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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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르
never[1]
대한민국 네티즌의 영원한 친구
컴맹들이 IE6과 함께 사랑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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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47.98 KB)]

참고로 최초 독립 당시 로고는 지금의 초록색이 아니라 주황색이었다!

2006년 네이버 포탈 과거로 가는 입구 : http://demo.ad.naver.com/viewsample?sampleId=PMXryb8Rd5k$2$ 이 링크는 실제로 예전 네이버 홈페이지의 타임보드라는 광고 영역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되던 링크라고 한다.
2008년 네이버 포탈 과거로 가는 입구 : http://demo.ad.naver.com/viewsample?sampleId=qbTRAtQBEI4%3D
2010년 네이버 포탈 과거로 가는 입구 : http://demo.ad.naver.com/da2/?u=002N&d=slide&v=demo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제공 서비스
3.1. 항목화된 서비스 목록 (가나다순 정렬)
3.1.1. 항목화된 종료된 서비스 목록 (가나다순 정렬)
3.2. 항목화되지 않은 서비스 목록
3.2.1.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3.2.2. 네이버 오피스
3.2.3. 네이버 뮤직
3.2.4. 네이버 게임
3.2.5. 인물 검색
3.2.6. 네이버 캐스트
3.2.7. 네이버 소프트웨어
3.2.8. 네이버 개인화 서비스 (네이버 me)
3.2.9. 네이버 N스토어
3.2.10. 네이버 지도
3.2.11. 네이버 포스트
3.2.12. 네이버 뉴스스탠드
3.2.13. 네이버 지식쇼핑
3.2.14. 스토어팜
3.2.15. 기타
3.2.16. 항목화되지 않은 종료된 서비스 목록
3.3. 일본 관련 서비스
4. 네이버와 관련된 이것저것
4.1. 검색 로봇 거부 규약
4.2. 정크 DB
4.3. 호환성
4.3.1. 웹호환성 문제의 해결 노력과 가이드라인
4.4. 게시 제한 서비스
5. 비판
5.1. 한국어 위키백과 관련
5.2.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조작 의혹
5.3. 기자, 기사 문제
5.4. 댓글 작성 문제
5.5. 고객센터 미운영 등 관리 부실
5.6. 정치적 논란과 비판
5.7. 불펌, 원본무시, 고장난 검색엔진
5.8. 가입시 휴대폰 인증 강요
6. 관련 항목

1. 개요


한국내 점유율 No.1 포털 사이트. 1998년 12월 12일 시작. 2012년 초 기준 한국 내 시장점유율 76%에 달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대의 포털 사이트이다. 더 무서운 것은 이 점유율이 지금도 꾸준한 상승 추세라는 점이다. 최근 들어 기능 추가나 리뉴얼 등에 적극적인 편이다. 대신 벤처기업들의 아이디어를 가로챈다고 욕을 먹기도 한다.

검색 기능에 특화되어 있는 구글을 미국형 포털 서비스라고 한다면, 네이버는 네이버 하나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한국형 포털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는 이 항목에 비교적 자세히 기재되어 있다. 구글로 인해 스마트폰 붐이 일면서 구글의 서비스를 벤치마킹하는 모습도 자주 보여주고 있다. 국내 업계로서는 선구적인 모습. 다만 한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른 서비스를 강제로 이용해야 하거나 광고를 한다는 점은 비판받을 점이다.

최초에는 삼성 SDS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했다가 독립했다.(NHN 항목 참조) 2000년대 초반 Daum이 카페검색을 우선시하며 빠져나온 유저를 포섭하고 유명 연예인이나 지식인 같은 참여형 컨텐츠를 유도,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높였다.

마스코트로는 네이버소년헤르메스모자가 있다. 헤르메스가 지닌 전령으로서의 이미지를 신속 정확한 정보 전달의 아이콘으로 활용하며, 그 역사는 네이버 초창기부터이다.

2013년 8월 1일자로 포털과 게임사업 부문이 각각 네이버㈜와 NHN엔터테인먼트㈜로 분할되었다. NHN 네이버가 아니다! 이제는 네이버(기업)에서 운영한다.

2014년 3월 31일에 네이버의 심벌이 그린 윈도우에서 초록색 N 아이콘으로 바뀌었다. 이유는 모바일 환경으로의 변화, 검색 서비스가 아닌 플랫폼으로써의 진화 등. 웹 브라우저 파비콘, 네이버 앱 아이콘 등이 이와 동시에 바뀌었는데, 네티즌들은 혹평중. 게다가 네이버 서비스 아이콘도 이와 동시에 바뀌었는데, 네티즌들은 특히 블로그 아이콘의 주황색 글자가 정신사납다는 평.

네이버 때문에 해외에 있는 Navet 과학센터의 트래픽 중 90%가 한국이라고 한다.# Navet의 url 주소는 http://navet.com 키보드에서 r키와 t키가 각각 어디에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자.(…)

2. 역사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어 가는 시기였던 1999년에 처음으로 검색포털 사이트로서 모습을 드러내었다. 인터넷 문화가 발달된 현재는 네이버가 재벌급 및 대기업에 가까운 회사이지만 이 당시까지는 인터넷 문화가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인지라 인지도도 이미 대중적으로 확산돼있던 '다음'과는 비교자체를 할수없을만큼 낮았고 인터넷이라는 존재가 일상 생활과 접점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 때까지는 중소기업신생기업으로만 알려져 있었던편이다. 지금에 비하면 이용자 수도 극히 적었으나 2000년대 들어서 인터넷 문화의 급속한 발달과 보급으로 점차 대기업으로 성장해가기 시작했으며 코스닥 상장기업에 속했다가 나중에 회사가 커지면서 코스피 지수로 이사하는 등 변화도 보였다. 14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급속한 성장을 한 결과 2013년 현재는 온라인 포털업체의 재벌이라 불릴 정도로 국내 포털 사이트 업체 중 상위권에 뽑히는 회사가 되었다.

3. 제공 서비스

3.1. 항목화된 서비스 목록 (가나다순 정렬)

내용이 방대한 관계로 관련 내용들은 각 항목에 들어가서 확인해 볼 것.

3.1.1. 항목화된 종료된 서비스 목록 (가나다순 정렬)

3.2. 항목화되지 않은 서비스 목록

3.2.1.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1920년부터 1999년까지 발행된 경향신문, 동아일보, 한겨레, 매일경제의 창간 이후 모든 신문 기사를 디지털 버전으로 이식해놓은 막대한 분량의 아카이브. 이 엄청난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네이버의 무시무시한 역량을 실감하게 하는 컨텐츠로서, 특히 언론정보학, 광고학, 역사학 등등의 관련 학도들에게는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같은 서비스이다.

특히 일제강점기라든가 한국전쟁 등과 같은 격동의 시기 기사들을 보면 정말 흥미진진한 부분들이 많다. 시대에 따라 언론의 사관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명료하게 다가오기도 하거니와, 특히 한국전쟁 발발 같은 경우 신문 발간마저 정지되는 등 당시 사람들의 충격과 공포가 그대로 와닿기 때문.

또한 80~90년대에 걸쳐 국한혼용이 차츰 한글전용으로 변해가는 과정, 세로쓰기가 가로쓰기로 변해가는 과정, 흑백이 컬러로 변해가는 과정, 폰트가 더 세련되게 바뀌어가는 과정 등등 신문 편집 기술의 발전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 역시도 주목할 만하다.

3.2.2. 네이버 오피스

네이버 N드라이브와는 달리 엑셀, PPT, 워드를 볼 수 있고 편집할 수 있다. N드라이브가 단순한 저장소라면 네이버 오피스는 문서 편집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3.2.3. 네이버 뮤직

말 그대로 음악 관련 정보를 다루고 있다.
컨텐츠가 굉장히 다양하고 방대하다. 벅스멜론 같은 음악 감상과 다운로드도 가능하고,[2] 다양한 뮤지션들의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는 '온 스테이지' 국내,해외가수들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뮤직 스페셜' 요일마다 다른 컨텐츠를 제공하는 '오늘의 뮤직'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3] 음악을 좋아한다면 훑어봐도 괜찮을 듯. 허나 몇몇 음원은 검색은 되나 음원 제공이 안 된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작곡한 곡이 올라오는 뮤지션 리그도 있다.[4]

그리고 비주류 혹은 잘 알려지지 않은 록밴드들의 앨범 갱신이 잘 안되며, 심지어는 음악 장르를 엉터리로 분류한다. 스래쉬 메탈 밴드인 소돔이나 디사모니아 문디의 Mind tricks 앨범을 얼터너티브 록으로 해놓는 게 그 예.

놀랍게도 OS X 지원이 된다. 리눅스 계열도 되는지는 추가바람.

3.2.4. 네이버 게임

주로 채널링되는 것은 한게임의 게임들이지만 강철전기 C21이나 드래곤사가 같은 타사의 것도 존재한다. 서버 자체는 공유하기 때문에 계정을 하나밖에 못 만드는 게임도 네이버 게임으로 하면 3개 정도 추가 계정을 생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네이버 게임을 통해 서비스되는 패키지 게임들은 스팀 등의 타 서비스와 연동되지 않는다. 따라서 네이버 이용자들끼리만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문명 5에서는 게임 시작 후 "X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과도한 게임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10분 동안 사라지지 않고 자원창을 가렸으나, 현재 이 문제는 패치로 해결되었다.

사소한 문제인데 채널링의 경우 공식사이트를 공유하긴하는데 네이버 채널링에서 글을 쓸 경우 첨부한 이미지가 채널링이 아닌 공식사이트쪽에서 볼때는 보이지않는 문제가 있다. 이는 이미지 파일이 네이버측 서버에 저장되서 공식사이트=외부사이트로 인지해서 채널링 사이트로 접속한 경우가 아니라면 액박이 뜨게되는것.

그런데, 2013년 10월 8일에 결국 패키지 게임 서비스 종료 발표가 났다. 공지 기존에 네이버에서 구매했던 게임은 네이버 캐쉬 또는 스팀용 키로 대체되고, 스팀 시디키 판매를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4년 8월 11일, 예고한 대로 스팀 키 판매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 아직은 등록된 게임의 수가 많지 않지만 차차 늘려갈 것으로 보인다.

3.2.5. 인물 검색

네이버의 점유율이 높다보니 여기에 적힌 내용이 공식 내용처럼 여겨지는 상황. 인명을 넣어 검색할 경우 역사적,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물의 사진과 이력을 띄운다. 문제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에 영향을 미친 인물이 아닌 현재진행형으로 가십거리 혹은 영향력을 가진 인물부터 인물정보로 띄운다는 것. 최고다 이순신/논란 항목을 보면 그 폐해를 알 수 있다. 결국 연예인과 기업인 위주로 인물 정보를 띄운다. 죽은 사람이 돈 벌어다 줄 거 아니잖아 여론이 일어 지적당하기 전에는 절대로 안 고친다.

3.2.6. 네이버 캐스트

네이버에서 몇몇 주제의 학자, 유명인사 등을 초청하여 교양상식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2009년 1월 1일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주로 오늘의 XX와 같은 이름이 붙으며 캐스트 중에서는 오늘의 과학이 가장 인기있는 편이다.

네이버 오픈캐스트와는 착각하지 말도록 하자.

3.2.7. 네이버 소프트웨어

과거엔 '네이버 자료실'이란 이름이었으나 리뉴얼 되었다. 그냥 여러 프리웨어/셰어웨어 등을 모아둔 자료 사이트이다. 이름을 개명하면서 생긴 새로운 특징이라면 OS X용 소프트웨어도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것... 물론 극히 소수이며 여전히 프리/셰어만 취급한다.

대체적으로 각 소프트웨어의 제조사에서 최신 프로그램을 직접적으로 제공하니 별로 쓸모가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모든 프리/셰어웨어의 버전을 차곡차곡 쌓아두다보니 나중에는 특정 프로그램의 구버전이 필요하거나 혹은 프리웨어를 찾기 위해 뒤적거리다 잭팟이 터지기도 한다. 이 쯤 되면 그냥 헌책방의 디지털 버전이나 다름없다 최근에는 유용한 폰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관심을 받고 있다.

간혹 네이버 소프트웨어에서 파일을 받을 때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경우가 있다. PUP를 피하려고 썼는데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되다니

3.2.8. 네이버 개인화 서비스 (네이버 me)

최근 네이버에서 줄기차게 밀고있는 개인화 홈 서비스로, 자신이 원하는 네이버 내 컨텐츠들(카페/블로그/지식in/웹툰/미투데이 등)을 한 화면에서 모아서 볼 수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RSS 등도 지원하기 때문에 네이버를 자주 이용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블로그 이웃을 맺은 경우 me에서 새 글이 자동으로 올라온다. me 서비스 밑으로 네이버의 개인화 서비스인 메일, 캘린더, 주소록, N드라이브, 오피스, 메모, 가계부 등이 통합되었다.

3.2.9. 네이버 N스토어

e북스토어, 뮤직스토어, TV스토어, 앱스토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애플앱스토어SK텔레콤티스토어의 영향을 받은 듯하다. e북스토어는 '네이버북스'라는 앱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단, e북스토어와 TV스토어의 경우 최대 지원기기 개수를 제한하는 더러운(...) DRM을 걸어놓아 비판을 받고 있는 중. 게다가 TV스토어에 올라온 상품들은 1080p는 커녕 720p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더 큰 문제는 꽉찬 화면이라며 멀쩡한 2.35:1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영화들의 화면비를 잘라 제공한다는 것. 이에 희생된 그래비티겨울왕국을 보고 있노라면 답이 없다.

종종 TV스토어와 네이버 영화를 연계해서 최신 영화를 독점 공개하기도 한다.

한편, 네이버가 전자책 출판사들에게 결제수수료 4~5%를 전가하는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5] e북스토어라는 국내 최대 전자책 플랫폼을 이용하여 네이버가 슈퍼갑 행세를 하고 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듯하다.

3.2.10. 네이버 지도

다음 지도와 같이 거리뷰, 스카이뷰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 지도에 없는 고속도로 거리뷰[6],(2014년 6월 26일부터 적용), 고속/시외버스, 일반철도의 운행시간표 및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3.2.11. 네이버 포스트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모바일 공간을 지향하고 있으며 각 카테고리별로 만들어진 포스트북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픈캐스트와 유사하다. 작가신청을 해서 승인받으면 자기 글로 카테고리에 맞는 포스트북을 만들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에 자기 블로그가 있으면 거기 있는 글을 가져 쓸 수 있다.

3.2.12. 네이버 뉴스스탠드

2009년 1월에 네이버가 언론사와 공생을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뉴스캐스트 서비스를 시작 하지만 갈수록 화제성 기사 양산에 집중이 되어 있었고 갈수록 심해지자 뉴스캐스트는 4년만에 뉴스스탠드로 개편 하였지만 이용자가 많이 급감하였다.

3.2.13. 네이버 지식쇼핑

네이버를 통해 상품의 정보와 가격비교를 할 수 있게 하는 검색 서비스. 물론 다른 포털의 가격비교 검색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뻥카가 다소 있으니 절대적으로 신뢰하긴 곤란하다. 예를 들자면 어떤 물건을 10만원에 판다고 해서 들어가봤더니 가맹 카드 혜택 + 할인 쿠폰 등의 여러 혜택을 합쳐야 10만원인거고 그게 없으면 15만원으로 사야한다고 나오는 경우 등...

3.2.14. 스토어팜

2012년 3월경 네이버에서 주관하는 오픈마켓 서비스. 11번가나 G마켓 처럼 사용자가 샵N에 상점을 개설하고 물건을 사고팔 수 있게 한 플랫폼 서비스이다. 당시 이름은 '네이버샵N'. 2014년 6월경 이름을 '스토어 팜'으로 바꾸었고, 판매자에게 부과되는 수수료를 대폭 삭감하고 디자인도 일부 바꾸는 등의 소소한 개혁을 감행했다.

3.2.15. 기타

  • 쥬니어 네이버
  • 네이버 SE : 이런저런 컨텐츠들을 빼고 순수 검색만을 지원하는 검색엔진의 초창기 형태(대충 구글 스타일로 보면 된다)로 간소화시킨 버전.
  • 네이버 툴즈(홈페이지)
    • 네이버 백신
    • 메모
    • 제휴 프로그램[7] - 반디집, ezPDF 워크보드
    • 캡쳐
    • 툴바
    • 포토뷰어
    • 네이버 클리너
    •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 : N스토어에서 구매한 DRM 걸린 컨텐츠를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다음 팟플레이어를 의식한 것으로 추정된다. DRM이 없는 컨텐츠는 코덱만 맞으면 다른 플레이어로도 얼마든지 볼 수 있다.
  • 네이버 모바일(서비스 목록)
  • 네이버 Works(홈페이지) : 기업 사용자를 위한 메일 서비스. *@naver.com 메일 주소가 아닌 자사 도메인으로 메일 주소를 만들어준다. 개인 사용자도 보유한 도메인만 있다면 사용할 수 있지만, 네이버 메인화면의 메일과 연동이 되지 않는다.[9]

3.2.16. 항목화되지 않은 종료된 서비스 목록

  • 네이버 툰 : 네티즌들이 만화 제작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였지만 2008년 2월 19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네이버 비디오 : 네티즌들이 올린 동영상을 다른 네티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곳이다. 이 비디오 서비스는 여러 코너로 나뉘어 있으며,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동영상으로 펼칠 수 있는 코너, 광고 등의 영상을 올리는 코너,코믹한 영상을 올리는 코너, 감동의 영상을 올리는 코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 4월 29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네이버 키친 : 각종 음식들의 레시피가 올라오는데, 가끔 센스가 안드로메다로 가는 레시피가 올라오기도 한다. 예컨대 김치국물의 경우 '자취생들에게도 만들기 쉬운 재료 중 하나'라고 해놓고 1번이 '배추김치를 담근다.'이기도 했다.(현재는 해당 레시피가 삭제된 상태). 또 2012년 10월 중순에는 데이터베이스가 꼬였는지 전혀 다른 음식 레시피가 과정에 끼어들어 요리를 연성하는 레시피를 선보이기도 했다.이런 연성과정은 김치전과 애호박전 계란찜에서도 계속 되었다. 2013년 12월 18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네이버 소셜네트워크 검색 : 2010년 4월 10일에 네이버가 이용자들이 각자 가입한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 미투데이 친구 글 등을 모아서 한 화면에 보여주던 서비스였지만 저조한 이용률로 인해 2014년 3월 20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네이버 VOD : 2004년 1월에 처음 시작한 유료 VOD 서비스였지만 IPTV가 나오면서 이용자가 없어지기 시작하자 2008년 12월 22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네이버 윙스푼 : 전국에 있는 맛집소개 밎 검색 서비스였지만 2013년 12월 18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네이버 윙버스 : 벤처기업을 인수한 여행정보 평가 서비스였지만 이용자들이 평가를 내리는것이 가장 큰 컨텐츠였으나 네이버만의 서비스로 폐쇄성을 가지도록 개편을 시켰다가 2014년 3월 31일 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네이버 내PC검색 : 사용자 PC에 저장되어 있는 웹 히스토리, 문서, 이미지, 음악, 동영상, 폴더, 이메일등의 다양한 자료를 검색해주는 서비스이지만 2009년 3월 16일 부로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 네이버 마이홈 : 무료/유료로 홈페이지와 게시판을 운영하던 서비스였지만 2006년 9월 14일부터 신규가입을 받지 않는 걸로 시작으로 2008년 5월 20일 부로 종료되었다.
  • 네이버 데스크바 : 인터넷을 열지 않고 바탕화면에서 바로 검색하는 검색툴이지만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 네이버 포토 스트리트 :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실제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서 해당 지역의 업소, 길 찾기를 위한 지리정보 확인을 할수 있는 서비스였으나 2009년 2월 27일부로 서비스 종료 이후에 포토스트리트에 있는 일부 서비스는 네이버 지도에서도 활용된다.
  • 네이버 데스크톱 : 내 PC의 바탕화면에서 네이버 검색, 메일, 블로그, 카페등의 네이버 서비스로 바로 연결해주며 시계, 달력등의 생활 정보도 제공해주었지만 2009년 8월 7일부로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다만, 기존 이용자는 계속 이용할 수 있다.
  • 네이버 블링크 : 블로그들의 링크라는 뜻으로, 다양한 블로거와 블로그 글이 주제별로 서로 연결되는 서비스 였지만 2009년 12월 22일부로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 네이버 포토매니저 : 손쉽게 포토에 색깔 변경, 초점 조절, 적목 현상 제거, 밝기, 대비 등을 조절하는 서비스 였지만 2008년 12월 29일부로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 네이버 자녀PC관리 : PC사용시간 제한, 동영상파일 관리 및 성인사이트 접속을 차단시켜줄 뿐만 아니라 PC사용기록을 부모님 이메일로 발송해주는 서비스 였지만 2009년 12월 31일부로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 네이버 월드타운 : 각 나라의 지역의 정보, 문화, 예술, 트렌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였지만 2008년 11월 10일자로 종료 되었다.
  • 네이버 여행 : 지역별 여행정보와 국내외 여행상품 등을 소개하는 서비스였지만 2009년 6월 30일부로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 네이버 폰 : 음성통화만 가능했던 기존 서비스와는 달리 인터넷을 통해 고화질의 영상 및 다자간 통화를 특징으로 하는 최초의 영상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서비스였지만 2009년12월 30일부로 종료 되었다.
  • 네이버 오픈톡 : 게임, 공부, 수다, 토기 등 주제별로 자신이 원하는 오픈톡(대화방)을 개설해, 동시에 여러 사람이 대화를 할 수 있는 다자간 음성통화 서비스였지만 2009년 10월 30일부로 종료 되었다.
  • 네이버 알리미 : 무료로 네이버 까페와 블로그의 덧글을 확인을 할수 있는 서비스 였지만 2014년 1월 22일부로 종료 되었다.
  • 네이버 법률세무 : 일상 생활에서 특정 법률문제에 접한 이용자들이 관련 법령·판례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하였지만 서비스 종료가 되었다.
  • 네이버 인도네시아 : 2000년 초반까지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지원했으나 언젠가 부터 사라졌다.
  • 네이버 베트남 사전 : NHN베트남[10]에서 서비스하던 인터넷 사전 서비스이다. 네이버 베트남 툴바의 사용률이 미미한지 서비스종료가 되었다.
  • 네이버 일본 : 라인 서비스를 제외하고 접었다.
  • 이외에도 보험, 포토앨범, 숙박, 토크광장, 항공, 매치메일, 미즈생각, 닥터, 메신저, 취업, 모자이크, 지역정보 등의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3.3. 일본 관련 서비스

국내 업체로서는 세번째로 2001년 일본에 진출하여 2005년까지 서비스 후 수익성을 문제로 철수했으나, 4년간의 공백기 동안 준비 작업을 통해 2009년 7월 과거 사업구조를 계승한 네이버 재팬을 출범시켰다.

과거에는 '네이버 인조이재팬'이라는, 일본어 번역 및 일본 웹사이트 한글 번역 서비스로 인지도가 있었다.[11]

번역서비스 외에 한일 양국 유저들이 번역기를 통해 한 커뮤니티 안에서 온갖 주제를 갖고 활동하게 하는 상당히 참신한 기획이 있었는데, 정작 한일 양국에서 여기 관심을 가진 네티즌들은 악플러들 투성이었다. 특히 한일 관계가 오락가락 할 때마다 여기서 한일 양국 유저들이 포풍같이 대결을 일삼아서 혼잡함이 극에 달했다. 예를 들어 역사면에서는 식민지 시절에 대한 논쟁이, 스포츠 면에서는 '일본 누구 선수가 사실 한국계다' 같은 식의 어이없는 논쟁이, 경제면에서는 일본 없이는 한국 못 산다 내지는 한국 없이는 일본 못 산다 같은 식이었다. 이처럼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난장판으로 흘러간 서비스 상황에서 유일하게 깨끗하고 유용한 카테고리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음식 카테고리. 이곳 만큼은 모든 스레드에서 유일하게 한일 유저들이 서로의 요리 비법이나, 각국에서 신기하게 받아들이는 상대국의 식문화, 맛있었던 음식을 추억하는 글들로 이뤄지는 훈훈한 모습도 있었다. 아무튼 이런저런 부작용들로 인해 네이버 인조이 재팬은 추억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네이버 재팬의 경우 아직 일본 인터넷 시장에서 부동의 1위인 야후! 재팬[12]이나 구글 재팬에 밀리긴 하지만 점점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하지만 결국 네이버 재팬은 2013년 12월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다.

4. 네이버와 관련된 이것저것

4.1. 검색 로봇 거부 규약

검색엔진들은 검색 로봇(통칭 봇)을 이용하여 검색데이터를 제공한다. 따라서 웹 사이트 주인이 특정 검색 봇을 거부할 수 있도록 정해진 규약 또한 존재한다. # 그러나 "NaverBot"[13]은 이러한 규약을 완벽히 무시하였다.[14] 이에 따라 사이트 운영자들은 User-Agent[15]를 이용한 블랙리스트를 활용하였다. 이렇게 되면 강제적인 접근이 불가능하므로 네이버는 봇의 User-Agent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정도의 간격으로 바꾸는 방법을 사용했다.[16]

초기 네이버 측은 이를 부인했으나, 개인 IP에서 네이버 봇이 자료를 긁어간 흔적이 공개 되었고 User-Agent 블랙리스트를 이용해 접근을 금지해도 Naverbot5.0, 6.0, 7.0, inbot 5.0 등 UA를 바꿔서 필터를 피해가는 방법으로 페이지를 긁어갔으며 심지어는 Google의 GoogleBot을 사칭하는 등 기행을 반복했다.[17]

게다가 봇 스크립트의 오류인지 같은 페이지를 5분 간격으로 재크롤링하거나 무작위 파일 이름을 대입하여 공개되지 않은 파일에 액세스하는 등 검색 봇으로 보기 힘든 행동을 반복했다.

이러한 비판은 파코즈 등의 컴퓨터 전문 사이트에서 대두화 되었으나 묻혔으며, 오히려 해외에선 대대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네이버 재팬이 있는 일본위키백과(일본어판)에선 네이버 봇이라는 항목을 만들어 이러한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

다만 워드프레스닷컴의 블로그 글들은 긁어모으지 못한다.

과거에는 타사가 서비스하는 곳은 긁어오면서 자사의 영역은 루트의 robots.txt를 지정, 타사 검색엔진의 접근을 거부했고 구글로 대표되는 표준규정을 지키는 검색엔진은 네이버의 자료를 읽을 수 없었다. 그 결과 엠파스의 '열린검색'과 관련된 일련의 일들로 엠파스에서 네이버의 자료를 검색에 표시한 적이 있다.

이에 대해 네이버측은 자신들의 자료를 이용한다고 항의하였으나 검색엔진이란 거 자체가 그냥 웹에서 공개자료를 긁어오는 거라 설득력이 없었고 이일로 인해 타 검색엔진 막기나 미칠듯한 스캐닝 등 네이버의 정책이 널리 알려져 엠파스로 인해 네이버의 자원이 소모된다는 식의 동정론 만들기도 실패했다.

네이버는 게시물 링크 구조를 싹 갈아치워 링크 사이에 일종의 시간값을 넣어서 오래 전에 검색된 링크들을 죄다 막았다. 그런데 일반 사용자들이 홈페이지 등에 올린 링크(뉴스나 카페 관련 글들)도 모조리 막히고 말았다. 이에 결국 구글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도록 바뀌어서 검색 편의성은 완화되었다.

4.2. 정크 DB

검색을 하다보면 포털사이트들 중 정크 DB[18]가 가장 많이 보이고 있다. 이것 때문에 네이버가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타 포털사이트들보다 대처능력이 부족한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는 네이버의 포털사이트 검색 점유율이 높아서 생기는 상대적 차이로, 어느 포털사이트든 간에 다 보이는 현상이다. 2011년 1월 22일 기준으로 '크랙 다운로드'라는 검색어를 통해 직접 정크 DB를 찾아본 결과 구글 < 네이트 < 네이버 < 다음 순으로 검색이 많이 되었다.[19][20]

정크 DB라고 하는 것이 블로그 같은 곳에서 주로 생성되는데, 독자적인 블로그 서비스가 없거나 인지도가 낮은 구글과 네이트의 경우 별도의 관리능력이 없어도 정크 DB가 덜 올라오는 것이다. 2010년 11월 기준 유선 통합검색 점유율이 75.2%(#)에 달한다는 네이버에 불법광고가 많이 올라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

정크 DB가 올라오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고객센터에 신고해보자.
그런데 막상 해결은 잘 해주지 않는다. 고객센터의 직원들조차 정크 DB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심할 경우에는 음란내용이나 명예훼손 요소도 없는데 왜 신고하냐. 자꾸 허위신고하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적반하장으로 신고자한테 경고메일을 날리기도 한다.


4.3. 호환성

카페와 블로그 등에서 개인용 아이콘(퍼스나콘)과 글꼴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표준규약이 아니기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아닌 타 웹 브라우저에서는 간혹 보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며, 어떤 글꼴들은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져 독자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한다.(해결방법)

네이버 카페채팅의 경우 기능이 많은 건 좋았는데, 하필이면 액티브X를 기반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라 IE 이외의 웹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다. 2009년 7월에 플래시 기반으로 바뀌었지만 여러가지 편리했던 기능이 삭제되어 비난을 샀고, 결국 플래시 버전 서비스 시작 하루만에 구버전의 채팅방을 다시 오픈해야 했다. 그리고 2010년 6월에 또 새로 개편을 했지만…자세한 것은 위 항목을 참고하도록 하자.

이러한 문제들은 네이버의 상당수 서비스들이 2000년대 초반 IE6의 독점시대에 나왔기 때문에, 코드가 IE에만 나오도록 짜여진 탓이 크다. 파이어폭스와 구글 크롬이 점유율을 조금씩 넓히던 초창기에는 깨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속적인 개편 이후 대부분 해결되었으며, 네이버 툴바도 IE/파이어폭스/크롬 모두를 지원하고 있다. 네이버 소프트웨어나 N스토어에서도 액티브X를 설치하지 않고도 정상적으로 구매 절차가 진행된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호환문제들이 다시 많아지고 있다.
IE11의 댓글창이 글자하나만 치면 늘어나질 않나, 크롬으로 댓글쓰려면 사이다에 넣은 포도알마냥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질않나.... 단, 크롬 버전 35에 있던 카페 페이지가 깨지는 문제는 정식버전에서 수정되었다.

모바일 버전의 네이버에서는 문제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이쪽은 아예 모바일에 맞춰서 HTML 구조를 새로 짠 듯.

4.3.1. 웹호환성 문제의 해결 노력과 가이드라인

네이버랩이라는 이름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웹 게시판 제로보드와 데이타베이스 관리기 큐브리드를 인수해 소스코드를 공개한 뒤 지원하고 있다는 것과 나눔글꼴, 모질라 파이어폭스용 네이버 테마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 밖에도 이것저것 참신하고 흥미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다.

과거에 웹 표준을 어긴다는 비난을 들었기 때문인지,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하여 독자적인 노선강요에서 웹표준을 지키려는 노선으로 변경하는 중이나 그 효과는 미미하다는 평을 듣는다. 워낙에 독자규격으로 밀어붙이다 보니 이젠 표준을 지켜도 기존 사용자들이 따라오기 벅차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웃지 못할 상황에 처했다.[21]

그래서 2010년 6월 21일로 IE6 no more 캠페인에 참여했다.(#)

은근슬쩍 IE8이라고 해놓고 조그맣게 네이버 최적화 버전이라고 되어있다. 해당 링크에서 IE8을 다운받으면 네이버 툴바가 탑재된 버전이 깔리는 셈.[22] 그러니까 당신들은 IE6를 멀리하고 IE8로 업데이트 하는 게 낫습니다.

4.4. 게시 제한 서비스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지식인 등에 올라온 게시물이 특정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로 판단되면 그 단체에서는 게시중단서비스로 그 게시물을 지우는 식으로 삭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저작권 침해물 같은 것도 삭제로 지우거나 게시중단서비스를 통해서 삭제할 수 있다. 참고로 이건 기본적으로 어느 포털 사이트건 관리자의 손이 뻗치는 곳에는 다 공통사항이다.

이 경우 유명인이나 특정 단체가 요청한 것은 빨리 처리해주고, 개인 사용자들이 요청하는 것은 상당히 늦게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것 때문에 차별 아니냐는 반응도 있으나 이렇게 된 이유는 확인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유명인 혹은 특정단체가 요청하는 것들은 대체적으로 악성루머나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 같은 것으로, 잘잘못이 확실한 경우고 법적인 문제가 확실하다. 하지만 개인 사용자가 신청하는 것들은 저작권이 불분명하고, 잘잘못을 따지기 어렵기 때문에 자칫 잘못 하다간 처리해줘도 욕을 먹는 사태가 벌어지기 때문이다.

이 확인절차가 잘못될 경우 아래와 같은 일이 발생한다.

  • 크랙된 애플리케이션이 업로드 된 카페의 게시물을 디시인사이드의 누군가가 제보했는데 명백한 불법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약관 및 서비스 운영원칙에 대한 제한 대상이 아님'이라면서 방치하는 일이 생겼다.
  • 네이버가 카페에 올라오는 글을 검열삭제한다는 것을 악용한 몇몇 네티즌들이, 자신이 싫어하는 카페에 불법 자료들로 도배하고 나서 네이버에 신고, 이것을 보고 오해한 네이버 측에서 해당 카페를 블라인드 처리한다.(19금 자료가 중간중간 껴있으니 주의바람)[23]

5. 비판

5.1. 한국어 위키백과 관련

한국어 위키백과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 얘기가 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드는 근거는 아래와 같으나 일부 악의적인 시선일 뿐 일반적인 시선은 아니라는 의견들도 있으니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할 것.

  • 네이버에서 검색을 할때 검색어에 적절한 컨텐츠가 위키백과에 있으면, 이를 검색결과에 표시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었는데, 이때 그 컨텐츠의 출처를 "위키사전" 이라고 표시하여 네이버측의 서비스로 위장해 대차게 욕을 들어먹었다. 위키백과 유저들의 강력한 반발에 "위키백과"로 고친 상태.[24] 위키백과의 컨텐츠는 저작권 표시만 한다면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저작권 표시를 안 하고 자기들의 컨텐츠인 양 행세했으니 그게 문제.
  • 위 서비스의 또다른 문제로, 네이버 유저들이 위키백과를 "네이버 위키사전"으로 오해하게 된 점이다. 검색결과에 "위키백과"라는 플래그만 꽂아놓고 그 외의 설명은 일체 없어서, 유저들이 위키백과를 네이버 서비스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있다.[25] 위키백과는 네이버로부터 유입된 대량의 초딩들에 의한 반달리즘 때문에 골치. 얼마나 심각한지 보려면 여기 를 보자.
  •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과학에서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라온 사진을 출처 표시 없이 무단으로 가져온 사실이 밝혀져서 빈축을 샀다. 그것도 두 번.[26]

5.2.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조작 의혹

네이버를 켜면 바로 우측 상단에 보이는 기능으로 관심도가 높은 화제를 알 수 있다. 게다가 이게 은근히 홍보 효과가 있는지 듣보잡 게임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인기검색어에 올라오는 것들은 이미 검색어로 잘 알려진 단어들이다.(한겨레의 검색순위 조작설 제기)

하지만 사실 이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가 아니라 급상승검색어라는 점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즉, 네이버의 급상승검색어를 산출하는 공식은 특정 검색어가 절대적으로 얼마나 많이 검색되었는가가 아니라, 이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얼마나 많이 검색되기 시작하였지를 계산한다. 검색 횟수가 얼마나 많은가가 아니라 검색이 몇 %나 더 많아졌는가를 계산하는 셈.

이를 테면, 인기검색어가 MVP선수를 뽑는 거라면 급상승검색어는 신인왕에 비유할 수 있다. 10000번 검색되던 검색어가 11000번 검색되면 급상승 검색어에 포함되지 않지만 1000번 검색되던 검색어가 2000번 검색되면(검색수가 100%나 늘은 셈) 똑같이 천 번 검색어가 늘어도 2000번 검색된 검색어가 급상승 검색어로 등록된다.

더욱이 검색횟수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곧 정체상태에 이르게 되기 때문에 급상승검색어에서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빠르게 제외되게 된다. 반대로 생각하면, 만일 네이버가 절대적인 검색 횟수로 인기 검색어를 선정했다면 순위는 큰 변동 없이 굳어버릴 것이다.[27] 따라서 이는 좀 더 다이나믹한 실시간 순위표를 유도하기 위한 네이버의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이 검색 횟수가 증감하는 검색어가 3개 있다고 가정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검색어 순위에 전 시간에 걸쳐 초록색 검색어가 급상승 검색어에 1등으로 보여야 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1시간에는 초록색이, 2시간에는 빨간색이, 3시간에는 파란색이 1등 급상승 검색어로 표시되게 된다. 일견 말도 안되는 것 같지만 "급상승"이라는 의미를 생각하면 이 쪽이 맞는 것이다. 그러니까 미분해서 정렬했다 치자

5.3. 기자, 기사 문제

자극성 기사 제목들과 자극성 기사들이 많고 기자가 올린 허위정보들이 많다. 메인 기사로 띄우기 위해 경쟁적으로 기자들이 기사들을 막 작성하는 것과 주제에 관련된 지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자세한 건 기자(직업) 참조, 기자/비판 참조.

5.4. 댓글 작성 문제

익명성 뒤에 숨은 추악한 본성을 여과 없이 드러내 보여 준다. 네이버 뉴스, 네이버 지식iN 등지에서 관심병의 극에 달한 천하의 개쌍놈들이 댓글창을 장악한지 오래. 2013년부터는 아예 이러한 점을 들어서 동 시점에서 디씨에서 가장 막장이자 막장 공력을 자랑하는 야갤에 빗대 그린 야갤이라고 비꼬기도 하며 오늘의_그린야갤.jpg라는 이름으로 네이버 뉴스에서 그날의 막장댓글을 소개하는 짤방거리도 생길 정도. 심하면 그린일베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그렇다고 네이버 댓글이 야갤멀티라는 소리는 아니고, 간혹 댓글을 다는 사람들중 야갤러들이 있을수도 있지언정, 디씨를 모르고 네이버 위주로 악플질을 하던 이들의 막장공력이 디씨의 그것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기 때문. [28]

이쯤되면 그냥 댓글창을 없애야 한다.하지만 네이버가 이걸 할 리가 없다.

5.5. 고객센터 미운영 등 관리 부실

이전부터 문의 절차를 점차 까다롭게 만들던 네이버는 급기야 2014년부터 고객센터 접수량이 많아 회원들의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를 빙자해 고객센터를 도움말 항목으로 개편하면서 문의 기능을 슬쩍 없애버리기에 이른다. 이로 인해 불편사항 등을 신속하게 문의/해결하는 것이 힘들어졌으며, 아이디/카페/블로그 게시글이 모종의 이유로 차단되었다고 해도 상세한 사유를 물어볼 길이 없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네이버에서 카페나 블로그가 모종의 이유로 접근제한이 되었을 때 이용약관이나 운영원칙을 위반했다는 사실만을 고지할 뿐 상세 이유는 전혀 알려주지 않는다. 마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warning.or.kr과 비슷한 맥락인데, 이는 즉 네이버 자신들 입맛대로 블로그나 카페를 검열할 수도 있다는 소리가 된다.

한동안 모바일을 통한 문의 및 신고가 가능했으나 이마저도 2014년 5월 들어서는 막혀버려 더 이상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도움말 항목에 있는 글들은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 불과하며 실질적으로는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게 문제다.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자신의 명의를 도용당했을 때나, 약관에 금지되어 있는 카페 매매가 이루어진다 해도 제대로 된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이제는 유해 게시물/저작권 침해/명예훼손 신고만 받을 뿐 누락 포스트 검색반영 요청 등 기타 여러 문의를 더 이상 받지 않는다거나, 전화번호를 아예 숨겨버리려는 등 이러한 갑의 횡포에 사용자들의 불만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5.6. 정치적 논란과 비판

대부분의 한국인이 이용하는 초국민적 대규모 포털인 만큼, 정치 관련 기사에서는 좌익에서 우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향의, 10대에서 고령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어그로꾼과 진지병 등 다양한 댓글을 볼 수 있다. 네이버측은 어지간한 악성댓글이 아닌이상 이들을 굳이 제재하지는 않기 때문에, 각종 고인드립과 지역드립으로 댓글이 도배 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네이버 운영자들이 이런 상황을 방관하거나 심지어 조장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

또 다른 경우로, 광우병논란이나 촛불집회 사건 등 정치적인 이슈가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가 순삭 당하는 일이 몇 차례 벌어지자 네이버에서 검색어를 조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네이버는 이에 대해 기자회견까지 열며 알고리즘 등을 공개하는 등 해명에 나섰지만 당시 분위기 상 가차없이 묻혔다.
거기에 더해 당시 여당이었던 한나라당 간부가 광우병 파동 당시 "네이버는 다 잡았는데 다음은 아직 잡지 못했다" 라는 발언을 했다가 사과를 한 사실이 웹에 유포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 2011년 7월부터 필명 '미닉스'라는[29] IT관련 컬럼니스트와 내리라는 웹툰작가가 손잡고 실시간 검색어 조작 의혹과 검색 노출 순서 조작 등에 대한 의혹을 정리한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하면서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조작 의혹이 재조명되었다.(#)

이전에 제기된 의혹 제기와 이 만화가 질적으로 다른 점은, 이 만화는 작가가 구체적인 데이터(네이버 측에서 직접 발간한 네이버 검색어 연감 등)를 바탕으로 네이버 측에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네이버 측의 해명을 소개하며 그 해명을 반박하는 식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에 기초한 논리적인 의혹 제기라는 장점과 함께 만화에서 소개된 네이버 측의 해명의 궁색함[30]이 독자들에게 어필하면서 다시금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조작 의혹설이 조명받았다.

물론 웹툰 역시 카더라성 꼬투리잡기가 없는 것이 아니고, 작중에 정보원(?)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밥줄 문제로 가명처리된 것, 실제 주고 받은 증거화면이 없는 것 등으로 이쪽 역시 신뢰성에 적잖은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네이버와는 관계가 없지만 SSL 관련 에피소드는 관련 업계인들에게 비판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특정 정당과 특정 정치 성향에 대해 맞물려서, 이 부분때문에 객관성이 희생되었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김인성씨는 통합진보당 구당권파 옹호자인 만큼, 이런 정치적 성향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즉, 어느정도 필터링을 하고 볼 필요가 있다.
여담이지만 단행본으로도 나왔다.(…)(알라딘 링크)

결국 이 논란은 특정 정치진영 유저들에 의해 비화되어 정치인 룸살롱 검색 사건으로까지 호도되기도 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그러나, 2013년 1월 17일 KISO(한국 인터넷 자율정책기구)에서 직접 검증을 마친 결과, 네이버는 전혀 이 사건에 개입하지 않았음이 공식적으로 드러났다. 기사 자세한 보고서는 여기 참조. 게다가 해당 웹툰작가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부정경선 사건에 휘말리기도 해서 평가가 흔들리기도 했다.

5.7. 불펌, 원본무시, 고장난 검색엔진

네이버 서비스 전체에 만연해 있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바로 불펌과 원본무시 그리고 부실한 검색엔진이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지식iN 그리고 검색서비스에서 자주 볼수 있다. 불펌과 원본무시 그리고 부실한 검색엔진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유발한다. 원작자에게 방문자도 없고 글을 도둑맞아 버리니 원작자가 작성의지를 상실해 양질의 글이 나오지 않는다. 원작자가 문제 수정을 해도 펌질한 곳에서는 반영되지 않아 잘못된 정보가 유통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펌질하는 사람은 자체적인 정보 생산 능력이 없으니 갈수록 유용한 정보가 줄어든다. 그 악순환이 결국 네이버 지식인 처럼 신뢰할수 없는 글만 무한 생산, 유통되게 된다. 그 결과 내공냠냠신고드립으로 대표되는 불신을 보여주게 된다.

네이버에서는 원본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여전히 펌질 우선이다. 분노한 원작자의 기사 글 가운데를 보면 네이버가 여전히 펌글을 우선 인식해 보여줬으며 원작자 글은 보여주지도 않았다. 더 큰 문제는 ''구글에서는 18시간전에 원작자 글을 맨 위에서 보여줬는데 네이버는 2시간전에 펌질한 글'''을 보여준 것이다.

그리고 왠만한 웹문서는 검색되지조차 않으며 블로그 등 자사 이용자가 퍼오지 않는 한 네이버 이용자들은 그 정보를 볼 수가 없다. 다른 포털 사이트에 글을 써도 검색되지가 않으니 한국어로 글 쓰려면 무조건 네이버로 모여야 한다. 그리고 외국의 정보에 대해선 우물안 개구리 네이버를 위한 네이버를 위한 네이버를 위한

5.8. 가입시 휴대폰 인증 강요

주민등록번호 인증제도가 없어지면서 휴대폰으로 인증을 하고 있다. 휴대폰이 없으면 아예 네이버에 가입을 할수가 없으며, 더군다나 하나의 휴대폰 번호는 단지 하나의 네이버 아이디만 인증 사용가능하다. 휴대폰이 없는 사람들은 네이버에 가입할수가 없다.(외국 휴대폰 번호로도 인증 가능함)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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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Never로 잘못 아는 사람들도 꽤 된다.
  • [2] 네이버 뮤직에서 음원을 받으면 처음 한번 엠넷에 정보제공(개인정보가 아닌 일종의 결제정보)을 동의하는지 물어본다. 즉 음원은 엠넷에서 끌어오는 것. 그런데 수익성이 좋은 모양인지 최근에는 결제를 하면 마일리지를 막 뿌려댄다.
  • [3] 목요일의 컨텐츠인 '이주의 발견-국내'에서는 아이돌들의 앨범따위들은 다행스럽게도캐발리고 다양한 뮤지션들의 신보를 소개해준다. 대체로 평점이 짠 편이긴 하지만.
  • [4] 물론 처음에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거의 대부분은 통과 되는 듯.
  • [5] 티스토어와 아이북스 스토어는 결제수수료를 자체적으로 부담해 준다.
  • [6] 근데 모 도로 카페 기념일과 서비스 시작일이 비슷해 회원들이 좋아하고 있다 카더라
  • [7] 기존에 무료였던것을 제휴 프로그램으로 가져오는 것이 많다. 설치 시 각종 네이버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려 하므로 원본 홈페이지에서 받는것을 추천한다. 제휴 프로그램은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 정도만 알면 될 듯하다.
  • [8] 네이버 스포츠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을 타겟으로 했기 때문에, 게임이지만 한게임이 아니라 네이버 스포츠에서 제공한다.
  • [9] 개편 전 기존 서비스에서는 연동이 됐다.
  • [10] 본사가 NHN에서 네이버(주)로 바꿨지만 아직도 베트남지사 이름이 NHN베트남이니 다른이름으로 변경하지 말자.
  • [11] 참고로 이 서비스는 지금도 네이버 툴바에서 지원하고 있다.
  • [12] 사실 일본 전체를 통틀어서도 최고 트래픽 사이트이다. 경쟁에 밀려 털려나간 한국과는 위상이 전혀 다르다. 물론 야후 재팬은 야후 본사와는 무관한 현지 법인이긴 하지만….
  • [13] 영어로 쓴 이유는 NaverBot이 봇의 이름이며, "네이버에서 사용하는 봇"으로 오인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네이버는 2005년 이전까지 이 NaverBot을 사용했으며, 2005년 이후로는 "Yeti"라는 검색 봇 거부 규약을 준수하는 새로운 봇을 사용하고 있다.
  • [14] robots.txt는 어디까지나 강제가 아니라 자율적인 규약이다. 따라서 해당 봇이 robots.txt 파일을 읽지 않거나, 읽더라도 무시하고 크롤링을 할 경우 이를 막을 방법이 없다.
  • [15] 해당 웹페이지를 요구하는 브라우저와 같은 클라이언트에 대한 간략한 설명으로, HTTP 헤더에 존재한다.
  • [16] 신분증을 바꾼다고 생각하면 된다.
  • [17] 구글의 봇과 1글자 차이로 GoogleBot. 을 사용하는 것까지 확인되었다.
  • [18] 블로그등에 잡다한 단어들을 써놓아 내용을 늘려서 각종 검색결과의 1페이지에 검색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조회수가 늘어나는 것을 이용하여 P2P 사이트 같은 것을 홍보하는 것.
  • [19] '크랙 다운로드'라는 노골적인 검색어로 테스팅을 한 것이므로 100% 신뢰할 수는 없으니 참고하기 바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변동이 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
  • [20] 그나마 네이트에서 검색된 정크 DB는 네이버 블로그의 검색정보를 가져온 것이었다.
  • [21] 사실 웹표준을 지키지 않은 것은 네이버만의 문제가 하니라 한국 웹사이트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이다. 네이버나 다음 같은 대형 포털사이트들이 앞장서서 웹표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마련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 자체는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다.
  • [22] 참고로 이런 행사는 다음이 3개월 전에 실시했는데, 둘 다 마이크로소프트사 주도 하에 주최한 이벤트로 보인다.
  • [23] SOS단 한국지부 블라인드 사건을 링크한 것은, 사용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리그베다 위키 측은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링크 삭제를 요청할 시 언제라도 수용할 수 있음을 미리 밝혀둔다. 참고로 해당 카페는 현재 카페 매매가 이루어져 그랜드카니발 차량 동호회가 되어버렸다.
  • [24] 위키사전은 위키위키 체계를 이용한 사전을 총칭할 때 쓰인다. 리그베다 위키도 위키사전 중 하나인 셈.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이런 기본적인 조사조차 안 한 것은 충분히 병크의 범주에 넣을 만하다.
  • [25] 경쟁포털인 다음 이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통해 위키백과를 널리 알리는 것과 비교된다.
  • [26] 처음 건은 "그림에 독창적인 부분이 없다"고 변명하면서 넘어갔지만 두번째 건은….
  • [27] 순위에 오른 인기 검색어는 계속해서 더 많이 검색될 것이기 때문에.
  • [28] 왜 그린이 붙었는지에 대해서는 네이버의 상징색은 녹색이니까 마치 녹색 스킨을 쓴 야갤같은 막장이라서 그린야갤이 붙었다는 설이 중론이지만, 클린디씨(타 막장 커뮤니티와 비교하면 깨끗하다거나 외부에서의 시선과 달리 우리 디씨는 그다지 문제없는 커뮤니티라는 용법으로) 드립의 갤 단위적 용법인 클린○갤이 야갤로 흘러들어가서 반 자조적, 반 자긍적(?)으로 클린야갤이라 쓰이는 말이 변형된 것으로도 추정할수 있다.
  • [29] 본명은 김인성
  • [30] 가령, 작가는 웹툰에서 네이버 측에서 직접 발간한 2008년 검색어 연감에 따르면 2008년에 '이명박 탄핵'이라는 검색어는 물론 '탄핵'이라는 검색어조차 단 한 번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한 적이 없다는 지적을 한다. 이에 대해 네이버 측에서는 "검색어 연감은 통계집이 아니며, 그건 그냥 잡지다 검색 키워드를 입력 순위에 따라 나열하지 않았다"는 해명을 내놓았다고 웹툰은 전한다. 아니 그러면 이 책이 대한민국의 현재를 후대에 그대로 전해 주기를 바란다는 말은 왜 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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