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Contents

1. Riot
2. 게임회사 라이엇 게임즈
2.1. 문제점
2.2. 작품 일람
3. 오락실용 카발형 액션 슈팅 게임
3.1. 개요
3.1.1. 게임 시스템
3.2. 관련 항목
4. 유비트 시리즈의 수록곡 Riot of Color의 약칭
5. 라이엇 걸

1. Riot

시위등의 폭동, 또는 알록달록한 색을 가리킨다.

ヽ༼ຈل͜ຈ༽ノ RIOT ヽ༼ຈل͜ຈ༽ノ Twitch Plays Pokémon에선 시도때도 없이 일어난다

2. 게임회사 라이엇 게임즈


Riot Games

미국의 게임회사로 텐센트 홀딩스의 자회사.

도타 올스타즈파괴자개발에 참여했던 구인수를 영입해서 첫작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해, 단 한 번으로 유명게임사가 된 회사. 시기와 운을 잘 타고난 회사라고 많이들 평한다

AOS장르를 조금이나마 일반적인 유저들에게 알려지게 한 회사다.[1] 한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는 도타류라고 부르기 때문인지, 아니면 도타의 실질적인 개발보다 자기 취향대로 개조했던 구인수가 제작에 참여해서 그런지 밸브에 상당히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2]

리그 오브 레전드가 한국에서 서비스가 시작하자, 한국내에서 평판은 상당히 좋았다. 성의없는 복붙형 매크로 답변만 줄창하는 국산 게임사에선 볼 수 없는 개념차고 재밌는 GM들의 답변으로 유저들의 호감을 불러 일으켰고, 타 국가에 서비스를 할 경우 '스킨'만을 내놓던 전례와는 달리, 한국에는 다름아닌 한국형 챔피언아리를 내주었다. 거기에, 신바람탈 샤코 라는 스킨을 내주어 모든 수익을 한국의 문화재 지킴사업에 기부를 하였다.[3] 지금도 문화재 지킴사업에 앞장서고 반환에 적극 협조하는 등 국내 게임업체에서 보기 힘들었던 행동을 보여 게임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 라이엇을 싫어하는 게이머는 많이 없었다.

2.1. 문제점

하지만, 각종 사건사고들이 겹치면서 차츰차츰 거품이 빠지기 시작했다.
제작사조차 재평가 당하는 재평가의 협곡 클라스

거품이 빠진 계기는 2013년 초의 잦은 섭폭.(라이엇 코리아 기준) 이때부터 슬슬 이미지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오죽하면 위키에서 오늘의 롤은 몇시에 터졌나라는 항목이 따로 만들어졌을까... 그래도 이때는 서버 관리를 제대로 못한 라코만 도매금으로 까였었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으로 인해 본사도 급격한 어그로를 끌며 거품이 제대로 걷혀버렸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사실 저런 사건들이 일어나기 전에도 라이엇에 대한 유저들의 불신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었다. 비매너 유저 처리나 트롤링 문제부터 시작해서 드랍핵 등 각종 핵문제에, 되도 않는 이상한 동문서답식 뻘소리가 딸려오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는 밸런싱 패치를 빙자한 삽질에, 가장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스토리 개편 및 리그와 소환사 설정 삭제 등, 도대체 라이엇이 할 줄 아는 게 뭐냐는 원성이 나올 정도로 이런저런 부분에서 삽질을 해댔다. 저 사건들은 단순한 기폭제일뿐, 이미 폭탄들은 계속 생겨나고 있었다는건 롤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알것이다. 사실상 라이엇의 비판에 가까운 롤 비판 문서가 한참전부터 존재했을정도니.

비단, 저 문제뿐만이 아니라 여러 북미팀들에게 자신들의 실수로 일어난 사건임에도 오히려 팀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등 과거의 행보는 을의 입장이라면, 지금은 완전히 갑이 된 듯한 행세를 부리고있다.이에 한 혹자는 분산개최를 하느라 자금이 부족해서 막 뜯어내는 거라 카더라

그 뿐만 아니라 아직 루머에 불과하지만 온게임넷 롤챔스 윈터를 폐지하려는 등 여러 가지로 간섭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한국 시장을 개호구로 보는 짓을 서슴지 않게 하고 있어 엄청난 안티들을 양산하고 있다. 전형적인 개쓰레기 회사로 변모중 차후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바람.

라이엇 코리아 역시 대놓고 핵을 사용함에도 메크로성 답변과 증거 부족만을 운운하며 전혀 제재를 가하지 않는 상태라 넥슨과 다를 게 뭐냐고 엄청나게 까이고 있다. 하긴 아프리카에서 대놓고 대리랭 해도 인벤 화제글에 올라오기 전까진 제재도 안했으니

벨브와의 사이를 점점 악화시키더니 The International의 상금방식을 킥스타터 방식으로 이루어 졌다는 이유로, '구걸'이라는 말을 내뱉음으로써 세계적으로 까이기 시작하고 있다.[4][5] 자세한 내용은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사건사고 항목 참조.

3. 오락실용 카발형 액션 슈팅 게임

雷軋斗(라이엇)[6]은 1992년 테크모가 개발하고 NMK가 발매한 아케이드 용 카발 스타일 슈팅 게임이다. 매우 마이너한 게임이며, 기판의 수량도 얼마 풀리지 않았다.

3.1. 개요

다른 카발계 슈팅과 비교하면 가장큰 특징은 후방에서 나오는 적들과 후방 사격이 있다는것. 화면 상단의 절반이 전방이고 화면 뒷쪽에 큼지막하게 후방적들이 나와서 화면 하단을 후방으로 나누는 트릭을 쓴것 같다. a 버튼 배럴 롤, b 버튼 앞 사격, c 버튼 뒤 사격이라는 아주 독특한 개념의 슈팅 게임. 액션 게임과 건 슈팅이라는 장르를 접목했으며, 다양한 무기도 나온다.

3.1.1. 게임 시스템

  • 기본 기관단총 : 기본적으로 플레이어가 가지고 있는 기관단총
  • 업그레이드 기관단총 : 사격속도가 빠르다.
  • 쓰리-웨이 기관단총 : 쓰리-웨이로 쏠 수가 있다.
  • 화염방사기 : 화염방사기.

4. 유비트 시리즈의 수록곡 Riot of Color의 약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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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오스나 도타의 경우 워3 유즈맵이다보니 하는 사람만 하는 수준이었다. 사실 지금도 롤이나 도타 2나 하는 사람만 한다지만...
  • [2] 도타 2의 개발얘기가 나오자 비판하는 기사를 가장 많이 낸 곳도 바로 이 라이엇이다. 당시 밸브블리자드는 서로 합의하에 '도타'라는 이름에 대한 상표권에 대해 분쟁이 있었을 뿐이다. 이것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으로 이름을 바꾼 지금은 무의미한 이야기.
  • [3] 물론, 이때도 서버가 안 좋은 상황이 많아서 비판도 상당히 많았다.
  • [4] 이 기준으로 보면 킥스타터 게임의 대표로 떠오르는 마이티 No. 9도 구걸해서 만든 게임이 된다.
  • [5] 일단 구걸이라는 표현을 사용한건 부정하고 있으나 이 기사를 낸 기자는 자신이 직접 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구걸이라는 표현을 떠나서 (호평을 받고있는)다른 회사의 정책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 자체가 좋은일이라고 볼 수 없다.
  • [6] 한국식으로 읽으면 뇌알도, 일본어식으로는 らいあっと. 콘트라 시리즈, 사라만다처럼 일본 한자음에 끼워맞췄다. 軋은 '삐걱거릴 알'로 일본어 음독은 あつ이다.
  • [7] 본 게임의 사운드 작곡. 이외 대표작으로는 테크모의 아케이드판 닌자용검전와일드 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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