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방의 민속주이며, 발효 후 술지게미가 물에 빠진 개미처럼 동동 떠오르기 때문에 부의주(浮蟻酒)라고 불린 것을 한국어로 옮겨서 동동주가 되었다고 한다.
탁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어디까지나 청주다. 발효시킨 후 침전시켜서 위의 맑은 술만 따라내서 만들거나 용수를 박아 찌꺼기가 섞이지 않게 뽑아낸 것. 그러므로 막걸리와 달리 투명하고 약간 누런 빛을 띠는게 특징이다.
경기 지방의 전통주로서, 주로 상류층이 마셨다고 한다. 침전시켜 위를 떠낸 동동주를 양반들이 마시고 아래 가라앉은 것을 천에 걸러 만든 막걸리는 평민들이 마셨다고.
음식점에서 그냥 막걸리를 가지고 있다가, 윗부분의 맑은 부분을 가지고 동동주, 아랫부분만 가지고 막걸리로 파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지만 한국에 주세법상 동동주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으므로 딱히 태클을 걸 수는 없다. 흠좀무.
2.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마력 회복약. 막걸리나 이거나 다를 게 없다. 그때문에 그당시 초중학생들이 동동주=막걸리라는 의식을 갖게한 원흉이다.
한병에 200잔이며 한번 마실 때 마다 마력 30회복. 단 싸기 때문인지 체력을 1씩 깎는다.
(그래서 주술사는 거지면 공증후 체력이 100이 아니라 99다. 오십세주 이상은 체력을 깎지 않음)
한병에 200잔이며 한번 마실 때 마다 마력 30회복. 단 싸기 때문인지 체력을 1씩 깎는다.
(그래서 주술사는 거지면 공증후 체력이 100이 아니라 99다. 오십세주 이상은 체력을 깎지 않음)
동동주가 막걸리보다 더 많이 이용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동동주가 더 치기 편하니까(바람의나라에서는 초기 로그라이크의 영향이 남아 있어서 말로 물건을 살 수 있다. 동동주를 파는 NPC 근처에서 '동동주 팔아', '동동주 산다' 등등의 말을 하면 된다.).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는 “동동주 줘”.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는 “동동주 줘”.
바람의나라서 가장 싸고 실용적인 마력 회복제이기도 해서 초보 주술사가 동동주를 잔뜩 들고 다니면서 동동주를 무한으로 마시면서 하는 사냥을 음주사냥,알콜중독 사냥이라고도 한다.(동동주를 UU연타라던지 ctrl+z로 광속으로 마시면서 사냥)
나중에 주술사는 공력증강이란 마법을 배워 마력을 회복해 동동주를 잠시 끊게 되지만 99때 헬파이어를 배워 모든 마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공력증강 필요 마력인 30을 채우기 위해서 다시 알콜중독의 길을 걷게 된다. 몸보신을 위해 n십세주를 마시는 부유층도 종종 보인다. 이십세주 부터 홍주 까지 많지만 오십세주 이상으로 사먹는 수준이면 그건 돈지랄. 어차피 주술사는 공증만 있으면 된다.
결국 주술사는 평상 술에 찌들어 사는거다.. 그래서 酒술사
하지만 이것도 다 옛날 이야기가 되었고 이제는 기술연마 패치로 공력증강만 배우면 술 마실 일은 없다. 마력 0인 상태에서도 공력증강 사용이 가능하고, 공증 후에는 체력이 일정 %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