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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지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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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시아 | 동남아시아 | ||
| 동아시아의 국가 | |||
| 대한민국 | 몽골 | 일본 | |
| 북한 | 중화인민공화국 | 중화민국(대만) | |
| 대한민국의 국가정보 | ||
| 국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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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 | ||
| 공식명칭 | 대한민국 (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 |
| 면적 | 100,210㎢[2] | |
| 인구 | 4,821만 9,172명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3] | |
| 인구밀도 | ㎢당 481명(위 자료 기준) | |
| 수도 | 서울특별시 | |
| 정치체제 | 대통령중심제, 공화제, 다당제, 단원제 | |
| 국가원수 | 대통령 (이명박) | |
| 정부수반 | 대통령 (이명박) | |
| 민주주의수준 | 완전 민주주의(Full Democracy) | |
| 명목 GDP | GDP | 1조 71억$ (2010년) |
| 1인당 GDP | 23,749$ (2011년) | |
| GDP(PPP) | GDP | 1조 5,561억 $ (2011년 9월 추정치)[4] |
| 1인당 GDP | 31,753$ (2011년 9월 추정치)[5] | |
| 외환보유액 | 3,044억 8,000만 달러 (2011년 6월) | |
| 수출 | 4,643억 달러/ 세계순위: 7위 (2010년 추정치)[6] | |
| 수입 | 4,224억 달러/ 세계순위: 9위 (2010년 추정치)[7] | |
| 선진국여부 | 선진국[8][9] | |
| 국가신용등급 | A1(무디스), A(S&P), A+(Fitch) | |
| 공용어 | 한국어 | |
| 국교 | 없음 | |
| 화폐단위 | 대한민국 원 (₩,won) ISO 4217 : KR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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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 | 무궁화 | |
| 국기 | 태극기 | |
| 국가(國歌) | 애국가 | |
| 세계 군사력 순위(GFP 순위) | 7위 (2011년 11월)[10] | |
| 모토 | 홍익인간(弘益人間) | |
| 국민특징 | 엘리트, 방어, 전투, 독재, 개인 | |
공식 명칭:대한민국(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국가 코드:KOR(IOC, 대다수의 국제기구), ROK(UN)
개별 행정구역에 대한 내용은 지리 관련 정보를 참조.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영역으로 하고 있는 국가이나, 북한의 존재로 인해 실질적인 영향력은 DMZ 이남에만 미치고 있다.
이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모국인 국가이자 엔하위키가 등록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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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동북아시아에 있는 한반도의 실질적인 두 개의 정부 중 남쪽 정부와 나라. 북쪽 정부는 스스로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칭하며, 남한에서는 이를 보통 북한이라고 칭한다. 남북한을 합쳐서 한국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그냥 남한만 대한민국을 줄여서 한국이라고 하기도 한다[11] 현재의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일제강점기 이전 고종 황제가 지은 국호인 대한제국을 바탕으로, 임시정부 수립 당시 '제정이 아닌 민주공화정'이라는 의미로 수정해 정하였다. 임시정부에서 국호를 정할 때 여운형 등은 대한제국이 짧은 기간안에 망했으므로 대한이라는 칭호를 반대하고 조선으로 칭하자고 했으나 대한으로 망했으니 대한으로 흥하자.라는 의견이 임정 요인 다수의 지지를 얻여 대한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해방 이후 1948년 제헌국회에서도 대한, 조선, 고려 3가지 의견이 나왔으나 임시정부를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대한민국으로 결정하였다. 북한이 이미 '조선'이라는 칭호를 가져간 탓도 있긴 했다.(예: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12]
한국이라고 줄여 부르는 기원은 다음과 같다. 청이 대외적으로 대청제국이라고 선포하면서 청국이라 줄여 부르게 되었고, 조선이 황제국을 선포하면서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개창한 고종황제도 중국과 같은 한글자 이름, 즉 황제국의 한글자 국명을 사용하게 된다. 그리하여 '한'이라 부르게 되었고, 따라서 한국이 된 것. 일제가 대한제국을 식민지로 두면서 한국이라는 이름을 폐기하고 조선이라 바꾸게 되었고 대부분 민중들은 자국을 조선, 고려라고 불렀으나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면서 다시 한국으로 부르게 된다.
10만㎢를 간신히 넘는 좁은 땅에 5,000만 명 정도의 인구를 가지고 있고[13], 거기다 인근에 세계 강대국들을 옆에 둔 동북아시아 국가지만 2011년 현재 경제적으로 상당한 입지를 다져두고 민주화도 이뤄냈으며 군사력도 세계에서 열 손가락으로 꼽는[14] 나라다.
자주 들어서 그렇지 세계 강대국들이 못먹어 안달인 산업들인 반도체, 자동차, 조선, 제철, 중화학 공업에서 세계 수위권을 다투고, 핵융합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하며, 가수들과 드라마를 아시아에 수출하는 등 문화 영향력까지 갖췄지만, 교통사고율이나 자살률은 매년간 세계 최고 수준에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높고, 인터넷 보급률은 세계에서도 높은 수준이지만 네티켓 문화는 여전히 취약한[15] 나라. 동계, 하계 올림픽에서 경기 초반에 세계 2, 3등을 기록하기도 하고 축구 월드컵 4강에 야구는 종주국 미국과 일본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나라다. 그리고 같은 민족인 북한과 대립하고 있고, 아직 통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1.1.1 한자 문화권 ¶
1.1.2 고려를 어원으로 하는 명칭 ¶
- Korea -영어, 독일어, 덴마크어, 바스크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핀란드어, 네덜란드어, 아프리칸스어, 폴란드어, 체코어, 헝가리어, 말레이어, 인도네시아어, 타갈로그어, 스와힐리어
- Kórea - 슬로바키아어, 아이슬란드어
- Kore - 터키어
- Corée - 프랑스어
- Corea - 스페인어(카스티야어), 카탈루냐어, 갈리시아어, 이탈리아어, 라틴어, 레토-로만어
- Coreia - 포르투갈어 (단 브라질에서는 Coréia로 표기하기도 한다.)
- Coreea - 루마니아어
- Корея (Koréja) - 러시아어, 불가리아어, 우크라이나어
- Коре́ја (Koréja) - 세르비아어
- Κορέα (Koréa) - 그리스어
- Կորեա (Korea) - 아르메니아어
- קוריאה (koriah) - 히브리어
- كوريا (kuuriya) - 아랍어
- Kuuriya - 소말리어
- کره (Kore) - 페르시아어
- Korêyê - 쿠르드어
- कोरिया (koriyā) - 힌디어
- কোরিয়া - 벵골어
- កូរ៉េ (kooree) - 크메르어
- 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 (prathet kaoli) - 태국어 (เกาหล(kaoli)라고 줄이기도 한다.)
- Koreio - 에스페란토
- Kolíya - 나바호어
- Kuriya - 케추아어(북한은 Chusun, 남한은 Tayhan이라고도 한다.)
2.1 노동 ¶
노동자들의 연간 평균 노동시간이 2400시간에 육박한다. 게다가 이게 평균이라는 것은, 훨씬 강렬한 노동시간도 존재한다는 건데, 실제로 주야 2교대로 하루 12시간씩 주말 없이 하는 직장도 얼마든지 있다. 그럼 1년에 노동시간 4천시간도 찍을 수 있다...노동귀족이라고 열심히 씹던 현대자동차에서는 한 때 365일 중 364일을 일하다가 과로사하는 경우도 있었고 당연히 지금은 없고 생산직 노동자 90% 이상이 근골격계 질환을 안고 살았다. 한국의 공밀레도 이의 일환.
OECD 평균이 1500 ~ 1600시간인 데에 비하면(이코노미 애니멀 소리 듣던 일본도 현재는 1600시간대이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하고 가장 가난하다는 중국인의 평균노동시간은 연간 2200시간 되겠습니다.) 그야말로 끔찍한 일. 이런 여가시간의 부족이 문화 산업의 지체를 불러오고 말았다.
문제는 이런 대한민국의 살인적인 노동시간이, 특히 하위계층의 살인적인 노동이 국제 경쟁력을 위한 당연한 노동으로 치부된다는 것. 일단 셧다운제를 보라(이 나라에서 미성년자는 천재가 아닌 이상, 어쩌면 천재들마저도 재산 수준에 상관없이 하류층이다). 물론 그럴 리 없다. 애초에 높으신 분들 눈치 때문에 야근이 당연시되다 보니 제대로 집중하지 않고 보여주기식 시간 때우기로 보내는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다. 기업판 전시행정?
7 군사 ¶
현대에 들어서는 징집제를 시행해서 성인 남성은 신체적 결격 사유가 없으면 무조건 군대에 가야 한다. 대한민국 국군의 군사력은 한국전쟁, 베트남전 등등해서 미군과 관련되기도 하고, 남북 대치 상황이라는 특수 상황이 작용하기도 하고, 30년 동안 군부가 정치권을 장악해 버린 것도 작용해서 경제력에 비하면 상당한 규모로 성장했으므로[20] 핵을 제외했을 때 세계에서 10위권 안팎으로 상당히 뛰어나다. 특히 육군은 북한과 땅을 맞대고 대치 중인데다가, 육군의 주력인 보병은 상대적으로 값싸게 만들 수 있으며 징병제 실시로 인해 들어오는 병사 수도 엄청나기에 육군 군사력은 그 중에서도 발군으로 꼽힌다[21]. 핵은 외교적 위치 때문에 보유하지 않는 것일뿐, 기술력으로 보면 핵무기는 제조가 가능한 정도.[22] 마음만 먹으면 2년 안에는 기초적 핵무기 제조가 가능한 국가다. 미국과 중국이 북한의 핵개발에 민감한 이유 중 하나가 북한이 핵을 보유할 경우 남한과 일본이 핵개발을 추진할 것에 대한 우려다.[23]
하지만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서 그대로 이어진 군대 문화 때문에 사회에서 쓸데없이 서열을 강조하고 구타, 욕설이 쉽게 여겨지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했다. 현재는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군대는 군대라. 또 이런 '의무'를 정치인이나 연예인들이 편법으로 통과해 버리는 등의 문제도 있다(영국의 사례와 보기좋게 비교된다.). 하여튼 부작용도 크기 때문에 모병제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그렇지만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상 이 주장이 실현될 가능성은 한없이 낮다.). 더군다나 역사에서도 안 좋은 면이 상당하다. 안타깝게도 한국인조차 한국 군대를 별로 안 좋아하는 면이 많다. 갔다 와 본 군필자들이 특히 호소하며 느낀다고…….
8 대외 관계 ¶
- 대한민국/대외 관계 항목 참조.
11 생물종의 특이점 ¶
괴물이나 괴생명체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 나라이기도 하며, 덤으로 동물종과 식물종 모두 사람의 목숨을 심각하게 쉽게 해치는 맹수나 독충, 독초가 거의 나지 않는다. 맹수는 해수구제사업 등으로 다 때려잡은 걸로도 모자라 국토 전체를 갈아엎고 개발해서 아예 씨가 말라서 그렇고, 그 이전에는 도성에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을 잡아가는 무서운 곳이었지만 옛날 이야기. 멧돼지 정도 외에는 맹수가 없다고 봐도 된다. 그 멧돼지도 때되면 포수가 싹 잡아간다.
만약 맹수나 독충들이 있다라고 하더라도 '정력에 좋다'면 1년안에 씨가 말라 버린다. 여러모로 축복 받은 나라지만 환경의 변화로 바다와 산간지방 모두 외래종의 독충이나 독초, 독이 있는 동물들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
그러니 모르는 식물은 되도록이면 건드리지 말자. 한국에서 자생하고 있는 천남성, 투구꽃, 미치광이풀 같은 유독식물은 비록 한약재로 쓰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 독버섯도 마찬가지.
나무 중에서는 소나무가 굉장히 많다. 예로부터 소나무를 굉장히 많이 심고 길렀기 때문으로, 아직도 산불 나서 나무가 없어지면 일단 소나무부터 심는다...이 때문에 산림 생태계가 부자연스럽고, 대부분의 숲은 분명히 온대 기후대인데 보고있는건 타이가 뺨치는 침엽수림이다. 물론 세월이 지나면 그런 거 없긴 한데 툭하면 산불이 나는 곳에서 이런 현상이 심하다.
사실 소나무도 잘 골라 심어야 하는데 성장이 빠른 것 위주로 골라 심는다든가, 척박한 환경에 자라다 보니 소나무가 재목이 못 된다는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녹화사업 참조.
사실 소나무도 잘 골라 심어야 하는데 성장이 빠른 것 위주로 골라 심는다든가, 척박한 환경에 자라다 보니 소나무가 재목이 못 된다는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녹화사업 참조.
17 기타 ¶
국호의 영어표기로 인해 한때 일본의 Korea 조작설이라는 떡밥이 흥한 적이 있다.
배달과 보험에 특히 강세를 보인다. 우스갯소리로도 자주 나오는 말이지만 사실도 그렇다. 배달과 보험에 관해서는 세계 최고를 달린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
배달민족답게 배달은 가장 빠른 시일 내에 되며, 대한민국 땅 안에만 있으면 어디든지 배달이 가능할 정도. 놀랍게도 등산을 가서도 피자나 치킨 배달이 가능하고 올라온다.(!) 심지어 해수욕장에서 주문할때 비치파라솔 번호를 대면 정확히 가져다준다.(!!) 덕분에 택배 및 소포 산업도 발달해 있다.
다만 '빨리빨리'를 요구하는 배달문화가 업계 종사자들을 위험으로 몰고 있어서 문제의식에 제기되고 있다.. 관련기사
보험의 경우도 그렇듯이 인간의 신체를 비롯해 물건에 이르기까지 보험이 안되는 것이 없다. 물론 외국도 인간의 신체를 비롯해 물건 등에도 보험을 들여놓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은 일반인도 아주 쉽게 보험을 들 수 있다. 개인적인 물건이라고 해도 창작물 등에 대한 물건도 가능.국민건강의료보험 자체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진료받을 때마다 6~70%씩 국가가 비용을 부담해 주는 나라는 얼마 안된다!(물론 모든 병에 적용되는건 아니지만)[29]
세계적인 마약유통국가이긴하지만 마약청정국가이기도 하다. 약물을 쓰는 걸 매우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적 시각의 탓도 있고[30], 인구 15억짜리 옆나라가 마약으로 망한 것도 있어서 단속이 심해서이기 때문이다.[31][32] 이 때문에 외국에서 도박 등으로 돈을 빌릴 때 여권이 꽤 비싸게 거래된다고 한다.
미국 프리덤 하우스가 내놓는 언론 자유도(10년도 : 법적 9, 정치 12, 경제 9로 총점수 30점, 참고로 일본이 21점!) 및 시민의 자유도 정치적 권리점수는 1등급에 가깝다. 세계자유지도 한국 그러나 국경없는 기자회(RSF) 자료에서는 2010년 기준으로 언론 자유도는 178개국 중 42위. 그마저도 2009년의 69위에서 상승되었다. RSF 2010년 언론자유도 순위
유교사관의 전통으로 한국은 성범죄, 예를 들어 세계에 몇 안 되는 특이한 형법상의 간통죄를 포함해 특별법으로의 성매매방지법, 성폭력방지법, 청소년보호법등으로 피의자에 신상을 공개하는 등의 엄한 책임을 묻고 있다.
17.1 응원 구호 ¶
국가의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데 자주 쓰이는 응원 구호로도 쓰인다.
'대 ~ 한민국'이라는 구호를 외친 뒤 치는 다섯 번의 엇박 박수가 특이하고 중요한 부분.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을 계기로 전 국민이 자연적으로 반응하는 응원구호가되었다. 월드컵이 잘됐을 때는 자동차도 '빵빵 빵빵빵'거리고 2010년에는 부부젤라도 '빵빵 빵빵빵'거렸다.
'대 ~ 한민국'이라는 구호를 외친 뒤 치는 다섯 번의 엇박 박수가 특이하고 중요한 부분.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을 계기로 전 국민이 자연적으로 반응하는 응원구호가되었다. 월드컵이 잘됐을 때는 자동차도 '빵빵 빵빵빵'거리고 2010년에는 부부젤라도 '빵빵 빵빵빵'거렸다.
18 각종 매체에서의 대한민국 ¶
- 터미네이터 : 사라코너 연대기에서는 터미네이터에 쓰이는 CPU를 그것도 용산에서 준비해 두고 있었다.[33]
- 헤일로에서는 남북한이 통일을 하였고 통일로 인한 국가경쟁력 하락을 극복하기 위하여 정부 주도하의 과학에 집중투여 헤일로 세계관에서 과학력으로는 상위지역이다.
과학에 집중투자가 아니라 공밀레 아닌가?예로 한국에는 특수전 사령부가 존재하고 독일과 공동으로 묠니르 강화복을 개발하였으며 우주공간에서의 활동이 가능한 버전을 만들었고, 스파르탄 전용으로 보이는 물품중 상당수가 대한민국 성남에 존재하는 성남과학대학에서 개발되었다는 등 중요한 지역으로 나온다. 또한 UNSC의 개인화기 생산지여서 권총 등에 붙어 있는 악세사리를 보면 한국어가 적혀있다. 하지만 정작 게임에서는 대사에서 조금나오고[34] 소설에서도 몇 줄 표기 되어있지 않다. 즉 설정 사전에서만 등장하는 수준. 하지만 애초에 헤일로에서 플레이 가능한 지구 미션은 뉴 몸바사 하나 뿐이고 게임 중 언급이라도 되는 지구 지명조차 거의 없는 걸 생각해보면 뭐 나쁘지 않은 대접이다. 참고로 일본은 우주선 엔진같은 조선이 발달해있는 나라로 되어있다. 참고로 아머테스트를 배경으로한 노블의 무대배경으로 성남시가 등장한 적도 있다. 근데 사막화가 진행되었는지 거대한 도시와 사막이 있다. - 코드 기아스에서는 중화연방에 편입되어 있다.[35] 나중에 독립한 거 같기도 하다.[36][37]
- 위와 같은 맥락으로, 기동전사 건담 OO에서는 러시아, 중국, 인도 주축의 국가집단[38]인 인류혁신연맹에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나온다. 여담이지만, 국가명 표기가 SOUTH KORIA다. KOREA가 아니다! 의도적으로 틀리게 만든 건지 아니면 오타인지는 불명.
- 홈프론트에서는 북한에게 흡수되었다.(...)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서는 블루 존으로 분류된다. 오오 웨스트우드 오오.
-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서는 아름답고 슬픈 역사를 가지고 김씨가 많은 나라라고 언급했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 2권의 원석 사건에서 전투 중에 미사카 네트워크의 대화로 1줄 언급된다. 미사카 15327호가 군산 첨단과학 연구소를 습격해 연구원을 모두 구속했다고 한다.
도대체 군대는 뭐하고 있었던거냐!이 세계에서도 공밀레가 진행되고 있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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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010년 의장국은 벨기에다.][2] 헌법상 영토는 22만 km² 정도 된다.
[3] 거주불명 등록자를 합치면 5,000만명 이상 참고
[4] (GDP 관련자료)World Economic Outlook Database, September 2011
[5] (1인당 구매력 평가 지수 GDP)World Economic Outlook Database, September 2011
[6]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exports
[7]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imports
[8] 2010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에 진입하면서 선진국 공식화.
[9] 선진국 기준을 아슬아슬하게 채워놓고 있는 수준이다. 링크1링크2
[10] http://www.globalfirepower.com/
[11] 인터넷에 보면 가끔 대한민국의 풀 네임이 대한 민주주의 공화국 이라는 소리가 있는데 대한민국 최초의 법 문서 대한민국 헌법 제1조라도 외워보자.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라고 초장부터 써놨다.
[12] 일제강점기 당시에도 대한민국 임시정부, 조선의열단 등 독립운동단체에선 2가지 이름이 동시에 사용되었다. 결국 해방이후 남북 분단 상황에선 북은 조선을 남은 대한을 선택해서 이마저도 달라지게 된다.
[13] 사족으로 국토면적 순위에서 남한 바로 위에 랭크되는 아이슬란드의 인구는 약 30만 명.(...)
[14]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예비군 숫자와 국방비 지출은 국력에 비해 꽤나 큰 수준이다.
[15] 물론 대다수는 인터넷 윤리에 대한 인식이 전보다 높아져서 네티켓을 지킬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악성 네티즌이 눈에 띄게 줄었다 할 형편은 못 된다.
[16] 사실 이건 선진국으로 공언하면 그만큼 국제사회에 질 책임이 많아지고 혜택도 덜받기 때문에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에 가깝기도 하다. 당장 탄소 배출권 같은 문제만 보더라도...
[17] 사실 이 현상이 발생한 건 외환위기 이후 산업구조 변화로 인한 양극화현상과 경제규모에 비해 열악한 사회 안전망과 복지 그리고 과도한 노동시간과 높은 사교육비 등으로 인해 분명히 발전은 하는데 정작 체감을 못하는것에 있다. 그리고 타 선진국에 비해 1인당 국민소득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열등감이 커진면도 있고,
[18] 대한민국이 유엔에 정식으로 가입한 1991년 이전에는 이렇게 불렀고, 이후 국교 수립 직후에도 90년대 중반까지는 이렇게 부르기도 했다. 물론 이제는 적어도 공식적으로는 이렇게 부르지 않지만, 간혹 가다 대한민국을 싫어하거나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 혹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그런 사람들은 공산주의 교육을 받았을테니 자본주의 한국이 좋게 보일리가...
[19] 현재 일본에서 '조선'이라는 명칭은 지역명과, 어학 쪽에서 주로 사용하고 일반적으로 한국을 지칭하는 말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가 한반도로 부르는 지명을 과거 에도시대부터의 관습 그대로 조선반도로 부르고 있으며, 한국어도 조선어로 표기하기도 한다. 다만 남한말과 북한말을 합쳐서 부를 경우에만 '조선어'라고 하는데, 특히 대학교에서는 남한말과 북한말을 함께 가르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선어 학과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물론, 현재 일본은 북한보다 한국과의 교류가 훨씬 많기 때문에 방송이나 일상에서는 韓国語라 쓰는 경우가 훨씬 흔하다.
[20] 문제는 이게 규모만인 경우가 많다는거다. 장비의 질이라든가 병사들 복지같은건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장비의 질은 이런저런 신장비덕분에 아직까지는 2차세계대전 당시의 물건과 섞여있기는 해도 계속해서 나아지고있지만, 병사들의 복지는 아직까지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21] 3세대 전차가 1000여대가 넘고 전쟁난지 1달이면 육군만 따져서 100만, 전군 따져서 예비역 300만이 튀어나올수있는 나라가 흔한 것이 아니다. 게다가 전부 무장시킬 수 있다!
[22] 핵물질(농축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의 유무가 문제지 기술자체는 상당한 수준이라 평가된다. 미국이 한국의 핵물질 재처리 기술의 도입이나 개발에 대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23] 핵기술 자체는 50년 전에 등장한 것으로, "기초적인 핵무기" 제작에는 높은 기술수준이 요구되지 않는다. 핵무기의 설계도 이론적인 지식과 실제 설계에 필요한 기초과학기술(고폭약 폭발파면의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은 이미 일반화되어 있다. 남은 것은 엔지니어링의 문제로, 순전히 핵무기를 많이 만들고 터뜨려보는 것 외에는 답이 없는 분야. 핵비확산도 핵물질의 통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 뿐, 기술이나 관련지식, 산업장비의 통제는 의미가 없다고 할 정도. '마음만 먹으면 기초적 핵무기 제조가 가능한'이란 말은 현재로서는 아무 의미가 없는 말이다.
[24] 외국에서는 한국의 병사들의 복무를 교도소에 비교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징병제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형편없이 대하는 경우는 없다. 사면이 적이라는 이스라엘군도 이렇게까지는 안 한다.
[25] 이건 박정희가 헌법을 무시하고 정한 군인에 대한 이중배상 금지 조항의 탓이 크다. 당시 월남전에 참전했던 많은 군인들에 배상해주기엔 재정 압박이 상당하기 때문이었다.
[26] 사실 박정희뿐 아니라 그후 부임한 대통령들도 이 문제에 관심 가진 대통령이 단 한명도 없었다.
[27] 실제로 K리그에 오는 브라질 용병들도 한국에서 금목걸이 하고 밤에 다녀도 안전하다고 좋아한다. 실감이 안난다면 중국이나 일본에 한번 가봐라. 밤만 되면 한국이 밤에 얼마나 시끄럽고 술먹고 길거리에 퍼질러 자기 좋은 동네인지 알수 있다.
[28] 허나 요즘에는 안 좋은 의미로 많이 쓰이고 있다. 왜냐하면 그만큼 한국의 미성년자들은 학교 야간자율학습, 학원, 과외로 가서 죽어라 공부만 해야 하고 직장인들은 죽어라 야근을 해야 하는 등 밤까지 일을 계속하기 때문이다.
[29] 참고로 전두환이 잘했다고 칭찬받는 얼마 안 되는 게 의료보험 적용대상 확대이다. 1986년도부터 시작.
[30] 심지어 감옥안에서도 마약범은 뽕쟁이라고 여타 다른
[31] 단 노태우때 범죄와의 전쟁으로 필로폰 조직을 거의 소탕해서이다. 현재는 세포조직으로 남은 상태. 거래에는 일본인 등 외국인이 개입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워낙에 강력한 공권력으로 한국은 주요 범죄조직이 일정 규모 이상으로 성장하는 것을 억눌러왔다.
[32] 미국, 서유럽 등 마약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외국에선 한국의 공권력이 매우 강력하고 범죄조직에 오염되지 않았다는 걸 마약청정국의 첫째 요인으로 분석한다. 종종 검사와 조폭간의 술자리 등이 보도되지만, 노골적으로 범죄조직을 위해 일하는 미국/멕시코 등의 일부 경찰/검찰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다.
[33] 미국 본토에서도 못구해 안달이던 것을 말이다. 참고로 그 CPU에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라고 한글로 적혀있었다.
[34] 이 전투복은 성남에서 공수해온 것일세!
[35] 참고로 중화연방에는 인도를 포함하여 중동하고 북시베리아하고 일본 빼고 아시아 다들어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필리핀과 호주는 좀 애매. 그리고 일본은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의 11번째 식민지.
[36] 이러한 내용 때문에 애니플러스에서 코드 기아스를 방영했을 당시 많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37] 참고로 중화연방이 갈기갈기
[38] 미국 주축의 국가연합인 유니온이 멀쩡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쌩뚱맞은 국가집단에 소속되어 있다. 일본이 유니온에 소속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더 이해가 안 가는 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