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매 | 2010년 1월 21일 |
| 제작 | 데브캣 스튜디오 |
| 엔진 | 소스 엔진 |
| 유통 | 넥슨 |
| 플랫폼 | PC |
| 장르 | 온라인 게임, 액션 RPG |
| 전작 & 모티브 | 마비노기 |
| 공식 홈페이지 | |
1 개요 ¶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및 MORPG[1] 이며, 사실상의 2번째 작품이다[2]. 마비노기의 스핀오프를 다루고 있는 프리퀄 작품이며, 나오가 안나오네... 시간상으로는 사람들이 낙원인 에린(티르 나 노이)[3] 에 가기를 꿈꾸던 시절에 이상향을 꿈꾸던 영웅들의 이야기.
줄여서 마영전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프로젝트 기린이나 프로젝트 영웅전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예전엔 던전 스토커라고도 불렸다.
컨셉은 '리얼리티가 있는 현실적인 액션.' 실제로는 사실적이지 않다. 마비노기가 판타지 라이프라면, 마비노기 영웅전은 판타지 액션을 표방으로 한다.
2010년 1월 21일 이전까진 프리미어 오픈[5]을 했고, 1월 21일부턴 제한없이 접속이 가능한 그랜드 오픈을 실시 하였다.
2 특징 ¶
기존 마비노기의 플레이오네 엔진을 채택하지 않고 하프 라이프 2"의 소스 엔진을 라이센스해서 제작에 사용하고 있고 이 덕분에 게임 내에 존재하는 오브젝트들을 물리적 반응을 통해 파괴하거나 들고 휘두르거나 하는 현실적인 액션이 가능하다. MMORPG에 비해 액션적 요소가 강화되었고, 무쌍 시리즈 마냥 적이 병풍처럼 우수수 쓰러지도 않으며 거대보스의 등장, 장식이 아닌 배경[6] , 협동을 강조하는 던전 디자인 등의 요소로 호평을 받고 있다.
부분무료화 모델을 채택하여 학생층은 환호했으나 성인층은 또 무슨 캐쉬템이 나올까 한숨을 쉬었다. 실제로 현재까지 욕을 바가지로 하고 있지
어린 유저들의 반응을 염두에 둔 건지 18세 이용가였던 게임을 7월 중순에 15세 이용가 버전으로 따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등급위원회에는 '마비노기 영웅전 Teen'이란 이름으로 공개했고 15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고 한다. 18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의 차이점은 죽은 몹을 타격했을 때의 이동여부가 가장 크다. 그 외에도 출혈량의 차이도 조금 있는거 같긴 하다. 4월 30일 통 업데이트 이후로는 15세 이용가 방이 기본. 그 이전까진 18세가 기본설정이었다. 즉, 18세 미만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했었다는 것.
기본적으로 해외 유저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근데 현실은 중국인들이 판치는 망전 심지어 PC방 선행 오픈 시 발매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신용카드로 구매해도 접속 불가능. 프리미어 오픈 때도, 그랜드 오픈 이후에도 해외 유저는 접속 시 넥슨닷컴이 점검중이라면서 접속 불가능 현상을 겪는다. 오토 때문에 불이익을 겪는 엔씨조차도 성급히 차단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마영전은 시스템 상 불가능에 가까운 오토에 따른 불이익보다는 '해외 유저는 캐쉬를 사용할 가능성이 희박하니까' 접속을 금지했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 하지만 해외 유저들의 영상이 뜨는걸 보면 그냥 프로바이더 문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영전에도 오토는 존재한다. 정확히 말하면 존재했었다. 예를 들어 alakjqr같이 의미 없는 영문 닉네임을 가진 다수의 리시타 캐릭터들이 본스파이크 듀얼소드와 크림슨 레이지 헬름 및 장갑을 낀 채로 선착장에서 발견되었는데, 제보에 따르면 솔플로 계속 결전 전투를 돌았다고 한다. 오토 프로그램 상의 버그인지 그 제보자가 초대를 시도하자 그대로 초대를 수락한 채로 전투가 시작되었는데, 캐릭터들이 순간이동을 하며, 모든 몬스터들이 중요 지점 한 곳으로 집중된 채 겹치게 되고, 리시타는 그자리에서 3타 스매시만 계속 써댔다. 그것이 보스방까지 이어졌으며, 보스까지 부파까지 하며 클리어했다. 장비가 크림슨 레이지 헬름과 장갑 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 결전 보스가 랜덤으로 헬름과 장갑만을 드랍했었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이 제보는 동영상과 함께 공개되었었고 한 때 상당한 파란이 일었었다.
지금도 이런 오토가 존재하는지는 불분명한 대신 특정 행동을 반복하도록 설정해놓은 오토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는 제보가 있다. 캐릭터를 대각선으로 지그재그를 그리며 맵을 이동하도록 설정한 상태에서 4타 스매쉬 공격과 구르기 그리고 이블코어를 뜯기 위한 e키를 순서대로 사용하도록 설정해 놓고 방치한다는 것. 마영전의 적들이 알아서 유저에게 접근한다는 걸 악용한 셈이다. 물론 혼자 클리어하는 게 아니라 다른 유저들 눈속임용이다. 자세히 보면 의미없는 짓을 반복한다는 게 보이지만 게임에 심취해 있으면 그냥 발컨으로 보일 뿐이다.
버그 리포트를 써봤다는 해외 유저에 의하면 아예 외국 IP 자체를 차단하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 얼마나 열심히 막아놨는지 해외에서 IP변환 프로그램을 써도 못 들어간다. 보안을 이렇게 좀 해라.
일본에서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 다만 일본유저들에게 익숙치 않은 장르의 게임인지라 조금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캐릭터 소개 페이지의 이비 얼굴이 징그럽다는 의견도 있다(…). 가장 중요한 건 여기도 넥슨을 까고 있다
그리고 모 유저들에 의하면 사실 캐릭터별 성능 계급차가 꽤 심한데 그걸 그냥 컨트롤로 커버해서 안보이는거라는 주장이 있다 (...)
3 세계관 ¶
공식 홈페이지에 운영진들이 글을 쓰는 개발자 노트에서는 이런 말을 하였다.
'저희 마비노기 영웅전은 마비노기와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마비노기와는 또 다른. 혹은 새로운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영웅전이 더 과거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마비노기와는 또 다른 차원의 또 다른 세계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웅전에도 등장하는 퍼거스는 동일인물은 아니고 그냥 팬서비스 차원에서 같은 이름으로 나온 것. 이는 인터뷰에서 제작진이 밝힌 것이고, 실제로 만우절 장난으로 영웅전의 퍼거스가 마비노기의 퍼거스로 바뀌었던 적도 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루머이지만, 제작진이 처음 마영전을 개발할 당시 마비노기와 마비노기 2의 세계관을 잇는 스토리가 된다는 떡밥을 던졌던 적이 있다.
하지만 현재 노선을 보면 이 떡밥은 사실상 폐기되었다고 말해도 무방하다. 단 곳곳에서 모티브들이 하나 둘씩 보이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마비노기의 저승세계 던전인 알베이 던전을 모티브로 만든 알베이 유적지. 이 때문에 마비노기를 플레이 해보았던 유저들은 이 세계를 마비노기 이전의 저승의 과거세계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혹은 아래에 적힌 레가투스의 말 때문인지 이리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편.[7]
처음 공개된 마비노기 영웅전의 대표 시대적 상황은 G-Star 2007 공식 트레일러 영상[8] 에서 등장하였다.
죽음은 어제처럼, / Death is like yesterday,
오늘도 붉은 빛이었다. / steel crimson day awaits.
답해다오, 여신이여. / Answer me, goddess.
낙원은 어디에 있는가? / where is the paradise?
내 적은 찢어진 폐로, / My enemies have lost their breath,
가쁘게 숨이 멎었다. / From their ripped lungs.
하지만 모리안, / But Morrighan, My goddess,
그 곳에도 낙원은 없었어. / There was never a paradise.
이후 마영전이 출시되고 공식 세계관 영상이 나왔다. 예전엔 첫 설치할때마다 등장하여서 줄줄이 외우는 사람까지 등장할 정도(...)오늘도 붉은 빛이었다. / steel crimson day awaits.
답해다오, 여신이여. / Answer me, goddess.
낙원은 어디에 있는가? / where is the paradise?
내 적은 찢어진 폐로, / My enemies have lost their breath,
가쁘게 숨이 멎었다. / From their ripped lungs.
하지만 모리안, / But Morrighan, My goddess,
그 곳에도 낙원은 없었어. / There was never a paradise.
바람이 많이 불었다. 거칠고 적막한 땅이었다.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하여 군락을 이루었다.
사람들에게는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전설 때문 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가슴에 불꽃처럼 한 줌의 전설을 품고 살았다.
언젠가 그들은 에린에 갈 것이다.
언젠가 그들은 낙원에 갈 것이다.
약속이 있었기에 그들은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
마족들을 무찔러 그들을 낙원으로 이끌 여신, 모리안.
그녀는 검은 날개를 가졌다 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여신을 기억했는지 아무도 기억하지 못했다.
그들이 기억하는 것은 이제 전설과 약속 뿐이었다.
마족을 멸절하라. 그들의 피가 에린의 문을 열 것이다.
마지막 피 한 방울을 떨구는 날, 여신이 날개를 펴고 그대들 앞에 서리라.
수도 없이 많은 목숨이 사라진 전장은 밤에도 핏빛으로 물들었다.
하지만 여신은 찿아오지 않았다.
전설이 잘못된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약속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일 뿐일지도 모른다.
마비노기 상에서 영웅전에 대해 언급되는 또 다른 대사는 자르딘 화산지역에 있는 블루드래곤 레가투스의 대사이다.사람들에게는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전설 때문 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가슴에 불꽃처럼 한 줌의 전설을 품고 살았다.
언젠가 그들은 에린에 갈 것이다.
언젠가 그들은 낙원에 갈 것이다.
약속이 있었기에 그들은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
마족들을 무찔러 그들을 낙원으로 이끌 여신, 모리안.
그녀는 검은 날개를 가졌다 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여신을 기억했는지 아무도 기억하지 못했다.
그들이 기억하는 것은 이제 전설과 약속 뿐이었다.
마족을 멸절하라. 그들의 피가 에린의 문을 열 것이다.
마지막 피 한 방울을 떨구는 날, 여신이 날개를 펴고 그대들 앞에 서리라.
수도 없이 많은 목숨이 사라진 전장은 밤에도 핏빛으로 물들었다.
하지만 여신은 찿아오지 않았다.
전설이 잘못된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약속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일 뿐일지도 모른다.
같은 개발사 때문이었는지 그에 따른 프로모션 이벤트 중 하나로 보인다.[9]
본래 시간은 드래곤의 것이었네.
혹은 드래곤이 시간의 다른 이름이었다고 생각해도 되겠지.
내가...존재하기도 훨씬 전의 일이지만 말이야.
세계와 자아가 충돌하면 드래곤은 거리낌없이 자아를 선택하지.
오직 드래곤만이...
시간을 초월하여 존재할 수 있었기 때문이야.
드래곤은 세계가 없어도 존재할 수 있었네.
그래서 자네들은 나의 조상에게서 시간을,
혹은 세상을 쟁취해갈 수 밖에 없었네.
그 놀라운 도전은 젊은 영웅들의 것이었네.
그 이름들은 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내려오지...
리시타와 피오나, 그리고 세 명의 영웅들.
공교롭게도 그 다섯 영웅들은 처음부터 세상을 쟁취하기 위해
드래곤에게 도전했던 것은 아니라네.
단지 치열하게 그들의 삶을 살아갔을 뿐인데,
운명이 그들을 이끈게지.
자 (플레이어), 자네에겐 어떤 운명이 있는가.
그대의 선택은 그대의 운명을 결정하겠지.
내 운명을 결정할 수도 있네.
하지만 그 선택은 이리아의 운명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하게.
혹은 드래곤이 시간의 다른 이름이었다고 생각해도 되겠지.
내가...존재하기도 훨씬 전의 일이지만 말이야.
세계와 자아가 충돌하면 드래곤은 거리낌없이 자아를 선택하지.
오직 드래곤만이...
시간을 초월하여 존재할 수 있었기 때문이야.
드래곤은 세계가 없어도 존재할 수 있었네.
그래서 자네들은 나의 조상에게서 시간을,
혹은 세상을 쟁취해갈 수 밖에 없었네.
그 놀라운 도전은 젊은 영웅들의 것이었네.
그 이름들은 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내려오지...
리시타와 피오나, 그리고 세 명의 영웅들.
공교롭게도 그 다섯 영웅들은 처음부터 세상을 쟁취하기 위해
드래곤에게 도전했던 것은 아니라네.
단지 치열하게 그들의 삶을 살아갔을 뿐인데,
운명이 그들을 이끈게지.
자 (플레이어), 자네에겐 어떤 운명이 있는가.
그대의 선택은 그대의 운명을 결정하겠지.
내 운명을 결정할 수도 있네.
하지만 그 선택은 이리아의 운명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하게.
4.3.1 프롤로그 ¶
마을의 수호신으로서 마을주민과 티이를 보살펴 주었던 거대 거미. 그러나 어느 날, 그 수호신은 미쳐 날뛰며 주민을 공격하게 되고... 그의 이마에는 알 수 없는 붉은 문양만이 빛나고 있다. 이에, 거미 처치를 위하여 나서게 된 칼브람 용병단. 용병단 신입 병사인 플레이어는 인간이 아닌 존재와 대화할 수 있는 소녀 티이를 호위하며, 처치가 아닌 구원을 위해 종탑에 오른다.
4.3.2 시즌 1 - 박제된 낙원 ¶
- EP 1 : 칼브람 용병단
거대 거미의 일로 콜헨에 파견되어온 왕국 기사단은, 종탑에 나타난 놀이 마족과 관계있다는 성급한 오판으로 말미암아 북쪽 폐허로 진격하게 된다. 이에,북쪽 폐허의 붉은 털을 가진 놀은 인간과의 전면전을 선포하게 된다. - EP 2 : 마족의 그림자
커스티의 옛 추억이 잠든 얼음 계곡. 그녀의 부탁으로 하얀 폭군을 추적하러 갔던 곳에서 플레이어는 마족과 마주친다. 예기치 않는 곳에서 나타난 마족. 코볼트 종족의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칼브람 용병단과 왕국 기사단이 힘을 합친다. - EP 3 : 초승달을 찢는 칼
마족의 습격으로 사람이 살 수 없게 되어버린 불타는 마을 아율른. 그러나 사관 앨리스의 안내로 찾아간 아율른은 마족이라 생각할 수 없는 것들에 의해 점령되어 있었다. 그리고 진실을 알고자 그들에게 접근한 앨리스는… 그곳에서 자신의 슬픈 운명과 마주하게 된다. - EP 4 : 놀 종족의 왕과 성역
아일리에의 사소한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가게 된 포벨로 평원의 입구. 그곳에서 발견한 것은 폐허에만 있는 줄 알았던 놀 종족이었다. 북쪽 폐허에서는 미처 알아내지 못한 남은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칼브람 용병단이 추적에 나선다. - EP 5 : 잃어버린 성물
지금까지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제는 용병단이 아니라 왕국기사단 드윈의 부하로 배속받게 된 플레이어. 첫 정찰 임무로 가게 된 얼음 계곡 깊은 곳에서, 이미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고대 종족 예티가 발견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발견된 것은... - EP 6 : 불타는 콜헨
로체스트에 첫발을 디디게 된 플레이어. 플레이어는 로체스트의 기사 학교에 입교한 사관생도가 되어 드윈과 재회하지만, 기뻐할 새도 없이 들려오는 마족의 침공 소식. 콜헨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에 기사장 카단은 기사단을 몰아 콜헨을 구하러 나선다. - EP 7 : 두 번째 무녀
모든 무녀가 소집되는 곳 로체스트. 그리고 이곳을 향해 오던 법황 레우러스. 그러나 대담하게도 바로 로체스트 앞길에서 리자드맨에 의한 법황 납치 시도가 발생하고, 그들의 아지트로 찾아간 플레이어의 눈에 드디어 예언의 무녀가 모습을 드러낸다. - EP 8 : 우리 모두를 죽여도
법황의 명령에 따라 탐탁치 않는 명령과 책무를 수행하게 된 플레이어. 슬픈 명령의 종결에 진실을 알고자 아율른으로 향하게 된 플레이어와 카단. 카타콤으로부터 소환된 자를 쓰러뜨린 그들 앞에 나타난 진실은 배신의 칼보다 서늘했다. - EP 9 : 파멸의 노래 [14]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다시 만나게 된 샤칼. 그의 입을 통해 귀로 들려온 진실은 에린을 향하고 있는 길 위로 그들을 한 발자국 더 다가서게 만들었다. - EP 10 / 시즌 1 최종장 : 여신 강림
막바지에 이르게 된 여행. 운명이 이끄는 대로 따라간 알베이 유적지의 끝에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자가 머물러 있었다. 그리고 시작되는 모리안을 깨우는 의식, 그들 앞에 마침내 에린의 문이 열리는데... - 에필로그 : 추억 [15]
"이젠 괜찮아요. 그리고… 잊지 않을게요."
4.3.3 시즌 2 ¶
해안가에 위치한 모르반이라는 마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하며, 레이드 보스 크라켄을 얼굴마담으로 삼고 있다. 정황상 바다를 배경으로 한 전투들이 예상된다.
또한 시즌 1을 끝내지 않은 유저들도 진행할 수 있다고 하는 점으로부터 알 수 있듯이, 시즌 1과의 큰 연관성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브 스토리들을 통한 시즌 1 스토리와의 연계도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다고.
5 업데이트 ¶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업데이트 항목을 참고할 것.
6 게임성 ¶
2010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다방면에서 수상하였다. 물론 그럴 자격은 충분하다! 게임성만. 운영하는걸 보면 참….[16]
게임 조작 방식은 기존의 MMORPG가 아니라 콘솔 액션 게임에 가깝다. 스킬도 버튼연계로 사용하고 국내 게임인데도 XBOX360 패드를 공식 지원하고 있다. 이외 옵션에는 조이트론이나 겜맥 등의 패드 지원버튼도 있다. 보통 온라인 게임이 패드 프로그램을 핵으로 인식하는 것에 비하면 파격적. 거기에 기본으로 음성채팅을 지원하지만 클베에서는 쓰는 사람이 극소수였으며 고난이도 레이드 던전이 업데이트된 2011년 현재도 쓰는 사람이 별로 없다. 보통 던전이면 그냥 뛰고 난이도 있는 던전이면 배에서 채팅 몇마디로 합의하고 끝. 음성 채팅을 사용하면 그 특유의 지직거리는 소리 때문에 보통 '시끄러워요'라는 말이 나와서 사용하는 사람이 무안한 상황이다.
2번의 클베를 거친 결과 소스엔진, 타격감이나 협동플레이, 빠른 플레이 타임과 액션등은 큰 호평을 받았다. 다만 조작부분은 호불호가 약간 있으며, 전작 마비노기와 달리 빠르게 진행되는 플레이로 인한 커뮤니티의 부재가 단점으로 지적되어서 단축키로 '나이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등의 간단한 문장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원래 목적은 커뮤니티성을 위해서였지만 유저들은 거의 기계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후반 던전으로 갈수록 재수 없으면 산만한 보스의 돌진 한방에 파티원 3명이 눕는 정신없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기 때문에 느긋한 채팅은 힘들기도 하고 일반 몬스터 구간에서도 채팅을 하려 하면 '빨리빨리'라고 재촉받기 일쑤다.
전반적으로 몬스터 헌터의 냄새가 물씬 난다. 단순한 야라레메카가 아니라 나름 강한 편이라 신경써서 잡아야 하는 잡몹들, 슈퍼 아머를 두르고 나와 일반적인 공격으로는 경직이 없고, 딜보다는 피하거나 막는 것을 우선시하며 잡아야 하는 보스 몬스터, 이런저런 스킬이 없이 기본 공격과 파생 스매시만으로 이루어진 간결한 공격 동작, 종류가 다양하고 특색이 강한 무기들, 같은 부위를 계속 때리면 경직이 오거나 부위파괴가 일어나는 점, 기절이나 스턴(팔라라의 빛) 같은 효과의 적용 등. 데미지 계산을 높은 상태창 공격력을 낮은 모션배율로 곱해서 계산하는 식으로 하는 것, 몬스터를 사냥해서 소재를 얻어 그것으로 제작하는 방식의 아이템 습득 방법까지 몬헌과 비슷하다. 초반에는 적들이 주로 놀이나 고블린 같은 소형종이라 별로 체감하기 어렵지만, 후반에 가서 드래곤, 거대거미, 우르쿨 같은 거대 몬스터를 상대하다 보면 분명 몬헌에서 많은 벤치마킹을 했음은 부인하기 힘든 사실일 듯. 그리고 에피 10 때문에 완전히 몬헌이 되었다. 신규 전투 중 3개가 용을 때려잡는 레이드에다가 방어구마저 용을 뒤집어 쓴 것 같은 모양이라서...
6.1 캐릭터 생성 ¶
유저의 캐릭터 크리에이팅의 자유도를 높게 책정했던 마비노기와 달리, 외모나 능력적으로 베이스 캐릭터를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하는 제한적인 자유도만을 제공한다. 하지만 커스터마이징 범위 자체는 넓은 편. 키, 피부색, 눈동자 색, 머리의 색, 헤어스타일까지. 또한 여성 캐릭터는 가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17] 그 중에서도 키가 크면 공속이 느리지만 공격 반경이 넓어지고 작으면 그 반대. 인터뷰에서 밝혀진 바로는 최장신과 최단신의 차이가 대략 5% 정도라는 듯. 가슴 크기도 키에 비례한다고 한다(?)
특히 캐릭터의 키가 중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데, 저 5%가 의외로 큰 공속 차이를 만든다는 것. 다른 캐릭터들보다 리시타에게 중요한 문제로서 유저들 중에는 키에 의한 공속 차이로 아예 캐릭터를 처음부터 새로 키우는 사람도 있었을 정도.
유저의 실험결과 검시타 검오나의 경우 최대키와 최소키의 공속은 스탯표기론 20, 퍼센트론 10퍼센트에 차이가 나는 걸로 밝혀졌다루저해라
6.2.1 던전 구조 ¶
던전의 구조는 잡몸들을 돌파하여 보스방에서 보스와 전투를 벌이는 평범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방에는 종종 트랩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있고 이따금씩 중간 보스가 나타나기도 한다. 어떤 전투는 잡몹의 비중이 거의 없고 전투 초반부터 강력한 보스를 상대하는 레이드 형식[18]의 던전도 있다.
지형을 이용하여 몬스터를 낭떠러지로 밀어 추락시키거나 돌기둥 파편을 집어던져 기절시키는 등의 플레이가 가능하다.[19] 다만 역으로 이런 지형지물들이 함정의 형태로 플레이어의 발목을 잡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얼음 계곡의 코볼트들은 유저가 흔들다리를 건너오고 있으면 다리를 끊어버린다.[20] 반대로 유저도 코볼트를 덫으로 유인해 죽일 수도 있다. 덤으로 파티원도 북쪽 폐허에서도 몬스터와 전투를 하다가 실수로 기둥을 무너뜨리면 파편에 깔려 사망하게 되는 등 지형지물은 전투에서 큰 변수로 작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반복적인 핵 & 슬래시보다는 좀 더 전략적으로 적을 잡는 것이 플레이에 도움이 된다.[21]
때때로 볼 수 있는 함정문도 조심할 것. 낫비는 블링크를 이용해 한명만 들어갈 수 있는 방에 동행할 수도 있지만 잘못해서 문에 끼면 순식간에 전신부파에 사망까지 들어간다.
6.2.2 특징 ¶
전투에서는 데빌 메이 크라이, 귀무자에서 나오는 것처럼 몹을 죽일 시 오브가 유저들에게 흡수되는 형태이다. 아이템 드랍은 죽은 몬스터가 확률적으로 검은 연기 덩어리를 뱉어내는 것을 루팅하는 방식.
보스와의 전투는 보스의 강력한 공격을 피해 스매시를 넣고 빠지는 식으로 이루어지며 이 때 보스가 어느 손으로 공격하는지를 주목하는것이 보스 공략의 첫걸음이다. 보스가 오른손 잡이라면 반 시계방향으로, 왼손잡이라면 시계방향으로 피하는 것이 개념 플레이. 양손잡이일 경우에는 상황을 봐가며 할 수밖에 없다.
보스는 보통 대기 - 인식 - 공격의 세 패턴으로 구분된다. 다만 몬스터 헌터의 그것과는 달리 자신에게 데미지를 입힌 상대나 보조무기, 회복 등 특정한 움직임을 보이는 상대를 공격하는지라 어느 정도 보스의 움직임을 유도해내는 게 가능한 것이 특징.
몇몇 보스 전투의 경우 닥돌 플레이보다는 사슬과 창 등 보조무기의 사용과 협동을 필요로 하는 전술이 요구된다. 몬스터 헌터의 함정이 생각나게 하는 레벨 디자인이지만 수동적이고 몬스터가 맵을 이동하면 허무하게 소비되는 함정에 비하면 능동적인 것이 특징. 한편으로 어차피 보조무기 들고 있으면 그 들고 있는 사람이 보조무기 다 쓸 때까지 잘 써주면 좋은 거고, 못 쓰면 어쩔 수 없는 게 대세다. 하지만 레벨이 오를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시간제한 기사의 맹세 등으로 플레이가 빡빡해지면서 몬스터 헌터처럼 보조무기 종류나 사용순서를 시작 전에 정하고 넘어가는 일이 많다.
6.2.3 퀵슬롯 / 보조무기 ¶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보조 아이템 참조.
6.2.4 달성율 ¶
각 던전에는 던전마다 기본 목표, 보너스 목표, 기사의 맹세가 주어진다. 그리고 목표를 완수할 때마다 일정량의 달성율을 얻는다. 일반적으로 다음 전투의 선행 조건이 되지만 몇몇 퀘스트에서 특정 던전의 달성율을 요구하기도 한다.
기본 목표는 당연히 보스 사냥.
보너스 목표는 플레이 도중 가능한 특정 조건을 제시하며, 완수하면 클리어 보상 골드가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특정 아이템 x개 획득", "xx 몇 마리를 x로 처치[22]", "보스 부위파괴 성공" 등이 있다. 중간보스 소폭처치라서 소폭 들고 왔는데 중보가 안 나오는 경우도 많다.
기사의 맹세는 던전에 입장할 때 걸어놓는 특정한 제약으로 일종의 도전 과제. 추가 클리어 보상 경험치를 주지만, 한 번에 하나밖에 걸지 못하기 때문에 달성율을 풀로 채우려면 많은 재시도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기사의 맹세로는 "x회 행동불능 되지 않고 클리어", "전체 파티가 장비 파괴 x회 미만으로 클리어", "마하의 계절"[23], "방어구를 수리 않고 클리어[24]", "x분 안에 던전 클리어", "보조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클리어" 등이 있다.
이 중 '피닉스의 깃털을 쓰지 않고 전투 승리'의 경우 파티 부활의 깃털, 여신의 깃털을 들고 갈 수 있으나 '깃털을 쓰지 않고 전투 승리'는 그런 거 없으니 주의. 기맹으로 인해 특정 물건을 들고 갈 수 없을 시 퀵슬롯을 비우지 말고 다른 물건을 가져가자.
간혹가다 상당히 쉬운 맹세가 뜨기도 하는데, 예를들어 방어구를 수리하지 않고 클리어의 경우에는 캠파로 대체할 수 있고, '파티 장비파괴 X회 미만'의 경우에는 파티원들이 알아서 장비를 몇개 빼고 들어가는걸로 넘어갈 수 있다[25]. 또한 '생명력 포션을 사용하지 않고 클리어'의 경우, 큐미의 회복포션은 카운트되지 않는다. 큐미 들고가도 상관없다는 소리.
6.2.5 오늘의 전투 ¶
캐릭터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AP(어빌리티 포인트)가 필요한데, 이 AP를 입수하는 방법은 던전을 클리어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AP라는게 같은 던전을 반복해서 돌수록 점차 습득량이 줄어들어서 최저 습득량까지 내려가게 되고 다시 올리는 방법은 없다. 토큰을 내지 않는 북쪽폐허는 이 최저 습득량이 0이고 토큰을 내고 가야하는 던전에서는 보통 5~10이 최소량. 레이드의 경우 20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추가된 것이 오늘의 전투. 매일 각 지역마다 한 개의 던전이 선정되며[26], 딱 한번 현재 받을수 있는 AP 습득량을 무시하고 던전을 처음으로 클리어한 것과 같은 AP를 지급한다.[27] 덕분에 투데이로 선정된 던전은 AP를 찾아 투데이를 도는 고렙들에게 쉽게 쩔을 받을 수 있다. AP를 짜게 주는 던전인 경우 당연하겠지만 고렙보단 동렙이 더 많이 보인다. 더불어 골드 보상량이 패치 된 지금 오늘의 전투는 골드 보상량 적용을 무시하고 달성시 전투보상을 그대로 지급한다. 단, 레이드 전투에는 이게 걸리지 않는다. 따라서 전투지역 '하이데', '알베이 유적지'에는 오늘의 전투가 뜨지 않고, '카타콤'에는 날마다 카타콤 문지기만 뜬다.
6.2.6 난이도 ¶
던전 난이도는 보통, 어려움, 히어로로 나뉘며 히어로 난이도는 현재 에피소드 6, 티탄8월 4일 패치 이후 에피소드 7 이전 전투까지 가능하다. 기준은 프리미어 서버이다.
- 보통: 보스의 HP가 표시되며, 보조무기를 어려움과 비교했을때 두배나 더 들고갈 수 있다.
적들의 공격배율 0.5배, 보스의 HP 1.25배이며 기본코어가 3개이다. - 어려움: 난이도 패치 이전의 기본 난이도. 여기서부터 보스의 HP가 표시되지 않는다.
적들의 공격배율 1배, 보스의 HP 1배이며 기본코어가 4개이다. 보스러쉬 입장권 획득 가능. - 히어로: 속성을 지닌 엘리트 몬스터가 출현하며, 던전에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의 공격력과 방어력, HP, 공격속도가 대폭 상승된다. 또한 다른 난이도와는 다르게 북쪽 폐허도 토큰을 내야 갈 수 있게 된다! SP회복양이 상당히 많은데, 엘리트 몬스터를 잡으면 파티원 전원에게 일정량의 SP를 지급하기 때문이다.
적들의 공격배율 3배, 방어력 2.3배, HP 3배(잡몹은 4배), 공격속도의 증가정도는 보스마다 다르게 설정되어있다. 몇몇 보스는 히어로 전용 패턴이 추가된다. 기본코어가 5개이다. 강화의 비약 및 히어로 전용 인챈트 획득 가능. AP 5 추가로 획득.
6.2.7 낚시 ¶
전투 출항 나루터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나가면 일반 출항 나루터가 있는데, 여기서 로센리엔의 미궁 또는 낚시배를 탈 수 있다. 낚시배에 타기 위해서는 낚시장 이용권이 필요하며 낚시장 이용권은 게렌 또는 출항터의 고양이 시루한테서 살 수 있다. 절대 게렌한테 돈주지 말자. 그리고 썩은 해초, 잿빛 물고기 비늘, 낡은 신발, 힘없는 이그나흐 붕어를 제외한 모든 힘없는 물고기들, 병에 담겨있던 편지, 상한 딸기주를 이.녀.석에게 팔자
낚시배는 10인 레이드 전투로 취급되며 낚시배에는 우편함이 있는데, 이 위에 앉아 있는 부엉이에게서 평범한 낚시세트나 낚시용 작살총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이 부엉이에게 똑같은 종류의 물고기알을 5개 가져다 주면 물고기 한마리로 바꿔준다. 하지만 물고기 알을 성체로 바꾸는 경우가 좋을 때가 있고 그저 파는게 나을 때도 있다.
낚싯대 혹은 작살총으로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작살총으로 수동 낚시를 할 수 있으며 낚시대로 자동 낚시를 할 수 있다. 물고기떼가 나오면 이걸로만 잡을 수 있다[29]. 작살은 실력만 좋으면 100% 낚을 수 있으나 낚아 올린 상자 위에 물고기가 떨어지면 소멸하니 주의. 평범한 낚시대는 잠수를 타거나 물고기 떼가 나오기 전에 잠깐 하는 것이다.
낚시배에서 낚시를 할 경우 한 시간마다 풍류의 인장을 받을 수 있으며 풍류의 인장은 낚시로도 낚을 수 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한번에 2개의 인장을 얻을 수 있으며 인장 40개로 상급 생명력 포션 10개를, 60개로 파티 부활의 깃털을 고양이 시루한테서 바꿀 수 있다. 선착장의 병사에게선 80개로 실버 토큰 10개로 바꿀 수 있다.
낚시배에선 작살총이나 낚시대를 오른쪽 마우스 클릭 함으로써 가지고 있던 슬롯을 재충전 할 수 있으며 이걸로 캠프파이어, 피닉스 깃털, 파티 부활의 깃털, 물약을 다시금 쓸 수 있게한다. 게다가 장비 파손이 일어나도 수리비가 안들기에 이 때문에 X매치가 선호되는 장소이다.
여기서 얻은 물고기 중 힘없는 이그나흐 붕어, 피라루쿠와 피라냐이그나흐강은 정말 위험하다., 망둥이, 키싱구라미, 타티크 주니어를 제외한 모든 물고기들, 잉어알과 연어알은 요리 재료로 쓸 수 있다.
게렌의 타이틀 퀘스트인 물고기 50마리 모으기 퀘스트를 하겠다면 자동낚시로 한다면 송어를, 작살낚시로 한다면 이그나흐 붕어를 50마리 모으는 것이 빠르다.하지만 돈 있다면 사는게 더 빠르다.
도중 아이단이 내주는 이그나흐의 괴물 타이틀 퀘스트로 타티크 주니어 혹은 타티크를 1마리를 아이단에게 주는 것이 있다. 예전엔 매일 한번씩 갔다 줄 수 있으며 갔다 줄 때마다 1만 골드를 주었다. 아이단의 말에 따르면 굉장히 맛있다라는데, 정작 캐릭터는 먹을 수 없었다. 하지만 요리가 생기면서 먹을 수 있게 됬다. 소원 성취?
허나 지금은 옛말. 현재는 오로지 모든 능력치가 +2하는 타이틀을 위한 것이다. 게다가 타티크 자체가 워낙 비싸기때문에 날마다 가져다주래도 절대 안한다. 손해가 막심하기때문.
타티크와 타티크 주니어 자체는 매우매우 빠르며 나오는 확률도 있을 뿐더러 그중에서 주니어는 성체와 같은 속도에다가 크기도 작아서 잡기가 더 어렵다. 거래소에 잘만하면 8만원대에 팔 수 있어서 많은 작살 낚시꾼들이 물고기 스폰 지역 4군대를 눈을 부라리며 노린다. 작살을 타티크에게 쏘았는데 왠 쥐똥만한 물고기가 대신 낚이는 경우도 있다고... 타티크는 요리 숙련을 올리기 위한 음식, 타티크 샐러드의 재료이기도 하다.그리고 대부분 요리 숙련은 때려친다
사람이 많은 방일수록 물고기 숫자가 증가하며 타티크 출현 확률도 늘어난다. 보통 1마리나 2마리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지만 아주 가끔은 그 숫자를 초과할 때가 있다.
6.4 아이템 거래 ¶
일반적으로 거래소를 이용하나, 인챈트 같이 거래소를 쓸 수 없거나 물량이 없는 경우 사람이 많이 모이는 1채널에 모여서 채널채팅을 주로 사용하고, 직접거래가 없기 때문에 우편을 이용한다.
거래소에 템을 등록할 땐 아이템이 게시되는 기간을 정할 수 있고, 기간과 책정된 가격에 따라 판매자가 수수료를 지불한다. 풍선도움말로 나오는 거래소 가격은 실시간이 아니라서 전혀 이상한 가격을 표시하는 경우가 있으니 등록 직전에 미리 가격을 알아보자. 또한 재료템 및 소모품, 5성 장비들은 1회 거래시 귀속된다.
6.5 강화 ¶
강화석 및 강화의 비약을 이용해 아이템의 성능을 올리는 시스템. 던파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1~3은 반드시 성공하지만 4~5는 실패 시 강화단계가 1단계 하락. 6~8은 강화단계가 초기화되며, 9~15는 아예 장비가 깨져버린다. 캐쉬 아이템인 '강화의 룬'을 이용하면 실패의 패널티를 무효화할 수 있다. 단 '강화의 룬'은 4~10강까지만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하나에 3900원, 5개에 19000원으로 생각보다 비싸다.
강화석은 1~20레벨, 중급 강화석은 21~40레벨, 고급 강화석은 41~60레벨, 최고급 강화석은 61~80레벨 장비의 강화에 이용된다. +6 강화부터는 강화의 비약이 필요하다.
장비 강화시 최대 내구도가 증가하며, 1, 2, 6, 11, 15강 때마다 장비의 무게가 각각 각 10%, 20%, 30%, 35%, 40%로 줄어든다. 덕분에 이비도 플레이트 장비를 리스크 없이 입을 수 있게 되었다!
무기 강화 시 성능은 무기레벨과 무관하게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스태프/배틀사이드의 마법공격력. 배틀사이드는 물공 마공 둘 다 오른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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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 공격력 +50(15)
4~5강 공격력 +100(30) 6강 공격력 +100(30) , 공격속도 +3 , 추가데미지 +40 7강 공격력 +100(30) , 공격속도 +3 , 추가데미지 +20 8~10강 공격력 +150(45) , 공격속도 +3 , 추가데미지 +20 11~12강 공격력 +500(70) , 공격속도 +4 , 추가데미지 +40 13강 공격력 +600(85) , 공격속도 +5 , 추가데미지 +40 14강 공격력 +700(85) , 공격속도 +5 , 추가데미지 +40 15강 공격력 +800(85) , 공격속도 +5 , 추가데미지 +40 |
10강시 0강에 비해 공격력 +1000, 마공은 300, 공격속도 +15, 추가데미지 +120이 상승하며 6강부터는 무기가 아주 자세히 보면 눈치챌 수 있을 정도로 빛난다.
추가 피해는 1당 6.25의 공격력으로 환산되며 이는 방어력을 무시한다. 마영전의 몬스터에 대한 공격력 제한은 10000 + 방어력이다. 예를 들어 방어 1800인 몹에게는 11800 이상의 공격력은 소용이 없다는 말이다. 하지만 강화로 붙는 추가데미지는 이를 무시한다. 따라서 고강시 캐릭터 창에 표시되는 것보다 공격력이 상당히 향상된다.
방어구는 천, 경갑, 중갑, 플레이트, 방패에 따라 강화시 방어력이 다르게 올라가며 6강화부터는 방어구 파괴시 추가방어력이 붙는다. 다만 무기에 비해 방어구는 강화의 효율이 매우 나쁜 편이기에 방어구 강화는 잘 하지 않는다.
다만 비용과 확률 문제, 또 사냥을 함에 있어 그렇게까지 고강화 장비가 필요 없다는 이유로 필요 이상의 강화를 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대부분 6~8강 정도를 선호한다. 다만 무기만큼은 죽자고 강화하다가 전재산 날려먹고 게임 접는 사람들도 꽤 있는 모양.
하지만 히어로 전투는 적의 방어력이 매우 높아 10강 이상의 무기가 있다면 상당히 유리하며, 반면에 일정 공격력이 안 되면 아예 보스에게 공격이 박히지 않기 때문에 공격력 제한을 강요한다.
9강 미만의 장비는 거래 가능. 9강 이상이라 해도 신규 캐시템인 귀속 해제 포션을 사용하면 거래가 가능하다. 강화 정도, 아이템 레벨 등에 따라 요구하는 포션 갯수가 다르다.
8월 4일자 드래곤 업데이트에서, 11강 이상의 고강의 경우 그 강화의 효율을 크게 증강 시키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로 인해 0강과 10강의 차이가 공격력 +1000인데 반해 10강과 15강의 차이는 무려 +3100 이라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발생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15강은 54렙제 아이보리 스태프가 61렙제 라쿰 라크쉬 12강을 넘어서는 성능을 가지게 되는 괴랄한 사태가 벌어졌다.
10강 이하의 무기가 쓰레기가 되는 것이냐, 마비노기 던파전이 되는 것이 아니냐 등등의 우려를 표명하며 반발하는 유저들도 있으나, 11강 이상의 고강을 소유 중이던 유저들은 대부분 이 패치를 환영하는 웃지 못할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단, 새로 풀린 '지하수로' 히어로 난이도는 상향된 고강 패치가 아니면 실질적으로 클리어하는 것이 불가능한 수준이 됨에 따라[31] 이번 고강 패치는 어느 정도는 필요했던 것이라는 의견도 많다.
ep10추가 이후로는 방어구도 대부분 고강을 해서 이른바 방어10k시대가 열리고 있다.
6.6 인챈트 ¶
이전 본래의 개념은 강화였다. 인챈트를 할려는 아이템에서 제작 아이템에 들어가는 특정 아이템을 인챈트의 촉매로 삼음으로서 2번의 강화가 가능했다. 가장 중요한건 이때의 인챈트는 실패 확률이 제로였다(......)
패치 후에는 현재의 시스템이 개발, 변경, 정착되었다. 보스몬스터를 잡을 때 확률적으로 인챈트 스크롤을 얻을 수 있는데, 이 인챈트 스크롤은 전투마다 다르며, 접두, 접미 스크롤 모두 히어로 모드에서 얻을 수 있다. 접미 스크롤은 보스랠리에서 드랍됐었지만 할로윈 업데이트 이후 접미 스크롤도 히어로 모드에서 나오게 됐다. 어려움 모드에서도 낮은 확률로 스크롤이 나온다.
인챈트에 성공하면 해당 장비에 인챈트 스크롤에 적힌 옵션이 부여된다. 실패할 경우 확률적으로 장비의 내구도가 깎일 수 있다. 9랭크 이상의 인첸트를 시도하다 실패한 경우에는 30%(9랭)~40%(8랭) 확률로 파괴되기도 한다. 재료 같은 것도 안 돌려준다. 그래서 인첸트의 룬이 출시되었다. 강화에 비해 실패에 대한 부담이 적은 편이기에 할 게 없는 만렙들이 주로 하는 편. 그러나 어디까지나 실패 부담은 강화와 다른 부위로 적용되는 것. 노강짜리라도 8랭크 인챈 붙이려다 터지면 소멸한다.
인챈트를 할 때는 엘릭서라는 아이템으로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데, 하나를 만들 때 생명의 에르그 3개, 마법가루 5개, 마법가루 5개 + 축복받은 마법가루 2개의 3가지 레시피가 있다.
인챈트 성공 확률은 '브린'이라는 마법력 단위를 엘릭서를 이용해 100br에 가깝게 맞출수록 확률이 높아지고, 한계량을 넘으면 확률이 기본 확률로 떨어진다. 엘릭서는 한번의 인챈트에 총 5번 사용할 수 있으며 생명의 엘릭서는 3~5브린, 마법가루로 제작한 엘릭서는 1~10브린, 축복받은 엘릭서는 10~50브린을 채울 수 있다. 단, 한 번 마법력을 부은 엘릭서는 인챈트를 취소해도 증발해버리니 주의할 것.
인챈트의 성공 확률은 인챈트 스크롤의 랭크에 따라 다르며 기본적으로 25(A랭 이상)~50(F랭)%정도인 편이다. 여기에 마법력을 100을 채우면 40~80%정도가 되므로 사용하려는 인챈트 스크롤이 매우 싸지 않은 이상 필수적으로 마법력을 채우게 되기 때문에 마법가루와 축복받은 마법가루의 값은 비싸졌다. 패치 이후로 마법가루의 드랍률이 눈에 띄게 상승하였으나 소모되는 양도 엄청나기에 값은 2배로 뛰었다.
6.7 BGM ¶
현 온라인 게임 중에서는 가장 BGM이 호평받는 게임 중 하나다.BGM만 호평받는다는 말도 있을 정도다
EP 7 이전까지 BGM이 일반 커피라면, EP 8 이후의 BGM은 TOP라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국내 어느 게임과 견줄수도 없을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준다(사실 스튜디오EIM을 갈아서 만든다는 소문도 있다)
유저들이 흔히 EP 8부터 BGM 아웃소싱 회사를 바꿨다는 소리를 하는데, 그건 아니고 (…) 그랜드 오픈부터 4년 동안, 스튜디오 EIM에서 BGM을 공급하고 있다. 하지만 오케스트라를 활용한 음악부터 약간 Two Step from Hell이란 오케스트라 그룹과 크라이시스 2의 한스 짐머를 베끼고 있다는 소리도 나오지만 묻히고있다.
이런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자신의 느낌이 비슷하다는 것이지 코드나 리듬이 똑같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황금귀인가)
기본경로인 C:\nexon\heroes\ko-ko\sound\bgm로 들어가면 거의 모든 bgm이 있다
이 경우 파일명으로 스포일러를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알송으로 들으면 링크가사가 심히 찰진게 많다
이 경우 파일명으로 스포일러를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이하는 마영전의 대표격 BGM들이다. (이름은 스포일러가 있는 경우는 각주 처리)
6.8 요리 ¶
꽤나 나중에 들어온 컨텐츠이지만 대부분 하지 않으며 버프 능력도 약하다.(...)
요리 버프가 적용하고 있으면 맵이 바뀌거나 섭취 했을 때 선착장에선 우물우물 먹으며, 머리 위에서 폭죽이 터지듯이 빛이 펑 터진다.
처음엔 샐러드를 만들 수 있는데, 잉어알과 연어알을 이용한 생선알 샐러드와 힘없는 이그나흐 붕어와 송어로 만드는 레몬향 흰 생선살 샐러드가 있다. 주요 재료들도 자동낚시로 잘 낚이는 것들이며 그 외의 재료는 거래소 혹은 로체스트의 카릴한테서 구입할 수 있다.
이렇게 순풍을 맞아 요리 숙련도를 채우는 도중 아주 큰 산을 만난다. 타티크 샐러드다. 기존의 샐러드로 숙련도를 최대로 채워도 일정 숙련도 이상에 달하면 더 이상 올릴 수 없으며 그 숙련도에서 경험치를 올리는 것이 유일한 것. 그것이 타티크 샐러드다. 타티크를 낚는 어려움은 위에 서술하고 있으며 거래소에선 무진장 비싸기 때문에 가히 마의 장벽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드디어 일반 물고기 구이를 만드는 단계에 도달하면 당장 타티크 샐러드를 때려치우고, 이그나흐 붕어를 굽자. 이그나흐 붕어만을 제외한 나머지 물고기들은 생선 모듬 구이의 재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선 모듬 구이 까지 만들 수 있으면 그것으로 모든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한다.
버프 내용
생선알 샐러드 : 4초마다 스테미나 3 회복
레몬향 흰 생선살 샐러드 : 4초마다 스테미나 4 회복
타티크 샐러드 : 4초마다 스테미나 5 회복
하나의 생선을 이용한 생선 구이 : 5분마다 체력 100 회복
생선 모듬 구이 : 3분마다 체력 100 회복
상위 샐러드, 구이를 먹을 시 하위 버프는 상위 버프로 대체하며, 샐러드와 구이는 별개로 적용한다. 모든 요리 버프 지속시간은 30분이다. 선착장의 캠프파이어에 앉아서 먹으면 바위에 앉아있는 모든 유저들한테 버프가 적용한다.생선알 샐러드 : 4초마다 스테미나 3 회복
레몬향 흰 생선살 샐러드 : 4초마다 스테미나 4 회복
타티크 샐러드 : 4초마다 스테미나 5 회복
하나의 생선을 이용한 생선 구이 : 5분마다 체력 100 회복
생선 모듬 구이 : 3분마다 체력 100 회복
쓴다면 길드원과의 친목을 다질 때, 인터넷 이성이라고 믿는 자에게 점수 딸 때, 진심으로 쓰러뜨리고 싶은 보스를 솔플 혹은 지인들과 단체로 갈 때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니아브 관련 이벤트로 진저맨 쿠키, 눈사람 쿠키 레시피를 얻을 수 있었으며 현재는 얻을 방법이 없으며 버프 효과를 받을려면 얻어먹을 수 밖에 없다.(...)
진저맨 쿠키 : 의지 6 상승(...)
눈사람 쿠키 : 3초마다 스테미나 3 회복. 샐러드와 겹치지 않음.
두개 다 20분 동안 지속하며, 현재까지 나온 요리 버프를 몽땅 다 받는다면 3초와 4초마다 3과 5의 스테미나가 채워지고, 3분마다 100의 체력이 회복, 20분 동안 의지가 6 오른다.눈사람 쿠키 : 3초마다 스테미나 3 회복. 샐러드와 겹치지 않음.
6.9 애완동물 ¶
드디어 마비노기의 마수가 마영전에도 뻗치기 시작했다! 애완동물이란 것이 새로 생겼다! 새끼 그렘린이 와서 전투도 하고 아이템도 루팅하는 것이다.
24일 업데이트 결과누구나 예상했듯 캐시로 등장. 부활/방어력/공격력 룬은 죄다 30일짜리 기간제 캐시템으로 팔고, 먹이 역시 캐시템으로 '고급 사료'를 판다.[34] 기본적으로 아기 그램린과 허스키 그램린을 팔고 있으며, 한정판 패키지로 '아머 그램린'이라 해서 갑옷입은 그램린을 팔고있다...
24일 업데이트 결과
6.10 춤(이모션 댄스) ¶
/춤 명령키로 캐릭터들이 춤을 추게 만든다.
이비는 애교춤, 피오나는 양 손으로 하트를 그린다. 카이는 멋대가리 없이 계속 리듬만 타고, 카록은 처음에는 리듬만 타다가 신들린 힙합&랩 댄스를 춰댄다!!! 리시타는 셔플댄스를 춘다. OME
이비는 애교춤, 피오나는 양 손으로 하트를 그린다. 카이는 멋대가리 없이 계속 리듬만 타고, 카록은 처음에는 리듬만 타다가 신들린 힙합&랩 댄스를 춰댄다!!! 리시타는 셔플댄스를 춘다. OME
7 XE 버전 ¶
예전부터 서비스하던 프리미어 서버와는 다르게, 사실성보다는 액션성을 중시한 XE서버가 서비스 중이다. XE서버와 프리미어 서버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서버가 아예 다르게 구동된다.
서버이동은 추후에 가능하다. 일단 예정은 무료. 2011년 2월 18일부터 서버 이전 서비스가 시범 운영중.# - 점프를 통해 작은 몬스터 뛰어넘기가 가능.
보통 회피기술로 거미류, 젤리류 같은 작은 몬스터들을 통과할 수 있지만 이젠 아예 점프로 회피가 가능하다. 물론 몇몇 트랩도 회피 가능. - 중형급 몬스터들을 띄워 콤보 공격 가능.
맞지 않고 계속 공격하면 콤보 수가 상승하고, 높은 콤보 상태에서는 스타일액션 데미지가 추가된다. 전투 내용에 정보가 포함되며, 전투승리 보상에도 영향을 미친다. - XE무브로 자신의 체력을 깎아 위급한 상황에서 탈출 가능.
스킬에 다운치가 있으며, 스킬의 랭크를 올리면 데미지와 다운치가 증가한다. 사용시 자신의 피의 20%가 소비한다. 다른 스킬 사용 도중에도 사용가능하며 XE무브 사용후 스매시키를 누르면 4타 스매시가 나간다. - 모든 일반 공격의 데미지 상승 및 모든 공격의 스태미나 대폭 감소. 이에 따라 몬스터의 숫자도 늘어난다. 일대다의 호쾌한 전투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일반 평타에도 스태미나가 감소하지만 대시할 땐 스태미나가 차오른다.
- 보스몬스터 패턴 변경
보스가 공격 시 선딜레이가 증가하고 따로 쓸데없는 동작을 넣어 후딜레이를 대폭 증가시켰다.동네북놀치프틴으로 시범 동영상을 공개했는데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준비하고 쏘세요' 근접 발차기후 몸을 숙이고 냄새(...)를 맡다가 포효하는 장면은 애처로움을 넘어 동정심까지 든다...
모든 보스 몬스터의 공격속도가 보통모드 기준 프리미어 대비 0.5배이다. 말이 0.5배이지 실제로 보면 이건 뭐...누군가 말하기를 XE서버 장애시 잡는것보다 모 게임의 로리엔 안쪽 킹스로드가 더 어려울 거라고 한다. 어려움모드는 0.7배 정도. - 몬스터 차이
모든 몬스터(잡몹, 보스몹 포함)의 공격속도가 느려졌다. 위에서 언급했듯 0.5배 정도. 단, 이는 마족전진기지 이후 맵부터 차이가 점점 줄어들이 시작하여 알베이나 엘쿨루스 같은 경우 프리미어와 거의 동일하다.
대신 몬스터들의 체력과 공격력이 프리미어 서버에 비해 1.4배 높다. 또한 얼음계곡 이후 맵부터 프리미어 서버의 히어로 모드에서만 등장하던 엘리트 몬스터들이 난이도 관계없이 등장한다. - 리시타 전투방식 변경
듀얼소드는 글라이딩 퓨리와 라이트닝 퓨리의 크리티컬 발동조건이 해제된다. 듀얼스피어는 3960의 스태미나 소모 감소, 리버레이트가 회피+공격 기술로 변경되며 글퓨, 라퓨를 못쓰게 된다. - 피오나 전투방식 변경
롱소드는 모든 모션의 딜레이가 감소되고 공격속도가 대폭 상승된다. 롱해머는 속도 변화는 없지만 평타공격력이 대폭 증가된다.
방패 관련으로 가드, 헤비스탠더의 성능이 증대, 사용가능횟수가 증가하며, 헤비스탠더의 별도 조작이 따로 필요 없게된다. 그냥 가드만 하면 스매시 공격도 알아서 막는다. - 이비 전투방식 변경
스태프는 힐이 삭제된다. 대신 달리면서 먹는 포션의 회복량이 대폭 증가. 매직애로우의 연사속도가 빨라지고 스태미나 소모량이 줄어들게 되며, 점프 후에 매직애로우의 사용이 가능하.
낫의 0타 스매시가 띄우기로 변경되며, 이외에도 낫의 밸런스 조절이 이루어졌다.
상황은 XE서버보다 프리미어 서버의 인원이 훨씬 많다. 이건 XE서버가 유저들이 재미를 못 느껴서가 아니라 단지 한재호를 싫어하는 유저들 때문이다. 몇몇 따져보면 차이점 뿐인 것을 단지 악감정 때문에 단점으로 부풀리기 시작했고, 이를 신규 유저들이 그대로 알아듣고 그냥 프리미어에서 하게 되는 것. 시간이 흐르며 XE서버를 한 번 해본 뒤 옮기는 유저도 꽤 생겨나고 있다.
8 수출 ¶
외국에서 호평받은 게임답게 여러 나라에 수출되거나 수출을 준비 중에 있다.
북미 발매 타이틀은 Vindictus(빈딕투스). 이탈리아어로 해방이라는 의미이다.
중국 서비스 제목은 낚시영웅전낙기영웅전(洛奇英雄?). 프리미어 서버는 없고, XE서버만 있다.경제 상태가 빈딕투스 보다도 시궁창이다(....)대륙의 스케일
그 외에 Vindictus Europe이라는 유럽 버전도 준비중이며, XE서버와 프리미어 서버의 플레이 영상을 보여준 후 그 중 더 큰 호응을 얻는 서버를 운영할 것이라는데... 문제는 XE서버는 제일 최신 영상을 보여줬고 프리미어 서버는 베타 테스트 시절의 영상을 보여줬다는 것이다.으아니 이게 뭐하는 짓이요! 그래고 정말로 페이스북 홍보페이지를 통해 XE서버를 런칭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9월로 예고했다. 망했어요 째새끼 넥슨의 찬란한 언론 플레이 현장을 보자.
2011년 내에 일본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넥슨에서 발표되었고, 2011년 11월 3일 프리미어 서버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거쳐 11월 30일 정식 서비스가 오픈됐다. 에피소드는 1~4까지 공개됐으며 2012년 1월 26일 "Destiny"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쳐 에피소드 6까지 공개된다.#
8.1 북미 서버 Vindictus ¶
2011년 7월 현재 에피소드 8 파트 1까지 패치되어 있는 상태로, 에피소드 업데이트는 한국보단 빠르지만 그렇다고 한꺼번에 패치하지는 않는, 적당한 속도 조절에 맞춰가고 있다. 하지만 스킬창 개편이나 잡템값 인하 같은 에피소드와 관계 없는 패치는 바로 바로 적용한다.
2010년 3월 12일 샌프란시스코의 GDC에서 처음으로 북미 서버 런칭 소식이 발표되었으며, 2010년 10월 27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 요금제는 넥슨의 전통인 부분 유료제(Free-to-play)를 채택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제외하면 완벽한 온라인 게임의 불모지인 북미에서 콘솔 게임과 비슷한 조작 방식, 무료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웬만한 콘솔 게임을 뛰어 넘는 게임성[36], 온라인 게임인지라 특히 강조되는 협동성 등으로 인해 발매 이전부터 꽤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으며, E3 2011에선 드래곤네스트와 함께 넥슨 아메리카의 출전작으로 뽑혔다.
아래는 빈딕투스와 한국 서버의 차이점. 뭔가 시궁창스러운 게 많지만 신경쓰지 말자.
- NPC 및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명칭이 발음상의 문제로
버터발음으로개명되었다.- 이비는 Evy 에서 Evie로, 리시타(Lethita)의 경우 란(Lann)이라는 닉네임(줄인 이름)으로 바뀌었다. 피오나와 카록은 변화 없음.
창시타가 창애인이라고 불리지 않는다.[37]- 이너아머와 헤어 변경의 기간 제한이 30일과 무제한이다.
유저들의 발컨율이 높은 지라 레이드 헬팟이 넘친다.- 토큰이 무제한이다.
이 토큰 무제한 때문에 중국인 작업장도 넘친다.토큰 무제한과 중국인 작업장 덕분에 61렙 고강 무기의 가격은 수억원을 넘는다.
- 에피소드 8의 업데이트와 함께 출항할 때 사용함으로써 체력, 경험치, 행운, AP를 증가시킬 수 있는 블레싱 스톤이라는
맛이 간캐쉬 아이템이 추가되었다. 게임의 엔진인 소스 엔진이 구형이라 보안이 허술해서 온갖 핵과 MOD가 난무한다.MOD는 게임에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소스 엔진으로 개발된 게임들은 "하프 라이프 시리즈는 게임이 아니라 게임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MOD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서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핵은 구글링을 조금만 해도 핵 프로그램과 사용법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하게 퍼져 있다. 밸브 코퍼레이션에서는 소스 엔진으로 개발한 멀티플레이 게임에 VAC(밸브 안티 치트)를 적용해서 핵을 막고 있기 때문에 핵 걱정이 없지만 빈딕투스의 경우엔 VAC가 없어서 핵 문제가 꽤 심각하다.- 동시 접속자수가 한국 서버보다 더 많다.
- 한국 서버보다 이벤트를 훨씬 더 자주 하는 편.[38] 2011년 4월 1일 만우절 때는 포탈 2의 마케팅으로 밸브사와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자세한 건 동행 큐브 항목 참조.
운영 상태가 한국서버보다 더 막장이다.- 가끔식 툴팁이나 이름이 영어가 아닌 한글로 나오는 아이템들[39]이 있다. 이런 아이템은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없으며, 북미 사람들은 이 아이템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도 모른다.
- 또한 낚시대가 골드로 사는 게 아니라 캐쉬다!!!
이게 바로 넥슨 퀄리티
9 기타 ¶
- 개발진의 말에 따르면 단일서버를 해 볼 생각이라 했지만, 사실상 단일서버의 구현은 실패했고 한 번에 수만 명을 수용하는 거대 서버인 자이언트 서버와 그 아래 채널간의 이동을 원활하게 한 쉐도우 채널링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1, 2차 테스트에서 미친 듯이 서버랙이 올라간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일부러 테스터들을 모아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를 강행한 것.
여러번에 걸친 테스팅 끝에 결국 EVE온라인같은 단일서버 프로젝트는 포기. 대신 그간의 성과로 일반 mmorpg와는 규모를 달리하는 자이언트 서버를 구축해 최대한 많은 유저가 서버가 달라 플레이를 같이 못하는 것을 막으려 한다는 개발자 노트가 잠깐 공개되었다. 그때 채널이 달라도 소통이 가능한 느슨한 채널의 개념을 가진 쉐도우 채널링도 공개되었다.
더불어 클라이언트 공개로 인해 하프 라이프 2로 맵을 열어서 할 수 있으니 하프 라이프 2 MOD라고 까였지만, 소스 엔진 게임이면 전부 같은 짓을 할 수 있다. 애초에 맵밖에 열리질 않고 몬스터든 뭐든 아무 것도 안 나온다. 요컨대 뭣도 모르는 인간의 설레발. 다만, 여기에 데브캣이 정식 클라이언트가 아니라고 해명하면서 다른 문제가 터지는 바람에 그런가보다 넘길 수 있었던 문제가 좀 더 커졌다. 소스 엔진을 사용한 덕에 알파테스트 당시 사용하는 맵을 가져다 하프 라이프 2에 그대로 불러와 FPS를 즐긴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관련기사) -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사용한 게임이기 때문에, 위의 모드 문제가 일어났던 것처럼 캐릭터 폴리곤들을 추출해 게리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게리 모드 관련 사이트들을 찾아보면 서큐버스의 레그돌이라던가, 이비의 누드 모델(…)등 게리 모드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여러가지 폴리곤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서버 게시판이 가장 활성화된 게임 중 하나. 허나 DC스럽게 변질되었다. 점검과 사건 속에 유저들이 할 짓 없을 때 와서 수다를 떨고 키배를 하기 때문.
근데 혹자는 게임보다 게시판이 더 재미있다고 한다.심지어 게시판만의 개성도 드러나는데, 대표적으로 서로를 '형제'로 호칭하며 하오체를 쓰는 카록 게시판과 반말이 일상화된제대로 DC화된리시타 게시판이 대표적이다.
갈 수 있는 던전이 늘어나고 초중레벨 구간 장비템들이 싸짐에 따라, 신규 유저들도 늘어나고 여러모로 괜찮은 분위기로 변한 듯하다.
- 돈슨이라고 까이는 플레티넘 토큰도 부분 유료 게임에 있는 유로존이나 부스터로 개념으로 볼 수 있고 그렇게 비싼 편도 아니니 사실 까일 이유가 없다. 무엇보다 코인 교환 횟수도 일주일에 2번에서 7번으로 바뀌었고, 그 이전에 평범한 게임 고연령층답게 면학과 사회 생활 중이면 하루에 토큰 다 쓰기도 빡빡한 편.
하지만 북미판에선 토큰이 삭제되었다. - 마영전으로 인해 피본 게임으로 같은 데브캣에서 만든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꼽히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마영전 운영과 지원을 위해 허스키 개발 인력이 모두 마영전으로 투입되었다고.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으나 데브캣이 마영전에 사활을 거는 동안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마영전 내에서의 푸쉬[40]와 관계없이 석 달째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다. 심지어는 가끔 올라오던 공지사항조차 2월 이후로는 업데이트가 끊겼다(…). 그리고 서큐버스로 인기를 다소 끌자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아예 서비스 종료를 해버렸다!
희망고문의 처참한 끝 - 10월 19일, 테스트 서버 패치 관련 공지 마지막 줄에 뭔가 의미심장한 말이 들어가있는데, "10월 7일까지 프리미어 서버에 반영된 변경점이 테스트 서버에도 적용되었습니다."란다. 즉 본서버에 먼저 패치해서 테스트해본 뒤 테스트 서버에 적용. 맙소사... 문제는 이런 공지가 한두 개가 아니라는 것.
테썹을 테썹이라 부르지도 못하고 - 북미판에선 2011년 만우절 기념 이벤트로 밸브사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동행 큐브 모습의GLaDOS의 목소리가 나오거나, 헤비가 등장해서 탄약이 없다고 징징대는데, 코볼트 폭탄 탄환 3개를 주면 콤바인, 헤드크랩 헬멧, 그리고 캐릭터 별로 그 분의 빠루를 주고 있다. 리시타는 쌍빠루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국내에선 2011년 만우절로 몇몇 NPC의 얼굴을 게렌화시켰다. 퍼거스에게 수리 받으러 갔다가 깜짝 놀란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닐 듯. - 2차 변신이 아직 추가되지 않은 상황에서 클라이언트 해킹으로 그 외형의 일부가 유출되었다. 이의 영향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예 곧 패치한다고 공개 스샷을 올렸다. 4월 12일자 개발자 노트 자세한 변경 내용은 변신 항목을 참고하자.
또한 2차 변신 업데이트에 캐시템 '염색 앰플'이 생겼는데, 마비노기처럼 여섯가지 색을 지정한 뒤 랜덤으로 골라지는 야바위 형식이다. 재밌는 것은 캐시템을 골드로 파는 테스트 서버에서는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 본섭 패치 뒤가 궁금해진다.[41] - 2011년 4월 27일자로 북미 빈딕투스에서 거래소를 폐쇄해버렸다.# 그 이유는 해킹툴을 이용한 어뷰징.
북미지만 망했어요 - 행동불능에 빠진 유저를 부활시켰을 때 '헌신의 인장' 아이템이 지급된다. 그래서 자주 행동불능이 되는
창시타유저를 가리켜 '인장셔틀'이라고 부른다. 요즘은 그냥 '인장'이라 부른다.
10 문제점 ¶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문제점 항목을 참고할 것.
11 인플레이션 대책 패치 ¶
2011년 6월 경, 골드 인플레이션 현상을 막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공지사항이 떴다. 원더랜드 상의 하의의 재료가 되는 바지 파편 하나 당 1천만골드나 하는 것을 보기가 껄끄러웠나보다. 그러니까 좀 드랍율 좀 올리지...
에피소드 9에서는 그 대책에 대한 패치 내용이 공개되었는데... 어이없게도 브린이 100만 골드 상당의 인첸트 상자 판매, 그리고 에피소드 6~8까지의 잡템가격 하락, 만렙 이후 골드 보너스 대폭 감소이다.
에피소드 6의 잡템은 1천골드 남짓, 에피소드 7~8잡템은 2천골드 남짓으로 책정되었는데, 그 가격이 전부 1천골드 이하로 떨어져버린 것이다.[42] 게다가 만렙 이후 경험치 대신 골드로 책정되어 받는 골드 보너스도 대폭 감소. 만약 수리비나, 기타 강화, 인첸트 골드들이 그대로라면 돈을 모으기는 커녕 강화하기도 벅찬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까 유저들이 우려하고 있다. 보통 강화가 잘된 장비들로 레이드 던전 한 번 다녀오면 수리비가 5000~8000골드는 기본이다. 보상 골드 + 잡템 가격을 빼고나면 이젠 고작 천골드 단위의 수익이 나오는 상황.
게다가 상위 컨텐츠를 즐기고 있는 고렙 유저들이 대부분이 70레벨 캐릭터인 상황에서, 골드 보너스를 감소하는 것도 껄끄러운 시선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골드 가치가 오히려 더 올라가버리고, 골드를 많이 가지고 있던 사람들만 지금 유리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 그것을 위해 유저들로 하여금 골드를 회수 하기 위해 도박성 아이템인 인챈트 상자를 만든 것까진 좋으나, 누가 여기서 좋은 인챈트를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할까? 도박성 아이템 긁기가 본전 찾기도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는 유저들이다.
11.1 인플레이션 패치 경과 ¶
사실상 한xe호의 인플레이션 패치는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까기만 하기에는 괜찮은 성과가 보이고 있다. 우선, 확실한 디플레이션이 찾아오고 있다. 경제학적으로 디플레이션이 좋지 않다는 것에 대해 신경 쓰면 지는 거다. 예를 들어, 2011년 7월 말 현재 기준으로 개당 천만까지 하던 바지파편이 개당 삼백만으로 떨어지면서 각종 바지파편이 재료가 되는 원더랜드, 레이더스 등의 아이템들의 가격 또한 동반하락하고 있는 추세이다. 당초 목적했던 바지파편 가격 드랍 에는 확실히 성공한 셈. 그 외에도 각종 물욕 인챈트들과 아이템들의 가격이 인플레이션 패치 전에 비해 확실히 다운되고 있다. 다만 이 점은 8월에 예고된 드래곤 패치로 인해 새로운 장비에 대한 기대감 → 현재 최고템들(이비의 경우 원더랜드 세트 등)의 시세 폭락에 대한 우려 → 아이템 판매 심리 상승 → 공급 증가로 인한 가격 감소
일 수도 있으니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일 수도 있으니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염색 앰플의 경우에는 상당히 성공적이라고 평할 수 있다. 패치를 적절하게 해서 몇몇 룩덕과 색덕들이 추종하는 리얼 화이트(255) 등의 레어한 색들은 나오지 않게 한 것. 즉, 기존에 염색하던 사람들은 캐시가 패치되든 말든 클로다의 손에 자신의 아이템을 맡긴다. 그러면서도, 염색 등에는 투자할 게임 머니가 부족하여 염색을 하지 못하던 라이트 유저의 경우 캐시 만원 이하의 적은 비용를 투자하면 안정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깔맞춤을 편하게 할 수 있게 된 것. 이러한 점들은 마영전 인벤이나 아이템 매니아와 같은 아이템 거래 사이트들을 살펴보면 느낄 수 있는데, 룩덕용 아이템을 판매하는 경우 염색이 클로다제인지 염색앰플제인지를 명시하는 편이며 물론 클로다제의 가격이 더 높다.
다만 수리비 상승 패치의 경우, 고강템을 끼고 있는 고렙의 유저는 가볍게 판당 6000~7000 골드는 넘으며, 방어구에 9랭짜리 인챈트라도 하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무튼 확실히 수리비 비용이 늘어나긴 했다. 그에 따른 반동으로 보호의 오두막, 용맹이 맺히는 나무, 야망이 없는 길, 노약자 등의 몇몇 아이템들을 먹기 위한 인챈노기가 활발해지고 있다. 덕분에 인챈트 가격 공급 증가에 의해 내려가고 있지만 노가다 뛰는 유저들은 죽을 맛이다.
고대 엘쿨루스가 매우 낮은 확률로 드랍하는 '고대 엘쿨루스의 눈물'이 나온 직후 거래소 가격 2500만으로 시작해서 4500만, 2011년 8월 8일에는 6000만을 돌파하며 인플레이션 패치를 의미 없게 만들어버렸다. 비록 업데이트 초기라 하나, '고대 엘쿨루스의 눈물'의 드랍률 자체가 낮은 만큼 한동안 천만 단위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2012년 2월 현재까지 고대 엘쿨루스의 눈물의 가격은 평균 4,5천만 골드. 게다가 카단이 드랍하는 '마법문자 파편'의 경우 드랍률 자체도 낮으면서 새로운 70제 장비 전부에 다 들어간다. 무기에 2개, 갑옷은 5,6개가 필요. 마법문자 파편은 등장 당시 4천만원을 호가했으나 그나마 가격이 떨어진게 2천만원 이상. 게다가 신 장비에 들어가는 물욕템이 이 뿐만 아니라 '엘쿨루스의 눈물', '지그린트의 전기 주머니', '뷔제클로스의 얼음결정'등 값비싼 것들이 더 들어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효과는 안드로메다로 간다 하겠다.
2012년 2월 현재까지 고대 엘쿨루스의 눈물의 가격은 평균 4,5천만 골드. 게다가 카단이 드랍하는 '마법문자 파편'의 경우 드랍률 자체도 낮으면서 새로운 70제 장비 전부에 다 들어간다. 무기에 2개, 갑옷은 5,6개가 필요. 마법문자 파편은 등장 당시 4천만원을 호가했으나 그나마 가격이 떨어진게 2천만원 이상. 게다가 신 장비에 들어가는 물욕템이 이 뿐만 아니라 '엘쿨루스의 눈물', '지그린트의 전기 주머니', '뷔제클로스의 얼음결정'등 값비싼 것들이 더 들어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효과는 안드로메다로 간다 하겠다.
12 사건 및 사고 ¶
- 창시타 시위 사건
마비노기 영웅전 역사상 최초로 시위로 인해 데브캣이 패치를 하지않고 무로 되돌린 사건 되시겠다.저 의의로도 충분하다때는 2010년 경, 창시타의 리버레이트를 개편하겠다는 내용이 마비노기 영웅전 홈페이지에 실렸다. 이에 대해 모든 창시타가 발벗고 일어나 1채널에서 시위를 벌였다.[43] 이때의 리버레이트는 프리미어 서버의 그것이었으나, 개편을 실시한 리버레이트는 XE서버에 등장했던 그 리버레이트의 기초판이라고 불릴 정도로 최악의 능력[44]을 지닌 회피 공격기였다...저런 기술을 만들어놨으니 나라도 빡치겠다 이것들아결국 이로 인해 당시의 모든 창시타 유저가 일어났고, 결국 데브캣 측에서 사과문을 올리며 이 패치는 하지 않고 다른 기술을 일부 개편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이로서 지금의 프리미어 서버의 창시타가 정착되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프리미어 서버에서 그렇게 막았던 회피형 리버레이트는 개편되어 XE 서버에서 최강의 사기스킬이 되었다는 점(......) 이 것때문에 이 사건이 병크가 된것이 아니냐는 소리도 들린다. 하지만 생각을 해보라. 프리미어 서버에선 지금의 리버레이트가 없으면 창시타는 시체다.사실 저게 다 창부심이다..어찌보면 병크이지만 다른 의미로는 참 다행인 사건이랄까(...........) - 간장게장 사기사건
2011년 7월 4일, XE서버 거래게시판에 반찬을 골드로 판다는정신 나간황당한 글이 올라왔다. 음식을 게임 돈으로 판다는어이없는기발한 발상에 이곳 저곳으로 토픽이 되어 퍼져나가는 것으로 끝...나는 듯 했는데, 곧이어 판매자가 글을 지우고 먹튀를 시전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 후에 분개한 유저들 앞에 해당 사기꾼이 다른 계정으로 접근하여 '반찬 사기 친 그 놈의 신상을 털어준다'면서 피해자들에게 사례금 명목으로 골드와 아이템을 더 뜯어내기에 이른다.본격 이모작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추측하면 이 사기꾼이 반찬 팔이 외에도 다른 온갖 수법으로 챙긴 골드는 천문학적인 숫자인 약 8억 골드에 달하며, 갈취한 15강 등의 고강 무기도 수없이 많다고 한다. 나중에 뒷통수를 맞은 것을 안 유저들은 분노했으나 별 방법이 없었다. 이후에 기세가 등등다한 해당 사기꾼은 정신을 못 차리고 서버 게시판의 인지도 높은 한 유저의 신상을 유포하는 짓을 했다가 구속 당하게 되고, 정의는 승리하는 듯 하였으나...... 사실은 그마저도 사기꾼이 해당 유저와 짜고 친 자작극이었다.# 이에 서버 게시판 피해자들은 이 사기꾼에게 무려 3번의 뒷통수를 얻어 맞은 셈이 되었다.디씨 마비노기 영웅전 갤러리 일부 유저들은 마을에 이 천재적인 사기꾼의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마비노기 영웅전 표절사건은 해당 항목 참조.
이 사건으로 한재호는 진짜 신임을 잃어버렸다 - 마비노기 영웅전 돈복사 의혹
2011년 9월 22일 밤에 인벤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마영전 돈복사의 실체...참고 스샷.
요약하자면, 아이템매니아에서 한 판매자가 하루에 30억 골드 상당의 골드를 판매하는데, 이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얻을 수 없는 골드이고 무엇보다 현재 마영전의 시세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불과 몇 개월 전의 시세도 100만 골드 당 5천원이 넘는 가격이었지만 이제는 100만골드에 1000원대 후반까지 하락했다.
더욱 무서운 점은 하루에 30억 골드라는 돈은 작업장을 돌려도 벌 수 없다는 것이며, 수상한 점은 이 판매자는 누가 자기보다 싸게 팔면 바로 더 싸게 올리는 위용을 보여준다는 것. 보통 작업장으로선 골드 시세가 떨어지는 것에 대해 수입이 떨어지기 때문에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과 비교된다. 그리고 데브캣은 이 사태에 대해 올라온 수많은 리포트에 대한 해명이나 답변을 전혀 해주지 않고 있다. 유저들은 데브캣이 돈을 복사해서 파는 것이 아니냐며 의심하고 있다.평소에 잘 했으면 이런 의심이 날 리가 없지아니 그전에 왠지 신빙성이 있다
결국 9월 24일 자정 데브캣은 이를 작업장에 의한 사건으로 판단하고 향후 대책에 대한 공지를 올리며 패치를 시작했다. 링크 장장 12시간에 걸친 대규모 점검. 그런데 이 점검을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주말 시작 타임에 맞춰 시작했다. 더군다나 12시간을 하고도 모자라 1시간 연장 점검. 1시 10분 경에 마침내 서버가 열리는 듯 했으나...접속이 안 돼요 ㅠㅠ서버를 열었으나 게임 시작이 아예 되지 않았다. 서버 접속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 결국 다시 공지를 올려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1시간 점검을 시작했다.
9월 30일에 업데이트 패치를 감행한 이후 서버렉이 사라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 문제는 발생했을 당시부터 점검만 5번을 했으나 10월 2일까지 3일에 걸쳐 해결되지 않았다. 참고로째XE서버는 멀쩡하다. 위에 서술한 12시간 점검 사태와 마찬가지로 주말, 그것도 3일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에 이와 같은 사태가 발생해 유저들의 반발이 상당하다. - 중국인에 대한 전쟁선포
연말부터 현재까지 과거에는 주로 프로그램 변조 혹은 골드현금거래에 대해 단속을 하던 데브켓이 작업장 중국인데 대한 칼을 빼들은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약 9천개의 아이디(모든 아이디가 중국어를 영어로 친듯한 흔히들 짱깨라 불리는 아이디이다)가 정지당했으며, 약 12개월동안 이용정지를 구형하는(작업장은 하루라도 아이디들이 정지되버릴경우, 수익률이 바닥을 치기때문에 그들에게는 강력한 제제라고할수있다) 처사를 해버림으로서, 오토유저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것으로보인다. 또한, 12개월 이용정지가 약해보일수있지만, 이들 아이디 대다수가 해킹된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으로 만들어진걸로 파악되기때문에, 무작정 영구정지를 감행할경우 이후 해킹당한 주인들이 게임을 하려했을때를 생각하여, 이와같은 처벌을 내렸다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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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MORPG라고 혼동하는 사람이 많지만, MORPG가 맞다. 자세한 내용은 MMORPG 참조.[2] 원래 2번째 작품은 허스키 익스프레스이다. 근데 서비스 종료로 망했어요..
[3] 분명 전작인 마비노기에서는 낙원이라고 불리우는 곳이지만, 그 곳과 이 곳은 개념 그 자체가 다르다.
[4] 단, 이 이유는 넥슨이 캐주얼 게임을 너무 만드는 것에도 이유가 있다. 넥슨 자체가 원래 캐주얼 게임 개발사이기 때문.
[5] PC방 선행 오픈 베타 테스트. 추가 요금 5천원 지불시 개인 PC에서도 사용가능한 상태
[6] 실제로, 단순 배경CG처럼 보이는 먼 거리의 물체들도 실존한다! 선착장 등에서 마나엠버를 이용한 탈출을 감행할 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7] 실제 마비노기 기준 이리아 기본 종족 중 하나인 자이언트 카록이 등장하면서 혼선을 낳은 적도 다반사였다.
[8] 말이 조금 바뀌었다. 좀 오래된 트레일러를 보면 '그곳에도 낙원은 없었다'라고 적혀있다.
[9] 이 외로는 거대거미인 벤샤르트가 축소화되어, 수호거미라는 펫으로 등장한 적도 있다.
[10] 1년에 캐릭터가 하나씩 추가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11] 또한, 이 게임을 하지 않은 유저들이 스토리상에선 모든 영웅들이 함께 싸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토리상의 영웅은 아래 영웅들 중 염연히 한 명이다. 혼동하지 말자.
[12] 순서대로 미울(석궁), 피오나(검), 이비(낫), 셀피아(스태프), 카록(기둥), 리시타(쌍검), 허크(대검). 미울은 사라진 뒤 후에 카이의 컨셉에 정착되었고, 셀피아는 이비에게 흡수, 허크는 사라졌다.
[13] 현재 유일하게 종족이 인간인 영웅들과 다른 자이언트이다.
[14] 전제는 에린을 향하는 길. 후에 에피소드 업데이트와 동시에 변경되었다.
[15] 전제는 박제된 낙원. 시즌 1의 이름이자 주제 때문이었는지 후에 변경되었다.
[16] 게임을 국밥 말아먹듯 하는 망패치들을 남발하고 있다. 이게 다 유저들의 의견을 전혀 수렴하지 않고 모 대통령 식으로 캐시템과 망패치를 남발하는
[17] 물론 캐릭터 생성 시 정한 키와 가슴, 피부, 눈색을 바꾸려면 캐시가 필요하다.
[18] 레이드는 기본 4인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할 수 있다. 보통 8인, 혹은 6인레이드가 있으며, 1인 레이드도 2개가 있다.
[19] 이를 이용한 잡기 공격인 ES무브가 있다. 벽에 밀어붙이거나 물건에 갖다 박기 등.
[20] 이런 놈들은 동일한 이름의 다른 몹에 비해 체력이 낮다. 다리 반대편에서 창 한 개 던져 주면 그냥 잡을 수 있다.
[21] 그런데 낙하물 데미지가 너무 높다보니 보스가 한방에 죽거나, 유저가 한방에 죽는 상황이 나와서 결국 하향을 좀 했다.(...) 그러나 하향에도 불구하고 에피소드 8의 무대인 오르텔 성 내부에서 떨어지는 '샹들리에'에 피격 당하여 피통이 4000에 육박하던 변신 리시타가 한방에 행불이 뜨는등 여전히 묘한 데미지 수치를 자랑하고 있다. 혹자는 이비 2차 변신상태에서 중력역전을 썼다가 떨어진 샹들리에에 맞아죽은 적도 있다.
[22] 적을 처리하는 수단은 굉장히 다양하다. 그냥 기본 평타와 스매시에서 창, 소형 폭탄에서 물체 휘두르기, 발차기, 심지어는 발리스타로 처치까지.
[23] 모든 몬스터의 공격력이 대폭 증가. 방어력과 HP는 변함 없음.
[24] 그러나 캠프파이어 키트의 모루에서 장비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초행길에 자주 쓰인다.
[25] 단, 수리를 하지 않는 경우에 한함
[26] 에피소드 4의 경우 평원에 1개, 성역에 1개씩 배치된다.
[27] 예를 들어, 북쪽 폐허에 드윈의 의뢰가 투데이로 선정되었다면 그 전날 그곳을 몇 번을 뺑이쳤든 상관없이 딱 한번 AP 35를 풀로 지급한다.
[28] 쓸모있는 히어로 전투들은 60레벨 이상 추천. 결전 히어로 기준으로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놀 치프틴에게도 썰린다. 공속이 몇 배!
[29] 따라서 타티크는 이걸로만 가능하다
[30] 정확히 말하면 마공 위주로 올라가서, 10강 기준으로 마공 1000, 물공 300이 오른다.
[31] 히어로 치울린의 방어력은 무려 14300에 달한다.
[32] 기사단 레이드 드래곤 3종과, EP 10 드래곤 3종인 지그린트, 뷔제클로스, 엘쿨루스의 BGM이다.
[스포일러] 카단의 2차 변신 BGM이다. 현재 유일하게 BGM이 2개다(.....)
[34] 이외에 제작으로도 사료를 만들 수 있으며, 만복도를 25 채워 준다.
[35] 공식 홈페이지 명칭은 분명 빈딕투스고 이탈리어어로도 빈딕투스이나 온게임넷 방송 등지에선 빈딕터스라는 방법으로 읽는다. 북미에선 U 발음은 'ㅠ' 보단 'ㅓ'발음으로 더 많이 쓰이기 때문이다. 엄브렐라(umbrella), 스턴(stun), 언틸(until)등을 생각하면 편하다. ㅠ 발음을 위해서는 대부분 다른 모음이 같이 붙어야 한다. 유(you)같은 거.
[36] 북미 사람들은 공짜인 온라인 게임은 대부분 퀄리티가 형편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빈딕투스는 굳이 50~60달러의 돈을 내지 않아도 즐길 만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게임성도 좋으니 반응이 좋은 것. 당연히 콘솔 게임을 하다 온 사람들이 대부분인지라 컨텐츠에 대한 불만도 적은 편이다.
[37] 온라인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북미이니 만큼 클래스간의 격차에 대한
[38] 사실 이건 웬만한 부분유료화 온라인 게임 ver. 미국에선 흔하다. 북미섭 마비노기 역시 이벤트를 안하는 날이 3달에 한번 있을까말까.
[39] 이건 마비노기역시 마찬가지다.
[40] 연계 이벤트 또는 게임 내 로딩시 자매품 허스키 익스프레스도 있습니다.라는 멘트가 나온다.
[41] 알려진 바로는 최대 RGB 값이 230이라고 한다. 즉 소위 말하는 리화는 염색으로만 가능하다.
[42] 엑스트라 에피소드 힐더숲 전투에는 적용이 되지 않아 힐더숲 잡템의 가격이 로체 잡템보다 더 비싸다는 모순이 존재한다.
[43] 참고로, 이때는 창시타의 수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이유인 즉슨, 이때 당시에는 이동 리버도 불가능했고, 허리케인에 슈퍼아머도 존재하지 않았다.
[44] XE 서버의 그것을 생각하면 착각이다. 허리케인이나 더블 크레센트 같은 연계기 사용도 불가능하고, 공격도 한번밖에 안되며, 회피 능력도 슬랩대시 수준. 스루와 같이 전체 무적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 건 데미지가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