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Mabinogi. 대한민국MMORPG.
유저들 말에 따르면 7년째 곧 망할 8년차게임.

넥슨 산하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캐치 프레이즈&선전 문구는 "높은 자유도의 2세대 온라인 게임". 줄여서 대부분 '마비'라고 부른다.
마비노기
http://pds18.egloos.com/pds/201103/31/08/c0026408_4d9405ec99d99.png
개발 데브캣 스튜디오
유통 넥슨
클라이언트 버전 113
플랫폼 PC, XBOX360(취소)
서비스
한국 2004년 6월 22일
등급 12세이용가
장르 온라인 게임, MMORPG
외전작 마비노기 영웅전
후속작 마비노기2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소개
2 게임 특징
2.1 종족
2.2 나이와 환생
2.3 UI
2.4 작곡, 악기연주
2.5 메인스트림
2.6 환생
2.7 반턴제
2.8 염색
2.9 체형
2.10 자유로운 스킬 분배
2.11 인스턴트 던전
2.12 아르바이트
3 게임 자료
3.1 등장 인물
3.2 아이템/스킬
3.3 기타
3.4 요금제/유료 컨텐츠
3.5 서버
4 플레이 정보
4.1 요구사양
5 문제점
5.1 위치렉과 몹렉
5.2 밸런스, 버그
5.3 판타지 라이프?
5.3.1 열심히 해야하는 게임
5.3.2 돈이 곧 힘이다
5.3.3 정리가 안되는 컨텐츠들
5.3.4 최고의 사행성 게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5.4 막장운영
6 기타 미디어
6.1 에린워커
6.2 연재만화
6.3 동인활동
7 관련 자료
7.1 연관 자료
7.2 팬 페이지
8 그 외
8.1 해외 서비스
8.2 수상경력
8.3 역대 디렉터와 주요 개발진

1 소개

이름의 유래는 중세 웨일즈어의 '이야기'를 뜻하는 단어인 Mabinogi와 , 켈트 신화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책인 마비노기온.

이름에 걸맞게 켈트 신화, 주로 아일랜드 지방의 이야기가 기본이다. 엄밀하게는 아일랜드 신화에서 꽤 많이 따왔다. 에린은 아일랜드를 지칭하는 아일랜드어의 영어 표기라던지, 모리안, 키홀, , 마하, 이멘 마하, 포워르 등의 인지명과 그 설정 등등…. 한 예로 아일랜드 신화의 삼하인은 신년축제가 있다든지, 저승과 이승의 경계가 약해진다든지, 마비노기의 삼하인에 나이를 먹고 저승에 갈 수 있는 것은 다 아일랜드 신화에서 딴 것이다[1].

다만 아일랜드 신화를 대부분 인용했으면서도 이름이 마비노기이듯, 실제 아일랜드 신화하고는 많이 다르다. 모티브만 따오고 고증은 안한 건지 일부러 그런 건지는 불명이다.[2]어쨌든 별로 같지는 않으므로 게임 마비노기만 해보고 아일랜드 신화를 잘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간단히 말해, 마비노기 스토리는 켈트신화를 바탕으로 만든 2차창작물인 셈이다.

2002년 KAMEX에서 처음 공개된 뒤 2003년에 베타오픈을 했다. 여성유저 및 오덕비율이 매우 높아서 덕후노기같은 좋지않은 별명도 가지고 있다. 심지어 러키☆스타 작가는 등장인물 이즈미 코나타가 마비노기를 플레이한다는 설정을 대놓고 그렸다.

공개 이후와 오픈 베타테스트 당시에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기존 전투 위주 MMORPG와는 차별화된 생활형 컨셉에 맞춘 개성 있는 NPC들과의 대화, 장작을 패서 캠프파이어 곁에 사람들이 모여앉아 악기를 연주하고 음식을 나눠먹는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유저를 끌어모았다.

울티마 온라인》에서 채용해온 노잡, 올 스킬 시스템을 사용하여 유저가 원하는 방향으로 육성할 수 있으며, 처음 '울티마 온라인의 길을 따라가겠다.' 라며 당당하게 한국의 울티마 온라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나, 울티마 온라인의 라이프에 비해 마비노기에선 생산 계열만 올리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점과 아르바이트 시스템의 존재가치 감소 등 이 때문에 질적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

2009년 시점에선 전성기가 지나고 있고, 알려졌다면 알려진 평범한 게임. 점검공지를 올렸다가 점검 끝나면 지워버리는 운영진의 상습적인 행각, 높은 오덕비율에 따른 설정놀음 및 중2병자의 빈번한 출몰, 막장스러운 패치로 인한 소모적 논쟁 및 악성비방 등이 자주 보인다. 하지만 웬만큼 묵은 게임은 다 그렇고, 마비노기는 2003년도쯤에서부터 시작되어 거의 7년[3]이 지난 게임이니 이제는 다 그러려니 한다(…).

사실 진짜 돈이 많이 들어갈 뿐이지 "무조건 나오면 망한다" 하는 등의 과도한 언플이 좀 끼어서 안좋은 인식을 받는 듯한 느낌도 있다. 2012년은 공개부터 포함해서 이 게임의 역사가 10년을 찍는 해다. 넥슨 게임내에서는 그나마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보는 게임중에 하나.

아직 수입이 나쁘지 않은지 게임 자체는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넥슨이 성공할 희망이 적은 게임도 계속 서비스 하는 편이긴 하다고 한다만 엄밀히 말해 이 게임은 한국 온라인 게임에선 역사가 긴 편인만큼 C2 이후로는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문제점 수정 및 보완에 더 신경써야 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팀장이 몇 번 교체되면서 등장한 새 컨텐츠의 영향으로 기존 컨텐츠가 묻혀버리는 악순환이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기존 컨텐츠의 개선과 발전보다는 아예 새 컨텐츠를 도입하는 쪽이 홍보가 더 용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넥슨이나 데브캣도 이 게임을 끝물취급하는지 키트, 특수개조, 세공, 친구추가 등등 대놓고 돈독오른 컨텐츠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고, 유저들은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대부분은 안접고 계속한다 또한 캐쉬템을 무료로 바꾼다고하면 불만의 목소리를 낸다

이 게임과 스토리가 연동되는 데브캣 산하의 다른 게임으로 마비노기 영웅전과 추후에 나온다는 마비노기 2가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경우 마비노기의 시대보다 앞선 시대를 다루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같은 세계관을 가진 패러렐 월드라 보는 것이 대부분+제작진의 시각. 마비노기 2의 경우 아직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 같지만 자세한 내용은 불명이다.[4] 11년 08월에 등장하리라 추측하는 6신의 전신원화가 공개되었는데 중요인물… 아니, 신이던 모리안키홀과, 새로운 인물은 에흐네를 제외한 3명의 신이 마비노기에서 등장했음에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와 마비노기 영웅전처럼 세계관만 기초로 한 평행세계 설이 강해졌다.

2 게임 특징


2.1 종족

플레이할 수 있는 종족으로 평균적인 능력치와 거의 모든 스킬을 고루 사용할 수 있는 인간, 활과 마법계열에 치중된 엘프, (근접)전투계열에 치중된 자이언트의 세 종족이 있다.

이 특화됐다는 점이 제대로 드러나는데, 엘프의 경우엔 근접 전투스킬이 데미지도 안나오고 수련항목도 다른 두 종족보다 더 많아 올리기 매우 힘들며, 양손검 같이 무거운 무기는 들 수 없을 정도로 근접 무기 계열은 들지 못하는 류가 많다. 반대로 자이언트의 경우 활을 사용할 수 없고 마법스킬의 경우엔 마나가 부족하다는 애로사항이 꽃핀다. 인간의 경우 가장 다채롭게 사용이 가능하지만 대신 두 종족의 특화무기(종족 전용)는 사용 불가능하다.

종족은 있지만 직업 구분이 없다. 어떤 스킬을 주력으로 찍는가에 따라 성향이 달라진다. 레인지 컴뱃 마스터리나 솜씨스텟을 올려주는 스킬을 찍으면 궁수, 마법스킬이나 지력 위주로 스킬을 찍으면 마법사, 이런 식으로 직업을 구분한다. 장래희망이 직업 계열을 대신 나누어 주지만 다른 스킬을 사용하지 못한다든가 하는 것도 아니므로 사실상 버프(…)일 뿐이다.

2.2 나이와 환생

캐릭터 생성이나 환생시 선택할 수 있는 나이는 10살에서 17살까지이며 토요일 오후 12:00이 되면 나이를 1살씩 먹는다. 최저 나이는 10살이며 최고 나이는 25살. 25살을 초과하면 (XX년째)라는 표기가 붙는다. 나이를 먹을 때마다 능력치가 상승하고 일정량의 AP를 얻으며 나이에 따라서 레벨업 했을 때 오르는 수치도 다르다. 25살부터는 레벨업을 해도 오직 AP만을 얻을 수 있고 능력치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환생이 필수적이다.

마비노기 고유의 특징으로 환생 시스템이 있는데, 이를 통해 캐릭터의 현재 레벨과 현재 탐험 레벨을 1로 초기화하고(초기화시 기존 레벨은 누적레벨에 포함돼서 정보창에 표기된다.) 캐릭터의 성별이나 나이, 외모를 전환할 수 있다. 이런 시스템 때문에 캐릭터 성장의 제한과 만렙이 없으며 일반 레벨을 중요하지 않게 여긴다. 엄밀하게 말해 일반 레벨은 200이 만렙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환생으로 일반 레벨을 초기화 시킬 수 있으므로 의미가 없다. 일반 레벨의 레벨 제한은 원래 없었으나, 골렘 서버의 J모 유저가 만렙을 확인하기 위해 끝없이 레벨업을 하다가 231레벨까지 찍던 중 2008년 12월 17일 만렙이 200으로 패치되었다. 업데이트에 따라 추가되는 스킬들을 올리고 올리다 보면 캐릭터가 끝도 없이 강해지게 되는 것. 이 게임이 직업에 관계없이 모든 스킬을 올리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 게임의 플레이어가 추구하는 궁극점은 올 스킬 1랭크라고 볼 수 있다.

2.3 UI

라그나로크등으로 흔히 접할 수 있는 F(펑션)키마다 유저 입맛대로 스킬을 할당해 단축키로 사용하는 간이 스킬창이 존재하며, 12개의 펑션키로 모자랄 경우 전체 스킬창에서 직접 스킬의 배열순서를 조정하는 것으로 1~9까지의 추가 단축키도 확보가능하다.

유저의 아이템 자급자족과 기본 스탯 축적이란 면에서 생산 스킬이 게임 플레이에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며, 그 수련이 몹시나 노가다성이 짙기에 자동 생산이란 옵션이 추가되었다.

디아블로식 인벤토리 시스템을 지니며, 그 한계의 극복을 위해 가방/은행/펫의 확장 인벤토리 기능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는 부분 유료 기능으로 사용을 위해선 결제가 필수적이다.

초반 기획 의도에서는 몬스터나 캐릭터의 생명력도 정확한 수치로 알려주지 않으려고 했다고 한다. 물론 금방 포기했지만 그에 대한 관성은 남아있는지 여타 게임들보다는 UI가 표시하는 정보가 적은 편이다. 나중에는 시계나 알람도 추가되었고 C3쯤에 와서 다운게이지도 보여주는 등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는 늘어났지만 여전히 시스템 알림(사념파)이 겹치면 마지막 것만 뜬다던가 쌍검이나 쌍둔기의 대미지 계산이라던가 변신이나 반신화 시간은 물론 연주 버프, 조련 시간 등등은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알아서 판단해야하는 부분이 꽤 많은 게임이다.

2.4 작곡, 악기연주


마비노기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곡을 작곡하고 자기가 원하는 악기로 연주를 할수 있다. 또한 파티를 이루어서 합주를 할 수 있다. 여기서 합주를 하는 사람들을 밴드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참고로 신촌 살인사건의 용의자들과 피해자가 했던 것도 이것인데, 언론에서는 록밴드 합주를 하던 멤버들이라고 잘못된 보도를 하기도 하였다.

2.5 메인스트림


기본적으로는 결말이 없는 온라인 게임이지만, 결말이 있는 메인스트림이라는 시나리오를 도입하여 유저로 하여금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엄밀히 말하면 에버퀘스트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 등의 에픽 퀘스트나 파이널 판타지 11의 미션 같은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판타지 라이프'를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메인스트림 자체는 굉장히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시종일관 유지한다. 제네레이션 내내 배신은 기본이고 납치, 학살, 암살, 제물, 생체실험 등등 별의별 요소가 다 들어가있다.

마비노기의 제네레이션들 중 메인스트림이 있는 제네레이션은 G1, G2, G3, G7, G8, G9, G10, G11, G12, G13, G14 인데, 이 중 오픈베타 시대부터 이미 G1, G2, G3의 계획은 세워져 있었다. 온라인 게임이라는 특성때문인지 메인스트림 시나리오는 완결이다 싶은 결말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끝나기는 끝나지만, 언제나 다음 이야기로 이어질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둔다. 챕터2의 G7, G8을 제외하고 메인스트림 스토리 라인은 챕터가 시작되기 전에 준비하는듯.

챕터 1 퍼스트 제너레이션 G1인 여신강림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으나, G2부터 시스템 구현이 덜 돼서 퀘스트 클리어를 늦춰 시간을 끌어먹는단 의혹을 강하게 받았으며, G3에서는 스토리의 질이 떨어진다는 유저들의 비난을 사게 되었다. 챕터 2에 들어가면서 개발팀장이 나크에서 인플레임즈로 바뀌었다.

이 챕터 2에서는 스토리텔링 대신, 이리아 대륙 전체에 단서를 드문드문 뿌려놓고 유저가 알아서 스토리의 흐름을 추정하게 하는 방식을 표방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식은 많은 유저들로부터 외면받았다. 이에따라 G7, G8은 스토리 텔링식의 메인 스트림으로 회귀하였으나 몹시 허술한 스토리 구성으로 많은 눈총을 사게 되었다. 스토리를 수습하기 위해서인지, 챕터 3에서는 기존의 메인스트림의 배경적 요소 외엔 대부분 흑역사로 묻어버리는 쪽으로 결론을 낸 듯하고 종족 동맹이란 새로운 판에서 스토리를 다시 짜기 시작했다. 그 탓인지 C1을 끝냈든 안 끝냈든 일정 레벨이 되면 G9 동영상이 나오며, 시스템적으로 스토리를 순차적으로 플레이하기보단 C3의 사전 플레이를 권장하는 식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러나 시간대는 분명 C1-C2-C3 순서라서 G9부터 시작할 경우 이야기의 아귀가 안맞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반대로 G1부터 시작할 경우에도 나름대로 이야기의 아귀가 안맞는 경우가 존재한다.

C3의 서장격인 G9는 캐릭터성이 부족하고, 다크나이트팔라딘의 중대한 차이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엘프, 자이언트, 팔라딘, 다크나이트의 구분 없이 모두 똑같이 이야기가 흘러간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은 C3의 종결을 맺는 G12까지 끝내 개선되지 않았다. 미회수 떡밥을 대거 남겨둔 챕터 2에 이어 챕터 3에서도 회수되지 않은 떡밥들이 잔뜩 남았다. 대표적으로 성전기사단, 호문쿨루스, 키홀 등. 그렇지만 이야기를 이어나가야 할 챕터 4가 생뚱맞게 윌리엄 셰익스피어를 주제로 삼았기에 이 떡밥들이 또다시 미제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G15에 들어서 정말로 을 향해 달려가는 스토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역대 메인스트림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설정들이 터져나오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각 챕터별 개연성이 전혀 없다.

C1는 제법 연결이 좋았지만 떡밥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하고(특히나 G3에선 시간 촉박 때문에 이야기가 매우 흐트러졌다) 이리아로 넘어갔고, C2에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마찬가지로 C3도 키홀의 부활이라는 거대한 떡밥을 마지막에 뿌리고 다음챕터로 넘어갔고 C4는 뜬금없이 셰익스피어가 나오면서 절정에 달했다[5] 이것은 각 챕터마다 팀장이 다르기 때문에 일어난 어쩔 수 없는 일이라지만 그 다음 팀장에게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점이기도 하니 결국은 비판받아야 하는 점.

2.6 환생


환생을 통해서 캐릭터의 레벨을 다시 초기화할수 있다. 이로써 육성이 가면 갈수록 더 쉬어진다. 이것으로 인해 모든 스킬을 다 배울수 있다. 하지만 걸리는 시간은...

2.7 반턴제


특이한 전투 시스템으로 반턴제 전투가 있다. 이 시스템 덕분에 캐릭터 스탯이 좋더라도 발컨이면 몬스터들에게 신나게 굴러다니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사냥법이 매우 독특하여 맞으면 뒤로 밀리거나 넘어진다. 또한 맞고 있는 동안은 카운터나 디펜스를 제외하고 반격을 하지 못한다.

...초기 의도는 그러하였으나 경직펫(소환 시 주변의 적들에게 긴 경직을 일으키는 펫)의 등장으로 그냥 닥돌(닥치고 돌격)도 가능하게 되었다.

2.8 염색


염색을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색의 옷을 만들 수 있다.

2.9 체형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찌고 온천을 이용하거나 특정 음식을 먹어서 뺄 수도 있다. 이로 인해 자신이 원하는 체형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냥 날씬하게...

2.10 자유로운 스킬 분배


마비노기의 스킬은 생활/전투/마법/연금술/격투술/음악과 팔라딘(다크나이트/야수화)/반신화로 나누어진다. 의류, 갑옷류, 무기, 음식을 만드는 생활스킬, 근접무기/활/마법으로 전투를 행하는데 필요한 전투/마법스킬, 연금술을 사용하는 연금술 스킬이 있다. 특정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잠시동안 캐릭터의 스탯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주는 변신스킬을 획득한다. 인간의 경우 팔라딘(다크나이트)로 변신이 가능하며, 엘프와 자이언트는 야수화를 사용할 수 있고, 전 종족이 공통으로 사용 가능한 반신화 스킬이 존재한다.

정해진 직업이 없으며 자신이 원하는 스킬을 마음대로 올릴 수 있다. 따라서 "나는 법사지만 방어력을 올리고 싶어서 디펜스를 올렸어!" 혹은 "나는 궁수지만 간간히 다른 사람에게 버프를 주고 싶어서 악기연주를 올렸어!" 등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2010년 말에 장래희망 시스템이 생겼다. 캐릭터 생성 시나 환생 시 장래희망을 선택하면 해당 계열의 스킬을 수련하기가 쉬워지고 렙업 시 해당 계열의 스텟에 이득을 받는다.

2.11 인스턴트 던전


마비노기는 특이하게도 모든 던전이 전부 인스턴트 던전이다. 던전에 제물을 넣고 들어갈 수 있다. 똑같은 제물을 던지면 같은 던전에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최초 생성한 파티원 외에는 보상을 받지 못해서 실질적으로 잘 쓰이진 않는다.

2.12 아르바이트


마비노기는 현실 시간 36분이 게임 시간 하루인데 일정 시간동안 아르바이트가 가능하다. 실패가 없다는 가정하에 아르바이트 횟수 51회부터 중급, 101회부터 고급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증가하는 대신 보상이 증가한다.

아르바이트 10000회시 "뼈속까지 근면한"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3 게임 자료

3.1 등장 인물

마비노기의 세 종족.
이하 다른 등장인물(?)들

3.2 아이템/스킬

3.3 기타

3.4 요금제/유료 컨텐츠

http://youdie.net/youdie/data/mw.cheditor/1204/1ec038814a96ac37cebbf9ff47e74c1b_J3oQzwQQZPvOw9833dGnXuu1oUdN5.jpeg
챕터3 업데이트 이전까진 정액제를 채택한 구조였으며 무료 유저는 2시간동안만 플레이가 가능하고 가방, 메인스트림과 변신스킬을 사용할 수 없었고 은행 역시 반토막밖에 쓸 수 없었다. 정액제 결제요금은 길드 개설, 가방 사용과 은행 사이즈 확장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엑스트라 스토리지 서비스', 게임 상의 하루 3회 나오부활을 받을 수 있는 '나오의 서포트 서비스', 어드밴스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어드밴스드 아이템 서비스', 그리고 이 세 가지 서비스를 통합한 '판타지 라이프' 네 가지로 월 기준 9000~19800원 선의 가격이라 초기에는 유저의 선택권이 있고 그리 비싸지도 않은 개념있는 가격책정이라며 호평을 받았다. 1일, 7일, 28일 등 결제 기간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동물 캐릭터 카드를 사거나 환생, 부캐용 캐릭터 카드를 사다보면 다른 정액제 게임만큼 돈을 쓰기 쉽다.

챕터3 패치 이후 부분유료제로 구조가 바뀌어 모든 유저가 24시간 플레이와 메인스트림이 가능해졌고 20세가 되면 무료환생이 가능해지며 변신스킬 제한도 사라지는 등, 무료로 해도 아무 문제가 없을 수준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편해지지만 대신 기존에 있던 어드벤스드 아이템, 나오의 부활이 캐시템으로 변경되며 요금제도 '인벤토리 플러스 키트', '마비노기 프리미엄 팩' 두 가지로 바뀌었다. 또한 랜덤으로 아이템이 나오는 키트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무료화 이전보다 돈이 더 드는 경우도 생겼다.

유료 컨텐츠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2가지의 결제 서비스와 여러개의 유료 아이템, 동물 및 캐릭터 카드를 팔고있다. 그 이외에 각종 5종 수련 포션, 약해보임 포션등 게임 플레이를 도와주는 아이템들, 캐릭터 키나 이름색을 바꾸는 허세용 아이템들, 아이템에 사용해 부가 기능을 부여하거나,그 옵션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는 장인 개조키트, 세공 등이 있다. 특히 이 세공은….

2012년 1월 19일. 메이드와 집사 카드를 팔기 시작했다.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 되겠어!

3.5 서버

해외 서비스의 서버는 등장 NPC명을 차용하나 한국 서비스의 서버는 악기 이름과 게임 내에 등장하는 몬스터명, 던전명을 사용한다. 그리고 2010년 8월 한국 서비스에서도 드디어 NPC 이름을 가진 서버가 나왔다.
  • 악기 서버 : 류트 , 하프 , 만돌린
  • 몬스터명 서버 : 울프, 골렘 베어(폐쇄)
  • 던전명 서버 : 룬다
  • NPC 이름 : 모리안
재밌게도 서버 이름이 짧고 간결한데도 각 서버의 사건사고를 꼬집는 별명들을 가지고 있다. 마비노기/서버 별명을 참고.

근데 문제는 서버별 인구 분포 차이가 심하다. 초창기부터 있던 악기명 3대 서버는 유저들이 충분히 많고, 울프도 많지만 신 서버인 룬다나 모리안은... 말을 말자.

4 플레이 정보

4.1 요구사양

저사양 최적화 엔진인 플레이오네 엔진을 사용하여 낮은 스펙의 컴퓨터로도 문제 없이 플레이가 가능한 저사양 게임이지만, C2에 와서 이리아라고 불리는 그야말로 땅만 크고 아름다운 맵이 만들어져버렸고, 그것을 소화하기위해 고가의 빠른 이동용 애완동물을 판매하고, 시점 또한 몇 배로 늘려놓았다. 문제는 그 넓은 맵의 렌더링 가속화를 실패해 랙의 밭이 되어버렸고, 사양이 미칠 듯이 올라가 고사양 게임이 되어버려 급기야는 게임 필수 요구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을 올려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사실 이 최소사양도 구라, 권장사양도 구라다. 테라나 스타 2 렉없이 돌아가는 컴퓨터도 마비노기 하면 렉걸린다.


또한 가면 갈수록 하이 폴리곤을 추구하여 옛날 필드 그래픽과 신규 필드 그래픽, 혹은 구형 옷과 신규 옷의 폴리곤 수 차이가 지나치게 확연하고 사양이 좀 지난 컴퓨터라면 신규 지역에만 가도 걷잡을 수 없는 랙이 발생하여 그야말로 시간의 흐름을 돌이켜볼 수 있는 기이한 게임. 이 이유는 플레이오네 엔진의 특성때문이다. 플레이오네 엔진은 넓은 맵을 조각조각내어 다른 파일로 각각 저장하고 불러들이는 방식인데, 맵이 점점 넓고 많아지다보니,이런 방식에도 한계가 와서 결국 엔진에 무리가 가게된 것. 엔진에 문제가 있으면 유저들을 생각해서라도, 밑바닥부터 뜯어 고쳐 개선해야하지 않을까.

5 문제점

5.1 위치렉과 몹렉

  • 위치렉 - 서버가 인식하는 캐릭터위 위치 정보와 보이는 위치 정보가 달라서 일어나는 현상. 딱 붙어 있는데도 조준 속도가 느리고, 윈드밀 등 범위스킬이 사용이 안되며, 공격하려고 다가가는데 백스텝을 하는 등, 플레이에 이런저런 문제가 있지만 유저가 적응한다.
  • 몹렉 - 몬스터 파업. 몬스터 서버가 맛이 가면 생기는 현상. 몬스터가 젠이 되긴 하는데 폴리곤이 안 떠서 탈틴 방어전 같이 몹 밀리면 실패하는 그림자 미션의 경우 안습. 시체가 사라지지 않는다거나, 때려도 인식을 안 하면 그 다음 젠은 반드시 먹통된다. 조금씩 돌아다니는 몬스터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100%.

5.2 밸런스, 버그

게임 내에서 다른 문제점들도 있지만 마비노기 내에서는 가장 심한 문제점이 밸런스이다. 컨텐츠, 종족, 직업 등등 여러가지 계열에서의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 다른 게임들보다 자유성(스킬을 아무나 다 배울 수 있는 점)이 높지만 그 때문에 밸런스가 특히나 더 문제가 된다는 것이 문제이며, 특히나 새로운 컨텐츠들이 매번 들어설 때마다 새로운 컨텐츠가 밸런스 브레이커가 된다는 것이 주 문제점 중 하나이다.
  • 신규 컨텐츠가 기존 컨텐츠보다 좋아서 기존 컨텐츠는 매우 높은 확률로 묻힌다.이리아 빼고
  • 강화 시스템인 개조석, 세공 등도 밸런스 브레이커.
  • 서버별 인구분포가 지나칠 정도로 차이가 난다. 이 쪽은 위의 서버 항목에서 이미 명시된 바 넘어간다.
  • 버그
    각종 자질구레한 버그가 아직도 많다.느닷없이 client.exe.파일의 문제를 호소하며 종료[6], 범위개조 양손검의 위치렉버그, 랜스의 위치렉 버그, 엘프 망부석 버그, 볼트조합 망부석 버그 등이 있다.
  • 마비노기 96시간 점검 : 항목 참조

5.3 판타지 라이프?

본격 후발주자 현시창 체험게임
존나 열심히 해야하는 게임
초창기 내세웠던 판타지 라이프와는 달리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투의 효율성만을 보며 생활보단 전투에 집중하고, 걷잡을 수 없이 강해지는 유저들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팔라딘 vs. 다크나이트, 엘프 vs. 자이언트라는 경쟁구도나[7] 희귀한 아이템을 떨구는 필드보스, 타임어택을 두고 던전속도를 측정시키는 보스러시 던전등 아기자기한 모습과 조화보다는 경쟁과 사냥에 치중된 모습으로 업데이트를 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 음식을 나눠먹던 캠프파이어는 인챈트 소각장으로 변해버렸고 돈과 경험치가 되는 일만을 쫓고[8] 전투 밸런스만을 중시하는 유저들은 예나 지금이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초기 마비노기가 가지고 있었던 개성과 장점이였던 자유도는 거의 실종된 상황. 현재 마비노기 유저들이 말하는 자유도는 "캐릭터 하나로 게임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스킬을 찍을 수 있는 자유도"[9] 이며, 이마저도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스탯 올리기 성격이 강하다. 진정한 전투종족 밀레시안

또 현실에서 돈 날리기 좋은 걸로 손에 꼽히는게 사행성 오락과 다단계인데, 마비노기는 둘다 가지고 있다. 키트/친구추천. 키트야 다들 포기한 느낌이지만 친구추천은 그냥 다단계로 끝나면 좋겠는데 지인플레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넥슨클럽 아이디는 세 개까지 만들 수 있으니(...). 거기다가 이게 골때리는 게, 보통 친구추천은 추천한 사람, 받은 사람 다 이득보는게 정상인데 마비노기는 받은 사람만 혜택을 본다. 레알 다단계. 사행성/인플레이션/다단계 삼관왕
여론이 좋지 않자 이후에 추천을 한 사람도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5.3.1 열심히 해야하는 게임

다른 어떤 게임보다도 후발주자의 현시창이 심각한 게임이다. FPSAOS도 먼저 시작한 쪽이 노하우나 컨트롤에 익숙한, 선유저의 유리함이 있긴 하지만, 마비노기는 MMORPG다. 후발주자가 현시창이면 안되는 게임이다.

원인은 무한대의 레벨인데, 유저들은 끊임없이 상향 평준화가 되가고 있어서 강한 유저들은 더 높은 보상을 위해 강한 유저를 모아서 더 어려운 던전에 간다. 거기에다 게임 특성상 부캐를 키운다는것은 그야말로 뻘짓이기에 저렙유저는 날이갈수록 보기가 힘들어지는것이 합쳐져서 파티플이 안되고, 퀘를 깰수없고, 퀘를 못깨면 스킬을 배울 수 없고, 그렇게되면 파티플이 안되고...

쪼렙 유저들이 강해지려면 그야말로 존나 열심히 해야하거나 돈이 많아야 한다. 온갖 제작스킬과 스탯을 위해 온갖 스킬을 다올려야 하는데.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노가다가 심각하다. 당장 던파의 경우도 만렙만 찍어놓으면 만렙컨텐츠에 슬슬 녹아들 수 있지만 마비는 아예 만렙컨텐츠가 없다. 끊임없이 레벨업+룩덕질하는게 게임의 전부이다.(...)

스킬을 많이 올리는건에 대해 단순한 예를 들어서 파이어볼을 쓴다고 쳐도. 지능을 위해 올려야할 스킬이
마스터리가 6개이고 볼트마법이 3개 중급마법 3개, 메디테이션, 블레이즈. 저렇게 올려야 고렙들 사이에서 놀수있다. 고렙사냥에 끼지 못하면 템은 개뿔 아무것도 못하는데 저렇게 하려면 레벨을 꽤 많이 올려야하고, 저렙사냥터에선 레벨이 잘 안오른다(...). 그래서 고렙들은 빨리 레벨업하고 점점 더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고... 이하 생략.

물론 현질이나 캐시 장사 등을 통해 자본을 마련하고 시작하면 무자본 유저들에 비해 월등하게 게임은 손쉬워진다. 대략 4,50배는 빠르게 성장이 가능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 돈으로 쩔을 받고 장비를 맞추고 1주일 간격으로 환생하며 모든 생활 스킬들을 캐시와 자본으로 밀어버리면 오히려 게임내 별다른 렙업의 제약이나 장비의 제한이 없어 좇아가기 수월하다.

예를 들자면 상인환생(2배)+수련포션(2배)+피씨방 혜택(2배)+고레벨 세공템(2배)로 순진한 초보들이 뻘뻘거리고 몇달동안 올리는 생활 스킬을 몇시간만에 올리버리는 편법이 가능하다. 이러한 모든 것은 시스템 자체가 앞장서 지원하는 자본의 힘이다.

참고로 마비노기에서 저것들을 다 무자본으로 올리는 시간에 와우나 아이온은 쌩초보도 만렙찍고 던전을 돌며 남들과 어울릴만한 레벨대의 템파밍을 끝마칠수 있다.

5.3.2 돈이 곧 힘이다

아 내가 장사꾼이다!
마비노기의 쓸데없는 현실 반영의 두번째로서 한국의 사회구조를 그대로 빼다 박아놨다. 돈많은 소수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던가(...) 인력이 필요한건 짱깨외국인 노동자들이 점령하고 있다던가(...). 전자는 마비노기의 어드템장사 때문인데 게임 내에서 노가다를 해서 버는돈과는 스케일이 다르다. 대략 10~30배정도의 차이가 난다. ㅎㄷㄷ... 위에서 말한것처럼 마비노기는 스킬을 많이 올려야 한다. 그런데 가죽이라던가, 거미줄, 철광석, 약셋, 중급마법 페이지 등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이런것들을 후자쪽의 짱깨들이 구해다주는데, 이런것들은 전자쪽의 부자들이 다집어간다(...). 스킬 수련이 끝난사람들은 이제 그걸로 템을 만들어서 돈을 더 불린다. 결국 초보는 뭘해도 돈을 못번다. 그러다가 결국 어드템 장사로 넘어가게된다(...). 직접 구해서 하면 된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해보면 그런소리 못한다. 몇천개 단위로 들어가는걸 어떻게 혼자 다구해(...).

와우처럼 돈의 가치가 비교적 낮은 게임들은 돈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노력이 우선적으로 반영되는 반면, 이 게임은 그런거 없다. 그저 에린은 자본=현실의 자본이 최고로 우선되는 판타지 사회다. 이 곳이 알고보니 티르 나 노이

또한, 인플레이션을 막기위한 정책인 높은 수수료가 서민의 발목을 잡는다. 은행에 입금하는데 떼이고, 우편을 이용하는데 떼이고, 수표를 끊는데 또 떼인다! 그야말로 현실에는 없는 판타지한 수수료 이러다보면 알뜰살뜰 모아놓은 돈은 반토막나고 어느새 제자리가 되어있다. 사사로운 부분 하나하나 돈이 들기 때문에 금전의 여유는 도무지 언제쯤 올지 알 수가 없다. 오죽하면 도서관에서 메인스트림의 동영상을 다시 볼 때도 동영상 하나하나 소액을 지불하고 봐야 한다(...)
물론 부자들은 여러가지 편법과 캐시를 통한 거래에 의해 이런 제약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이런 빈익빈부익부를 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역시 캐시질밖에 없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위해 시장을 상당히 쪼개 놓았는데, 이또한 신규 유저들이나 라이트 유저들에게 높은 벽으로만 작용한다. 하우징 시스템은 그 이름이 무색하게 타 게임에서 흔하디 흔하게 사용되는 평범한 경매장 시스템이다. 그러나 이는 게임을 막 접한 신규 유저들이 시세를 알기 쉽게하거나 자잘한 장사를 하기 쉽도록 편의를 전혀 제공하지 않으며, 상위 유저들의 전유물로서 시세를 조정하고 개미들의 돈을 갈취하는 용도로 쓰인다. 본격 빈익빈 부익부 조장(...)
신규 유저들은 그저 높은 가격의 아이템을 바라만 보며 자신이 가진 아이템의 가치는 전혀 알 방도가 전혀 없어 바닥에 버리고선 에린의 현실에 낙담하는 수밖에 없다.
심지어 부캐나 매크로를 잔뜩 돌리는 일부 유저들은 희소가치가 있는 이벤트 한정 물품도 매점매석하여 시세를 조장하곤 한다. 그저 힘없는 유저들은 울며 캐시템 장사를 쫓아 해보거나, 고스펙으로 도배된 사냥터에서 욕먹고 쫓겨나 교역러가 되거나.

그 중간엔 정액제 컨텐츠인 노점과 가판대가 별도로 존재하여 물건을 사는 쪽도, 파는 쪽도 불편하기 짝이 없다. 보통은 그리 설치하고도 공홈의 거래게시판에서 하루 종일 도배를 하고, 거대한 뿔이라는 어드템을 사서 시스템창에 외쳐대는 수고가 필요하다. 이런 수단을 동원하고도 팔거나 사기 힘든 물건[10]을 거래하고 싶거나, 이런 방법을 이용할 여건조차 안되는 가난한 유저들은 파티창을 열어놓고 던바튼 한복판에서 하루종일 서서 팔 수밖에 없다!무슨 신석기 시대냐 이렇게 이틀 삼일 던바튼에 서서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장사를 하다보면 인생의 오만가지 참맛을 만끽할 수 있다.

물론 앞서 늘어놓았듯이 캐시로 인챈트 기간을 없애버리거나, 별 걱정없이 하우징을 장악하는게 가능한 유저들은 이 제약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5.3.3 정리가 안되는 컨텐츠들

컨텐츠의 방대함이 모토인 게임이다보니 이래저래 누적된 게임내, 외적인 컨텐츠가 많다. 그러나 이 컨텐츠가 유기적으로 통합되지 못하여 의미를 상실하고 산만함을 가중시켜 유저에게 혼란을 주는게 태반이다.

게임을 처음 키고나면 낭만농장, 가문, 저널, 탐사연표, 추천 정보, 하트스티커, 그림 대화와 같이 의미를 알기 힘든 정보들이 아무런 가이드 없이 유저에게 들어오기 때문에 불친절하기 짝이 없다. 사실 이중 제대로 동작이 안되는 것도 무수히 누적된 상태(...)

앞서 말한 대부분의 생활 컨텐츠는 오토와 중국인이 자리매김한지 오래다(...).
이런 미니게임형 컨텐츠들은 소모를 늦추기 위해 난이도도 상당히 높은 편인데, 이런 난이도가 외려 유저들을 매크로와 언팩으로 이끌고 평범한 플레이를 못하게 만들어 버렸다.[11]

진형간의 pvp 컨셉이나 아레나는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는 유저들이 상당수며, 보스러시와 같은 실용성 없는 컨텐츠는 이제 아무도 뛰는 이가 없으나 여전히 통행증은 나온다.

장사 수단만 해도 가판대, 노점, 거뿔, 하우징등으로 나뉘어 있다.

메인 스트림의 경우에도 팀장별로 컨셉이 갈리다보니 정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 유저가 차근차근 세계관을 이해하고 적응해야 하도록 도움을 줄 메인스트림이 순서를 꼬아서 진행되지 않나, 난이도가 레벨별로 심각하게 높아지질 않나, 요구하는 컨셉이 극명하게 갈리질 않나...
심지어 튜토리얼이 g13을 깨야만 오는 희대의 병크가 있기도 했다(...). 난데없이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아본의 깃털을 주고 셰익스피어를 찾으라더니, 어영부영 햄릿을 도와주고 나면 레벨 40이 다될 쯔음에 노라가 이미 습득한 휴식을 알려주며 경험치 50을 주는 어처구니없는 순서였다.
이는 이번 신 여신강림으로 개선 중에 있긴 하나 텍스트의 질이 기존의 것보다 한참 떨어지고 버그가 산재하는 둥 아직 갈길이 아득하다.

게임 외적인 컨텐츠로도 공홈에서 제공하는 방대한 컨텐츠들과 게임과 연동되는 소셜인 에린온등이 존재한다. 이런 다양한 컨텐츠는 유저들에게 언제나 무언가를 할 수있는 즐길거리를 가져다주지만, 컨텐츠가 너무 세분화되어 유저간의 소통이 원활치 않고 소외감을 느끼기 쉽다. 이를 기능을 강화해 통합하거나 유기적으로 묶어줄만한 장치가 부족한 상태.

5.3.4 최고의 사행성 게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랜덤성이 있는 컨텐츠가 너무 많다. 근데 그걸 캐시로 무마하는 수단도 너무 많다. 던파의 강화는 귀엽게 보이는 수준인데...
이를테면 가장 강한 장비를 얻는 과정은 대략 이렇다.

1. 제작아이템이 등급이 높은게 떠야하며.
2. 만숙을 채울때까지 수리에 실패해서 내구도가 많이 깎이면 안되고.(수리보호포션)
3. 장인개조가 잘 떠야하며(장인개조 복원키트)
4. 세공도 잘 떠야하며(세공도구,크레드네의 세공도구)
5. 인챈트도 실패하면 안되고(인챈트 보호포션)
6. 그 인챈트가 최고옵이 떠야한다.

던파도 강화-카드로 끝나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1. 수리할때 일정확률로 최대 내구도가 깎인다.
2. 죽을때 일정확률로 내구도가 깎인다.

내구도가 잘 깎인다-아이템이 빨리 죽는다-다시 템을 구해야한다-장비얻는 과정을 반복한다. 가 되어버려서 돈이 정말 미친듯이 들어간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우리나라의 사행성 게임 대표(...) 아무리 지적을 받아도 갈수록 그 정도는 심해져만 가고 있다. (평범하게 네이버에서 '사행성 게임'만 검색해도 마비노기와 넥슨 관련 글이 줄줄히 뜬다!)

5.4 막장운영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그걸 해결할 생각을 안한다. 그저 없애버린다.
  • 스파크 버그 수정이 어려우니 몹에게 직접 사용시 범위 공격이 삭제
  • 워리어 미션 뺑이 매크로가 대처가 어려우니 골드 보상을 삭제
  • 새로만든 동물캐릭터가 소환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아예 동물캐릭터 생성을 막았다.
  • 탐험퀘스트를 이용한 매크로가 판을치자 보상을 대폭 낮추었다.
  • 신비로운 세공 도구를 팔아치우는 매크로가 많아지자, 거래불가로 수정해버렸다. 그러나 기존꺼는 아직 거래가능이다.
유저를 호갱님으로 모시기도 한다.

  • 무료화 이전에는 던전문제가 생기면 10분안에 GM이 달려왔건만, 지금은 그런거 없다. 2~3시간을 기다려도 안와서 나갔다니 며칠뒤에 답변이 온게 오프라서 못꺼내줬어염. 며칠씩이나 아무것도 못하고 갇혀있을 호구는 없다...
  • 점검을 해도 나아지는게 없다. 그래서 항상 점검한번 하면 연장은 기본이고 끝나도 재점검한다.
  • 키트를 안내겠다는 약속은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 대놓고 돈을 뽑아먹겠다는 컨텐츠가 너무많다.
    • 콤보카드-사용가능 기간이 있는데 이게 캐시로만 늘어난다.(...) 없으면 욕먹는건 당연지사.
    • 전용해제-원래 마비노기에 전용템은 옷의 개조 정도밖에 없었으나 요즘엔 대부분의 성능좋은 인첸트는 전용아이템이다.
    • 세공인개조는 항목참조.
    • 하다하다 이젠 화살도 돈받고 판다.
    • 수리 보호포션과 인챈트 보호포션은 쓸일도 많은데 가격도 너무 비싸다.
  • 물론 마비노기도 돈벌자고 만든 게임이니 공짜로 하겠다는건 분명 잘못된거지만 지금의 마비노기는 너무 심하다는게 중론.

이래서 나온 말이 곧 망할 몇년차 게임이라고...지못미

6 기타 미디어

한국에서는 서영웅씨의 코믹스판과 박성우씨의 코믹스판이 전부. 하지만 일본에서는 마비노기 스타카토 외에 드라마CD도 발매되었다. 거기다 일본판 팡야처럼 기간한정으로 《작안의 샤나》의 캐릭터 디자인과 아이템을 추가했다. 또한 마비노기 설정자료집 '여신의 기억'도 발매된 상태. 2011년 11월 17일 한국에서도 《강철의 연금술사》캐릭터 디자인과 아이템이 기간 한정으로 추가됐다. 2011년 11월 현재 일본에서는 기간한정으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와의 콜라보레이션 기획이 진행중이다.

6.1 에린워커

데브캣에서 내놓는 비정기간행물.(…) 잘나가는 사람들의 필독서(라고 주장하고 있다).

창간호 기념 선물? 없습니다. 특별 선물 포함 가격 0골드, 판매 부문 1위 기념 값 0골드, 판매 연거푸 1위 기념 값 0골드…. 하략. …여러 모로 데브캣 개발자들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G1, G2때에는 오프라인 에린워커라는 이름으로 실제 책자와 무료쿠폰을 추가해서 유저들에게 배포한 적이 있다.

6.2 연재만화

마비노기에는 타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유저가 직접 팬아트란에 연재만화를 올려 연재만화가에 발탁되면 자신의 게시판을 받고 그곳에 연재만화를 따로 게시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베스트 연재란에 들어가게 되면 이래저래 받는 상품도 있기 때문에 꽤나 많은 사람이 연재를 지망했고, 연재란에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제대로 연재하는 사람은 몇 없고 과반수는 휴간 아니면 거의 간간이 올라오는 수준이 되었다.

한때는 만화작가끼리의 친목질이 굉장히 심했다.이만화에 저만화 작가가 나오고 서로 추켜세우기 바빴다. 코믹 출전 광고까지 같이하는 등 좋은 모습보단 안좋은 모습이 많이보였다. 물론 다른 작가들도 다 이런일은 하지만 마비 연재만화쪽은 정도가 매우 심했다.[12]

한창 마비노기가 인기있을 때에 동인 활동 작가들의 코믹월드 출전 광고와 성의 없는 연재 만화 문제, 그리고 그에 대한 악플이 문제가 되었는데, 2007년 1월엔 인기 작가 도바가 코믹월드 출전 광고 관련 악플에 오랫동안 심하게 시달리다가 데브캣의 늑장대응 등에 질려 결국 연재를 접고 그 지인 연재 작가들 역시 대거 빠져나가는 대형 사태가 발생했다.

작가진은 원고를 입고하고 코믹월드가 열리는 그 사이의 기간 외에 연재 만화를 그릴 형편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고, 이를 문제삼는 측은 성의 없는 광고용 땜빵 만화를 올리는 것과 연재란을 광고 게시판으로 이용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해 계속 문제제기를 했다. 몇 달 동안 계속된 이러한 갈등이 결국 도바가 올린 게시글로 인해 터져버렸으며, 심한 논란 끝에 다수의 동인작가들이 연재란을 떠나는 결과로 마무리 되었다.

이하 대표적인 연재만화 (2011/02/12 기준) 목록. (★)는 코너 삭제된 연재만화.

위에서 언급한 만화들 중엔 연재작만이 아니라 코너가 삭제된 연재만화, 휴간 연재만화도 있다. 마비노기의 연재만화는 휴재되는 경우가 많아서, 휴재만화로 등록되지 않은 연재만화들도 휴간으로 내려가기 직전에 만화 하나 올리고 다시 휴재하는 일이 많다.

6.3 동인활동

한국에서는 훗날 마비노기 공식 만화를 그리게 되는 서영웅손희준, 박민서 등 프로 작가들이 연합해 그린 앤솔로지인 '마냥노기' 두 권도 레어템으로 취급된다. 다만 실명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고, 본캐나 부캐 닉네임으로만 나온다.

이외에도 코믹월드 등지에서 패러디 회지나 팬시 등의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며 꽤나 성황을 이루었지만, 점점 감소추세를 타다가, 그 자체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마비노기 연재만화 작가 냐우루르사계의 여왕의 번외편인 The Queen Of Seasons Another Season을 마지막으로 현재 국내에서 마비노기 관련 동인물을 만드는 팀, 작가는 거의 사라졌다. 그나마 아직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에린X커도 코믹월드 측의 병크 때문에 입지가 다소 좁아진 상황.

반면에 일본쪽에서는 아직 동인 상품을 만드는 곳이 있지만 현재는 줄어드는 추세. 물론 꾸준히 팡야,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더불어 마비노기를 미는 곳도 있다. 마비노기를 주로 그리는 서클로는 SIMPLE HOUSE가 있다. 또 마비라이프라는 에로 동인지 시리즈를 9권이나 그리고 또 그리고 있는 Forbidden Lips라는 서클도 있다.

그외 마비노기 벽돌깨기 동인게임(MabinoB)도 있다. 주로 나오는 인물은 티르, 던바, 반호르, 이멘 마하, 켈라 베이스캠프, 필리아의 여성 NPC와 정령과 일부 몬스터.

7 관련 자료

8 그 외

8.1 해외 서비스

한국 외에 일본, 중국, 대만, 북미, 유럽[15] 등에도 서비스중이다.

우선 서버이름, 한국의 경우 악기, 몬스터의 이름으로 짓는 반면 중국의 경우 신, 일본과 북미의 경우 NPC로 이름을 짓는다.

애완동물이라거나 전통의상 등 외국 것이 더 좋은 게 이상하게 많다. 2010년 2월 이벤트로 나온 백호는 약간 이례적인 경우로, 일본과 중국에 먼저 나오긴 했으나[16] 한국에서 나온 건 한정이며 더 비싼만큼 일단 여러모로 한국에 나온 게 더 좋다.

그리고 외국에선 뽑기 캐시템을 항상 다양하게 판다. 물론 그런만큼 좋은 게 나올 확률도 낮다. 그러면서도 우리나라 수준의 벌이는 안되는 듯. 심지어는 경험치 2배 포션이라거나 수련치 2배 포션도 판다. 그리고 묘하게 옷은 일본 마비가 더 이쁜 게 많아서 한국 유저는 열폭하기도.

2008년 3월부터 북미지역에도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이것 때문에 북미지역에서 접속하는 유저들을 단체로 블럭하려다가 엄청난 항의를 받고 결국 해당지역 IP의 신규회원 가입만 안 받는 쪽으로 정책을 바꾸기도 했다. 그 외의 지역에서는 IP블럭이 걸려있어서 서로 다른 국가의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그리고 한국이 업데이트가 먼저 적용되고, 해외에 적용되는 구조[17]라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서나, 빨리 즐겨보겠다고 접속하는 외국인 유저들도 존재한다.

해외 마비노기에는 오역도 있는 편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Moon is the moon (원문 : 에린의 달인 이웨카는)나, Japanese Twin Sword Sword(황당하지만 진짜)같은 어이없는 오역도 있어서 매우 많이 까인다고. 이 외에도 한국서버에서의 스킬 영어명과 북미서버에서의 스킬명이 불일치하는 경우[18]도 있는데 대체로 북미유저들은 개칭을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 편이라 한다. 덧붙여 제대로 패치를 안해서 새로나오는 아이템들의 경우 한국어가 나와서 영어폰트만 지원될 때는 전부 ????? 로 나온다 한다(…). 님들아 제대로 해주시죠?

일본서버에 G13이 업데이트 되었으나, 한국서버와는 다르게 목소리가 더빙되지 않고, 아예 목소리를 빼버리고 대사는 자막처리해버렸다. 반면, 북미판에서는 한국서버와 똑같은 사양으로 더빙 + 자막처리를 했다.

8.2 수상경력

  • 2005년 중국 차이나조이 금깃털상 (최우수상) 수상
  • 2004년 11월 이달의 우수게임상 수상
  • 2004년 올해의 좋은 영상물상 수상
  • 200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국무총리상) 수상
  • 200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기술창작상 (기획, 시나리오 부문) 수상

8.3 역대 디렉터와 주요 개발진


()안은 마비노기에서 사용된 그들의 닉네임이다.

초대 팀장, 챕터 1기간, G1에서 G3까지, 김동건(나크)
2대 팀장, 챕터 2기간, G4에서 G8까지, 이희영(인플레임즈)
3대 팀장, 챕터 3기간, G9에서 G12까지, 한재호(말란, 현 영웅전 디렉터)
4대 팀장, 챕터 4기간, G13에서 G16까지, 문성준(카드반)
현재 팀장 황선영(모르간우그)

이은석(아트D, 마영전 초대 디렉터)
한스톤(세컨드 닉네임은 헬레느, 작곡을 올릴 때 많이 봤던 그 사람 맞다)
조동현(나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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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뱀발로 현실의 삼하인은 10월 31일-11월 1일. 즉 할로윈의 기원이다.
[2] 일단 일본 쪽에서 어레인지된 이미지에서 많이 따왔다.
[3] 리니지 시리즈, 바람의 나라 다음으로 장수하는 게임이다. 요즘들어 온라인 게임이 계속 나오는데도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이 용할 정도.
[4] 게임 스토리를 이 개판을 내놨으니 이대로 그냥 잇는 것이야말로 병크 같기도...
[5] 도대체 많이 잊혀진 사실이지만 애초에 아일랜드 신화 기반의 게임에, 하물며 그쪽으로는 접점이 없을 셰익스피어(게다가 이 인간은 영국 출신이다!)가 등장하는 건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
[6] 타라 왕성 그림자 미션 도중 홀에서 1층으로 내려갈때 이 버그로 팅기게 되어 팅긴 채널로 재접속을 하면 팅겼던 파티가 진행중인 미션의 사념파 (ex : 방문을 여는 구슬을 건드렸습니다.)가 보이며 심지어 미션을 클리어 할 경우 클리어 경험치와 골드를 받을 수 있다.(!!!) 단,맵 이동을 하거나 채널이동을 하면 보상을 받지 못한다. 또한, 가끔 파티원 중 한명이 클리어 보상 열쇠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
[7] 하지만 PvP관련으로 득을 보는 게 전혀없어서 다 묻혔다.
[8] 메인스트림을 돌 때 스킵을 안하면 비매너로 통하는 경향까지 이르렀다..
[9] 그 자유도라는 게, 자유라는 말은 입도 뻥긋하지 않은 와우나 아이온에게도 밀리는 상황.
[10]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 물건이나 직접 보여주고 파는게 용이한 장비류. 혹은 구하기 힘든 레어 장비들.
[11] 염색, 탈틴 농장, 와인 등
[12] 따돌림 행위도 간혹 있었다.
[13] 워낙에 안드로메다로 가는데다가, 독자적인 설정이나 세계관이 많아서 마비노기 동인만화 취급 안해준다(...)
[14] 와우만화의 작가이기도 하다
[15] 2012년 4월 25일 서비스 종료
[16] 한국서버의 백호보다 인벤토리가 넓고 소환시간이 길지만, 크기가 고양이와 비슷하고 스펙이 한국 것보다 다소 떨어진다.
[17] 이 때문에 한국은 테스트용 지역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18] 대표적으로 스파크쇼크 로 개명(…). 한국유저들 모두 격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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