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아 대륙 론가 사막에 있으며 1주일마다 사라진다. 이것을 L로드를 이용해서 찾아내면 '론가 사막 유적을 발견한'이라는 타이틀을 얻는다.
파르던전처럼 난이도는 쉬운 편이며 몬스터가 하이드를 쓰면 공격불가능. 하이드가 끝나면 몬스터의 생명력이 회복되는걸 이용해서 무기 숙련을 하기도 한다. 보스는
론가 수호자.
보스가 주는 토파츠, 자수정, 에메랄드 화살을 론가던전에 넣으면 각각의 화살 던전에 들어갈 수 있으며 각각의 던전은 몬스터의 이름과 색만 다르고 생김새는 같으며 능력치는 아주 약간의 차이가 있다.(HP 50~100 내외 정도.) 보스인
마법 골렘은 입장시 사용한 화살로만 데미지를 줄 수 있어
자이언트는 솔플을 돌 수 없다.
안습.
굳이 솔플돌고싶다면 1씩 까서 죽이는 방법이 있지만 하지말자 토파츠 던전 보상으로 떡갈나무 인챈트, 자수정은 소나무 인챈트, 에메랄드는 선인장 인챈트를 얻을 수 있다. 이 중 떡갈나무만 인간 전용 인챈트이고 나머지 둘은 엘프 전용 인챈트이다.
참고로 이 곳의 적들은 스탯에 비해 등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수련하기 좋다. 엘프가
윈드밀 다수 수련하기 가장 좋은 곳 중 하나.
입장권인 신비한 화살은 보석 화살 던전의 보스인 마법 골렘이 가끔씩 드랍하며, 세가지 화살을 모두 모은 후 일정 랭크 이상의
합성으로 연성할 수도 있다.(인챈트보다는 높은 편이다.) 그래서 그 어떤 던전보다도 구경조차 하기 힘든 곳. 그런데
온천 원숭이에게 음식을 주면 주기도한다.
적들은 추가바람
보스는 일반 던전의 유적 수호자와 생김새는 같지만, 이 녀석도 물론 신비한 화살로만 대미지를 입는다. 게다가 심심하면 마법 골렘(이 녀석은 일반 공격에도 대미지를 입는다.)을 소환해서 정신없게 하니 파티원 중 가장 솜씨가 높은 캐릭터가 혼자 활을 쏘고 나머지는 윈드밀 등으로 보호를 하자.
보스가 인챈트를 드랍하지는 않지만 여성 엘프 전용 옷인 버터플라이 실크 웨어를 드랍한다. 생김새는 딱 페르시아 무희용 옷. 아도라 데코 마스크랑 같이 착용하면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