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가 전민희가 집필한 연작 판타지소설 시리즈.
현재 총 3부로 예정되어 있으며, 1부 윈터러와 2부 데모닉은 완결되었다.

Contents

1 개요
2 작품 관련
3 참고 항목

1 개요 #

소프트맥스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의 세계관으로 창조된 첫번째 소설. 여타 소식에 따르면 한국 소설 중 드물게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한다. 현재 일본판, 대만판, 중국판이 나와 있다. 특히 일본판은 일본에 출간된 역대 한국 소설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잘 팔렸다고 하며 인터넷상에서 관련글을 쉽게 검색할 수 있을 정도이다.
다만 중국판은 그야말로 원작을 무시한 듯한 일러스트가 일품(...), 인터넷에 한번 검색만 해봐도 비명이 난무하는 감상을 볼 수 있다. 흠좀무
1, 2부 모두 주인공이 유년기에서부터 네냐플 학원에 입학하기까지 내용을 그리고 있다.(데모닉이 윈터러 시점보다 4년 앞서 시작하고 1개월 남짓 늦게 끝난다.)

1부 소설의 주인공이 보리스 진네만이었던 것은 《포리프》(4Leaf)가 지원될 당시 보리스가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했던 점을 반영했다고 한다.

윈터러 박스 세트의 만행,[1] 완결된지 5~6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 윈터러 애장판 출간 등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일부 사람들은 상업성과 특정 캐릭터들의 지나친 편애를 문제 삼기도 한다.

3부 집필은 작가의 다른 세계관 소설인 태양의 탑 완결 이후에나 잡혀있다고 한다.주인공의 20대 이후 이야기도 나온다는듯.

4LEAF 캐릭터 중 2부까지 등장하지 않은 인물은 시벨린 우, 밀라 네브라스카, 아나이스 델 카릴, 벤야[2]다.

2 작품 관련 #

3 참고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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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터러가 완결되고 몇 년 지난 후, 전체 시리즈 박스세트에 특별 외전이 포함된 노트를 끼워 팔았다. 박스나 노트를 별도 판매하지 않았으니 이미 전권을 구입한 독자들 중에도 울며 겨자 먹기로 한 번 더 구입하는 사람이 속출해 원성을 많이 들었다.
   [2]  설정상 네냐플의 지박령인데 1,2부 모두 네냐플 입학 직후 완결 크리로 등장할 기회 자체가 없었다. 영매 조슈아의 능력으로 3부에 등장할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