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파이터 팬사이트 중의 하나.
게임조선 소속의 사이트로 주소는 http://df.gamechosun.co.kr 이다. 던파타임과 함께 유명 팬사이트중 하나였다.
던파타임에 비해서 사이트 속도가 빠른 편이었는데, 악성코드,액티브x 자동설치,다른 사이트로의 강제이동 등을 막는과정에서 느려진다. 따라서 던파조선 빠르게 쓰는법이라고 해서 신뢰하는 사이트 등록이라고 팁이 있는데, 따라하지 말자. 확실히 빨라는 지는데, 해킹크리는 장담못한다.그리고 지금은 해외 IP를 막아놓아 기자단 무아지경이 글을 쓰지 못하는 웃긴 상황이다. 이 사이트 방문하면 트로이 목마 스파이 웨어 등이 반드시 깔린다. 이것이 위험한 것은 보안카드를 꼬아버린다. 보안 카드라는 것이 트정 문자와 숫자 특수 문자들의 조합이고 매번 랜덤하게 비어지는 2칸에 맞는 영문 숫자특문을 쳐야만 인증되는데 도대체가 뭔진 몰라도 보안카드의 인증칸이 꼬여서 영문만 입력해야 뚧리거나 숫자만 아니면 특문만 쳐야 뚧리는 식으로 꼬인다. 실제로 모 유저가 왜 자꾸 이러나해서 알약을 돌리니 트로이 목마 스파이 웨어가 도합 7개가 떠서 치료해 해당현상이 사라지고 난뒤 오던 링크된 던조에 갔다 오자 다시 발생해 알약을 돌리지 여지 없이 트로이 목마와 스파이 웨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즉 이 사이트 위험하다.
던파타임이 유저들이 주로 글을 올린다면 던파조선은 기자단들이 주로 기사를 올리는 식인데, 기자단의 자질이 의심되는 저질팁, 주관이 너무 섞인기사, 한물간 기사, 기자의 안목의 부족한 기사, 별 의미없는 기사등등이 많고, 글의 양도 그렇게 많지 않다. 기자단들의 활동이 거의 없어서 유저들의 글이 대부분 비중을 잡고 있었다.
이중 눈물의리볼버라는 유저는 수많은 키배와 토론을 단한번을 빼고는 지지 않으며 법과 고소와 논리로 수많은 유저들을 쓰러트리며 어그로를 끌어 던파조선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에 비해 기자단들의 활동은 매우 저조한 편. 눈물의리볼버 이후 elkysky라는 기자단이 새로 나타나 많은 기사를 쓰고 있는데 뻔한 내용이긴 하지만 정리와 편집을 잘해놓으며 리젠율이 빨라서 칭찬을 받고 있다.
아이템사전은 그나마 던파타임보다는 정리가 잘된 편이었으나, 2년 넘게 업데이트가 안되었다가 지금은 아예 클릭하면 리뉴얼 중이라는 오류가 나오면서 보이지 않게 막혀있다. 그리고 있는 스킬플랜은 플래쉬 기반의 스킬플랜을 최초로 선보인 곳이었으나 업데이트가 안되서 아직도 2nd Impact이전 자료이다.던전 앤 파이터 공식 홈페이지의 스킬플랜은 여기의 스킬플랜을 많이 참고했다.
던파조선은 카툰 기자단이 매우 인기있었다. 대체로 오던에 뜨는 만화들은 던파조선 소속이 많았다. 유명인물로는 게보린, 눅쓰[1], 스코빌[2], 시로유키[3], 제츠보우[4] 등이 있다. 또한 레바툰으로 많이 유명해진 레스트바티칸 역시 여기 소속.인기는 서서히 떨어져서 2010년 11월을 기준으로, 이전에 비해 실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인기도 떨어져 예전엔 각 작품마다 조회수 10000은 가볍게 웃돌았지만 결국 조회수 1000도 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카툰기자단들은 대부분 잠수상태고, 이중 까발이라는 카툰기자단이 그나마 열심히 빠른 리젠율로 활동했지만 그 실력이 매우 부족하고 분량이 매우 적어 많은 비웃음과 비난을 면치 못했다. 그나마 활동하는 카기단은 간판 작가인 게보린, 레스트바티칸, 제츠보우 정도. 인지도도, 활동인원도 적은걸 보면 게보린이 오기 이전 초창기때로 돌아간 느낌이다.
거기다 비단 카툰 게시판 뿐만이 아니다. 리포터 뉴스 같은 퀄리티가 요구 되는 게시판 마저도 뉴스의 질이 심각한 수준까지 떨어졌다. 예시로 리포터 무아지경이 쓴 서버 이전에 관한 기사를 읽어 보자. #. 이러한 병크 때문인지 카툰기자단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기자단들이 활동 중지상태.
이런 때를 틈타 한때 안톤아세오스 라는 자가 유머/짤방 게시판에서 잠깐 나타나 거의 풀접속을 하며 게이와 로리콘 드립으로 수많은 유저들에게 인기를 얻어서 하루에 수십페이지의 게시물이 올라올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유머/짤방 게시판으로 몰렸다. 안톤아세오스는 유머/짤방 게시판을 대부흥을 시켰지만 던파조선의 서버폭주와 유머/짤방 게시판을 친목으로 어지럽히는 결과를 초래하게 만들었고 이에 책임감을 느끼고 스스로 자진 탈퇴를 했으나 3일후 샹스가 부할시켰다. 이때 짤통령, 짤게왕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복귀한 뒤로는 유머/짤방게시판을 대거 정리시켰고 규칙을 세워 이후 유머/짤방게시판은 완전히 정화,정리되었고 지금까지도 던파조선내 손꼽히는 질서있는 게시판이 되었었다. 이후 안톤아세오스는 사라진다.
키리의 약속과 믿음 이전에도 아세오스라는 네임드가 사라짐으로써 점점 리젠율이 줄어가고 있었지만 약믿 이후엔 얼마 남아있던 잔존세력도 던파에 등을 돌림에따라 짤게에서도 떠나가게 된다. 2013년 현재의 짤게는 지도자가 없어서 그저 사람들이 짤을 퍼오는 일반적인 짤방게시판과 달라진 게 없어지고 말았다. 옛날의 그 고퀄리티 작품들은 이젠 그저 추억...
리즈시절 짤게의 대표적인 인물들을 나열하자면 안톤아세오스, 오즈마먹어봐, bellatrix, 웨펀키워봐, 빨간항아리<통칭 빨항> 등이 있었다.
샹스는 던파조선의 운영자로 던파 게임조선의 베스트 게시물 심사 시스템 자체가 조회수와 추천 수 등을 고려한 자동 등록 방식이 아니라 샹스의 독단적인 판단에 있는데 이 소시빠샹스는 소녀시대 짤만 올라 오면 베스트 게시물로 올리기 바쁘고 소녀시대 징징게시판을 설립하며,사이트 내의 음란물 테러, 각종 낚시성 뻘글, 팁 게시판에 질문드립 치는 인간들 정리는 전혀 하질 않는다. 게보린이 관리자 권한을 받고나서 부턴 그나마 정리 잘되고 있다. 게다가 자신을 까는 글을 올린다거나 마음에 안드는 유저,혹은 소녀시대를 모욕하는 이를 발견하면 즉결 처형을 한다. 또한 유저들과의 대화는 전혀 없는 것과 마찬가지.
2011년 5월 리뉴얼을 통해 사이트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바뀌어 편리해졌다. 그 외에 잘 쓰이지 않던 게시판들이 통합되거나 폐지되었다. 대문 페이지도 게시판의 중요도에 따라 재배치가 이루어졌다. 허나, 정작 유저들이 불편을 겪고있던 '검색문제'라던지, '게시판지기를 따로 선정해달라'라는 요구 등등이 반영되지 않아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샹스 혼자서만 하는 반쪽짜리 패치"라고 비아냥 거릴 때 언급될 뿐, 그다지 감사하는 분위기는 없다. 단지 장점이라고 한다면 약간의 렉이 개선됬다는 것밖에 없었다.
비록 카기단의 전성기가 끝나고 기자단의 활동도 사그러들었지만 여전히 던파 팬사이트 중에선 가장 높은 지명도와 유입률을 유지하고 있다. 혹자는 말하기를, 던파조선의 유입률이 줄어든다면 곧 던파 유저 수가 줄어든 것이라는 의미라고도 한다. 왜냐하면 다른 팬사이트들이 거의 다 망해서 이제 갈곳이 없기도 한다.
최근 신 운영자 마케의 부임과 관리자 권한을 지닌 안톤아세오스의 대두로 팁게시판의 정화와 광고, 도배글의 신속한 정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안톤아세오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던파조선에대한 관리를 하는 횟수가 줄어듬에 따라서 팁게시판은 친목게시판으로 바뀌어버리고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 마케가 팁게시판을 (구)팁과 정보게시판으로 바꿔버리고 대놓고 친목이라는 항목을 추가시킴에 따라서 현재는 80%의 친목글과 15%의 징징글, 그리고 남은 5% 중 일부만이 팁을 내놓을 뿐이다. 던파타임이 문을 닫으면서 던파타임쪽 유저들이 대거 유입되어 사이트 자체는 원활하게 돌아가는 편이었지만 최근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던파조선에 있는 게시판 중 특색있는(있었던...) 게시판 중 징징게시판이라는 곳이 있다. 본래 목적은 게임이나 자신의 캐릭터들의 불편사항을 표현하고자 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나, 얼마 안되어 본래의 목적을 잃어버리고만 비운의 게시판(?)이다. 꽤나 역사가 깊은 게시판으로서, 던파조선 내에서 네임드라고 불리는 제츠보우, 스코빌, 눈물의리볼버, 안톤아세오스, 살격, 3류인 등이 이 게시판에서 자주 목격되었었다. 과거에는 전쟁터와 피의 살육장을 방불케 하면서 뉴비들을 배척했으나 시간이 지나고 네임드들이 현게를 타고 이에 무개념 유저 다수가 범법행위를 저지르고 친목질 등 영 좋지않은 인물의 대거 유입으로 인해 현재는 그저 친목게시판으로 전락한 상태(허나 현재 글의 리젠률이 떨어져 그것마저도 못하고 있다. 그저 똥게시판).
허나 아직도 약간의 패기는 남아있는지 던파조선의 내부에서 키배가 일어나거나 다른 사건들이 일어나면 꼭 그 중의 한 명은 징징게시판의 일원이다. 이들의 만행들을 대강 설명하자면 모유저를 중심으로 피조를 심심찮게 공격했으며(…) 짤게나 타게시판에서 싸움이 벌어지면 그걸 구경하러 가는 일을 심심찮게 하였다...
징게의 일원 중 한명이었던 치즈꽈배기(통칭 치꽈)라는 유저가 아프리카 BJ 검류진이라는 인물이 물의를 일으켰을 때 그 사건에 대해 분노하며 사람들에게 이 일을 폭로하는 일을 벌이기도 하였다. 얼마 안 되는 잘한 일
(구) 네임드였던 스코빌이 징징게시판의 사람(징게이)이자 꽤나 유명한 그림쟁이인 헬체르와의 키배에서 "막상 흑역사가 진행될 때 본인은 그걸 모른다죠. 저도 몰랐으니까요."라는 발언을 하면서 징게이들을 간접적으로 공격해 현재 징징게시판 내부는 스코빌을 무시하거나 그녀에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주로 까는 분위기이다. 그런데 현게를 타거나 블로그로 이전한 대부분의 징게이들이 뒤늦게 저 말에 공감을 하고 있다. 오오 선견지명
징징게시판은 한때 던갤/와갤을 능가하는 엄청난 화력을 보여줬으나 지금은 하루에 1페이지가 넘어가는 꼴을 보기가 힘들어 안쓰러운 게시판이다.
리즈시절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눈물의 리볼버, 도시의 불한당, 아세오스, 먹어봐, 스코빌, 헬체르, 시에프리너, 금붕어짱, 빨항, 제츠보우 등이 있다. 그런데 이런 글을 왜 쓴 걸까
그리고 이런 글도 있는데 이 글에는 던파의 만행과 미래에 대한 슬픈 현실이 있으니 던파 유저라면 한번쯤 읽어주는 것이 좋다.
2012년 5월 25일 기준으로 리젠률이 극악을 달리고 있다. 한 때 폭풍같은 리젠률사실 그냥 똥들을 자랑했던 징게도 이제는 사람들이 옛 추억을 회상하며 오는 진정 똥통으로 전락했고, 현재 가장 리젠률이 높은 게시판도 옛날에 비해서 참담한 수준. 게다가 던파조선 특유의 의미있고 실용적인 정보들은 이젠 그 흔적만이 남아있을 뿐 실질적으로 그냥 친목질사이트로 전락하고 말았다. 한마디로 망했어요. 이는 던파조선 내부의 문제라기 보다는 던파 그 자체의 문제로 원인은 이것으로 추정 중 추정이랄게 있나. 거의 확실한데
결론적으로 유저 수가 극악으로 떨어진 던파[5]와 함께 더불어 던파관련 사이트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떨어져나간 사이트이다. 이번 키리의 만행으로 가장 피해를 입었다고 할 수 있다. 눙물
2013년 1월 11일자로 대폭 리뉴얼했으며, 그전에 서버가 자주 폭발(..)하던 사태가 없어졌다. 색깔이 기존의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변했으며, 속도또한 빨라졌다.
더군다나 여귀검 버프를 받아서 전보다 사람이 훨씬늘었다!하지만 여귀검 버프가 떨어지면..
더군다나 여귀검 버프를 받아서 전보다 사람이 훨씬늘었다!
2013년 1월 30일 현재 가장 정보가 많은 던파사이트며, 타 사이트와는 비교가 되지않는 정보량과 질때문에 명실상부 던전앤파이터 팬사이트 1위를 차지한다.
사실 던파타임이 망한뒤부터 1위다, 던갤은 난잡하고 던공카는..
그런 던조도 실상은 그냥 친목 게시판이다. 그마저도 리젠율이 낮다...
최근 던파의 운영자가 던조에 찾아와 자문을 구하는 일이 있었다. 내용은 현재 실질적으로 하류에 있는 직업군을 개편할 예정인데 그걸 나중에 집중토론에 올릴 테니 후보를 선출하는 것 좀 도와달라는 것. 좋게 말하면 쌍방향 의사소통이 실현된 것이지만... 늦어도 너무 늦었다. 게다가 집중토론에 올린다는 것은 결국 저 직업 중 1~2개의 직업만 개편이 되리라는 얘기이니...#
게시판 소개 ¶
팁게시판 ¶
던파조선이 리즈라고 불리던 2000년대 중반부터 대략 2011년 중반이 될 때까지 개념게시판이라고 불리던 곳. 수 많은 양질의 팁들이 올라왔으며 중복이 있을 시 그 작성자가 누구이던 간에 까이곤 했었다. 그러나 2011년 중후기부터 조금씩 친목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했었고[6], 조금씩 분위기가 기울다가 2012년이 되었을 쯤에는 완전히 뻘게시판, 친목 게시판이 되었다. 이러한 경향에 가장 큰 불씨가 된 것은 마케라는 운영자가 팁게시판의 친목을 장려하는 행위(대략 친목을 위한 (구)팁과 정보, 그리고 알짜배기 정보가 모인 팁게시판으로 분리하였다.)로 보인다.
2013년 기준, 완전히 망한 게시판인 징게와 자게를 대신하는 리젠률 1위의 친목게시판이다.
리포터 뉴스 ¶
게임조선의 운영자나 기자단이 기사나 논설처럼 던파의 정보를 올리거나, 비판, 건의사항 등등을 올리는 곳이다. 몇몇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특성상 양질의 글들.
직업 게시판 ¶
던조에 남아있는 마지막 진짜 던파 게시판.
이곳은 타 게시판과는 다르게 진짜 던파에 관한 이야기를 하거나, 2013년의 팁게시판과는 비교가 안 되는 양질의 정보들이 올라오거나, 각 직업에 맞는 공략들이 올라오는 곳이다. 게시판 특성상 사람들의 평균 스펙이 매우 높다. 그러나 리젠률은 꽤 떨어지는 듯 하다.
자유 게시판 ¶
한 때는 징징 게시판과 함께 나란히 설 정도의 친목, 리젠률을 보여주었으나 현재는 징징 게시판과 함께 망해버린 게시판. 분위기나 성향 등등이 징징 게시판과 거의 유사하였다.
징징 게시판 ¶
당초의 용도는 던파조선에서 던파에 대한 징징글은 여기에 올리라는 뜻이었으나... 어떤 연유에서인지 친목 게시판이 되어버렸다. 한 때는 던파조선에서 한 네임드 한다는 인간들은 대부분 여기에 기거하였으며 키배의 장이 열리던 곳 또한 여기였으나 점차 게시판이 친목으로 점철되었고 말기에는 완전한 좆목 게시판이 되어버렸었다. 그러나 약믿이 터지고 또한 사람들이 서서히 떨어져 나가거나 네이버 블로그로 이전하기도 하는 등의 일이 일어나자 지금은 완전히 황무지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현재는 가끔씩 사람들이 과거의 영광을 회상하거나, 아직도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이 있냐는 식으로 욕하러 오거나(...), 광고글이 올라오는 경우가 대부분.
기자단 카툰 게시판 ¶
옛날 던파조선을 먹여살리던 게시판 중 하나였다. 던파조선에서 인정한 카툰 기자단이 만화를 그릴 수 있는 게시판이었으며 던파와 관련된 꽤 재밌는 만화들이 올라오곤 하였다. 그러나 서서히 리젠률이 줄어갔으며 현재는 예전 만화도 보기가 힘든 상태. 결국은 일반 회원들이 사용하는 카툰 게시판, 팬아트 게시판과 통합되었다.
유머/짤방 게시판 ¶
과거에 던파조선에서 꽤 큰 위치를 차지하던 게시판 중 하나였다. 인터넷에 있는 웃긴 소재들이 올라오거나 스스로 만든 플래시 게임이 올라오기도 하였으며 중복은 결단코 허용하지 않았던 고퀄리티의 게시판이었으나 여러 사건들을 거치고, 안톤 아세오스가 현게를 탄 뒤에는 완전히 망해버리고 만다. 현재는 몇몇 유저들이 웃대나 오유, 일베 등에서 재미있는 짤방을 퍼오면서 자급은 전혀 없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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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후 공식 홈페이지서 만화 연재[2] 자신이 만든 던파대백과에서 던파조선,던파타임의 단점을 빼놓았다.고의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
[3] 이후 던전 앤 파이터 보안 만화를 그렸다.
[4] 잉여던파만화를 그리는 기자인데, 그 내용이 하나같이 다 잉여스러우면서도 가끔씩 던파 내의 병맛 시스템이나 업데이트에 대한 풍자를 담고 있어 나름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10년 하반기에 접어 들어 활동이 뜸해졌다.현재 군 입대중
[5] 주말이면 들어가기도 힘들었던 카인이 이젠 주말에도 포화를 보기가 힘들정도
[6] 물론 당시에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까곤 했었다. '팁게에서 왜 친목질이냐, 할 거면 자게나 징게에 가서 해라'라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