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개요 ¶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후시미 츠카사 지음. 삽화 담당은 칸자키 히로가 맡았다. 일본에서는 전격문고 레이블로 발행되며 2012년 4월 10일에 10권이 발매되었다. 한국어판은 대원씨아이의 NT노벨 레이블을 통해 2012년 1월 11일에 9권이 발매된 상태. 2012년 4월 17일 기준 시리즈 누계 410만 부를 돌파했다.
전격문고에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과 함께 밀고 있는 대표 히트작.
후시미 츠카사 지음. 삽화 담당은 칸자키 히로가 맡았다. 일본에서는 전격문고 레이블로 발행되며 2012년 4월 10일에 10권이 발매되었다. 한국어판은 대원씨아이의 NT노벨 레이블을 통해 2012년 1월 11일에 9권이 발매된 상태. 2012년 4월 17일 기준 시리즈 누계 410만 부를 돌파했다.
2권까지는 사회의 오타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일코중인 여동생을 위해서 자폭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주된 소재였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하렘물 가지각색의 캐릭터들에 의한 시트콤 같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다.
덧붙여서 한국에선 줄여서 '오레이모'나 '내여귀'라고 부르기도 하며, 이 문서도 그런 축약어로 들어오는 게 쉽다.
3.2 오타쿠 계열 ¶
- 쿠로네코
- 사오리 바지나
- 아카기 세나
- 미우라 겐노스케
- 브리짓 에반스
- 이오리 페이트 세츠나
- 마카베 카에데
- 미카가미 코우키
- 쿠마가이 류노스케 - 키리노가 쓴 휴대폰 소설의 편집자이자 이오리 페이트 세츠나의 담당. 고우키를 닮았지만 말랐다고.
- 마키시마 카오리(성우 : 쿠와시마 호우코) - 마키시마 사오리의 언니. 사오리를 오타쿠 세계로 이끈 원흉. 그녀가 만든 오타쿠 서클 '프리티 가든'이 사오리가 오타쿠 모임인 '오타쿠 소녀 모여라'를 만든 계기가 되었다.
- 쿠루스 카나타(성우 : 쿠기미야 리에) - 쿠루스 카나코의 언니. 마키시마 카오리를 중심으로 모인 오타쿠 서클 '프리티 가든'의 구성원이었다. 게다가 쿠로네코가 열광하는 애니 '마스케라'의 원작자. 안경을 바꿔가면서 행동하는 캐릭터와 화풍을 바꾸는 기묘한 버릇이 있다. 마키시마 사오리가 사오리 버지나로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의 모티브가 바로 이 사람. 뱅글뱅글 안경도 이 사람에게 물려받은 것. 그래서인지 사오리는 그녀를 스승님이라고 부른다. 참고로 2권의 코믹마켓 에피소드에서 메루루 동인지 작가로 언급된다. 사족으로, 쿠루스 카나코가 아양을 떨 때 자칭하는 별명인 '카나카나'도 이 양반이 먼저 쓴 듯 하다.
- 호시노 쿠라라(성우 : 타무라 유카리) - 작중작인 '메루루'의 성우. 쿠루스 카나코와
성우목소리가 똑같다(...). - 호시노 키라라 : 1권에서 쿄우스케한테 주문을 받은 메이드이자 2권에선 코미케에서 쿄우스케에게 에로 동인지를 권한 등장인물로, 호시노 쿠라라의 언니. 또한 동시에 '프리티 가든'의 구성원이기도 하다. 7권 코미케 에피소드에서 재등장하는데, 코우사카 남매를 모델로 근친상간 SM 동인지를 만들어 메이저로 등극했다고. 쿠라라를 오덕의 세계로 끌여들여 성우로 만들기도 했다. 엑스트라 같은데 이상할 정도로 설정과 등장이 많은 사람이다. 가슴 사이즈 설정도 있다(...). 90F.
- 이치노세 신이치(애니메이션에서만 등장.)
- 미츠노 타이조(애니메이션에서만 등장.)
메루루
4.1 코믹스판 ¶

덧붙여서, G`s 매거진에서 쿠로네코가 메인 히로인인 스핀오프작 내 후배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가 연재되고 있다. 작화는 역시 이케다 사쿠라.#
4.2 애니메이션 ¶
공식사이트는 http://oreimo.dengeki.com/. 성우들이 진행하는 라디오 "내 여동생이 (라디오에서도)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가 매 2,4주 금요일마다 업로드되었으며, 현재는 24화를 끝으로 종료되었다.
또한 애니메이션 가이드 북에는 패러렐 월드를 다룬 '흑발의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란 단편이 수록돼있다.
4월 1일에 2기 제작이 확정되었다.만우절이다 이 니트들아! 정말로 만우절에 발표되었지만 홈페이지에까지 올라옴으로써# 인증하였다.
5.1 히로인의 성격 문제 ¶
이 소설의 메인 히로인인 코우사카 키리노는 상당히 특이한 성격인데,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이벤트가 일어날때마다 조금씩 주인공에게 상냥해지는 히로인들과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데레 따위는 거의 없고 '츤' 뿐이다.
심지어는 츤으로 끝나지 않고 막말까지 추가로 하기 때문에, 초반만 봤을 때는 '히로인 성격이 뭐 저렇냐'는 평가가 많다. 더욱이 실제로 여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키리노를 볼 때마다 현실의 여동생이 떠올라서 도저히 못 보겠다고 하기까지.
그래도 제목에서 표현되듯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키리노가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게 되며, 권수가 지나갈수록 모에도가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사실상 싫어할 만한 사람은 다 떨어져 나간 현재는 이전보다 키리노의 성격을 문제 삼는 건 줄어들었다.
덧붙여서, 키리노말고도 이 작품의 히로인들은 문제가 있는데, 쿠로네코는 중증 중2병에다 아야세는 얀데레고 카나코는 싸가지가 없다. 이에 대해 오히려 그런 문제가 히로인들의 매력을 부각시켜준다는 평가도 있지만, 반면에 히로인들의 문제점이 매력을 반감시키기도 한다는 평가도 있다.
5.2 오타쿠 변호에 대한 논란 ¶
작품의 주인공인 쿄우스케가 오타쿠가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오타쿠를 변호한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일반인의 오타쿠에 대한 인식이 매우 안 좋고, 그렇기에 그런 실상과 달리 오타쿠를 일반인이 감싸준다는 전개는 작품의 주 구매층인 오타쿠에게 인기를 끌려고 집어 넣은 무리수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 것.
게다가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오타쿠도 괜찮은 성격이 많다'는 식의 장면이 계속 나오기에 논란은 있을 수밖에 없었지만, 계속 줄기차게 나오다 보니 이젠 신경 쓰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지 아니면 그걸 문제 삼는 사람은 다 떨어져나간 건지 예전만큼 논란이 벌어지진 않는다.
5.3 미성년자의 에로게 구입 및 이에 대한 옹호 ¶
작중에서 키리노가 성인물을 하는 걸 부모에게 들켜서 사건이 일어나는데, 당연히 부모로서는 미성년자인 키리노가 성인물을 접한 것에 대해선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지만 쿄우스케는 그런 취미가 여동생에겐 소중하다는 것을 알기에 거기에 대항한다.
두쪽 다 키리노를 소중하게 여겨서 그런 것이긴 하지만,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어린 나이에 그런 걸 접하면 정신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건 상식적이기에 그런 것을 금지시키는 부모 쪽이 더 옳지 않냐는 의견이 많다.
게다가 쿄우스케의 입장을 옹호하는 쪽도 '여동생을 소중히 여기는 건 좋지만, 키리노의 브라콤에는 근친물이 많은 에로게의 영향이 있지 않았나' 반신반의하기에 그에 관해선 문제가 없다고 단언하진 못할 정도.
또한 작중에서 키리노의 에로게를 자신의 것이라며 옹호해준 쿄스케 역시 미성년자이기에 쿄우스케가 옹호를 해 주는 것도 문제가 된다.
5.4 현실 세계의 반영 ¶
작품 내에서 현실에서의 사건이나 인물 등을 소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2권에서 '폭력/선정적인 게임이 행동에 영향을 주며 실제로 이로 인해 발생한 사건도 있다'는 부분은 집필 당시 일본의 상황을 배경으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3]
5.5 2권의 혐한 요소 삽입 ¶
2권에서 쿄우스케가 마나미의 화를 풀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보자 키리노가 '사죄와 배상'을 하라고 한다. 그러자 쿄우스케가 어느 나라 정부같이 말하지 말라는 장면이 있는데, '사죄와 배상'이라는 어구는 일본의 과거청산 등과 연관해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한국 정부를 2ch 같은 곳에 있는 일본의 수구꼴통극 우익들이 비꼬는 것이다.
해당 부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키리노 "돈을 내면 된다고 생각해. 당연히 그래야지"
쿄스케 "돈!? 너 지금 나에게, 사과의 표시로 마나미에게 돈을 넘기라고 말하는 거야!?"
키리노 "사죄와 배상, 가장 쉬운 성의 표시잖아?"
쿄스케 "모 국가의 정부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이 아냐? 정말로 그걸로 여자애의 마음이 치유되는 거야?"
키리노 "나는 별로 그렇지도 않지만…… 이야기를 듣자니, 그런 것 같아? '남자에게서의 선물은, 환금성이 높은 것이 기쁘지~' 하고 이전에 친구가 말했으니까"
쿄스케 "……누구야 그런 남자의 순정을 짓밟는 말을 하는 사악한 여자는".'
작가가 2ch 같은 곳을 안다면 그런 곳에 만연한 혐한 성향에 크든 적든 영향을 받은 것은 분명하나, 이와 대조적으로 한국판 뉴타입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한국독자들에게 싹싹한 말투로 소개를 한 적이 있다.쿄스케 "돈!? 너 지금 나에게, 사과의 표시로 마나미에게 돈을 넘기라고 말하는 거야!?"
키리노 "사죄와 배상, 가장 쉬운 성의 표시잖아?"
쿄스케 "모 국가의 정부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이 아냐? 정말로 그걸로 여자애의 마음이 치유되는 거야?"
키리노 "나는 별로 그렇지도 않지만…… 이야기를 듣자니, 그런 것 같아? '남자에게서의 선물은, 환금성이 높은 것이 기쁘지~' 하고 이전에 친구가 말했으니까"
쿄스케 "……누구야 그런 남자의 순정을 짓밟는 말을 하는 사악한 여자는".'
'먼저, 제 책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본의 오타쿠 문화를 보고 어떤 것을 느끼셨나요? 부디 재미있게 봐주셨기를 바랍니다. 꼭 책을 읽어주시고 의견이나 감상을 전해주세요. 한국 독자 분들이 제 책을 보시고 무엇을 느끼시는지 굉장히 관심이 있고, 그게 작품의 소재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인과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이런 정반대의 태도 때문에 작가가 혐한인지 아닌지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으나, 작가의 속마음을 알 길이 없기에 6.1 띠지의 추천사 ¶
6.2 아이폰 앱 ¶

PSP용 게임 홍보를 위한 아이폰용 앱이 2010년 12월 3일에 공개되어 무료 배포 중이다.
개발한 곳은 반다이 남코 게임즈. 앱 이름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iP(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iP)'.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일본 iTunes 아이디 필수.)
앱을 실행하면 화면에 키리노와 함께 현재 시각이 표시되며, 현재 시각 표시를 터치하면 키리노가 현재 시각을 분 단위로 이야기해 준다. 시계 표시는 화면 왼쪽 위에 보이는 '시계' 아이콘을 터치하면 화면에서 지울 수 있다. 화면 오른쪽 위에는 현재 배터리 상태를 보여준다.
두 손가락으로 확대/축소가 가능하며, 터치하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사를 들려준다. Live2D 기술을 이용해 2D인데도 마치 3D처럼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
특정 날짜에 실행하면 이벤트성 전용 대사가 나오며 선택지가 나온다.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 이브나 당일이라던가, 코미케 날이라던가. 아이팟 터치라면 날짜를 돌려 지나간 이벤트도 볼 수 있다. 아이폰에서도 설정-일반-날짜와 시간 항목으로 들어가 '자동으로 설정' 항목을 해제하여 다른 날짜를 설정한다면 특정 날짜의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일본 공휴일을 참고하여 날짜를 이리저리 돌려보자. 날짜가 지났거나 선택지를 골랐더라도 이미 클리어된 이벤트는 하단의 메모리 항목에 들어가서 다른 선택지를 선택해 볼 수도 있다. 이벤트 일람.
2010년 12월 3일에 공개된 버전은 해상도가 낮은 아이폰 3Gs에서는 잘 보이나, 해상도가 높은 아이폰 4에서는 깨져보이는 단점이 있었으며 멀티태스킹도 지원하지 않았지만 깨져보이는 것은 고쳤다.
업데이트로 이벤트를 다시 볼 수 있는 '메모리' 기능과 스케줄과 알람과 트위터가 생겼으며, 추가로 쿠로네코 앱을 450엔에 판다. 이후 업데이트로 추가 복장마다 115엔에 판매.
6.4 패러디 ¶
- 1권 표지를 본딴 수많은 패러디가 인터넷 상에 존재한다.
- 어떤 부실의 영상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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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리노와의 사이에 관해 쿄우스케에게 상담하는 내용[2] 이에 관해 실제 성반전 패러디가 나오기도 했다.
[3] 작가가 2권을 집필하던 시기인 2008년 6월 8일, 아키하바라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그런데 사건이 일어난 곳이 오타쿠들이 많이 모이는'아키하바라'였던 데다, 여기에 일부 일본 언론이 사건 초기에 '범인은 아키바계 오타쿠' 라는 잘못된 보도를 하기까지 했다. 이 때문에 오타쿠에 대해 비우호적이었던 일본 사회의 시선은 더욱 더 악화되었으며, 또한 사건이 일어난 시기는 유아 살인을 저지른 미야자키 츠토무의 사형이 집행되던 시기와 맞물려 있었기에 당시 아동 포르노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4] 코믹스 2권
[5] 키리노가 베이비 프린세스의 캐릭터들 중 한 명인 '릿카'와 교환일기를 썼다는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