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항목: 마비노기 영웅전
| 이상향을 꿈꾸는 5명의 영웅들 | ||||||||
| 검사 리시타 | - | 기사 피오나 | - | 마법사 이비 | - | 전사 카록 | - | 궁수 카이 |

리시타 전용 갑옷 다크크레스트 세트. 기본 그림에서도 입고 있는 말 그대로 '리시타의 상징'인 갑옷이다. 그리고 최고의 갑옷이었다. 동시에, 마비노기 영웅전을 플레이해보지 않은 유저들이 마비노기 영웅전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갑옷이라고.
참고로 관련 팬아트가 참 쫄깃하고 찰지다(......)
1 개요 ¶
Lethita. MMO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등장인물 / 사용 캐릭터. 캐릭터 보이스 담당 성우는 크로모도 이호산. 일본판은 나미카와 다이스케. 마비노기 영웅전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부터 사용 가능했던 남성 캐릭터. 그리고 가장 쉬운 캐릭터라고 말했던 데브캣은 줄창 까였다.
RPG에서는 흔히 볼 법한 준수한 키의 미남[2]형 캐릭터. 서북부 출신의 젊은 전사로, 몰락한 고향을 떠나 조용히 용병 생활을 하고 있다가 콜헨까지 흘러들어와 칼브람 용병단에 지원하게 되었다.
북미판 Vindictus 에선 발음문제인지 'Lann(란)'이란 닉네임으로 개명되었다.
2 캐릭터 소개 영상 ¶
개편 전 영상
개편 후 영상
공식 캐릭터 소개 동영상에서는 액션 게임 초보자에게 권장한다고 한다.어딜 봐서
... 그런데 어느새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 동영상에서 "액션 게임 초보자에게 권장" 한다는 소개 나레이션이 빠져버렸다!
3 기본 특징 ¶
쌍검을 기본무장으로 사용하는 스피드형 맹공 캐릭터. 빠른 움직임, 넓은 공격 범위, 순간적인 회피 동작 등이 특징이며, 마비노기의 쌍검과는 질적으로 다른 공속과 대미지를 뽑아낸다.
1차 / 기본 무기는 듀얼 소드, 2차 무기는 듀얼 스피어.
운영 초기에는 액션 게임 초보자에게 권장한 캐릭터이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우르쿨 이전이나 운영 초기의 이야기지, 그 이후로 가면 검이나 창이나 발컨은 열받아서 게임 못한다(…). 진짜 초보는 이비를 하는 게 좋다.
무게 제한은 1레벨 기준 카이와 동일한 187스톤. 무게 제한이 피오나나 카록(둘 다 1레벨 기준 297스톤)보다 못해서 갑옷을 입는데 여러모로 제약이 많다. 어느정도냐 하면, 30레벨에 피오나나 카록은 별 제약 없이 바로 블러드프린스 세트를 입는 반면, 리시타는 전 장비를 2, 3강 이상 한 후에 중갑숙련 A~9랭크까지 찍어야 무게 제한에 안걸릴 수준이다. 중갑 A에서 버티려면 상황에 따라서는 34레벨까지 기다려서 무게 견디기를 찍어야 하는 안습한 상황도 생긴다. 거기다 50대 이후 전용장비가 플레이트라는게 암울하기만 하다.
4 매우 잉여로운(...) 성능 ¶
속공형 스피드 캐릭터이기 때문에, 힘과 민첩성, 그리고 치명타를 올려주는 의지 스탯을 올려주는 장비 위주로 장착하여 스태미너와 대미지를 확보하는 것이 좋다.
피오나가 방어, 카록이 작용과 반작용(...)이라면
리시타는 치고 빠지기. 즉 회피다. 그런 만큼 기본 회피 기술인 슬립대시가 매우 효율이 좋다. 피오나나 이비의 기본 회피 이동보다 더 긴 거리를 이동하고 속도도 빠르며, 부가 스킬인 슬립스루가 있으면 연속해서 움직일 수 있으므로 보스가 무기를 들 때 저 멀리까지 도망칠 수 있는 광속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다가 슬립대시와 슬립스루에는 무적시간이 부여되어 이 무적시간으로 공격을 무시할 수 있다. 거기에 회피 이후에 사용가능한 공격인 "더블 크레센트"봉산탈춤 가 스매시 공격 판정에 2타 공격이라서 크리티컬 확률이 높고, SP 수급도 높으며, 글라이딩 퓨리를 사용할 수도 있으니 컨트롤만 좋으면 딜의 신도 될 수 있다.
리시타는 치고 빠지기. 즉 회피다. 그런 만큼 기본 회피 기술인 슬립대시가 매우 효율이 좋다. 피오나나 이비의 기본 회피 이동보다 더 긴 거리를 이동하고 속도도 빠르며, 부가 스킬인 슬립스루가 있으면 연속해서 움직일 수 있으므로 보스가 무기를 들 때 저 멀리까지 도망칠 수 있는 광속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다가 슬립대시와 슬립스루에는 무적시간이 부여되어 이 무적시간으로 공격을 무시할 수 있다. 거기에 회피 이후에 사용가능한 공격인 "더블 크레센트"
현재 유저들의 인식이나, 개발자들의 게임 상 컨셉에 따르면 중갑착용이 권장 사항이지만, 그것도 에피소드 1~4때나 그렇지 후반부에는 거의 무조건 플레이트를 입게 된다. 그것을 반증하는 것이 리시타 전용 갑옷세트는 총 2벌이 있는데. 둘 다 중갑이 아닌 플레이트 세트다. 게다가 마영전이라는 게임 자체가 경갑/중갑의 효율이 가면 갈수록 좋지 않게 되어 있다. 후반부 밀리 어택커용 갑옷은 플레이트나 플레이트+중갑이 인기가 많다. 현재의 기준으로 리시타에게 좋으면서 잘 활용하는 세트들은, 아래와 같다.
- 다크크레스트 세트 - 룩과 방어력, 높은 의지. 그리고 리시타 최고의 로망.
- 잉켈스 3 세트(상의, 장갑, 신발) + 스위프트 2 세트(모자, 하의) - 높은 크리 저항과 높은 힘, 적당한 방어력, 가성비.[3]
- 블랙 해머 3 세트(머리, 상갑, 하갑) + 레전더리 2 세트(신발, 장갑) - 높은 스펙, 나름대로 싼 가격.
70레벨이라는 것을 자랑할 수 있음, 구린 룩. - 레전더리 3 세트(상의, 팔, 신발) + 스위프트 2 세트(모자, 하의) - 사기적인 스펙.
그리고 구린 룩에 눈물 한개 - 블랙 해머 3 세트(머리, 상갑, 하갑) + 스위프트 2 세트(신발, 장갑) - 보통의 방어력과 높은 힘.
- 퍼버 데 피르 5 세트 - 대량의 스태미나와 멋진 룩.[4]
그리고 구린 크리티컬 저항과 잉여로운 방어력과 쓸데없이 높은 가격.. - 레이더스 5 세트 - 높은 힘과 균형 잡힌/자스민 인챈트.
그리고 종이갑옷 + 포풍돈낭비[5] - 수호자 5 세트 - 위의 모든 방어력 스펙을 상회하는 극방형 파워풀 만렙장비(……)
물론 모든 것을 상회하는 초 파워풀한 가격까지[6]
그렇지만 지속적으로 에피소드가 추가되고 후반부로 갈수록 보스들의 공격 범위나 덩치가 점점 커져 슬립으로 피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정말 칼같은 시간에 정확한 방향으로 슬립을 써야만 공격을 피할 수 있는 보스들도 나왔다. 피하고 공격하려고 보면 보스는 이미 다음 동작을 준비하고 있어서 평타 연계 스매시는 꿈도 못 꾸는 상황. 레이드 솔로플레이에서 기록갱신이 다른 캐릭터에 비해 잘 되지 않는 것이 증거. 가장 간단한 예시로 리시타들의 무덤인 멧돼지우르쿨이 공식적으로 등록되었던 최초의 솔로 플레이 기록이 57분 대인데, 피오나는 20분 컷이 가능하다. 물론 우르쿨은 리시타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만큼 굉장히 극단적인 예이기는 하나, 폭군의 도전 외에 리시타가 솔로플레이 기록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건 없다. 몸집이 크고 돌진능력이 있는 몬스터들을 상대로는 피오나에게 밀리고 몸집이 작고 소형인 몬스터들에게는 낫을 든 이비나 카록에게 밀린다.
여기에 나름 속공형 캐릭터라고 공격력이 낮고 높은 크리티컬을 주 무기로 싸우게 되는데,[8] 후반으로 갈수록 몬스터들의 크리티컬 저항이 높아져서 많은 유저들을 좌절하게 하고 있다. 여기에 히어로 모드 몬스터들은 방어력까지 우주로 가는 상황이라 갈수록 힘들어진다.창시타는 리버레이트로 몇초나마 크리 띄우지 그것마저도 없는 검시타는….
능력치도 별로 안 좋다. 크리티컬 히트 확률을 올려주는 의지나 공격력을 올려주는 힘이 피오나에 비해서 떨어지며, 따라서 검시타는 크리티컬 중점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직업보다 크리티컬 확률이 높은 것도 아니고 공격 속도가 다르다는 이유로 무기의 공격력과 스킬의 대미지 비율도 전 직업중에서 검오나 다음으로 낮다. 그렇다고 생존률이 별로 좋은 것도 아니다.
창시타는 리버레이트 덕에 크리티컬 확률이야 괜찮지만 생존력은 모든 직업중 독보적인 최악이다.
정말로 후반부에도 쉬운 게임을 하고 싶다면 차라리 이비나 피오나를 하는 편이 좋다. 사실 리시타가 안좋은 건 이너아머가 안팔려서라나?
물론 XE는 그딴거없이 리시타 해도 충분히 편하다. 특히나 창을 든다면 당신의 상상속에 있던 그 창신이 될수가있다.
에피소드 9 파멸의 마수에서는 창시타 뿐만 아니라 검시타 마저도 배척 받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신규 레이드에서 이비와 피오나의 역할이 매우 크기 때문. 심지어 리시타가 방을 만들고 리시타를 강퇴하는 현상까지 벌어지는 상황. 그 때문에 공식 홈페이지의 리시타 게시판에는 리시타 유저들의 불평이 쏟아지고 있으며, 고강을 질러서 실패하면 리시타를 접고 다른 캐릭터를 키우는(…) 사람들도 잔뜩 생기고 있다. 리시타 유저들은 리시타가 구리긴 해도 제일 재밌으니[9] 며칠 후면 다시 리시타를 하게 된다고 주장하며 버티는 중이지만, 리시타들의 앞날은 그냥 캄캄하다.
특히 드래곤 업데이트의 신규 듀얼소드의 경우 리치가 정말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짧고, 신규 듀얼스피어의 경우 다른 70제 2차 무기들보다 공격력이 600이나 낮다. 이런데서부터 리시타에 대한 데브의 각별한 차별이 느껴진다.
다만 드래곤 레이드에서는 드래곤의 특성상 리시타(특히 창시타)가 가장 딜 효율이 좋은 캐릭터가 되었다.[10]
여담으로, 첫 캐릭터로 낫비를 키운 사람들이 부캐로 처음 고르는게 창시라고 한다.
4.1 창시타의 우울 ¶
정확히 말해서 '프리미어 서버 창시타의 우울'이다. XE서버 창시타는 아래에서 설명할 것이다처럼 리버레이트가 회피공격기로 변경되어 무적회피가 있고,창신 우울할 일이 없다.
리시타를 플레이 하는 유저들은 쌍검을 사용하는 리시타를 검시타 혹은 칼시타, 창을 사용하는 리시타는 창시타 혹은 창애인 라고 부른다. 3960으로 포풍 뎀딜 시엔 창리콥터라고도 불린다.
창시타가 천대당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회피가 중요한 게임에서 회피 기능이 없다시피 한 계열이니까. 마영전은 보스 공격을 한두방 제대로 맞으면 바로 뻗는 신세가 되는데, 이런 게임 내에서 회피가 안 된다면 아무리 공격력이 강하더라도 얼마 못 버티고 뻗으니 공격력이 아무리 강해봤자 의미가 없는 것이다.
검시타는 효율 좋은 슬립대시에 그것을 윈드밀에 이어서 쓸 수도 있고, 낫비 역시 회피기 블링크가 있다. 스탶비는 마나를 이용한 마나 앰버를 사용해 방어가 가능하고 동시에 물체판정이라 날아간다.(=보스에게서 떨어진다). 카록은 충격 흡수를 통해 보스의 공격을 받아내며 피오나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카이는 기본 슬라이딩과 와이어회피 모두에 무적시간이 붙어있다. 덤으로 피오나는 완전 방어 지향 이라지만 숙여서 앞구르기도 된단 말이다!
이 죽을때를 비꼬아 인장이라고 하는데, 이 인장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동료를 살려주는 것이며, 일정량을 모아가면 전투 진입에 필요한 토큰으로 바꿔준다. 그래서 사람들이 폭풍같이 쓰러져서 인장이 되기 때문에 '폭풍인장', 심심하면 뻗으니까 장애인 수준이라고 '창애인' 등으로 부른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 초기에 2차무기 소개란에 등장하면서 화려한 스매시 어택으로 관심을 모았고 테스트 당시 너무 강하여 너프 된 후 도무지 게임 내 최악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런데 애초에 이거 테스트한 사람이 개발자이고, 그 이후로 테스트를 했는지 의문이다.[11] 지금의 마영전 던젼 수준을 생각하면, 테스트 당시의 소위 '너무 강한' 허리케인으로 적에게 덤벼들어도 포풍인장을 뱉게 된다는 점에는 변화가 없다. 소위 말해 '설레발'에 의해 제대로 실험되지도 않고 너프된 기술이다. 또한 회피 없이 패턴을 꿰어야하는 상급자 무기로 나왔기에 검시타를 하다가 창시타에 손을 대는 순간 게임 난이도가 급상승[12]하자 다들 창시타를 깐다. 초기때는 듀얼 스피어를 들었다는 것 만으로도 포풍 강퇴 당했다.
시간이 지나 창시타의 스매쉬들의 사용법이나 보스패턴에 따른 공략법을 알게되면서 숙달되면 검시타보다 높은 화력은 아니고 평범한 화력을 내 이제 좀 사람이 생기나 싶더니, 깊얼계 우르쿨 등장 이후 검시타의 회피로도 피하기 어려운 패턴의 우르쿨과 창시타의 밥줄인 크리티컬을 1분간 사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몬스터가 잡몹으로 등장하는 힐더숲 전투맵의 등장으로, 창시타는 파티에서 더욱 잉여해져 버렸다. 사실 딜링 자체도 한방 파워 카록이나 SP를 빠르게 채워 금방금방 방돌을 박아 버리는 피오나, 상향으로 인해 아습이 생기고 매직 미사일이 강화 된 이비에게 밀린다.
원래는 회피가 없었지만, 로체스트의 업데이트와 함께 회피가 생겼다. 앞으로 구르기를 시전하는데, 무적시간은 없다. 스태미너를 30이나 소모하면서 무적시간도 없어서 보통 잘 쓰지 않는 분위기. 그래도 나름 전방에 약한 공격력의 스매시 판정이 있어서 크리티컬이 터지면 글라이딩 퓨리로 연계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유저들은 대시 스매시의 슈퍼아머 판정[13]이 생존에 더 유리한 편이라 생각한다. 최소한 맞고 구르진 않으니 후속타를 피할 가능성이 그나마 있으니까. 물론 타이밍 못맞추면 얄짤없이 구른다.
여기에 후반 보스들은 전방위 공격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등장하기 때문에 파티플레이에서 보스 뒤를 노리고 공격하는 것도 막막해진다. 여기에 검시타도 슬립으로 겨우 피하는 돌진이 들어가면 어떨까?
그래서 그런지 SP소모가 없는 자체 버프, 리버레이트를 지닌 유일한 클래스이다. 사용하면 일정 비율의 생명력을 소모하여 즉시 스태미나를 최대로 회복하고 공격력과 크리티컬을 대폭 상승시킨다. 이를 이용해 숙련자들은 적당히 때리고 약간의 빈틈이 났을 때 리버레이트를 사용, 빠르게 스태미나를 회복하고 다시 전투에 임한다. 여기에 강화된 크리티컬로 왠만한 보스들에게도 퓨리를 박는다. 창을 제대로 쓰는 유저의 화면은 번쩍번쩍 눈이 아플 정도.
하지만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던가. 익숙하지 않은 유저는 여전히 인장 생산에만 도움을 준다. 아니 생명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인장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게 해준다. 물론 버프의 효과만 보면 사기 중의 개사기 스킬이다. 창시타가 들고 있어서 그렇지….
이런 현실은 창시타를 보스가 그로기 상태나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는 전 캐릭터중에서 손꼽히는 화력을 내는 클래스로 만들어버렸다. 글라스 기브넨을 보면 허리케인을 돌 딜링 구간을 가뭄에 콩 나듯 정말 간간히 준다. 사실 도망만 치면 죽지 않을 수도 있다. 문제는 딜링은 어쩔 것인가? 라는 것이다. 글기에서 벽발리를 할줄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면 창시타는 그저 -1의 헬팟으로 가는 길의 안내인일 뿐이다.[14]
현재 로체스트 전투 중 그나마 창시타가 환영받는 곳은 잉켈스. 변신만 가능하다면(물론 못한다 해도 잘만 하면) 중간에 나오는 잡몹들도 가볍게 갈아버릴 수 있다. 잡몹은 모두 갈아버린다! 포풍 믹서기화력 창리콥터! 그래도 한방맞으면 사망이므로 컨트롤의 주의를 요한다.
창시타를 하겠다고 마음 먹을 때 한 번 더 생각해 보도록 하자. 과연 자신이 신컨인가라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가졌다면 칼로 전향 하도록 하자. 파티에게 민폐다. 심할 경우엔 파티원 전체에게 까이고 게임 접는 경우도 있다. 물론 진짜 창신이라면 파티원 전멸하고도 혼자 살아남아 전투를 클리어하기도 한다. 그런데 가뭄에 콩나기 수준일 뿐이지...
이런 시궁창같은 현실에 유저들이 조금씩 패러디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핑계는 좋다 다시 말하자면 '창부심' 때문에 개편이 되지 않는다는 소리가 되기 때문에, 창시타 유저들 사이에서 '창부심 때문에 이 꼬라지잖아'라는 소리도 나오고 있는 실정.
- 코툰 불가촉 창민 연대기
- 멸종위기에 처한 1급 보호종 창시타
- 창례식하는 글 그리고 이 글은 만화로 그려졌다 & 아미고툰의 작가가 다시 그린 창례식 1, 2, 3
- 본격 창시타 만화 1, 2, 3
- 창시타요?.avi
- 이것이 제가 바라보는 창시타의 현실입니다...
- 창시타무한루프
- 건설로봇 리시봇
- 흔한 현실의 창시타
- 창시타라면 꼭 한번 봐야하는 글
- 긍지높은 창시타
다만 2012년 초반(?)에 새 궁수 캐릭터까지 나올 예상인데 이러다가 카이 나오기 전에도 리밸런싱 안되는 거냐고 사람들은 기대 1/3 걱정 2/3중. 어여 2011년 되기 전에 이비 스태프 개편처럼 잘 패치해줘 데브캣
4.1.1 우울하기만 한건 아냐! ¶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창시타가 완전히 쓰잘데기 없는 잉여캐릭인건 결코 아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창시타에 대해서도 꽤 재발견이 이뤄진 상태고 창시타에 대한 인식도 상당히 개편되었다. 물론 안습코드로서의 인기는 여전하다.
일단 창시타가 가지는 장점은 역시 화력. 특히 DPS는 마영전 내의 그 어떤 직업을 찾아봐도 창시타를 능가할만한 직업이 없다. 자체 버프 리버레이트 덕에 공격력이 다른 직업보다 900 높다고 간주해도 되며 다른 직업과는 달리 스태미너가 떨어져도 리버레이트를 통해 빠른 전투 재복귀가 가능하며, 무엇보다 3960허리케인의 미칠듯한 연타와 도중 이동 가능 및 슈퍼아머라는 특징. 그리고 높은 치명타 확률 덕에 글라이딩 퓨리+라이트닝 퓨리를 통한 한방도 출중하다는 점은 창시타가 다른 캐릭터들과는 그야말로 격이 다른 화력을 갖는 요인이 되었다. 실제로, 같은 대미지를 가진다면 공격시 창시타의 화력을 따라올만한 캐릭터는 없다고 봐도 좋다. 스탭비의 매직 애로우 난사도, 햄오나의 햄풍기도 같은 공격력에서는 여기에 따라올 수가 없다. 즉. 화력 차이가 어느 정도 나도 창시타가 커버가 가능하다는 말.
물론 상기 언급한 내용은 철저하게 공격에만 열중할 수 있는 상황일 때의 이야기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마영전이란 게임은 공격만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고, 레이드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다. 공격한번 잘못 걸었다가 한두대 맞고 끔살당하는게 레이드이다. 아무리 순간 화력이 좋아도 금방 쳐맞고 누우면 그 누운만큼 잉여가 되는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이 한방 화력을 살리기 위한 여러 연구가 이뤄졌고, 현재 창시타의 기본 플레이 방식은 딜을 넣을 수 있는 타임에 최대한 넣고, 재빨리 안전하게 빠지는 것을 기초로 하고 있다.
실제로, 웬만한 캐릭터들의 방어 기능도 거의 무력화되서 눕는 빈도가 거의 비슷한 드래곤 레이드 같은 경우는, 초창기에는 창시타의 딜링 능력이 돋보인 덕분에 창시타가 꽤 대접받았지만... 용의 패턴이 어느 정도 파헤쳐진 지금은 다른 직업들도 용 공격의 파해법이 어느 정도 알려져서 창시타가 크게 메리트가 있진 않다.
이러한 한방 화력을 별다른 패널티 없이 무한정 쓸수 있다는 점 때문에 잡졸 처리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 위에서 말한대로 잉켈스에서 각광받는 이유도 수많은 잡졸을 처리하는데 능하기 때문이고, 히어로에서도 어느 정도 컨 되는 창시타를 데려가면 순식간에 잡졸들을 쓸어버리는 발군의 성능을 보여준다.
허리케인 자체의 연타 속도도 빠르고, 대미지도 크기 때문에 거대 거미나 라고데사를 상대하는데 있어서도 거의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 화력이 어느 정도 된다면 거대거미든 라고데사든 드리블만으로 갖고 노는게 가능. 변신만 잘 활용한다면 전 캐릭터 중, 라고데사 히어로 솔플이 가능한 거의 유일한 직업이다.
현재 창시타의 한가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것이 소위 "극방 창시타"라는 것이다. 말 그대로 방어력에 미친 듯이 투자해서 방어력 1만을 넘긴 창시타를 말한다. 방어력이 이 정도쯤 되면 웬만한 하드 레이드에서 받는 대미지도 꽤 적어져서 어느 정도의 공격은 무시할만 한데, 이 점을 노리고 좀 못피하더라도 인장이 되지 않고 살아남아서 기회가 올 때 마다 계속 딜을 박아넣는 창시타를 만드는 것. 이 경우 웬만한 공격을 몸으로 받아내면서 위에 언급한 창시타의 장점인 순간화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기 때문에 딜에서는 그야말로 따라올 수 없는 성능을 보여준다.
다만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리시타로 방어력 1만을 맞추려면 그야말로 엄청난 돈이 깨진다. 그나마 방패 덕분에 기본 방어력이 받쳐주는(6~8강 라지 실드 하나가 방어력 1300~1500 정도는 나온다) 피오나로도 방어력 1만을 찍으려면 전 방어구의 고강화는 물론 방어력 증가 인챈을 온몸에 칠해야하는 상황인데, 리시타로 방패없이 이짓을 하려면 방어구 강화에만 엄청난 돈을 부어야 한다. 플레이트 방어구 10강은 기본에 접두, 접미를 모두 방어력 강화 인챈(일명 수낙셋)으로 도배해야 한다. 물론, 민첩 훈련이나 디펜스 스킬, 플레이트 숙련 스킬을 최대한 찍는것 또한 필수다.
물론 이렇게 해도 위에 언급한 단점은 그대로 남아있기에 방어력 1만을 만들었다고 무작정 들이대면 인장되기 십상이다. 높은 방어력은 만약의 사태에서 죽을 확률을 낮춰주는 역할일 뿐이며, 단순 닥돌로 '만약의 사태'를 계속 유발하면 버틸 수가 없다. 어쨌든 창시타를 하려면 상대하는 보스몹의 패턴을 정확히 숙지하고, 최대한 안전한 타이밍에 적당히 딜을 하고 빠질 수 있는 감각이 있어야 제대로 할 수 있다. 엄청난 방어력을 맞춘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피하지 못할 만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지, 무작정 닥돌하는게 아니다.
정리하자면, 단점만 있는 캐릭터도 아니고 위에 언급한 듯 장점이나 매력도 많은 캐릭이지만 아무 생각 없이 다룰만한 캐릭터는 아니다.
2011년 11월 17일 에서 20일까지 이벤트로 아무나 창신을 체험해 볼 수 있게되었다. 여신의 가호 라는 자기부활 캐쉬템을 무한제공이벤트 덕분인데 이로 인해 창시타 최대의 문제점이었던 높은 사망률이 무시되버린 덕분에 창시타는 가장 큰 혜택을 본 직업이 되었다.
실제로 고렙창시타들은 레이드보스 혹은 로센리엔의 미궁을 솔플로 깨버리는등 거의 신에 가까운 사냥속도를 보여줬고, 이 덕분에 이 기간동안 창시타의 위상은 대단해서 이비와 피오나를 강퇴시켜버리는 위엄까지 보여줬다. 물론 이벤트 기간이 끝난 지금은... 그냥 한 여름밤의 꿈 취급.
4.1.2 빈딕투스 - 랜(리시타)의 일기 ¶
이건 북미산 빈딕투스에서 공개한 리시타 스토리, 랜의 일기. 왜 암울한 것만은 아닌 지 알 수 있다.
I have painted the dark of yesterday, yet another crimson day awaits. Answer me, goddess. Where is my paradise? My enemies scream in silence from their ripped lungs. Their eyes fall dark in my shadow. Morrighan, have you forsaken us? Long we have lived in this malevolence awaiting your return to free us. You promised us paradise, my goddess, and yet the lack of your graceful presence has left us in this hell. What grave sin have we committed to suffer this fate? What have we done to anger you so? Are we now the forgotten?
나는 어제까지 어둠으로 칠해진 나날을 보내왔고, 내일 또한 그러한 날이 날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대답해주십시오, 여신이시여. 나의 낙원은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내 적들은 찢어진 폐를 통해 소리없는 신음을 흘리고,
그들의 눈은 내 그림자를 바라보며 감겨졌습니다.[17][18]
모리안이시여, 당신은 우리를 버린 것입니까?
우리는 당신께서 자유를 준다는 말에 이끌려, 이 증오로 찬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우리에게 낙원을 약속했지만, 당신의 미약한 희망이 아직도 우리를 이 지옥에 살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대체 무슨 죽을 죄를 지었기에 이런 운명을 지고 살아야 합니까?
우리가 당신을 화나게 한 것입니까?
우리는 이제 잊혀진 존재인 겁니가?
대답해주십시오, 여신이시여. 나의 낙원은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내 적들은 찢어진 폐를 통해 소리없는 신음을 흘리고,
그들의 눈은 내 그림자를 바라보며 감겨졌습니다.[17][18]
모리안이시여, 당신은 우리를 버린 것입니까?
우리는 당신께서 자유를 준다는 말에 이끌려, 이 증오로 찬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우리에게 낙원을 약속했지만, 당신의 미약한 희망이 아직도 우리를 이 지옥에 살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대체 무슨 죽을 죄를 지었기에 이런 운명을 지고 살아야 합니까?
우리가 당신을 화나게 한 것입니까?
우리는 이제 잊혀진 존재인 겁니가?
I, Lann, live in service of the prophecy. Morrighan, my goddess, you have blessed me with the skill to fight. With my blades, I will spill the blood of the Fomors and rid the world of their monstrosities in your name. I carry out your one wish in hope that you may descend from the heavens and spread your wide wings, unshielding our eyes from this blindness and lifting us to Erinn, our promised land.
나, 랜은 예언을 실천하는 자.
모리안, 나의 여신이시여, 당신은 저에게 싸울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제 검으로써 당신의 이름 아래에 포워르들은 피를 흘리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대의 소원을 실천하는 이유는, 그대가 하늘에서 내려와 그 큰 날개를 펴고
우리의 어두운 눈의 장막을 거두고 약속의 땅 에린으로 인도할 것임을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모리안, 나의 여신이시여, 당신은 저에게 싸울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제 검으로써 당신의 이름 아래에 포워르들은 피를 흘리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대의 소원을 실천하는 이유는, 그대가 하늘에서 내려와 그 큰 날개를 펴고
우리의 어두운 눈의 장막을 거두고 약속의 땅 에린으로 인도할 것임을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Goddess, you've besto,wed me with a sign. As I lay in the depths of slumber, you revealed the silhouette of your heavenly form. Dro,wning in a dark shroud of an abyss, my body had been slo,wly consumed by the black emptiness of nothing, just as you appeared before me. With your magnificent wings spread, the shroud of anguish, misery and death shimmered and faded in the blinding light that was behind your graceful form. Was it Erinn, my goddess?
여신이여, 당신은 저에게 계시를 내려 주셧습니다.
제가 깊은 잠에 빠져있을때, 당신은 저에게 천국을 보여주셧습니다.
어두운 심연의 장막으로 빠져들고 있을때, 그때 당신이 제게 나타나신 겁니다.
당신이 그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펼치자, 괴로움, 비참함, 그리고 죽음을 쫓아낸 엄청난 빛이 그대의 뒤에 보였습니다.
저곳이 바로 에린인것인가요, 나의 여신이시여?
제가 깊은 잠에 빠져있을때, 당신은 저에게 천국을 보여주셧습니다.
어두운 심연의 장막으로 빠져들고 있을때, 그때 당신이 제게 나타나신 겁니다.
당신이 그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펼치자, 괴로움, 비참함, 그리고 죽음을 쫓아낸 엄청난 빛이 그대의 뒤에 보였습니다.
저곳이 바로 에린인것인가요, 나의 여신이시여?
Though the hardship of survival weakens within us men, you have given me the strength to remain a believer. I believe in Erinn. I believe in you. Sincerely, I hope you will believe in me. The wrongdoing of our sins will be righted. I leave my fate within your hands, Morrighan.
살고자 하는 몸부림이 오래 갈수록, 인간은 마음은 약해져만 갑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의 은혜를 입었기에 그대의 추종자로 남았습니다.
전 에린을 믿습니다.
전 그대를 믿습니다.
진심으로써 얘기하겠습니다.
그대가 저를 믿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잘못으로 생긴 죄는 언젠가 바로잡아질 것입니다.
모리안이시여, 제 운명을 그대의 손에 맡기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의 은혜를 입었기에 그대의 추종자로 남았습니다.
전 에린을 믿습니다.
전 그대를 믿습니다.
진심으로써 얘기하겠습니다.
그대가 저를 믿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잘못으로 생긴 죄는 언젠가 바로잡아질 것입니다.
모리안이시여, 제 운명을 그대의 손에 맡기겠습니다.
With all that is in my being, I pray that you will forgive us.
제 모든것을 다 바쳐서 그대에게 기도합니다. "저희를 용서해주세요"
이를 토대로 살펴보면 리시타는 모리안에게 선택받은 신앙심 깊고 희생 정신이 깊은 전사라는 걸 알 수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 왜 이렇게 약해 ㅡㅡ
5.1.1 윈드밀 ¶
적의 공격을 맞고 다운됐을 때 주변의 적을 차날리며 일어나는 스킬. 기절치가 굉장히 높고 범위는 좁은 편. 가장 큰 특징은 윈드밀을 사용해 일어나면 슬립대시후 스매시 버튼으로 글라이딩 퓨리를 날릴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슬립대시가 없는 창시타에게 있어서는 봉인기. 발동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인장이 된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스매시 버튼을 '한번' 누르면 딜레이가 사라지고 일어선다. 물론 한번 더 누르면 리버레이트! 그리고 인장. 하지만 서서버티기 낙법을 해도 맞는 상황이라면 발악 용으로 시전하는게 낫다. 특히 창시타에게 안좋은 이유는 창시타의 스매시는 기절치가 검시타에 비해 매우 낮아서 기절치가 많이 높지 않은 것도 있고 검시타와 달리 윈드밀 후 긴급 탈출 용도 안되기 때문. 최후의 발악용이다. 하지만 SP게이지를 가장 많이 채워주는 것으로 메리트가 있다.
여기에 원거리 공격을 맞고 뒹굴다가 윈드밀을 쓸 경우 연속되는 원거리 공격의 밥이 되고 마는 경우도 많다. 점점 몬스터의 공격력이 높아지고 공격거리는 길어지는데 윈드밀 자체는 후딜이나 범위, 대미지 등이 변함이 없기에 생기는 일.
서서 버티기나 행동불능 버티기가 떴을 때도 사용 가능한데 행동불능 버티기가 떴을 땐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자. 또한 서서 버티기가 떴을 때도 주의해야 할 점은 윈드밀 사용 즉시 서서 버티기의 무적 판정이 사라진다는 점이다.
공격력이 무진장 낮은 탓에 AP가 남아돌게되는 후반이 아닌 이상 AP대비 효율이 가장 좋은 E랭 찍고 미뤄두는게 보통.
'쓰러졌을 때 더 무서운'이란 40킬 타이틀이 있으며 북쪽폐허 결전의 다리맵에서 흰 거미들에게 둘러쌓여 그 수를 채우는게 일반적이다.
5.1.2 글라이딩 퓨리 ¶
바닥을 미끄러지듯 이동하며 공격하는 기술. 주력 스매시들과 더불어 리시타 대미지 딜링의 밥줄이자 리시타의 간판기술.지금 목숨이 중요하냐! 크리가 터졌는데! 리시타의 재미는 슬립대시로 보스의 공격을 회피하는 아슬아슬한 맛과 크리티컬이 터진 순간 퓨리를 발동하는 짜릿함. 다른 캐릭터가 잉여한 평타+스매시를 반복하는데 비해 리시타는 평타+스매시+글라이딩 퓨리(+라이트닝 퓨리) 순으로 공격을 해서 같은 시간동안 평타를 적게 치는 것도 이득이다.
스매시 공격이 크리티컬로 터졌을 때만 사용할 수 있기에 확률에 의존하는 부분이 크다. 이동거리가 길고 빠르게 이동하므로(거의 순간적으로 이동한다) 긴급탈출용으로도 쓸 수 있다. 발동 모션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보스전에선 패턴에 맞춰 사용하자.
모션이 오른쪽 뒤에서 앞으로 휘두르는 동작이다보니 왼쪽 판정이 작다. 사용할때는 적의 왼쪽을 지나가는 듯이 노리자.
XE서버에서는 글라이딩 퓨리를 크리티컬 발동 여부와 관계없이 스매시만 맞추면 무조건 쓸 수 있으며 라이트닝 퓨리도 조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극딜을 할 수 는 것 처럼 보이지만, 퓨리의 공격력 배율이 프리미어서버와는 비교도 안되게 낮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그 시간에 그냥 다른 스매시 한방 더 먹이는 게 이득이다. 아니면 회피용으로 사용하던가.
참고로 공격 속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 퓨리의 이동 거리가 줄어든다. 왜냐하면 퓨리의 이동 거리는 일종의 스킬 발동 후의 후딜레이인데, 후딜레이를 줄여주는 공격 속도 보너스의 특성상 퓨리 길이가 짧아질 수 밖에 없는 것. 그 반대로 치울린 스피어 같은 공격 속도 -가 붙어 있는 무기를 사용하면 안드로메다로 향하는 이동 거리를 맛볼 수 있다.
5.1.3 라이트닝 퓨리 ¶
글라이딩 퓨리 중 크리티컬이 발동할 경우 다시 한번 글라이딩 퓨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스킬. 글라이딩 퓨리와 모션이 똑같지만, 발동 속도가 느리고 스태미너를 5만 소비하며 이동 거리가 글라이딩 퓨리보다 약간 더 길다. 스킬을 수련하여 발동속도를 높일 수 있다. F에서는 발동 속도가 상당히 느리지만 발동 속도가 최대치까지 올라가는 A까지 올리면 발동 속도가 글라이딩 퓨리 수준이다.
원래는 글라이딩 퓨리보다 약했으나, 트랜스폼 패치 이후 글라이딩 퓨리 급의 공격력과 범위를 자랑하게 되었다. 문제는 발동하기 힘들다는 것.

2011년 11월 1일 패치로 스킬 이름처럼 비주얼에 특화된 라이트닝 이펙트가 추가되었다.
5.1.4 일반공격 ¶
타 캐릭터와는 달리 리시타는 듀얼 소드, 듀얼 스피어의 일반공격 모션이 같다. 이 일반공격 중에서 특징적인 것은 2타와 4타로, 2타는 자신의 바로 앞 땅에 판정이 있어 물체를 부술 때 유용하며, 4타는 2개의 판정이 존재해서 제대로 노리면 2번 벨 수 있으며 단타로써도 일반공격 중에서 가장 높다.
듀얼 소드의 경우 사우전드 니들이 이 4타에 영향을 끼쳐 듀얼 스피어보다 더 높은 데미지를 준다.
듀얼 소드의 경우 사우전드 니들이 이 4타에 영향을 끼쳐 듀얼 스피어보다 더 높은 데미지를 준다.
5.1.5 대시 스매시 ¶
한손으로 무기를 내지르며 슬라이딩하는 기술. 창시타 이용시 필수로 숙지하고 있어야하는 회피 기술이자 창시타 기술 중 글라이딩 퓨리를 제외할 시 가장 높은 기절치를 주는 동시에 높은 크리티컬과 캔슬 글라이딩 퓨리를 이용해 단시간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효자 스킬.
낙법은 스테미나 30씩이나 소비하는 단점이 있기에 낙법만 이용하다간 지쳐 자빠지기 일 수며 이에 적당한 것이 이 대시 스매시다. 불안하다면 대시 스매시 시전 후 바로 낙법을 시전해 멀리 도망가자. 검시타에겐 슬립 대시, 슬립 스루가 있으나 리시타가 대시 스매시 시전시 무기에 상관없이 주변 자체에 데미지가 들어가서 더블 크레센트를 쓰기엔 공속이 느리고, 좀더 공격적으로 운영하여 기절치를 쌓게 할려면 이쪽이 유리하다. 물론 절벽 끝머리에서 시전시 낙법, 슬립대시 같이 멀리 가게 할 수 있게 해준다.
낙법은 스테미나 30씩이나 소비하는 단점이 있기에 낙법만 이용하다간 지쳐 자빠지기 일 수며 이에 적당한 것이 이 대시 스매시다. 불안하다면 대시 스매시 시전 후 바로 낙법을 시전해 멀리 도망가자. 검시타에겐 슬립 대시, 슬립 스루가 있으나 리시타가 대시 스매시 시전시 무기에 상관없이 주변 자체에 데미지가 들어가서 더블 크레센트를 쓰기엔 공속이 느리고, 좀더 공격적으로 운영하여 기절치를 쌓게 할려면 이쪽이 유리하다. 물론 절벽 끝머리에서 시전시 낙법, 슬립대시 같이 멀리 가게 할 수 있게 해준다.
5.2 듀얼 소드 ¶
기본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무기. 빠른 공격속도와 적당한 대미지, 회피 스킬의 사용으로 안정적인 대미지 딜링을 할 수 있다.
슬립대시 6랭을 찍었을 경우 생존의 제왕이 될 수도 있다. 물론 컨트롤이 받쳐줄 때의 이야기지만.
5.2.1 거트 스팅어 ¶
기본 스매시. 처음에는 전방으로 왼손에 든 검을 찌르는 모션이지만, 지하수로가 패치되면서 스킬북을 사용하여 오른손을 왼쪽 아래 등뒤로 당겼다가 강하게 올려베는 최대 3단계의 차지어택으로 바꿀 수 있다. 풀차지 시 대미지는 제법 강하지만, 차징 시간에 비례한 대미지 효율이 다른 스매시에 비해 떨어져 풀차지로는 잘 쓰지 않는다. 하지만 차징 중엔 슈퍼아머 판정이란 이점이 있다.
짧게 눌러 차지하지 않고 발동할 때 상당히 빠른 발동속도를 보이므로 둘러싸였을때 빠른 반격이 가능하다.
또한 거트 스팅어를 제외한 글라이딩/라이트닝 퓨리를 포함한 각종 스매시 사용 이후 치명타가 안 터졌거나 이후 연계 기술이 전혀 없을 때(글퓨 치명타는 나왔지만 라퓨를 안배웠을 때, 또는 라퓨 사용 이후) 바로 스매시 버튼을 누르면 이 기술이 나간다. 연계 기술로 취급하는지 이렇게 사용하면 스태미나가 0이 되더라도 지친 모션 없이 이 기술이 바로 나가며, 그 상태에서 크리티컬 히트가 터지면 바로 글라이딩 퓨리를 또 쓸 수 있다. 스매시 버튼을 누른 채로 안 뗐다면 스태미나가 0인 채로 연계해서 차지 상태로 들어갈 수도 있다.
이 점을 활용해 보스의 그로기 상황에서 다른 스매시를 넣다가 스태미나가 0이 되었을 때라면 경직 없이 바로 이 기술을 쓰고 3차지까지 한 다음에 박는게 뒤로 빠져서 스태미나를 채운 이후 재돌입 하는 것 보다 확실하게 높은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런 특성 덕에 성능이 동일한 기술인 피오나의 스파이크 로즈가 아무리 3차지를 해봤자 아마란스 킥이라는 완벽한 대체품이 있는 것과 비교된다.
자신의 적정레벨 전투에서는 위험하니 별로 쓸데가 없겠지만, 크리티컬 히트가 심심하면 터지는 저레벨 전투에서는 이것만으로 스태미나가 0인 채로 계속 글라이딩/라이트닝 퓨리를 남발하면서 돌아다닐 수도 있다.
검의 궤적을 따라 붉은 이펙트가 생기므로 꽤 멋지다. 다만 최대차지시 공격 사정범위는 붉은 이펙트보다 짧으므로 유념하자. 패치로 공격 범위가 증가했다. 그래 봤자 붉은 이펙트보단 조금 짧은게 문제.
5.2.2 크레센트 라이징 ¶
통칭 1타 스매시.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는 모션이지만 판정은 보기보다 낮다. 현재 스매시 스킬이 없다.
한 번의 스매시로 2타를 때리기 때문에 글라이딩 퓨리를 노리고 이 스매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창시타와는 달리 크리티컬 발동시 캔슬 할 수 없어서 공격속도가 높지 않으면 역관광당하기 쉽다.
XE 서버에서는 이 공격으로 몬스터를 띄울 수 있으며, 후딜이 없다시피하여 상당히 유용하게 쓰인다.
5.2.3 베어 블로어 ¶
2타 스매시. 전방의 적을 검자루로 찍는다. 얼핏보면 철산고.
모션이 경쾌하다. 타격 범위가 좁고, 다운율이 높다. 크리 떴을시 초반 왠만한 보스들이 그로기에 빠진다. 스킬북이 존재하며 9랭 이상시 추가타를 쓸 수 있다. 추가타의 이동거리가 길고 좌우판정도 넓으며 크리시 글라이딩 퓨리로 연계도 가능하다.
스킬북이 나오기 전까지는 판정 범위도 좁은데다 공격력도 그저 그러고 타격시 시간이 느린 등의 문제 때문에 아무도 안 쓰던 스매시였으나, 스킬북이 나오고 나서 용 된 기술이다.
추가타는 큰 모션에 비해 타격이펙트가 평타 수준이고 소리마저(츅?, 샤각?) 좀 허전하지만 검시타 최고의 대미지와 스테미나 효율을 자랑한다. 등급을 올릴 때 마다 올라가는 추가 피해 비율이 엄청나며, 기본 배율마저도 기본타(0.08)와 추가타(0.1) 합계가 아마란스 킥(0.18)과 동일한 수준이다. 따라서 추가타까지 모두 명중시키면 얼추 피오나의 아마란스 킥과 비슷한 대미지가 나온다. 지못미 사우전드 니들. 처음엔 저평가 받았지만 추가타의 위력이 보기보다 강력하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니들을 밀어내버린 스킬.
5.2.4 트윈 엣지 450 ¶
3타 스매시. 이동과 함께 회전하며 두 번 공격한다. 450도 공격이기 때문에 붙은 이름.
검시타의 밥줄. 발동이 빠르고, 대미지도 준수하며, 짧긴 하지만 어느 정도 이동을 하면서 공격하기에 회피도 할 수 있고, 회전하면서 이동하는 공격이기에 범위 또한 상당하다. 자체 효과도 좋지만 두 번 공격을 하기 때문에 크리티컬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서 사용시 글라이딩 퓨리+라이트닝 퓨리가 매우 잘 나가므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한다.
보스 기준 왼쪽으로 사용시 매우 근접하지 않는 한 2타를 다 맞출 수 없으므로 오른쪽으로 하는 걸 추천한다.
5.2.5 사우전드 니들 ¶
4타 스매시. 검을 좌우로 넓게 휘두른다. 특이하게도 스매시 자체에 스태미나를 소모하지 않기때문에, 평타X4+스매시만 날리면 스태미나를 까먹지 않고 무한대로 날릴 수 있다. 하지만 평타4타후 바로 스매시를 날리면 대미지 및 범위가 비교적 적다. 연속찌르기는 1회당 스태미너 10을 소모한다.
스킬을 배우면 네 번째 평타 이후 연속 찌르기를 할 수 있으며 네번째 평타 자체도 사우전드 니들 판정이라 랭크가 오를 수록 대미지도 증가하며 타이틀에 공로하며 마지막 일반공격의 데미지를 높인다. 또, 찌르기의 횟수만큼 마무리 스매시의 공격력이 상승하며 범위도 늘어난다. 최대 5회까지 늘어난다. 최대 대미지 제한 탓에 암만 많이 찔러도 일정 대미지 이상은 입히지 못한다. 따라서 슬래싱 하이를 쓰고서 죽어라 찔러봐야 헛수고다. 찌르기의 대미지는 매우 매우 매우 낮다.
스매시는 양손의 검을 동시에 좌우로 넓게 휘두르는 공격이다. 측면의 적은 절반 정도 대미지만 입는다. 더불어 리시타의 공격수단 중 가장 리치가 길다(검 고유 리치의 2배). 다만 정작 정면은 짜리몽땅. 찌르기의 방향전환이 애매한데, 마우스의 경우 옵션에서 카메라 방향으로 공격 체크시 찌른 동안 마우스를 움직여서 방향을 바꿀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 모든 공격이 카메라 방향으로만 나가기 때문에 거대몬스터의 경우 패턴 확인에 불편할 수 있다. 그냥 끊어버리고 다시하는게 리시타의 공격 속도 자체가 빠르기 때문에 더 이득.
9랭크부터는 스매쉬후 방향키 없이 일반공격을 입력하면 강력한 내려찍기를 한다. 대미지도 좋은 편이고 스매쉬 판정에다가 검을 찍는 주변 넓은 범위에 피해를 준다는 점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잡몹을 쓸어담거나, 근접패턴이 더러운 보스를 멀리서 치고 빠질 수 있다. 다만 발동 전후의 딜레이가 길고, 이펙트보다 사정거리가 좀 짧아서 조절하기 힘든게 흠.
상하 판정이 상당히 넓기 때문에 아율른에서 중문열기나 얼음계곡 깊은 곳의 망루 위의 코볼트 공격하기, 블러드 로드가 떠있으면서 주변 폭격할 때 바로 밑에서 타격하기 등이 가능하다. 그런데 사실 좌우로 베는 동작에서 잡몹들은 대부분이 뒤로 굴러가는 탓에 내려찍기로 대미지 주긴 어려운 편. 상하 판정이 넓은 스매시라 틈새로 지하에 떨어져버린 몬스터 시체의 마무리를 니들 추가타로 이블코어를 끌어내는게 가능하다. 디버그를 책임진다, 인간 쌍검사 검시타!
그래도 보스를 잡을땐 가능하다면 내려찍기까지 넣자. 글라이딩 퓨리보다 내려찍기 대미지가 더 좋다. 물론 라이트닝 퓨리까지 넣으면 퓨리 2연타 대미지가 더 높지만, 마족전진기지는 적들 크리저항들이 높으니까 라이트닝 퓨리가 잘 터질 거라고 기대하긴 힘들다.
프리미어는 4타 후 평타 키 연타로 찌르기를 하다 스매시 키를 눌러줘야 하지만, XE서버는 4타 후 스매시 키 지속으로 찌르기, 놓으면 마무리로 연결되는 조작법의 차이가 있다.
시간당 대미지는 비슷하나 막타에만 몰린 공격력+스테미나 효율의 문제로 베어 블로우에 묻혔다. 하지만 범위가 넓어서 좀 더 떨어져서 보스를 공략하거나 잡몹 처리 용도로 사용하고, 베어 블로어 추가타가 생기기 전에 사우전드 니들을 찍어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완전히 묻히진 않았다. 무척 위태롭지만.
주변 사물을 부술 땐 검시타 스킬 중 가장 좋다.
5.2.6 더블 크레센트 ¶
적의 공격을 역으로 파고들며 사용할 수 있다. 크레센트 라이징과는 달리 타점은 상당히 높은 편. 슬립대시와 연계해야 하기 때문에 한번 쓰면 스태미너를 1/4가량 깎아먹지만, 적절한 상황에 쓰면 꽤나 유용한 스킬. 대미지도 트윈 엣지만큼은 나온다. 더블 크레센트로 몬스터를 500마리 잡으면 '춤추는 검사' 타이틀을 준다.
후반으로 갈수록 근접 패턴이 난감한 보스들이 나오면서 딜링의 핵이 되고있다. SP 획득치도 높은 편. 시간당 공격력 비율에서 따라올 스매시가 없다. 다만 슬립의 무적시간으로 공격을 피해가면서 해야 하기 때문에 위험도는 매우 높고, 슬립 도중 더크를 넣으면 그 즉시 무적 판정이 풀리기 때문에 한번만 실수해도 그대로 뻗는다.
XE서버에서는 창시타도 리버레이트를 쓴 직후 사용할 수 있으며 인간형 잡몹 띄우기가 가능하다.
5.2.7 슬립대시 ¶
듀얼 소드를 사용하는 리시타의 핵심이 되는 기술. 무적이 딸린 회피기. 듀얼 소드를 사용하는 리시타는 기본적인 보스 공략법이 슬립대시를 이용한 회피와 더블 크레센트를 이용한 딜링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수련해야 하는 스킬이다. 랭크를 올릴수록 필요한 스태미나의 양이 줄어들고, 무적시간이 늘어난다. 6랭크까지 수련하면 무적 시간이 무려 0.3초. 짧다고 생각하지 마라. 신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후반 보스들은 공격패턴이 대개 0.3초를 넘어가다보니 공격 타이밍 맞춰서 슬립대시를 해도 0.3초 이후엔 무적 판정이 없어 맞는 형편. 그러니 공격에 맞서서 비껴나가게끔 슬립을 쓰는 습관을 들이자. 피격 판정 범위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그나마 덜 맞는다.
무적이므로 아글란의 윈드밀[19], 기브넨의 잡기 등 헤비로 못막는 공격들을 피할수 있다는게 포인트. 단 기브넨의 잡고 내려찍기는 다단히트이기때문에 슬립으로 피할 생각 말자.
5.2.8 슬립스루 ¶
슬립대시 뒤에 한번 더 사용가능한 무적 회피기. 일정구간만 무적이 존재하는 슬립대시와는 달리 모션 거의 통째로 무적이다. 대신 슬립대시에 비해 조금 짧다. 능력은 '슬립대시'를 따라가며 스태미나는 슬립대시보다 2 더 소모한다.
주의할 것은, 슬립스루로 넘어갈 때 빈틈이 있다는 것. 대시 한 번이면 피할 공격을 무리해서 스루까지 연결하려다 아직 남아있는 공격 판정에 얻어맞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할 것.
참고로 슬립 스루의 전체 무적 판정을 잘 이용하면 흉악하기로 유명한 공예의 콜루의 메테오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여러 발이 한꺼번에 날아오므로 모두 피하는건 힘드나, 재수와 실력과 핑(…)이 좋으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최소한 몇발 정도는 흘려서 죽을걸 안 죽을 수는 있다.
5.3 듀얼 스피어 ¶
24레벨부터 관련 퀘스트를 완료한 후 사용할 수 있는 무기.[20] 회피를 포기한 공격중시 스타일이다.
듀얼 소드보다 공격속도, 연타력, 공격범위[21] 등이 뛰어나고, 전용 버프인 리버레이트 덕에 공격력과 더불어 리시타에게 가장 중요한 수치인 치명타 확률을 대폭 늘일 수 있다. 게다가 스피릿 오브 버서커와 리버레이트를 모두다 최고랭크까지 찍은 상황이라면 버프만으로 공격력이 1200이 늘어난다. 그리고 창시타의 모든 스매시 데미지가 민첩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니까 장비고를때 민첩도 좀 보라고
원래는 아예 회피가 없었고 다른 캐릭터의 회피에 대응되는 단추를 누르면 리버레이트를 썼는데, 패치 이후로 리버레이트는 0타 스매시 동작을 하면 대신 사용하고 슬립대시 대신 앞으로 점프하여 구르는 모션개구리을 가진 회피가 생겼다. 이 회피는 무적시간이 전혀 없다. 대신 공격판정이 존재하고 스매시로 간주하기 때문에 크리티컬이 터지면 글라이딩 퓨리를 발동할 수 있다. 리버레이트 9랭일 때, 잘못하면 리버레이트를 사용할 수도 있으므로 타이밍을 익히는 것도 중요. 하지만 이런게 있어봤자 2010년 말의 스태프 대개편 이전의 이비보다 회피 능력이 떨어진다. 당시 이비는 폴짝 뛰는 일반 회피(대신 스태미나 소모는 없음), 마법소녀회피 이후 스매시 누르면 공격 판정과 더불어 회피를 하는 기술인 플라잉 스패로우가 고작이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창시타를 하는 사람들은 대시 스매시 등을 사실상의 '회피 기술'로 삼는다. 왜냐하면 구르기는 30이란 괴랄적인 스테미나[22]를 소모하지만 대시 스매시는 후방 공격과 동시에 적은 스테미나로 피하니까.
창을 두 개 들고 다녀서 듀얼 스피어가 아니라, 장대 양 끝에 창날이 붙은 이중 무기이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평소에는 두 조각이 나 있는데 스매시로 팰 때마다 순간적으로 합쳐서 휘두른다. 애니메이터들이 모션을 봉을 사용해서 만들었기에 창으로 찌르는게 아닌 봉을 휘두르는 것 같다. 모양이 모양이니 어쩔 수 없지만.
사실 듀얼 블레이드 무기다보니 찌르기보다 휘두르며 넓은 범위를 공격 하는게 화려해서 좋긴하다. 평타모션부터 통째로 따로 만들면 더 좋았겠지만(…). 자세히 보면 평타 공격 속도가 미묘하게 다르긴 하지만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지 않으면 잘 느끼지도 못한다.
스매시 크리티컬 - 글라이딩 퓨리 연계가 매우 빠르다. 스매시 크리가 터지기만 하면 스매시의 후딜을 무시하고 글라이딩 퓨리를 발동한다. 후딜뿐만 아니라 스매시의 이후 타격까지 캔슬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사일런트 호크의 경우 3타를 다 치기전에 크리티컬이 터질 경우 캔슬해서 글라이딩 퓨리를 사용할 수 있다. 리버레이트로 크리티컬 확률을 극도로 높일 수 있기에 운만 따라준다면 대시스매시 - 글퓨 - 라퓨 , 회피하다 글퓨 - 라퓨 등으로 엄청난 대미지 딜링이 가능하다.[23]
다만 듀얼 스피어를 이용할 경우 슬립대시와 슬립스루를 쓸 수 없기에 사실상 회피기는 사라지게 된다. 구르기나 대시스매시로 적의 공격을 피해야 하는데, 당연하지만 무적시간이나 대미지 경감 등이 없으므로 최대한 적의 공격이 닿지 않는 범위에서 위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듀얼 소드를 사용할때의 몇배의 빠르기로 인장이 된다.
XE서버에서는 리버레이트가 무적 회피기로 대체되고 글라이딩 퓨리, 라이트닝 퓨리를 쓸 수 없다. 프리미어 창시타하고는 다르게 순간 공격력이 약해진 대신 생존력이 높아졌다고 보면 된다.
5.3.1 테일 피어싱 ¶
0타 스매시. 제자리에서 몸을 돌리며 창을 합친 후 찌르는 전방과 후방을 동시에 공격하는 스킬이었지만, 사실상 후딜이 매우 길어 거의 사용하는 사람이 없었던 비운의 스매시.
프리미어 서버에서는 창시타 상향 패치때 리버레이트의 커맨드가 0타 스매시가 되면서 사라져 버렸다. XE서버는 리버레이트가 회피기이기 때문에 아직 남아있다. 프리미어의 창시타는 마영전의 캐릭터중에서 지팡이 드는 이비와 함께 딱 둘뿐인 0타 스매시가 없는 계열. 혹자는 외형 자랑용이라 칭찬(을 빙자한 풍자)했다.[24]
5.3.2 사일런트 호크 ¶
1타 스매시. 몸 우측에서 창을 세로로 회전시키는 공격. 판정이 굉장히 정직하여(오른쪽만 맞는다) 처음 사용시에는 맞추기가 힘들다. 하지만 문 스플리터보다 짧은 시간안에 스매쉬을 3회 넣을 수 있기에 크리티컬후 글라이딩 퓨리를 노리기 좋으므로, 3타를 넣기 미묘한 타이밍에 사용해서 크리티컬을 노려보기에 좋다.그리고 어차피 보스들은 크기 때문에 쓰면 거의 다 맞출 수 있다. 허나 공속이 높지 않으면 일반 몹들에게 3타 다 맞추기가 엄청 힘들다.
XE서버에서는 이걸로 띄우기가 가능하지만 창시타가 글퓨, 라퓨를 쓸 수 없기 때문에 띄우기 용도 이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sp게이지도 잘 주는 편에다가 글라이딩 퓨리도 sp게이지를 잘 채워주므로 잘 숙지하면 주력 공격기로 거듭난다.
5.3.3 서든 블래스트 ¶
2타 스매시. 창을 휘둘러 주변을 쓸어버리는 창시타의 밥줄. 발동이 빠르고 범위가 약간 넓어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스매시. 문 스플리터가 크리티컬이 뜨지 않은 이상 그 대미지의 이상이다. 뭐야 이거?
크리티컬을 1분동안 못쓰게 하는 무뎌짐에 걸렸을 때나 크리티컬이 잘 안터지는 보스를 상대로 안정적으로 공략하고 싶을 때 쓰면 무척 좋다. 글라이딩 퓨리와 라이트닝 퓨리를 제외하고 단타 스매시 데미지론 창시타 중에서 이것이 가장 쎄다.
5.3.4 문 스플리터 ¶
3타 스매시. 사일러트 호크를 좌우로 두 번 사용하는 느낌. 총 4회 공격인지라 크리티컬이 터질 확률이 높다. 다만 공격 범위가 옮겨가는 편이라 몸집이 작은 몬스터를 공격시에는 4타를 전부 맞추기 힘들다. 3타 스매시이면서 어째 대미지가 서든 블래스트와 비슷하다. 위쪽으로 판정이 넓어서 얼음계곡깊은곳 맵에 선반에 있는 돌을 떨군다거나 메테오 시전중인 블러드로드를 때릴 수 있다. 단 사용하는 창의 길이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는다. 오오 블러드 랜서 오오![25] 사우전드 니들 추가타 같이 땅속에 뭍힌 이블코어를 피니쉬 할 때도 유용하다.
지하수로 패치와 함께 스킬북을 사용하여 허리케인처럼 스태미너가 있는 한 연속공격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슈퍼아머도 없고 허리케인보다 스태미너 소모가 크다.[26] 추가타에 후딜이 전혀 없어 글라이딩 퓨리를 넣으려다 리버레이트가 발동되는 상황이 종종 생긴다. 확실한 제어 방법은 자신의 공격속도를 잘 숙지하고 문 스플리터 추가타 타이밍 때마다 스매시를 눌러 크리티컬이 안뜨면 또 돌리고, 뜨면 글라이딩 퓨리를 날리게 하는 것이다. 야생마를 다루는 듯해서 잘 숙지하면 3960 허리케인보다 엄청 재밌다.
허리케인은 추가타시 3번을 돌아야 멈추어 지나[27] 후딜이 없는 문 스플리터는 위같이 한번 숙지하면 빠른 제어가 가능하며 한번만 휘두르는 것으로 볼 때 스테미나 효율이 허리케인보다 좋으며 같은 시간내 허리케인보다 타수가 많아 보스 중 그로기가 빨리 풀리면서 사일런트 호크로는 크리티컬을 뽑는데 한계가 있으면서 안정적으로 글라이딩 퓨리를 날리고 싶을 때, 전방에 다수의 적이 뭉쳐 있을 때 쓰인다.
변신 후 말뚝딜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으며 이 때는 문 스플리터를 주구장창 돌리는 것을 말한다. 변신 했을 때만 의미가 있다.
5.3.5 3960 허리케인 ¶
4타 스매시.[28] 사용시 이동하면서 계속 돈다(…). 사용 중 슈퍼아머. 스매시 키를 누르고 있으면 스태미너가 모두 소모될 때까지 계속 돌고, 스매시 키를 계속 연타하면 계속 돌다가 크리티컬 히트가 발생하면 즉시 글라이딩 퓨리로 넘어가니 계속 돌 것인지, 아니면 글라이딩 퓨리를 날릴 것인지 때에 따라서 조작을 다르게 하면 된다.
창시타의 스킬 중 가장 인상적인 스킬이지만 현실은 시궁창. 잡몹들을 쓸어버릴 때는 유용하지만 항상 슈퍼 아머 상태인 보스 급에게는 눈치껏 사용해야 한다.
연타수가 많지만 한방한방의 대미지는 서든 블래스트의 절반 수준. 공격범위가 넓으며 스태미나가 떨어질 때까지 계속 이동하면서 돌 수 있다. 컨트롤이 되는 유저가 보스 패턴을 파악하고 사용하면 신의 기술. 특히 저랩맵의 히어로 난이도는 몹들의 패턴이 단순해서 네임드고 뭐고 주변에서 적당히 돌아주면 다 녹는다. 당연히 공격 속도를 올릴 수록 회전 속도와 이동 속도가 빨라지게 되니, 창시타 유저라면 반드시 자신의 허리케인 이동 속도를 파악해두자. 당연히 빠르면 빠를 수록 치고 빠지기에 유리하다. 그러니까 중력창은 쓰지 말라고! 대신 오래 돌릴 수는 있지만
넓은 공격범위와 지속적인 이동을 이용해서 사정거리에 걸어두고 보스 주위를 빙빙 돌면 넓은 횡베기가 없는 보스들을 바보로 만들수 있... 지만 고레벨 존으로 가면 모든 보스가 한방이 비명횡사급의 위력을 가진 횡베기를 시전해서 눈치없이 사용했다간 그대로 팀의 인장을 책임진다. 파티 플레이라면 보스가 자신을 보지 않을 경우 횡베기가 있는 보스라도 계속 패줄수 있다는 점도 장점. 당연하지만 파티원들이 뎀딜 제대로 안해주면 바로 어글 튄다. 그리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비의 배틀 사이드 SP 스킬인 인세인 리퍼와의 궁합이 매우 좋다. 인세인 리퍼가 3960허리케인을 쓰며 소모되는 스테미너를 채워주기 때문인데, 이 때문에 스테미나 포션과 슬래싱 하이, 그리고 인세인 리퍼를 합하면 거의 1분 가까이, 혹은 그 이상동안 계속해서 도는 창시타를 볼 수 있다. 거기에 공격력을 높여주는 아이템과 스킬까지 합하면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대미지딜러의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창시타 본인이 다크나이트고, 계시:오라를 다 찍었다면? 단, 마영전이라는 게임 자체가 그냥 마냥 공격만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은둔자와 폐허 위의 악몽을 플레이 할 때 개념찬 창시타 한 명이 있으면 말 그대로 보스를 갈아버려 게임이 매우 쉬워진다. 이른바 드리블이 쉬워지는 것이다. 스팩높고 개념있는 창시타 2명이면 드리블이 가능하다. 단, 이것은 보스의 경직 내성치가 낮기 때문에 가능한 일. 다른 보스에는 역량껏 사용하자.
pk에서 가장 좋으며 글라이딩 퓨리, 라이트닝 퓨리까지 명중시키면 무시무시한 데미지가 나오나 허리케인이 일반공격 판정이라서 카운터에 주의해야한다.
창시타로 주변 사물 부술 때 이것이 제일이다.
5.3.6 리버레이트(프리미어) ¶
소량의 HP를 소비하여[29] 일정시간동안 물리공격력과 크리티컬 확률을 높이며 사용 즉시 스테미너를 꽉 채워주는 스킬. 서서 스매시 키를 누르고 있으면 발동한다.
랭크가 높아질수록 무식한 깡패 스킬이 되는지라 의도적으로 숫자 랭크를 안 풀어 주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9랭크 기준 14초간 공격력 900, 크리티컬 22% 상승[30]. 9랭크 부터는 이동하면서 사용이 가능하고, 걷는 도중 사용하면 대기 시간이나 후딜 없이 바로 발동한다.[31] 덕분에 뒤로 빠지면서 스태미너 회복과 동시에 리버 재발동으로 빠른 전투 복귀가 가능하다. 스테미나 마스터리와 생명력 스킬이 가장 빛을 발하는 스킬. 발동 당시만 걷고있으면 되기때문에 시프트키를 누르고 있다가 잠깐 놓아주며 우클릭을 끝내는 순간 다시 시프트를 눌러주면 달리면서 발동시킨다.
원래 계속 사용하면 HP가 0가 되서 자살해버리지만[32], 통 패치로 자살하지 않고 HP 1상태로 계속 살아있도록 수정했다. 그래서 가끔 행불터진 창시타들이 물약 안먹고 무한 리버 켜면서 댐딜하기도 한다. 물론 스치면 사망이니 권장하진 않는다. 앵간하면 힐링펄 먹고 물약 마시자.
아무리 체력을 올려도 올라간 만큼 체력소모도가 증가해서 16번쓰면 에너지가 1에 근접한다. 뭐야이거!
제자리 리버레이트는 버프 SP 스킬과 동시 연동이 가능하여 결코 나쁘지 않다! 제자리 리버레이트를 시전할 때 게이지가 차오르는데 이 게이지가 차는 도중에 SP 스킬을 쓰면 리버레이트 발동 시와 함께 걸린다. 이는 변신조차도 캔슬되며 타 버프 SP 스킬의 낭비 시간을 줄여준다!
스탭비의 마법 지뢰, 블록의 빅뱅어택과 더불어 SP 스킬을 캔슬이 가능한 스킬.[33]
5.3.7 리버레이트(XE) ¶
프리미어 서버의 리버레이트와는 완전히 다른 스킬. 이전 테스트서버에 업데이트된 바 있는, 적을 베면서 회피하는 XE 창시타용 회피기. 프리미어 창시타의 회피와는 완전히 다른 기술이다. 슬립스루가 있으면 2연속으로 사용가능. 무적시간은 1타는 슬립대시, 2타는 슬립스루[34]와 동일하며 슬립대시 랭크에 따라 무적시간도 동일하게 늘어난다. 리버레이트 스킬 자체는 회피동작시의 공격력만 증가하는 스킬이 되었다. 3960 허리케인중 리버레이트로 캔슬하면, 다시 스매시 버튼을 눌러 다시 허리케인을 도는 것이 가능하다. 이 덕분에 보스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무적 시간으로 무시해가면서 스태미너 바닥날때까지 계속 돌 수 있다.
참고로 XE 서버가 생긴 이후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버그가 있는데, XE 리버레이트를 허공에 2번 연속 사용한 후 바로 허리케인을 돌면 허리케인이 일반 공격 판정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만약 컴뱃 마스터리를 6랭크까지 올려놨다면 엄청난 공격력 상승 효과를 볼 수 있다.
재밌게도 프리미어에서는 검시타만 사용 가능한 '더블 크레센트'를 XE에서는 창시타도 리버레이트 후에 사용 가능하다.
5.3.8 낙법 ¶
프리미어 창시타용 회피기. 앞으로 뛰면서 구른다. 이때 창을 그대로 쥔채 구르는데, 창에 공격판정이 있다. 공격판정은 스매시 판정이기때문에 글라이딩 퓨리같이 스침으로 공격을 노릴 수 있으며 크리티컬이 터지면 퓨리로 연결이 가능하다. 스매시로 처치 목표도 달성 가능하고 피니시도 가능. 단 회피의 자체 공격력은 매우 미미하고, 스테미나 소모가 30이나 되며(리시타 기본 스태미나는 120), 무적시간이 없으니 주의. 참고로 허리케인을 캔슬할 수 있다.
절벽이나 높은 곳 끝머리에서 시전시 엄청 멀리 날아간다. 맵을 잘 살펴보고 쓰면 꽤 재밌다.
5.4.1 스피릿 오브 버서커 ¶
일정시간 파티 전체의 물리공격력을 올려주는 SP 스킬. SP 한 칸을 소비한다.
파티원 전체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고마운 스킬. AP도 적게 드는 축에 속하며 A랭크이상부터는 지속시간이 1분대로 고정. 초반부는 효과가 미묘해보일지도 모르지만 로체스트 히어로 전투등 몬스터의 방어력이 높아진 후반부 전투에서는 파티의 공격력이 몬스터의 방어력에 못미칠때 이 스킬을 써서 적절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히어로 전투 등지에서 SP는 넘치고 7퓨리는 쓰기 애매할때 자주 걸어주면 좋다. 창시타는 허리케인 덕분에 SP 효율이 좋으므로 솔플시 거의 항상 걸고 다닐 수 있다. 파티플을 할 때도 본인이 열심히 사냥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2011년 4월 패치로 피오나의 방패 강타 등과 함께 6랭크까지 올릴 수 있게 변경되었다. 그 시점에서는 이미 A랭크 스피릿만으로는 공격력 증가가 시원찮았기에 평판이 좋았다.
A랭크 기준 공격력 340 증가, 6랭크는 540 증가. 마법 공격력을 올려주지 않기에, 스텝비와는 관련이 없다.
타이틀은 500회 사용시 얻는 '당신의 아드레날린'
5.4.2 슬래싱 하이 ¶
피오나와 공유하는 SP 스킬. SP를 세 칸이나 소비하며, 일정시간 공격과 이동에 스태미너를 소비 하지 않는 슈퍼아머 상태가 되며 모든 행동 속도가 빨라진다. 스테미나가 0일경우 풀 스테미나로 금방 차게 된다. ~세칸 소비해서 세배 빨라지는건가?
F랭크 기준 유지시간 10초, 모든 행동속도 2%향상.
지속시간이 짧아 흔히 조루라 불린다. SP 문제상 보스전에서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몇 방만 맞아도 빈사상태에 빠지는 게임의 특성상 슈퍼 아머만 믿고 들이 댈 수 없는 것도 문제. 저렙 던전에서 파티플레이 할때 보스의 공격에 굴하지 않는 강인한 고렙의 모습을 어필하고 싶을 때는 그럭저럭 유용하다(…).
일반적으로는 검시타가 쓰기는 소모 SP대 효율이 별로 안 좋으나 창시타에게는 매우 유용하다. 사실 피오나도 검오나는 슬래싱 하이랑 상성 안 좋은거 보면 그냥 칼과는 인연이 없다. 리버레이트가 스태미나를 꽉 채워주긴 하지만 결국 주기적으로 리버레이트를 걸어서 스태미나를 채워줘야 하는 반면, 이 기술 사용 중에는 그냥 닥치고 3960 허리케인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버서커 후 리버레이트와 동시에 걸어주면 14초 간지를 보여준다. 일단 10여초동안을 무한스태로 돈 뒤, 스태미나를 처음부터 소모하며 다시 회전하기때문에 허리케인 지속시간을 무시무시하게 늘려주는 셈. 변신+리버레이트+슬래싱은 반짝폭딜의 답이다. 변신캔을 통해 이것을 이용한다면 변신무적 10여초동안 무시무시한 딜을 올린 뒤, 그 다음의 약 7초 가량을 더 돌것인지 선택권이 주어지는 셈.
XE서버 창시타는 슬레싱 하이와 궁합이 좋다. XE 창시타가 슬래싱 하이를 사용하게 되면, 슬래싱 하이가 지속되는 10~15초간 무한 허리케인 + 풀스태미너 소진할 때까지 3960허리케인을 이어갈 수가 있다. 기존의 허리케인 댐딜 구간을 10~15초 연장할 뿐만 아니라, 슬래싱 하이를 발동하는 순간 스태가 바로 풀로 회복되기 때문.
즉, 원래 XE서버 창시타의 뎀딜 패턴이 허리케인 (풀스태 소진) --> 풀스태 회복 구간 --> 허리케인 (풀스태 소진) 이라면, 슬래싱 하이를 중간에 끼워넣는 경우, 허리케인 (풀스태 소진) --> 슬래싱 하이 발동 (풀스태 즉시 회복) --> 허리케인 10~15초 --> 허리케인 (풀스태 소진) 의 형태가 된다. 스태미너 회복 구간을 없애면서 뎀딜 구간을 10~15초 더하는 셈.
프리미어 창시타도 방어력이 어느정도 갖춰지면 퓨리 No.07을 쓰는것 보다 때와 장소를 잘 가려서 슬래싱하이를 쓰고 허리케인을 도는것이 데미지도 더 잘나오고 슬래싱하이 쓰는도중에 SP를 다시 수급할수있어서 15초동안 다 맞추고 1칸 채워졌을 때 2칸만 더 모으면 다시 슬래싱하이를 키고 돌수있다.
트랜스폼 패치 이후, 리시타에게 있어 슬래싱하이는 하향당한 1차 변신의 스테무한과 슈퍼아머를 대체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SP의 수급량을 늘려주는 변신스킬을 마스터한뒤(3포인트), 더블 크레센트 + 마스터 랭크의 슬래싱 하이를 이용하여 빠른 SP 수급과 무한 스테미나 효과를 같이 누리는것. 이럴경우 트랜스폼 패치 이전의 무한 더블크레센트와 슈퍼아머를 다시 한번 맛볼 수 있다.
변신 스테미나 무한 삭제와 더불어, A랭크 슬래싱 하이는 새롭게 재조명받고있다.
5.4.3 퓨리 No.07 ¶
SP 네 칸을 소비하여 글라이딩 퓨리를 칠연타하는 스킬이다. 일단 대미지만으로는 7번을 다 맞출 경우 방패돌진,중력역전보다도 강력하다. 문제는 7번 맞추는게 힘들다는것.[35] 우르쿨같은 대형몬스터에게는 맞추기 쉽지만 몸집이 작은놈에게는 평균 4~5회정도 맞춘다. 발동중 무적이다. 발동 이후 칼을 고쳐쥐는 후딜이 길고, 고쳐쥔 직후부터 무적이 풀린다. 고쳐쥘 때 잠깐 멈춰있으므로 그 순간에 공격을 받으면 바로 날아간다.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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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 장비 퀘스트 완수시 나오는 타이틀 설명에서 '내 최고의 장비이다'라고 나온다. [2] 사실 미남이라는 것도 옛날 얘기. 원래는 상당히 샤프한 외모의 미남이었으나 2010년 중순쯤 얼굴 폴리곤 수가 너무 많아 렉이 걸린다는 어이 없는 이유로 외모를 너프당했다. 그 이후로는 우유같던 피부가 며칠 밤 샌 것처럼 푸석푸석해졌고 턱선은 뭉툭해졌으며 얼굴은 길어지고 코가 부풀었다. 물론 이후로도 못생긴 건 아니지만 외모 너프 이전과 비교해보면 매우 잉여롭다. 게다가 리시타는 공격 속도 문제 때문에 최저키를 설정하는 사람들이 많아 준수한 키도 별로 안 맞는 얘기다.
[3] 잉켈스를 상의 하의 신발, 스위프트를 머리, 장갑으로 바꾸면 61렙제 장비중 가장 높은 힘과 괜찮은 룩.
[4] 이 세트를 장착하면 보통 스태미나가 160 이상이 된다. 창시타를 위한 이상적인 장비.
[5] 레이더스는 엄연히 경갑 세트다. 방어력은 말 할 필요가 없으나, 엄청나게 힘이 높아서 극강의 힘을 원한다면 레이더스를 입는다. 단, 바지파편이 기본 2개나 들어가고, 잘 발리지도 않고 비싼 자스민 인챈트와 균형 잡힌까지 세트를 맞추려한다면 기본 1천 ~ 2천만 수준의 가격이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6] 인챈트 없이 5강셋만 만들어도 방어력이 1만이 넘는다고 할 정도니 말 다했다(...)
[7] 물론 현재 깡패가 아니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스탭비와 함께 저렙 기사로서는 최강의 깡패 캐릭터가 검/창시타다.
[8] 특히 듀얼소드. 기본 공격력이 가장 높은 것은 드림워커로 6000이다. 피오나의 드림워커 롱소드도 공격력은 6000으로 동일하지만, 홀리 디펜더가 6106으로 가장 높다. 이외에 다른 종류의 무기 모두를 찾아봐도 최고 공격력이 6000보다 떨어지는 종류가 없다. 듀얼스피어 마저도! 그나마 6천인 드림워커는 크리가 제일 낮다. 크리가 이모양이라 심지어는 60레벨이 되어서도 일부러 54제 무기인 아이보리 듀얼소드를 쓰고 다니는 리시타도 있다. 아이보리 듀얼소드가 드림워커 듀얼소드에 비해서 크리 수치가 더 높기 때문이다.
[9] 리시타를 하다가 피오나를 하면 답답함에 몸서리가 쳐질 정도로 속도 차이가 난다. 피오나를 먼저 키우고 부캐로 리시타를 키우는 사람들은 이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리시타만 해본 사람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느리다고 느껴진다.
[10] 드래곤들이 죄다 딜 구간이 짧다. 특히 엘쿨은 딜 구간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극딜하는데 익숙한 창시가 딜 효율이 높을수밖에 없다.
[11]
[12] 보스전에서 컨트롤 미스 = 죽음 이다. 거짓말이나 과장이 절대로 아니다. 초기 창시타는 앞구르기조차 없었다. 그런데 생긴 지금도 이걸 회피기라고 쳐줘야할지 참….
[13] 대부분의 스매시에 있다. 가끔 사냥하다 보면 맞았는데도 스매시 동작은 계속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슈퍼아머 판정.
[14] 슬프게도 진짜다. 공격 패턴 태반이 횡베기 광역에, 글라스 기브넨이 들고 있는 칼의 리치가 워낙 괴랄하기 때문에 칼을 휘두른다 치면 그냥 맞았다 생각하는게 속 편하다.
[15] 창시타 유저는 꼭 보자. 두 번 보자.
[16] 참고로 이작가는 조아라 제일의 병맛팬픽작가다. 하나만 읽어도 아스트랄이 철철넘치는 작가.
[17] 이 부분은 지스타 2007에서 공개된 영상의 내용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
[18] 지스타에서 공개된 영상의 원문은 이렇다. '죽음은 어제처럼 오늘도 붉은 빛이었다. 답해다오, 여신이여. 낙원은 어디에 있는가. 내 적은 찢어진 폐로 가쁘게 숨이 멎었다. 하지만 모리안, 그곳에도 낙원은 없었어.' 'Death is like yesterday, still crimson day awaits. Answer me, Goddes. Where is the paradise. My enemies have lost their breth from their ripped lungs. But Morrighan, my goddes, There was never a paradise.' 참고로 영상에 한글이 나왔고 아래에 영어 자막이 깔려 상영됨.
[19] 이건 카록과 리시타만 피할 수 있다! 피오나는 무적회피기가 없고 이비는 앰버는 깨지며 블링크는 후딜 때문에 맞을 수 밖에 없다.
[20] 아율른 문 너머의 지옥 에서 부서진 완드를 얻으면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마렉이 창으로(보조무기) 위습 15마리를 처치하고 오라고 한다. '창을 쓸 줄 아는' 타이틀을 획득한 뒤 마렉을 찾아가자.
[21] 사실, 모션 특성상 같은 길이의 무기를 들면 창시타의 공격범위가 듀얼소드의 공격범위보다 훨씬 좁다.
[22] 참고로 저거, 낫비의 A랭크 만랭 블링크가 소모하는 양이다.
[23] 허리케인을 돌다가 마지막 1, 2번 회전쯤에서 글퓨를 긁고 리버로 회복한 뒤 다시 연계하는 식이 기본방식일정도.
[24] 그나마 '집중'을 스매시로 친다면 1단계도 못채울 경우를 0타 스매시로 봐줄 수는 있지만...
[25] 게일위버정도의 길이만 되면 대부분 때려진다. 다만.... 낙뎀이 꽤 아프니 주의.
[26] 3960 허리케인의 경우 첫 타는 스태미나 18에 한 번, 그 후는 스태미나 18에 두 번 적을 타격하는 반면 문 스플리터의 경우 첫 타는 스태미나 18에 4번, 그 후는 스태미나 14에 2번 적을 타격한다.
[27] 캔슬 방법은 오로지 구르기 혹은 글라이딩 퓨리
[28] '3960'이 붙은 이유는 360 x 11 = 3960이기 때문이다. 리시타의 기본 최대 스태미나 량은 120. 사용 스태미나 량은 18. 18 x 6 = 108 로 최대 6번 사용할 수 있는데 첫 타를 제외한 나머지 추가타들은 한 번 사용하면 두 번 연속 돌기 때문에 총 회전 수는 11번. 첫타는 그저 한바퀴만 도는 것이라서 1타 밖에 들어가지 않으며 이는 동일한 스테미나를 소비하면서 4번 때리는 문 스플리터보다 효율이 안좋다. 단, 360도 공격을 단시간 내 한번만 해서 회피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29] F랭 기준 총 HP의 10%, 9랭때 6.5%... 이긴 한데, 리버레이트 랭크 올라가면서 피통 같이 증가하는 탓에 체감 감소량은 똑같다. F랭때 2번 쓰고 물약 마셨다면 9랭때도 2번 쓰고 물약 마셔야한다.
[30] 주력 뎀딜기가 글라이딩 퓨리인 창시타에게는 보스전에서 거의 필수로 사용해야 하는 스킬이 된다.
[31] 이 점은 스피릿 오브 버서커나 슬래싱 하이도 똑같다.
[32] 인장작업에 최고였다고 한다. 거기에 행불도 터졌었다!!
[33] 단, 빅뱅어택은 그 시간이 워낙 짧은지라 칼타이밍 필요.
[34] 하지만 슬립스루가 슬립대시의 능력치를 따라가니 슬립대시의 무적시간과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35] 쓰는 도중 어그로 튀어서 딴 유저한테 달려간다면 두어방은 허공에 날려야한다. 그나마도 가까이 있는 파티원한테 튀었을때나 두어방이지 멀리 있는 파티원에게 튀었다면 그냥 허공에다 칼질하는 셈. 글라스 기브넨은 아예 공중으로 날아가버리니 못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