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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male, man / 일본어 : おとこ / 한자 : 男
1 개요 ¶
인간의 2차 생산분.
2차 성징이 발현되면 신장의 증가, 골격의 발달, 근육의 발달, 변성기 등의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여자보다 10배~20배 이상 많이 분비되고 있는데, 이 호르몬은 그 자체로 근육을 만드는 기능이 있어서 대부분의 남자가 대부분의 여자보다 힘이 세다. (젊은 성인 남녀의 힘의 격차는 상당한데, 젊은 성인 여자 중 상위 7%가 젊은 성인 남자 중 하위 7%보다 힘이 세다) 또한 테스토스테론은 공격성과 성욕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대부분의 성인 남자가 대부분의 성인 여자보다 체격도 큰데. 성인 남자의 평균 키가 성인 여자의 평균 키보다 12cm 정도 크다. 남녀의 체격의 격차는 남녀의 2차 성징이 시작되는 나이가 2년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나타나는데. 여자가 남자보다 2년 정도 2차 성징이 빨리 나타난다.[1]
지금까지의 글만 보면 남자의 육체가 여자의 육체보다 더 강한 것 같지만 수명은 남자가 여자보다 짧다. 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사람으로 기록된 프랑스 여성 잔 칼망은 122년 164일 생존하였고 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남성으로 기록된 덴마크 남성 크리스찬 모텐센은 115년 252일 생존하였다.(평균 수명도 여자가 남자보다 7년 정도 더 길다} 그리고 현재 생존하고 있는 100살 이상 먹은 사람중 90%가 여성이다. 남자가 더 빨리 죽는 이유는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라는 주장과 환경적 차이, 즉 생활습관이나 사회 문화적 차이 때문에 남성이 더 빨리 죽는다는 주장이 있는데 둘 다 맞는 말이다.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사회 문화적 차이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사고나 음주 흡연 등을 제외해도 남자가 더 빨리 죽는다)
어찌되었던 당장의 힘은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더 우월했기에 옛날에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남성 우월주의가 퍼져있어 남자가 떵떵거리면서 살았으나 지금은 많이 옅어진 추세. 양성 평등 의식이 확산되었고, 신체 대신 머리를 써야하는 일이 늘어나면서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아직까지 알게 모르게 아직도 남성 우월주의가 남아있는 곳이 많고, 특정 분야에서는 아직도 남성이 아직 주류이다.
변성기 전에는 남녀의 목소리가 똑같지만 변성기가 오면 남자의 목소리는 낮아지고 굵어진다.
대한민국 남성 한정으로 남자가 군대에 가면 진정한 남자가 되어서 온다 카더라.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긴급 상황에서 대피시엔 가장 늦게 대피해야 하는 부류이다. 정확히는 어린이 및 청소년 > 노약자(노인, 임산부, 병자) > 성인 여성 > 성인 남성 순. 성인 남성이 힘이 세기에 먼저 대피하기보단 상대적으로 허약한 다른 인간 분류군들의 대피를 도운 다음 대피하는 것이 가장 효율성이 높고 이상적이라 여겨서 그렇게 된 듯.
1.1 습성 ¶
먼 옛날 남자는 해 뜨면 사냥을 나가서 해 지면 돌아와 사냥감을 분배하던 종족이었다. 사냥에 임할 때에는 사냥감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말은 현재 임무에 필요한 만큼만 최소한으로 하며 시선은 목표에 고정하고 집중하면서[2], 해법을 찾아 머리를 이리저리 굴려대곤 했다. 이러이러하여 문제의 공감보다 문제의 해결을 중시한다.
하던 짓이 이렇다 보니 불안정한 삶을 살 때에는 안정된 삶을 원하지만 편안한 삶을 살다가는 갑자기 위험한 짓을 하려고 하고, '번거로운' 것을 잘 즐긴다. 요상하지만 어찌보면 납득되는 습성이다(...).
좁고 멀리 보는 시야를 가졌다. 일명 '터널 시야'. 이 때문에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얼굴들을 눈알을 굴려가며 열심히 훑는 습성이 있다. 시선을 피하는 것이 더 힘들다. '못생기면 쳐다도 안 본다'는 말은 거짓. 시선의 중심에 놓여있지 않은 누군가의 얼굴을 파악하여 조금이라도 남의 공격을 피해보려는 옛날 습성의 발현이다.
언어 계통의 능력과 세부 기억력이 떨어지나 공간지각력과 수학적 추론 능력이 발달했고[3], 간결하며 명확한 말이나 글을 좋아하는 특성이 나타난다. 처음 보는 장소에서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공격을 무의식적으로 대비해 도망칠 만한 곳이나 방의 전체적인 구도, 인상 더러운 사람(...)을 우선적으로 살핀다.
구조파악과 표현에서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이 잘 드러난다.
일단 남성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볼 경우, 그것에 대한 구조를 자세하게 파악하는 습관이 있다. 특히 남자 어린아이들의 그림이 돋보이는데, 집이나, 사람, 자동차를 그릴 때 보면 여자아이들에 비해서 여러 부분을 디테일하게 그리고, 객관적으로 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로 "자전거를 그려봐라"하면, 남자애들은 자전거 체인이나, 페달, 자전거 바퀴의 줄등을 세밀히 그리려고 노력하는 반면, 여자아이들은 대체적인 형상을 그리고, 자신의 주관을 넣는 경향(자신이 좋아하는 자전거의 모양 같은) 이 있는 것이다. 집을 그리는 것도, 남자아이들은 집의 구조에 관심이 있는 반면, 여자 아이들은 집의 모양이나 색깔에 관심을 두고 그린다.
또 "표현"에 관한 것이 있는데, 이 점은 위와 연결되는 점이 있다. 그림을 그리더라도 남자아이들은 무채색, 즉 회색, 검은색, 흰색을 잘 사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여자아이들은 여러가지 색깔을 다양하게 이용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결과물을 놓고 보자면, 남자아이의 그림은 보통 딱딱하고 칙칙해보이나, 정확하고, 여자아이는 독특하고 화사한 그림이 많이 나온다. 사람 얼굴의 표정도 여자아이의 그림은 상당히 다양하고 웃는 얼굴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 상당히 흥미로운 점이다.
이 표현에 대한 점은 글쓰기나, 대화에서도 발생하는데, 남자아이들의 단어는 상당히 짧고, 직접적인 단어, 예를 들어 의성어인뿌뿌뿡 펑펑, 슝~, 이러한 단어를 선호하여 사건을 짧고 빠르게 전달하는데, 여자아이들은 상당히 다양한 언어 구사력을 가지고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 것도 표현의 차이점이다. 바로 이 점이 남녀간의 말싸움의 근본 원인이기도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결과물을 놓고 보자면, 남자아이의 그림은 보통 딱딱하고 칙칙해보이나, 정확하고, 여자아이는 독특하고 화사한 그림이 많이 나온다. 사람 얼굴의 표정도 여자아이의 그림은 상당히 다양하고 웃는 얼굴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 상당히 흥미로운 점이다.
이 표현에 대한 점은 글쓰기나, 대화에서도 발생하는데, 남자아이들의 단어는 상당히 짧고, 직접적인 단어, 예를 들어 의성어인
예전에는 남녀의 뇌는 별차이 없고, 사실 후천적인 노력이 절대적이라고 보던 여성운동가들도 이러한 데이터가 나오면서, 또 인류학지식이 축척되면서 남여의 선천적 두뇌 차이가 있다고 인정하는 분위기. 뭐.. 유전자가 다르니 당연하겠지.. 그러나 누가 더 이성적인가에 대한 문제는 결론이 나지 않는다.
인간은 수백만년을 배고프게 살던 생물이었다. 때문에 한 무리에서 사냥은 매우 중요한 식량원이었으며, 사냥을 잘 하지 못하든가 해서 한동안 입질이 좋지 못하면 가족의 생계도 그렇거니와 '사냥은 못 하고 밥은 축내는 놈'으로 찍혀 쫓겨나게 되거나 살해의 위협에 놓였으므로[4], 자신의 능력에 대한 평가에 굉장히 예민하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뭔가를 할라치면 자신의 일에 몰입하며 하고 있는 일과 상관없는 것은 방해로 인식한다.
2 생리적 약점 ¶
위에서도 말했지만 여성보다 수명이 짧다. 남자가 더 빨리 죽는 이유는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라는 주장과 환경적 차이, 즉 생활습관이나 사회 문화적 차이 때문에 남성이 더 빨리 죽는다는 주장이 있는데 둘 다 맞는 말이다. 남성이 여성보다 수명이 짧은 이유를 들어 사회적인 위치나 중압, 스트레스 등을 들기도 하는데 실제로 남성이 그런 것의 영향을 쉽게 받으나 다양한 문화를 가진 세계 어느나라, 남녀 위치가 똑같은 부족 단위의 사람들에게서도 남성의 수명은 여성보다 짧다. 정신적으로도 여성보다 유약한 면을 보여 스트레스에 훨씬 취약하며, 여성보다 자살률이 3배에 이른다. 암의 이환율도 높아 더불어 치사율도 높아 이래저래 남성의 수명을 깎아먹고 있다.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있는데 대표적인게 술, 담배에 훨씬 접근하기 쉽다는 점. 여자가 심장이 강해서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고..
남자의 경우 높은 운동 능력을 지니기 위해 여자보다 신진대사가 빠르다. 문제는 이 신진대사가 빠를 경우 평균적으로 느린 쪽에 비해 수명이 짧다. 위에도 나와 있지만 번거로운 짓~뻘 짓을 하다가 죽고, 위험한 일을 하는 것도 주로 남자라서 또 죽고 전쟁질 하다가 단체로 죽고... 하여튼 남자가 여자보다 평균 수명이 길 일은 없다. 흥미로운 연구 결과로, 영국 뉴캐슬대학 연구팀이 거세당한 수컷 동물은 암컷만큼 오래 살지는 못하지만 거세당하지 않은 수컷 동물보다는 더 오래 산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2.1 남자멸망설 ¶
남자는 자신의 몸으로 아이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만일 여자가 정액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다면 남자는 생식활동에 필요없는 존재가 되어 몰락한다는 주장도 있다. 게다가 XY 염색체가 XX 염색체에 밀려 사라질 것이라는 논문도 나왔었다. Y 염색체의 구성 요소가 조금씩 감소되고 있기 때문. 여자가 남자를 낳는 비율도 낮아져 추후에는 남자가 멸종된다는 말도 있다.[5] 실제로 미국의 한 연구소에서 미배란 난자를 배란된 난자에 합성시켜 수정란을 만드는 것에 성공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아직은 기우. 일단 인공 정자가 만들어진다면 인공 난자 또한 만들어질 확률이 매우 높다. 자궁의 역할은 뭘로 대체하냐고 물을 수 있는데, 미숙아,조산아의 보호 및 생존을 목적으로 인공 자궁에 대한 연구도 매우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Y 염색체가 멸종할 것이라는 설도 여러 면으로 반박을 받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저 논문에서 밝힌 Y 염색체가 사라지는 때는 500만 년 후이다. 참고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300만 년 전에 등장했다.
또한 아이를 가질 때 남녀를 선택하는 기술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기 때문에 윤리적인 문제만 해결되면 실행도 가능하다고 한다. 거기다 다른 생명체의 경우 X 염색체 하나만 있는 종이 수컷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다시말해서 Y 염색체가 없어진다고 해서 남자가 없어지는 건 아니다. 그런데 인간의 경우에는 X 염색체 하나만 있는 유전 질환이 여성의 모습을 띤다는 점에서 또 모를 일. 이러한 현상은 사실 유전자적으로 남자는 여자의 개조형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실제로 생물학적으로 옳은 이야기이다. 물론 유전학적인 이야기. 생물학적으로 덧붙이자면, 실제로 성분화가 일어나기 전의 모습은 남성기와 여성기의 중간에 있다. 이 상태에서 성분화가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면 후타나리신체적 성정체성이 제대로 확립되지 못해 문제가 발생한다. 올림픽의 모 여성 스프린터도 이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다. 근데 성분화가 일어나기 전에도 여성기의 모습이다
3 관련 발언 ¶
- 이런 류의 발언이 대체로 그렇지만, 차별적, 편견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니 적당히 여과해서 받아들이도록 하자.
- 남자가 울면 안 된다.(계열)
- 남자가 한 말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계열)
- 남자는 바보(계열)
- 열광적인 사랑을 한 적이 없는 남자는 인생의 반, 그것도 가장 아름다운 반을 잃고 있다. - 스탕달/모탈리스트,프랑스
- 예전엔 남자인 것이 성공의 기회였는데, 요즘에는 남자인 것이 극복해야 할 문제이다. - 케일러/방송인(작가),미국
- 예전엔 남자인 것이 성공의 기회였는데, 요즘에는 남자인 것이 극복해야 할 문제이다. - 케일러/방송인(작가),미국
4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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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 성징이 빠르면 성장판이 일찍 닫혀 그만큼 성장이 빨리 멈춘다. 키 작은 사람들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2차 성징이 빨리 시작되어서 성장이 일찍 멈추었다. 여자들 중에서도 2차 성징이 늦게 시작되었던 여자들은 2차 성징이 빨리 시작되었던 남자들보다 키가 크다[2] 대부분의 동물들의 감각은 인간보다 훨씬 예민함을 기억할 것.
[3]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치'로서 결코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개인별로 편차가 극심하다. 반례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다대하다. 가령 독일에서는 오히려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언어 계통 성적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4] 이에 대한 경각심이 지금까지 내려와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때에는 자신의 상태를 직접적으로 알리는 것을 가급적 피하고 자기가 아는 사람 앞에서 자기 약점을 드러내기 싫어한다. 그러나 자신을 해코지할 일이 없다고 판단되는 사람 앞에서는 상관없는 듯하다.
[5] 이러한 설정의 미래의 세계관을 가진 SF 작품도 다수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라이트노벨 "아이언하트"
[6] 훈장 맞다.
[7] 여군도 있긴 하지만 절대 다수가 남성이고, 게다가 여기는 남성에게 병역 의무가 있는 땅 대한민국이므로 기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