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NARUTO / ナルト

Contents

1. 개요
2. 해외 히트
3. 주제
4. 비판
5. 용어 및 관련 항목
6. 에피소드
7. 미디어 전개
7.1. 애니메이션
7.2. 게임
7.3. 스핀오프
8. 기타
9. 외부 링크
10. 기타 관련 항목

1. 개요

슈에이샤의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되고 있는 닌자무협만화. 1999년 43호[1]부터 계속해서 연재중이다.

원제 《NARUTO -나루토-》, 작가는 키시모토 마사시.
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한 제목은 작중에서 지라이야가 라면먹다가 나루토를 보고 연상해서 대충 지은 소설 주인공의 이름을 나루토의 부모가 그 이름으로 지었다고 나온다.

블리치, 원피스와 함께 2000년대 점프 3강 중 하나이며 점프 1억부 라인 만화 중 하나이기도 하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TV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 국내에도 대원의 정식판 만화책이 출간되고 있다. 2014년 7월 기준으로 68권까지 국내에 출간되었다. 닌자를 소재로 세밀하게 짜여진 방대한 세계관과 현실감 있고 박력 있는 수많은 사건과 스토리들로 많은 매니아를 불러모은 작품이다.

닌자와 인술이라는 일본 특유의 특수한 배경과 스토리텔링과 연출실력을 자랑한다. 외국에서 예술상까지 받을 정도이니 말 다했다.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는 미대 출신으로 처음 연재할 때 부터 거의 완성된 작화력을 갖고 있었다. 연재한지 15년이 넘어 70권을 눈앞에 두었는데도 1권과 작화 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 같은 점프 3강인 블리치와 원피스만 봐도 장기연재하면 작가의 필력이 발전하여[2] 그림체가 변하는게 대부분이지만 나루토는 그딴거 없다. 덕분에 과거회상연출에서 옛날 그림을 그대로 복사 붙혀넣기해도 되는 몇 안되는 작가, 다른 작가들은 현재와 과거 그림체의 괴리감으로 인해 그림을 새로 그려야한다;;

얼굴을 제외하고, 의도한 경우가 아닌이상 실제 인체비례와 아주 유사한 데포르메를 완벽하게 구사한다. 8등신, 개미허리, 5대5 상하체비례 같은게 없다. [3]

점프 3대 소년만화 중 전체적인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다는 평이 있으며, 특히 키시모토 마사시 특유의 연출[4]은 단연 점프 발군의 실력을 자랑했었다.(...)그러나 지금은...

7권 서두의 작가의 말을 보면 처음으로 디지털 편집으로 만들어 진 만화라고 한다. 덤으로 작가가 말하길, 배경도 캐릭터도 폴리곤으로 만들고, 구도도 자유자재, 액션은 모션 캡쳐로 멋진 포즈를, 종이나 잉크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컴퓨터로 하겠죠.. 등의 미래 예측성 발언을 날린 바 있고, 그대로 실현되었다.

장기연재로 들어가게 되며 임시 휴간한뒤 재개한 2부의 경우 주인공 외의 조연들에게 지나친 시간과 파워인플레를 허용하여 전개가 느려지고 시류와 맞지 않는 디자인의 캐릭터들이 등장, 2부의 평가 하락에 한 몫을 했으나 우치하 이타치의 퇴장 이후 괴상한 디자인의 캐릭터들이 대부분 퇴장하고 전개의 흐름이 빨라져 다시 재조명 받았다.(...)
또한 이 만화의 닌자들을 보면 그 기술들이 심히 화려하여 암살보다는 전쟁에 알맞아 보이며 파워인플레가 심하게 일어나 초기에 닌자마을=인력양성소 정도의 설정이 닌자마을=국력의 크기라는 식으로 설정을 변경하였다. 유럽에 수출되어 히트한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닌자에 대한 인식 자체가 암살자에서 초능력자급으로 변하였다는 소릴 듣는다.

에 대한 집착이 작품 후반으로 갈 수록 점점 심해져서 처음엔 예측, 카피의 서포트 개념 정도였던 사륜안이 점점 츠쿠요미 같은 자체 공격 기술을 갖게 되더니 스사노오 라는 공방일체 스킬까지 해금되고 마다라의 본격적인 등장 이후에는 아예 미수 조종이라는 강력한 능력까지 밝혀지면서 아예 작품의 메인 키워드가 되었다.

덤으로 이 만화에서 싸우는 도중 과거회상을 하는 캐릭터는 죽는다. 돌려 말하면 죽기전에는 거의 모두 과거회상을 한다.하지만 나루토가 살리겠지

최초의 주제는 '노력하면 범인도 천재를 이길 수 있다'였던 모양이지만[5] 연재가 계속되면서 얘도 천재 쟤도 천재 심지어 노력의 천재마저 등장하면서 주제가 "누구나 자신만의 타고난 재능이 있다" 로 바뀐 듯 하다. 그리고 이렇게 바뀐 후에는 이 주제가 계속 유지되는데 그 증거로 소년만화 치고는 '누구를 쓰러뜨렸는데 그 녀석은 사실 해당조직에서 최약체'라는 드립이 없다(사실 아주 없지는 않다. 사스케 쟁탈전에서 제일 먼저 나루토일행을 상대했던 지로보가 최약체드립을 당했다.) 그래도 악의 축인 아카츠키에서도 본래 멤버들 중 한명이 쓰러지면 같은 조직의 인물이 "어차피 그놈은 우리중에서 제일 약해, 상관 없어."라고 하는 경우가 없다.토비 빼고 그런 의미에서 초반에 이야기하던 범인이나 노력자나 자신만의 개성이 있고 자신만의 강함이 있다라는 코드에는 충실한듯 하다.[6]


11월 10일 발매되는 주간 소년 점프 2014년 50호에서 완결이 난다고 한다. 공식 홈페이지 공지

다음은 최근 나루토 오리콘 차트 순위와 판매부수 일람.

나루토 62권 : 1주차 660,402권 (01위) 2주차 206,959권 (01위)
나루토 63권 : 1주차 574,373권 (02위) 2주차 093,181권 (04위)
나루토 64권 : 1주차 648,836권 (01위) 2주차 192,021권 (02위)
나루토 65권 : 1주차 621,846권 (01위) 2주차 187,006권 (02위)
나루토 66권 : 1주차 679,096권 (01위) 2주차 172,373권 (01위)
나루토 67권 : 1주차 653,624권 (01위) 2주차 164,277권 (03위)
나루토 68권 : 1주차 741,593권 (02위) 2주차 128,045권 (03위)
2014년 3월 현재.

기본적으로 첫주에 평균 60만 부는 거뜬히 팔아치우고 있다.

2. 해외 히트

나루토는 위에서 언급한 화풍이 서양인들의 오리엔탈리즘과 맞아 떨어져 일본 현지보다도 오히려 미국, 유럽 등 서양에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작품이다.[7] 일본에서는 원피스에 한참 밀린다지만 서양에서의 흥행은 원피스를 아득히 뛰어넘는 작품. 서양인들에게 포켓몬스터와 함께 일빠병을 엄청난 기세로 전염시키고 있다. 일본과 아시아권을 제외한 해외에서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일본 만화로, 드래곤볼의 후계자로 인정받고 있다.

단행본은 3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판되어 누계 발행부수 3천만부(2009년 기준) 이상이며, 애니메이션은 80개국 이상, 라이센스 상품은 9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단행본 7권이 2006년 QUILL AWARD의 Best Graphic Novel을 수상하였다. 저 분야에선 처음으로 만화가 상을 탄 거라고 한다. 흥행면에서도 엄청나서 2007년 월마트 서적 판매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만화 전문서점이 아닌 소매점 만화 판매순위는 말그대로 독식, Comix Express의 발표에 따르면 2006년 그래픽 노블 부문 판매순위 1~11위를 전부 휩쓸었다. 말그대로 나루토 1~11권을 전부 수입한 출판사는 순식간에 미국내 만화 출판사 4위에 들었다.

2011년 기준으로 미국에서 9백만부, 프랑스에서 1900만부를 판매했고, 나루티밋 시리즈는 전세계 누계 1천만개 이상(2013년 2월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2007년엔 미국에서 본작의 가아라를 따라하려던 어린이 한 명이 질식사[8]하기도 했다. "만약 나에게도 모래를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나도 닌자가 될 수 있을 거야."가 동기라나 뭐라나. 그리고 프랑스에선 나루토의 닌자마을을 찾으러 간다고 아이들이 가출하는 일까지 실제로 일어났으며. 영국에선 여기 나오는 닌자를 따라한다며 수련하다가 2층에서 떨어져 다친 아이들까지 여럿 있었다고 한다. 아이들한테 만화를 보여줄 땐, 만화는 현실과 다르다는 것을 항상 숙지시키도록 하자.

3. 주제

타인의 사회적, 정신적 고통을 이해하고 진정한 사랑을 통해 사회를 바꾸는 과정.

점프의 슬로건인 우정, 승리, 노력에 충실한 전형적인 소년만화 플롯을 따르고 있는 한편 약자의 소외, 부조리에 의한 고통이라는 무거운 주제 또한 다루고 있다. 나루토는 활발하고 긍정적이면서 장난기가 많은 한편 정의로운 성격을 지닌 전형적인 주인공상이지만 인주력이란 이유로 사회적인 멸시를 받는 약자이자 특출난 면이 없는 열등생이기도 했다. 그런 나루토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여러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해진다. 그리고 멸시와 차별 속에서 뒤틀려가는사람들의 고통을 마주하며 그런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전체를 바꾸려고 마음먹을만큼 성장해간다.

주인공이 마주하는 강적들을 차례차례 쓰러트리는 전형적인 소년만화 형식을 따르면서도 단지 승리하는 것만이 아닌, 마냥 강하고 사악해보이는 적에게도 비극적인 사연이 있음을 보여주면서 사회문제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란 주제를 시사한다.

휴우가 네지는 천재라고 불리지만 분가 출신이기때문에 신분적으로 종가를 뛰어넘을 수 없는 가문의 속박에 고통받고 있었다. 나루토의 대표적인 라이벌인 우치하 사스케는 형인 우치하 이타치가 부모님과 우치하 일족 전체를 학살하는 것을 목격하고 큰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복수를 삶의 일념으로 삼은 소년이었다. 가아라는 어머니를 제물로 삼아 인주력으로 태어나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며 자랐고, 유일하게 믿었던 야샤마루에게 배신당하고 아버지에게 몇 번이나 살해당할 뻔한 경험을 하며 '자신만을 사랑한는 괴물'이란 이름에 걸맞는 모습으로 삐뚤어져간다. 페인코난은 강대국이었던 불의 나라 나뭇잎 마을에게 핍박받고 고통받던 약소국 출신이다. 유년기에 입은 정신적 상처는 자신들의 삶을 송두리째 쓸어간 나뭇잎 마을과 같은 강대국들을 향한 증오를 키워 나뭇잎 마을을 위협한다.

페인전을 기점으로 나타난 나루토의 이해와 공감을 통한 평화 의 논점은 점차 만화 전체를 꿰뚫게 된다. 지라이야는 어릴 적 페인일행을 돌봐주며 큰 영향을 준 스승이지만, 그조차 그들이 입은 상처, 그리고 반복되는 증오와 복수의 연쇄를 풀어야 할 지 모른다고 말한다. 그러나 체념하지 않고 제자 나루토에게 그의 평화정신을 물려주면서 나루토가 페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설득할 수 있게 해준다. 페인에게 나루토의 설득이 통한 것도 지라이야가 페인에게 남긴 평화정신 덕분이었다. 그리고 나루토는 페인과의 대화를 기점으로 진정한 평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함으로서 증오의 연쇄 청산란 주제가 확고해진다.

그리고 사스케가 역대 호카게들에게 닌자와 마을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서 국가와 국민이란 무엇인가라는 국가론 규모로 주제를 확장한다.

나루토 대부분의 악역은 사랑과 상반되는 증오의 연쇄에 의해 타락한다. 전체를 위한답시고 개인의 고통을 등한시하면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증오의 연쇄만이 아니라 사랑의 연쇄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 또한 보여준다. 이루카가 고통을 이해하고 위로해준 덕분에 나루토 또한 미수, 가아라, 오비토, 페인의 마음을 이해해줌으로서 어마어마한 증오의 연쇄를 끊어낼 수 있었다.

불의 의지도 중요한 개념이다. 불의 의지는 과거 호카게들에게서 전승된 것으로 새로운 세대가 성장할 수 있게 윗세대가 헌신하며 지켜줘야 한다는 정신이다. 이는 이루카가 나루토를 구하려고 할 때 보여준 의지, 3대 호카게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마을사람을 지킨 영웅적인 행동 등을 통해 표현된다. 이렇듯이 불의 의지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자 하는 헌신적인 사랑의 상징이다.

다만 불의 의지 또한 닌자세계의 병폐를 바꾸진 못했음을 센쥬 하시라마의 대사에서 엿볼 수 있는데, 마을을 위해선 희생도 각오하겠다는 말을 우치하 마다라마을의 어둠이 될 거다라고 평가했고, 실제로 암부의 존재 등으로 오로치마루, 카부토 등의 피해자가 생겨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말 그대로 사람을 위해 마을이 존재하는 것인데, 마을을 위해 사람이 희생 당하는 가치전도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또한 닌자연합군은 평화를 명목으로 삼지만 사실상 세상을 위협하는 적을 물리치기 위한 증오로뭉친 것이고, 목적이 달성된 후엔 와해될 위험이 크다는 것을 적이 비꼬기도 한다. [9] 나미카제 미나토도 닌자사회의 시스템 문제를 언급하며 뿌리깊은 문제점에 대해 한탄한다. 이렇듯 증오의 연쇄를 끊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면서도 세상의 병폐와 모순 또한 언급하며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것 또한 같이 언급하며 복잡한 사회현상을 만화 안에서 재현한다.

나루토에서 강조하는 유대, 형제애, 우정 등의 키워드는 사랑으로 귀결된다. 즉, 타인에 대한 이해와 정신적 유대, 진실된 사랑으로 포용함으로서 증오의 연쇄를 끊어내는 것이 나루토에서 담고있는 사회적인 고통의 해결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작가가 무리수를 남발하면서 주제전달방법이 잘못되었다는 비판 또한 크게 받았다.

4. 비판

항목 참고.

7. 미디어 전개

8. 기타

  • 예전에 소년 점프에 연재된 만화 닌쿠와 매우 관계가 깊다. 제목 자체가 오마쥬이며 (NARUTO -나루토- = NINKU -닌쿠-), 닌자가 평상복을 입은 초능력자 내지 특수부대원으로 묘사되는 것도 닌쿠의 영향이며, 시니컬한 전개나 내면 묘사같은 스토리 연출적인 면에서도 닌쿠와 비슷하다. 이렇게 작품 전반에서 닌쿠에 대한 오마쥬를 읽을 수 있다. 이는 작가가 닌쿠의 팬이기 때문.[13] 덧붙여 닌쿠의 후스케 왈 "가르쳐주지, 닌쿠 1번대는 바람을 다루는게 가능하다고!" 고로 나루토가 바람속성인것에도 영향을 끼쳤다. 또한 우연의 일치인지 애니메이션 제작사 역시 스튜디오 삐에로로 같다.
  • 화영세계(한국에서는 닌자X라는 이름으로 서비스중)라는 게임이 대놓고 표절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베끼지 않은 캐릭터가 없을 정도에 마을 도시 설정 내용까지 표절하고 있다.

10. 기타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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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1999년 43호는 이전의 점프 간판작 중 하나였던 바람의 검심이 완결된 호이기도 하다. 일부에서는 점프에서 가장 임팩트 있는 세대교체라고도 하는 듯.
  • [2] 오히려 퇴화하여 개판이 되는 경우도 많다.
  • [3] 사실 데포르메가 실제인체와 비슷하다고 하기보다는 '데포르메가 적다' 정도로 표현하는게 옳다. SD건담 등에 쓰이는 SD라는 용어는 SUPER DEFORMATION의 약자로 극단적으로 데포르메를 했다는 뜻이다. 만화에서 데포르메를 사용하는 것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쉽고 빠르게 그리기 위해서이다. 그만큼 데포르메가 적은 그림체를 제대로 구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약간만 비율이 틀어져도 인물이 매우 왜곡되어 보인다. 그 만큼 작가의 작화력이 완성도가 높다는 반증.
  • [4] 차분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 [5] 인터넷에서 유행했던 우린 안될거야 아마에서 뜬금없이 나루토를 보고 있는데 존내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될거같아 같은 말이 나오는 이유도 이 만화의 테마가 노력의 중요성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니지만.
  • [6] 특히 이 케이스는 초반에 강적으로 나왔던 자부자가 출연한지 400화를 넘어서도 '강한 놈'취급을 받는 것을 보면 정말 충실하다.
  • [7] 오죽하면 이런 것 도 나온다. 전투장면이 저만큼 쓸데없이 고퀄이라니
  • [8] 2011년 5월 9일에 방영한 위기탈출 넘버원 285화에서도 나왔다. 절대로 따라하지 말아야 할 실제 사건 1위로 언급되었다. 참고로 2위에 오른 실제 사건은 닌자처럼 거대한 연에 매달려 하늘을 날려다가 결국 추락사한 일본 대학생(...). 1, 2위를 닌자 관련이 차지했다.
  • [9] 또한 나루토 외에 다른 녀석들은 큰 도움도 안되는 상태에서 닌자연합군의 술이라고 외치며 조별과제 수준의 연대를 운운하는 수준으로 그려져 사실상 억지가 많았기에 많은 비판을 받기도 한다.
  • [10] 291화 끝부분은 오리지널이 아니다.
  • [11] 310화는 일부만 제외하면 전부 오리지널이다.
  • [12] 후반부에 들어서 이타치의 암부 편으로 전환된다.
  • [13] 그 탓인지 점울스에서 나루토 코마를 후스케 코마에 붙여놓으면 시너지가 붙는다. 크기는 상관없지만 시너지를 받는 측이 후스케이므로 반드시 후스케의 배틀 코마인 4~5코마의 근처에다가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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