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ngeon & Figh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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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네오플 | |||
| 유통 | 넥슨 | |||
| Platform(s) | Microsoft Windows | |||
| 장르 | MORPG,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 |||
| 서비스 시작 | 2005년 8월 10일 오픈베타 실시 | |||
| 서비스 형태 | 부분유료화 : 플레이 무료 + α | |||
| 시스템 요구 사항 | ||||
| 최소 요구 사항 | ||||
| * Pentium4 3.0GHz 이상의 CPU | ||||
| * 512MB 이상의 램 | ||||
| * 3.5GB 이상의 하드 여유 공간 | ||||
| * VREM 128M 이상의 그래픽 카드 | ||||
| 권장 요구 사항 | ||||
| * Core 2Duo E7500 이상의 CPU | ||||
| * 1GB 이상의 램 | ||||
| * VREM 512M 이상의 그래픽 카드 | ||||
| 공식 홈페이지 | ||||
1 개요 ¶
네오플이 제작하고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정확히는 2008년 7월 넥슨이 네오플을 인수했고, 2008년 11월 6일자로 한게임에서의 서비스가 종료되고 넥슨으로 이관되었다.
빠른 플레이라는 한국인의 정서에 딱 들어맞는 게임으로, 별다른 생각 없이 가볍게 한판 놀 수 있는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의 온라인 버전이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무작정 던전으로 쳐들어가서 몬스터를 차고, 쏘고, 잡고, 꺾는다는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기반 특유의 플레이 방식 덕분에, 간단하게 시간 죽일 수 있는 물건이 그다지 많지 않은 한국 온라인 게임 풍토 속에서 저연령층에서 청장년층까지 폭넓은 유저층을 끌어모으는 인기 게임으로 등극할 수 있었다.
타이틀에서부터 던전 앤 드래곤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데, 실제로도 초기 공개된 기획 컨셉은 과거 오락실의 인기작이었던 캡콤의 아케이드판 던전 앤 드래곤(게임)이었다고 한다. 컨셉 자체도 물론이거니와 초기 직업의 외형이나 기술 등에서도 이 같은 모습이 종종 보인다.
그리고 던파는 대항온과 절친(?)하다.
1.1 대규모 업데이트 ¶
정식 서비스후 시즌1,시즌2로 나뉘며 하위 항목으로 ACT별로 나뉜다. 독자적인 대규모 패치도 있으며 2009년 12월 17일 2nd Impact와 2011년 7월 14일 던파혁신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대규모 패치항목 참조.
1.2.1 표절 의혹 ¶
그러나 바로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태생부터가 모방작이었기 때문에, D&D에 대한 인지도가 한국보다 훨씬 높은 외국에서는 되도록 표절 시비에서 최대한 벗어나기 위하여 다른 이름으로 출시될 수밖에 없었다. 예컨대 일본에서는 아라드 전기(アラド戦記), 중국에서는 지하성과 용사(地下城与勇士), 미국에서는 던전 파이터 온라인(Dungeon Fighter Online)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된다.
뿐만 아니라 (전문직업처럼) 나중에 추가되는 컨텐츠 역시도 하나같이 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 경우가 태반이다. 이 때문에 대다수의 컨텐츠가 독창성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지적되며, 나아가서 표절 의혹까지도 상당히 분분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 앤 파이터/표절의혹 참조.
1.2.2 점검 연장 ¶
패치 진행을 위해 서버를 내린뒤 점검 시간을 연장하는 일이 잦다. 2007년 11월 경 각종 버그들을 바로 잡는다는 발표를 한 뒤 23시간 동안 서버 점검을 한 일과 2008년 5월 29일 시즌2 패치 때 5월 29일 01:00부터 시작해 5월 30일 08:00까지 장장 31시간 동안 서버 점검을 한데다가 당일 오전 9시 40분에서 오후 2시까지 추가 임시 점검을 단행하였다. 모두 합하면 35시간 20분.
그런데 이 기록은 결국 리그오브레전드-싱가포르/말레이시아 가 가져가는데, 2011년 5월 15일부터 2011년 5월 20일까지 서비스 보안 이라는 명목으로 점검을 했으니... 3대명검을 부셔버린 무한점검 되시겠다
2011년 10월 4일에 발표된 마비노기의 96시간 점검으로 인해 국내 최장 점검시간 1위 넘겨주었다.링크
1.2.3 허접 보안 ¶
중국산 해킹 프로그램 WPE를 쓰면 손쉽게 해킹이 가능하다. 이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 끼어들어서 데이터를 변조하는 프로그램으로, 모든 기술의 쿨타임을 없애버린다든지 체력을 뻥튀기 시킨다든지 999강 강화 등의 부정행위가 가능하다. 뒤늦게 이를 발견한 운영진은 부랴부랴 WPE 프로그램 사용을 막았지만 곧바로 CCPROXY 등 우회 방법이 나왔다. 운영진이 모르는 것인지 알고도 못 막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시급하게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그것과는 별도로 로그인 서버를 해킹해서 계정 내의 아이템을 털어간다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 해킹당한 유저들의 사례를 보면 꽤나 신빙성 있는 이야기. 자물쇠를 걸어놨더니 로그아웃-재로그인 간격 40분만에 모든 아이템이 증발한 경우도 있다. 참고로 자물쇠는 아이템의 거래, 판매, 강화 등을 막는 것으로, 한 번 걸면 해제하는 데 72시간이 필요하다..[1]
또한 PC방에서만 이벤트 아이템이 드랍되었던 이벤트를 PC방에서 하다가 해킹당한 웃기기는 커녕 빡치는 해킹 사례도 있었다. 이후로 네오플은 PC방에서 해야 이벤트 아이템을 주는 식의 이벤트를 한동안 하지 않게 되었지만, 언젠가부터 혜택을 미끼로 다시금 PC방 이벤트를 펼치기 시작한다.
이도저도 안되니 2011년 2월부턴 아예 일정횟수 이상 비밀번호 오류가 나면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게임 접속이 가능하게 바꾸어버렸다. 지금도 여러 사이트와 게임에선 일정 주기마다 비밀번호 바꾸기를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권고 이상을 넘어서 핵심 컨텐츠 이용을 못하게 막는 것은 던전앤파이터가 처음.
게다가 OTP와 고블린패드를 함께썻는데도 해킹당하는 아이러니한 사태가 있다.
게다가 OTP와 고블린패드를 함께썻는데도 해킹당하는 아이러니한 사태가 있다.
그렇다고 아무런 보안도 하지 않는다면 "내 계정 털어가쇼" 하는 짓이다. 도대체 어떻게 돼먹은건지 P2P사이트에서 다운한번 받았다고 DNF 내의 모든 폴더가 다 감염이 될 수 있는건가? 그래놓고 꼭 보안장치 안해놓으면 다 유저탓이랜다.
요새는 무슨무슨 역할을 하는 누구누구 입니다 식으로의 답변으로 나와준다지만 매크로 답변을 돌리던 시절에는 OTP를 해지하고 싶으면 주민등록초본의 사본을 회사로 보내라고도 했었다.(해지하기 버튼은 멋으로 달았냐?)
1.2.4 막장 운영 ¶
2007년 즈음부터 자체 방화벽 시스템을 만들어서 해킹에 대비한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이 또한 매우 부실하기 짝이 없어서 이유없이 접속 차단을 걸더니만 나중에는 숫제 심심하면 계정 블록을 날렸다. 예컨대 블록 기준 중 하나가 던전을 빨리 깨는 것인데, 일반 캐릭터로 노멀 난이도를 클리어했다고 계정을 블록할 정도.
파티원이 치명적인 버그, 또는 핵을 쓰는 것을 찍어서 신고하면 그 파티원과 자신이 함께 블록 당하는 정신줄 놓은 논공행상 방식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예컨대, 던전의 몬스터가 한 번에 몰살되는 '몹다이핵' 을 쓰는 파티원을 찍어서 제보했다고 해보자. 해당 파티원은 당연히 제재 당하지만, 자신도 그 파티에 껴서 불법 프로그램으로 이득을 취했으므로 영구 정지 당한다. 이쯤 되는 막장 운영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버그를 신고하고 무사할 수 있는 기간은 대규모 패치 후 벌레잡기 기간 뿐이다. 하지만 핵은 안될꺼야 아마 유저들이 얼마나 막장 운영에 치를 떨었는지, 중국의 던파 표절게임인 귀치등을 응원하는 사람들까지 있었을 정도였다!
이 같은 일련의 업보로 인하여 던파 운영팀은 2006년, 2007년, 2008년 3년 연속 최악의 운영팀으로 뽑혔다. 2008년 3월에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던파는 한국소비자보호원에 2007년과 2008년 2년동안 접수된 피해신고 접수 사례가 가장 많은 게임이라고 한다.
그리고 2011년 8월 24일, 대놓고 도박을 부추기는 키리의 약속과 믿음 이벤트가 공지되었다. 게임을 아예 카지노로 만들 셈이냐? 자세한 것은 키리의 약속과 믿음 항목을 참조하자.
2 권장 컴퓨터 사양 ¶
공식 홈페이지에는 권장사양을 펜티엄4 2.4GHz CPU, 512MB(세력전 한정으로 1GB)의 시스템 메모리, 메모리 용량 64MB 이상의 그래픽 카드로 이야기하고 있으나, 실제로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2GHz급의 듀얼코어 CPU와 2GB 이상의 시스템 메모리 정도가 필요하다.[2] 그러나 어떤 넷북에서는 잘만 돌아간다. 어? 참고로 MSI-U100에다가 메모리 1G 늘린 넷북에서도 렉이 많이 유발될 만한 상황을 제외하면 무난하게 돌아간다. 2D 도트 게임이라서인지 그래픽 카드는 뭘 달아놓건 간에 상관없다. 사실상 CPU와 램빨만 받쳐주면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래픽 품질에 비하면 사양은 꽤 높은 편.
3 스킬찍기 전면 무료화 ¶
2012년 4월 19일에 스킬 찍기를 전면 무료화 하고 지금까지 판매되던 레테 시리즈가 전부 삭제된다.[3]
현재 PC방 자판기에서 뽑거나 캐릭터 개편 때마다 주는 레테의 방울과 세라샵에서 판매되던 레테의 강물, 레테의 계약, 공결용 레테의 강물 및 공결용 레테의 계약 각성시주던 각성의 비약 등이 모두 사라진 상태이며 무료화 개편과 함께 하단 인터페이스에 스킬 배우기 아이콘이 추가되어 레벨업때마다 멀리 있는 NPC한테 뛰어가서 스킬을 배울 필요가 없어졌다. 각 직업군 상급자 NPC 존재 가치는 초반부 그란 플로리스 던전 퀘스트, 전직, 각성 퀘스트 뿐이다. 샤란의 경우는 마법부여도 맡고 있고 그란디스는 지옥 파티 입장권과 에픽 장비 판매, 키리는 강화라고 쓰고 해체 라고 읽는다, 그리고 미네트는 레쉬폰 장비 세트로 약간의 존재감은 남아있다. GSD는 NPC로서는 심안 퀘스트 헌터 해방 쿠란의 라이벌 자힐드 진혼향 기본이 중요하다 퀘스트로 인해 존재감은 남아잇고 하늘성 에픽 퀘스트시 APC로 등장해 용인의 탑, 인형관, 성주의궁 던전을 개박살내고 다니는 통에 미친 존제감 과시. 하지만 풍진의 존재 이유는.........
해당 부분 무료화와 더불어 캔슬스킬이 사라진 대신 모든 액티브에 캔슬기가 적용되므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일부 스킬의 선행이 바뀐건 좋은데 이상하게 바뀐게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거너 공용 무적 잡기 스킬 바베큐는 M-137게들링 건을 5씩 잡아먹고 극파동검 폭염은 파동검 폭염 10레벨 극파동검 빙인은 파동검 폭염 5레벨을 필요로 하고 버서커의 경우 블러드 러스트 강화형 스킬인 루인이 레이브 10레벨인점등 상당히 괴상해진 선행 때문에 말이 많다. 또한 살의의 파동은 느닷 없이 정신이 번쩍을 선행으로 두게 되어 레쉬폰의 흉터에게 먹힐 위험성이 커졌다 다행히도 현제는 다시 패치해 극빙인 극폭염은 파동검 폭염 1레벨로 수정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바배큐 선행은 M-137 게틀링건 5레벨 이라서 문제
하지만 일부 스킬은 선행 완전 삭제 또는 요구 선행 스킬 하향을 해서 이것은 또 어찌 평가 될지는 알 수 없다. 대표적으로 메카닉의 메카드롭은 RX-78 랜드러너 10레벨을 선행으로 두어 랜카전을 포기한 여메카들도 울며 겨자먹기로 러너 10레벨을 찍었으나 이번 개편으로 메카드롭의 선행이 삭제되었다. 위기의 랜드러너를 마스터한 메탈 하트 들은 반격용으로 나오는 러너의 레벨을 올릴 목적으로 RX-78을 20레벨 찍기도 할것이다 그러나 취향타는 거니까 패스 레인저의 난사와 멀티 헤드샷은 총 뽑는 속도(총을 꺼내서 쏘기까지 걸리는 딜레이)를 줄여주는 페스티스건을 각각 4와 5를 선행으로 두어서 페스티스건은 필수로 5까지 찍었으나 이번 개편으로 난사는 선행 삭제 멀티 헤드샷은 헤드샷과 페스티스건 5레벨씩에서 난사로 교체되었다.
그 외에도 데스페라도 각성기 스커드 제노사이드는 이동 사격과 난사를 5레벨씩 요구 했으나 이동 사격 1레벨로 선행 하락하고 제너럴의 블랙로즈는 크로스 모어 5레벨 G-14 파열 류탄 1레벨씩 요구에서 선행삭제, 섬광류탄과 빙결류탄은 각각 은탄 5레벨 파열류탄 1레벨(섬광류탄) 냉동탄 5레벨 파열류탄 1레벨(빙결류탄)에서 전면 교체되어 파열 1레벨 배우면 섬광을, 섬광을 1레벨 배우면 빙결을 배울 수 있게 개편되었다.
또한 대암흑천의 파동의 눈은 살의의 파동과 파동검 폭염을 선행으로 두었으나 살의의 파동 하나만 요구하게 변경되고 워록의 60렙제,70렙제 특성 액티브는 속성 발동 20레벨이 선행이 었으나 개편 되어 선행이 삭제 되는 등 기존에 많은 선행과 높은 선행 스킬 요구 레벨로[4] 골치를 앓던 유저들에게 희소식과도 같은 개편이다.
현재 엔하위키의 던파 각 직업군 소개 페이지에서 들어갈수 있는 직업군 스킬 일람 페이지에는 아직도 2012/4/19 업데이트 적용 이전의 형태이니 던파를 하는 위키러들은 자신이 키우는 직업군의 스킬 일람 페이지를 본다면 편집을 선택해 바뀐 선행들을 모조리 수정해 주길 바란다.
사족으로 이번 스킬 찍기 전면 무료화와 함께 발컨지수도 영구 삭제된다. 발컨 지수는 자신의 레벨보다 7레벨 이상 높은 유저와 파티를 맺어 던전을 돌면 낮은 레벨 유저의 발컨지수가 올라 각종 페널티를 받는 시스템이었는데[5] 이제 발컨지수 영구 삭제에 따라 굳이 멤버등록을 하거나 주말의 특수버프(피로도 소폭 증가/경험치 보너스/발컨 지수 미적용)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또 다른 패치 내용은 퀘스트 포인트 무료. 과거에는 초기 한번빼고 일일이 돈을 지불해야 했으나 이제는 마음대로 초기화가 가능함에 따라 노전직으로 키울 때도 얼마든지 찍고, 특히 하이브리드 캐릭터라면 어느정도 보완이 가능할 것이다.
간만의 개념 업뎃이라고 많은 유저들이 칭찬했으나... 결투장에서는 스탠딩 버그와 더불어 모든 스킬의 캔슬 때문에 밸런스가 붕괴되는 버그가 무더기로 발생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이 액티브 스킬들의 캔슬 조건이 알베르트의 퀘스트 이후 훔쳐배우는 스킬에게도 모두 적용된 상황이라 결투장 유저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제법 높다.
그리고 스킬의 이상해진 선행조건들과 상기한 결투장에서의 밸런스가 망가지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금,토요일 이틀에걸친 임시점검을 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터졌다. 금요일 패치는 선행조건이 이상한 스킬의 수정을 했는데, 이건 호응이 좋았다. 문제는 그 뒤인 토요일패치. 공지에 기존에 캔슬이 안되던 스킬이 캔슬이 되던 버그가 수정되었습니다. 라 적고 몇몇 스킬이 캔슬이 안되도록 패치했는데...기존에 캔슬 되던 스킬들이 캔슬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해버렸다.[6] 더군다나 기존에 캔슬이 없던 스킬들이 엉뚱하게 캔슬효능을 받게되는 경우도 생겨 유저들을 혼돈으로 몰아넣기까지.
유저들의 반발이 거셌는지, 월요일에 잠수함 패치를 했다고 한다. 현재는 특정 스킬들을 제외하곤 캔슬이 모두 돌아왔다고.
4.1 직업 ¶
본 게임에서는 귀검사, 격투가, 거너, 마법사, 프리스트, 도적 등의 직업이 있으며, 개중에서도 격투가 및 거너, 마법사는 성별이 나뉘고 남녀 각자가 배경 설정, 디자인 및 전투시 사용하는 기술 중 일부가 상이하다. 따라서 현재 던파에서는 실질적으로 9가지 직업이 제공되고 있는 것이다. 보다 상세한 사항은 던전 앤 파이터/직업 참조.
과거 던파 초창기에는 직업간 밸런스를 맞추지 못해서 좋은 직업과 안 좋은 직업의 차이가 상당히 컸다. 또한 유저 수가 많은 캐릭터만 열심히 관리하고 퇴마사 같은 비인기 직업은 소외받고는 해서 버그가 있어도 몇 년간 고쳐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밸런스 패치를 할 때 관련 커뮤니티의 여론에 신경쓰는 모습을 많이 보이며 이러한 점 때문에 징징이 많이 발생했다. 캐릭터 대규모 패치 때마다 해당 직업은 급상향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하향되어 전체적으로 안정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던전의 난이도와 캐릭터 능력치를 하향시킴으로써 신규 유저 유치와 더불어 투자를 한 캐릭터와 하지 않은 캐릭터의 능력 차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다른 온라인 게임들에 비하면 플레이하기 상당히 쉬운 편.고던, 이계 제외 그래도 여전히 나지만 초창기보단 격차가 줄어들었다.
4.2 던전 ¶
던전 앤 파이터/던전 참조.
4.4 아이템 ¶
던전 앤 파이터/아이템 참조.
4.5 퀘스트 ¶
던전 앤 파이터/퀘스트 참조.
4.6 이벤트 ¶
던전 앤 파이터/이벤트 참조.
4.7 패러디 ¶
던전 앤 파이터/패러디 참조.
4.8 기타 ¶
던전 앤 파이터/시스템 참조.
5 스토리 ¶
하하 안녕하신가~ 나는 엘븐가드에서 조그만 무기상을 하고 있는 라이너스라고 하네. 나는 이곳에서 조그마한 무기 점을 하며 모험가들에게 수많은 충고와 격려 그리고 그들의 무기를 깔끔하게 손 봐주는 일을 하지. 나 역시도 예전 한때는 검사로서 칼 좀 쓴다는 소리 들었지만 이제는 칼로 사람을 죽이는 일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지 하하...
아... 내가 너무 내 말만 했나. 여기 처음 오신 모험가인 것 같으니 이곳 그란플로리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줌세. 하하...
먼저 흐르는 숲, 그란 플로리스에 오신 것을 환영하네. 이곳 그란플로리스는 오래 전부터 수많은 마법 아이템들과 보물이 숨겨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 요정들이 남긴 아이템이 있을 수 있는 곳은 이 곳이 대륙에서 유일하니까. 보물을 노리고 수많은 모험가들이 부푼 꿈을 안고 그란플로리스를 탐험했지만 이 곳은 인간의 땅이 아닌 요정들의 낙원으로서 인간들의 출입이 거부된 곳이어서 그리 쉽지만은 않았지. 수많은 모험가들이 요정들의 낙원을 자신들의 낙원인 줄 착각한 나머지 많이들 목숨을 잃고 말았지.
그러던 중 그란플로리스에 갑작스런 대화재가 났어. 그로 인해 숲이 대폭 줄어 들고 나서야 모험가들이 그나마 탐험을 하게 되었다네.
자네 숲에 들어 온지 얼마나 됐나?
아... 며칠 안됐군?
그렇다면 숲에 들어 오기 전에 하늘 높이 솟아 있던 흰색의 막대 같은 것을 보았나? 그것이 바로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인 하늘의 성이라고 한다네. 소문일 뿐이고 확인된 바가 없지만 그것이 정말 소문대로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는 문이라면 대단한 것일게야. 하지만 아직 하늘성에 올랐다가 살아돌아온 사람은 없다네. 자네도 하늘성에 오를생각이라면... 부디 조심하기 바라네.
이제 가보겠다고? 아, 잠깐! 잠깐, 한 가지 말해줄 것이 있네. 언제부턴가 그란플로리스에는 여러 몬스터들이 넘치고 있다네. 소문은 무성하지만 누구도 그것이 왜 일어난 것인지는 모른다네. 어쨌거나 몬스터들이 만만찮은 모양이니... 부디 몸조심 하게나.
아... 내가 너무 내 말만 했나. 여기 처음 오신 모험가인 것 같으니 이곳 그란플로리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줌세. 하하...
먼저 흐르는 숲, 그란 플로리스에 오신 것을 환영하네. 이곳 그란플로리스는 오래 전부터 수많은 마법 아이템들과 보물이 숨겨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 요정들이 남긴 아이템이 있을 수 있는 곳은 이 곳이 대륙에서 유일하니까. 보물을 노리고 수많은 모험가들이 부푼 꿈을 안고 그란플로리스를 탐험했지만 이 곳은 인간의 땅이 아닌 요정들의 낙원으로서 인간들의 출입이 거부된 곳이어서 그리 쉽지만은 않았지. 수많은 모험가들이 요정들의 낙원을 자신들의 낙원인 줄 착각한 나머지 많이들 목숨을 잃고 말았지.
그러던 중 그란플로리스에 갑작스런 대화재가 났어. 그로 인해 숲이 대폭 줄어 들고 나서야 모험가들이 그나마 탐험을 하게 되었다네.
자네 숲에 들어 온지 얼마나 됐나?
아... 며칠 안됐군?
그렇다면 숲에 들어 오기 전에 하늘 높이 솟아 있던 흰색의 막대 같은 것을 보았나? 그것이 바로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인 하늘의 성이라고 한다네. 소문일 뿐이고 확인된 바가 없지만 그것이 정말 소문대로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는 문이라면 대단한 것일게야. 하지만 아직 하늘성에 올랐다가 살아돌아온 사람은 없다네. 자네도 하늘성에 오를생각이라면... 부디 조심하기 바라네.
이제 가보겠다고? 아, 잠깐! 잠깐, 한 가지 말해줄 것이 있네. 언제부턴가 그란플로리스에는 여러 몬스터들이 넘치고 있다네. 소문은 무성하지만 누구도 그것이 왜 일어난 것인지는 모른다네. 어쨌거나 몬스터들이 만만찮은 모양이니... 부디 몸조심 하게나.
5.1 배경설정 ¶
던전 앤 파이터/설정 참조.
5.2 등장인물 ¶
던전 앤 파이터/등장인물 참조.
5.3 연표 ¶
던전 앤 파이터/연표 참조.
8 기타 ¶
- 사이퍼즈와 일부 APC들이 공유된다.
아니 그보다 세계관 공유잖아 이거제 1 사도라던지, 능력전수받다가 죽어서 스킬의 원령이 된 자 미쉘 모나헌이 나온다. 그 외에도 지옥파티에서 나오는 불마녀라든가 블러디퍼지 수장에 의해 다시 살아난 파괴왕도 계신다. - 던파는 스킨을 바꾸기가 타게임에 비해 매우 쉽다. 스킨파일을 받아서 덮어 씌우면 되는데 던공카 같은데서 능력자들이 스킨을 올려준다. 대신 스킨을 만드는 것은 노가다가 필요하다. 주로 기존의 아바타를 바꾸거나 스킬 및 소환물의 이미지를 타게임 또는 색놀이 등으로 바꾸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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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 접속했을때 창고에 아이템은 없고 1골드만 있으면 ..허탈... 하지만 이건 약과다 게임할려고 하니 해킹당하고 otp걸려있으면 게임을 접고싶은 마음이 들지도(다만 넥슨쪽은 탈퇴했다가 재가입하면 되지만 한게임서부터 한 계정이 털리면..).[2] 멀티쓰레딩은 지원이 안됨. 메모리 사용량은 대략 400 ~ 800mb정도가 소모된다.
[3] 레테의 눈물은 남아있으며 패치 후 세라로 환불해주고있다
[4] 속성발동을 20이나 찍어야 60제 70제 특성 액티브를 찍을 수 있던 워록, 하급 원소 마법 4개를 각각 5레벨씩 배워야 했던 엘마의 엘레멘탈번, 페스티스트 건을 5까지 배워야 했던 레인저의 난사와 멀티 헤드샷, 하급 원소 마법 10레벨 중급원소 마법 5레벨씩을 요구하던 엘마의 상급 원소 마법들 그외에도 선행이 최소 2개를 넘고 괴랄한 선행 레벨을 가진 모든 스킬들
[5] 해결법은 주말을 이용하거나 멤버 등록을 해야됐었다.
[6] 원래부터 캔슬을 공유하던 스킬들과 선행스킬의 캔슬을 찍어두면 캔슬을 공유하는 EX스킬도 마찬가지. 전자는 던전/결투장 둘다 불편해졌고 후자는 결투장은 문제가 없으나 사냥에서 불편해졌다.
[7] 동일작가 작품. 작가는 곰방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