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uelike는 최초의 로그라이크인
로그(Rogue)형식의
RPG들을 칭한다. 로그류라고도 불린다. 기본적인 것은 로그와 동일하니 자세한 이야기는 로그 의 2번 항목을 참조하자.
상당수의
게임들이 지금까지 계속 업데이트를 거치고 있다. 심심할때 가지고 놀기 좋다.
아래 특징을 보면 알겠지만, 사람에 따라 호불호를 꽤 크게 타는 장르이기도 하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로그 라이크 게임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의 경우에는 꽤나 괴악하게 느껴지기도 때문에,
이와 같은 방식의 게임에 무지한 게임 평론가에게 이러한 리뷰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또한 그 요소로 인한 중독성도 매우 높은 편이라, 한번 맛들이면 밤을 새워서 플레이하는 중독성은 웬만한 로그라이크게임은 모두 가지고 있다.
로그라이크의 특징 #
- 모든 요소를 Curses 라는 텍스트 커서 시스템을 통해 아스키 그래픽으로 나타낸다. 특히 플레이어 캐릭터 자신은 주로 '@'로 나타낸다.
- 모든 행동은 턴 방식(비 실시간, 플레이어가 새로운 명령을 입력할 때까지 대기)이며 주로 키 입력으로 명령한다.
- 방과 통로로 이루어진 던전을 비롯한 대부분의 요소가 무작위로 출현한다.
- 난이도가 상당히 높고 긴 시간을 필요로 하며 점수판 기능으로 플레이어들을 경쟁하게 한다.
- 대부분의 로그라이크는 한 번 캐릭터가 죽으면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다시 살아날 수 없다.따라서 위기를 넘겼을때의 쾌감은 상당하나 중후반에 죽으면 상당히 허탈하다.
- 아이템과 스크롤의 경우 처음 획득시 색깔과 모양으로 나타나며 identify하기 전까지는 절대 그 아이템의 기능을 알 수 없다. 게다가 그 색깔과 모양은 플레이할때마다 랜덤이다. (예를들어 red potion이 한번 플레이할땐 potion of healing인데 그 다음 플레이시에는 potion of poison이라던가)
- 아이템이 크게 blessed, uncursed, cursed로 나뉘어 있으며 cursed된 장비를 장착하면 저주를 풀기 전에는 장착 해제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