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eage 2 Onli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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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엔씨소프트 | |||
| 유통 | 엔씨소프트 |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
| 장르 | MMORPG | |||
| 서비스 시작 | 2003년 10월 1일 | |||
| 서비스 형태 | 정액제 + 부분유료화 30일 29700원 + 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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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요구 사항 | ||||
| 최소 요구 사항 | ||||
| * Pentium4 3.0GHz 이상의 CPU | ||||
| * 2G 이상의 램 | ||||
| * 30GB 이상의 하드 여유 공간 | ||||
| * Geforce 6600 GT / Radeon X1600pro 이상의 그래픽 카드 | ||||
| 권장 요구 사항 | ||||
| * 코어2듀오 6300 이상의 CPU | ||||
| * 4G 이상의 램 | ||||
| * Geforce 7600 GT / Radeon X1800 이상의 그래픽 카드 | ||||
| 공식 홈페이지 | ||||
3.1 현질 문제 ¶
- 전형적인 로그라이크류인 리니지에 반해서 리니지2는 에버퀘스트 등과 같은 게임을 표본으로 삼은 게임이다.
-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 이후 85레벨까지 무리없이 육성할 수 있게 개선되었다.....고 하는 엔씨는 주장하지만 초보나 라이트 유저는 여전히 어렵다.
그렇게 쉽게 되었으면 신규유입률이 지금처럼 0은 아니겠지
3.2 서버 이전 서비스 ¶
일정량의 돈을 내면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를 다른 서버로 이동시켜 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친구가 있는 서버로 이동할 수 있는 등 긍정적인 결과를 볼 수 있었지만 문제는 서버 세력 균형 파괴의 일등공신이 되었다는 점.
리니지2의 P V P 문화는 '계속 싸우든지 아니면 도망가든지(혹은 접든지)'를 강요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버 내에서 혈맹 전쟁이 터지면 몇 년동안 계속 벌어지는 게 일상다반사이다. 서버 이전 서비스로 인해 수세에 몰린 혈맹은 언제든지 다른 서버로 넘어가서 그 서버에서 재정비를 하든 다른 서버의 혈맹 전쟁에 참여하든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전 서버에 걸쳐 혼란을 야기시켰다. 이렇게 해서 축섭이 망섭이 된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다. 이 서버 저 서버를 옮겨다니며 깽판치는 혈맹들에게 진저리가 난 나머지 접는 사람들도 부지기수.
3.3 사행성 문제 ¶
사행성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일명 '지르기'라고 하는, 무기 강화 주문서(데이라고 부른다)나 갑옷 강화 주문서(젤이라고 부른다)를 무기류나 방어구에 발라서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있다. 보통 3개까지는 문제 없이 강화가 되나 이후부터는 하나 바를 때마다 실패확률 33퍼센트의 위험을 안게 된다. 그러나 연속으로 성공시켜 16단계 이상까지 올릴 경우 성능 향상 뿐 아니라 시각적 효과도 특이해지기 때문에 엄청난 고가에 거래된다. 이 지르기 성공을 위해 수백에 이르는 현금은 우습게 날리는 유저들도 드물지 않다.
- 리니지2는 리니지에 비해 현금성은 매우 떨어지는 편이다.
3.4 아이템 문제 ¶
아이템에 '귀속' 개념이 없다. 따라서 카오가 되었을 때 쳐서 떨어뜨리면 먹는 자가 임자이다. 패치 후에는 다소 완화되었으나, 초기에는 카오가 아닐 때 죽어도 아이템을 떨어뜨렸기 때문에 제조(고의로 플레이어들을 죽여서 떨어지는 아이템을 절취하는 자)들이 조직적으로 돌아다니는 동기를 제공했다.
- 차후에 매우 제한적이었지만 '귀속' 개념이 부분적으로 생겨났다. 캐릭터 또는 계정간 이동이 안되는 이벤트 아이템, 캐쉬 아이템이 등장했고, 카오가 되었을때 드롭을 하지 않고, 타 플레이어와 거래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해지는 '제련' 시스템을 업데이트하였다.
- 제련 시스템으로도 모자랐는지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에서는 '속박'의 개념을 아이템에 들고 나왔다. 아이템의 이름이 '속박의 XXXX' 라고 칭해진 것은 귀속된 아이템이나 마찬가지로 보면 된다. 또 속박을 해제해서 교환 가능한 일반 아이템으로 만들어 주는 주문서도 나왔지만 극악의 확률이 될 뿐이다.
3.5 작업장/오토 문제 ¶
짱개 작업장 및 오토들이 들끓지만, 이들의 존재가 해로운 것만은 아니다. 아이템 재료 등의 기본가가 어느 정도 균일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에는 작업장들의 존재가 한몫한다. 다만 이들은 괜찮은 아이템이 있다 싶은 곳에는 '방'을 만들어 24시간 오토로 캐릭터들을 돌리면서 평범한 유저들이 사냥할 기회를 박탈한다. 이 점 때문에 엔씨에 진정과 항의가 많이 들어갔지만, 정부와 소비자 보호원의 정책상 엔씨가 적극적으로 작업장을 소탕할수가 없다. (수익구조상 작업장이 가장 고마운 고객이라고 하는사람도 있지만 전체 유저비율에서 작업장은 5% 미만이다. 오히려 해악을 끼치는 존재)
3.6 이중 과금 ¶
리니지2 를 PC방이 아닌 곳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정액제와 정량제 중 하나를 택해서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이 중 정액제는 현재 가장 높은 금액인 297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2003년부터 2012년 4월 현재까지 유지중이다. 이런 높은 금액이지만 쾌적한 서비스와 높은 게임성, 원활한 운영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면 기꺼이 지불 가능한 금액이다. 하지만 리니지2의 게임성과 운영 등은 29700원에 다다르기에 좀 모자란 감이 있다.
하지만 이에 덧붙여 캐쉬템까지 판매를 개시하는 짓거리를 시작해렸다. 현행법상 분명 불법이지만 엔씨는 이용약관을 요리조리 피해서 캐쉬템을 판매하며 수익을 극대화(라고 쓰고 유저 호주머니 털기라고 읽는다)를 꾀했고 그에 대한 불만은 계속 누적되는 중이다. 여타 게임들이 월정액 / 부분 무료화(캐쉬템) 둘 중 하나의 과금방식을 이용하는데 반해 엔씨는 두가지 방식을 모두 이용하는 셈. 패기가 철철 넘치는 부분이다.
5 대격변? ¶
기묘하게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이 시작되는 2010년말 뜬금없이 리니지2도 갈아엎고 다시 만들겠다면서 11월 GSTAR에서 '리니지2판 대격변' 발표를 했다. 거기다가 뜬금없이 튀어나온 무슨 게임에 나오는 어떤 용의 깽판을 보는 것 같은 고대의 존재[1]로 인해 아덴 대륙이 갈라지고 변화가 찾아온다는 설명도 곁들여서,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이냐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엔씨가 얼마나 지금 블리자드를 의식하고 있는지 단박에 알게 해준다(...). 하긴 뭐 리치퀸도 나왔는데
이 글이 적히고 10일쯤 후에,
| 고대의 존재는 파멸의 여신 실렌입니다. 7년전부터 꾸준히 언급해온 설정상 중요한 존재이며, 실렌의 이름이 들어가는 사냥터와 스킬, NPC 대사가 7년간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을이 멸망한다던가하는 표현은 리니지에도 존재하였으며, 확실히 대격변을 의식한 것은 분명하지만, 서버전의 승패로 인하여 마을의 모습이 변하거나, 레이드 몬스터가 마을에 들이닥쳐 마을이 폐허가 된다던가 하는 요소는 대격변 훨씬 이전부터 여러차례 예정에 있다고 언급한 요소입니다. |
라고 어느 귀인께서 붙여놓고 가셨는데 어투로 보아 NC관계자가 왔다간것같다.
표절의혹은 일단 넘겨놓고, 일단 게임 자체가 완벽하게 바뀐다. 기존의 마우스 클릭질만 하던 스타일에서 아예 액션게임스럽게 변모했다. 점프나 콤보까지 지원하는 듯.[2]
7 클래스 시스템의 특징 ¶
리니지2는 국산 mmorpg 가운데서 압도적으로 직업 개수가 많은 게임이(었)다. 같은 직업군임에도 종족별 특성을 부여함은 물론 사용할 수 있는 스킬에 차이를 두어 세부직업을 분화시켰으며 이는 리니지2의 큰 매력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과정을 생각하지 않은 무분별한 업데이트로 공통 직업군의 밸런스 조절에 난항을 겪다 못해 싸그리 통합해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에 이른다.
1차전직 -> 2차전직 -> 3차전직을 거치며 각 클래스의 특색을 강화해오던 스킬트리가 85를 기점으로 전부 같은 직업군이라는 이유만으로 이전 스킬들과는 생뚱맞게 변한다!!
물론 유료서비스 시작한지 근 10여년에 가까워오며 신규 유입률이 0에 가까운 게임이라 후속 게임들만큼 정성을 쏟을 수는 없겠지만, 각 클래스에 애정을 가지고 키워오던 유저들에게 똥을 줘도 정도가 있다.
스타로 비유하자면 테란, 저그, 프로토스 유저들이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전혀 플레이스타일이 다른 제 4의 종족 하나만을 일괄적으로 선택하게 하는 것과 비슷한 행위. 아무리 새로운 종족이 각 종족의 장점들을 가지고 있을망정.. 다양성 존중 무슨 지거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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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게 뭐하는 놈인지 그전까지 스토리상 언급은 단 한줄도 없었다. 뜬금없음의 극치[2] 사실 엔씨가 아레나넷 인수하고 길드워 출시 이후부터는 게임스타일에서 스킬콤보같은게 꽤 많이 나오는 편이다.
[3] 리니지 2는 처음 캐릭터 선정 시에 종족(휴먼, 오크, 드워프, 엘프, 다크엘프, 카마엘)과 성별(남, 녀), 그리고 직업 대분류(파이터, 메이지)를 먼저 선택한 다음에 20 레벨에 1차 기초직업을 선택한다. 각 클래스 별의 고유성격이 드러나는 것은 40 레벨의 2차전직 이후이며, 76 레벨 이후에 3차전직을 마쳐야 하나의 개별 클래스로서 완성된다.
[4] 모두 각성 기준으로 설명.85레벨에 각성 가능.
[5] 위의 두 버퍼, 하이로펀트나 둠크라이어에 비하여 사냥에 쓰일 만한 버프 자체는 빈약한 편이다.혈맹전 위주의 버퍼이기 때문
[6] 직업 중 유일하게 "서브클래스"라는, 일종의 변신상태에서만 플레이 가능한 직업군이다.
[7] 에바스 세인트나 실리엔 세인트는 힐러의 성격도 있으나, 버퍼로서의 성격도 있다. 편의상 힐러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을 뿐.
[8] 즉,도검,둔기,이도류,창,격투무기를 모두 사용 가능하다는 뜻이다. 전 직업 중 가장 다양한 무기를 사용할수 있다고 보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