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2/23/Naver_Logotype.svg/500px-Naver_Logotype.svg.png


지금 이글을 보고있는 당신은 검색창에 쓸 것이 없어서 네이버를 검색했다. 아니라면 네이버에 관한 정보를 찾기 위해. 그런데 쓸 거 없어서 들어온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 아니면 a키를 눌렀거나

월드 오브 부조리 크래프트의 온상

날개모자를 단 자들의 구역

맨날 죽는 사이트

navering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네이버가 가진 여러 문제점과 오해들
3.1 검색 로봇 거부 규약 무시
3.1.1 왜 봇을 마구잡이로 푸나?
3.2 정크DB
3.3 웹호환성
3.3.1 웹호환성 문제의 해결 노력과 가이드라인
3.4 네이버의 검열삭제
3.5 한국어 위키백과 관련
3.6 네이버 백신
3.7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조작 논란
3.7.1 검색 조작설을 정면으로 제기한 웹툰
4 제공 서비스
4.1 네이버 뉴스
4.2 네이버 블로그
4.3 네이버 카페
4.4 네이버 사전
4.5 네이버 웹툰
4.6 네이버 붐
4.7 네이버 지식iN
4.8 네이버 오픈캐스트
4.9 네이버 영화
4.10 네이버 뮤직
4.11 네이버 온라인게임
4.12 N드라이브
4.13 기타 관련항목

1 개요


한국의 포털 사이트. NHN에서 개발/관리하며 2009년을 기준으로 한국 내 시장점유율 60%의 대한민국 최대의 포털 사이트이다. 최초에는 삼성SDS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했다가 독립했다. 이에 관한 것은 NHN 항목 참고.[1]

2 상세


국내회사론 세번째로 2001년 일본에 진출, 2005년까지 서비스 하다 수익성을 문제로 철수, 4년간의 준비작업을 통해 2009년 7월 과거 사업구조를 계승한 네이버 재팬을 출범 시켰다.

2000년대 초반 다음이 카페검색을 우선시하며 빠져나온 유저를 포섭하고 유명 연예인이나 지식인같은 참여형 컨텐츠를 유도, 점유율을 높였다.

2009년부터는 네이버 N드라이브라는 웹하드 서비스를 시행중.

2010년 구글따라한 벤치마킹한 듯한 검색중심의 인터페이스 네이버se를 선보였다. 하지만 검색성능은 그대로

마스코트로는 네이버소년이 있다.

3 네이버가 가진 여러 문제점과 오해들

3.1 검색 로봇 거부 규약 무시

검색엔진들은 검색 로봇(통칭 봇)을 이용하여 검색데이터를 제공한다. 따라서 웹 사이트 주인이 특정 검색 봇을 거부할 수 있도록 정해진 규약 또한 존재한다. # 그러나 "NaverBot"[3]은 이러한 규약을 완벽히 무시하였다[4]. 이에 따라 사이트 운영자들은 User-Agent[5]를 이용한 블랙리스트를 활용하였다. 이렇게 되면 강제적인 접근이 불가능하므로 네이버는 봇의 User-Agent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정도의 간격으로 바꾸는 방법을 사용했다[6].

초기 네이버측은 이를 부인했으나, 개인 IP에서 네이버 봇이 자료를 긁어간 흔적이 공개 되었고 User-Agent 블랙리스트를 이용해 접근을 금지해도 Naverbot5.0, 6.0, 7.0, inbot 5.0 등 UA를 바꿔서 필터를 피해가는 방법으로 페이지를 긁어갔으며 심지어는 Google의 GoogleBot을 사칭하는 등 기행을 반복했다[7].

게다가 봇 스크립트의 오류인지 같은 페이지를 5분 간격으로 재크롤링하거나 무작위 파일 이름을 대입하여 공개되지 않은 파일에 액세스하는 등 검색 봇으로 보기 힘든 행동을 반복했다.

이러한 비판은 파코즈등의 컴퓨터 전문 사이트에서 대두화 되었으나 묻혔으며, 오히려 해외에선 대대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네이버 재팬이 있는 일본위키백과(일본어판)에선 네이버 봇이라는 항목을 만들어 이러한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


다만 워드프레스닷컴의 블로그 글들은 긁어모으지 못한다.

3.1.1 왜 봇을 마구잡이로 푸나?

한국내 포털사이트 점유율 1위라는 타이틀에 너무 집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덕분에 타사가 서비스하는 곳은 죄다 긁어오면서 자사의 영역은 루트의 robots.txt를 지정, 타사의 검색엔진의 접근을 거부했고 구글로 대표되는 표준규정을 지키는 검색엔진은 네이버의 자료를 읽을 수 없다.

대표적인 것은 엠파스의 '열린검색'과 관련된 일련의 일들로 엠파스에서 네이버의 자료를 검색에 표시한 적이 있다.

이에 대해 네이버측은 자신들의 자료를 이용한다고 항의하였으나 검색엔진이란 거 자체가 그냥 웹에서 공개자료를 긁어오는 거라 설득력이 없었고 이일로 인해 타 검색엔진 막기나 미칠듯한 스캐닝 등 네이버의 정책이 널리 알려져 엠파스로 인해 네이버의 자원이 소모된다는 식의 동정론 만들기도 실패했다.

아무도 동정 안 하고 아무도 인정 안 해주는 상황에 직면하자 네이버는 게시물 링크 구조를 싹 갈아치워 링크사이에 일종의 시간값을 넣어서 오래 전에 검색된 링크들을 죄다 막았다. 그런데 일반 사용자들이 홈페이지 등에 올린 링크(뉴스나 카페관련 글들)도 모조리 죽어버려 삽질 오브 삽질로 기록 되었다.

결국 구글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도록 바뀌어서 폐쇄성은 완화되었다.

3.2 정크DB

검색을 하다보면 포털사이트들 중 정크DB[8]가 가장 많이 보이고 있다. 이것 때문에 네이버가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타 포털사이트들보다 대처능력이 부족한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사용자가 많다.

하지만 이 역시 네이버의 포털사이트 검색 점유율에 따른 상대적 차이로, 어느 포털사이트던간에 다 보이는 현상이다. 2011년 1월 22일 기준으로 '크랙 다운로드'라는 검색어를 통해 직접 정크DB를 찾아본 결과 구글<네이트<네이버<다음 순으로 검색이 많이 되었다.[9][10]

정크DB라고 하는 것이 블로그 같은 곳에서 주로 이루어지는데, 독자적인 블로그 서비스가 없거나 인지도가 낮은 구글과 네이트의 경우 별도의 관리능력이 없어도 정크DB가 덜 올라오는 것이다. 2010년 11월 기준 유선 통합검색 점유율이 75.2%#에 달한다는 네이버에 불법광고가 많이 올라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

정크DB가 올라오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고객센터에 신고해보자.

http://public.blu.livefilestore.com/y1pQOiAPLEUd0VFUVH6J8CWN2knZRvVU6YanL6O2rt07-yedhWqrUmtgHkLeSHKByJ_Cw8KIim1pMInc9WxCRu1DA/singo.jpg
이렇게

3.3 웹호환성

카페와 블로그 등에서 개인용 아이콘(퍼스나콘)과 글꼴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표준규약이 아니기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아닌 타 웹 브라우저에서는 간혹 보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며, 어떤 글꼴들은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져 독자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한다. 해결방법

네이버 카페채팅의 경우 기능이 많은 건 좋았는데, 하필 이면 액티브X를 기반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라 IE 이외의 웹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다. 2009년 7월에 플래시 기반으로 바뀌었지만 여러가지 편리했던 기능이 삭제되어 비난을 샀고, 결국 플래시 버전 서비스 시작 하루만에 구버전의 채팅방을 다시 오픈해야 했다. 그리고 2010년 6월에 또 새로 개편을 했지만... 자세한 것은 위 항목을 참고하도록 하자.

3.3.1 웹호환성 문제의 해결 노력과 가이드라인

네이버랩이라는 이름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 주소.

웹 게시판 제로보드와 데이타베이스 관리기 큐브리드를 인수해 소스코드를 공개한 뒤 지원하고 있다는 것과 나눔글꼴, 모질라 파이어폭스용 네이버 테마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 밖에도 이것저것 참신하고 흥미로운 시도들을 꽤 하고 있다.

과거, 웹표준을 어긴다는 비난 때문인지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하여 독자적인 노선강요에서 웹표준을 지키려는 노선으로 변경하는 중이나 그 효과는 미비하다는 평을 듣는다. 워낙에 독자규격으로 밀어 붙이다보니 이젠 표준을 지켜도 기존 사용자들이 따라오기 벅차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웃지 못할 상황에 처했다. [11]

그래서 결국 2010년 6월 21일 날짜로 IE6 no more 캠페인에 참여했다. #

은근슬쩍 IE8이라고 해놓고 조그맣게 네이버 최적화 버전이라고 되어있다. 해당 링크에서 IE8을 다운받으면 네이버 툴바가 탑재된 버전이 깔리는 셈.[12]

3.4 네이버의 검열삭제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지식인 등에 올라온 게시물이 특정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로 판단되면 그 단체에서는 게시중단서비스로 그 게시물을 지우는 식으로 검열삭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저작권 침해물 같은 것도 검열삭제로 지우거나 게시중단서비스를 통해서 삭제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유명인이나 특정 단체가 요청한 것은 빨리 처리해주고, 개인 사용자들이 요청하는 것은 상당히 늦게 처리해주는데, 이것 때문에 차별논란이 생기고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확인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유명인 혹은 특정단체가 요청하는 것들은 대체적으로 악성루머나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 같은 것으로, 잘잘못이 확실한 경우고 법적인 문제가 확실하다. 하지만 개인 사용자가 신청하는 것들은 저작권이 불분명하고, 잘잘못을 따지기 어렵기 때문에 자칫 잘못 하다간 처리해줘도 욕을 먹는 사태가 벌어진다.

이 확인절차가 잘못될 경우 아래와 같은 일이 발생한다.

  • 크랙된 어플리케이션이 업로드 된 카페의 게시물을 디시인사이드의 누군가가 제보했는데 명백한 불법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약관 및 서비스 운영원칙에 대한 제한 대상이 아님'이라면서 방치하는 일이 생겼다. 근거자료
  • 네이버가 카페에 올라오는 글을 검열삭제 한다는 것을 악용한 몇몇 네티즌들이, 자신이 싫어하는 카페에 불법 자료들로 도배하고나서 네이버에 신고. 이것을 보고 오해한 네이버 측에서 해당 카페를 블라인드 처리 한다.19금 자료가 중간중간 껴있으니 주의바람 [13]
이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시간이 다소 걸릴지언정 확인절차를 확실하게 거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만약 몇몇 사용자들의 비판을 수용하여 개인사용자의 게시중단요청도 유명인 및 특정단체처럼 빨리빨리 지워버린다면 억울한 경우도 발생하지 않겠는가?

따라서, 잘못된 처리를 비판할 지언정 늦게 지우는 것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3.5 한국어 위키백과 관련

한국어 위키백과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 얘기가 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드는 근거는 아래와 같다.[14]

  • 네이버에서 검색을 할때 검색어에 적절한 컨텐츠가 위키백과에 있으면, 이를 검색결과에 표시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었는데, 이때 그 컨텐츠의 출처를 "위키사전" 이라고 표시하여 네이버측의 서비스로 위장해 대차게 욕을 들어먹었다. 위키백과 유저들의 강력한 반발에 "위키백과"로 고친 상태.[15] 위키백과의 컨텐츠는 저작권 표시만 한다면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저작권 표시를 안 하고 자기들의 컨텐츠인 양 행세했으니 그게 문제.
  • 위 서비스의 또다른 문제로, 네이버 유저들이 위키백과를 "네이버 위키사전"으로 오해하게 된 점이다. 검색결과에 "위키백과"라는 플래그만 꽂아놓고 그 외의 설명은 일체 없어서, 유저들이 위키백과를 네이버 서비스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있다.[16] 위키백과는 네이버로부터 유입된 대량의 초딩들에 의한 반달리즘때문에 골치. 얼마나 심각한지 보려면 여기 를 보자. 그리고 이건 빙산의 일각이다.
  •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과학에서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라온 사진을 출처 표시 없이 무단으로 가져온 사실이 밝혀져서 빈축을 샀다. 그것도 무려 두번이나.[17]

3.6 네이버 백신

아무리 좋은 백신 엔진이라도 만드는 기업에 따라 능력이 달라짐을 여실히 보여주는 제품. 카스퍼스키와 비교하면 눈물이 날 정도의 성능을 자랑한다. 나중에는 엔진이 여러차레 교체되었는데 오리지날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많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백신에서 다룬다.

3.7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조작 논란

네이버를 키면 바로 우측 상단에 보이는 기능으로 나름대로 현재 화제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인기검색어에 올라오는 것들은 이미 다 검색어로 알려진 중복들이거나 네이버 뉴스들에 언론 플레이의 희생양들이다. 검색해 보면 "왜 ○○○이 인기 검색어에 올라왔죠?" 라는 소리가 나올 것이다.
한마디로 인기 검색어 따위 절대로 믿지 말자.
검색순위 조작
게다가 이게 은근히 홍보 효과가 있는지 아침에 보면 듣보잡 게임도 이상하게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 때는 높았던 검색어가 어느날 갑자기 순위에서 갑자기 사라진 적이 있다고 해서 네이버측에서 조작 한다는 설도 있었다. 심지어 5분 전에 인기있었던 검색어가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사실 이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가 아니라 급상승검색어라는 점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즉, 네이버의 급상승검색어를 산출하는 공식은 특정 검색어가 절대적으로 얼마나 많이 검색되었는가가 아니라, 이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얼마나 많이 검색되기 시작하였지를 계산한다. 검색 횟수가 얼마나 많은가가 아니라 검색이 몇%나 더 많아졌는가를 계산하는 셈.

이를 테면, 인기검색어가 MVP선수를 뽑는 거라면 급상승검색어는 신인왕에 비유할 수 있다. 10000번 검색되던 검색어가 11000번 검색되면 급상승 검색어에 포함되지 않지만 (고작 검색수가 10% 늘었을 뿐이니까...) 1000번 검색되던 검색어가 2000번 검색되면 (검색수가 100%나 늘은 셈) 똑같이 천 번 검색어가 늘어도 2000번 검색된 검색어가 급상승 검색어로 등록된다.

더욱이 검색횟수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곧 정체상태에 이르게 되기 때문에 급상승검색어에서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빠르게 제외되게 된다. 반대로 생각하면, 만일 네이버가 절대적인 검색 횟수로 인기 검색어를 선정했다면 순위는 큰 변동 없이 굳어버릴 것이다.[18] 따라서 이는 좀 더 다이나믹한 실시간 순위표를 유도하기 위한 네이버의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이 검색 횟수가 증감하는 검색어가 3개 있다고 가정하면
http://img846.imageshack.us/img846/1159/77084205.png
대부분의 사람들은 검색어 순위에 전 시간에 걸쳐 초록색 검색어가 급상승 검색어에 1등으로 보여야 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http://img140.imageshack.us/img140/5265/10738988.png
이 그림과 같이 1시간에는 초록색이, 2시간에는 빨간색이, 3시간에는 파란색이 1등 급상승 검색어로 표시되게 된다. 일견 말도 안되는 것 같지만 "급상승"이라는 의미를 생각하면 이 쪽이 맞다.

광우병논란이나 촛불집회사건 등 정치적인 이슈가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가 순삭당하는 일이 몇 차례 벌어지자 네이버에서 검색어를 조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일이 있다. 네이버는 이에 대해 기자회견까지 열며 알고리즘 등을 공개하는 등 해명에 나섰지만 당시 분위기상 가차없이 묻혔다. 한편, 여당인 한나라당 간부가 광우병 파동 당시 네이버는 다 잡았는데 다음은 아직 잡지 못했다. 라는 발언을 하여 논란이 증폭되기도 했다. 그러나 6월 쇠고기시위의 열기가 가라앉음에 따라 일반인들을 납득시킬 만한 해명을 내놓지 못한 데는 어느 정도 네이버 책임도 있기는 하지만 여당이 조작했으면 했지 네이버가 검색어 순위를 직접 나서서 조작한 적은 없을 것이라는 방향으로 여론이 정리되었다. 그 후로 한동안 네이버 검색어 조작 의혹은 일부 사람들이 제기하는 음모론 정도로 취급되었지만...

3.7.1 검색 조작설을 정면으로 제기한 웹툰


2011년 7월부터 필명 '미닉스'라는 IT관련 컬럼니스트와 내리라는 웹툰작가가 손잡고 실시간 검색어 조작 의혹과 검색 노출 순서 조작 등에 대한 의혹을 정리한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하면서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조작 의혹이 새롭게 조명받기 시작했다.

이전에 제기된 의혹 제기와 이 만화가 질적으로 다른 점은, 이 만화는 작가가 구체적인 데이터(네이버 측에서 직접 발간한 네이버 검색어 연감 등)를 바탕으로 네이버 측에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네이버 측의 해명을 소개하며 그 해명을 반박하는 식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에 기초한 논리적인 의혹 제기라는 장점과 함께 만화에서 소개된 네이버 측의 해명의 궁색함[19]이 독자들에게 어필하면서 다시금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조작 의혹 제기설이 조명받기 시작하고 있다.

작화 중에 정보원(?)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밥줄 문제로 가명처리된 것, 실제 주고 받은 증거화면이 없는 것 등으로 신뢰성에 대해 비판을 받고 있으나 대체로는 그럴 줄 알았다, 충공그깽이다 등의 반응이 대부분.

링크는 다음과 같다 웹툰 항목 링크

연재가 계속되면서 웹툰이 제기하는 의혹의 파급력도 조금씩 커지고 있다.

4 제공 서비스

4.9 네이버 영화

이름 그대로 영화에 관한 곳. 영화 예매는 물론이고 막강한 데이터베이스를 자랑하지만, 영화사 알바들의 활동무대와 네티즌들의 놀이터가 된 지 오래이다.
막대한 이용자수의 네이버 블로그를 결합한 영화리뷰 서비스로 리뷰도 많고 좋은 글도 많지만 그만큼 수준낮은 리뷰도 많다. 평점 평가 인원도 많지만 조작도 많아 네이버와 네티즌과 알바사이의 쫓고 쫓기는 싸움은 아직도 진행되고 있다.[20] 그렇다고 네이트나 다음의 영화 페이지를 접속하면 리뷰도 적고 평점 남긴 사람도 적어서 결국 다시 네이버를 올 수밖에 없다.

4.10 네이버 뮤직

말 그대로 음악관련 정보를 다루고 있다.
컨텐츠가 굉장히 다양하고 방대하다. 벅스멜론같은 음악 감상과 다운로드도 가능하고, 다양한 뮤지션들의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는 '온 스테이지' 국내,해외가수들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뮤직 스페셜' 요일마다 다른 컨텐츠를 제공하는 '오늘의 뮤직'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있다.[21] 음악을 좋아한다면 훑어봐도 괜찮을듯.

4.11 네이버 온라인게임

네이버의 게임 채널링 서비스 및 게임정보 서비스

4.12 N드라이브

4.13 기타 관련항목

  • 네이버톡 : 카카오톡에 이어 다음 마이피플이 대세를 타기 시작하자 후다닥 내놓은 모바일 메신저. 근데 망했다. 이후 네이버 재팬에서 개발한 라인을 밀고 있다.
  • 해피빈
  • 야구 9단[22]
  • 네덕
소송방지바람
솔직히 얼마나 막장이면 소송방지바람이 붙겠는가. 포털 사이트 중에서 소송방지바람이 붙은 문서는 네이버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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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고로 최초 독립 당시 로고는 주황색이었다!
[2] 촛불집회 때 우파진영의 'Old soldier naver die', 좌파진영의 '더이상은 naver' 드립이 그 예. 이런 데서만 좌우합작 하냐...
[3] 영어로 쓴 이유는 NaverBot이 봇의 이름이며, "네이버에서 사용하는 봇"으로 오인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네이버는 2005년 이전까지 이 NaverBot을 사용했으며, 2005년 이후로는 "Yeti"라는 검색 봇 거부 규약을 준수하는 새로운 봇을 사용하고 있다.
[4] robots.txt는 어디까지나 강제가 아니라 자율적인 규약이다. 따라서 해당 봇이 robots.txt 파일을 읽지 않거나, 읽더라도 무시하고 크롤링을 할 경우 이를 막을 방법이 없다.
[5] 해당 웹페이지를 요구하는 브라우저와 같은 클라이언트에 대한 간략한 설명으로, HTTP 헤더에 존재한다.
[6] 신분증을 바꾼다고 생각하면 된다.
[7] 구글의 봇과 1글자 차이로 GoogleBot. 을 사용하는 것까지 확인되었다.
[8] 블로그등에 잡다한 단어들을 써놓아 내용을 늘려서 각종 검색결과의 1페이지에 검색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조회수가 늘어나는 것을 이용하여 p2p 사이트 같은 것을 홍보하는 것.
[9] '크랙 다운로드'라는 노골적인 검색어로 테스팅을 한 것이므로 100% 신뢰할 수는 없으니 참고하기 바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변동이 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
[10] 그나마 네이트에서 검색된 정크DB는 네이버 블로그의 검색정보를 가져온 것이었다.
[11] 사실 웹표준을 지키지 않은 것은 네이버만의 문제가 하니라 한국 웹사이트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이다. 네이버나 다음 같은 대형 포털사이트들이 앞장서서 웹표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마련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 자체는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다.
[12] 참고로 이런 행사는 다음이 3개월 전에 실시했는데, 둘다 마이크로소프트사 주도 하에 주최한 이벤트로 보인다. 그러니까 당신들은 IE6를 멀리하고 IE8로 업데이트 하는 게 낫습니다.
[13] SOS단 한국지부 블라인드 사건을 링크한 것은, 사용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엔젤하이로 및 엔하위키측은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링크 삭제를 요청할시 언제라도 수용할 수 있음을 미리 밝혀둔다.
[14] 일부 구성원들의 시선일 뿐 전체의 시선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니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할 것.
[15] 위키사전은 위키위키 체계를 이용한 사전을 총칭할 때 쓰인다. 엔하위키도 위키사전 중 하나인 셈.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이런 기본적인 조사조차 안 한 것은 충분히 병크의 범주에 넣을 만하다.
[16] 경쟁포털인 다음 이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통해 위키백과를 널리 알리는 것과 비교된다.
[17] 처음 건은 "그림에 독창적인 부분이 없다" 고 변명하면서 넘어갔지만 두번째 건은...
[18] 때문에 오른 인기 검색어는 계속해서 더 많이 검색될 것이기 때문에.
[19] 가령, 작가는 웹툰에서 네이버 측에서 직접 발간한 2008년 검색어 연감에 따르면 2008년에 '이명박 탄핵'이라는 검색어는 물론 '탄핵'이라는 검색어조차 단 한 번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한 적이 없다는 지적을 한다. 이에 대해 네이버 측에서는 "검색어 연감은 통계집이 아니며, 검색 키워드를 입력 순위에 따라 나열하지 않았다"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해명을 내놓았다고 웹툰은 전한다아니 그러면 이 책이 대한민국의 현재를 후대에 그대로 전해 주기를 바란다는 말은 왜 한 건데
[20] 최근 내부적으로 대대적인 알바 차단작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21] 목요일의 컨텐츠인 '이주의 발견-국내'에서는 아이돌들의 앨범따위들은 다행스럽게도캐발리고 다양한 뮤지션들의 신보를 소개해준다. 대체로 평점이 짠 편이긴 하지만.
[22] 네이버 스포츠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을 타겟으로 했기 때문에, 게임이지만, 한게임이 아니라 네이버 스포츠에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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