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Diablo

악마라는 뜻의 스페인어.

Contents

1 가상의 지옥의 군주인 악마의 이름
2 항목이 분리된 디아블로
3 창세기전 시리즈의 디아블로
4 가즈나이트의 디아블로
5 록밴드 디아블로

1 가상의 지옥의 군주인 악마의 이름

지옥의 4대 군주 중 한명이라고 하며, 지옥에서는 가장 약하지만 인간계에서는 가장 강하다고 한다. 어원은 Diabolos(위증자). 악마들 중 유일하게 아무에게도 존댓말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디아블로'라고 하는 것은 스페인어의 '악마'라는 말 보다는 이런 '악마의 군주'급인 악마를 뜻하는 사례가 잦다.

3 창세기전 시리즈의 디아블로

13암흑신 중 한 명인 달의 디아블로.

창세기전 2에서는 제국 4천왕의 한 명으로, 암흑마법사단의 수장. 리치의 모습을 하고 있고 그에 걸맞게 이벤트로 좀비구울을 잔뜩 소환한다.

성검탐색 피리어드에서는 마탑 내에서 지진 같은 것을 일으켜 라시드 팬드래건과 로빈을 고립시키기도 하고, 그 외에도 교전 시 접촉하면 아마게돈을 날린다. 후반부에 쓰는 다크 아마게돈은 다크존과 아마게돈을 연속으로 쓰는 기술이다. 주로 베라딘을 따라다니며 파괴신상 수집 작업이 방해되지 않게 도우는 역할을 하는데, 정작 베라딘이 파괴신상을 다 모아 오딧세이 호를 기동시킬 때는 따라서 탑승하지 않고 GS 일행을 길막만 하다 이루스와 함께 지상에 남는다.

그는 그렇게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도 등장하게 되는데,(...) 수중도시에서 시라노 번스타인 일행과 맞부딪치나 패배하여 사망한다.

창세기전 3 : 파트 2의 등장인물 마리아 카진스키의 코드네임이기도 한데, 해골이 아닌 글래머한 누님 캐릭터라는 것을 포함해 전체적인 이미지는 크게 다르지만 길드 이름 '루나스'라든지 이동할 때 먼 거리는 워프한다든지(...)하는 기이한 면에서 기존의 디아블로를 계승한 인물이라는 것은 명확하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4 가즈나이트의 디아블로

7인의 악마왕중 일원으로, 디아볼릭이라는 몽둥이검을 사용한다.

첫 등장은 가즈나이트 후반부 메타트론 등장후 휀 라디언트와의 대화이며, 그 다음 이노센트에서 등장한다. 처음 본편에 등장했을때는 별달리 묘사가 없었는데[1] 이노센트편에서는 하인켈이 디아블로가 거칠어 보이지만 고귀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묘사했다. 지크 스나이퍼한테 인장을 내려줬으며 용제전에서는 이를 통해 직통회선으로 대화하거나 힘을 보낼수 있는것[2]으로 묘사 했다. 그외에도 어지간한 악마는 인장만으로 쫓아보낼수 있는 퇴마도구이기도 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 인장을 가진 사람은 나중에 나랑 싸울 녀석이니 먼저 건드리면 자신에게 죽는다는 의미를 가진 인장이다.

하지만 가즈나이트R에서 자신의 수하가 하이엘바인에게 무례를 저지른것 때문에 어이가 없는듯 하다. 하이엘바인에게 예전에 당한것도 있겠지만 극존칭과 예절을 갖추며 대한다. 그리고 4권에서 재등장. 묘사로 보면 하이엘바인에게 연정을 품고 있는듯(…) 리오와의 삼파전이 예상된다. 원래는 올림포스쪽 출신으로 그때 당시에 마족들은 신들의 노예생활을 했기에 이래저래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5 록밴드 디아블로

대한민국의 파워/스래쉬 메탈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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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휀 라디언트가 그나마 친한 악마왕이라고 한다. 이유는 싸우지 않아서라고…
[2] 이 힘을 이용한것이 용제전에 나오는 분뢰(忿雷)이며, 상당히 사악한 모습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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