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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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포탈사이트 인벤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
이 항목은 롤 인벤으로 쳐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정보
2. 공략
3. 팬아트 게시판
4. 비판
4.1. 인벤 방송국의 역량
4.2. 리그 인벤팀의 문제
4.3. 일부 유저들의 문제
4.3.1. 친목질
4.3.2. 게시판 목적을 상실한 글들
4.3.3. 흰딱 드립
4.3.4. 여성 게이머 비하 문제
4.3.5. 심각한 이중잣대
4.4. 카운터픽 게시판
5. 나이스게임TV와의 관계
6. 인벤방송국
7. 관련 항목

1. 정보

게임전문 포탈 사이트 인벤의 리그오브레전드 브랜치. 각종 롤방송의 중계창구 역할과 여러 네임드들의 놀이터 역할, 그리고 인벤배 대회 개최 등 이스포츠로 롤이 흥할 수 있기 위해 노력하는 중.하지만 나겜의 파이는 뜯어먹어야 제맛! 롤 관련 정보의 양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많지만 정보의 질은 매우 낮다.

와우의 사사게를 모방했는지 롤인벤에도 사사게를 만들었는데, 병림픽 출전 당사자는 심각하겠지만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흥미진진하던 와우 사사게와 달리 그냥 게시물의 대부분이 네 다음 쪼말로 대답해줘야 마땅할 그냥 쪼말들의 멘붕 징징글 투성이다. 애초에 글쓴 놈도 잘못한 사건이든가[2],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싶은 투정글이던가. 덕분에 관전자들에게는 그닥 싸움 지켜보는 재미가 덜하다. 애초에 보는 사람에게는 재밌었고 전개가 다양하던 MMORPG 와우에서 벌어지던 사건사고에 비하면 롤의 특성상 트롤링같은 사건사고들은 그냥 단순히 보는 사람도 당하는 사람도 짜증나는 일뿐인 것도 한 이유.

다양한 방송국을 인벤에 직결해서 볼 수 있었는데 최근 업데이트상황이 그닥 좋지 않은 편이며 대회 관련 뉴스의 업데이트도 약간 느리다.

다른 특기할 점이라면 팬아트게시판이 있는데, 잘 그리는 사람과 못 그리는 사람의 차이가 극명한 편이며, 또한 리그디스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이곳에서도 활동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자유게시판의 글 리젠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것이 자체적으로 스튜디오를 만들고 하는 롤 관련 방송들. 다른 사이트들에 비해 사실상 일주일 단위의 주도적인 스케줄을 구성하고 해외 대결관련 스트리밍과 각종 이벤트성 매치 그리고 고랭크 플레이어들을 초청해서 함께 해보는 플레이 등을 방송하고 있다.나이스게임티비와 파이 나눠먹기

방송의 형식은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보다는 각종 드립과 가벼운 입담을 중심으로 하는 편. 때문에 롤갤 같은 사이트에서는 입벤 방송이라면서 폄하되는 부분도 존재하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방송이라는 성격으로 보았을 때는 나이스게임 tv 보다도 더 가볍게 공중파 예능보듯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초심자가 롤에 접근하기 쉽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2012년 11월 각종 대회 정보와 전적을 통합한 롤 캘린더를 오픈했다.

기사의 경우 해당 경기가 끝난지 느려도 3분, 빠르면 1분 내외에 올라와서 미리 적어놓고 올린다(...)는 소릴 들을정도로 정신 나간 작성 속도를 보여주고[3], 경기 이외의 기사(챔피언 고찰, 최근 생기고 있는 이벤트 모드 후기 등)들은 특정 기자들의 약을 빤듯한 센스(...)로 재밌고 각종 패러디들이 쓰여있는 기사들이 많다. 반면 진지한 글들은 타 게임 등에 비교/비유하여 이해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2. 공략

게임 공략을 중점 컨텐츠 중의 하나로 밀고 있으며 여러 잣대를 이용해 공략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유저가 생산한 컨텐츠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단점이 크다. 특히, 운영진이 그 컨텐츠의 질을 전혀 관리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점이 유저 컨텐츠 의존이라는 크나큰 단점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 한마디로 인벤이 입벤으로 욕을 먹는 원인에 대처가 잘 안되고 있다. 말도 안되는 비현실적 공략에 관리자가 랭커 인증딱지를 달아준다던가 하는 짓을 하다가, 2012년 2월 초에는 내용이 부실한데다 거짓말에 언플뿐인 뽀삐공략을 "본격 새로운 빌드!!"라며 달아주는 만행을 저질렀다. 대문에. 이 소위 체젠뽀삐 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랭커처럼 위장하거나 거짓 레이팅을 올리는 공략 및 어설픈 쪼말용 공략인데 베스트를 달고 있는 글들에 항의를 하기 시작했고, 결국 2012년 3월에는 공략의 신뢰성을 보강하기 위한 조치로 좋은 평가만 줄 수 있던 기존의 공략 평가를 일신해 새로이 엑설런트/굿/배드의 3가지 표를 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모종의 조치가 취해졌는지 4월 들어서는 관리자인증태그가 붙어있던 많은 입롤 조작 공략들이 숙청당했으며 공략의 정렬 방식도 바뀌었다. 배드 시스템으로 숙청당하기 전에 얼마나 엽기적인 쪼말공략이 많았는가 하면 버스트 캐릭터인 애니가 선템으로 무조건 영겁의 지팡이를 가지 않으면 망한다던가, 스킬에 강력한 하드cc를 갖고 있는 스웨인이 선 라일라이를 가야 한다는 공략, 그리고 그 유명한 체젠뽀삐 사건까지 수두룩하다. 위엄있는 랭크 레이팅 인증은커녕 조작된 인증이나 랭크에서 아예 한판도 안해본 유저들의 공략도 베스트를 먹고 있는 경우가 많다.

헌제 제도가 개선되고 나서도 시즌 3 출시를 전후해서 점점 물이 나빠지기 시작했고, 시즌 4 출시를 앞둔 현재는 공략란은 그냥 똥통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많은 공략이 한심하기 짝이 없는 입롤 공략이며 금장 이하의 레이팅에서 이상한 공략을 들고 나와서 엑셀에 머물러 있는 공략이나 조작된 인증[4]도 많고, 그런 공략에 대해서 롤을 잘 알지도 못하는 쪼말들이 한두판 해보고 혹해서 던져준 평가가 공략이 메인에 올라가느냐 여부를 좌우하고 있는 판이라 여전히 공략의 신뢰도는 네임드 공략이 아니면 매우 낮으므로, 분홍색 '인증'태그의 값어치는 사실상 전무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 더불어서 특정 공략에 대한 트롤링 역시 빈번한 편이다. 분명히 괜찮은 공략인데, 일부러 인벤의 다른 글들에 해당 공략의 주소로 댓글을 단다거나 흥미로운 제목으로 낚시를 하고 공략으로 이어지는 링크로 낚시를 해 배드 테러를 가하도록 만드는 방법. 보통 이 경우의 경우는 이미 해당 챔프 공략의 메인에 올라와있는 공략에 테러를 가해 그 공략을 내려서 자신의 공략을 올리려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하여 고랭 유저들 중 일부가 좋은 의도로 만든 공략들 몇개가 배드 테러를 당해 내려간 적도 있었다.

이처럼 인벤의 공략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새로운 메타가 떠오름에 따라 템 트리의 유행 역시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시자가 공략 수정을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벤의 공략을 보고 챔프를 플레이 하는 것은 미친짓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애초에 정보의 신뢰도도 낮고, 업데이트도 거의 안된다.

대충 시즌 2 후반까지는 그래도 프로/준프로 공략들이 인벤을 가득 메우면서 인벤 공략의 리즈시절을 구가했으나, 시즌 3에 들어서서는 프로들의 공략이 거의 없고 공략의 질이 대부분 극도의 하향평준화를 이루게 되었다. 역시 이는 개념없는 운영진들의 관리에도 힘입은 바가 큰데, 장황하고 같은 말을 중언부언하며, 조금만 개념이 잡히거나 고레이팅 유저들이 보면 현실성이 제로인 헛소리가 써있는 경우나 레이팅 인증조차 없는 수준이하의 공략들[5]에 관리자인증 태그를 생각없이 남발하고 낮은 레이팅 공략 배제는 차별이라는 발언까지 하였다. 브론즈5가 쓴 소라카 공략이 1위를 달성할만큼의 수준이 되어버렸다. 물론 저 레이팅 유저가 쓴 글이라도 참고할 가치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만의 망상이나 다른 유저들의 공략을 베껴오는 수준이라 문제. 정보라는 것은 정확성이 중요하지 그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닌데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다.

리메이크 전엔 정말 아무도 하지 않던 챔프인 트런들 고수로 유명한 정규분포 같은 경우는 이런 개념없는 인벤의 공략 관리에 분개해서 인벤에 공략글을 쓰지 않을 정도고, 대부분 프로/유명 고수들도 비슷한 이유로 인해 인벤에 거의 공략글을 쓰지 않는다. 리그디스나 드물게는 롤갤 같은 곳으로 공략글을 옮기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최소 다이아 준프로급인 장인들이 자신의 공략이 꼴랑 해당 챔피언은 50여 판 정도만 해본 실론즈들의 피튀기는 입롤사이에 껴 있는데 불쾌하지 않을 리가. 실론즈급 심해어들이 몇판 안해보고 온갖 호언장담에 공략의 허구성을 지적하는 글을 악플취급하며 입에 거품을 무는 경우는 차라리 양반이다. 대리랭이 성행하면서 대리받은 유저가 공략을 써제끼는 경우도 보인다. 그들이 그렇게 거품물고 욕해대는 BJ흔한의 이론으로 정리하자면 흔한은 실론즈에 머물 수밖에 없는 이유로 4가지를 드는데 1.챔프를 이상한걸 한다, 2.룬 이상한거 끼기, 3.특성 이상한거 끼기, 4.아이템 이상한거 끼기 이렇게 4개이며 2014년 현재 롤 인벤에서 공략이랍시고 돌아다니는 글의 태반이 2,3,4번에 죄다 걸리는 결함 투성이 찌끄레기 글들 밖에 없다. 물론 파랑이즈나 ap트린다미어처럼 자신만 꿀을 빠는 템 트리가 분명 존재할 순 있지만 최소한 일정 티어 이상에서 그 효율이 입증되어야 할 것이다. 백날 공략써봤자 실버,골드에서 논다면 그건 문제가 있다는 말.

정리하자면 사실상 한국에서 유일하게 롤 가이드를 접할 수 있는 게 인벤이지만 전체적인 신뢰도는 불쏘시개레벨이니, 인벤의 정보는 가능한한 믿지 말자. 그래도 위키 챔피언 항목 공략보단 낫다 10렙 이하의 저렙이 아닌 이상 어떤 빌드를 가면서 "인벤 공략에 이렇게 써있는데요"라는 소리를 하는 순간 리폿 4개를 먹거나 병신 취급을 당하게 될 것이다.[6]

이렇게 인벤에는 신빙성따윈 ㅈ도없는 정보로 가득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사례가 허구한 날 나타나는데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신 챔프 출시/챔프 리메이크에 대한 반응. 신 챔프 출시 정보나 챔프 리메이크 소식이 알려지면 십중팔구 인벤에서 먼저 보기 마련인데 그들이 똥싸듯이 써내려간 반응 치고 실제 게임에서 제대로 적중한 적이 없었다. 쉽게 말해서 어느 신챔이 op가 될 것이다란 반응이 많다면 그 챔프의 정체는 고인이고(...)[7], 그 챔프가 고인이 될 것이다란 여론이 많으면 그 정체는 op인(......) 식이다.[8] 굳이 일일히 다 뒤져보지 않아도 인벤의 실시간 유저 정보 게시판이나 레드포스트 같은 게시판에 들어가서 신 챔프 관련 글을 읽고 댓글을 보자. 얼마나 믿을게 못되는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다. 이것은 챔프 리메이크 얘기로 넘어가도 똑같다. 라이엇에서는 챔프가 유저의 여론을 만들어내지만 인벤에서는 유저의 평가가 챔프를 만듭니다!!

상술했듯이 정보는 질이 중요한 것이지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정보화사회의 금언이며, 이것은 정보의 신뢰성이 중요한 AOS류 게임의 가이드에는 더더욱 어겨서는 안 되는 철칙인데, 인벤은 완전히 거꾸로 갔기 때문에 이젠 아무도 진지하게 인벤 공략을 믿지 않는 수준이 돼버렸다. 인벤이 이 상황을 개선하려면 제일 먼저 실론즈 이하들이 개념없이 쓰는[9] 공략법을 싹 삭제해버리고 가이드에 엄격한 랭크 인증제를 도입하거나 시즌 2 초기처럼 프로게이머들과 콜라보를 해서 프로들이 쓴 가이드 글을 게시하든가 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 고수인양 자처하는 한 실론즈의 병맛 공략에 달린 댓글이 이런 상황을 매우 적절하게 요약했다. 니들은 수능 9등급이 수능 완전정복 가이드 쓰면 그거 사서 참고할거냐? 티어가 낮은 유저가 공략을 쓰더라도 그런 공략에는 적어도 그 공략의 주요 타겟이 있어야 한다. 통하는 티어라던가, 읽어볼만한 대상이라던가. 솔직히 엑셀공략 쓴 실론즈보다 한두판 해본 다이아가 더 잘한다. 단순 1:1 미러전이어서 스킬을 몰라 지는경우면 모를까 경기를 이기는 법은 애초에 비교가 안된다.

그리고 이 수준낮은 관리정책은 그대로 도타 2 인벤에도 답습되는 중이다.[10] 유저들에게 그나마 다행인 점은 도타 2는 게임 클라이언트 자체에서 유저들이 공략을 올리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저질 공략을 참고할 필요가 없다는 점.

레이팅은 실론즈면서 다이아들 공략을 까대거나 병적으로 가이드의 평가에 집착하는 입롤러들이 많은데,[11] 정신상태가 상당히 심각한 지경인 듯. 조직적으로 평가 거래를 하거나 좋은 공략에 몰려가 배드테러를 가하는 모양이다. 그야말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꼴이지만 불쌍하고 우습기도 하다. 그냥 그럴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레이팅을 올리면 간단한데 그러지도 못할 정도의 허접들이 롤 인벤의 공략을 쓰는 거란 얘기(...) 이래저래 명불허전 갓벤.

인벤 공략이 얼마나 병맛인지 전형적인 예를 보고 싶으면 이런 글을 보면 된다. 바이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실소를 금치 못할 괴상한 내용에다가[12] 아무 쓸데없이 헛소리를 하다 보니 너무 길어져 만리장성을 방불케 하는 스크롤바, 그리고 바이를 고작 몇십판 해본 게 전부인 실론즈 주제에 지적글은 전부 악플이고 BAD 달거면 잘못된 점을 지적하라는 식으로 나오는 한심한 글쓴이의 멘탈, 그리고 노말에서 허접들 학살해놓은 스샷 짜집기해 올려놓고[13] 공략법이 좋다는 증거라고 약을 팔기까지... 대미를 장식하는 것은 이따위 글에 달려 있는 관리자 인증 태그. 거기에 프로들은 연구 안한다는 소린 대체 어느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참 신기할 따름(...)[14]

뭐, 사실 실버던 브론즈던 공략 쓰는거 자체를 막을 순 없는것이므로 적당히 필터링 하는게 답.

인벤의 한 유저는 시즌4를 맞이하여 공략을 썼는데 보완점이나 공략의 장단점에 대해 물어보는 놈은 하나 없고 자기 공략에 엑셀박아달라고 구걸하는 쪽지만 와서 회의감을 느꼈다는 메칼게에 올렸다. 많은 인벤러들이 동의했는지 추천을 받아 메인에 걸렸다.

3. 팬아트 게시판

말 그대로 유저들이 그린 팬아트를 올리는 게시판. 소재는 과거에는 주로 여캐 위주였지만, 요즘은 챔피언의 숫자만큼, 에이 그건 아니다 아니 그 이상으로 많은 편이다. 최근에 올라온 팬아트들 중 추천수가 많은 순서대로 4위까지 메인화면에 올라가는 구조로 되어 있고, 팬아트 게시판에는 매월마다 이 달의 화제작을 선정하여 따로 위로 올려두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픽시브나 대만 등지의 블로그에서 허락 받고 퍼온 일러스트들이 대부분이던 시절도 있었지만 활동 인구가 늘어나고 그림 수준이 향상되기 시작하면서 외부 사이트 출처 일러스트나 만화는 꽤나 드물어진 편이다. 개중에는 해외 만화만 전문적으로 올리는 번역가들도 있긴 하다.

주로 소재로 인기가 있는 건 충 챔피언들. 앞으로 구르는 벌레 베인충, 백도어밖에 할 게 없는 마이충이 특히 개그 소재로 인기가 많다. 베인충의 경우 야한 구도로 그려도 여자 취급을 안해주며, 마이충의 인기는 거의 필수요소급. 하지만 티모충의 경우 그런 거 없고 그냥 혐짤 취급 받으니 주의. 아예 벌레로 묘사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예시

여캐들 중 페도룰루애니의 인기는 거의 독보적인 수준인데, 관련 팬아트 수도 매우 많고 섹드립 리플도 많다. 그 외에 자주 올라오는 여캐는 소나, 아리, 리븐 등. 여캐나 기존 남캐들의 여체화 등으로 섹스어필적인 야짤이미지와 그에 따른 섹드립 리플도 상당하다. 한때는 거의 준포르노급 이미지가 올라오는 경우도 비일비재했고, 심지어 성인 이미지에서 살짝 가려놓고 올린 후 원본 보고 싶으면 픽시브로 오라며 일일이 댓글에 링크가 달리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글이 메인에 올라오기도 했다.

이런 문제들이 계속 커지게 되면서, 한때 팬아트게의 상황은 그야말로 혼란의 극치였던 적도 있다. 위에 서술한 저질성 댓글 문제에서부터 팬픽게가 자극적이고 아이디어가 상실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는 지적, 그에 따른 노출 자체를 배격하는 '선비'들이 많다는 반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드립까지 그야말로 난장판이 따로 없다.

다행히 지금은 유저들이 자제하기로 결정하고 그림들이 계속 올라오면서 다시금 좋은 분위기로 돌아왔다. 그러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분위기에 다른 사람들은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은 친목질을 하면서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고 있다 트린다미어를 그리면 'ㅇㅇ님 나와주세요.', 모르가나를 그리면 'ㅁㅁㅁ님 환장하시겠네' 등 죄없는 작가들을 자기들 끼리 언급하면서 친목질한다고 관련작가들이 욕을먹고있다. 정작 팬아트 게시판을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정도의 인지도 있는 에픽작가들은 자기들끼리 친목을 다지더라도 인벤에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등 친목질을 경계하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

사실 일반 유명작가들(에픽 작가가 아닌) 사이에서는 알게 모르게 친목질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친목질과 관련해 몇몇 작가들의 사과도 있었다. 결국 2014년 4월 마지막 주 쯤 해서 친목질 사건이 제대로 터지고 말았다. 모 유명작가가 '낙서'(리퀘가 아니다.)라고 올린 그림에 특정작가를 언급하는 내용이 나와 좆목 논란이 생겼고, 또 다른 작가가 댓글에 '작가님 방송을 못봐서 죄송하다'(방송과는 관련 없는 글이었다.)라고 해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
친목일뿐 좆목이 아니라고자세히 들어보면 그걸 좆목이라 하는게 함정 주장하는 쪽은 그림에 특정 작가를 언급한것은 잘못했으나, 댓글에 방송을 못봤다고 하는것은 친목의 의도가 없었다고 하고, 좆목이 맞다는 쪽은 방송과 관련 없는 글에 방송을 못봤다는 글을 굳이 올릴 필요가 있냐고 주장한다. 댓글을 올린 작가는 좆목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결국 글을 올려 사과했고, 몇몇 작가들은 조용해질때까지 인벤을 떠나 루리웹에서만 활동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최초 유명작가가 올린 글에는 댓글이 500개를 넘어갔으며 관련이 없는 작가들도 그림을 올리면서 이 사건을 언급하고 있다.
결론이 좆목이 맞는지, 아니면 마녀사냥에 걸린것인지는 알수 없으나 평소 팬아트게시판의 친목질 문제가 제대로 터진것은 확실하다. 이러한 문제가 터진 후에도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아서, 결국 이런 글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현재 이 글은 댓글이 1700개를 넘어가며, 콜로세움화 되가는 중... 가장 큰 문제는 좆목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좆목질을 해대는 일부 몰지각한 일부 작가들이긴 하다. 남들 눈에 좆목으로 훤히 띄는 게, 좆목이 뭔지도 모르고 그게 잘못이란 생각도 하지 않으니 욕 먹는 건 당연한 일. 물론 좆목질을 고발한답시고 상대방의 그림 실력이 발전이 없네 하면서 상대를 물어뜯기까지 했던 고발자도 잘 하는 짓은 아니었지만. 그러니까 병림픽

결국 이 사건 이후 게시판 창설 후 3년만에 게시물의 수위와 그림 게시 시 지켜야할 규정이 공지로 등록되었고, '습작' 코너와 유명 작가들의 그림방송 공지가 신설되었다. 이후 사태는 잠잠해지긴 했으나 앞으로 어떤 문제가 또 일어날 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 아직 한 발 남았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자잘한 사건사고가 터지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XXX(작가의 이름) 사건이라고 회자되는 사건.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코스프레로 에픽작가가 된 인물이, 초기에는 좋은 코스프레와 발전해가는 팬아트로 사랑을 받았지만 여자친구를 사귀고 나서 점점 팬아트 및 코스 사진들이 뜸해지더니[15] 작가 게시판을 개인 SNS마냥 활용[16]해서 많은 유저들에게 지탄을 받은 적이 있었다. 물론 비판이 아닌 비난 및 욕설에 이런 상황에 코스까들의 추가로 할말 못할말 다 한 사람들도 상당했지만 작가의 대처 역시 만만찮았다. 이즈리얼의 눈 밑에 지켜보고 있습니다라고 문구를 적어넣은 그림을 미방으로 한 글을 시작으로 작가가 게시판에 대놓고 키배질을 시작한것(...) 물론 정당한 비판을 한 사람들과 한거라 욕이 날아간건 아니지만 작가의 답변이 '내 그림을 보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는 한 인벤을 떠나지 않겠다' 같은 말에 문제의 요지(왜 올리라는 그림/코스는 안올리고 개인적인 글을 적는가)를 파악하지 못하는 글이라 대화가 계속 평행선을 달렸다... 그러다 최후엔 '근육강화제와 우유 1.5L 사진'을 올려놓고 여친 지킬려고 힘 키우고 있다는 글을 적으며 절정에 이른다(...) 이 글을 본 인벤러들은 미쳐 날뛰면서 그 작가의 글이 올라오면 위의 이즈리얼 그림을 이모티콘화 시킨 것과 근육강화제 & 우유를 조롱하는 댓글로 쓰기 시작했고, 한동안 이 사건이 두고두고 화자됐다. 저 근육 강화제 사진이 올라온지 몇시간 뒤 모 유저가 장도리처럼 비꼬는 글을 적자 1시간도 안되서 추천수가 1000개에 육박할 지경이었으니 말 다했지... 결국 사태의 심각성을 그때서야 깨달은 작가가 저 글들을 지우고[17] 결국 기존에 올렸던 그림들도 죄다 지우고 사과문 한장과 함께 인벤을 떠났다. 사과문에도 여친(이라 주장하는 유저)과 본인이 우울증이라고 동정표를 구하는듯한 말들을 적어 주변에 진짜 우울증 있는 사람들에게 신랄한 소릴 들었다.

유명작가들을 심하게 빨아대다가 다른 작가들이 무시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작가는 2시간 3시간 열심히 그리고 스토리까지 충실하게 짜서 내놔도 추천 두세개에 댓글 대여섯개밖에 안되지만 유명작가들은 별 의미 없는 낙서 한컷 덜렁 올려놔도 추천수 수십개에 댓글이 십단위로 달린다는 사실이 너무 허탈하다고 하기도 할 정도.


4. 비판

4.1. 인벤 방송국의 역량

네임드 챔피언쉽 사태때부터 지적되온 진행력이 전혀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으며, 해설로 넘어가면 그야말로 귀를 썩혀버리는 저질 중에 저질 드립[18]을 난무하며 해설은 안중에도 없이 그냥 재미없는 개그를 강요하는 수준까지 도달한다. 해설이라고 앉혀놓은 놈은 재미 하나도 없는 개소리나 하고 있고 그걸 바로 잡아야하는 캐스터라는 놈은 거기에 맞장구나 쳐주고 있으니 실로 답이 없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을 정도.

객원 해설이 없을때의 인벤 방송국 대회방송을 보면 그야말로 음소거 권장 방송이 뭔지 제대로 알 수 있다. 롤갤에서는 매우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는 편.

그나마 이역시도 롤인이라든가, 각종 특색있는 기획들을 통해서 재미를 만들고 풍월량이 재직하고 있었던 당시 풍월량을 메인으로 하는 롤 방송들이 깨알같은 재미를 주기는 했었지만 풍월량이 나간 뒤로는 이 마저도 사라지면서 인벤의 롤 방송을 보는 이유가 없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 되었다.

여기에 인벤 방송팀의 컨셉이 롤 관련에서 다양한 게임으로 바뀌면서 사실상 롤 방송은 천상계 고랭인 니드와 네클릿을 섭외해서 이들이 듀오랭을 뛰는걸 보여주는 것으로 끝이고, 주로 새로 나온 MMO게임을 초청 게스트와 같이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끝인 상태. 그나마 SWL같은 중국 리그 방송의 중계를 해주는 점이 위안거리이긴 하지만 중요한 해설의 측면에서 조금도 나아질 기미를 보이질 않아 노페나 니드 네클릿이 없으면 방송 진행 자체가 불가능한 무능력한 모습만 보여준다. 실제로 SWL이 열리는 시간에는 그냥 트위치 SWL 채널로 들어가서 중국어 해설로 보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

그리고 원클릭 인벤TV라는 것을 신설했는데, 개인이 운영하는 롤갤방송+채팅보다 떨어지는 접근성[19]때문에 인원수가 몇배 차이가 날 정도로 활성화되지 않았다.

4.2. 리그 인벤팀의 문제

2012년 11월 롤 캘린더를 오픈했는데, 여기서 라이엇 공식 서킷 포인트 대회인 NLB를 비롯한 나이스게임TV 대회를 전부 빼버려서 졸벤 소리를 듣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 심지어 인벤 내에서도 말이 많자 결국 사과문을 내걸었는데 여기서 나온 말 때문에 한층 더 까이고 있다.
중요한 대회순으로 하다보니...
인벤에서 하는 대회 중 공신력이 있었던 건 거의 인벤 네임드 초청 외에는 없고 그나마도 스프링부터 라이엇 공식 대회가 열리면서 별로 취급도 안되는데 그런걸 제끼고 해외팀에서도 주목하는 배틀로얄(나이스게임TV), 용쟁호투, 심지어 서킷포인트 대회도 빼버리는 만행. 그렇죠 서킷 포인트보다는 자사 대회가 더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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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1]
롤 인벤의 컨텐츠 중 하나인 카운터픽 정리항목이 영 신빙성이 없다는 것도 문제이다. 오래전에 리그인벤팀이 직접 작성한 항목도 엉터리가 많고,[22] 나중에 유저가 직접 카운터픽을 작성 할수 있도록 해놓았는데, 후술하겠지만 인벤 유저들은 워윅이 신지드의 스승이라 카운터라는 둥(...) 개드립을 써놓고 있다.

또한 외부에서 유저들이 정보를 퍼오면 인벤팀에서 직접 '같은 내용의 인벤글로 링크를 대체했습니다.'라는 글을 쓰고 링크를 바꿔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23]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그리고 2013 롤챔스 서머 결승전을 앞두고 쓰레기 기사로 사람을 낚아서 온겜넷을 팀킬하는 말도 안되는 행위까지 저지르면서 가차없이 까여나갔다. [24]

4.3. 일부 유저들의 문제

공략이나 정보 위주로 보면 인벤은 그냥 정보사이트로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몇몇 일부 게시판을 좀 돌아다보면 상당한 막장들이 많다. 툭하면 키배가 벌어지고 그 와중에 욕설이나 비방은 기본이다.[25] 정작 키배 대상은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닌 경우가 많다. 그 외에 특징으로는 물타기[26]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 특히 한명이 특정인을 까기 시작하면 너도 나도 까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서유리와 관련된 키배. 정작 당사자인 서유리는 글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와중에 댓글에 친목질이 보인다

그 외에 나진충과 CJ충의 싸움이 상당히 자주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다. 어느쪽이던 선수의 실력은 둘째치고 과거나 성격 등으로 까내리려는 경향이 많아서 소위 대화가 서로 안통하는 광경이 뭔지를 볼 수 있다.
현재 나진과 CJ가 사이좋게 부진한 상황이라 지금은 보기 힘들다.

대신 CJ와 나진을 필두로 이들 이후 좋은 성적들을 보여주는 팀(또는 선수)들이 잠깐이건 계속이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 단체로 까는, 후술할 물타기를 타댄다. 이는 인벤뿐만 아니라 롤갤에서도 심한편이지만, 롤갤이야 잘나가건 부진하건 까댈 애들은 까대지만(...) 인벤의 경우 잘나가거나 기대치가 높을경우[27] 엄청 띄워주거나 기대하고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의견을 낼 경우 그 글에 전부 딜을 넣지만, 그렇지 못할경우 빠도 까로 돌아서 다같이 극딜을 넣고 반대로 쉴드를 치면 '충'으로 몰아가는 표리부동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문제가 한 경기, 한 글마다 벌어지니 난리가 날수밖에. 그 정점을 찍은게 최근 SKT의 주작 드립으로, 보다못한 전병헌 Kespa 회장이 나서 함부로 조작했다는 말을 할 경우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할 정도니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지?

그 이외에도 방송 관련해서 수위 및 진행능력에 대해서 비방하는 글과 그 인물에 대한 기타 비방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28]

이에 대한 또다른 단적인 예가 앞에 언급된 페도언쟁이다. 글에 페도가 달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네, 마네를 언급하며 이야기가 나왔지만 결국 그것도 덧글 놀이에 불과하다. 그리고 올라온 그림 역시 야짤로 보기에는 힘든 그냥 귀엽게 그린 그림이다. 헌데 그것에 대해서 페도 논쟁을 벌리면서 보기 않좋네,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장소에 이런 덧글놀이를 하는건 격이 떨어지네 어쩌네 하면서 결국 저런 사태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29] 당시 롤 인벤의 팬아트 갤러리에는 이러한 논쟁에 휩쓸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당시 자주 올라오던 요들 챔프들의 일러라든가, 여캐들의 일러들이 올라오지 않는 경향이 생기기에 이르렀고 오히려 역으로 게이 드립을 치는 그림들이 호응을 얻는 웃긴 장면을 연출했다. 인벤 팬아트 갤러리가 다른 사이트에 비해 BL이 어느정도 발을 들일 수 있는 것도 이 때문. 좋은건가

또 사람들이 댓글로 사소한 말실수라도 하게되면, 그 댓글에 추천을 먹여 맨위로 올리기도 한다. 그러면서 댓글에는 대놓고 창피하라고 추천을 준다는 식의 댓글들이 달린다. 근데 막상 올라간 글은 글쓴이가 반응을 거의 보이지 않고 계속 까려고 하는 사람들의 댓글만 달린다 창피해서

근본적으로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아내지 않고 보이는 대로만 믿고 까는식이다. 하지만 요점 제대로 정리한 글이 있더라도 대다수가 묻히는 편이라 잘못된 요점만을 가지고 까대는것도 문제이기도 하다.

한국서버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 초창기에는 서로 어느정도 예의를 갖춘 상태에서 건전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으나, 2012년 이후로 급속히 유저수가 늘어남에 따라 평균연령과 수준이 낮아지고, 이에 실망한 개념유저들이 떠나는 상황이 계속 진행 중이다.

이로인해 나온 별칭이 바로 세계정부 갓벤. 물론 저 세계정부는 UN이 아니라 훨씬 질이 나쁜 원피스의 그것이다.

4.3.1. 친목질

사실 롤 인벤은 친목질이 상당한 문제점도 있다. 오죽하면 친목하지 말라는 글이 상당한 공감을 먹고 올라가는 경우도 많다. 물론 친목질 성향의 글이 화제에 올라오는 경우도 상당하다. 이러한 성향이 심해진건 속칭 '노예빵'[30]과 '이니빵'[31]으로 인한 것들이 많다. 그 외엔 컨셉을 잡고 활동하는 사람[32]들로 인한 것도 있다.

특히 자유게시판이 유난히 다른 게시판에 비해 친목질이 심한 경향이 있는데, 이야기 할 만한 소재가 고정된 것도 아닌데다가 가장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 내에서 사람들의 활동이 활발한 곳이라서 그런게 심한 경향도 있다. 위에 서술한 xx빵도 자유게시판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다. 가끔 몇몇 사건으로 화제글에 올라가는 사람들[33] 또는 특정글을 꾸준하게 적거나 어그로를 상습적으로 끌거나 하면 속칭 네임드가 되기도 한다.

이젠 아예 이런것까지 등장한다. 그와중에 일베vs오유가 댓글에 보인다

결국 2014년 4월부터 롤 인벤 자유게시판에선 닉네임 언급을 금지한다는 특단의 조치가 내려졌다. #

4.3.2. 게시판 목적을 상실한 글들

매니아 칼럼 게시판, 전략연구 실험실등 목적은 괜찮은 게시판들이 많지만 그 중 쓸만한 글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매니아 칼럼 게시판에는 일기 또는 징징글이 많은 편이며, 전략연구도 입롤과 많지 않은 경험에만 의존해 이루어진다. 물론, 'XX라는 가능성은 어떨까?' 라는 관점으로 전략을 생각해보는건 좋지만 일단 전략이란건 자신이 직접 해보고 소개를 해야 하는 것이다.
유저팁 게시판이나 챔피언 운영 게시판에도 그다지 좋은 글은 찾기 힘들다. 유저팁 게시판의 경우는 인벤 차원에서 올리지 말라고 한 글도 자주 올라오는 편이다.[34] 유저팁 게시판의 경우는 더 심한게 RP를 주는 제도 때문에 간혹 추천을 구걸하는 사람도 볼 수 있다. 토론 게시판의 경우는 랭크 게임은 운인가 실력인가 같은 논쟁이 끝날 기미 없이 일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만년 떡밥으로는
  • 레이팅은 운인가, 실력인가?
  • KDA는 실력과 관련이 있는가?
  • 서포터를 기피하는 현상에 대한 비판
  • EU 스타일에 의해 제한된 게임 전략에 대한 비판
...등이 있다.

그 외에는 과거에는 실시간 유저 정보 게시판에 파밍[35]성 뻘글들이 넘치던 적도 있다. 유명 예시를 하나 들자면, 이 사진 한장을 달랑 올려놓고 나서스가 소라카 핵똥별에 맞아죽었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었다. 이런 종류의 글들로 인해 해당 게시판에서는 파밍을 하지 못하게 막아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버가 최근 연달아서 터져버리자 실시간 유저정보 게시판을 자유게시판처럼 쓰는 사람들이 매우 늘어났다. 그리고 걔네는 강등당했겠지

4.3.3. 흰딱 드립

위에서도 나왔지만 유난히 인벤은 물타기가 심한 편에 속하는 커뮤니티이다. 그래서인지 물타기나 여론몰이가 있을때 그들 입장에 반하는 사람에게 논리적으로 다가가기보단 바로 까려는 사람도 많은 편인데, 그들 입장에서 쉴드질을 하는 사람이 흰딱[36]일 경우 흰딱이라며 부캐드립을 받는 경우가 있다.[37] 커뮤니티 계급은 그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얼마나 했고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보여주는 정도일 뿐인데 그걸로 무작정 부캐드립을 칠 만한 근거는 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인벤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해왔는가에 대한 증거에 불과하다. 물론, 실제로도 레벨 1짜리 부캐들을 만들어 쓰는 경우가 꽤 있었지만, 무조건 다른 흰딱들이 자신들과 다른 의견을 낸다고 그 의견을 펼치는 다른 사람들의 부캐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단, 유난히 소위 흰딱들이 '난 정지먹어도 새 아이디 파면 됨ㅋ' 식으로 욕설이나 무개념적인 발언을 고렙에 비해 심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것도 사실이다. 물론 파딱보딱 달고서도 그런거 신경 안쓰고 키보드에 걸레를 감아놓은 사람도 많으니..

4.3.4. 여성 게이머 비하 문제

자유게시판에서 게임 실력이 좋은 여성 게이머를 비하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여성 게이머가 플레티넘이나 다이아를 찍으면 무조건 대리로 보는 게 그 예. 심지어 한 여성이 패드립과 섹드립을 당했다고 호소한 글을 보고 여자가 서폿이 아닌 다른 챔프로 다이아를 갔다며 대리라고 몰아붙이다가 극딜당한 사건도 있었다.[38]

다만 인벤의 경우는 이유가 있는데, 실제로 대리 여성 BJ들이 여러번 인벤에 올라온 사례가 심하게 많았기 때문이다. 남성 게이머들이랑 친목질을 해서 대리받아 랭크를 올려놓곤 인기를 모으며 랭크부심을 부리는데 때로는 웬만한 비매너 유저 못지 않은 행패를 부리기도 한다. 심지어는 외모에 자신이 없는지 자기도 여자면서 다른 여자 사진을 도용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콘샐러드 전 여친 사진을 도용하는 사건도 있었다.

넷카마 문제도 심각해서 여성 유저 A가 사진을 도용했다고 여성 유저 B가 고소드립을 치는데 알고보니 A와 B 둘다 넷카마였고 정작 사진 당사자는 인벤이 어떤 곳인지도 모르는 사람이었을 정도다. 그것도 당사자가 지인이 알려주고서야 자기 사진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걸 알고 글을 올려서 진실이 드러난 것이다.

4.3.5. 심각한 이중잣대

세계정부라는 별명답게 다른 사이트들을 깔보는 경향이 있다. 다만 특정 사이트매우 혐오하며[39] 행실을 무척 비난하는데 정작 자신들은 그 사이트와 다를게 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게임 실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욕을 먹는게 당연하다는 괴이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많고[40] 위에서 보듯 여성 비하도 한다. 패드립도 생각보다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리그디스, 롤갤, 카페, 여러 사이트 등에서 출처를 남기지 않고 펌을 많이 하는 건 사실이다.

정치질이 심하다는 것도 문제다.[41] 사실 게임이 정치게임이라 그렇다 자유게시판, 사건/사고 게시판 등지에서는 상대방의 잘못을 올린 글이 자주 올라오는데 알고보면 상대방이나 글쓴이도 잘못했는데 글쓴이가 자기한테 유리한 부분만 수정해서 올린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예를 들자면 장건웅CRL에게 폭언을 한 사건이 알고보니 멘탈쓰레기 이즈리얼의 정치질에서 시작됐다던가, 도타고수가 MVP에 입단 물의를 일으켰는데 알고보니 글쓴이가 입털고 먼저 싸움을 걸었다던가. [42] 워낙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보니 인벤의 게시판에는 불신이 팽배하고 화제글엔 저격글이 넘쳐난다. 특히 사건/사고 게시판의 경우는 위쪽에도 서술되어있듯이 욕설을 신고하는 사람이 신고글에 욕을 도배해놓은 사례가 매우 많다는 것이다. 결국 정치질에 대해 칼럼이 올라오기까지 했다.

그리고 위 베스트 댓글처럼 당연히 문제될 법한 일이라도 자신이 보기엔 쌤통이면 정당화하는 상황이 많다. 자기가 들으먄 패드립이지만 주작에게 하는 패드립은 세계정부의 심판
대표적인 사례로는 마재윤 승급전 트롤이나 로이조 트롤링 사건이 유명하다. 트롤링 자체가 소환사의 규율을 어기는 행위이고 설령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려는 의도라고 해도 같은 팀원들 또한 피해를 받는 행동인데 자기가 그 사람이라도 된 듯양 "나라면 이해한다", "상대가 마재윤인데 랭점수가 중요하냐"라는 어처구니 없는 댓글들을 달고 있다. 해당 글들의 베스트 댓글이랑 블라인드 된 댓글들을 참조하면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에서 이런 종류의 이기주의자사람들이 얼마나 심하게 많은지를 알 수 있다.

유명한 드립으로는 패드립은 살인죄나 다름없지 않나요?등이 있다.



4.4. 카운터픽 게시판

대개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의 경우는 사람들이 정보를 찾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기에 적힌 카운터픽들은 대개 장난성이 짙은 경우가 많다.

단적인 예로는 이런 것들이 있다.
  • 하이머딩거
    • 바이
      • 딩거 : ㅎㅇㅎㅇ, 바이 : ㅂㅇㅂㅇ
  • 스카너
    • 룰루
      • 스카너 : 내 꼬리 맛을 봐라!!, 룰루 : 보라색 맛나써!
    • 타릭
      • 타릭의 방어구는 스카너로 부터 만듬
  • 카직스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원인이 카운터픽이 유저들의 투표로 해당 챔프의 메인에 올라오는 여부가 결정되는건데, 유저들이 정상적인 카운터픽을 올릴 생각보다 이런 장난성 카운터픽에 추천을 넣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렇다. 유저들의 정신연령이 초창기에 비해 얼마나 많이 낮아졌는지 알 수 있다.

이러한 카운터픽이 메인에 많아지는 경우엔 카운터픽 정보를 찾기 상당히 불편해진다는 특징이 있다. 운영진들은 카운터픽들이 척봐도 너무 장난이니까 어차피 낚일사람은 없을거다라고 단언하지만 대개 카운터픽 게시판을 유용하게 쓰는 유저들은 대개 초심자들인데 그런 사람들이 제대로 카운터픽을 구별하기 쉬운게 아니라는게 문제다. 제대로된 카운터픽도 어조 자체는 장난성인 경우도 많은지라..

한동안 카운터픽 게시판에 대해 문의하면 현재 해당 게시판의 관리 노선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라는 답변을 받을 수 있었지만 최근 답변들을 보면 이제는 그냥 장난성 카운터픽들을 그냥 방치하기로 결론이 난 모양이다. 이 경우는 쓸데없는 내용을 추천을 줘서 올리거나 드립 등을 마구잡이로 카운터픽 게시판에 쓰는 유저들도 문제지만, 문제점을 파악하고서도 방치하는 커뮤니티도 문제인 경우이다.

앞에서 서술했듯이 카운터픽 정보는 그냥 사람들에게 질문하는 쪽이 더 정확한 답변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제대로 적힌 듯한 카운터픽도 챔피언 리메이크 또는 메타가 변하면서 더이상 카운터가 아니게 되거나 챔피언의 역할 변경 등으로 인해 현재 추세에 맞지 않는 것들도 많다. 대표적인 것이 이블린의 예언자의 영약.

최근에는 장난성 카운터 픽이 어느정도 사라지긴 했지만,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작년 7월달에 적어둔 장난성 카운터 픽이 아직 지워지지 않은걸 봐서는 아예 관리를 안한다고 보는게 맞는것같다.관리 안 하는 게시판은 저거 말고도 넘치지만

그러나 2014년 4월 기준 위의 이야기는 옛말이 됐고 지금은 유저들이 작성한 공략들을 모아서 그 중에서 카운터 픽 관련 글들을 스크랩해서 요약 정리 해놓은 게시판으로 바뀌었다. 조금 더 편리해진 셈. 어째 소잃고 외양간 고친 느낌이 나지만 외양간이라도 고치니 다행이다.

5. 나이스게임TV와의 관계

롤 인벤 내에서 나이스게임TV는 롤판 악의 중심처럼 여겨지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 이러한 일의 원인이 꽤나 복잡한데, 나겜과 인벤은 인벤 방송국이 설립된 때부터 공식 대회의 주최권을 두고 갈등이 있었고(이는 롤 인벤이 나겜의 공식 대회인 NLB와 용쟁호투 등을 사이트의 대회 일정에서 빼버린 것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에 수많은 나겜 시청자들이 롤 인벤 운영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었다. 그 틈을 타 흰딱 어그로꾼들이 나겜을 옹호하는척 하며 어그로를 끌었고 사이트는 난장판이 되었다. 일이 어느정도 정리되고 나겜과 인벤 간의 갈등도 완화되었지만 그 후에도 인벤 유저들은 여전히 나겜에 대한 반감이 남아있었다.

시간이 지나 롤 인벤과 나겜의 규모가 커지고 이러한 인벤러들의 반감은 더욱 더 심해졌는데, 거기에 결정적으로 나겜에서 단군과 함께 방송하던 여성BJ 유니의 대리 전과를 저격하는 글이 올라오며 갈등은 더욱 심해지게 되었다. 당연히 대리를 받은 사실을 숨기고 방송을 한 BJ의 책임이 더 크지만, 인벤러들은 "최소한 몇달 전 전적 정도는 미리 확인하고 뽑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같은 억지 논리로 나겜을 비난하기 시작하기 시작한 것.

이 사태 이후에 터진 토렌트 사건과 피미르 VOD 업로드 사건 등은 뉴비 인벤러들에게 '나겜은 나쁜 회사고 절대 나겜 방송은 시청해서는 안된다!' 같은 엉뚱한 사고방식을 자리잡게 하는데 충분했고, 지금은 나겜에서 해설, 방송을 했던 강퀴와 헤르메스, 해설자인 조이럭[43]까지 같이 까이고 있는 실정이다. 까는것도 유치한게 해설 실수를 물고 늘어진다던가심지어 강민보다도 못한다고 까였다... 해설 방식이 맘에 안든다던가, 중간에 왜 해설자들이 광고를 하느냐던가, 심지어 목소리가 맘에 안든다, 얼굴이 못생겼다(...)같은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는다. 그러니 착한 유저들은 온게임넷이나 갑시다

6. 인벤방송국

항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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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는 롤갤에서 인벤을 까기위해 붙인 안티성 별명이었으나 어느샌가 인벤러들도 자연스레 사용하기 시작했다. 자조적인 의미나 인벤의 높은 화력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며 누군가를 저격하기 위해 화력을 모으는걸 버스터 콜이라고 한다.
  • [2] 특히 XXX가 패드립했다고 신고하는 글의 글쓴이가 글에 패드립을 적는 등 자기가 하면 로맨스식으로 나오는 사람이 많다.
  • [3] 단, 기사의 오탈자가 자주, 그리고 많이 박히는 편이다. 작게는 선수이름이 틀리는 정도부터 심하게는 스펠을 틀리게 적는다는지(소환사 주문이 점멸 점멸 등)승자를 반대로 적는다는지...
  • [4] 예를 들어 레이팅이나 아이디를 쓰지 않고 fow.kr의 전적을 포샵으로 짜집기한 인증. 얼핏 보면 마치 쩔게 연승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게 어떤 레이팅에서 어떻게 거둔 전적인지 검증할 수가 없는 조작된 증거다.
  • [5] 레이팅 인증이 없다는 점. 특히 인증을 요구하거나 공략의 허점을 지적하는 댓글을 악플로 매도하는 글쓴이라면 그 글이 입롤일 확률은 100%. 대표적인 예가 보고 싶다면 바이 관리자인증 공략을 보자.
  • [6] 물론 일부 공략은 이런걸 대비해서 유동적인 템트리를 제안하지만 초보들이 그런걸 신경이나 쓸까..
  • [7] 어떻게 된 건지 이 반응은 유독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이게 다 여캐만 이뻐라하는 더러운 외모지상주의 탓이다
  • [8] 이것은 정반대로 많이 나타난다. 물론 도 있지만..
  • [9] 심지어 인벤이 이렇게 나오니 공략글 쓰는 충들은 아예 랭크 전적이나 티어를 지적하는 글을 악플이나 인신공격 취급해버리고, '저랭에서는 먹히는 공략'같은 헛소리까지 한다. 물론 메자이처럼 킬이 많이 나오는 심해에서는 더 쓸만해지는 템이라든가 저수준 게임에서 더 잘 먹히는 AD캐리 계열 챔프들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당연히 좋은 전략은 고랭에서도 먹혀야 인증이 됐다고 보는 게 정상이다. 허접을 암만 때려잡아도 그게 공략법이 신뢰할 만하다는 증거가 되지 않기 때문. 가령 세인트비셔스가 나캐리에 출연했을 때 정글소나를 선보여 그 판을 캐리한 적이 있었는데, 그거 흥했다고 아무도 정글소나가 진짜 세다고 우기진 않는다.
  • [10] 다행히 도타에서 아군을 빡치게 하기로 악명높은 저격수라는 영웅의 비슷한 공략은 저격수 장인이 썼기 때문인지 삭제되지 않고 있는 중이라 이 점은 롤인벤과 다르지만, 쓰레기 수준의 한심한 정보들이 공략툴을 가득히 메우고 있는 건 매한가지여서 이쪽도 빠른 속도로 망해가고 있다.
  • [11] 찔려서 그러는지, 다이아나 프로급의 공략과 달리 자신의 공략에 대한 지적에 이상하리만치 신경질적으로 대응하거나 포인트 없이 거의 책한권 분량은 족히 될만큼 쓸데없이 길게 공략에 횡설수설하는 경우가 많다.
  • [12] 정글링시 1레벨에 W를 추천한다고 한다.
  • [13] 정작 그 스샷에 바이는 두판이다(...)
  • [14] 심지어, 세주아니의 Q(혹한의 맹습)은 넉백이 없어 채널링 스킬을 끊을 수 없다고까지 한다(...) 이정도면 챔피언 스킬의 이해도가 떨어진다고밖에 이해할 수 없다.
  • [15] 정확힌 불규칙적으로 변한것. 여친 역시 코스어라 합동 코스도 가끔 하곤 했다.
  • [16] 여친이랑 국수를 먹었다라던가, 여친이랑 같이 방송을 했다던가, 여친이랑 100일이 되었다던가의 글
  • [17] 지우고 한 말이 가관인데 잠깐 일 나갔는데 일이 엄청 커져 있었고, 그 글들의 댓글을 본 여친이 충격을 받고 글을 전부 지워놨었단다.
  • [18] 대회 중계중에 북한군처럼 딱딱맞는다는 말까지 했다. 이미 코렁탕 먹을만한 수위는 도달한지 오래.
  • [19] 롤갤방송+채팅의 경우 아프리카 방송을 봐도 창 형태로 나와서 그 자리에서 보고 채팅할 수가 있는데, 인벤TV의 경우 아프리카 방송으로 직접 연결돼서 풀방이면 거기서 중계방을 찾아야 한다.
  • [20]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간다면 마지막 문단을 보자. 원딜인 트리스타나에게 근접딜러처럼 돌진하라고 쓰여있다.(...) 참고로 저건 아래 쓰여있듯 리그인벤팀이(...) 직접 작성한 것이다.
  • [21] 사실 미드에 가는 AP 트리스타나의 경우 르블랑처럼 엄청난 계수를 이용해 초반에 적을 압살하는 방식이기에 틀린말은 아니지만 후반 팀파이트라고 써있다(...) 설령 ap트타라고 하더라도 후반엔 체력도 높고 마저템도 둘러 원콤나지않는 스웨인에게 w를 쓰는 것 보다는 스웨인에겐 점화나 E만 쓰고 자신은 원딜을 무는게 훨씬 이득이다. 애초에 저 카운터 픽 공략은 원딜 트리스타나를 기준으로 작성 되어있다. 얼마나 생각없이 작성하는지 알 수 있는 예
  • [22] 대놓고 '카운터라기보단 어느 정도 상대가 가능한 챔피언으로 봐야 합니다.' 라고 쓰인 경우도 있다.어떻게든 채워놓고 싶었나 보다
  • [23] 예를 들어, 무슨 팀이 이겼다는 기사 링크를 포모스 등지에서 가져오면 그것을 인벤의 기사 링크로 바꿔버리는 식.
  • [24] 사실 비가와서 망한건데 덤태기를 썼다. 결승하나보자고 비오는데 야외 경기장가서 보기 vs 집에서 치킨뜯으며 보기. 롤드컵처럼 경품 펑펑 뿌리면 몰라
  • [25] 대개 이런 경우는 건의게시판에 신고를 직빵으로 넣어주면 해결되기는 하지만, 몇몇의 경우는 제대로 해결을 안해주는 경우도 있다.
  • [26]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어린 세대에서의 쓰임이 왜곡된 상태. 인터넷에서 물타기라는 표현을 보고 지레 '아 물 위에 탑승하는 건가'라고 곡해한 것이 그 원인으로 추측된다. 무식의 소치랄지 언어의 변화로 받아들일지 판단은 위키 페어리의 몫
  • [27] 대표적으로 인섹의 정글 복귀 등
  • [28] 물론 대개 이런 글은 개인 느낌을 적는다고 문제가 되는게 아닌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이지만 특정인에 대한 비방내용이 들어갈 경우에는 상황이 달라진다.
  • [29] 사실 이 점은 노출 하나 없이 그린 애니나 룰루짤에도 온갖 섹드립을 늘어놓는, 음란마귀가 낀 유저들이 많아 그에 따른 반작용이 생긴 점도 있다.
  • [30] 인벤 내부 시스템인 '주사위'를 사용해서 나온 숫자에 따라 승패를 결정한다. 노예빵에서 진 사람은 그 사람의 노예가 되는 걸로 해서 닉네임부터 'XXX의 노예'로 바꾸고 이전까지 쓰던 인장들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여담으로 닉네임을 바꾸는 데에는 상당한 베니가 소모되기 때문에 거의 인벤의 고레벨들끼리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 [31] 방식은 노예빵과 같다. 다만, 승리한 사람의 진 사람으로부터 이니빵 하기 전에 합의했던 만큼의 이니를 가져갈 수 있다.
  • [32] 이 경우는 롤 인벤도 롤 인벤인데, 특히 롤과 관련된 앱에서 심하다. 롤 백과사전이라거나 lolz의 경우는 한 페이지의 대부분이 컨셉을 잡고 활동하는 글이다.
  • [33] 좋은 사건이던 비난받을 만한 사건이건 특이한 사건이건 관계없다.
  • [34] 대표적으로 주관성이 들어가는 '심해탈출'이나 '쓰기 힘든 챔피언'등이 있다. 그 외의 논란을 불러 일으킬 만한 내용도 올리지 말라고 한 글 중 하나이다.
  • [35] 글이나 댓글을 작성함으로써 인벤에서의 활동 포인트인 '이니'와 경험치를 버는 행위. 로그인으로 버는 이니는 파밍에 해당되지 않는다.
  • [36] 인벤 커뮤니티 계급 중 0~10레벨. 이중 0레벨의 경우는 계정제한을 당한 사람들이다. 0레벨의 경우는 커뮤니티에서 이전에 말썽을 일으킨 경우 또는 데이터베이스상의 오류로 인한 것이 있다.
  • [37] 물론 그렇다고 그 자기 입장에 반하는 사람이 고레벨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까지 않는건 아니다.
  • [38] 노말 위주로 플레이하거나 랭겜 주챔과 노말 주챔이 다른 정황상 대리한 것으로 보이기는 한데 대리저격글을 쓴 이유여자가 다이아라고? 부들부들와 패드립,섹드립을 당했지만 대리종자니까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다가 극딜당했다.
  • [39] 롤 인벤에 딱히 정치적 성향이 고정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인벤에 자료가 올라올때마다 그 사이트 유저들이 몰려와 출처가 자기네라고 우겨댔던 것이 원인이다. 일명 XX 만물설. 하지만 실제로 출처가 그 사이트인 게시물을 가지고 와서 출처를 안적는 행위도 번번히 있기에, 무조건 우긴다고는 할수 없다.
  • [40] 물론 트롤링은 제외. 못하는 것과 게임을 일부러 던지는 것은 다르다.
  • [41] 다만 이쪽은 조직적으로 다른 곳에 몰려가서 정치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네들끼리 정치질을 한다(...)
  • [42] 이 사건의 글쓴이는 "하늘에 맹세코 조작 안했다. 조작했다면 내 롤계정을 삭제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정치질을 했다는게 밝혀지면서 계정을 삭제하라는 글이 빗발쳤다...
  • [43] 선 궁진화 카직스를 유행시킨 주인공 중 한명이자 다이아 1 천상계 정글러다. 당시 롤 인벤에 선 궁진화 카직스 영상을 올렸는데 자칭 다이아갓벤충들이 온갖 소리를 다 하며 별 지랄을 다했다. 상기한 선 티아맷 레넥톤 공략과 비슷한 상황... 물론 당시엔 정글 카직스의 첫 진화가 Q냐 E냐 분분한 상황에 등장한 R 진화가 사람들에게 물음표를 띄우게 만들긴 했지만 대회에 몇번 나와고 해도 무시했다는것(...) 이후 이 트리가 OP로 악명을 떨지자 이 일에서 눈을 돌리고 딴 일(정글챔마다 공략 쓰는걸 도배한다고 까거나(...))로 어떻게든 까는 상황.깔게 없어서 공략 쓴다고 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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