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포로 유명하며 120mm 활강포의 경우 독일의
레오파르트2 계열, 미군의
M1A1 전차나 우리나라의
K1A1 전차의 주포(역시 같은 포다) 등이 라인메탈의 것이거나 라이센스 제품으로 서방국가
MBT에 장착된 120mm 주포의 표준 같은 물건이다.
사실
방위산업체가 아닌
외계인 고문 전문업체 중 하나라는 말이 있다.
라인메탈이
전열화학포 용으로 개발한 신형
탄약을 일반 포에서 쓰면 "초기형 전열화학포에 필적하는 성능이 나와서" 라인메탈이 개발하던 초기형 전열화학포 사업 자체가 묻혀버리는 병크 아닌 병크를 저지른 적도 있다.
2.
소설 《
강철의 누이들》에 등장하는
금속. 작가의 홈페이지 대화방에서 마법의 금속 이름을 라인메탈로 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을 받은 것이 현실화되었다고 한다. 제안자도 설마 정말 써먹을지는 몰랐다고.
성질이 매우 괴이하다. 순도 100% 정도의 원석이 지름 8~9cm, 길이 1~6m의 단일 결정 상태로 산출되며 더구나 이 금속은 용접 등의 접합이 불가능하다...
탄성과 강도가 우수해 용수철이나 현수장치(..)등에 쓰인다. 또한 매우 강력한 항마력과 마법적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일정량까지의 마력을 흡수한다. 일정 이상의 마력을 주입받은 경우 자아를 갖추는 경우도 있으며 과거에는
에고 소드를 제작하는데 사용되기도 하였다.
강력한 항마력 때문에 마법적 생물들(
밤피르나
베오볼프)에게는 매우 위험하며, 적절하게 가공하고 마력을 주입해 아르테팍트(아티펙트)로 사용하기도 한다.
미테란트에서
프린츠 오이겐급
비행선의 건조를 위해
연합왕국에서 티타늄을 수입할 때 상당한 양의 라인메탈을 넘겨주었고 연합왕국
공군은 이를 엔진축에 사용하여 전쟁 발발 후 미테란트의
레이더를 피해 폭격을 할 수 있었다. 이 정보는
여장한
김한얼에게 정신줄 놓은 연합왕국 공군
소위의 입에서 나왔다.(..)
작가가 이글루에서 밝힌 일부 계획 중 "
엘프어 집적회로를 새긴 라인메탈 다층회로를 이용한 마법보조
디바이스"도 나왔다. 다만
레오나나
로사트의 본체크기로 추정하건데 완전한 인격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