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 성우는 에모리 히로코.
떠돌이 점술가로 손녀인
메를르와 함께 세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점성술로 마왕군이 언제 침략할지 미리 알고 피해다녔던 것. 염세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그러던 중 벵가나 왕국에서의 사건으로
타이일행과 만나게 되고 타이가
용의 기사라는 것을 눈치게게 된 후 테란왕국으로 안내하게 된다.
후에 타이의 검을 만들 단서를 찾을 때 다시 나오는 데 이 때는 손녀에게 점술가를 맡기고 자신은 은퇴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