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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대한민국 내에서 현행법상 불법으로 지정되어 적발시 처벌 소지가 있는 것들을 다루고 있는 항목입니다. 모쪼록 신중하게 취급하시기 바랍니다. 되도록 범죄에 대한 반면교사가 될 수 있는 해설로 올려주시기 바라며 자세한 범죄에 대한 묘사나 범죄 방법 등은 모방범죄의 우려가 있으며 형법 제31조 및 제32조에 의거 교사 및 방조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에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항목에 적힌 내용을 따라할 시 아래의 조항에 의해 처벌받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작성자 개인의 법적 문제에 대해 엔젤하이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항목에서 서술하는 내용은 절대로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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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근거조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참조.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이 항목은 함부로 따라할 시 자신 또는 상대방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신체활동을 서술하고 있거나, 이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실험, TV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엔젤하이로는 본 항목에 기술된 행위를 절대로 권장하지 않으며, 숙련자의 지도 또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않고 항목에 적힌 내용을 시도하다 생기는 신체적·정신적 피해는 엔젤하이로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를 다룬 실험 또는 TV 프로그램의 내용은 전문가의 견해와 조언, 각종 사고 방지 대책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본 항목에서 서술하는 내용을 절대로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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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의학적으로 정상[2]인 사람이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들 중 하나.
병원에서 처방받아 처방대로 먹는 경우를 제외하곤 당신이 누구이든 간에 어떤 경우든간에 무조건 하지 마라. 맛을 본 뒤엔 이미 끝이다. 당신의 인생의 주인이 당신이 아닌 마약이 된다. 그야말로 Master of puppets. 러시아식 유머가 유머가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
병원에서 처방받아 처방대로 먹는 경우를 제외하곤 당신이 누구이든 간에 어떤 경우든간에 무조건 하지 마라. 맛을 본 뒤엔 이미 끝이다. 당신의 인생의 주인이 당신이 아닌 마약이 된다. 그야말로 Master of puppets. 러시아식 유머가 유머가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
일부에서는 마약과 환각제의 중독성 차이를 들어 인식을 새롭게 할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마리화나 비범죄화 논의. 술과 마리화나의 중독성 정도도 그렇고, 마리화나 환각 범죄(그런 거 없다.)와 음주 환각 범죄[3]가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비교했을 때, 술이 마리화나에 비해 더 안전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 이야긴데, 사실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로, 서구권에서는 MDMA(속칭 엑스타시)와 마리화나 정도는 나름대로 대중적으로 퍼진 마약이다.
하지만 애초에 알콜이든 대마초든 전두엽을 마비시켜 자제력을 잃게 만드는 건 마찬가지니 향정신성 약물을 안하는 것이 최선.
하지만 애초에 알콜이든 대마초든 전두엽을 마비시켜 자제력을 잃게 만드는 건 마찬가지니 향정신성 약물을 안하는 것이 최선.
2 제조와 유통 ¶
3대 암시장 품목 중 하나로[4], 아프가니스탄이나 남미의 마약재배지는 반정부 게릴라들의 주요 수입원. 이들의 위세가 너무나 강해 국가권력조차 이들을 뿌리뽑지[5] 못하고 있으며 미국조차 마약단속반의 규모와 화력에서 세계 최고수준을 자랑하지만 마약을 완전히 소탕하지 못하고 있다. 생계 목적으로 마약 작물을 재배하는 사람들을 정책적으로 다른 사업으로 방향을 바꾸도록 유도해야겠지만 마약보다 높은 수익율을 내는 작물이 없기에 근절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6] 한국의 경우는 대마에 대한 인식이 적을 때 잽싸게 대체작물[7]을 장려하여 대마 재배를 근절한 바가 있다.
남미,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에서 재배되는 마약원료들이 한국을 거쳐 "가공"되어서 일본이나 미국으로 나가기 때문에 미국 마약단속국(DEA)에서는 한국을 좋게 보지 않는다. 대한민국 경찰이 수사에 비협조적인 문제와 비능률적인 단속방법 때문에 자주 의견충돌이 있다고 하며, 인사개혁이랍시고 마약단속반의 인원을 4분의 1로 줄이는 희대의 삽질을 해 마약의 암수범죄화는 더욱 더 심각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소말리아 민병대원들이 1주일 소비하는 마약의 양과 한국에서 하루 유통되는 마약의 양이 비슷하다. 한국사회가 1970년대 독재정권 이후 마약법을 단순투약자에게까지 강력하게 처벌하도록 개정한 덕분(?)에, 웬만한 사람들이 마약에 손을 댈 생각을 안해서 그렇지[8] 까딱했으면 미국처럼 고딩들도 마약을 하고 다닐지 모르는 현실이다. 하지만 게임중독에 빠진다. 그래서 이에 대한 특별 규제가 생겨나고...읭?
대부분의 사람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대한민국은 마약 유통국가중 중심부에 있으며 세계의 모든 마약이 대한민국을 거쳐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교묘하게 암수화 되어있다. 단, 이는 해외시장(?)에 국한된 이야기로 강력한 단속과 법조항들로 인하여 적당히 아무 클럽에나 들어가면 마약의 입수가 가능한 해외에 비하여 한국의 내수시장은 상당히 협소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요샌 이 말도 옛말이다. 클럽 인테리어 바꾼답시고 화장실을 뜯어내면 쏟아지는게 주사기고 엑스터시의 경우는 대형 클럽에서 암암리에 유통되고 있다.
3 효과/위험성 ¶
사용시 극도의 행복감을 느끼게 되거나, 오감이 촉진되거나, 공감각, 환상, 환청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사용을 중단하면 격렬한 금단증세를 일으켜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않고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되며, 종국에 가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폐인이 되게 하는 물질. 게다가 다량을 섭취하면 급성 마약 중독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치사량은 물질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마약이라고 해서 다 '뽕가는' 것은 아니고, 업 계열과 다운 계열과 사이케델릭 계열로 나뉜다. 기분이 업/다운 한다고 해서 업 계열, 다운 계열. 그리고 이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사이케델릭.
마약이 가져다주는 신비로운 경험으로 인해, 고대부터 의료용이나 종교의식에 사용되었다. 어새신들도 암살에 나서기 전 헤시시를 피웠다고 한다. 근대까지는 나쁜 물질로 취급받지 않았으나, 청나라의 국력을 저하시킨 아편사건도 있고,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은 라이프사이클을 유지하지 못해서 지금은 타락과 막장인생의 상징과 같이 되었다.
심지어 해외 다큐멘터리 등에선 마약이 모성애를 이긴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13]. 생물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겠지만 모성애가 옥시토신으로 인한 호르몬 작용임을 기억하자. 마약류 자체가 옥시토신, 엔케페탈린, 엔돌핀, 도파민 등 신경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약이니 때문에 한번 빠져들면 답이 없는것이다. 무조건 멀리하자. 또한 단지 생물학적 원인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도 모성애를 이기기도 한다. 남미 등 마약 관련 갱 집단의 여자 두목과 한 인터뷰가 있었는데 아들에게 하는 말이 난 너에게 생명을 주었으니 뺏을 권리도 있다!(=엄마 사업(...)에 수틀리는 짓 하지 마라.)라고 하는 게 압권. 물론 이 경우는 마약보다는 돈이고, 돈 앞에서 부모 형제 없어지는 건 우리 나라의 몇 재벌가들에서 일어난 사건만 봐도 만국공통임을 알 수 있다.(...)
물론 특정 마약은 말기 암환자의 경우와 같이 재기의 가망이 없는 가운데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든가 정신병 치료제로 사용하는 등 의학적인 사용처가 있기도 하다. ADHD 치료제로 쓰이는 필로폰, PTSD 치료제로 사용되는 벤조디아제핀계열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 경우엔 마약이란 이름 대신에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불린다. 중독성 없는 약들도 통틀어 부르는 이름으로 '효과가 정신으로 향한다는 뜻'.
정신과 등에서 처방받는 마약은 의사의 지도/감독하에 처방되는 것이니 이 글을 보면서 약을 빼먹으면 안된다. 마약이라고 안먹고 개기다가 자살까지 갈 수 있다. 그리고 마약류를 처방받았을 시엔 처방받은 곳에 갖다줘야지 근처 약국에 갖다주면 안된다. 사실 이는 마약뿐만 아니라 모든 약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이다.
4 처벌 ¶
다른 나라간의 법적권한이 가장 가혹한게 마약관련이다. 아무리 다른 나라 사람이라도 마약을 소지하고 있으면 그것이 계획적인지 누군가 모함하려 넣은 것인지 같은건 신경 안쓰고 일단 체포하며 그 나라 감옥에 넣는다. 실제 남의 짐을 들어주다가 마약사범으로 오해받아 감옥살이한 경우도 있다.[14][15]
그냥 마약사범이라면 군말없이 처형시키는 나라도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선 외국인이건 같은 이슬람인이건 봐주는 거 없이 마약사범으로 잡힌 이를 참수시킨 사례까지 있다.(사우디아라비아는 지금도 참수 사형제도를 시행한다.) 중국에서도 마약을 판매하거나 제조하다가 걸리면 얄짤없이 사형을 때린다. 이 나라는 아편전쟁 때문에 하도 호되게 당한 역사적 아픔이 있는지라. 참고로 중국에서는 외국인도 마약과 관련된 범죄자는 무조건 사형시킨다. 외국 국가원수가 중국 국가주석한테 사정사정하면서 제발 살려달라고 해도 가차없이 처형시킨다. 대륙의 위엄...
유럽 쪽에서는 법 집행 기준이 좀 특이해서,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마약의 유통과 판매에 대해서는 제대로 족치지만 마약하는거 자체를 범죄로 보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니가 갖고 있는건 니 소유물이니 해도 상관 없지만, 다른 놈한테 사거나 구하다 걸리면 알아서 해라'는 식인 듯. 물론 종교계나 보수적인 정당 쪽에서는 마약하는 행위도 눈감아 주면 안된다고 반대 여론도 있다.
다만 외딴 섬지역에 경우 오랜기간 재배와 자생을 하면서 양귀비나 대마등을 키우는 경우가 있는데 더욱이 주변에 병원도 없고 병원가려면 해군에 참수리급 타고가야 하는 의료 인프라가 막장인 지역들이 꽤 있는데 이 경우 노인들이 관절염, 편두통, 위장병이나 심지어 병든 소를 위해 쓰는 경우가 많다. 관련 경찰들도 마약사범으로 처벌할 수도 없고 그냥 뿌리뽑는 선에서 처리하면서도 난감하다는 듯하다. 보통 불법인줄 알면서도 쉬쉬 거리며 봐주거나 형식적으로 잡았다가 훈방, 벌금 약간의 약식기소하는편이 대부분이다. 당장 그쪽에서 병원도 없는데 그냥 죽으란 소리냐? 라고 말하면 국가로서는 할말이 없기 때문(…). 다만 대량으로 제조하거나 하는 경우 본보기로 몇년에 한번 크게 잡아다 구속시킨다.
대마초의 경우는 규제여부가 국가마다 다른데 육체적인 의존도보다는 정신적 의존도가 높고 담배에 비하면 오히려 악영향이 적기 때문이다.
6 비유 ¶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인지 같은 맥락에서 중독성이 강한 존재들을 마약에 비유하기도 한다.
또한 매우 나쁘다는 인식이 깔려있어서, 강력 범죄의 기준(?)처럼 쓰이기도 한다. '마약보다 더 나쁘다'라는 표현 등이 예시.
RPG 게임 등에서 마나를 채워주는 약물류를 줄여서 '마나 약'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더 줄이면 '마약'이 된다(……).
6.2 가상의 마약 ¶
- 글로리어스 -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 노르마 진 - 길티 크라운
- 누크 - 로보캅
- 다이빙 애시드, 브레인 크래커 - 파이브 스타 스토리(FSS) : FSS의 세계관에서의 인간은 대부분의 일반적인 마약에 면역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다이버(마도사)들이 만든 마약(다이빙 애시드)이나 방사성 물질을 이용한 중추 파괴약(브레인 크래커)를 사용한다.
- 라인 - 토가이누의 피
- 리플레인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 마귀풀 - 다크타워
- 마탕고 - 라이브 어 라이브
- 바나나 피쉬 - 요시다 아키미의 만화 바나나 피쉬
- 버프아웃, Healing Powder, Hypo, 제트, 멘태츠, 사이코, 스팀팩, Super Stimpak - 폴아웃 시리즈
- 블러드 아이 - 카우보이 비밥
- 블러드 칩 - 공의 경계 : 대마와 LSD, 그리고 "무엇[21]"을 섞은 칵테일계
- 비전 마법(?)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사이옥신 - 은하영웅전설 : 원작 소설에서는 화학적으로 합성된 마약이라고 소개.
- 사이키델릭 문 - 월야환담 시리즈
- 선드롭 - 스타크래프트
- 설화 - 흑철
- 소드락 - 눈물을 마시는 새
- 소마 - 멋진 신세계
- 스네이크 바이츠 -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 스쿠마 - 엘더스크롤 시리즈
- 엔젤 픽스 - 하느님의 메모장
이상한 약 - 팝픈뮤직- 일렉트라 바나나, 독별[22], 드러그 달팽이 등 - 토리코
- 전생향 - 은혼
- 전투 자극제 - 스타크래프트 : 효과로 볼때 필로폰과 헤로인을 기반으로 한것으로 추정
- 캡슐 - D크랙커즈
- 하드 - 아치와 씨팍
- 화이트 클로디아 - 사일런트 힐
- MY SON - 녀학
- SPANK - GTA3
- 7색 키드 - 20세기 소년
큐어 모듀레 - 스위트 프리큐어: 향수병 모양의 브로치&오카리나인데 불면 꿈꾸는 듯 행복한 기분이 들면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게다가 효과도 인간적으로 너무 좋다(...). 때문에 마약이라는 드립이 끊이지 않고 있다. 덧붙여 이걸 주인공들에게 넘겨준 요정 하미는마약장수로 불리는 중.슈퍼솔져 혈청 - 퍼스트 어벤저
7.1 실존 인물 ¶
- 40~60년대 상당수의 재즈/팝/록 음악가들
- 서구권 음악가들의 대다수
- 마일즈 데이비스 : 대마초, 헤로인, 코카인
- 밥 딜런 : 대마초
- 비틀즈 : 대마초(밥 딜런에게 추천받음), LSD
- 존 콜트레인 : 대마초, 헤로인
- 찰리 파커 : 대마초, 모르핀, 코카인, 헤로인
- 쳇 베이커 : 찰리 파커와 동일.
- 김성민
- 김태원
- 스티브 잡스: LSD
- 스티븐 킹 : 코카인, 술, 벤조디아제핀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잡다한 것들
- 이승철
- 이외수: 대마초
잉카소합성 필수요소 갤러리의 전능자들기타, 이런 괴랄한 것을 만드는 사람들.[23] 보는 사람에 따라 혐짤일 수 있으니 들어갈 때 주의할 것.- 전인권
- 지그문트 프로이트: 코카인
- 칼 세이건: 대마초
- 헤르만 괴링: 모르핀
- 피트 도허티: 아마 위의 모든 것들
- 마르코 판타니: 코카인 과량투입.(자살용)
Dinosaur Revolution 제작진- G.DRAGON: 대마초
7.2 가상 인물 ¶
- 24 - 잭 바우어 : 헤로인
- 맨발의 겐 - 주먹밥 : 필로폰
- 멋진 나날들~불연속존재~ - 마미야 타쿠지와 타치바나 키미카를 비롯한 신도들 : 엘릭서랍시고 뿌려대서 종류는 불명
- 멋진 신세계의 모든 백인들 : 소마
- 브이 포 벤데타 - 에릭 핀치 : LSD
- 블랙 라군
- 셜록 홈즈 : 코카인
- 암네시아 : 더 다크 디센트 - 다니엘 : 아편
-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 오토리 카케루 : 글로리어스
- 월야환담 시리즈 - 한세건 : 사이키델릭 문
- 치우천왕기(소설) : 유망
- 파이브 스타 스토리
- 폴아웃: 뉴 베가스 - 핀드 : 작중 등장하는 마약 전반
- D크랙커즈의 등장 인물 대부분[24]
- House M.D. - 그레고리 하우스 : 바이코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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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릴 마' 마비라는 단어의 '마'자가 이 뜻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착각한다. 아무래도 이미지가 이미지인지라 이름만 듣고 악마의 약이란 의미로 착각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2] 말기암 등의 질병은 고치는것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끔찍한 고통을 수반하기에 마약성 진통제라도 투약 해야한다. + 몇몇 정신병의 경우 치료제가 마약류기도 하다.
[3] 이 쪽은 당신도 심심찮게 예시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끔찍한 예 중 하나를 들자면 조두순(당사자의 주장에 따르면)
[4] 나머지 둘은 무기, 야생동물.
[5] 그나마 90년대 후반만 해도 세계적인 마약 재배지였던 동남아의 골든 트라이앵글은 최근엔 마약이 거의 없어졌다. 마약왕이라던 악명으로 유명한 쿤사가 자수하면서 대부분의 게릴라들이 무장을 해제하고 정부군에게 항복했기 때문. 현재 주민들은 차와 같이 평범한 작물을 재배하거나 관광업에 종사한다고 한다.
[6] 아프가니스탄에서 대체 작물 장려로 일부 성과를 거둔 사례가 있다고 하지만 결국 오래가지 못했다. 왜냐하면 중간 수익을 독차지하는 점이나 여러가지 비리와 같이 석류 아무리 팔아봐야 생필품을 못 구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양귀비를 키우면 돈도 벌지만 생필품을 많이 대체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포기할 수가 없다. 대체작물 말고도 다른 생필품 관련으로 신경써야 하기에 복잡하다. 자세한 건 양귀비 참조.
[7] 한국의 경우는 배추가 대체작물이 되었다. 주로 강원도 고산지역에서 대마재배를 하였었는데 이 밭들이 죄다 고랭지 배추밭으로 전환된 것. 그리고 대마를 재배하려면 이것저것 귀찮게 만들기도 했고...
[8] 사실 도덕적인 규제보다 이것이 더 강력한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규제에는 개인의 자기결정권 문제와 치료의 대상으로 마약중독자를 보는 시선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9] 차이나타운 워즈 한정. GTA3나 바이스 시티에서는 주인공과 큰 관련이 없고 산안드레스에서는 조직의 몰락이 마약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에 주인공이 마약딜러들을 증오한다. GTA4는 먹을 수 있긴 한데(!) 유통은 개뿔...
[10] 자신이 훔친 물건이라 다 이득이라는 말, 좋은 거래를 했다는 말, 새 인생을 시작하려 했는데 고맙다며 다시 마약 팔겠다는 말(...) 등
[11] 원래 대사는 "It is cut with something fuckin lethal."
[12] 특히 GTA 산안드레스의 The Truth는 정신병자 음모론 히피라는 괴상한 타이틀을 달고 있고 GTA 바이스 시티의 Love Fist는 휘발유 등을 넣은(...) Love Juice를 마시고 다닌다. 물론 제정신일리가...
[13] 한국에서도 필로폰 중독에 걸린 임산부가 필로폰을 먹고 난교를 하다 걸린적이 있다...
[14] 홍콩에서 한국인 여성이 당한 사례(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다.)나 미국인 여성이 타이에서 당한 사례를 비롯하여 많이 있는데 1999년에 미국에서 만든 영화 브로크다운 팰리스가 실제로 벌어진 미국인 여성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영화이다.
[15] 스트리트 파이터 2 애니판에서도 류가 타이에 입국하다가 마약 조직의 암수로 인해 짐 속에서 마약이 발견되는 바람에 해명조차 할 기회도 없이 빵에 끌려가서 채찍으로 X나게 쳐맞았다. 의외로 현실을 잘 반영했다.(...)
[16] 가로축은 (효과가 발생하는 용량/치사량)을 의미하는데, 오른쪽으로 갈수록 효과를 보려면 목숨을 걸어야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알코올의 경우 그 약의 효과가 시작되는 양을 A라고 하면, 10A(0.1의 역수=10)에 해당하는 양을 섭취할경우 사망한다.
[17] 언론사에 따라서 러미나라고 부르는데가 있고 러미날 혹은 러미라 라고 부르는데가 있다.
[18] 석종유, 석유황, 백석영 등을 정제시켜 만드는 일종의 흥분제. 하안이 유행시켰다. 삼국지 10편에선 이딴게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효과는 마약주제에 수명연장(...)
[19] 위의 메이져 마약류에 비해 뇌손상 및 암 유발을 포함한 신체적인 위해가 훨씬 심한 것이 특징이다. 절대 하지 않는 것을 권한다.
[20] 국내법상 마약으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나름 마약의 성격이 있는 것들.
[21] 기원각성자 시라즈미 리오의 혈액.
[22] 마약으로 지정된 불가사리.
[23] 이걸 만든 사람에 대해 알고 싶으면 이 항목을 참조바람.
[24] 단, 레귤러 등장 인물인 우미노 치에는 제외. 애초 이 작품은 캡슐이라는 가상 마약이 주요 소재라서...
