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의 관용구. 무엇인가가 매우 안쓰럽거나 안습할때 무슨 코멘트를 달기 전에 일단 슬픔의 감정을 드러내고자 쓰이는 표현이다. 허나 이 코멘트만 달고 마는 경우가 더 많아(…) 당사자의 눈물만 사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앞에 몇몇 구절이 붙어서 바리에이션도 늘고 있다. 후술하는 사용예들이 대표적인 바리에이션. 사용예 제목: 컴퓨터가 불났습니다 리플: 일단 눈물 좀 닦고... 제목: 동생이 incoming을 지웠습니다 리플: 잠깐 눈물 좀 닦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