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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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게임 컨텐츠
3 직업
4 지명
5 인스턴스 던전
6 퀘스트
7 몬스터 등급 분류
8 이리스와 이리스의 동료들
9 팬시 아이템
10 스페셜 아이템
11 애완동물
12 세트 아이템
12.1 인던
12.2 기타
12.3 전직 방어구
13 격투
14 강화
15 옵션
16 몬스터 도감
17 아이템 도감
18 조합 시스템
19 길드
20 평판
21 팬 사이트
22 문제점
23 기타 관련 항목
24 모바일 라테일
25 코믹 라테일
26 외국에서의 서비스
27 라테일과 북유럽 신화와의 관련성
홈페이지

1 개요

라테일(LaTale)은 액토즈소프트의 아비오 스튜디오에서 만든 횡스크롤 2D 부분유료화 온라인 게임이다. 영어단어 La에는 '놀라운, 흥미진진한'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Tale은 이야기라는 뜻이므로, 라테일은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이야기라는 뜻이 된다.

2006년 2월 22일 오후 2시에 오픈베타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정식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내에서 크게 인기를 끄는 MMORPG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꽤나 장수해가면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게임중 하나. 네이버 게임 검색 순위에서도 꾸준히 두자릿수를 유지하긴 하나 거의 세자릿수로 추락해가고 있다.[1]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 여러 나라에서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게임기반이 약한(정확히 말하면 콘솔이 태반을 점유한) 옆동네에선 트릭스터와 같이 인기가 많기로 양대 산맥이다.

서버는 레비, 카즈노, 이리스였으나, 2011년 시즌 2 업데이트로 무웬 서버가 추가되어 현재 4곳이다.

메이플 스토리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2] 물론 다른 점도 많다.

한때 버디버디에서 퍼블리싱하여 버디라테일(그 당시 서버명은 루비서버)을 운영하기도 했으나 2009년에 계약이 끝나 서비스 종료되고 현재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본사인 액토즈소프트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시 버디라테일에 있던 캐릭터들은 이관신청을 받아 본 라테일로 옮겨졌다.

요즘은 몇안되는 클라이언트 직접구동방식의 온라인 게임이기도 하다. 물론 사이트개편에따라 웹연동 클라이언트구동도 가능하다.로그인을 웹에서 하는거 빼면 차이점은 없다.

개발 초기 멤버 중, 10여년전 V챔프(제우미디어) 주최의 아마추어 공모전의 수상작인 Dream of freedom의 제작자가 있다. 처음 공개 당시 동인활동을 하던 나코오빠가 개발팀장이라고 자기 블로그에 여러번 광고를 해 거기 낚인 사람도 꽤 있다. 이 외에도 음악으로는 DINY가 대량으로 기여. 그리고 DINY의 계획대로 라테일은 오덕게임이 된다.

게임의 스토리는 행방불명된 데르족의 소녀 이리스 리비에르와 그녀의 모든 동료의 행방을 찾는 것이다. 그런데 상황으로 보나 사례를 보나, 찾을 확률은 없을 것 같다. 만렙 찍으면 찾을 수 있다는 루머도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모바일로 라테일을 한다면 찾을 수...모바일 라테일2에선 아예 플레이어가 이리스다! 이미 찾지 않았는가

시즌 2 업데이트 이전에는 1차전직을 80이라는 높은 레벨에 하였으나, 업데이트 이후 50으로 하향되었다.

만렙은 200이다. 라테일 홈페이지의 랭킹을 보면 현재(2012년 1월 기준) 최고레벨은 200로, 랭킹으로 확인 가능한 만렙 달성자는 1명(최초 달성자는 2011년 12월 31일 달성)이다.
전서버 최초 만렙 달성 인증샷

경험치표는 다음과 같다. n+1레벨의 요구 경험치는 n레벨 요구 경험치의 1.03배. 181~195까지의 요구 경험치는 전 레벨 요구 경험치의 약 1.3배가 필요하다.
2011년 경험치 테이블 조정 전까지 195~199는 약 2배, 그리고 199~200 구간은 1~199의 무려 10배 경험치가 필요했다. 당시 만렙까지 총경험치는 약 33조 8천억으로, 랭킹 1위의 업속도를 보았을 때 전서버 최초 만렙 달성은 2016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것은 니지 그러나 2011년 10월 경험치 테이블 조정 이후로 195~200까지의 경험치 구간이 하향 조정되었고, 이후 2011년 12월 31일 드디어 만렙이 나왔다. 라테일이 서비스를 시작한 후 약 6년만의 일이다. 여전히 경험치 테이블의 양은 타 게임에 비하면 변태적이라곤 하지만 폭풍업데이트 이후로는 꽤나 빠른 레벨업을 할 수 있다. 폭풍업데이트 전에는 업자체가 워낙 힘들었으니.

라테일 클라이언트를 분석해 보면 255레벨까지 데이터상에 있다고는 하나, 200~255 구간은 총경험치가 99,999,999,999,999이므로 사실상 미구현. 저 경험치에 도달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는 만렙자가 등장하고 나서 논의해도 늦지 않다(…). 몹 레벨은 상급 콜로세움 지역에 207레벨까지, 몬스터 타워 시즌2 지역에 210레벨까지 등장한다.

외국 라테일은 한국과 경험치 배율이 다르다.미국 라테일 경험치표

현재까지의 라테일 업데이트 중 최대규모의 업데이트[3]를 12월 14일에 하였다. 이른바 라테일 시즌 2 폭풍. 메이플의 빅뱅, 카오스 등이 생각나면 지는 거다 라테일 관계자에 의하면 라테일의 아기자기한 분위기 때문에 여성의 비율이 높아, 남성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해 중2다크하고 강한 느낌으로 이미지 쇄신을 꾀하였다고 한다지만 여전히 여성인구가 7할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관련기사

2 게임 컨텐츠

대부분의 맵이 파스텔톤이고 아기자기하며 대부분의 몬스터들이 귀여워 여성 유저들이 좋아한다. 그 탓인진 몰라도 채마나 서마의 채팅내용을 보거나 공카같은데 가보면 여성유저가 태반이다. 이는 거의 연관검색어인 트릭스터란 게임의 인구비와 비슷하다.여친을 구할려면 이 게임을 하는것이[4][5] 또 패션장비[6]의 종류가 다양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한때 서프라이시아의 제작자 닝구가 이곳에 몸담고 일러스트들을 그린바 있다.

패션아이템은 캐쉬인 오즈(Oz)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게임 내의 각 마을에 있는 팬시점에서는 게임상의 화폐단위인 엘리(Ely)로도 패션 장비를 구매할 수 있다.

팬시점에서 파는 패션장비는 대부분 그 마을의 분위기와 맞는 의상이 많고, 각 마을마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띄고 있어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다.[7] 몇몇 옷은 성별이 다른 캐릭터라도 입을 수 있어서 뭇 동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8]

오덕테일이란 별명이 있을정도로 게임내 패러디가 산재해있다. 간단히 예를 들면 아버지에게도 맞아본 적 없는데!라든가, 어떤 마술의 실패목록 로딩화면 뭐가 있는지 확인해보자등 퀘스트 명(인증샷)이라든가. 시로의 대사라든가[9], 초키가 부르는 노래구절은 마법소녀 사리, 밍키모모 등에 나오는 변신 주문이라던가, 아틀란티스의 NPC 맥코이의 이름은 만화 에이리어 88에 나오는 무기 상인에서 따왔다던가,[10] 하다 보면 줄줄이 나온다. 이건 패러디가 아니라 오덕력인 듯.[11] GM의 닉네임 중에는 GM레알도 있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최근 폭풍 패치로 인해 퀘스트 및 스토리라인이 전면 리뉴얼되며 위의 실패목록을 포함한 일부 패러디성 퀘스트명도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린 탓에 덕력패러디 요소가 다소 줄어들까 했는데, 패치 이전 본래 시나리오는 오덕드립이 그나마 적었지만 이제는 본 시나리오에서도 오덕드립을 마구 시전한다. 시나리오 진행 중에 세계관 밖에서 노는 정신나간멘트를 구사하는 NPC로도 모자랐는지, 계약드립 마저 시전했다![12] 그리고 식어버린 심장에서 시나리오 퀘스트를 진행하면 반 기우가 가티아 수에게 드래곤 라자드립을 치려다 가티아 수에게 세계관에 맞지 않아라는건 업계의 사정을 감추려는 핑계서 제지당하는 것을 볼 수 있다.보스로 드래곤은 안 나오나 라테일의 덕력패러디력의 산물을 리스트로 한데 모아보면 옆동네 게임을 가볍게 넘어 설 것도 같다. 아니 이미 넘어섰다.

그 외에도 아이템 강화·인챈트·조합, 경매, 애완동물, 격투장, 커플, 길드작물 시스템 등이 존재한다. 미니게임으로 도트누리도 존재한다.[13]

오덕력의 원산지 옆나라같은 경우 패션아이템등의 특성을 살려 각종 제휴를 통해 하츠네 미쿠 복장이라든가 카가미네 린, 렌 펫, 슬레이어즈 Revolution과 연동해서 리나 인버스가우리 가브리에프도 나왔으며 프리큐어 시리즈 연동 큐어블랙, 큐어화이트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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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2일에는 바케모노가타리카타나가타리까지 콜라보레이션하게 되었다. 돋네 링크

2011년 3월에는 다시 하츠네 미쿠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의 의상이 서비스되었고, 메구리네 루카마저 등장하게 되었다. 본격 보컬로테일

3 직업

4 지명

5 인스턴스 던전

파티를 맺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인스턴스 던전 시스템과 일정 레벨을 달성한 후 특정 NPC 앞을 지나가면 자동으로 받게 되는 시나리오 퀘스트 시스템이 존재한다. 시나리오 퀘스트는 인스턴스 던전에 입장하여 보스를 클리어 한 후에 진행되는데[14], 인스턴스 던전의 몬스터들은 '파티용' 몬스터이기 때문에 레벨에 비해 강하여 파티원들이 협력해야만 클리어할 수 있다곤 하지만 쇼미더머니를 한다면 스핑크스는 자신 레벨에 사냥이 가능하다. 보스몹이 얼마나 강하냐면 사룡의 둥지 보스인 인보크는 전직할 정도의 렙이 되어야지 쉽게 잡을 수 있는 정도.[15] 체력도 높아서 시간도 많이 걸린다.

인스턴스 던전의 보스를 클리어 하고 나면 포탈이 생성되는데, 그 포탈을 이용해 밖으로 나갈 수 있다. 이후 파티장이 인던 초기화를 하지 않으면 다시 들어가도 보스가 나오지 않는다.

만약 시나리오 퀘스트를 받은 상태라면, 퀘스트에서 지정한 던전에 들어왔을 시 별개의 포탈이 생성되며 시나리오 퀘스트를 받은 사람이 그 포탈을 이용하면 시나리오 퀘스트가 진행된다. 시나리오 퀘스트에서 쓰러뜨려야 하는 상대는 보통 인던의 보스보다 쉽다. 폭풍업데이트의 이후로는 추가적인 사냥이 필요가 없다. 그리고 폭풍업데이트의 덕으로 인하여 시나리오 퀘스트를 굳이 안깨도 업에는 큰 지장이없다.

제아무리 고렙이라 할지라도 파티를 맺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지만, 일단 파티를 맺어 놓으면 각자 인던에 혼자 들어가 솔플하는 것도 가능하다. 따라서 일정 시간 동안 파티를 맺어 주고 돈을 받는 파티유지알바도 성행했으나, 2011년 파티 매칭 시스템[16]이 도입된 이후로는 사라졌고 대신 파티 유지라는 문화가 생겨났다.

고레벨 유저가 저레벨 유저에게 돈을 받고 인던 보스를 깨 주는 인던 알바도 있으며, 파티 매칭 시스템 도입 이후로는 인던 알바를 뛰기 더욱 쉬워졌다.[17]

인스턴스 던전의 목록은 라테일/던전 참고.

6 퀘스트

  • 일반퀘스트
    일반적인 퀘스트. 보통 3회 반복으로 수행할 수 있다. 지만 요즘은 폭풍업데이트의 영향으로 인하여, 같은 아이템을 구하는 다른 일반 퀘스트랑 겹치는 초유의 변태적인 사태가 일어난다.
    • 반복퀘스트
      미친듯이 반복이 가능한 퀘스트. 퀘스트에 따라 최대 가능횟수는 999회라고 한다?
      대표적인 퀘스트로는 도트누리 퀘스트와 평판 퀘스트가 있다.
  • 시나리오퀘스트
    이리스의 흔적을 찾아가는 퀘스트. 이리스를 찾으려면 멀었지만 연계퀘스트에 가깝다. 주로 레벨대에 비해 좋은 경험치 보상과 적절한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스킵옵션이 생긴 뒤론 스킵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졌다.
  • 길드퀘스트
    길드룸에서 구매할 수 있는 퀘스트아이템으로 시작이 가능한 퀘스트. 10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연계퀘스트로 경험치 보상이 높지만 완료할때 들어가는 비용이 운이 나쁘다면 꽤 많다. 돈을 안 들이고 직접 완료하려고 해도 뼈빠지게 힘든 것들이 다수. 운이 좋으면 돈이 적게 드는 것이나 쉬운 것이 나오기도 한다. 4일에 한번씩 여러번 할수있지만 한번 끝내고나면 진이 빠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주 찾지는 않는 편. 거기다 시작 아이템의 가격이 센 편이다.[18]
  • 일일퀘스트
    대규모 업데이트로 추가된 퀘스트. 매우 유용하다. 연관 검색어 떡밥인 트릭스터의 경우 이 퀘스트는 필수로 이행해야 한다. 하지만 이 게임에는 선택사항이지만 후반 퀘스트가 변태적이라 하는 경우도 있다. 하루에 10번만 완료[19]할 수 있으며 완료한 퀘스트는 다음날 다시 수행할 수 있다. 주의할점으로는 한번에 동시 수행이 가능한 퀘스트는 5개까지이다. 보상은 경험치뿐이지만 경험치를 매우 많이 주기 때문에 레벨업이 쉬워진 편. 그러나 후반 가면 경험치가 짜다는건 변함없다.
  • 랜덤퀘스트
    일일퀘스트와 비슷하지만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날짜가 지나면 수행 가능한 퀘스트의 목록이 바뀐다. 하루에 두 번만 완료할 수 있다. 퀘스트목록에 등록이 가능한건 한개까지. 완료시 은파프리카를 주는데 일정량을 모아서 보상으로 바꿀수 있다. 그러나 보상에 비해 파프리카를 얻는 노력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레벨에 따라 주어지는 퀘가 그렙대에 깨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20] 그다지 인기는 없다. 다만 가끔 이벤트 퀘스트로 랜덤 퀘스트의 은파프리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랜덤퀘라는 게 있다는 정도는 알아두자.

7 몬스터 등급 분류

라테일은 몬스터별로 레벨 외에도 등급이라는 것이 존재하며 등급에 따라 같은 렙에 속하더라도 능력치가 다르다. 이름 앞에 등급을 구분하는 마크가 있으니 보고 참조하자.

등급이 같더라도 인스던트 던전의 몬스터는 동레벨의 몬스터보다 강하기 때문에 주의! 인스던트 던전의 몹은 파티사냥을 전제로 하고 있다.

하급 : 슬릿이 하나. 약한 몬스터. 대표적으로 라테일의 상징인 프리링과 모모타로 에그가 있다. 대부분 비선공이며 정말 초반에만 볼 수 있는 몬스터. 폭풍업데이트의 이후로 모모타로 에그같은 것을 잡아야 되는 퀘스트가 있다.

중급 : 슬릿이 둘. 평범한 몬스터. 대부분의 몬스터는 이 등급에 속한다.

상급 : 슬릿이 셋. 강한 몬스터. 중급과는 다르다 중급과는.일 정도로 강하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10대 1로 다굴을 맞는 경우 훅가는 경우가 있다. 스페셜 아이템을 드랍하는 몬스터는 대부분 상급 몬스터이다.

일반 보스 : . 말 그대로의 몬스터. 일반 몬스터와 달리 한번에 단 한 마리만 등장하며, 20분의 리젠타임을 가진다. 대부분의 보스 몬스터는 스페셜 아이템을 드랍한다(물론 확률은 낮으니 기대하진 말자.). 매우 강력하며, 보스몹보다 레벨이 낮다면 잡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 좋으며, 같은 레벨이라도 혼자서 잡는 것은 매우 귀찮고 오래걸린다.

인던 보스 : 왕관. 각 인던들의 최종 맵에 나오는 몬스터. 각 인던을 대표하는 몬스터로, 크고 아름다운 체력 게이지와 함께 등장한다. 일반 보스 몬스터와는 격을 달리하는 강력함을 보여주며, 대개 여러 명이 파티를 맺어서 잡거나, 고렙 유저가 알바로 잡는 일이 많다. 당연히 보스몹보다 레벨이 낮거나 비슷한 레벨에서 혼자 잡는 것을 시도하는 것은 자살행위. 한번 잡을때마다 아이템을 푸짐하게 드랍해 주며, 그 중 스페셜 아이템이 나올 확률도 높으므로 많은 유저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번외 : 일명 네임드 몬스터로, 생긴 것은 똑같지만 이름이 조금 다른 몬스터이다. 일정한 대사가 존재하며 다른 녀석들보다 조금 센 몬스터들과, 대사가 없고 다른 녀석들보다 약하며 잡아도 아이템이나 경험치가 없는 몬스터의 두 종류가 있다. 전자는 경험치나 아이템을 획득 가능하며 관련된 정규 퀘스트도 있지만, 후자는 SS5 코인 획득 관련 퀘스트 초반에 가끔 쓰일 뿐 그야말로 잉여[21]다. 구분하는 방법은 대사 유무와 몬스터 이름 옆의 계급장을 확인 하는 것으로, 전자는 중급 혹은 상급이지만 후자는 전부 하급 몬스터로 통일되어 있다.

8 이리스와 이리스의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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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의 동료들은 석탑이나 시나리오 퀘스트를 시행하다 보면 자연스레 알 수 있다. 그리고 각 시점마다 동료가 달랐다는것 역시 알 수 있다.
  • 이리스 리비에르: 이 게임에서 주인공이 노가다여행하는 이유를 제공한 캐릭터이자 모바일 라테일 2의 플레이어. 전형적인 용사파티를 짜서 마왕을 물리치나 그 결과가 좋지 않았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여럿 나온다.
  • 나 무웬&조에: 이리스와 가장 처음 여행한 동료들로 같은 벨로스 마을에서 자랐다고 한다. 일단 무웬의 경우 알려진 정보가 적지만 조에의 경우 정령이란 편견을 깨부수는 캐릭터로 매우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한다.
  • 카즈노 나스: 설정상 모든 격투장을 제패한 인물이며 여자들을 다방면으로 후리고 다니는 제비남자이다. 정체는 아가슈라이나 행보를 볼때 초엔 팜과는 다르게 이리스를 도와주려는 인물인것 같다.[22]
  • 레비 아렌스 - 엘리아스 국왕 헤종혜종과는 다르다 혜종과는의 측근. 광석 비론타로 만든 창[23]을 사용한다. 이리스를 도우려다 사망하였으나 자신의 감정과 융통성, 겸허, 성실성아가슈라에게 댓가로 바쳐 살아난 인물. 꽤 반반하게 생겨 그런지 설정상 인기가 매우 좋다.
  • 흑월 공주 - 흑월성 영주의 딸. 이리스와 같이 여행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초엔 팜의 변절 이후 이리스를 마구잡이로 비난한다. 전형적인 츤데레 캐릭터이기도 하다.
  • 초엔 팜 - 이리스와 여행하였었으나 어느 순간 이리스를 배신한 동료. 정체는 아가슈라로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세계 그 자체에 증오를 가진 캐릭터.[24]
  • 반 기우 - 엘파에서 이리스 파티와 만났지만 초엔 팜의 배신으로 인해 해룡왕 봉인 도구인 듀랜달을 찾기 위해 피라미드 현실로 갔다. 가티아 수를 좋아한다.
  • 가티아 수 - 해룡왕의 무녀. 초엔 팜 때문에 폭주한 해룡왕을 막기 위해 잠들어 있었다.
  • 사이암 베스푸치 - 이리스 파티 중에서는 제일 마지막에 합류한 자.

9 팬시 아이템

팬시 아이템은 각 마을에서도 살 수 있지만, 드물게 드랍하는 경우가 있다. 삽질로 구할 수 있는것도 있지만 매우 희박한 확률이라 가격이 천만대 이상하는 것이 특징. 특히 홍조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서 덩달아 높은 시세를 자랑한다. 그와 버금간다는 조에세트, 황호세트 등이 있다.

인챈트가 되지 않은 팬시 아이템들은 능력치가 없다. 물론 예외도 있다.

팬시 아이템 목록은 여기로.

10 스페셜 아이템

특정 몬스터를 잡으면 나오는 영혼단지로 만드는 특수한 장비아이템으로 동랩의 장비보다 성능이 좋다. 이름은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과거에는 특정 몬스터를 잡으면 낮은 확률로 드랍되었지만 조합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조합을 통해 만드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과거 직접 장비가 드랍[25]되는 것보다 확률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영혼 단지의 드랍률도 매우 낮고 조합 성공률등의 영향으로 시세는 크게 바뀌진 않은 편. 그러나 콜로템의 등장으로 스페셜 템들의 시세는 소량의 특별한 템들을 제외하고는 안습.

강화를 할 경우 상급의 아이템이 되는 것이 아니라 +1식으로 표기되며, 강화를 할 경우 착용 제한 레벨은 10씩 상승한다.[26] 일부 아이템은 일반적인 아이템과 다르게 제한 레벨이 변한다.[27]

강화를 할 시에는 강화 재료 및 동명의 스페셜 아이템이 하나 더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보글소드를 +9까지 강화한다고 할 때 필요한 보글소드의 수는 10개가 되는 것.[28]

망토류의 경우 망토 조각을 모아 망토 키트를 만들어야 하며, 망토 조각은 모든 몹에게서 매우 희박한 확률로 드랍된다. 그런데 망토 키트는 2900원에 캐쉬로도 살 수 있다.(...) 그래서인지 망토류는 조합 성공률이 100%다.

서브 클래스의 직업이 착용하는 망토류는 "SC 망토 키트"로 제작하며, SC 망토키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SC 망토 조각"이라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그런데 SC 망토 조각은 게임상에서는 타임어택 인스턴스 던전에서만 획득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이벤트 당첨 상품으로 조금씩 풀어 주는 거 전부인지라 물량이 매우 적다. 당연히 엄청난 시세를 자랑한다.

참고로 기사 전용 방패는 말 그대로 기사만 착용이 가능한 방패이며 스페셜 아이템은 아니다. 동 레벨대의 다른 방패(스페셜 방패 포함)보다 높은 방어력과 물리 대미지 감소량이 특징.

11 애완동물

엘리로 살수있는 못난이 알과 오즈(캐쉬)로 살 수 있는 일반 애완동물과 특수한 이벤트등으로 얻을 수 있는 레어 애완동물이 있다. 못난이 알을 제외한 펫들은 모두 능력치를 지니고 있으며, 루팅이 없는 펫은 못난이 알과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캐시인데! 텐구, 백호, 시로, 팬더 등 일부 이벤트 펫들은 매우 고가에 거래된다. 요즘은 못난이 알에서 각성하여 루팅이 가능하다는 잘생긴 알이 있다. 그러나 잘생긴 알은 치명적인 너프를 당해 영 좋지 못한 곳으로 가버렸다. 연장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모든 애완동물은 기간제이며 기간이 지나면 아이템으로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 못난이 알만이 애완동물용 짝퉁 불로초(한번에 15일 연장, 중첩 가능)로 연장하며 너프를 당하기 전의 잘생긴 알 또한 짝퉁 불로초와 비슷한 불로초로 연장이 가능했었다. 그 외의 모든 애완동물은 애완동물용 불로초(한번에 30일 연장, 중첩가능, 1900oz)를 사용해야 한다.

애완동물용 수정을 인챈트할 수 있는데 내구도 상관없이 100% 성공하며 애완동물의 레벨에 따라 인챈트 가능 레벨이 올라간다. 체력, 근력, 마법력, 행운 4가지 전부 인챈트할 수 있으니 까먹지 말고 전부 인챈할 것.

애완동물이 만렙인 20레벨이 되면 25레벨까지 인챈트할 수 있게 되지만 21레벨 이상 수정부터는 공헌도를 높여야 살 수 있기 때문에 쇼미더머니를 하지 않는 이상 사실상 레벨 120 이전에는 무리이다.

12 세트 아이템

말 그대로 세트를 맞추면 추가효과가 생기는 아이템.

12.1 인던

  • 인보크 플레임 세트
  • 현무 산수 세트
  • 스핑크스 파라오 세트
  • 빈터 프로즌 세트
  • 콜로세움 아이템(이는 강화가 가능하다.)
  • 하급,상급 사룡 세트
  • 하급,상급 라비린스 세트
  • 데고스 세트
    인던에서 나오는 세트 아이템은 강화 및 거래가 불가능하다.

12.2 기타

  • 루비 세트
    조합으로 만들거나, 몬스터 타워 하층에서 나온다. 최대 4까지 강화가 가능. 근력, 체력이 상승한다.
  • 사파이어 세트
    조합으로 만들거나, 몬스터 타워 하층에서 나온다. 최대 4까지 강화가 가능. 마법력, 행운이 상승한다.
  • 눈너구리 세트
    포인트로 구매가 가능한 팬시 세트 아이템. 기간제다. 장비하면 눈너구리 온천에서 흭득되는 경험치가 많아진다.

12.3 전직 방어구

진직 이후 착용이 가능한 방어구. 직업 특화로 각 직업군에 맞는 능력이 상승한다. 모두 몬스터 타워 혹은 조합으로 구할 수 있다.

  • 전사 계열
    • 퓨리 세트
    • 썬더 세트
  • 기사 계열
    • 디바인 세트
    • 세이크리드 세트
  • 마법사 계열
    • 매직 세트
    • 액스태틱 세트
  • 탐험가 계열
    • 위티 세트
    • 택트플 세트
  • 엔지니어 계열
    • 머신 세트
    • MG 세트

13 격투

말그대로 PvP시스템이다. 그러나 레벨이 올라갈수록 즐길 컨텐츠가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레벨이 된다면 대부분 사냥보다는 격투에 치중하게 된다. 또한 마법사는 공중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격투 포인트로 배울 수 있는 정신집중이 필요하기 때문에 못해도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는 것은 과거의 얘기고 요즘은 공중 캐스팅이 가능해져 필요가 없다. 격투 레벨에 따라 스탯이 상승하지만 너무 조금 상승하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쓰지는 않는다.

격투 레벨과 호칭, 필요한 격투명예 수치이다.

레벨 호칭 격투명예
1 기사지원자 -
2 신입기사 1,000
3 중급기사 6,000
4 기사 17,000
5 준남작 50,000
6 남작 110,000
7 백작 330,000
8 후작 800,000
9 공작 1,700,000
10 황제 10,000,000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만렙은 존재하나 만렙 달성자는 아직 없다. 2010년 현재 격투 명예가 가장 높은 유저의 레벨은 8단계, 격투명예는 약 100만 정도. 현재 격투포인트 업속도를 보면 전섭최초 황제가 나오려면 적어도 2037년은 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차라리 남북통일을 기다리는 게 빠를 것이다 이론상으로는 24시간 쉬지 않고 계속 격투만 하여 100% 승리하면 1년이면 만렙을 찍을 수 있으나, 다시 말하면 하루에 3시간씩 꾸준히 하고 50% 승리해도 16년 걸린다는 얘기다(…). 8단계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대신 7단계 유저들은 많다. 죽돌이가 아닌 이상 힘들다.

그리고 격투 포인트로는 격투 무기, 격투 방어구, 격투 스킬(근래 폭풍업데이트 이후로는 사라짐), 격투 포션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길드퀘스트를 할 때 퀘스트에서 요구하기도 한다. 격투를 즐겨 하지 않거나 격투 실력이 발컨인 캐릭터들은 그저 피눈물.

14 강화

장비 아이템을 상위의 장비 아이템으로 강화한다. 광석과 캡슐, 강화 내구도가 소모되며 강화 내구도가 99 이하일 경우 성공률이 떨어진다. 100 이상인 경우 성공률은 100%로 고정된다. 강화를 해도 옵션은 유지된다.

참고로 강화든 인챈트든 실패하면 재료는 물론이고 대상 아이템까지 전부 날아간다.[29]

15 옵션

라테일은 직업 불문하고 동일한 레벨이라면 무기를 제외하고 거의 같은 장비를 착용하게 된다. 그래서 있는 시스템. 같은 아이템이라도 해도 옵션이라고 하여서 추가적인 능력이 붙어있는 경우가 있다. 조합을 하거나 사냥 도중 드랍될 때 확률적으로 옵션이 붙으며 옵션의 수에 따라 등급이 나뉜다. 다만 높은 등급의 장비일수록 강화를 할 시 필요한 광석의 종류와 등급이 높아지기 때문에 옵션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좋다고는 할 수 없다. 가장 좋은 건 자신에게 맞는 옵션을 가진 아이템으로 맞추는 것.
  • 최하급: 옵션이 붙어있지 않은 것. 이름이 검은색으로 표시된다.
  • 하급: 옵션이 1개 붙어 있는 것. 이름이 녹색으로 표시된다.
  • 중급: 옵션이 2개 붙어 있는 것. 이름이 하늘색으로 표시된다.
  • 상급: 옵션이 3개 붙어 있는 것. 이름이 오렌지색[30]으로 표시된다.
  • 최상급: 옵션이 4개 붙어 있는 것. 이름이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 스페셜: 유티크 아이템. 이름이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최하급, 하급은 강화시 기본광석(일반 탄광에서 구할 수 있는 광석)만 3개 필요.
중급, 상급은 강화시 기본광석 3개와 특수광석(수정탄광에서 구할 수 있는 광석. 대표적으로 핑크토멀린.)1개가 필요.
최상급은 강화시 기본광석 3개와 특수광석 3개가 필요하다.

아이템 인챈트로 옵션의 레벨을 올릴수있지만, 강화 내구도와 옵션에 맞는 퍼즐이 소모되며 아이템 자체의 인챈트제한 레벨이상으로 올릴 수 없다.
또한 강화 내구도가 100이상일 시에는 확률은 95%로 고정되며 그 이하일 때는 성공률이 떨어진다. 단, 이것은 옵션 레벨 10까지의 경우이며, 그 이상의 경우 내구도와는 무관하게 성공 확률이 정해져 있다. 인챈트의 확률을 극대화 시키고싶거든 인챈트 가면을 쓰고(2%증가), 인챈트 묘약을 퍼먹고(2%증가), 장인의 손길(2%증가. 타이틀 적용시에만)을 빌어 인챈성공률을 100%로 만들 수 있다. 101%라고 1%의 능력증가 따윈 없는거다.
자신이 원하는 옵션을 딱 하나 붙일 수 있다. 자신이 추가한 옵션은 보라색으로 표시된다.
  • 퍼즐: 옵션의 레벨을 올리는 아이템. 슈퍼퍼즐의 경우 값은 비싸지만 강화내구도의
    소모가 적고(일반은 5~15, 슈퍼퍼즐은 5~10) 노말한 퍼즐수치의150%의 최대치만
    효과를 갖는다.(노말이 1~3이면 슈퍼퍼즐은 1~5)
  • 큐브: 옵션의 레벨을 낮추는 아이템. 소량의 강화내구도가 회복된다.

16 몬스터 도감

말 그대로 라테일의 몬스터 도감이다.몬스터 도감의 각 몬스터 항목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선 몬스터 카드로 활성화시켜야 한다.(네임드 몹,시나리오 전용 보스 몬스터는 제외)
다만, 도감카드는 획득확률과 활성화 확률이 정해져 있어서 도감카드 1장 드랍하려는데에 시간이 좀 걸린다.[31] 그러나 도감카드의 거래 및 교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감을 일단 획득한 이후에는 도감카드 가지고 할 수 있는 게 없다. 각 도감마다 고유 능력치가 부여되어 있기 때문에, 도감을 많이 모을수록 캐릭터의 능력치 향상을 꾀할 수 있다.

몬스터 도감이 2010년 10월에 업데이트되면서 이벤트를 했는데, 300개 이상을 모은 용자가 있다.그 중 하나가 이 사람.
몬스터 도감카드의 종류와 모으기 팁

17 아이템 도감

2011년 7월 20일 업데이트 때 추가된 시스템. 엘리아스의 NPC 이그나트에게 아이템을 가져다 주면 일정 확률로 도감에 등재되어 고유한 능력치가 추가된다. 도감에 등재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정해져 있으며, 주로 스템이나 광석류, 비싼 아이템 등이 대상이기 때문에 아이템 도감 수집을 위해서는 상당한 돈지랄이 필요하다. 또한 강화내구도가 낮은 스템을 갖다주면 된다. 기타 인형이나 각종 꼬리같은 것도 수집을 하기 때문에 갖다주면 된다.

18 조합 시스템

레벨이 10을 넘게 되면 조합스킬을 배울 수 있다. 조합스킬은 별도의 스킬 레벨을 가지고 있으며 레벨에 따라 조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정해져 있다.
조합스킬은 크게 5종류로, 각각 무기, 방어구, 악세사리, 세공술, 연금술이다.
  • 무기 조합 : 무기를 만들 수 있다.
  • 방어구 조합 : 방어구를 만들 수 있다.
  • 악세사리 조합 : 반지, 귀걸이, 정령석 등의 악세사리를 만들 수 있다.
  • 세공술 : 광석, 실타래, 키트 등, 다른 조합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 연금술 : 포션, 음식, 젤리를 만들 수 있다.
  • 조합 스킬 레벨 세분화
    • 초급: 1~40레벨까지의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 중급: 1~70레벨까지의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 고급: 1~110레벨까지의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 특화: 110레벨 이상의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지만 만들 수 있는 종류가 제한된다.
      • 무기: 전투류(전사, 기사)와 기술류(마법사, 탐험가, 엔지니어)로 특화.
      • 방어구: 갑옷류(머리장식, 상의, 하의)와 기타류(장갑, 신발, 방패)으로 특화.
      • 악세사리: 위장류(정령석, 안경, 얼굴장식)와 치장류(반지, 귀걸이, 스타킹)로 특화.
      • 세공술: 광석류와 가죽류로 특화.
      • 연금술: 포션류와 음식류로 특화.

19 길드

라테일/길드 항목으로.

20 평판

라테일/평판 항목으로.

21 팬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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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팬 사이트 중에서 정상적인건 없다. 하나같이 병림픽이나 정전커뮤니티이다.
(팬 카페가 아닌) 팬 사이트라고 할 수 있는 유일한 곳. 한때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이 떠나가 허허벌판이 되었다.

  • 라테일시아
    네이버의 원톱 팬 카페. 병림픽의 성소. 메공카같은데나 겜풍같은 국내의 메이저 게임을 취급하는 커뮤니티에 비하면 화력이나 인력면에서 터무니없이 약하지만, 특히 라테일의 주 소비층이라 여겨지는 10대 여성 유저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런 이유인지는 몰라도 이 카페의 타 게임을 취급하는 게시판은 거의 정전이다. 아니 타계열을 떡밥으로 던져주면 안통한다! "반드시 이글을 보시오."라고 하기 전에 라테일의 주 소비층이자 라시의 주 멤버인 10대 여성들에게 어필할 떡밥을 날려줘야 된다. 일부 인원들은 단순히 거래만을 위해 라시에 가입하기도 한다. 다만 네이버 카페이니만큼 지켜야 할 규칙들이 많다. 심지어 필요악이라고 여겨지는 현금거래를 또한 막는다!(게임사에서 막으니까 다만 암묵의 룰로 허용은 하긴 한다. 라시에선 현거래에 대한 언급자체를 금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 캐릭터가 다른 사람의 스크린샷에 노출되는 것에 상당히 민감하다...모자이크를 안 하고 다른 사람이 찍힌 스크린샷을 올릴 때 죄송하다는 말을 꼭 붙일 정도이며, 라테일을 취급하는 커뮤니티 중에서 글 젠률이 많다.
또한 라시에는 이벤트가 되면 약장수가 나타나기 때문에 또 문제가 있다. 그런데 또 하나의 고질적인 사실은 X같으면서도 고질적인 친목질과 너무 패션템에 집착한다는 사실이다. 애시당초 라텔이 10대 여성이 주소비층이고 라시도 마찬가지이므로 외모(코디)에 집착하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병림픽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라테일시아만의 사건사고가 있긴하다. 바로 2012년 1월 15일날 카페가입인원수 5.2만을 거느리는 라테일시아의 수장이 상콜먹튀를 한 사건이다. 비약팟이라면 1시간이상은 해줘야 되는 것이 매너이고, 카페의 수장인 만큼 신중했었어야 됐다.
하지만 병림픽을 연출하게 된 것은 라테일시아의 매니저가 무슨 권위라도 되는지 그 매니저의 잘못을 덮으려는 친목종자들이 실드를 쳐서 그런 것이다. 라테일시아의 고질적인 문제가 간부들 간의 친목질이다. 이는 마치 윗동네의 세습정치를 보는 듯한 상황을 연출하기에 딱 좋은 구도이다.

친목질항목에 의하면 커뮤니티가 망하는 길이 과도한 친목질로 뉴비, 곧 신규유저가 유입되는 것을 완전히 막는 것이다. 고인 물은 썩게 되어 있는 것이 필연적이다. 공(公)과 사(私)를 구분하는 것이 덜 된 사람들이 매니저랑 간부로 있으니 문제가 상당하다는 사실임에는 틀림없다.
대표적으로 이런 문제가 보이는 안건을 신고한 제보자와
http://cafe.naver.com/latalesia/627183
고질적인 문제를 간단히 요약한 것과
http://cafe.naver.com/latalesia/627156
이런 비리를 저지른 매니저의 항문을 빠는 글
http://cafe.naver.com/latalesia/627133
등 각종 병림픽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다.

이후 스탭들이 유입된 라갤 유저들을 자기들이 써놓은 규칙을 무시하고 막 영탈시키자, 라시의 복잡하고 어렵고 읽다보면 숨넘어갈 수준의 긴 규칙에 대한 라갤과 라시 유저들의 쌓이고 쌓였던 불만이 폭발했다. 이 와중에 사상최강이라는 유저가 불합리하게 영탈당한 것과 현 규칙의 문제점에 대해 규칙 작성자와 담판을 했고, 규칙 작성자가 사상최강의 의견에 동의함으로써 스탭이 사과글을 올렸으며, 라시의 규칙이 전에 비해 상당히 간단명료하게 개정되었다. 남은 떡밥은 매니저가 누구에게 매니저를 위임할 것인가인데, 운영진의 친목질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운영진과 전혀 인연이 없는 제3의 유저가 위임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근데 아직도 매니저를 안 넘겨주고, 비공개카페로 만드는 희대의 병크를 선사해주셨다. 이제 망하는 일만 남은 듯.
또한 이 커뮤의 특징인 수직등급제와 친목질 자체로 외국에서도 아는 사람은 적으로 변하게 한다는 엄청난 힘이 담겨져 있다고 한다. 외국인도 적으로 만든다고...

라테일매니아 (팬 카페)
라테일혼돈 (팬 카페)라곤 하지만 현재 정전으로 알려져 있다.
헬로라테일 (팬 카페)

  • 라테일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성향 유저들이 분포한다. 디시의 갤러리 치고는 게임자체가 우리나라에서 마이너인 편이라 인력이 좀 부족하긴 한 편. 이 갤러리의 일부 종사자가 라테일시아와 갈등을 빚는다. 보통 디시의 갤러리가 동일한 계열을 취급하는 다른 커뮤니티와의 사이가 썩 좋지 않다는 것이 있다. 그리고 여기도 병림픽의 성소. 라테일시아보단 덜 하지만. 디시가 디시인 만큼 서로 잉여라 평등한 대전제가 깔린다.(단, 야옹이 갤러리동기갤과 같은 일부 생물계열을 제외하고)
    다만 디시인 만큼 다른계열을 취급할 때 말이 잘 통할 순 있을 것이다.(즉, 라갤이라고 라테일만 취급하는 것이 아닌 다른계열도 취급이 가능하다는 얘기) 라시의 주요 소비층인 10대 여성 유저들은 이쪽엔 가입을 잘 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 디시가 10대 여성 유저들이 사용하기엔 좀 뭐한 그런 것이 있지만.(단, 연예인들과 드라마에 관한 갤러리는 제외한다. 정사갤이 아니더라도 게임갤에서 메이저한 와갤이나 던갤같은 경우도 10대 여성 유저들을 볼 수가 없다. 한 번 물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라시를 깔 때 항상 라시인들이 코디에 집착하는 개념찬 글로 깐다. 매우 개념찬 한 발언이다.라갤을 라시화시키는게 어려워보이지만 라시를 라갤화시키는건 X같은 친목질을 없애고 그놈의 홍조 조면 양슬 강장 강꼬를 다 뺏어야하기때문에 더 힘들다 다만 라시와는 애증의 관계인 것이 라시를 까야 제맛이라는 그 전설의 29만원을 능가할 것만 같은 떡밥 때문이다. 또한 라갤러들이 까는 것이 홍조랑 강꼬 사느라라는 대목이다. 위에도 서술하였다시피 라테일 내의만악의 근원인 템들을 사기위해 화력이 고자스럽다라는 것도 있다.
http://gall.dcgame.in/list.php?id=latale&no=16694
http://gall.dcgame.in/list.php?id=latale&no=19174&page=4&bbs=

그리고 팬사이트라기에는 뭐하지만(…) 라테일 공식 홈페이지의 "특별활동" 메뉴에는 사진반, 방송반, 게임팁반, 미술반이 있는데, 사실상 자유게시판 대신에 라테일 유저들의 커뮤니티 장소로 쓰이고 있는 상태.
다만 미술반은 그림을 올려야 하기 때문에 그림쟁이들이 많이 분포하며, 사진반과 방송반은 그나마 스샷이나 영상이 올라오는 등 제 기능을 발휘하는 경우도 있으나 게임팁반은 제대로 된 팁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격투장에서 생긴 다툼을 게시판 싸움으로 해결하거나, 특정 상대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등 카오스 상태나 다름없다. 게임팁반의 경우는 이게 왜 있는지 하는 의심이 들 만큼 주객전도의 상황으로 치달았다. 즉, 설립목적인 초심(初心)을 잃었다는 것이다.

22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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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창기에 라테일 GM들은 성의있고 유저에게 친밀한 태도로 유명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지쳤는지(게임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점일 수도 있다.), 이젠 다른 막장 운영 게임하고 별반 다르게 없다. 1:1 문의를 보내면 24시간 이내의 빠른 답변도 칭찬할 만했으나, 근래와서는 초딩들 뻘짓문이 감당이 안 되는지 매크로 답변도 서슴지 않는다. 이는 유저 수가 초창기보다 크게 늘어남에 따라 하나하나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도 있고, GM들의 특징 상 그 회사에선 거의 말단 직원이거나 비정규직일 경우가 많다. 야근에 쩔어있기 때문에 피곤한 것으로 사료된다. 그래도 GM들의 얼굴이나 이름 등을 유저들에게 알리면서 이벤트를 많이 여는 등 어느 정도의 노력은 하고 있다.
  • 부분 유료화 게임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이지만, 2007년 6월부터 도입된 라덱 이후 상업화가 굉장히 심해졌다. 라덱은 뽑기를 빙자한 도박성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의 지탄을 받았고, 얼마 뒤 결국 라덱은 철수를 했으나, 무늬만 다른 컨텐츠로 유저들을 우롱하였다. 또한 이때 뽑기로 뽑는 아이템들은 상식을 초월하는 옵션과 희소성으로 현거래를 부추기는 요인이 되었다. 라테일은 그나마 양반이긴 하지만 일부의 다른 게임에 관해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버그를 악용하는 경우 굉장히 무자비한 처벌로 유명했다. 한 예로 2007년 코아 버그를 악용한 고렙들이 영구블럭(30년 정지)을 당했으며, 2008년 캡슐버그를 악용한 유저들도 영구정지나 무거운 처벌을 받았다.(영구정지 유저 중에는 당시 전서버 격투장 랭킹 1위도 포함되어 있었다. 한 마디로 자비가 없다.) 그러나 얼마있어 벌어진 씰 버그 사태나, GM들의 병크로 인해 벌어진 발키리 버그 사태 때에는 많은 유저들의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관대한 처벌로 인해 유저들의 버그 대처 정체성에 혼란을 끼쳤다. 근래에도 해킹템이 돌아다닌다고 하여 그것이 거쳐간 유저들은 연쇄적으로 영구정지(30년 정지)를 먹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GM(이라 쓰고 액토즈의 말단직원이라 읽는다.):트랩카드 연쇄 제외를 발동하지
  • 앞에 언급한 버그 악용과는 달리 매크로 사용에 있어서는 의외로 관대한 편이다. 필요악인 매크로의 순기능을 꽤나 이용하는 것으로 사료된다지만 라테일 자체가 유저에겐 큰 수익을 가져다주지 못하기에. 예컨데 매크로 신고를 받고 부랴부랴 현장으로 달려온 GM은 매크로 유저를 관찰한 후, 행위가 인정되면 강종을 시켜버린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게 전부다. 이후 상습적으로 더 걸리게 되면 그제야 고작 며칠 블럭을 당할 뿐. 광산이나 몇몇 고렙 사냥터에서 매크로 유저들이 간혹 보이지만, 정작 신고를 해도 GM들의 대처는 너무나도 짜증스러울 정도다. 더군다나 일정 레벨 이상 가면 고렙 사냥터여도 매크로에 입력한 패턴 몇 개로 아무런 문제 없이 실제 사냥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문제가 된다. 그러나 그것에 비해 그에 대한 단속은 절망적인 수준이다. 이를 의식했는지 몰라도 2010년 11월에는 클린 캠페인을 잠깐 열기도 했으나, 걸려도 처벌이 가벼운데다 안 걸리면 그만이다. 엘리 시세가 꽤나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도 매크로사용에 있어서 관대함이다. 이게 문제점이 되지만 우리나라에서 거의 몰락해가는 트릭스터만 봐도 알 수 있다. 매크로가 있다는 그 자체가 국내에선 그 게임의 활성화도를 어느정도 입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명한 사실은 그것으로 입증한 것이 한국식 MMORPG의 생리가 이상하다라는 것일지도 모른다
  • 개인당 기본적으로 3개의 계정을 보유할 수 있으며, 한 계정으로 서버마다 3개씩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32] 다시 말해서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3x3x4=36개의 아이디를 돌려가며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걸 이용해서 얼마든지 분신놀이본격 다중 그림자 분신술 가능하여, 익명의 힘을 빌어 본캐로는 감히 못할 글이나 댓글을 작성해서 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GM은 이 부분에 대해서 아무런 자각이 없으며(관리하기가 귀찮다.), 그로 인해 한때 게시판에서의 문제가 불거져 경찰서에 고소까지 이어지는 사태도 있었다. 재수없으면 경찰서 정모를 해야될 수도 있다.
  •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간의 아이템, 장비의 갭이 너무 크다. 예컨대 기존의 고렙들은 100%가 넘는 크리티컬 증가 장갑을 보유하고 있는데, 패치가 된 이후 100%를 넘기기란 대단히 어려워졌다. 비단 크리티컬 장갑 뿐만 아니라 엘리획득 옵션이 붙은 귀걸이와 반지 등 패치 전과 패치 이후의 그 수치에 격차가 너무 크다. 그런데 기존 유저와 신규유저간의 역차별이 있다! 폭풍이후로 신규유저에게 주어지는 혜택이 터무니없이 많아져서 라테일의 기득권층의 큰 반발이 생겼다. 또한 그 이유로 라테일의 인구구조가 신규유저위주로 가지 않느냐는 것이 있다. 실제로도 거의 신규유저 위주로 굴러간다. 폭풍업데이트 이후로 일부 기득권층 유저(라테일에 충성도가 높은 유저)는 라테일 세계에서 빠져 나갔다. 그 덕에 정화도가 좀 떨어지는 면이 있다. 이벤트가 끝나서 신규유저의 거품이 빠질 경우에는 후술한다.
  • 시장경제의 기초적인 사항인 공급과 수요의 법칙이 매우 큰 발목을 잡고 있는데, 신생서버인 무웬서버의 경우 공급과 수요의 법칙을 모르는 일부 나이를 덜 먹은 유저(라고 쓰고 어린 여자아이라고 읽는다. 여자가 7할이요.)들이 터무니없는 시세를 자랑하기 때문에 타 서버로 이전하여 서버 간의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일어나지 않느냐는 걱정이 든다. 신생서버답지않게 아드가 매우 짜기 때문에 사람들이 매우 적다. 심지어는 파티플레이를 하려고 할 때에 사람이 없어 하지 못하는 애로사항이 꽃핀다.. OME!
    대강 이렇다. 현질이 필요악이긴 하다. 하지만 무웬서버의 경우는 이런 경우가 생긴다. 신생서버치고 환율이 기존서버와 엇비슷하다. 곧, 그만큼 돈의 가치가 낮아졌다는 이야기이다. 현대의 라테일에서 고렙이 되면 피할 수 없는게 파티플레이인데, 그만한 화력을 뽑기 위해선 이리스서버보다 더 많은 돈을 퍼부어야 한다는 소리이다. 이는 전력강화를 기피하게 되는 요인으로, 문제가 꽤 심각하다. 전력강화를 위해(곧 파티가 활성화 된다.) 엘리가 소모되거나 순환이 되어야 되는데 하자가 아닌 놀자판(예로 빅뱅이전 메이플의 헤택인, 이 경우는 경제적인 현상보다 레벨업이 터무니없이 힘들었으니.)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 이의 경우는 서버의 활성화도를 떠나 존립자체의 위험성이 생기는 것이다. 한 두어분기는 지켜봐야 될 상황이지만 그 뒤에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직업의 인구구조도도 많이 바뀌었다. 여러가지 패치로 인해 약캐로 취급받던 엘마가 상향이 되어 정통강호인 루인워커를 위협할 수 있게 되었다. 그에 따라 잉여스럽다고 여겨진 수속성도 상향되어 많이 쓰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한 사실은 직업의 인식이 바뀌진 않았다는 사실이다. 수속성이 민스가 껴있기 때문에 약하다는 인식말이다. 마치 우리나라의 경제화 성장과정의 산물이라 생각하면 된다. 갑작스런 경제성장으로 인해 그만한 시간을 갖지 못해 의식성장이 덜 이루어진 경우일 것이다. 대표적으로 템이 좋더라도 스타시커나 듀얼리스트의 경우 마치 직업만 보더라도 얄짤없이 거절당한다. 이는 모 게임모 던전에서의 문 엠프레스가 소외받는 경우와 같다 생각하면 된다. 듀얼리스트와는 다르다 듀얼리스트와는
자세한 사항은 라테일/직업항목 참고.

  • 여타 MMORPG와 마찬가지로 서버의 인구수와 서버의 정화도는 반비례한다(는 훼이크일 수도 있다.). 현재 서버의 인구비를 보자면 이렇다.
    이리스 리비에르>>>넘사벽>>레비 아렌스>>카즈노 나스>>>넘사벽>>나 무웬
이리스 서버의 경우 사람이 많은 만큼 매우 타락하여 각종 범죄가 많이 일어난다. 레비서버는 사람이 리스섭 다음으로 많다. 하지만 결장을 뛰는데 레비서버에서 왔다하면 바로 짤리는 경우가 보인다. 이것은 일부 레비결장 무개념들이 빚어낸 산물이다. 사람이 가장적은 무웬서버는 9할 이상이 신규유저이며, 정화가 되지 못하였다. 만약 이벤트가 끝나 신규유저들의 거품이 빠지면 초유의 사태가 일어날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다.(연관검색어 떡밥인 트릭스터의 경우는 최하단부까지 랭킹이 있으나 이 게임은 최하단 랭킹이 지원이 되지않는다. 즉, 구체적인 인구 수는 잴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 폭풍업데이트 이후로 약장수가 많이 늘었다. 추천인을 얻기 위해 각종 아첨을 하고 난리브루스를 한다. 아주 생쇼를 한다.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로, 쌍팔년도 이전의 그 약장수 맞다. 원숭이나 그런 동물들을 올려놓고, 차력쇼를 하며 불법으로 광고하는 그 약장수다.라시의 유저들이 어려서 그걸 잘 모르겠지만(위의 라테일시아 소개에서 라테일의 주 소비층인 10대 여성유저가 대부분이라고 했다.) 약장수는 매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시사고발프로그램 계열의 그 불법약장수가 사회의 문제가 되듯이 이 또한 문제가 된다. 자고로 바늘도둑이 소도둑되듯이, 작은 사기가 큰 사기로 이루어진다는 것으로 보았을 때에 이는 근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홍조드립이나 길무드립 또한 상당한 문제점을 갖고 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이 10대 여성들이 대부분인 관계로 외모, 코디에 상당히 민감하다. 그 덕에 캐필족, 홍필족과 길무드립족이 은근 많다. 다만 공카나 라갤등지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일 수 있으니 이 종족에 속한다면 즉시 이 종족에서 벗어날 것. 이걸 비하하는 말로 캐심홍심(원래는 캐필홍필이다. 必=반드시 필을 못 써서 캐심홍심이 된 것이다.)이 있으며, 또한 놀캐랑 엘리아스 지붕족이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업이 쉬우므로 왜 놀캐를 하느냐고. 다만 캐시인 패션템에는 경험치와 드롭률 중 하나를 인챈트 할 수 있기 때문에 전력강화가 어느정도 완료 되었다하면 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길드무기 또한 이속을 30%증가시켜주며, 사다리 이동능률을 50%증가시켜준다. 다만 코디를 위해 길드무기를 한다면 그건 가루가 되도록 까야 제맛. 이 부류에 속하는 종족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네 놈을 살려두긴 쌀이 아까워!네놈은 그냥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일 뿐이지네놈은 엘리나 축내는 잉여일 뿐이지똥덩어리라고 가루가 되도록 까주면 된다. 간단히 요약하면 상기한 문장들 중에서 하나이다.
  • 문제점은 아닐 수 있지만 10대 여성들이 대부분인 관계로 OME스러운 장면이 있긴 하다. 항마력을 늘려 놓지 않으면 방법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남자에 굶주린 영혼들이 좀 있는 편. 남자가 부족한 탓에 백합을 연출하는 사태가 나타날 수도 있으니 백합을 혐오한다면은 가능한 그쪽으론 접근하지 말자. 이 또한 하루이틀은 아니니까. 트릭스터또한 마찬가지이다.

24 모바일 라테일

2010년 11월 1일, 모바일 라테일2가 나왔다. 제작사는 그라비티. 그런데 게등위 등급은 믿기지 않겠지만 청소년 이용불가다! 이렇게 귀여운 게임이 19금일리 없어...무능한 게등위를 비웃어 주자

25 코믹 라테일

2011년, 만화책으로도 출시되었다.

26 외국에서의 서비스

  • 일본:2007年 4月
    게임포트와 한게임재팬에서 공동으로 서비스중이다. 콜라보레이션은 따를 서버가 없다...일본에서 서비스 되는 온라인 게임중에서 상당히 인기가 많다.
중국:2007年 5月 1日
Shanda에서 서비스중 별 특징은 없지만 공식홈페이지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나뉘어져 있다. 의외로 잘꾸며져있어 조금은 놀랄듯?

북미:2008年 9月 18日
OGPlanet어세 서비스중

유럽:2009年 2月 18日
Aeria Games에서 서비스중이였으나 2010년도에 종료

대만:2009年 7月 30日

27 라테일과 북유럽 신화와의 관련성

라테일에는 미드가르드, 비프로스트, 발할라, 펜리르, 요르문간드, 헬이 게임 속 요소로 존재하고 있으며 그런 것을 통해 미루어 보았을 때 라테일은 꽤나 북유럽 신화와 관련이 있으며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게임의 세계관을 설정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웃긴 건 펜리르는 북유럽 신화에서 괴물 늑대이며, 북유럽 신화에서 명색에 신들의 왕이라는 오딘을 집어삼킬 정도로 괴물인데 라테일에선 단순한 몬스터로 나온다는 점이다.

그리고 요르문간드도 역시 로키의 자식으로 태어나 버림받아 복수의 칼날을 갈던 뱀으로 나오는데 여기서는 펜리르와 마찬가지로 어떻게 보면 아가슈라보다 무서운 유저들을 맞이해야만 하는 불쌍한 몬스터에 지나지 않는다.다만 요르문간드의 경우 어떤 한 퀘스트에서 '요르씨'라는 의문의 남자(?)가 만든 로봇이라는 말이 있다.아마 이쪽이 맞는 말일듯.펜리르는 정말 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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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년 4~5월에 이걸 한자릿수로 올려 보려고 라테일 검색 이벤트를 열었는데, 40위 정도까지는 올랐지만 한자릿수는 불가능했다. 하필 학생들 시험기간이 껴서 이벤트 막바지 기간에는 라테일에서 매일같이 서버점검을 해대서 운영자가 라테일 검색순위를 올리려고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돌았다.
[2] tv광고에서 아직도 레이 하니? 라는 말을 해서 메이플을 디스한 적도 있다. 사실은 정식서비스 오픈하고서부터 메이플과 흡사하게 변해버려 회원들이 비꼬려고 쓰기 시작한 말을 광고로 쓴 것이다.
[3] 신 직업 추가 및 맵 편성, 몬스터 레벨 조정과 지역의 통합, 격투장 서버 통합 등등 여러가지 조정이 이루어졌다.
[4] 예로 남친을 구한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5] 한 통계에 의하면 전체유저 중 여성유저가 60%를 차지한다. 그러나 근래에는 여성유저의 비율이 더 늘어 7할 정도가 된다.
[6] 다른 게임의 아바타 개념이다.
[7] 그러나 추가옵션을 붙일 수 없고 코디가 한정되어 있어 결국 초반에 잠깐 입고 버려지는게 현실...
[8] 심지어 성별제한이 있는 패션장비라도 성별수선권을 이용하면 입을 수 있다!
[9] 시로가 너굴너굴하게 해줄게
[10] 맥코이의 대사에 나오는 보리스는 에이리어 88 제 1편, 내 친구 보리스와 연결된다
[11] 두터비섬 업데이트 이후로 본격적으로 오덕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사실 본격적이 되기 전에도 퀸 비에게서 채찍과 망사스타킹 아이템을 구해오는 퀘스트가 있는 등 다소 매니악한 요소가 있었다.
[12] 해당 퀘스트는 흑월성 현무문 입구의 닌자왕 식신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도우미NPC를 이용한 맵이동과 대화만으로 클리어 가능하니 한번쯤 감상해 보는 것을 추천. 그리고 우리는 외동딸을 둔 아버지는 강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13] 슈퍼마리오 패러디다.
[14] 인스턴스 던전 자체가 시나리오 퀘스트용인 경우도 있다.
[15] 아이템 적당히 장비한 방어력 높은 기사라면 레벨 50정도에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어떻게 잡을 수는 있다.
[16] 게시판을 통해 파티원을 모집할 수 있는 시스템
[17] 비싼 서버 마이크나 채널 마이크를 쓰지 않아도 유저들을 손쉽게 모집할 수 있어서.
[18] 한 100쯤 찍고나면 푼돈이지만...
[19] 수행이 아니다. 완료다! 즉 10번 완료를 끝내도 5개의 일일퀘를 더 신청해서 수행해 놓고 다음날 완료를 눌러 경험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20] 보통 자기 렙의 10렙 정도 윗렙에 가는 사냥터에 가야 퀘를 깰 수 있다.
[21] 대부분 레벨이 낮은 초급지역에만 존재하는 것을 볼 때 이 몬스터들은 세공술에 쓰이는 기타아이템의 공급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라 여겨진다.
[22] 구 시나리오에선 이리스를 죽인 인물이나 현 시나리오가 다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구 세계관도 현 시나리오와 유사점이 있기에, 카즈노는 초엔팜의 음모를 알고 있어 그녀를 막기 위해 불가피하게 이리스를 배신하고 죽인게 아닐까 생각된다.
[23] 이름은 비론타 투 스피어. 작중 묘사로 보아 엘리아스 왕실 기사단장에게 대대로 전해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이하게도 이 창은 여의봉 마냥 길이조절이 된다고...
[24] 정황증거로 따져보면 라테일 세계관 자체를 뒤흔들어버린 캐릭터로 이리스의 행보가 안 좋게 끝난 이유도 이 캐릭터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타 세계관과 충돌한단 시나리오가 있는 것을 봐선 이리스가 비스트를 쓰러뜨린 뒤 이 캐릭터의 농간으로 인해 두 세계가 충돌(...)하여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 같다. 아마 이리스를 못 찾는 이유도 다른세계로 빨려 들어가서인듯.
[25] 물론 완제품이 드랍이 안 되는 건 아니다. 다만 영혼단지보다 확률이 훨씬 낮다.
[26] 일반 장비아이템은 제한레벨이 5씩상승한다.예외로 기사전용방패는 10씩 상승한다. 콜로세움 아이템은 20씩 상승한다.
[27] 발키리무기와 상급 콜로세움 무기는 강화해도 레벨제한이 올라가지 않는다. 또한 서브클래스 무기는 10레벨 단위로 있어서 강화하면 레벨제한이 10씩 올라간다.
[28] 콜로세움 아이템은 강화할때 같은 아이템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강화석이 필요하다. 실수로 코인 날리는 일이 없기를.
[29] 패션 아이템에 아이템 드랍률이나 경험치 증가 등의 옵션을 인챈트 하는 경우는 예외. 실패하더라도 패션아이템은 사라지지 않는다. 추가로 타임어택 핵을 이용해 인챈트를 하는 경우에도 파괴되지 않는다.
[30] 하지만 실제로 보면 노란색이나 금색으로 보인다.이건 모니터의 디스플레이 옵션 문제
[31] 그런데,그 중에서 드랍률이 참으로 괴악한 것이 있다.그것도 한 두개가 아니다.
[32] 아주가끔 기간한정으로 캐릭터 슬롯 추가 아이템을 팔기도 한다. 서버당 1개만 추가 가능하며 이 아이템을 사용하면 슬롯이 4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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