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파이터

Dungeon & Fighter
던파로고.png
[PNG image (55.46 KB)]
개발 네오플
유통 넥슨
플랫폼 Microsoft Windows
장르 MORPG,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서비스 시작 2005년 8월 10일 오픈베타 실시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 플레이 무료 + α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1]
  • Pentium4 3.0GHz 이상의 CPU
  • 512MB 이상의 램
  • 3.5GB 이상의 하드 여유 공간
  • VRAM 128M 이상의 그래픽 카드
권장 요구 사항
  • Core 2Duo E7500 이상의 CPU
  • 1GB 이상의 램
  • VRAM 512M 이상의 그래픽 카드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1.1. 게임의 특징
1.1.1. 복고풍 게임의 부활
1.1.2.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 콤보
1.1.3.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1.1.4. 도트 노가다의 끝판왕
1.2. 현황
1.3. 이벤트
1.4. e스포츠
1.5. 대규모 업데이트
1.6. 해외 진출
1.7. 문제점
2. 던파 시스템
2.1. 캐릭터 및 전직
2.2. 던전
2.3. 몬스터
2.4. 아이템
2.5. 퀘스트
2.6. 패러디
2.7. 보안 시스템
2.8. 버그
3. 스토리
3.1. 배경설정
3.2. 등장인물
3.3. 연표
3.4. 에픽 스토리
3.5. 던파 스쿨
4. 팬덤
4.1. 커뮤니티
4.2. 은어 & 유행어
4.3. 사건사고
4.4. 2차 창작
4.5. 유명인사
5. 상품
5.1. 리그
5.2. 만화
5.3. 애니메이션
5.4. 웹툰
5.5. 소설
5.6. 일러스트레이터
5.7. 기타
6. 기타

1. 개요






크리티카와 같이 유저와의 피드백과 소통을 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표본을 보여주는 게임[2] [3]

네오플이 제작하고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서비스 초기에는 한게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했으나, 2008년 7월 넥슨이 네오플을 인수했고, 2008년 11월 6일자로 한게임에서의 서비스가 종료되고 넥슨으로 이관되었다. 그리고 2013년 7월 18일 다시 한게임과 같은 NHN의 네이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빠른 플레이라는 한국인의 정서에 딱 들어맞는 게임으로, 별다른 생각 없이 가볍게 한판 놀 수 있는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의 온라인 버전이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무작정 던전으로 쳐들어가서 몬스터를 차고, 쏘고, 잡고, 꺾는다는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기반 특유의 플레이 방식 덕분에, 간단하게 시간 죽일 수 있는 물건이 그다지 많지 않은 한국 온라인 게임 풍토 속에서 저연령층에서 청장년층까지 폭넓은 유저층을 끌어모으는 인기 게임으로 등극할 수 있었다.

타이틀에서부터 던전 앤 드래곤(게임)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데, 실제로도 초기 공개된 기획 컨셉은 과거 오락실의 인기작이었던 캡콤아케이드판 던전 앤 드래곤이었다고 한다. 컨셉 자체도 물론이거니와 초기 직업의 외형이나 기술 등에서도 이 같은 모습이 종종 보인다.

기본 비주얼 베이스는 캡콤의 던전 앤 드래곤, 던전 구조방식은 타이토사의 던전매직 이나 과거 메가드라이브로 나온 스플래터 하우스3와 유사한 방식이다 대부분 클래스의 직업 컨셉과 기술들은 일본 게임들을 오마쥬하거나 표방했다.

이용 연령대가 3개로 나뉘어 있는데 만 12세 만 15세 만 18세로 나뉜다. 따라서 13세의 생일이 지나야 던파 가입이 가능하다. 만 12세 버전은 블루 버전이라 해서 피격 시 피가 없고 몬스터가 사망 시 검은색 재로 변한다. 또헤들리스 몬스터의 머리가 멀쩡히 붙어있다. 또한 살이 날아가서 뼈가 보이는 구울의 경우 뼈가 보이는 곳을 살로 채워 뒀다. 또한 버서커 기술 이펙트가 커피색 아니면 오렌지색이며 파동의 눈 때 나타나는 눈이 이상한 모양이다. 만 15세 버전은 옐로버전으로 아직까지 잔인한 효과는 없다. 다만 파동의 눈에서 떠지는 눈이 진짜 사람 눈의 모습이고 피격시 노란색의 피가 튄다. 만 18세 버전은 레드버전으로 이때부터 잔인한 이펙트가 추가된다.케챱! 총탄이나 날이선 무기에 피격 시 피가 튀고 몬스터가 사망 시 고깃덩어리가 나타나고 바닥에 피가 잠시 고이며 버서커 이펙트가 시뻘건 피 색으로 바뀌며 파동의 눈에서 떠지는 눈이 위로 치켜 뜬 상태에서 눈동자가 내려오고 동공이 커졌다 작아지는 리얼한 움직임을 보인다. 추가로 여성캐릭터 일러스트의 노출도가 오르면서 방어력이 상승한다.

1.1. 게임의 특징

1.1.1. 복고풍 게임의 부활

리니지 2를 시작으로 한창 3D MMORPG게임이 범람하던 시기, 과거 80, 90년대 유행했던 2D 도트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올드 겜덕들을 노린 게임으로 그에 대한 오마쥬도 상당히 많은 편.

어릴 적에 파이널 파이트, 캐딜락&디노사우르스,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버 미스타라 같은 게임들을 재미있게 즐겼던 추억을 가진 사람이라면 큰 거부감 없이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실제로 던파는 초창기에 '어릴 적에 오락실에서 느꼈던 쾌감을 느껴 봐라'라는 식의 광고를 많이 했고, 심지어는 게임상에서 부활에 쓰이는 아이템을 '코인'이라고 명명하기까지 했다.

1.1.2.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 콤보


던파의 콤보 시스템을 보여주는 매드 무비.

디아블로, 리니지의 흥행 이후 등장한 대부분의 국내 MMORPG들은 적을 마우스 플레이만으로 처리하는 디아블로식 클릭 앤 플레이 액션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류의 게임들은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칼질 모션 등으로 눈을 즐겁게 하긴 했지만, 대신 멍하게 마우스 버튼만 딸깍딸깍거리다 한 번씩 키보드 1, 2번 눌러주는 식의 무료한 플레이가 되곤 했다.

이럴 때 나타난 던파는 액션 쾌감이란 게임모토에 맞추어 에어리얼, 콤보레이트 등을 통한 (당시로선) 극한의 손맛을 유저들에게 제공했다. 이러한 게임 특성상 손이 곧 유니크 장비인 사람들(쏴죽일걸, 늙은 용 등등)은 착용한 템의 질을 떠나 화려한 컨트롤만으로 많은 사람들을 결장에서 능욕하곤 했다. 손과 키보드가 부서질 것만 같은[4]축구게임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플레이는 던파만의 매력으로 여겨졌으며, 이후 타 MMORPG 게임처럼 크리에이터라는 마우스 플레이 캐릭터가 등장하자 엄청난 성능에도 불구하고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평가를 받는 것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1.1.3.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법덕 한정 캐릭터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아바타를 통해 룩덕들의 눈을 만족시킨다. 사실 이건 게임 초반엔 2D 도트게임 특성상 한계가 있었으나 7년이 넘는 장기 운영에 의해 수많은 아바타가 축적되면서 가능해진 것. 클론 레어 아바타를 맞추지 않는 이상 세트 옵션이 좀 걸리긴 하지만, 일단 캐릭터 외형 커스터마이징의 수는 웬만한 커뮤니티 게임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거기에 2012년 7월 5일 업데이트로 아바타 염색약이 추가되면서 커스터마이징의 가짓수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해져, 여타 창작물의 캐릭터들을 코스프레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일 정도. 때문에 농담반 진담반으로 던파의 최종 컨텐츠는 룩덕질이다라는 소리까지 나오는 중이다. 몇몇 타락한(?) 이들은 스킨까지 건드리며 법덕룩덕의 길을 걷기도 한다.

1.1.4. 도트 노가다의 끝판왕

일본에서 도트 노가다의 끝판왕이 KOF 시리즈를 만든 (구)SNK사가 있다면 한국의 도트 노가다의 끝판왕은 네오플의 던전 앤 파이터다. 캐릭터 스프라이트, 무기, 몬스터, 아바타, 맵 오브젝트 등등 도트 노가다의 산물. 라테일의 경우 관절마다 스프라이트를 잘라서 프로그래밍적으로 회전시켜 합체해놓은 반면 이쪽은 그냥 한 캐릭터당 몇천 장을 그렸다. 물론 아바타 역시 베이스에 맞춰 새로 만들 때마다 몇천 장씩 그려야 한다.

그러나 실제 도트를 그렇게까지 많이 찍는지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다. 일부 백그라운드나 대부분의 이펙트는 도트로 찍은 것이 아닌 포토샵이나 애프터이펙트를 사용해 만들어낸 효과이며 [5] 이외에도 타우비스트 같은 몹들은 확대를 사용해서 테두리가 이상하게 굵어보이는 단점이 있다. 몬스터의 공격 모션은 딸랑 2프레임으로 이루어진 것도 있고. 플레이어 캐릭터의 모션도 그닥... 신규 스킬이나 직업이 추가되더라도 기본 모션을 짜집기한 뒤 이펙트만 발라서 만들어낸다는 불평도 나오는 중. 하지만 아바타를 만들거나 할때의 노가다는 확실히 엄청난 노가다긴 하다. 도트는 화가 쇠라의 점묘법처럼 하나하나 점을 찍어 만드니 그 노가다의 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물론 3D도 폴리곤 변형 광원 효과 등등 별걸 다하니 만만찮게 힘들지만 던파처럼 구시대 유물급인 2D도트를 근성있게 찍는 것도 박수쳐줄 일이긴 하다.게임성이 제로인건 어쩔수 없지만

1.2. 현황

던파가 서비스를 시작하는 초기에는 '금방 내려갈 게임', '이것이 성공할 가능성은 없다' 등의 부정적인 시선이 가득했었으나 이후 동시 접속자수 최대 100만을 넘기고 서비스 8주년을 맞고 유저들 수도 상당했었던 전성기를 누렸었다. 하지만 키리의 약속과 믿음으로 그 많던 유저들이 상당수 날아가버려서 동시 접속자 수 발표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암흑기가 지속되다가 2012 겨울 업데이트 최대의 화두였던 "여신의 한 수" 여성 귀검사 등장과 남성 귀검사 2차 각성, 그리고 2013 대규모 업데이트였던 대전이를 통해 인기를 회복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으나 옛 영광을 찾기에는 갈 길이 멀다. 물론 어디까지나 "전성기와 비교했을 때"이다. 어쨌든 PC방 사용량 순위에서도 꾸준히 10위권에 들고 있으며, RPG 장르의 하락세가 뚜렷한 최근 추세 안에서도 비교적 장수게임으로서 선방하고 있다. 이 게임, 2015년이면 10주년 게임이다. 같은 시기에 출시된 게임과 비교해서 던파만한 성과를 아직까지 내고 있는 게임은 없다. 또, 아직까지 현역게임 못지 않은 인지도와 신규/복귀유저의 진입장벽이 적은 것도 분명한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네오플은 유저들의 의견을 무조건 무시해버리는 꽉 막힌 집단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사실은 유저들의 의견을 제법 받아들이는 편이다. 다만 유저들의 의견을 선별할 능력이 없어서 문제가 커지는 것. 가령 과거 이벤트 중에, 유저들이 투표한 캐릭터를 진짜로 상향시켜주는 이벤트를 했었는데, 그 결과 그 당시 상위권이었던 버서커가 최다득표를 달성하는 바람에 정작 상향시켜야 할 캐릭터들은 못받고 버서커만 더 상향받았던 흑역사가 있었다. 또한 인파이터 항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FGT 당시 심회왕이 요구했던 대로 크로니클 세트 옵션 개편 때 애꿏은 심판의 회오리만 추가시켰던 역사도 있다. 게임 개발자라면 자신들이 만든 게임의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해당 캐릭터에 알맞은 패치를, 그리고 다소 독단적이라도 우직하게 패치를 밀어붙어야[6]하는데, 본인들이 캐릭터를 이해하는 정도가 지나치게 떨어져서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그 유저들의 의견을 선별하는 능력조차 전무하기에 안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다. 그런 주제에 정작 엄한 데에서는 귀를 꽉 막고 밀어붙이니 최악의 결과로 흘러가는 것. 퇴근 후에 인파 하나씩이라도 키워보세요 쩨발

그나마 유저들이 많이 빠져나가면서 똥줄이 탄 모양인지 긴박감을 느낀 탓인지 2013년 이후로는 나름대로 유저들과 소통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다중 해체나 아이템 잠금 즉시 해제 등등 소소한 편의성 개선 패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던파의 행보에 대해 신랄하게 까는 유저들도 예전 던파보다는 지금이 더 편하다고 인정할 정도. 그러나 이렇게 반응이 약간 호전되자마자 던파의 파워 밸런스를 쥐락펴락하는 초강캐들은 내버려두고 중~하위 캐릭터들은 현상 유지는 고사하고 나락으로 떨궈버리기까지 한 의미불명한 밸런스 패치, 여태껏 곪아오던 직업 간 밸런스 문제가 한 번에 터져나온 안톤 던전, 수많은 법덕들의 뒤통수를 후려갈긴 날림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는 여성 마법사 2차 각성 등 네오플의 정신나간 행보에 불만을 표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지만 네오플은 묵묵부답이다. 사실 이거야말로 우리에게 익숙한 던파다

1.3. 이벤트

게임에 대한 평가와는 별도로, 무언가의 이벤트는 계속 나오고 있다. 대체로 유저들이 보상이 얼마나 큰지 위주로 이벤트 컨텐츠를 판단하는 경향이 심해지고 있지만[7], 넥슨 계열 게임이 다 그렇듯이 유저의 호오와 개발사의 의중이야 어쨌든 무언가의 이벤트는 계속하고 있다. 그래서 적당히 소일거리 정도는 되는 정도. 최근에는 이벤트가 끊임없다 못해 적게는 7~8개, 많게는 십여 개의 이벤트가 중복되어 진행 중이다. 이벤트 짤 머리로 컨텐츠를 짜라고

대체로 경험치, 아이템, 골드 획득률 증가, 유료 아이템 할인만을 하는 외국계 게임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창의적인 이벤트가 자주 나오고[8] 당시에 유행하는 것을 본딴 이벤트가 빠르게 적용되어 진행되는 편이지만, 그 이면에는 민수 찾기 이벤트 같은 흑역사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이벤트항목 참조.

1.4. e스포츠

온게임넷에 그동안 던파리그, DNF 챔피언쉽 등의 다양한 리그를 진행하며 e스포츠화를 꾀했으며, 2009년에는 한중일 던파 게임대회를 열기도 했다. 2013년에는 사이퍼즈와 연계하여 던전 앤 파이터 & 사이퍼즈 액션토너먼트를 진행 중이다.공식 홈페이지

1.5. 대규모 업데이트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대규모 패치항목 참조.

정식 서비스후 시즌 1,시즌 2,시즌 3, 시즌 4로 나뉘며 각 시즌의 하위 항목은 Act로 구분한다.
2008년 4월 28일 마도학개론을 시작으로 천계의 문부터가 시즌 2이고 2012년 7월 19일 시간의 문부터가 시즌 3이고, 시즌 4는 2013년 9월 12일 대전이를 기점으로 시작된다.

1.6. 해외 진출

먼저 일본에 아라드 전기(アラド戦記), 그리고 중국에선 지하성과 용사들(영어 이름을 번역한 것)이라는 이름으로, 북미는 해즈브로돈법사한테 찔리기 싫었는지 던전 파이터 온라인, 대만에는 던전 앤 파이터 이름 그대로 서비스 중.

중국에선 온라인 게임에서 해골이나 특정 종교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쓸 수 없어서 해골 관련 이미지들이 이곳저곳 손대어져 있다.

이 중 북미의 던전 파이터 온라인은 2013년 4월 서비스를 종료했으나, 2014년 5월 15일에 스팀에서 알파 테스트를 시작하며 부활의 조짐이 보인다. 단, 현재 진행 중인 알파 테스트는 넥슨이 아니라 네오플 주도로 진행 중. # [9]

2014년 6월 13일, 북미 던파가 2013년에 서버를 닫았던 날에 알파가 끝이 났다. 알파버전은 Season 2 Act 6 였고 글로벌 던파 페이스북에서 버전이 낡았다 못해 거의 고대유물 수준이라고 했으니 정식으로 나올 때는 적어도 시즌 3으로는 나올 듯.

1.7. 문제점

한두 가지겠냐만은 던전 앤 파이터/문제점 참조.

2. 던파 시스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시스템 참조.

2.1. 캐릭터 및 전직

각 캐릭터와 전직은 위의 항목에서 볼 수 있다.

2.3. 몬스터

몬스터의 질적인 문제보다도, 도트의 지나친 사골 우리기 행위가 질타받는 편. 변이 타우비스트나 텐타클류 몬스터 등, 단순히 도트의 크기만 확대시켜서 큰 몬스터를 만드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냥 봐도 색깔이 이상하고 도트가 깨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 특히 개발진이 공인한 날조 에이리어시간의 문 에이리어에서 정점을 찍는데, 일부 몬스터를 제외한 거의 모든 던전의 몬스터 도트가 팔레트 스왑과 복붙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교적 신규 던전인 파워스테이션 던전의 몬스터들의 도트의 경우 나름 고생해서 만든 티가 난다. 푸르츠 발전소의 보스 영탄의 사무엘과 그란디네 발전소의 일부 몬스터를 제외하고는 우려먹은 도트가 거의 없다. 보스의 도트는 일러스트와 꽤 흡사할 정도.

대전이로 생긴 신규 던전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몬스터가 새로 도트를 찍은 거다!! 노가다에 박수를...시작할 때 고블린이 없어서 아쉽다


2.5. 퀘스트

크게 일반, 에픽, 업적, 한정, 수련, 반복 퀘스트로 나뉘며 남은 퀘스트가 더 없을 시엔 아젤리아 로트가 긴급 퀘스트를 준다.

에픽 - 스토리 진행을 담당하며 히든 던전도 이 퀘스트를 통해 개방. 반드시 깨야 하는 필수 퀘스트 안 깨면 일부 던전이 늦게 열린다 대전이 이후 겐트외곽이 대표적.
일반 - 던전 관련 퀘스트를 주는데 안 깨도 상관 없다.
업적 - 칭호와 아이템을 준다. 능력치가 약간 붙기 때문에 중요도는 에픽 다음.
한정 - 고던 유니크 노가다가 한정퀘. 그 외엔 파사로 어디 던전 무슨 난이도로 깨기. 그외 몇몇 희귀 재료 얻기도 한정퀘다.
수련 - 한정과 비슷하게 특정 던전 돌기다. 이쪽은 가끔 특정 재료템을 모아야 한다.
반복 - 주로 재료를 모아오면 포션류로 바꿔주며 고던 입장 재료 받는 것도 반복 퀘스트에 들어간다.

3. 스토리

던파 스토리를 읽으며 좀 더 심도 깊게 파헤쳐 보면 알겠지만 세계관이나 배경, 사건, 설정 등이 매우 방대하며 정밀하다. 사실 이 게임의 스토리는 게임 기획단계에서부터 완성된 것이 아니고 간략한 부분들만 만들어 놓은 채로 게임 런칭을 시작했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무수히 많은 떡밥 조각들만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그래서 초창기에는 유저들이 이런 스토리를 거의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바로 이런 떡밥 조각들은 융통성이라는 장점이 있어서 생뚱맞은 기획과 설정을 중간에 쑤셔넣어도 어색함이 없어,[10] 8년여의 시간 동안 스토리를 이루어 나갈 수 있었다. 비록 이 스토리성이 시간의 문 에이리어의 등장으로 많이 떨어진 부분은 없잖아 있지만, 아직까지도 이런 완성도를 자랑하는 스토리를 가진 국내 게임은 드물다. 물론 이 방대한 스토리를 게임 자체가 소화를 못한다는 것은 유저 모두의 공통된 의견. 쉽게 얘기해 판만 키우고 수습을 못한다. 이 같은 흐름은 같은 회사인 사이퍼즈에도 넘어간다 반지의 제왕이나 워크래프트를 보고 좀 배워라

2013년 9월 12일, 시즌 4 대전이 패치로 인해 모험가들의 활동 거점인 벨마이어 왕국이 멸망해서 천계 이전의 모든 기존 저레벨 마을들과 던전들이 신규 마을, 신규 던전으로 대체된다. 즉 초반부 던파 스토리의 리부트가 이루어지는 것. 자세한 것은 대규모 패치 항목 참조.

3.5. 던파 스쿨

네오플에서 심심해서 팬서비스로 만들었던 애니메이션 시리즈.








왠지 숙명의 카인의 저격 총 소리가 들린다면 당신은 사이퍼 이다!
만우절엔 던파 스쿨을 기반으로 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동영상도 만들었다. 니들 진짜 많이 심심했구나

그리고 2013 던페에서 또 만들어서 보여주셨다

4. 팬덤

4.3. 사건사고

4.5. 유명인사

던파 프로게이머에 대해서는 던전 앤 파이터/Esports 참고. 던파걸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참조. 이하는 유명 던파 게이머.

5.4. 웹툰


  • The Trigger(完) - The Vagrant(完)[13]
  • 매지컬 레이디스(完)
  • 아라드의 방랑파티(完)
  • 쵸밥의 던전앤파이터(完) - 쵸밥의 DNF 시즌2(完)
  • 아라드 外전(完)
  • 아주 사소한 이야기
  • 몬테의 아라드대륙 이야기(完)
  • 같이 가자!(完)
  • 던파 하렘에 어서오세요!

5.6. 일러스트레이터

이전 원화가

현재의 원화가

  • 박관희(가탄)
  • 김성훈(서브팝)
  • 차대호(AKE[14])
  • 김성희(Mlin)
  • 유성준

5.7. 기타

6. 기타

  • 사이퍼즈와 일부 APC들이 공유된다. 아라드 세계와 그 평행 세계의 파티를 이계의 틈을 이용해서 만난다는 지옥파티의 설정으로, 그 평행세계 중 하나인 플레인 : 사이퍼즈가 바로 사이퍼즈의 세계관이라고 추측된다. 비슷하지만 다른 인물이라고 보면 될 듯. 다음은 그 인물 목록
던전 앤 파이터 사이퍼즈
제 1 사도, 숙명의 카인 숙명의 카인
드루이드 미아 드루이드 미아
벌레 데샹 닥터 까미유
염동력자 미쉘 모나헌 기적의 미쉘
불의 마녀 타라(지옥파티) 불의 마녀 타라
밤의 여왕 트리비아(지옥파티) 밤의 여왕 트리비아
파괴왕 휴톤 파괴왕 휴톤
흑염의 칼라 검은 두건 칼라
검마 다이무스 태도 다이무스
호타루 이나바 둔갑의 호타루

  • 스킨(던전 앤 파이터)
  • 2012 E3에서 Xbox 360 버전 헨돈마이어의 몰락이 공개되었다. 영상보러가기 국내에서의 반응은 보나마나 망하겠지라는 반응. 그니깐 평소에 좀 잘하지
  • 한국과 다르게 던파 북미 서버는 남격투가 업데이트 이후 3월 13일을 기준으로 업데이트가 6개월째 완전히 끊긴 상태. 그 전에도 서구권 크기에 비해 서버 1~2개가 돌아가던 형편이었지만 현 상태로 보면 게임이 거의 죽었다고 보면 될 상황이며 결국 6월 13일에 서비스 종료라는 공지가 올라왔으며, 이후 서비스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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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문 '발적화' 부분에도 적혀 있는 거지만 게임이 워낙 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아래의 공식 요구사양들은 별로 믿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메모리의 경우 최소 4기가는 필요하다.
  • [2] 대전이 패치와 키리의 약속과 믿음이 대표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키리의 약속과 믿음 같은 경우는 유저들이 하지말라고 비판이 쏟아 지는 경우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를 실행하다가 유저가 많이 빠져나갔다.
  • [3] 지금은 유저들 간의 소통을 하고 있으나 오히려 유저 말만 들어주다가 역효과만 나타났다.
  • [4] 특히나 타직업에 비해 스킬이 약하고 많은 인파이터, 베틀메이지 같은 직업은.
  • [5] 네오플로그
  • [6] 어차피 유저들은 상향요구밖에 외치지 않는 편인데다가 특히 던파는 직업이기주의가 매우 팽배하기 때문에 유저들의 의견만 듣다가는 밸런스가 개판오분전으로 치닫기 십상이다.
  • [7] 심지어는 크로니클을 주었던 허수아비 이벤트에서는 왜 드랍으로만 구할 수 있는 품목은 안 나오냐고 따지기도 하였다. 낚시인 건 맞았지만, 그게 상점에 있다고 간단히 사지는 건 아니다.
  • [8] 하지만 던파에서도 결국 인기 있는 건 저런 류의 이벤트인 건 사실이다.
  • [9] 북미 던파 유저들은 넥슨을 증오한다. 당연한 게 게임을 닫아버렸으니...그리고 한국에선 뇌없플이라고 까이는 네오플에게 매우 고마워한다. 개념 찬 회사라고.
  • [10] 프리스트나 도적의 경우가 특히 그러하다.
  • [11] 공식이라는 명칭은 공식적인 허락없이 갖다 붙인 것에 불과하다. 던파 쪽에서 공인하거나, 던파 운영진 측에서 만든 카페는 절대 아니다.
  • [12] 사건/사고 관련 정보의 게임 항목에 등재되어 있음
  • [13] 동일 작품, 작가는 곰방대.
  • [14] 이전에 쓰던 닉네임은 L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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