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의 어떤 순간이나 부분으로 좋은 기회나 알맞은 시기 같은 것을 말한다. 일정한 일이나 현상이 일어나는 시간.

2. 탈락(脫落)된 피부 표면의 각질층(角質層)과 ·피지(皮脂), 외계의 먼지가 섞인 것으로 이루어진 피부 위에 덮힌 노폐물.
과거 로마시대에도 때를 밀기 위한 스트리질이라는 물건이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옛부터 목욕할때는 이것을 벗겨내는것이 필수과정이었던듯하다.

하지만 현대에와서는 이걸 일부러 미는 나라는 우리나라나 일본 등 일부 나라 밖에 없는 듯하다.[1] 사실 일부러 밀 필요는 없다. 비누칠만 해서 씻어내도 충분하다. 공연히 세게 밀지 말자.
오래동안 안밀면 쌓이는데,이걸 밀때 칼국수 면발처럼 아주 기일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좀 씻고 다니자(...).

관련 스킬으로는 손가락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손 전체를 사용하여 팔뚝 힘으로 밀면 잘나온다.
이 때 약간의 비누기가 있는게 포인트. 실제로 맨살 보다 약간의 비누칠 후 밀면 술술 잘 뽑혀나온다.

관련직종 보유자들은 전신의 힘을 사용해 한번에 말그대로 '쭈우악' 밀어버리며 이경우 불같은 통증을 느끼지만 때가 국수처럼 둘둘둘 말려나온다. 신기하게도 목욕 후 조금 지나면 피부에 후유증이 없다는 것도 기술.

관련 아이템으로는 이태리타올이 있으며 우리나라 사람이 만들었다. 자랑스러워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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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에서는 한국에서 전파된 것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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