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BALL


"오공이 있어 즐거웠다." - 드래곤볼 GT
일본 만화의 영원한 신화2대 만화신이 남긴 불멸의 걸작
배틀물의 정점이자 교과서
소년 점프의 최고 대표작인 동시에 일본 만화 최고의 작품. 실로 글로벌적인 인기를 거둔 작품으로 작가는 토리야마 아키라. 본래 드래곤볼은 피라후편부터 마쥬니어편까지 이르며 이후를 드래곤볼Z로 지칭하나 국내에서는 드래곤볼로 묶는다.[1] 연재기간은 총 1984년부터 1995년까지. 원작 단행본은 총 42권.(완전판은 총 34권) 에피소드로는 총 519화
소원을 이뤄주는 일곱개의 구슬 드래곤볼을 모으러 떠나는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이다. 본래 중국의 고전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모험으로 시작하였으나 손오공의 대전과 성장을 다루며 본격적인 활극으로 거듭나게 된다. 점프표 배틀로얄물의 왕도로 통하며 특히 캐릭터는 지금까지도 유효한 전범이다.
이 만화가 연재되던 90년대 초 당시가 점프의 황금기였다. 이 만화의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다른 만화들도 힘을 얻기 시작했고, 시너지 효과로 다양한 명작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 만화가 연재종료되자, 600만부를 찍어내던 회사가 500만부로 급락했으며 현재 300만부를 찍어내는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소위 점프 암흑기라 부르는 흑역사가 도래한다. 물론 슬램덩크 등 다른 인기 만화까지 줄줄이 종료되면서 생긴 일이지만, 중심에는 드래곤볼이 있었다.[2]
1.1 배경 ¶
닥터 슬럼프의 빅 히트 이후 토리야마에게는 재충전이 필요했지만 토리야마는 이미 점프의 간판급 만화가였고 그의 만화와 계약하기 위해 수많은 방송사들이 경쟁을 벌였다. 결국 토리야마는 드래곤볼이 연재도 시작하기 전에 후지TV와 "무조건 애니메이션화"하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만다. 드래곤볼에 대한 기대도는 그정도로 컸다.
그런데 드래곤볼은 생각보다 슬로우 스타터였다. 편집부나 방송사에서 생각한 것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지도 못했고 굳이 따지면 인기가 없는 축이었다. 게다가 토리야마 본인이 의욕이 꽤 부족해서 피라후편으로 종료해 버릴까 생각하던 차였다. 그러나 그의 담당기자 토리시마가 토리야마를 붙들고 함께 고심하여 당시 북두의 권 등의 히트로 주목받던 배틀만화로 전환하자는 아이디어를 낸다. 그리고 이것이 전설의 시작이었다.
배틀물로 노선을 잡고서도 꽤 많은 시간이 걸렸다. 천하제일무도회편부터는 인기를 모았지만 그 전에 특훈하는 부분에서는 인기가 바닥권이었다. 만약 이 시기를 넘기지 못했더라면 지금의 드래곤볼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 후지TV와 무조건 애니메이션화하는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으면 그대로 연재종료될 뻔 했다. 어쨌든 천하제일무도회를 통해 한 번 궤도에 오르자 그대로 내려오지 않았다. 여기서부터 드래곤볼의 전설이 시작된 것이다.
사실 드래곤볼이 인기를 얻기 전까지 북두의 권이 배틀만화의 금자탑처럼 통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드래곤볼이 나오면서 북두의 권은 그 전성기가 단축되고 말았다. 비슷하게 근육맨이나 세인트 세이야등, 충분히 배틀만화의 정석으로 통할 만한 만화들이 점프에 연재되었지만, 결국 드래곤볼로 모든 상황이 정리되고 말았다.
1.2 작품론 ¶
이 작품의 백미는 무엇보다 액션이다. 드래곤볼의 액션은 기존 만화에는 없던 것이다. 토리야마는 만화보다는 영상물의 영향이 강한 작가로 그가 그리는 액션은 실제 배우들의 스턴트를 모티브로 그린다. 물론 그것을 만화적으로 과장하긴 했지만, 동작의 연속성과 공간감을 매우 잘 살린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아류 작가는 많지만 한 명도 그를 능가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그런 부분 때문이다. 드래곤볼은 그의 특징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 작품이다. 특히 주먹과 주먹이 복잡하게 얽히는 공방전에 관한 묘사는 따라올 작품이 없다. 현시점까지도 그러한 장면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만화는 얼마되지 않는다.
또다른 매력은 단순명쾌하며 스피디한, 거의 모든 작가가 꿈꾸는 진행이다. 드래곤볼은 어떤 상황이 주어지든 스무스하게 넘어간다. 드래곤볼에서 드래곤볼z로 넘어 갈때, 사실 우주인이 처들어와서 주인공도 우주인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대지만 그 모든 것을 1화 만에 정리해 버리고 사이어인편으로 돌입한다. 독자들은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라고 할 틈도 없이 "우왁 오공이 죽어 버렸어!" "베지터 너무 세!" 같은 소리를 하면서 빠져든다. 드라마적 측면에서 보면 드래곤볼의 이야기 진행이야 특별할게 없지만, 엔터테인먼트적으로, 만화적으로 보면 가장 이상적인 소년만화의 정도를 보여준다.
캐릭터가 각성을 하면 모습이 바뀐다(특히 머리색깔등등)라던가, 주인공이 사실은 외계인이었다던가, 싸우고 나니 더 쎈놈이 또 나온다던가등등 현재 만화 진행에서 당연한 것처럼 쓰이는 떡밥들이 드래곤볼을 통해서 정착하였다.
현재 드래곤볼은 완결되어 있으나 팬들에 의해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재해석되고 있으며 관련상품의 발매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래곤볼을 보고 자라난 "드래곤볼 세대"에 의해 현재 만화계가 움직여지고 있으며 그 토양 위에 새로운 만화들이 태어나고 있음을 보면 현역이자 고전이라는, 실로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말로 밖엔 표현할 수 없다. 지금도 TV에서 재방송 될 때마다 초딩들이 감명깊게 보고, 새로운 드래곤볼 세대로 탄생하고 있다.
원피스가 2억부를 돌파하면서 총 판매부수를 능가했다지만, 다른 부분으로는 여전히 드래곤볼을 따라잡고 있지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단행본 누계에서도 전세계 판매량 3억 5천만부 이상으로 원피스보다 위다. 아예 단행본 권당 판매부수로 가면 넘사벽으로 차이가 나게 된다.[3] 코믹스에서도 사실상 초판 발행부수[4]와 일본내 누계정도. 현재도 드래곤볼 프랜차이즈로 벌어들이는 돈이 한 해에 몇 천 억 단위이고 해외시장의 경우엔 한 해에 벌어들이는 돈이 1조 엔이 넘는다고 한다. 아래쪽의 연재 종료 경위를 읽어보면 실로 드래곤볼의 후덜덜함을 느낄 수 있음과 동시에 원피스는 아직 멀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3 진행상의 특징 ¶
작품내에서 은근히 분위기가 급격하게 바뀌는 작품.
천진반과 만나기 전까지는 아동층도 쉽게 볼 수 있을만한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이었으나. 천진반과 만난 이후 크리링이 살해됨과 동시에 내용이 조금씩 시리어스해지기 시작하더니, 트랭크스 등장이후에는 타임머신, 패러랠 월드, 이전 멸망한 군대의 복수계획이라든지 하는 설정등이 나오며 복잡해진다. 특히나 그놈의 타이머신 덕분에 여러가지로 이해할수 없는부분들이 생기게 된다. 덕분에 인조인간편/셀편의 평가는 드래곤볼 중 최고와 쓸데없이 시리어스로 나뉜다.
천진반과 만나기 전까지는 아동층도 쉽게 볼 수 있을만한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이었으나. 천진반과 만난 이후 크리링이 살해됨과 동시에 내용이 조금씩 시리어스해지기 시작하더니, 트랭크스 등장이후에는 타임머신, 패러랠 월드, 이전 멸망한 군대의 복수계획이라든지 하는 설정등이 나오며 복잡해진다. 특히나 그놈의 타이머신 덕분에 여러가지로 이해할수 없는부분들이 생기게 된다. 덕분에 인조인간편/셀편의 평가는 드래곤볼 중 최고와 쓸데없이 시리어스로 나뉜다.
몇 가지 진행상의 허점도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오공이 셀에게 순간이동을 하며 가메하메하로 상반신을 날렸는데 셀은 재생을 한다. 그런데 셀은 머리속의 핵만 있으면 재생이 된다고 말한다. 작가도 인정한 오류.
(후에 작가가 핵이 두개라고 말하였다... 쩝)
(후에 작가가 핵이 두개라고 말하였다... 쩝)
다만 이는 근육맨이나 세인트 세이야등의 소년 만화가 작품의 설정보다는 순간순간의 전개를 더욱 중요시 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며 이와 같은 작품들과 비교하면 허점 역시 적은 편이다. 구멍없는 전개로 칭송받는 원피스역시 위와 비슷한 오류가 가끔 나온다.
사소한 문제는 적당히 "미리 해뒀다"로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나메크성의 드래곤볼이 살릴 수 있는 사람은 한 명 밖에 없는 데 나중에는 "이럴 줄 알고 신룡의 소원을 파워업 시켜두었지" 등. 전개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설정을 적당히 수정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론 앞뒤가 잘 맞는 편이 되었다.
물론 이렇게 하고도 몇 가지 구멍은 있다. 그러나 드래곤볼의 전반적인 영향과 업적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 많은 작가들이 드래곤볼의 스토리텔링에 부러움을 표시하는 것을 보면 완성도 있는 진행임 것은 분명하다.
후에 인터뷰 등에서 작가가 말하길 꽤 많은 뒷 설정이 머릿속에 있었지만 쓸데없는 설명이나 사족같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그리지 않았다고 한다. 다양한 설정을 만드는 것도 꽤나 즐겁다고 하기도 하고 지금은 유명한 부끄러워서 그릴 수 없었다는 18호와 크리링, 부르마와 베지터의 연애에 대해서도 그렇고, 사이어인과 츠플인의 역사에 대한 설정이나 이승과 저승등의 전체적인 세계관에 대한 설정, 만화로 그려지지 않았던 공백기간 동안의 캐릭터의 생활등에 대해서도 메모와 자료가 있다고 한다. 그중 일부는 대전집과 같은 공식 설정집에 첨부되어 있고, TV애니메이션이나 극장판등의 배경설정등에 사용되고 있다.
연재 일정이 매우 빡빡해서 그런지 부분적인 작화 실수가 있다. 가장 잦은 실수는 먹칠이다. 도복의 띠나 머리카락 등 먹칠이 되어있어야 할 부분이 작업지정만 되어 있고 칠하지 않은 채 깜빡 잊어버려 하얗게 되어 있는 실수가 간간히 눈에 띄는 편이다. 그 외에도 자잘한 실수 혹은 까먹고 안 그린 부분들이 간간히 눈에 띄는 편. 근데 완전판에서도 고쳐지지 않았다.(...) 훗날 초사이어인의 아이디어도 "오공의 머리에 먹칠을 안 했어" 인걸 보면 아이러니.
1.4 연재 종료까지의 경위 ¶
토리야마 자신은 피콜로(마주니어)와의 결착이 지어진 시점에서 이야기를 완결시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독자 앙케이트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모으고 있던 본작의 종료를 편집부가 그렇게 간단하게 인정할 리가 없었고 결국 연재는 계속 이어지게 된다. 특히 프리더편이 클라이맥스에 돌입할 무렵에는 한층 더 인기가 상승해, 드래곤볼의 해외 번역 및 애니메이션 등의 경제 효과는 일본 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규모로 널리 확대되어 갔다. 그리고 이제 상황은 겉잡을 수 없이 변해 드래곤볼의 연재 종료는 점프 본지의 발행 부수에 직접 미치는 마이너스 영향뿐만이 아니라 발행원인 슈에이샤, 미디어 믹스 전개로 핵심을 이루어 온 반다이, 후지TV, 토에이 동화, 그 외 이 작품에 관련한 각종 비즈니스를 실시하고 있는 각 기업의 실적이나 주가에 대해서 다대한 영향을 미칠 정도였다. 연재를 끝내는 것 자체가 이미 작가 개인이나 편집부의 영역을 넘어서 있었던 것. 충공깽.
결국 드래곤볼의 연재 종료는, 최종적으로 관계 각사의 톱급 회의 등의 조정이나 각사의 상층부에 의한 경영 판단을 필요로 하여 관련 기업의 주가 및 실적에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억제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배려나 사전 준비를 실시한 다음 간신히 실현될 수 있었다고 하는, 실로 전대미문의 사태가 된 끝에야 이루어졌다.
과연, 이쯤은 되어 줘야 전설이라 불릴 자격이 있다.전설의 만화가 다시는 안 나올 기세
…또한 드래곤볼의 연재 종료 다음주, 소년 점프의 판매량은 100만부 이상 감소되었다. 새삼 놀랄 것도 없지만. 흰수염의 사망 이후 거칠어진 바다
1.5 한국에서 ¶
본격적인 첫 정식판 일본만화. 1952년 서봉재의 해적판 밀림의 왕자(원작은 소년 케니야)이후로 37년만에 처음으로 정식 일본 만화로 한국에 소개되었다. 그 이전에도 일본 만화임을 밝힌 경우도 있지만 죄다 해적판이었다.
서울문화사가 내던 아이큐 점프에서 1989년 12월 14일에 낸 별책부록으로 처음 소개되었다. 처음에는 무삭제로 냈기에 아이들에게 화제가 되었고 결국 시사 프로그램으로 집중보도되며 일본 만화 저질 해악론을 꺼내게 만들었다. 결국 나중에는 삭제와 수정칠되어 나오게 된다.
하여튼 드래곤볼도 한국에서 폭풍적 인기를 끌었고 별별 해적판들이 넘쳐놨다. 한국에서 나온 드래곤볼 관련 모든 것을 모은 분의 글과 사진을 보면 정말 엄청났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1.6 인기 ¶
- 2008년 기준으로 코믹스 발행부수 3억 5천만부 이상(일본내 1억 5천만부 이상, 해외 2억부 이상)
- TV애니메이션은 11년간 평균 시청률 20% 이상을 유지
- 주제가 CHA-LA HEAD-CHA-LA는 17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
- 일본내 DVD 출하량은 574.5만장(2007년 기준)
- 완전판 발행부수 2000만부이상(2005년 기준)
- 애니메이션은 40개국 이상, 코믹스는 24개국 이상에서 발매
- 미국에서 비디오와 DVD 매출이 2500만개 이상으로 미국에서 발매된 애니메이션중에서는 역대 최고의 판매를 기록
- 극장판 총 17편의 총 관객 4900만명
- 95년까지 카드다스 매출 20억개 이상 기록
- 중국이나 한국등 아시아에서 불법복제가 범람, 태국에서는 20여개의 출판사에서 해적판을 발행하는 '드래곤볼 쟁탈전'이라는 것이 일어나 언론에도 소개(1997년)되는 등 불법복제의 큰 피해작중 하나
- 프랑스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 최고 시청률은 87.5%
그랜다이져 100%에 비하면 X밥 - 프랑스내 발행부수 1900만부 이상(2008년 기준)
- 독일에서는 일본에도 없는 하드커버의 호화판이 출판됨
- PS2소프트 '드래곤볼Z' 전세계 매출 350만개 이상, 드래곤볼Z시리즈 3작품만으로 누계판매 1천만개 이상을 기록
- 2002년 INFOGRAMES(현ATARI)사가 게임 판권을 획득, 북미 개발 소프트웨어가 출시되면 100만개를 넘는 히트, 2005년에는 85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
- 덴마크에서 150만부 이상의 판매부수 기록. 참고로 덴마크의 인구는 550만명 정도임
- 인구 900만의 스웨덴에서 코믹스 4권까지가 120만권 판매
- 핀란드에서는 4권까지 출판했을 때 아동포르노에 해당하는 묘사가 있다고 하여 판매중지. 이후 전권 출판되었지만 일부는 수정크리. 애니메이션도 같은 이유로 심야시간대로 변경
- 한국에서의 매출은 1천만부 이상
1.7 기타 ¶
전투력이 프리더전 이후로는 표시가 되지않았기에 드래곤볼 최대의 떡밥은 언제나 누가 더 강한가인데 작가의 공식발언등이 있어도 어차피 이부분은 팬들 마음이라 여러 팬사이트에서는 항상 누가 더 강한가로 대차게 싸우기도 한다.(대표적인 예가 천진반VS크리링) 애초에 드래곤볼처럼 간단명료하게 전투를 하는 작품이 복잡하게 전투를 하는 작품들도다도 누가 더 강한가 떡밥으로 싸운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한 작품인지를 알수가 있다. 공식 설정집이 국내에 발매되지 않은 관계로 각종 추측이나 논란이 더더욱 많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대부분의 의문점이나 떡밥은 설정집을 보면 해답이 제시되어 있거나 추측할 수있는 가이드가 되어 준다. 설정관련 내용의 대부분은 일본위키에 나와 있으니까 해석을 하던지 번역기를 돌리던지 해서 일본위키를 보자
2010년 1월 14일에 드래곤볼 온라인이라는 MMORPG가 오픈했다. 원작자 토리야마 아키라의 오픈 축하 메세지
5.1 만화(스핀오프, 외전) ¶
- 드래곤볼 점프 40주년 기념판 (외전)
- 에피소드 오브 버독 (외전)
- 드래곤볼 SD (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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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 이 구분은 애니메이션을 구분할때 사용하는 것으로 원작을 지칭할때는 일본에서도 Z로 구별짓지는 않는다. 특별히 사이어인 편 이전을 따질 때는 "무인판"이라고 부른다.[2] 슬램덩크나 유유백서등의 작품이 연재되기 시작한 90년에는 이미 점프의 발행부수가 500만을 찍고 있을 시기였다. 물론 거기서 독자층의 이탈없이 다시금 1백만 이상의 신규독자를 유입한 것은 대단한 일이긴 하지만.
[3] 권당 8백만부 이상인데 원피스가 약100권 정도로 완결이 된다고 생각해보자. 전세계 판매부수가 8억부 이상이 되어야 동급이다.
[4] 이 쪽은 원피스가 압도적으로 우위인건 물론이고 일본 출판물 전체를 통틀어서도 기록을 갱신중이다.
[5] 문제는 몇천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전설의 슈퍼 사이어인이라는 존재를 지구인이 따라잡는게 에바고(...) 결국 다단연재로 인해 사이어인인 애들을 전부 슈퍼 사이어인으로 각성시켜 해결했지만 그 여파로 지구인이 다 듣보가 되어버렸다.
[6] 정확히는 뱀궁전 나오는 에피소드
[7] 극장판 에피소드가 TVA 에피소드로 나온 유일한 경우인데 언급이 잘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