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게임조선


던전 앤 파이터 언론통제팬사이트 중의 하나.

Contents

1. 역사
2. 굵직굵직한 패치 이후
3. 문제점
3.1. 친목질
3.2. 입던과 어그로의 향연
3.3. 영상통제
3.4. 회원제 커뮤니티 주제에 유명무실한 제재조치
4. 게시판 소개
4.1. 팁 게시판
4.2. 리포터 뉴스
4.3. 직업 게시판
4.4. 동영상 게시판
4.5. 자유 게시판
4.6. 징징 게시판
4.7. 기자단 카툰 게시판
4.8. 유머/짤방 게시판
5. 기타

1. 역사

조선일보의 계열사인 디지틀조선일보[1]가 운영하는 게임조선의 하위 사이트 중 하나로 주소는 http://df.gamechosun.co.kr이다. 정식 명칭은 던전앤파이터 게임조선이나 대개 줄임말인 던파조선으로 불리며 롤인벤처럼 풀네임으로 불리는 일은 전혀거의 없다. 던파타임과 함께 유명 팬사이트중 하나다. 던파조선으로 검색해도 이 항목에 바로 들어올 수 있다.

던파타임에 비해서 사이트 속도가 빠른 편이었는데, 악성코드, 액티브x 자동설치, 다른 사이트로의 강제이동 등을 막는과정에서 느려진다. 따라서 던파조선 빠르게 쓰는법이라고 해서 신뢰하는 사이트 등록이라고 팁이 있는데, 따라하지 말자. 확실히 빨라는 지는데, 해킹크리는 장담못한다.그리고 지금은 해외 IP를 막아놓아 기자단 무아지경이 글을 쓰지 못하는 웃긴 상황이다. 이 사이트 방문하면 트로이 목마 스파이 웨어 등이 반드시 깔린다. 이것이 위험한 것은 보안카드를 꼬아버린다. 보안 카드라는 것이 트정 문자와 숫자 특수 문자들의 조합이고 매번 랜덤하게 비어지는 2칸에 맞는 영문 숫자특문을 쳐야만 인증되는데 도대체가 뭔진 몰라도 보안카드의 인증칸이 꼬여서 영문만 입력해야 뚧리거나 숫자만 아니면 특문만 쳐야 뚧리는 식으로 꼬인다. 실제로 모 유저가 왜 자꾸 이러나해서 알약을 돌리니 트로이 목마 스파이 웨어가 도합 7개가 떠서 치료해 해당현상이 사라지고 난뒤 오던 링크된 던조에 갔다 오자 다시 발생해 알약을 돌리자 여지 없이 트로이 목마와 스파이 웨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즉, 이 사이트 위험하다.

던파타임이 유저들이 주로 글을 올린다면 던파조선은 기자단들이 주로 기사를 올리는 식인데, 기자단의 자질이 의심되는 저질팁, 주관이 너무 섞인기사, 한물간 기사, 기자의 안목의 부족한 기사, 별 의미없는 기사등등이 많고, 글의 양도 그렇게 많지 않다. 기자단들의 활동이 거의 없어서 유저들의 글이 대부분 비중을 잡고 있었다.

아이템사전은 그나마 던파타임보다는 정리가 잘된 편이었으나, 2년 넘게 업데이트가 안되었다가 지금은 아예 클릭하면 리뉴얼 중이라는 오류가 나오면서 보이지 않게 막혀있다. 그리고 있는 스킬플랜은 플래쉬 기반의 스킬플랜을 최초로 선보인 곳이었으나 업데이트가 안돼서 아직도 2nd Impact이전 자료이다.던전 앤 파이터 공식 홈페이지의 스킬플랜은 여기의 스킬플랜을 많이 참고했다.

던파조선은 카툰 기자단이 매우 인기있었다. 대체로 오던에 뜨는 만화들은 던파조선 소속이 많았다. 유명인물로는 게보린, 눅쓰[2], 스코빌[3], 시로유키[4], 제츠보우[5] 등이 있다. 또한 레바툰으로 많이 유명해진 레스트바티칸 역시 여기 소속.인기는 서서히 떨어져서 2010년 11월을 기준으로, 이전에 비해 실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인기도 떨어져 예전엔 각 작품마다 조회수 10000은 가볍게 웃돌았지만 결국 조회수 1000도 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카툰기자단들은 대부분 잠수상태고, 이중 까발이라는 카툰기자단이 그나마 열심히 빠른 리젠율로 활동했지만 그 실력이 매우 부족하고 분량이 매우 적어 많은 비웃음과 비난을 면치 못했다. 그나마 활동하는 카기단은 간판 작가인 게보린, 레스트바티칸, 제츠보우 정도. 인지도도, 활동인원도 적은 걸 보면 게보린이 오기 이전 초창기 때로 돌아간 느낌이다.

이런 때를 틈타 한때 모 유저가 유머/짤방 게시판에서 잠깐 나타나 거의 풀접속을 하며 게이와 로리콘 드립으로 수많은 유저들에게 인기를 얻어서 하루에 수십페이지의 게시물이 올라올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유머/짤방 게시판으로 몰렸다. 이 유저는 유머/짤방 게시판을 대부흥을 시켰지만 던파조선의 서버폭주와 유머/짤방 게시판을 친목으로 어지럽히는 결과를 초래하게 만들었고 이에 책임감을 느끼고 스스로 자진 탈퇴를 했으나 3일후 샹스가 부할시켰다. 이때 짤통령, 짤게왕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복귀한 뒤로는 유머/짤방게시판을 대거 정리시켰고 규칙을 세워 이후 유머/짤방게시판은 완전히 정화,정리되었고 지금까지도 던파조선내 손꼽히는 질서있는 게시판이 되었다. 이후 그는 사라진다.

키리의 약속과 믿음 이전에도 앞서 언급한 네임드가 사라짐으로써 점점 리젠율이 줄어가고 있었지만 약믿 이후엔 얼마 남아있던 잔존세력도 던파에 등을 돌림에따라 짤게에서도 떠나가게 된다. 2013년 현재의 짤게는 지도자가 없어서 그저 사람들이 짤을 퍼오는 일반적인 짤방게시판과 달라진 게 없어지고 말았다. 옛날의 그 고퀄리티 작품들은 이젠 그저 추억으로 삼을 뿐이다.

샹스는 던파조선의 운영자로 던파 게임조선의 베스트 게시물 심사 시스템 자체가 조회수와 추천 수 등을 고려한 자동 등록 방식이 아니라 샹스의 독단적인 판단에 있는데 이 소시빠샹스는 소녀시대 짤만 올라 오면 베스트 게시물로 올리기 바쁘고 소녀시대 징징게시판을 설립하며,사이트 내의 음란물 테러, 각종 낚시성 뻘글, 팁 게시판에 질문드립 치는 인간들 정리는 전혀 하질 않는다. 게보린이 관리자 권한을 받고나서 부턴 그나마 정리 잘되고 있다. 게다가 자신을 까는 글을 올린다거나 마음에 안드는 유저,혹은 소녀시대를 모욕하는 이를 발견하면 즉결 처형을 한다. 또한 유저들과의 대화는 전혀 없는 것과 마찬가지.

2011년 5월 리뉴얼을 통해 사이트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바뀌어 편리해졌다. 그 외에 잘 쓰이지 않던 게시판들이 통합되거나 폐지되었다. 대문 페이지도 게시판의 중요도에 따라 재배치가 이루어졌다. 허나, 정작 유저들이 불편을 겪고있던 '검색문제'라든지, '게시판지기를 따로 선정해달라'라는 요구 등등이 반영되지 않아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샹스 혼자서만 하는 반쪽짜리 패치"라고 비아냥 거릴 때 언급될 뿐, 그다지 감사하는 분위기는 없다. 단지 장점이라고 한다면 약간의 렉이 개선됐다는 것밖에 없었다.

비록 카기단의 전성기가 끝나고 기자단의 활동도 사그러들었지만 여전히 던파 팬사이트 중에선 가장 높은 지명도와 유입률을 유지하고 있다. 혹자는 말하기를, 던파조선의 유입률이 줄어든다면 곧 던파 유저 수가 줄어든 것이라는 의미라고도 한다. 왜냐하면 다른 팬사이트들이 거의 다 망해서 이제 갈 곳이 없기도 한다.

최근 신 운영자 마케의 부임과 관리자 권한을 지닌 모 유저[6]를 대두로 팁게시판의 정화와 광고, 도배글의 신속한 정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던파조선에대한 관리를 하는 횟수가 줄어듬에 따라서 팁게시판은 친목게시판으로 바뀌어버리고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 마케가 팁게시판을 (구)팁과 정보게시판으로 바꿔버리고 대놓고 친목이라는 항목을 추가시킴에 따라서 현재는 80%의 친목글과 15%의 징징글, 그리고 남은 5% 중 일부만이 팁을 내놓을 뿐이다. 던파타임이 문을 닫으면서 던파타임쪽 유저들이 대거 유입되어 사이트 자체는 원활하게 돌아가는 편이었지만 최근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던파조선에 있는 게시판 중 특색있는(있었던...) 게시판 중 징징게시판이라는 곳이 있다. 본래 목적은 게임이나 자신의 캐릭터들의 불편사항을 표현하고자 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나, 얼마 안되어 본래의 목적을 잃어버리고만 비운의 게시판(?)이다. 꽤나 역사가 깊은 게시판으로서, 던파조선 내에서 네임드라고 불리는 많은 사람들이 이 게시판에서 자주 목격되었었다. 과거에는 전쟁터와 피의 살육장을 방불케 하면서 뉴비들을 배척했으나 시간이 지나고 네임드들이 현게를 타고 이에 무개념 유저 다수가 범법행위를 저지르고 친목질 등 영 좋지않은 인물의 대거 유입으로 인해 현재는 그저 친목게시판으로 전락한 상태. 허나 현재 글의 리젠률이 떨어져 그것마저도 못하고 있다. 그저 똥게시판.

허나 아직도 약간의 패기는 남아있는지 던파조선의 내부에서 키배가 일어나거나 다른 사건들이 일어나면 꼭 그 중의 한 명은 징징게시판의 일원이다. 이들의 만행들을 대강 설명하자면 모유저를 중심으로 피조를 심심찮게 공격했으며(…) 짤게나 타게시판에서 싸움이 벌어지면 그걸 구경하러 가는 일을 심심찮게 하였다...

징징게시판은 한때 던갤/와갤을 능가하는 엄청난 화력을 보여줬으나 지금은 하루에 1페이지가 넘어가는 꼴을 보기가 힘들어 안쓰러운 게시판이다.

2012년 5월 25일 기준으로 리젠률이 극악을 달리고 있다. 한 때 폭풍같은 리젠률사실 그냥 똥들을 자랑했던 징게도 이제는 사람들이 옛 추억을 회상하며 오는 진정 똥통으로 전락했고, 현재 가장 리젠률이 높은 게시판도 옛날에 비해서 참담한 수준. 게다가 던파조선 특유의 의미있고 실용적인 정보들은 이젠 그 흔적만이 남아있을 뿐 실질적으로 그냥 친목질사이트로 전락하고 말았다. 한마디로 망했어요. 이는 던파조선 내부의 문제라기 보다는 던파 그 자체의 문제로 원인은 이것으로 추정 중 추정이랄 게 있나. 거의 확실한데

결론적으로 유저 수가 극악으로 떨어진 던파[7]와 함께 더불어 던파관련 사이트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떨어져 나간 사이트이다. 이번 키리의 만행으로 가장 피해를 입었다고 할 수 있다. 눙물

2013년 1월 11일자로 대폭 리뉴얼했으며, 그전에 서버가 자주 폭발(..)하던 사태가 없어졌다. 색깔이 기존의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변했으며, 속도 또한 빨라졌다.
더군다나 여귀검 버프를 받아서 전보다 사람이 훨씬 늘었다! 하지만 여귀검 버프가 떨어지면..

이후 던파조선에선 기존에 있던 데이터를 따로 보존하고, 새롭게 홈페이지를 업데이트했다.

던파의 운영자가 던조에 찾아와 자문을 구하는 일이 있었다. 내용은 하류에 있는 직업군을 개편할 예정인데 그걸 나중에 집중토론에 올릴 테니 후보를 선출하는 것 좀 도와달라는 것. 좋게 말하면 쌍방향 의사소통이 실현된 것이지만... 늦어도 너무 늦었다. 게다가 집중토론에 올린다는 것은 결국 저 직업 중 1~2개의 직업만 개편이 되리라는 얘기이니...#

2. 굵직굵직한 패치 이후

new밸런스 개편으로 던조에서 많은 정보를 구한다고 하였는데 이 기간동안 사람이 갑자기 증가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패치가 되고 피드백을 받는다고 하자 몇몇 숨어있던 약캐, 혹은 징징이들이 대거 몰려나와 이리저리 말하기 시작했고 결국 직업 게시판의 대부분은 키배의 장이 되어버렸다. 물론 소환사 게시판은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서로 으르렁대는 사이는 던전 앤 파이터 공식 카페[8], 진정한 의미의 철천지 원수지간인 던갤도 있다.[9][10] 이에 못지 않게 던공카, 던갤등을 같이 이용하는 유저들도 꽤나 있는 편.서리동굴에 나오시는 최고존엄

2014년 3월 27일 던조에서 올려준 인터뷰 내용을 공홈에 올려주지 않은 네오플에게 개선을 요구하는 기자단 유저의 던통으로 던조 유저들이 블로그를 극딜하면서 그 내용이 유저들에게 알려졌다. 그 결과 평소 공홈관리를 개판으로 하고 공식커뮤도 아닌 곳에 정성을 다한다는 타 커뮤의 유저와 커뮤를 전혀 이용하지 않아 정보를 얻기 힘든 유저들이 서리동굴사건, 크로니클 FGT 모집 공고 이후 완전히 폭발하여 키배가 열렸다.얼싸 좋쿠나[11]

현재 유저들은 "게임 조선에서 독자적으로 인터뷰해서 올라온 것인데 무슨 잘못이냐?", "어차피 공홈 매거진 보는 유저가 얼마나 되느냐?" 와 "던파의 중요한 패치의 방향을 설명해 주는 인터뷰인데 이를 공홈에 미리 공지 후 인터뷰를 해야한다.", "메인에 노출시키면 커뮤를 이용하지 않는 유저들도 중요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라는 양극된 반응을 보이며 갈라진 상태.

3. 문제점

3.1. 친목질

상기한 여러 이유로 유저가 매우 줄어들어 타 던파 커뮤니티처럼 친목질이 주가 되어 있다. 직업 게시판은 신규유저의 질문글도 비교적 잘 받아주지만 완전히 제 기능을 못하고 잡담, 친목 게시판 용도로 전락한 팁과 정보 게시판 등은 유입유저의 활동이 썩 쉽지 않다. 다만 글로 평가하는 분위기는 아직도 강해서 소위 말하는 일방적인 편들어 주기는 거의 없다. 키배가 일어나면 자기가 네임드든 뉴비든 상관없이 모두가 적으로 돌변할 수 있다는 이야기.

팁게시판도 친목질이 정점을 찍던 징징게시판 시절에 비하면 많이 나아져서 뉴비의 글에도 잘 반응해주는 편이긴 하나 아직도 소위 "흰색 딱지 달았다고 무시하는" 사람을 꽤 자주 볼 수 있다. 이런 경향은 직업게시판에서 간혹 보인다.
리젠률 1위 게시판인 팁게에서 어느 정도 고착화 되어있다. 다만, 이쪽은 무시가 아니라 무관심, 무조회, 무댓글 소위 3무. 흰딱이라고 아예 3무 일변도로 경향이 커진 것은 아주 근래의 일이다.
모 유저를 비롯한 어그로 찌질이들이 정지를 먹어도 새로 아이디를 파고 어그로를 지속적으로 끌면서부터 소위 말하는 방금 만든 아이디에 3무 하는 분위기가 짙어졌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그로질이 수그러 들었지만 여전히 어그로를 끄는 종자들은 대개 흰색 딱지를 달고 있기에 이런 분위기는 현재진행형이다.

3.2. 입던과 어그로의 향연

던조의 글을 읽다보면 게임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평범한 유저들에겐 미친짓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글이 많다. 예를 들어 캐릭 하나를 시작하는데 있어 1~2억의 자본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시작하는 것처럼 여기며 기본적으로 크로니클 풀셋에 유니크 고강 정도는 들어야 게임 할 맛이 난다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당연히 신규유저나 평범하게 게임을 즐기는 라이트 유저입장에서는 '무슨 게임에 목숨걸고 하나' 혹은 '저정도 수준 안되면 게임도 못하네' 같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특히 위 항목의 친목질과 연관되어 소위 네임드의 장비에 대해 '후빨'을 하면서 '무기는 이기가 진리. 레이드도 못뛰는 캐릭은 뭐하러 하나요?' 등의 어그로 및 입던 글들이 수시로 올라온다. 크로니클 9셋은 어지간히 득템운이 좋거나 마일리지, 이벤트의 도움을 받지 않고선 한 두달 안에 맞출 수 있는 장비가 아니며, 에픽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천문학적인 확률로 얻을 수 있다아니면 항아리에 꼬라박아야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안톤레이드에 참가해야 또 다시 낮은 확률로 이기 장비를 얻을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을 마치 기본인 양 말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개소리다. 당초 제작진들이 의도한 던전 밸런스를 무시할 정도로 강한 장비로 압살하는 것을 게임의 재미이고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것을 보며 던파, 그리고 던조가 얼마나 고인물이 되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3.3. 영상통제

던조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이자 뿌리뽑아야 할 악습.

특정 전직이 던전 파괴영상을 올리면 단체로 약먹은해당 전직의 유저들이 글을 내리라며 온갖 욕설과 패드립, 인신공격 등을 하기도 한다.

공홈 '오늘의 던파' 에 베가본드 유저의 영상이 올라가자 마자 베가본드를 키우는 다수의 유저들이 온갖 악플과 욕설과 패드립을 게시글에 달아 글쓴이가 하루만에 글 자체를 삭제 한 사건이 터졌다. 일명 던파북조선 베본택 이 사건은 던파통신에서 다룰 정도로 파장이 컸다.

던조에서 영상통제가 본격적으로 발발된 계기로 꼽히는것은 지독한 현질로 유명한 스트라이커 유저가 울티메이트 난이도 던전 패치후 모든 고대 던전 울티난이도를 2분대 초반으로 깡그리 털어버리고 "참쉽죠?"라는 코멘트를 남긴 게시글이 발단이되어 대대적인 떡너프를 선사받아 시간의 문 시절부터 초월의 권[12]근 1년이 넘어가는 시기동안 챔피언 유저들이 모두 빠져나가 07년 격투가 안습전대이후 가장 암울한 세월을 보낸 전례가 있다.[13]물론 현재는 던전파괴신으로 거듭나 철새들의 유입이 가장 많은 직업.

최근 전역한 레바가 던조 눈팅후 # 나이트와 도매로 산랄하게 까는 만화도 그렸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3.4. 회원제 커뮤니티 주제에 유명무실한 제재조치

초창기 목적과 운영방침이 게임조선과 다른 디씨인사이드는 그렇다 쳐도 도대체 이놈의 사이트는 회원제 운영사이트가 맞나 싶을 정도로 개판 of 개판이다. 욕설, 패드립, 분쟁조장, 게시판 성격에도 맞지 않는 광고글 등 사이트 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이 관리되지 않고 있으며, 신고게시판이 따로 있음에도 운영측에서 확인을 잘 하지 않는다. 특히 2013년 현재 계속해서 부닉을 파서 상습적 어그로와 분쟁유도, 선동을 일삼는 모 유저 한사람 때문에 게시판이 개판 5분전이 되고 있지만 운영진의 제재는 거의 전무하다.[14] 심지어 과거 어떤 유저의 끓어오르는 피의 십자가를 먹튀한 사기꾼조차 당당하게 활동 중. 우습게도 이런 악질 유저를 비난했다가 정지를 먹은 사례는 있다(...). 이쯤되면 관리자 직책이 왜 있는지도 의심스러울 정도.

4. 게시판 소개


4.1. 팁 게시판

던파조선이 리즈라고 불리던 2000년대 중반부터 대략 2011년 중반이 될 때까지 개념게시판이라고 불리던 곳. 수 많은 양질의 팁들이 올라왔으며 중복이 있을 시 그 작성자가 누구이던 간에 까이곤 했었다. 그러나 2011년 중후기부터 조금씩 친목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했었고[15], 조금씩 분위기가 기울다가 2012년이 되었을 쯤에는 완전히 뻘게시판, 친목 게시판이 되었다. 이러한 경향에 가장 큰 불씨가 된 것은 마케라는 운영자가 팁게시판의 친목을 장려하는 행위(대략 친목을 위한 (구)팁과 정보, 그리고 알짜배기 정보가 모인 팁게시판으로 분리하였다.)로 보인다. 가끔가다가 양질의 팁을 얻을 수 있다.

2014년 기준, 완전히 망한 게시판인 징게와 자게를 대신하는 리젠률 1위의 친목게시판이다. 짤과 이계버스 게시물 등이 하루에도 몇번 이상 올라오며, 활동은 안하나 이걸로 이득을 챙기려는 눈팅족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4.2. 리포터 뉴스


게임조선의 운영자나 기자단이 기사나 논설처럼 던파의 정보를 올리거나, 비판, 건의사항 등등을 올리는 곳이다. 몇몇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특성상 양질의 글들.

4.3. 직업 게시판


던조에 남아있는 마지막 진짜!! 던파 게시판...이지만, 몇몇 게시판을 빼놓고 할 수 있는 이야기다.

이곳은 타 게시판과는 다르게 진짜 던파에 관한 이야기를 하거나, 양질의 정보들이 올라오거나, 각 직업에 맞는 공략들이 가끔 올라오는 곳이다. 게시판 특성상 사람들의 평균 스펙이 매우 높고 이해도도 높은 편이라 나름 양질의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리젠률은 꽤 떨어지는 듯 하다. 특히 비주류인 남격가나 남법사 게시판은 정전 수준. 몇몇 사기캐릭 게시판은 쓰잘데기 없는 질문글이 주류를 이루고[16] 하향주장과 실드의 충돌로 키배가 끊이지 않는다.

그리고 고스펙유저의 숫자만큼이나 어그로, 징징, 입던도 판을 치기 때문에 적당히 걸러 듣도록 하자. 몇몇 게시판은 게시판 붙박이 유저 대부분이 입던화되기도 하는 만큼, 간혹가다 팁이 올라오는 친목질 팁게보다도 수준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4.4. 동영상 게시판


이름 그대로 던파 플레이 동영상 게시판으로 고스펙이 많이 서식하기에 진고던과 이계쩔 타임어택이 자주 올라온다. 가끔씩 말도 안되는 수준의 진고던 타임어택이나 보스 원턴킬 등의 영상이 올라오면 상기한 영상통제 악습과 닥까, 닥실더, 어그로들의 출몰로 던조에서 가장 잦은 키배가 벌어지는 전쟁터 중 하나.

4.5. 자유 게시판


한때는 징징 게시판과 함께 나란히 설 정도의 친목, 리젠률을 보여주었으나 결국 징징 게시판과 함께 망해버린 게시판. 분위기나 성향 등등이 징징 게시판과 거의 유사하였다.

4.6. 징징 게시판


당초의 용도는 던파조선에서 던파에 대한 징징글은 여기에 올리라는 뜻이었으나... 어떤 연유에서인지 친목 게시판이 되어버렸다. 한 때는 던파조선에서 한 네임드 한다는 인간들은 대부분 여기에 기거하였으며 키배의 장이 열리던 곳 또한 여기였으나 점차 게시판이 친목으로 점철되었고 말기에는 지금의 팁게시판은 법접할 수도 없는 완전한 좆목 게시판이 되어버렸었다.[17] 그러나 약믿이 터지고 또한 사람들이 서서히 떨어져 나가거나 네이버 블로그로 이전하기도 하는 등의 일이 일어나자 지금은 완전히 황무지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가끔씩 사람들이 과거의 영광을 회상하거나, 아직도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이 있냐는 식으로 욕하러 오거나(...), 광고글이 올라오는 경우가 대부분.

4.7. 기자단 카툰 게시판


옛날 던파조선을 먹여살리던 게시판 중 하나였다. 던파조선에서 인정한 카툰 기자단이 만화를 그릴 수 있는 게시판이었으며 던파와 관련된 꽤 재밌는 만화들이 올라오곤 하였다. 그러나 서서히 리젠률이 줄어갔으며 예전 만화도 보기가 힘든 상태. 결국은 일반 회원들이 사용하는 카툰 게시판, 팬아트 게시판과 통합되었다.

4.8. 유머/짤방 게시판


과거에 던파조선에서 꽤 큰 위치를 차지하던 게시판 중 하나였다. 인터넷에 있는 웃긴 소재들이 올라오거나 스스로 만든 플래시 게임이 올라오기도 하였으며 중복은 결단코 허용하지 않았던 고퀄리티의 게시판이었으나 여러 사건들을 거치고, 모 네임드가 현게를 탄 뒤에는 완전히 망해버리고 만다. 리뉴얼 이후에는 몇몇 유저들이 웃대나 오유, 일베 등에서 재미있는 짤방을 퍼오면서 자급은 전혀 없는 수준.

5. 기타

던파 커뮤니티 중 루리웹과 더불어 운영진 특혜 의혹이 존재하는 두 사이트 중 하나. 크로니클 FGT 모집글 또한 던조, 루리웹에만 게시해 커뮤니티 사이트에 관심없는 유저들을 배려치 않았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압권인 것은 PC방에서 전자레인지에 치킨을 튀겨먹으러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영구정지 당했다던 한 네임드 유저를 게시판 운영자가 XXX님은 그럴 분이 아닙니다 라는 이유로 영구정지를 재빨리 풀어준 사례도 있다. 평소 부당하게 영구정지나 제재를 당한 유저들이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제재 해제요청할 때와 비교하면 미치고 팔짝 뛸 정도로 대우가 차이가 났기 때문에 큰 논란이 되었었다. 해당 사건은 던파통신에서 다뤄질 정도로 파장이 컸으나 네오플은 결국 아무 해명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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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타가 아니다.
  • [2] 이후 공식 홈페이지서 만화 연재
  • [3] 자신이 만든 던파대백과에서 던파조선,던파타임의 단점을 빼놓았다.고의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
  • [4] 이후 던전 앤 파이터 보안 만화를 그렸다.
  • [5] 잉여던파만화를 그리는 기자인데, 그 내용이 하나같이 다 잉여스러우면서도 가끔씩 던파 내의 병맛 시스템이나 업데이트에 대한 풍자를 담고 있어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10년 하반기에 접어 들어 활동이 뜸해졌다.현재 군 입대중
  • [6] 앞서 짤게에 대한 서술에서 언급된 그 유저
  • [7] 주말이면 들어가기도 힘들었던 카인이 이젠 주말에도 포화를 보기가 힘들정도
  • [8] 주로 던공카쪽이 대놓고 무시 당한다.
  • [9] 두 커뮤니티의 키배가 의외로 자주 벌어지고 까이는 이유로는 던갤은 디씨 +좆목질 + 원킬영상등의 유포등이 있으며 던조의 경우엔 좆목질(...)+네임드친목(...)+영상통제등이 대표적 이유이다.
  • [10] 던파타임의 폐쇠 이후 던탐의 유저들의 대다수가 던파조선으로 넘어갔다. 던조는 신경도 안쓰던 던갤은 최대숙적(던탐유저)들이 던조로 넘어갔으니 총부리가 던조로 넘어간 상황.
  • [11] FGT의 경우 루리웹에서도 진행하였고, 인터뷰는 던파조선에서 했으니 괜찮다는 유저들도 있지만, 그런 소식을 공홈에 올리지도 않는 모습을 내내 보여주는 주제에 공인받지도 않고, 운영자 한 두명 보내 의견을 받는 팬 커뮤에서 오히려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점을 보아선 네오플은 공홈에 무신경한가보다(...)
  • [12] 여격투가 2차각성패치. 시간의 문 패치는 2012년 7월, 초월의 권 패치는 2013년 8월이다.
  • [13] 당시 스커의 성능은 딱 적당한정도였지만 이 유저는 약믿작 크로니클or에픽장비로 떡칠도배를 한 유저였다.
  • [14] 이 유저는 위에 언급된 베가본드 영상통제 사건의 주범이기도 하며 현재 근황은 베가본드를 키우면서 전베협의 리더 던갤에서 어그로를 끌고 있지만 사정을 모르는 몇몇 갤러들을 제외하곤 던갤에 욕먹으러 왔다며 무시하거나 자근자근 씹고있다.
  • [15] 물론 당시에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까곤 했었다. '팁게에서 왜 친목질이냐, 할 거면 자게나 징게에 가서 해라'라는 식으로
  • [16] 예를 들자면 격투가 게시판에 "쾨니 먹었는데 쾨니 좋나요?"는 거의 하루에 한 번꼴로 올라온다.
  • [17] 대략, 게시판 이용자 족보(...)를 만들자고 하거나, 징징게시판의 역사를 정리해서 공지에 보내자고 하는 등. 당연하지만, 이건 뉴비 유입에 굉장히 좋지 않은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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