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 스페인 지역에 존재했던 왕국.


2.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 성우는 에모리 히로코.
떠돌이 점술가로 손녀인 메를르와 함께 세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점성술로 마왕군이 언제 침략할지 미리 알고 피해다녔던 것. 염세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그러던 중 벵가나 왕국에서의 사건으로 타이일행과 만나게 되고 타이가 용의 기사라는 것을 눈치게게 된 후 테란왕국으로 안내하게 된다.

후에 타이의 검을 만들 단서를 찾을 때 다시 나오는 데 이 때는 손녀에게 점술가를 맡기고 자신은 은퇴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