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호르몬. 사실상 성욕을 일으키는 호르몬이라 보아도 무방하다. 이는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도 마찬가지. 남성의 성욕이 여성의 그것보다 월등히 높은 데에는 이러한 원인이 있다. 남성의 공격적인 성향에도 연관이 있다.
주로 하는 일은 2차 성징 시에 목소리가 굵어지고, 수염이 나고, 성 기관 발달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 호르몬이 적어지면 발기부전이 일어나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투여해서 발기 부전을 치료하기도 한다.[3]
이 호르몬은 근육발달을 증진시키기 때문에 여성 운동선수들이 비밀리에 복용하기도 한다. 과거 동독의 여성 운동선수들이 타 국가선수보다 뛰어난 성적을 보여준 원동력중 하나다. 또한 기억력을 증진시켜주며 판단력을 빠르게(이건 단순히 빠르단 이야기지 그 판단이 적절함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나쁘게 말하면 성급하게 판단을 내린다는것.)해주며 신진대사량을 높이고 몸에 털이 많이 나게하나 반대로 머리털은 감소한다.(여성이 몸에 털이 적고 머리털이 긴 이유)
이 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면 성격이 공격적.진취적으로 되고, 모험을 즐기는 등 활동적으로 되며, 근육의 성장이 빨라진다. 부작용으로는 머리가 벗겨진다. 아아
2011년에 여자의 눈물의 체취가 이 이 호르몬의 혈중 농도를 감소시킨다는 이스라엘의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사이언스지에 발표 되었다.여자의 눈물에 남자가 약한 것도 바로 이 호르몬에 작용하기 때문인것이다.
남성을 대머리로 만드는 원인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