하더라도 성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그래도 하나쯤 가지고 살아가는게 좋다. 자신이 정말 하고싶은걸 정해두고 언젠가 이루겠다 생각하고 살아가는게 목표도 없이 비실비실 살아가는 것 보다는 진보적이다. 게다가 이루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해도, 현실의 연예인, 스포츠 선수, 기업가, 예술가 등등 게다가 굳이 그런 화려한 직업이 아니라도 좋은 남편, 좋은 아빠, 훌륭한 애니메이터, 성우, 요리사 등등의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 적어도 전세계 인류의 아무리 못해도 1퍼센트 이상은 성공적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다. 또한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꿈조차도 가질 수 없는 가혹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는 것[3]을 생각해 볼 때 적어도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무척 힘들지만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한 예를 들자면, 오다 에이이치로미우라 켄타로토리야마 아키라는 불가능하더라도, 자기 작품 연재를 하고 그림 관련된 부업을 하면서 어떻게든 먹고 살 정도의 만화가는 누구나 노력하면 될수 있는 것이다.

포기하면 당장은 편할 지 몰라도 언젠가 후회하게 된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늙은 후에 "난 어째서 시도조차 안해보고 한심하게 포기했을까, 난 정말 바보였어"라고 자괴감에 빠질 수도 있다. 꿈을 포기하여 생기는 후회는, 꿈을 이루기 위한 시련들과 부딪혀서 생기는 순간의 고통따위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훨씬 크고 괴롭다는 점을 잊지 말자. 절대 희망을 포기하지 말자.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쁜 일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치있는 일이다. 그리고 꿈을 이루게 된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최고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모두 꿈을 향해 나아가자.

...다만 문제가 있는게, 요즘 장래 희망은 '미래 희망 직업'을 가리키는 말이 되고 있다. 당장 위 설명들도 대부분이 직업에 관련된 이야기 뿐이다. 하지만 명심하자. 장래희망이라는 이 항목 지금 꿈 아래 항목이다. 직업만이 장래 희망이 될 수 있는건 아니다. 요즘 대부분의 장래 희망은 그저 부모의 미련이 주입된 허울뿐인 '희망'일 뿐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의 장래희망이 공무원이라는게 참...

3 구로사와 아키라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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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90년 작품. 총 8개의 짦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형식이며, 주로 자연파괴나 전쟁 등에 대한 경고나 인간의 삶과 죽음에 관한 것이 다루어 지고 있다.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하였고 제작 중 한 명으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하였다. 일본 내에서는 제작사를 찾을 수 없어 스필버그에게 각본을 보냈고, 스필버그가 워너 브라더스에 어필한 덕분에 제작이 가능했다고 한다. 그림 '까마귀가 나는 밀밭' 속에 들어가 고흐를 만나는 5번째 에피소드는 조지 루카스의 ILM이 특수효과를 담당하기도.

우리나라에는 박사가 사랑한 수식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테라오 아키라가 극중 화자인 '나'로 나온다. 이 외에 오즈 야스지로 작품의 단골 주역인 류 치슈가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노인으로 등장하기도 하고, 7번째 에피소드 '귀곡'의 도깨비는 춤추는 대수사선이카리야 쵸스케다. 5번째 에피소드 '까마귀'에 나오는 고흐 역할은 다름아닌 마틴 스콜세지.


4 디스크 스테이션 3편의 애니메이션

想い
못말리는 가창력 셰죠의 긴 하루

마님은 왜 돌쇠에게만 쌀밥을 주셨을까



내용은 미노타우루스(성우:???)가 루루(성우:???)에게 고백받는 개꿈을 꾼다. 그게 전부..... 마지막에 늑대 사나이(성우:김영선)(울부짖는게 전부다)가 나오고 끝.

5 눈물을 마시는 새피를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밤의 다섯번째 따님

초대 즈믄누리 성주가 즈믄누리를 지을 때 밤의 다섯 따님, 즉 혼란 매혹 감금 은닉 그리고 꿈의 도움을 받았는데, 다른 네 딸이 준 도움은 확실하지만 꿈이 준 도움은 무엇인지 다들 알 수 없었다.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는 그렇게 떡밥만 나오나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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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에서 정우 규리하의 몸에 붙어 정우가 어렸을 적 입었던 화상을 그대로 꿈속의 일로 만들어 버렸다.이자나기 이후 정우는 치천제규리하 성을 공략할 때 규리하의 무고한 학살을 막기 위해 꿈을 규리하 성 전체에 전개시켰고, 사람들은 무기력해 지는데 그치는 반면 이었던 치천제는 꿈에 엄청난 타격을 받는다.

이후 말리에서 최후의 전투가 벌어질 때, 정우는 꿈을 발현시켜 치천제를 무력화 시키고 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엘시 에더리가 치천제를 죽이려 했지만, 치천제를 죽이려 한 엘시는 그 순간 '죄'를 갖게 되어 꿈에 의해 무력화된다.

꿈의 영향은 모순을 통해 나타나며 그에 따라 영향력에 차이가 생기는듯. 작중 엘시 에더리가 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이유는 '그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라는 말버릇으로 대변되는 성격과 먼치킨적인 지능으로 여지껏 모순을 만든 적이 없기 때문이다 [4] 반면 치천제는 존재 자체가 모순인 [5]이라서 목숨이 왔다갔다 할 정도로 치명적인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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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에서 실제로 좋은 영감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 중 유명한 것으로는 케쿨레의 벤젠고리 구조의 발견 이야기에 관한 꿈이 있다.
[2] 꿈과 장래희망은 좀 다른 개념. 꿈이 범위가 훨씬 더 넓다. '내 꿈은 금강산에 가보기.'라거나, '내 꿈은 세계평화' 혹은 '우리의 꿈은 16강!' 이라고 하면 말이 되지만, '내 장래희망은 저런것' 이라고 하면 이상하다.
[3] 아프리카 난민이나 내전지역 주민 등등, 이들은 그저 배 안고프고 죽지 않고 버티는 게 꿈이다.
[4] 최후에 모순을 만들어 꿈에 영향을 받았을때도 생각을 가다듬고 행동할수 있을 정도
[5] 용은 식물로 태어나서 동물이 되며 불을 사용하는 식물의 최대 적이 된다. 거기다가 최종적인 성장체 역시 완전 제멋대로(대표적인게 치천제개밥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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