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 ¶
knee socks. ニーソックス. 무릎 위로 올라오는 양말을 가리키는 말. 오버 더 니 삭스(over the knee socks[1])의 줄임말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은 무릎 길이의 양말이나 무릎 바로 아래에 오는 양말을 말한다. 하지만 서구권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쉽게말해 일본식 조어. 서구권에서는 thighhigh라고 하는 쪽이 오버 니 삭스를 검색하는 것보다 찾기 쉽다. 아니 거의 99.9%는 저걸로만 찾아진다.
오버 니 삭스나 사이하이 삭스까지 일컬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으나 요즈음에는 미니스커트에 스타킹. 레깅스의 유행과 더불어 미니스커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종류의 양말을 매치하는게 유행이므로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어졌다. 보통 요새는 오버 니 삭스는 줄여서 오버니라고 칭하고 무릎 아래 길이의 양말만 니 삭스라고 한다.

본 항목에서는 혼용되고 있는 무릎 위 길이라는 의미의 니 삭스에 대해서 설명한다.
1.1 현실의 니 삭스 ¶
색상의 바리에이션이 다양하지만 보통 검은색 니 삭스가 많이 판매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효리가 흰 라인이 들어간 니삭스를 신으면서 급 유행, 2000년대 중후반 즈음엔 다양한 제품 출시로 검은색 단일로 된 제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이 많이 출시되어 있으며 끝에 레이스가 달려있는 제품이나. 스프라이트 프린트. 끝 라인에 흰색 줄이 들어간 제품 등도 보급되는 추세이다.
미니스커트 뿐만 아니라 반바지 등에도 많이 조합해서 입으며 2000년대 중반 즈음엔 미니 스커트와 반바지에 부츠를 갖춰 입는 코디네이션이 유행, 겨울에는 비교적 눈에 많이 띄이는 아이템이 되었다.
단, 무릎 위로 올라가는 오버 니 삭스의 경우는, 관리상의 문제가 많은 편이라 비교적 보기 힘든 편. 오버 니 삭스는 잘 흘러내린다. 보통 외출할 때 신는데 예쁜 모양을 유지하려면 남들이 안 볼때마다 땡겨올려줘야 하는데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차라리 스타킹이 더 코디하기에도 편하고 덜 불편하다. 무엇보다 키가 작거나 다리가 짧은 사람이 입으면 입지 않을 때보다 더 다리가 짧고 굵어보인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 이런 불편함을 없애려고 소쿠타치란 이름의 풀을 발라 고정하기도 한다.[2] 착용자에 따라서는 살색 스타킹을 신은 위에 니삭스를 덧신어서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한다. 사이 하이 니 삭스나 오버 니 삭스부터는 가터벨트로 고정가능. 미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보온상의 이유라면 흘러내릴 걱정이 없는 팬티 스타킹이나 타이즈가 낫다.
니 삭스는 잘 신으면 다리의 각선미도 돋보일 뿐더러. 허벅지도 가늘어 보이는 효과도 기대할수 있고 짧은 양말 보다는 보온 효과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들어 겨울에 착용하는 여성의 수는 늘어나는 중이라고 한다.[3]
실제 착용하면 제법 잘 흘러내리는 편이다.
1.3 니 삭스를 착용하는 인물 ¶
오버 니 삭스, 사이하이 삭스 등도 포함되어 있다.
- 2번 항목
- 나는 친구가 적다 - 미카즈키 요조라
- 니폰 이치 소프트웨어의 차기작 주인공 아사기
- 동방성련선 - 호쥬 누에
- 록맨 EXE 시리즈 - 사쿠라이 메이루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 에트나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카나메 마도카 (변신 전), 미키 사야카, 사쿠라 쿄코, 토모에 마미 (변신후)
- 매리지 로얄 - 다이바 미나토, 하마유 에비노(with 가터벨트)
- 메이플스토리 - 메르세데스, 카이린, 오르카, 스우(남캐다), 데몬슬레이어(여), 리린, 마스테마(여), 아란(여)[4]
- 멋진 나날들~불연속존재~ - 미나카미 유키, 와카츠키 카가미, 타치바나 키미카, 오토나시 아야나
- 벚꽃사중주 - 야리자쿠라 히메
- 베이비 프린세스 - 츠라라
- 블레이블루 - 노엘 버밀리온
- 사랑색 하늘모양 - 시노하라 세라
- 사키 - 하라무라 노도카, 카타오카 유키
- 세기말 오컬트 학원 - 쿠마시로 마야
- 수호캐릭터 - 유이키 야야
- 아르카나 하트 시리즈 - 아이노 하트
- 아마가미 - 나카타 사에
- 아즈망가 대왕 - 미즈하라 코요미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 쇼쿠호 미사키
- 오쟈마녀 도레미 시리즈 - 하루카제 도레미[5]
- 은혼 - 이마이 노부메
- 이나즈마 일레븐 - 웬만한 캐릭터 전원.[6]
- 잃어버린 미래를 찾아서 - 하나미야 나기사
- 작안의 샤나 - 샤나
- 제로 흐름의 원 - 하나
- 제로의 사역마 - 루이즈
- 쥬로링 동물탐정 - 밍밍(미코가미 리코), 루루(미코가미 리무)[7], 카논(하토리 카논)[8]
- 초음전사 보그맨 - 아니스 팜
- 캔디 보이 - 사쿠라이 유키노
- 케이온 - 히라사와 유이[9]
- 클라나드 - 후지바야시 쿄, 후지바야시 료 자매[10]
- 테일즈위버 - 이스핀 샤를[11]
- 토라도라! - 아이사카 타이가
- 팝픈뮤직 - 카노코
- 포켓몬스터 - 금선
- 프리큐어 시리즈 - 큐어 베리, 큐어 마린, 큐어 멜로디
- 프레젠트 프리티 - 카논
- 흑신 - 마나
- Dead or Alive - 카스미
- Fate/stay night - 토오사카 린
- SHUFFLE! - 여캐릭터 전부 [12]
- 형형색색의 세계 - 니카이도 신쿠, 시키시마 쿄우, 토우미네 츠카사
- 학생회의 일존 - 여캐릭터 전부
- TIGER & BUNNY - 카리나 라일
- WORKING!! - 야마다 아오이
- 흑집사II - 아로이스 트렌시
- 이누x보쿠 SS - 시라키인 리리치요
2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등장 악마 ¶
이름의 유래는 무릎정도 길이의 양말인 니삭스. 스타킹의 라이벌로 이쪽은 두개의 낫을 사용한다. 규칙,도덕,단련,예의범절, 자기관리 등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데올로기를 준수하고 딱딱한 존댓말을 쓰는 등[14] 어째 주인공 보다 더 천사답다(...).[15] 임무에 실패시 마찬가지로 시장의 손에 의해 소변기행.
열받거나 흥분하면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다. 적면증[16]이 있다는 듯, 그렇지만 본래 얼굴이 붉기 때문에 작중에서는 되려 핑크빛으로 빛난다.[17][18] 또 R 발음을 길게 한다. 예를 들면 Rule을 Rrrrrrrule이라고 한다거나 이건 언니인 스캔티도 똑같이 이렇게 발음한다. 척봐도 특정계층을 노리고 만든 캐릭터다. 이게 제대로 먹혔는지 등장하자마자 겔부루, 픽시브등에 엄청난 (검열삭제를 포함한)팬아트가 쏟아지고 있다.
7화 2편에서도 등장했다. 카지노에서 팬티&스타킹을 벗긴 후 관광보내려다가[19] 역관광당한다.
8화 2편에는 검사 톰 크루즈로 변장했으나 원숭이에게 스캔티와 함께 전기찜질을 당한다.
자매사이는 천사들에 비하면 매우 좋다. 스캔티의 계획에 많이 동조하고 스캔티의 엄청난 바보짓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화를 내지 않으며 오네사마(언니의 높임말)라고 부른다. 이쪽이 천사같아...그리고 12화에서는 자기 언니와 검열삭제를 했다. 대사를 들어보면 한두번 이런 게 아닌 듯. 오히려 팬티가 처녀가 됐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입을 가리면서 비웃을 때의 눈빛은 가히 콩알만한 거시기를 바라보는 그것에 가까웠다. 이로써 결국 이 자매도 말로는 천사들을 까도 그에 뒤지지 않을정도로 그짓을 즐기는 것으로 확정.
그 뒤로는 코르셋에 의해 무기로 사용되었다가 버려지고 다음에는 뜬금없는 배신에 멍때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2기 떡밥용 일러스트를 보면 브리프와 가터벨트와 같이 싸우게 되는듯하다. 그럼 스캔티 & 니삭스가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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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neehighs라고도 쓴다.[2] 응급용으로 문구용 딱풀을 사용한다는 경우도 있다. 흠좀무
[3] 하지만 동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의학계에서는 피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어디 패션 따지는 이들이 그런 거 신경 쓰던가.
[4] 이유는 모르겠으나 레전드 패치 전후로 절대영역 속성을 갖춘 캐릭터들이 늘어나는 중.
[5] 5학년(3기)부터.
[6] 선수들은 당연히 유니폼에 니삭스. 매니저들도 하나같이 니삭스.
[7] 쌍둥이자매가 모두 사복차림 시에는 봄, 가을에만 착용한다. 여름은 더우니 그렇다치더라도 왜 겨울에도 착용하지 않는지는 의문. 교복은 아예 오버니삭스가 지정인 듯 사계절 내내 착용.
[8] 이쪽은 사복차림 시에는 여름에만 착용한다(...) 뭐야 이거. 교복의 경우 혼자 개조된 교복이긴 하지만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사계절 내내 착용하는데 이때 신는 건 짝짝이 형태다(...)
[9] 원작판 초기 한정. 후에 고동색 타이즈로 굳어짐. 여름에는 가끔 다시 입기도 한다.
[10] 단 료는 하복을 입을땐 무릎 아래로 내려가는 니 삭스를 착용한다. 쿄는 동복 하복 부르마까지 가리지 않고 오버 니 삭스 착용(…)
[11] 남장인데도 핫팬츠+사이하이 삭스 조합의 옷을 입고 다니는데 시벨린 외에 아무도 쉽게 눈치채지 못했다(...)
[12] 정확히 말하자면, 시구레 아마하고, 후요우 모미지, 그리고 세지를 제외하고 전부(...)
[13] 악마란 단어의 '데몬(デーモン)'이 아닌 デイモン으로 표기한다. 타인이 지칭할때 '悪魔姉妹'가 아닌 'デイモン姉妹'가 나왔다면 백이면 백 '데이먼 자매'. 첫 등장하여 악마가 아닌 척 일반 학생으로 행동하던 6화에서 화면 상으로 이 이름이 나왔는데, 이는 아마도 아나키 팬티나 아나키 스타킹의 경우와 같은 악마 자매의 성으로 보인다. 다만 이에 대한 언급은 없으므로 확실히 성이라고 단정짓기엔 무리. 'デイモン(데이먼)'이란 성으로 'デーモン(악마)'를 유추할 수 있게 만든 일종의 클리셰일지도 모르나 애초에 장음 발음 구분이 어려워 직접 글로 나타내지 않고선 구분이 안 가는 마당에 이런 건 있으나 없으나. 그보다 그 당시 문제는 이름보단 외모였다.
[14] 열거법을 즐겨 사용한다.
[15] 그 때문에 '천계에서 타락하면 중간계행, 중간계에서 타락하면 지옥행, 지옥에서 타락하면 천국행' 이란 의견도 있을 정도
[16] 얼굴 붉히는 증세. 일본에서는 수줍어해서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문제를 겪는 사람에게 쓰이는 말.
[17] 이에 대해 스캔티가 "얼굴 빨개졌다"며 지적하자 "어머, 적면증이 또…" 라며 부끄러워 했지만 그 직후 브리프가 "너 원래 빨갛잖아."라며 태클.(…)
[18] 다른 말로 하자면 이건 피가 흰색이란 의미도 될 수 있다. 얼굴이 붉어지는 건 피가 얼굴쪽으로 쏠리는 거니깐...
[19] 진짜로 옷까지 벗게 만들었다. 그런데 본인들이 부끄러워하지도 않아서 무다무다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